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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논문 : “자혜의원(慈惠醫院) 계승론”과 대학 “개교기년(開校紀年)” 조정 문제

          김병인 ( Byoung In Kim ) 전남대학교 호남학연구원 2010 호남문화연구 Vol.0 No.48

          본고에서는 자혜의원을 대학병원 더 나아가 대학의 역사적 시발점으로 볼 수 있는 것인지 그 가능성을 검토하고, 이것이 대학 “開校紀年재조정”을 둘러싼 여러 논의들 속에서 어떠한 의미를 갖는 것인지 살펴보았다. 이를 위해 “자혜병원 계승론”과 관련하여 진행된 제반논쟁, 특히 최근 각각 개원 100주년을 기념한 바 있는 서울대학교 병원과 경북대학교 병원의 사례를 집중적으로 검토하였다. 그 결과 서울대학교 병원측의 대한의원 계승론은 일부의 찬성에도 불구하고 연세대학측과의 주도권 다툼, 서울대 동료 교수와 서울대병원 노조의 반대, 민족문제연구소측의 비판에 직면해 있는 바, 계승론 자체가 계속 유지되기 어려운 상황에 있음을 확인하였다. 또한 2010년 10월 서울대 평의원회에서 “개교 원년을 1946년으로 유지하고, 대한제국 시기 법관양성소가 설립된 1895년은 개학 연도로 받아들이기”로 한 바있어 더욱 그러하다. 한편 경북대학교는 2007년 “경북대병원 100주년 기념행사”에 직면하여 “同仁醫院의 歷史的眞實은 侵略을 위한 宣撫行爲”라는 의견을 내어 비판하면서 “동인의원의 정체를 아직도 이해하지 못하는 경북대학교 의과대학 동창이 많은 것 같아 다시 한 번그 역사적 진실을 약술하고 병원사 왜곡을 경고”하는 등 경북대학교병원의 역사계승 문제는 일차적으로 “동인의원의 계승” 문제를 매듭짓고, 그 다음으로 “대구자혜의원 계승론”에 대한 새로운 논의를 거치고 나서야 결론지어질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당시 자혜의원에 대한 조선민중의 대응과 반응이 어떠했는가에 대한 정보와 자료가 지극히 제한되어 있으며, 그나마 일제에 의해 왜곡 되었을 가능성이 많은 까닭에 자혜의원의 정체성과 역사적 위상을 구체적으로 살펴보기는 힘든 점이 많았다. 다만 의지할 곳이라고는 조선총독부의 시혜의 이름을 빌린 의료통치 정책의 지배를 받을 수 밖에 없었던 조선민중의 입장에서 자혜의원이 어떠한 의미를 갖고 있었을 것인지 다시 한번 진지하게 고민해보아야 하고, 이를 위해서 자혜의원과 관련된 다양한 자료의 수집과 분석이 전제되어야 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전남대학교병원의 “광주자혜의원 계승 및 100주년 기념 및 전남대학교 개교기년 재조정” 문제와 관련하여 다음과 같이 제언함으로써 논의를 매듭지었다. 첫째, 전남대학교병원에서 주장하는 공공성, 장소성, 역사성이 타당한가에 대하여 충분한 검토를 마쳐야 하고, 둘째 이를 위해 광주자혜의원과 관련된 자료를 보다 광범위하게 수집 분석하여 “자혜의원 계승론”에 대한 학문적 뒷받침이 전제되어야 할 것이다. 그리고 셋째, 만약 자혜의원 계승론을 토대로 전남대학교 역사를 100년으로 잡는다면, 전남대학교병원의 전통이 서양의학의 일방적 수용과 식민통치 수단에 있었다는 부정적 인식을 극복하고 “濟衆”의 논리와 민족의학사의 전통을 계승한다는 차원에서 한의학에 대한 대승적 접근과 접목이 필요할 것이다. 넷째, 전남대학교의 역사가 60년에서 100년으로 늘어나야 하는 당위성에 대해 논리적 설명이 필요할 것이고, 다섯째, 전남대학교 개교기년 재조정 논란은 제도와 형식의 계승이 아닌 인적, 정신사적 맥락 속에서 계승 의식을 풀어가야 할 것이다. The study is intended to review the possibility of if we can see the Jahae Clinic as the historical starting point of the University Hospital or the University, and what it means in various discussions on “Readjustment of the year of school establishment”. For the review, I researched general debates on “the succession to the Jahae Clinic” and especially, focused on the cases from the Seoul National University Hospital and Kyungpook National University Hospital which recently celebrated the 100th Anniversary. According to the research, the insistence on the Seoul National University Hospital`s succession to the Daehan Clinic is difficult to be kept, even if there is partial consent, because of the fight for hegemony between Seoul National University and Yonsei University, objection from Seoul National University`s faculty and the labor union, and IRCA (Institute for Research in Collaborationist Activities)`s criticism. In October, 2010, SNUS(The Seoul National University Senate) announced that “SNU would accept Year 1946 as the First Year of the University and Year 1895 when the Training School for Judges was established in the Greater Korean Empire, or Daehan Empire as the Year of the School Establishment”. In 2007 with the celebration of the 100th Anniversary, Kyungpook National University complained that “the historical truth of the Dongin Clinic is that it`s a placation activity for the Japanese invasion”. Thus, the matter of the historical succession of Kyungpook University Hospital requires to solve “the succession to the Dongin Clinic” first, and then “the succession to the Daegu Jahae Clinic” before the conclusion. But unfortunately, the information and materials about the period have been quite limited, especially, on what the people`s reaction to the Jahae Clinic, and even remaining materials might be distorted by the Japanese Imperialism, which means that it is difficult to study the Jahae Clinic`s identity and its historical status in detail. What we could depend on and research is the meaning of the Jahae Clinic to Chosun people who were forced to be governed by the medical policy in the name of Jahae meaning charity in Korean. The prerequisite for that is to collect and analyze various materials related to the Jahae Clinic.

