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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밀의료를 위한 자기추적기술과 개인의 자율성

          류재한 대한철학회 2018 哲學硏究 Vol.145 No.-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examine the concept of autonomy, which is the subject of respect, namely, narrow bioethical autonomy and relational autonomy, before discussing autonomy in the era of personalized healthcare based on self-tracking technology. There is a need to extend the scope of the autonomy concept through a review of the autonomy debates presented by Tom Beauchamp and James Childress. Then, I suggest that relational autonomy based on the capability approach as a broader autonomy than the autonomy of consultation is a suitable concept of autonomy as an object to form ethical guidelines in a new situation. 본 본문은 자기추적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정밀의료 시대에 자율성 존중 논의를 본격적으로 하기 전에, 존중의 대상이 되는 자율성 개념, 즉 협의 생명의료윤리적 자율성과 관계적 자율성을 검토하는 것이 그 목적이다. 먼저 협의의 생명의료윤리적 자율성(narrow bioethical autonomy)으로 규정되는 탐 비첨(Tom Beauchamp)과 제임스 췰드리스(James Childress)가 제시하는 자율성 논의를 검토를 통해서, 자율성 개념의 범위를 확장할 필요성이 있음을 밝힐 것이다. 그런 다음에 협의의 자율성 보다 확장된 광의 자율성으로써 관계적 자율성이 새로운 상황에서 윤리적 지침을 형성하는 대상으로 적합한 자율성 개념임을 제시하고자 한다.

        • KCI등재

          유네스코 창의도시 리옹

          류재한 한국프랑스학회 2012 한국프랑스학논집 Vol.78 No.-

          Lyon est une « ville durable » ou « ville désirable », dans la mesure où elle est une « ville créative » qui est chargée de la responsabilité de fonder l'attractivité urbaine, tout en préservant l'épanouissempent des individus et l'amélioration de la vie collective. Lyon veut jouer un rôle essentiel dans l'exploitation de la créativité au profit du développement économique et social. Cette ville prend en compte la créativité lorsqu'il s'agit de développer de nouvelles stratégies économiques. Lyon cherche à promouvoir sa créativité locale et elle partage des intérêts communs avec l'UNESCO comme la diversité culturelle. Ainsi, Lyon devient la première ville française membre du Réseau international des Villes créatives de l'UNESCO et la première ville nommée en tant que « Ville des arts numériques ». Pour cela, Lyon s'efforce à s'adapter aux cinq critères et caractéristiques que demande le réseau en tant que Ville d'Arts numériques : “développement des industries culturelles et créatives suscité par la technologie numérique, intégration réussie des arts numériques pour l'amélioration de la vie urbaine, croissance des formes d'arts électroniques demandant la participation de la société civile, accès plus large à la culture à travers le développement des technologies numériques, programme de résidences d'artistes et présence d'espaces-ateliers dédiés aux arts numériques”. Ainsi, Lyon, ville durable et désirable, devient une ville d'avenir en matière numérique.

        • KCI등재

          소설 벨아미 속에 나타난 “길의 리얼리즘”

