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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문화수도 ‘Marseille-Provence 2013' 프로젝트의 ‘방법으로서의 유로메디테라네' 고찰

            류재한 유럽문화예술학회 2019 유럽문화예술학논집 Vol.10 No.2

            본 연구는 유럽문화수도 ‘Marseille-Provence 2013' 프로젝트의 가장 큰 성공 요인으로 간주되는‘방법으로서의 유로메디테라네'의 연구를 목표로 삼았다. 이 연구를 위해 먼저 마르세유(Marseille) 가 유럽문화수도(European Capital of Culture)를 추진하게 된 배경과 선정의 사유를 살펴보았고, 이어서 ‘Marseille-Provence 2013' 프로젝트의 달성목표와 콘셉트, 프로그램을 분석하였다. 이와 같은분석을 바탕으로 유럽문화수도 ‘Marseille-Provence 2013' 프로젝트를 한 마디로 요약할 수 있는“유로메디테라네의 아틀리에”(les ateliers de l'Euroméditerranée)와 ‘방법으로서의 유로메디테라네' 의 관계를 분석해 보았다. Ⅱ장의 <마르세유의 유럽문화수도 추진배경과 선정사유>에서는 마르세유가 2013년 유럽문화수도프로젝트를 통해 사회 통합과 교류와 다양성 진전, 다문화와 문화 간 대화와 소통을 이루어내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마르세유의 당면 과제인 복잡한 사회문제를 문화와 예술을 통한 도시 재생 프로젝트를 통해 해결하려는 마르세유의 의지의 결과가 바로 2013년 유럽문화수도 선정의 근간이 되었다. 이어서 Ⅲ장의 <방법으로서의 유로메디테라네>에서는 유럽문화수도 ‘Marseille-Provence 2013' 프로젝트의 성공요인이 ‘방법으로서의 유로메디테라네'임을 살펴보았다. “방법으로서의 유로메디테라네”는 이제까지의 유럽(서유럽) 중심의 가치와 문화를 극복하고 지리적으로 유럽에 속하지는 않지만 유럽과는 불가분의 관계에 있는 지중해 연안의 국가들 간 연대와 평등을 모색할 수 있는 사유의방법론이다. “방법으로서의 유로메디테라네”의 구현 방식은 지리적 경계로서의 남유럽을 ‘평등과 연대의 방식으로서의 남유럽'으로 감싸 안아 남유럽의 보편적 가치를 추출해 내는 “문화적인 되감기” 의 방식이다. “지리적 권역이나 하나의 개념적 실체”로서 인식하지 않는 ‘방법으로서의 유로메디테라네'는 그동안 비유럽의 위치에 머물며 유럽의 ‘타자'였던 남유럽만의 진정한 가치를 복원하게 해줌과 동시에아프리카를 포함한 지중해 연안 국가들 사이에서 벌어지고 있는 불균형의 문제를 해소하는 방법이될 수 있었다. 더불어 마르세유-프로방스 역시 지리적 공간임과 동시에 사유의 단위인 ‘방법' 다시 말해서 프로방스 도시들 간 연대의 ‘방법'이 되고 있다. ‘방법으로서의 프로방스'는 프로방스의 이야기와 역사를 담보하는 ‘방법'이자 ‘고립'의 지리적 실체로서의 프로방스 도시들을 소통하고 협력하게 하는 ‘방법'이다. 이처럼 마르세유는 2013년 유럽문화수도의 신청과 선정 그리고 프로젝트의 진행을 통해 도시의이미지 개선과 브랜드 제고, 관광 활성화를 이루어냈다. 그리고 ‘방법으로서의 유로메디테라네'가 남유럽과 마르세유-프로방스의 융합과 문화적 통합성의 근간임을 알 수 있었다. In the past, Marseille was notorious for social maladjustment from immigrants and illegal daily activities caused by the drug-traffic and smuggling of arms, which does not lead ethnic and culture diversity to the urban creativity. However, Marseille has achieved urban regeneration and its vitality through the ECC (European Capital of Culture; hereinafter referred as ECC) Project. One of the key success factors of ‘Marseille-Provence 2013' Project as a part of the ECC is ‘Euroméditerranée as a method' of project, achieving the urban regeneration of Marseille and Provence and its vitality. ‘Euroméditerranée as a method' of project is also a thinking methodology to resolve conflicts among the shore of the Mediterranean countries- non European continent and to find out a strong solidarity and equality by surpassing the core value of Western-Europe and its culture. The relationship between ‘Euroméditerranée as a method' of project and ‘Marseille-Provence 2013' Project as a part of the ECC can be summarized as follows: First, Euroméditerranée as a method of ‘Marseille-Provence 2013' Project is a way of considering unified culture bloc by integrating Euroméditerranée in Southern Europe, which was one of local zone in terms of unified Europe into the shore of the Mediterranean countries to restore Southern-Europe value and to provide the solution of imbalance in Afro-Mediterranean countries. Euroméditerranée as a method of ‘Marseille-Provence 2013' Project is also a way of solution to construct a sustainable conversation and communication platform among heterogeneous culture in Southern-Europe countries. Second, Euroméditerranée as a method is a way of equal development and solidarity between Marseille and Provence cities by overcoming the geographical boundary, which is also a way of building up testing laboratory of urban regeneration through culture, that is the radiant city (La cité radieuse) to preserve city story and its history between Marseille and Provence. In conclusion, ‘Marseille-Provence 2013' Project has utilized Euroméditerranée as a method to make universal value of Euroméditerranée, including Marseille-Provence by combining Euroméditerranée (Southern-Europe), outsider of Europe into Marseille-Provence, outsider of France in the manner of equality and solidarity.