        • KCI등재

          특집논문 : 호남학(湖南學) : 어느 철학자의 비전과 그 후 50년

          이향준 ( Hyang Joon Lee ) 전남대학교 호남학연구원 2013 호남문화연구 Vol.0 No.54

          이 글은 철학 분야를 중심으로 호남학연구원의 50년에 걸친 학술적 성과를 비판적으로 검토한다. 구체적으로 다음 세 가지 논제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첫째 연구원의 창설에 기여한 철학자 이을호의 호남학에 대한 철학적 비전을 돌이켜 본다. 둘째, 철학 사상 분야에 국한해서 그 동안 이루어진 연구 성과의 제반 양상들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비판적으로 분석한다. 셋째, 이상의 논의를 배경으로 호남의 지역적 자장 속에서 “철학자들은 자신들이 디디고 사는 곳을 자신의 고유한 학술 활동 속에서 어떻게 다루어야 하는가?”하는 질문을 다룬다. 앞으로 호남학연구원의 철학적 발전은 바로 여기에 대해 대답하려고 시도하는 철학자들의 노력 여하에 달려 있기 때문이다. 이 질문을 중요시 하지 않는 철학자에게 호남학이 철학적 탐구의 주제로 부상하리라는 것을 기대할 수 없다. 이런 점에서 50년 전의 이을 호로부터 50년 후의 우리는 어디까지 나아왔으며, 앞으로 또 어디로 나아가야 할 것인가를 호남의 유교문화권이란 개념과 최근에 나타난 인문한국 사업에 대한 논의를 중심으로 제안하고자 한다. This paper reviews the academic results critically which the Honam Study Research has accumulated over 50 years around the field of philosophy. Concretely, Three issues are developed. The first, We look back into Lee eulho`s philosophical vision on the Honam Study that he contributed to set up. The second, We synthetically research and analyze all the matters which have come to fruition in philosophy`s field. The third, We deal with the question, “How does philosopher deal with the place in which we live among our unique academic activities?” Because the philosophical development of Honam Study in the future depends on philosopher`s efforts answering this question. In other words, We can`t expect philosopher who doesn`t make importance of this question to bring up the subject of philosophical inquiry.