          류재한 한국프랑스학회 2005 한국프랑스학논집 Vol.52 No.-

          19세기 사실주의와 자연주의의 담론은 인물의 공간묘사에 많은 면을 할애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인물의 공간묘사는 길(rue)과 대로(boulevard)의 묘사에 의해 특징지어질 수 있을 정도여서 19세기 사실주의와 자연주의의 담론은 “r(u)e-alisme” 즉 “길의 리얼리즘”이라 불리어도 지나치지 않을 것이다. 이런 점에서 볼 때 모파상의 소설 벨아미는 시사하는 바가 크다. 공쿠르 형제(les frères de Goncourt)가 그들의 소설작품 제르민느 라세르틔 Germine Lacerteux를 가리켜 “이 작품은 길에서 유래한다”라고 했던 것처럼, 모파상의 『벨아미』 역시 “길에서 유래한다”라고 말할 수 있기 때문이다. 본 논문의 연구 목적은 모파상의 소설 작품 벨아미에 나타난 길(rue)과 대로(boulevard)의 중심 역할이 무엇인지와 모파상의 리얼리즘에서 “r(u)e-alisme” 즉 “길의 리얼리즘”이 제기하는 쟁점을 분석·기술하는데 있다. 벨아미 속에서 길은 3가지 역할을 수행한다. 첫 번째로, 길은 소설의 도입부(ouverture)와 말미(fermeture)에 위치함으로써 ‘텍스트의 물리적 경계의 기능'(opérateur de frontières matérielles du texte)을 수행한다. 두 번째로, 길은 ‘이야기의 논리적 일관성과 통일성을 보장해주는 역할'(opérateur de cohérence logique du récit)을 수행한다. 마지막으로, 길은 ‘텍스트의 가독성을 보장해주는 역할'(opérateur de lisibilité du texte)을 한다. 길은 인물의 공간과 인물의 서술적 운명의 좌표를 밝혀주는 길라잡이의 기능을 수행하며 텍스트의 가독성을 배가시켜준다. 이처럼 벨아미 속에서 길의 3가지 역할은 텍스트의 물리적 프레임의 구성과 이야기의 통일성 그리고 텍스트이 가독성을 담보하는 r(u)e-alisme 즉 ‘길의 리얼리즘을'을 이루어 낸다. 결국 이는 “사실임직함”(vraisemblance)과 “사실 효과”(effet de réel)를 배가시키는 것으로 모파상의 ‘리얼리즘'의 중심요소라 할 수 있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길을 중심으로 모파상의 사실주의의 특성을 살펴보았던 본 연구는 길과 거리 이름의 의미 분석과 인물의 이동 경로의 구조 분석에 그치고 있음을 밝혀둔다. 길과 거리에 대한 묘사의 자세한 분석을 통해서 길과 거리와 주인공의 소설적 운명이 어떤 상관관계가 있는지를 살펴보는 연구를 병행하지 못해 아쉬움을 남기고 있다. 또한 모파상의 다른 작품 속에서 “길의 리얼리즘”이 어떻게 기능하는지도 앞으로 살펴보아야 할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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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축제 방문객의 축제 프로그램 평가에 관한 연구 —‘2007 완도장보고축제'를 사례로—

          류재한,안종현 전남대학교 호남학연구원 2008 호남문화연구 Vol.0 No.43

          This purpose of this paper is to inquire visitors' evaluation on the local festival program, which was focused on Wando Changpogo Festival. Wando Changpogo Festival started in 1996. The special characteristic of this festival is that it has various tourist attractions and activities through enlarging the theme from Chanpogo to the sea. For the visitors' evaluation, this research surveyed the participation and the satisfaction of local residents and visitors in 38 programs of the festival. The research materials were analyzed through descriptive statistics, chi- square test and t-test. The analysis on the participation showed significant differences in 7 programs, and the analysis on the satisfaction showed significant difference in 3 programs. According to the result of this research, the both groups--local residents and visitors-- didn't showed the same participation and satisfaction in the festival programs. It means that we need to upgrade the programs of the festival into the market oriented programs for both groups. Moreover, we need to choose a select group of programs and strengthen them. Finally we need to concentrate on the contents and the promotion of the festival. 본 연구는 완도군에서 개최된 2007완도장보고축제를 사례로 방문객의 축제 프로그램 평가에 대해 고찰하였다. 완도장보고축제는 1996년부터 시작되어 2008년 현재 제13회째 개최되었다. 완도장보고축제가 다른 축제 프로그램과 구별되는 독특한 면은 축제의 테마를 장보고테마에서 ‘바다테마'와 ‘섬테마'로 확장하여 역사와 인물축제의 한계를 뛰어넘는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는 점이다. 본 연구에서는 축제 방문객의 프로그램 평가를 위하여 총 38개 프로그램에 대해서 지역주민과 외지 방문객의 축제 프로그램 참여여부간의 관련성을 고찰하였고, 마찬가지로 두 그룹의 축제 프로그램 만족도의 차이를 실증·분석하였다. 연구 자료는 세 가지 통계기법(기술통계, 카이스퀘어검정, t-test검정)을 사용하여 분석되었으며, 분석 후 참여도에서는 7개 프로그램이 통계적으로 의미 있는 차이를 나타냈고, 만족도에서는 3개 프로그램이 역시 유의미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의 결과로 지역주민과 외지 방문객간에는 축제 프로그램 참여와 만족도가 같지 않다는 점이 밝혀졌다. 따라서 향후 프로그램의 기획 및 운영에 있어 지역주민과 외지 방문객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시장지향적으로 프로그램을 다듬을 필요가 있다. 그리고 선택과 집중의 원칙에 의해 프로그램을 선별하고 이를 대표프로그램으로 육성해야 할 것이다. 또한 지역축제의 관리자나 기획자는 세부프로그램에 대해 내용의 충실성을 강화하고 홍보에 관심을 기울여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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