        • KCI등재

          감성연구 성과와 전망 - 호남학연구원 인문한국(HK)사업단을 중심으로

          정명중 ( Jeong Myung-jung ) 전남대학교 호남학연구원 2018 감성연구 Vol.0 No.16

          이 글은 지난 10년간 호남학연구원 인문한국(HK)사업단이 수행한 감성인문학 연구 성과의 대체적인 경향성을 연구논문을 중심으로 파악한 것이다. 이를 위해 약 300여 편의 논문들을 네 개의 범주, 곧 ‘감성의 발현(표현·재현) 양상에 대한 연구', ‘사건 및 행위의 기원으로서 감성에 대한 연구', ‘감성인문학의 외연 확장을 위한 연구', ‘감성인문학의 개념화와 이론화를 위한 연구'로 나누어 개략적인 흐름을 살폈다. 그 결과 세 가지의 향후 과제를 도출할 수 있었다. 첫째, ‘공감장(sympathetic field)' 이론의 연관 개념들인 ‘감성적 주체'나 ‘감성적 근대(성)' 등을 더욱 정밀하게 세공함으로써 공감장 이론의 비판적 요소 및 구성적 요소 모두를 현실 정합적으로 활성화시켜야 한다. 둘째, 이러한 과정은 감성인문학의 학적 정체성을 정립하는 실질적인 계기로 작용해야 한다. 셋째, 반영론 및 인과론의 오류를 효과적으로 비껴가면서 감성인문학의 외연 확장을 모색해야 한다. This article focuses on research papers on the tendency of the research results of Emotion-Humanities research carried out by the Humanities Korea (HK) Project of Institute of Honam Studies(IHS) the past decade. To do this, I study about 300 papers in four categories: ‘Study on Expression of Emotion (Expression·Representation)', ‘Study on Emotion as Origin of Events and Actions', ‘Study on Expansion of Emotion-Humanities' And ‘Research for the conceptualization and theorization of Emotion-humanities'. As a result, three future tasks could be derived. First, by finely painting the ‘Emotional Subject' or ‘Emotional Modernity', which are related concepts of the ‘Sympathetic Field' theory, it is possible to make all the critical elements and constitutive elements of the Sympathetic Field theory realistic It should be activated. Second, this process should serve as a practical opportunity to establish the identity of Emotion-Humanities. Third, it is necessary to search for the extension of Emotion-Humanities, while effectively rejecting errors of Reflection theory and Causal theory.

        • KCI등재후보

          특집논문 : 호남 어문·민속학 연구의 성과와 전망

          정경운 ( Kyung Woon Jeong ) 전남대학교 호남학연구원 2013 호남문화연구 Vol.0 No.54

          이 논문은 1963년 전남대 호남학연구원이 설립된 이래, 지난 50년간 발행해온 학술지와 연구총서를 중심으로, 어문학과 민속학 분야의 연구 성과를 정리한 것이다. 각 분야별로 시대적 흐름에 따라 달리 나타나는 연구 경향들을 중심으로,그 경향들이 갖고 있는 연구사적 의미들을 도출한 뒤,각 분야와 관련하여 향후 연구원의 연구 방향 및 과제를 파악해보고자 했다. 연구 결과,각 분야의 연구 성과들은 단순히 지역 내에서만 의미를 갖는 것이 아니라,각 분야별 연구사에서도 중요한 기점을 만들어내고 있다는 점에서 더욱 가치가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그 중에서도 특히,고전문학 분야에서 조선조 호남시단의 전체적인 지도를 완성시킨 것,언어학 분야에서 국내 최초로 지명연구방법론을 제시하고 전남방언의 어휘별 지리적 분포도를 그려나간 것,그리고 지난 50여 년 간 전남의 민속자료를 지속적으로 수집ㆍ정리ㆍ해석함으로써 남도민속학을 정립시킨 것이 돋보인다.이 성과들은 지역학 차원은 물론 각 학문분야에서도 위의 내용들을 언급하지 않고서는 연구사를 논의하지 못할 만큼,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는 중요한 성과물들이다. 또한 이 성과물들이 산출되는 과정에서 보여준, 호남학연구원과 각분야 별 연구자들의 학문적 연대 관계는 서로를 발전시켜 온 힘 이자미래 호남학을 위한 기반임을 알 수 있었다. 그러나 다른 한편으로, 지금까지 호남학연구가 1세대 연구자들의 영향 하에 놓여있음을 상기할 때, 호남학연구원이 미래 지역학 연구를 위한 새로운 언어와 문법을 찾아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음도 사실이다. This study organized the research outcomes of the language and folk studies of the Institute of Honam Studies in Chonnam National University focusing on the academic journals and research series published for the past 50 years since the institute was established in 1963. This study aimed to identify the future directions and tasks of the research on each area after drawing the historical meanings focusing on the research trend depending on the time. According to the research results, the research achievements of each area were identified be valuable as it not only holds significance simply within the region but also makes important points in research history of each area. In particular, it is outstanding that the research completed the entire map of the Honam poetrical circle in the Joseon Dynasty in classical literature and drew the geographical distribution chart by vocabulary of the Jeonnam dialect after suggesting the methodology of place name research for the first time in Korea in language studies. In addition, the research defined the Namdo Folk Studies by continuing to collect, organize and interpret the folk data of the Jeonnam region for the past 50 years. Such achievements are highly important results with appreciated values as they are always mentioned during the discussion over the research history in each academic field not to mention the regional studies. In addition, it was discovered that the academic connection between the Institute of Honam Studies and the researchers in each field demonstrated during the process of making the achievements was the power to develop both sides and the future foundation for the Honam studies. However, on the other side, it is true that the Institute of Honam studies still has a challenge to find new languages and grammars for future regional researches, given that the Honam studies have been under the influence of the first generation researchers.

        • KCI등재

          일반논문 : 영산강 권역의 누정문학 연구 누정문학 콘텐츠화를 위한 기초 조사를 중심으로

          조태성 ( Tae Seong Jo ) 전남대학교 호남학연구원 2014 호남문화연구 Vol.0 No.56

          본고에서는 호남학연구원을 통해 발표된 문화예술분야의 연구 성과를 점검해 보고 그 의의와 앞으로의 연구방향을 조망해 보았다. 문화예술분야는 건축, 미술, 음악, 문화콘텐츠, 축제, 연희, 기타 등으로 나누어 살펴보았다. 이들 각 분야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건축과 미술이며, 근년에 들어 연구가 활성화되고 있는 문화콘텐츠와 축제가 그 뒤를 잇고 있다. 호남학연구원에서 발간하는 학술지 『호남문화연구』와 산하 감성연구단의 논문집 『감성연구』를 통해 지난 50년간 발표된 논문은 총 440편이며 발간된 단행본 호남문화총서는 69권이다. 그 중 문화예술 관련 논문은 총 65편으로 전체의 약 15%에 해당하며, 단행본은 6권으로 약 9%에 해당한다. 이러한 성과는 문화예술의 고장이라는 호남의 명성에는 채 미치는 못하지만 그럼에도 이곳만의 특색 있는 성과를 낸 면도 있다. 문화예술분야 연구의 흐름은 초반기 자료수집과 분석 등 기초연구에서 점차 콘텐츠화 작업이나 축제, 마케팅과 같은 기초연구를 활용한 2차 연구로 옮겨가는 추세임을 볼 수 있다. 이는 연구 성과의 활용이라는 면에서는 의미를 갖지만 토대가 되는 심층연구에 비해 이벤트성 문화연구의 비중이 큰 아쉬움도 없지 않다. 문화예술분야 연구 성과는 타 분야에 비해 양적으로 많지 않다. 호남학연구원의 연구 성과가 호남학 연구수준을 가늠하는 절대적 지표는 아니나, 문화예술의 고장이라는 명성에 비해 연구논문의 편수나 게제의 지속성, 그리고 분야의 다양성 등은 기대에 미치지 못하였다. 연구 성과의 미흡은 호남문화와 예술을 연구하는 이 지역 전문연 구자의 부족이 그 원인이다. 연구자가 적다보니 연구내용 또한 호남 문화의 일부에 국한되어 있고, 계획적이고 지속적인 연구보다는 단발적인 연구가 이루어진 면도 간과할 수 없다. 호남문화 전반에 대해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조사 연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인적자원의 확보와 함께 이를 뒷받침 해줄 제도적 장치의 마련이 절실히 요구된다. For general view of pavilion literature in Chonnam province, it needs to classify the area into a few districts in detail. This article set the sub-districts of pavilion literature in Chonnam as the western part centering around Mt. Moodeung and Youngsan River, the eastern part around Mt. Jiri and Seomjin River, and the southern part around the Southern Coast. And the subject treated is limited to the western part centering around Mt. Moodeung and Youngsan River, which is subdivided into the upstream and downstream again. As a result, the study could find out that the pavilion literature in the upstream region including Gwangju, Damyang, Jangsung, Hwasun, Younggwang, and Naju shows much more extensive and active aspects than that in the downstream region. Especially, so called, “Moodeungsan Poetic Literature” centering around Gwangju and Damyang showed remarkable activities. And also “Integrity and Loyalty, and Patriotism” appeared as common literary characteristics in the downstream region including Hampyeong, Mooan, Mokpo, Youngam, and Haenam. Based on the results, the article suggests developing pavilion literature as cultural contents. The process of mapping literature and thoughts is like that of developingcontents itself. Setting “an axle” or groping “a route” described in the body can be said as a storyboard required for developing cultural contents. The status of pavilion and pavilion literature described in this article will play a role as a raw material which enables the stories to constitute a content. In addition, it is expected that we can result in more diverse “multi-use” contents by “remind mapping” of the set story itself.

        • KCI등재후보

          영산강 권역의 누정문학 연구-누정문학 콘텐츠화를 위한 기초 조사를 중심으로

          조태성 전남대학교 호남학연구원 2014 호남문화연구 Vol.0 No.56

          For general view of pavilion literature in Chonnam province, it needs to classify the area into a few districts in detail. This article set the sub-districts of pavilion literature in Chonnam as the western part centering around Mt. Moodeung and Youngsan River, the eastern part around Mt. Jiri and Seomjin River, and the southern part around the Southern Coast. And the subject treated is limited to the western part centering around Mt. Moodeung and Youngsan River, which is subdivided into the upstream and downstream again. As a result, the study could find out that the pavilion literature in the upstream region including Gwangju, Damyang, Jangsung, Hwasun, Younggwang, and Naju shows much more extensive and active aspects than that in the downstream region. Especially, so called, ‘Moodeungsan Poetic Literature' centering around Gwangju and Damyang showed remarkable activities. And also ‘Integrity and Loyalty, and Patriotism' appeared as common literary characteristics in the downstream region including Hampyeong, Mooan, Mokpo, Youngam, and Haenam. Based on the results, the article suggests developing pavilion literature as cultural contents. The process of mapping literature and thoughts is like that of developingcontents itself. Setting ‘an axle' or groping ‘a route' described in the body can be said as a storyboard required for developing cultural contents. The status of pavilion and pavilion literature described in this article will play a role as a raw material which enables the stories to constitute a content. In addition, it is expected that we can result in more diverse ‘multi-use' contents by ‘remind mapping' of the set story itself. 본고에서는 호남학연구원을 통해 발표된 문화예술분야의 연구 성과를 점검해 보고 그 의의와 앞으로의 연구방향을 조망해 보았다. 문화예술분야는 건축, 미술, 음악, 문화콘텐츠, 축제, 연희, 기타 등으로 나누어 살펴보았다. 이들 각 분야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건축과 미술이며, 근년에 들어 연구가 활성화되고 있는 문화콘텐츠와 축제가 그 뒤를 잇고 있다. 호남학연구원에서 발간하는 학술지 『호남문화연구』와 산하 감성연구단의 논문집 『감성연구』를 통해 지난 50년간 발표된 논문은 총 440편이며 발간된 단행본 호남문화총서는 69권이다. 그 중 문화예술 관련 논문은 총 65편으로 전체의 약 15%에 해당하며, 단행본은 6권으로 약 9%에 해당한다. 이러한 성과는 문화예술의 고장이라는 호남의 명성에는 채 미치는 못하지만 그럼에도 이곳만의 특색 있는 성과를 낸 면도 있다. 문화예술분야 연구의 흐름은 초반기 자료수집과 분석 등 기초연구에서 점차 콘텐츠화 작업이나 축제, 마케팅과 같은 기초연구를 활용한 2차 연구로 옮겨가는 추세임을 볼 수 있다. 이는 연구 성과의 활용이라는 면에서는 의미를 갖지만 토대가 되는 심층연구에 비해 이벤트성 문화연구의 비중이 큰 아쉬움도 없지 않다. 문화예술분야 연구 성과는 타 분야에 비해 양적으로 많지 않다. 호남학연구원의 연구 성과가 호남학 연구수준을 가늠하는 절대적 지표는 아니나, 문화예술의 고장이라는 명성에 비해 연구논문의 편수나 게제의 지속성, 그리고 분야의 다양성 등은 기대에 미치지 못하였다. 연구 성과의 미흡은 호남문화와 예술을 연구하는 이 지역 전문연구자의 부족이 그 원인이다. 연구자가 적다보니 연구내용 또한 호남문화의 일부에 국한되어 있고, 계획적이고 지속적인 연구보다는 단발적인 연구가 이루어진 면도 간과할 수 없다. 호남문화 전반에 대해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조사 연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인적자원의 확보와 함께 이를 뒷받침 해줄 제도적 장치의 마련이 절실히 요구된다.

        • KCI등재

          특집논문 : 호남문화예술 연구의 성과와 전망

          이선옥 ( Seon Ok Lee ) 전남대학교 호남학연구원 2013 호남문화연구 Vol.0 No.54

          본고에서는 호남학연구원을 통해 발표된 문화예술분야의 연구 성과를 점검해 보고 그 의의와 앞으로의 연구방향을 조망해 보았다. 문화예술분야는 건축, 미술, 음악, 문화콘텐츠, 축제, 연희, 기타 등으로 나누어 살펴보았다. 이들 각 분야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건축과 미술이며, 근년에 들어 연구가 활성화되고 있는 문화콘텐츠와 축제가 그 뒤를 잇고 있다. 호남학연구원에서 발간하는 학술지 『호남문화연구』와 산하 감성연구단의 논문집 『감성연구』를 통해 지난 50년간 발표된 논문은 총 440편이며 발간된 단행본 호남문화총서는 69권이다. 그 중 문화예술 관련 논문은 총 65편으로 전체의 약 15%에 해당하며, 단행본은 6권으로 약 9%에 해당한다. 이러한 성과는 문화예술의 고장이라는 호남의 명성에는 채 미치는 못하지만 그럼에도 이곳만의 특색 있는 성과를 낸 면도 있다. 문화예술분야 연구의 흐름은 초반기 자료수집과 분석 등 기초연구에서 점차 콘텐츠화 작업이나 축제, 마케팅과 같은 기초연구를 활용한 2차 연구로 옮겨가는 추세임을 볼 수 있다. 이는 연구 성과의 활용이라는 면에서는 의미를 갖지만 토대가 되는 심층연구에 비해 이벤트성 문화연구의 비중이 큰 아쉬움도 없지 않다. 문화예술분야 연구 성과는 타 분야에 비해 양적으로 많지 않다. 호남학연구원의 연구 성과가 호남학 연구수준을 가늠하는 절대적 지표는 아니나, 문화예술의 고장이라는 명성에 비해 연구논문의 편수나 게제의 지속성, 그리고 분야의 다양성 등은 기대에 미치지 못하였다. 연구 성과의 미흡은 호남문화와 예술을 연구하는 이 지역 전문연구자의 부족이 그 원인이다. 연구자가 적다보니 연구내용 또한 호남문화의 일부에 국한되어 있고, 계획적이고 지속적인 연구보다는 단발적인 연구가 이루어진 면도 간과할 수 없다. 호남문화 전반에 대해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조사 연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인적자원의 확보와 함께 이를 뒷받침 해줄 제도적 장치의 마련이 절실히 요구된다. This study reviewed the achievements in culture and art published through the Honam Study Research Institute and speculated on its meaning and prospects. For this study, culture and art areas were classified as architecture, art, music, cultural content, festivals, banquets, and other forms. More importance was placed on research in architecture and art, followed by that on cultural content and festivals. 『Honam Culture Study』, a journal published by the Honam Study Research Institute and 『Emotional Study』, a collection of articles by the Emotional Study Team included a total of 440 articles which were published over the past 50 years and 69 volumes of the Honam Culture Book. Of these, a total of 65 (or 15%)were related to culture and art, and 6(9%) were in separate volumes. Such achievements fell behind the fame of Honam as a hometown of culture and art, but some of the articles were characteristic. The trend in the study on culture and art is changing from basic study such as data collection and analysis to secondary study using basic studies such as marketing. Although it has meaning in terms of the use of study results, it is a sorry thing that the weight of event-type cultural study is greater than that of intensive study. There have not been many study results in culture and art. The results by the Honam Study Research Institute are not absolute indexes to understand the study levels in Honam, but the number of research papers, the continuity of publication, and the diversity of areas are below the expectation in comparison with its fame as a hometown of culture and art. This is because of a lack in specialized researchers who study culture and art in the Honam area. The content of research was confined to the section dealing with Honam culture as there are few researchers, and research was not continuous or organized. For more organized and continuous investigational research, specialized human resources and institutional systems should be developed.

        • KCI등재

          특집논문 : 호남학연구의 성과와 전망: 역사 및 사회 분야

          정명중 ( Myung Jung Jeong ), 류시현 ( Si Hyu Ryu ) 전남대학교 호남학연구원 2013 호남문화연구 Vol.0 No.54

          역사와 사회 영역에서 지난 50년간의 호남학연구의 성과를 검토하는 작업은 호남이란 공간 속에서 이루어진 공동체 구성원의 다양한 실천 활동에 대한 역사적ㆍ사회적 의미를 검토하는 일이다. 역사학의 영역에서는 시간적 추이와 맥락에 관해 주목하면서, 호남적인 정체성 즉 호남인의 정신과 감성을 규명한 글을 살펴보았다. 아울러 사회 분야에서는 호남 문화의 경험적 또는 구조적 특질을 여실히 드러내 주고 있는 중요한 연구 성과들을 검토했다. “향토애”로 표현되는 지역에 대한 정확하고 자세한 이해는 지금 이곳에 살고 있는 공동체 구성원에게 자긍심을 제공하는 방안이 된다. 본고에서는 『호남문화연구』, 『감성연구』그리고 인문한국사업단이 발행한 감성총서를 바탕으로 역사학과 사회과학 분야의 호남학 연구 성과를 검토했다. 특히 개별적인 사례 중심보다는 호남학과 연동된 연구 성과물에 주목했다. 이를 통해 볼 때, 호남문화연구로 대표되는 호남학 연구의 성과는 중앙과 연계된 정치사의 영역을 넘어서 성장하고 삶을 영위하고 있는 공간을 다루기 있기 때문에 생생한 현장감을 부여하는데 기여해 왔다. 향후 이 분야 연구 영역에서는 장기간의 연속성이 강조되면서도 동시에 각기 분리되고 고립된 것처럼 보이는 사건과 인물의 활동을 서로 연결시켜 그 의미를 새롭게 이해하는 것이 중요한 방안이 된다. 따라서 단순히 행정적, 지리적 경계로 나누어지는 구역이 아니라 정치, 경제 사회문화적 요소의 상호 작용이 일상적으로 일어나는 생활영역임에 주목해야 한다. 그리고 1960년 이후 축적된 호남문화연구 의성과를 바탕으로 “호남문화론”에 관한 이해의 폭을 본격적으로 확장해야 할 필요가 있다. It can be said that reviewing the achievement of Honam Studies for the last fifty years in history and social field is to examine historical and social significance of various practical activities of the community members in the space called Honam. In the field of history, the study reviewed the writings which look into the sprit and emotion of Honam people as the identification of Honam, paying attention to the temporal trends and context. And in the field of society, the study reviewed the significant results which apparently show empirical and structural characteristics of Honam culture. Exact and detailed understanding of one`s community expressed as “local patriotism” is a way to provide its members with self-esteem. Based on 『Honam Munhwa Yongu』, 『Gamsung Yongu』, and Gamsung Chongseo published by HK Project, the study reviewed the outcome of the researches on Honam Studies in history and social science field. Especially, what is noticed is the research achievement related to Honam Studies rather than any individual case. The review showed that the achievement of Honam Studies represented as 『Honam Munhwa Yongu』has contributed to adding vivid sense of realism as that dealt with the space where we grow and lead a life beyond the area of political history related to the Center. In this field, it would be a key for follow-up researches to connect events emphasizing the long-term continuity and looking divided and isolated at the same time with the activities of a figure to newly understand the significance. Thus, we should note that an area is not the space divided by a simple administrative and geographical boundary, but a daily living area having interaction of political, economic, and socio-cultural elements. In addition, understanding of “Honam culturism” should be actively expanded based on the achievement of 『Honam Munhwa Yongu』 accumulated for a long time since 1960.

        • KCI등재

          특집논문 : 감성, 공동체, 치유 ; 공감, 정서 그리고 행복의 관계

          이찬종 ( Jong Lee Chan ), 허재홍 ( Jae Hong Heo ) 전남대학교 호남학연구원 2011 호남문화연구 Vol.0 No.49

          본 연구에서는 전남대학교 호남학연구원의 “감성”과 강원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의 “인문치료”의 연구에서 중심주제중의 하나인 “공감”이 긍정정서 빈도, 정서체험, 그리고 정서표현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보고 이들 정서변인을 매개로 공감이 주관적 안녕감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 지 알아보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대학생 444명(남학생 235명, 여학생 272명)을 대상으로 공감지수 척도, 정서강도 척도, 정서표현 질문지, 정적 정서 및 부적 정서 척도, 주관적 안녕감 척도를 실시하였다. 연구결과 첫째, 공감 가운데 인지공감은 긍정정서 빈도, 정서체험에 영향을 미치고, 정서공감은 정서체험과 정서표현에 영향을 미쳤다. 그리고 사회기술은 정서체험에만 영향을 미쳤으나 부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공감이 정서변인을 매개로 주관적 안녕감에 미치는 영향을 보면 인지공감은 긍정 정서 빈도나 정서체험을 매개로 주관적 안녕감을 증진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정서공감은 정서체험이나 정서표현을 매개로 주관적 안녕감을 증진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사회기술은 긍정정서 빈도나 정서표현에 영향을 주지 않았고 정서체험을 못하도록 하여 주관적 안녕감을 떨어뜨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는 공감이 정서와 주관적 안녕감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 지 밝혔고, 공감가운데 인지공감과 정서공감이 중요하며 정서변인 가운데에는 정서체험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밝혔다. The purpose of the study was to investigate how the empathy affected on the positive emotion, emotional expressiveness and emotional experience, and the effect of empathy on the subjective wellbeing in the mediation of emotional factors. 444 university students (235 males, 272 females) took part in this study. They were administered to complete K-EQ, Affective Intensity Measures(AIM), Emotional Expressiveness Questionnaire(EEQ), Positive Affect and Negative Affect Scale(PANAS) and Subjective well-being. The results were as follows: First, cognitive empathy was more correlated with positive emotion and emotional experience, and emotional empathy was more correlated with emotional experience and emotional expressiveness. And the results found that the social skill was more negatively correlated with the emotional experience. Second, cognitive empathy was more correlated with subjective well-being in the mediation of positive emotion and emotional experience, and emotional empathy was more correlated with subjective well-being in the mediation of emotional experience and emotional expressiveness. However, social skill was not correlated with positive emotion and emotional expressiveness, and socail skill decreases subjective well-being by inhibiting emotional experience. The results revealed that empathy had effects on emotion and mental health, and cognitive empathy and emotional empathy were important factors among the components of empathy and emotional experience was the most important factor among the emotional factors.

        • KCI등재후보

          신활력사업의 민주성과 성평등성 ―전북 진안의 ‘생태건강 산촌만들기' 사례를 중심으로―

          장미경 전남대학교 호남학연구원 2008 호남문화연구 Vol.0 No.42

          This writing examines to how degree a new vitality project considered a democratic property and gender equality, to how degree it elevated a democratic property and gender equality of a local community as a result practicing the project. Many regional-balanced development policies have been criticised that they biased in the side of technical-industrial-economic renovation, it had a limit from democratic and gender equality side. Therefore, I examined whether a new-vitality project elevated democracy and gender equality or not, focusing of a making of echo-health mountain village in Jinan. A new-vitality project in Jinan started from a planning stage. not intensionally and clearly, a policy in residents participation types. For example, it was planned by a municipal agency from the making policy and was attempted in the resident participatory ways in such making villages, education and research services. In special, an introduction of village manager system elevated a democratic property and brought vitality in local community, However, with the middle of carrying out the process, the residential participatory characteristic was transformed and lost, it left a limit in achieving a democratic property. A subject of making and carrying out the policy was only to public servants or village managers, ordinal inhabitants didn't reached out to the stage of making and carrying out the policy. Nevertheless, in the democratic side, we can evaluate positively in that it tried out making and practicing the policy and down to up. However in the gender equality side, we can evaluate it negatively, in that it didn't consider a gender variable in such as a making, driving system, and practicing the policy, in that an effort for women participation and gender equality rare attempted. 이 글은 참여정부의 지역균형 발전 정책의 하나로 시도된 신활력 사업에서 민주성과 성평등성이 어느 정도 고려되었고, 사업수행 결과 지역사회의 민주성과 성평등성을 어느 정도 고양시켰는지를 살펴보고자 했다. 그간 지역균형 발전 정책은 ‘기술산업경제혁신'의 측면에 지나치게 치우쳐 있어 주민들의 진정한 삶의 질을 위한 발전이 이루어지지 못했으며, ‘민주적' ‘성평등적' 측면에서 한계가 있었다는 비판을 받아왔다. 이에 진안군의 ‘생태건강 산촌 만들기' 신활력사업의 민주성과 성평등성의 성취 여부를 살펴보고자 했다. 연구결과, 진안군의 신활력사업은 기획단계부터 주민참여형 정책이 시도되었으나 성평등적 정책이 의도되거나 명시적으로 시도되었다고 볼 수 없다. 이를테면, 민주성의 측면에서 보면, 정책 수립 과정부터 지방자치단체에 의해 기획되었고, 마을만들기 사업이나 교육, 연구용역 등에서 주민참여를 시도했으며, 특히 마을간사제도의 도입을 통해 지역에 활력을 가져오는 결과를 보였다. 그러나 사업 중간에 주민참여적 성격이 변형, 실종됨으로써 민주성 실현에 아쉬움을 남겼으며, 정책의 수립과 수행주체가 공무원이나 마을간사의 차원에서 이루어지고 있어, 일반 주민들이 스스로 자신들의 정책을 수립하고 수행하는 단계에까지 갔다고는 할 수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민주성의 측면에서는 상향식 기획 및 정책 수행이라는 시도를 했다는 점에서 어느 정도 긍정적인 평가를 내릴 수 있을 것이다. 반면 성평등의 측면에서는 정책 수립이나 추진체계, 수행과정에서 성별변수가 거의 고려되지 않았고, 여성참여나 성평등을 위한 노력이 거의 시도되지 않았다는 점에서 매우 부정적으로 평가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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