          • KCI등재후보

            관광산업 도시를 위한 유럽 도시 브랜딩

            나애리 유럽문화예술학회 2018 유럽문화예술학논집 Vol.9 No.1

            Place branding practices started in the nineteenth century (around 1850 in the United States to attract population in rural areas, and later on for tourism purpose, especially in Europe, with famous posters of places). Only from 2010 there is a general trend to consider place branding as an emerging scientific field of study. One of the tenets of place branding posits that the struggle for attention and preference is not limited to commercial goods and services; it applies equally to geo-political entities. Countries and cities compete for tourist income, business, and often tax bases. Proponents of place branding argue that this heightened competitive environment makes it important for places, no matter their size or composition, to clearly differentiate themselves and to convey why they are relevant and valued options. Successful destination-brand management can be seen as an exercise of coordination where relevant variables; such as tourism infrastructures, quality of local services, and other destination-brand users need to be managed in order to achieve a coherent and desired destination-brand identity. Therefore, The destination branding is, in reality, a d coordination of all the variables that affect the destination image. City branding refers to all the activities that are undergone with the purpose of turning a City from a location into a destination. "Successful branding" can turn a city into a place where people want to live, work and visit. City branding is invariably related to the notion that places compete with other places for people, resources, and business. It is the process of image communication to a target market. City branding can be defined as the process employed by public administrations to intend to create city brands. It can even be considered as a governance strategy for projecting images and managing perceptions about places. City branding thus suggests that cities could be considered as brands, as long as perceived so. In this regard, many public administrations are implementing city branding strategies. 세계적으로 도시 브랜딩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더불어, 도시 브랜딩 사업의 결과로 새로운 이미지의 도시들이 재탄생하고 있다. 유럽에서는 이미 오래전 부타, 국가 브랜드 및 지역 브랜드에 대한연구가 진행되었고, 유럽 국가들은 브랜드 사업에 대규모로 정책적 노력을 전개하여 왔다. 이러한유럽 도시 브랜딩 추세는 지금도 계속되고 더욱더 확대되어 가고 있다. 특히, 유럽의 경우에는 수백년 또는 수천 년 전부터 가지고 있는 문화유산을 바탕으로, 관광도시의 이미지를 구축해왔으며, 문화예술을 기반으로 다양한 문화행사 들을 개최함으로써 문화예술 도시의 이미지를 구축했다. 관광산업과 맞물려, 문화예술도시로서 거듭나려는 노력, 도시의 정체성을 구축하려는 노력 등, 유럽 국가들은도시 브랜딩 사업에 많은 노력을 전개하여 왔으며, 성공적인 결과를 이룩한 도시들도 많이 있다. 본 논문에서는 다음과 같은 문제들을 살펴보고자 한다. - 도시브랜딩이란 무엇이며, 도시브랜드사업이 사업이 왜 필요한가? - 유럽 도시들은 어떠한 방식으로 도시 브랜드화를 이룩했는가? - 유럽도시브랜드 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한 곳은 어디인가? - 관광 도시 및 문화예술도시로 브랜딩하기 위해 어떤 노력들 전개해왔는지? 브랜드란 일반적으로 기업이 상품이나 서비스를 경쟁자들로부터 차별화하기 위하여 사용하는 독특한 이름이나 상징물(로고, 등록 상표, 포장 디자인 등)을 의미한다. 도시 브랜딩이란, 도시의 특성을 살려 그 도시를 상징화시킴으로써 도시의 독특한 정체성을 구축하는 것이다. 전통적인 도시 브랜딩의 방법으로는, 도시를 상징하는 그림이나 도안을 만들어 깃발에 달거나 도시 곳곳에 배치하는 방법이 있었다. 마치 제품들이 고유 마크를 제품에 붙이는 것과 다를 바 없다. 이렇게 함으로써 기본적으로 브랜드는 소비자에게 제품 생산자를 알려줌으로써 유사 제품을 공급하려는 경쟁자들로부터 소비자와 생산자를 보호한다. 도시브랜드 사업이 왜 필요한 지? 그 이유를 요약해보면, Globalization 글로벌리제이션에 따른 도시 간 자원 유치가 치열하였기 때문이다. 관광산업 수입이 국가 총수입의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는 유럽 도시의 경우에는, 도시 브랜딩이 이러한 관광산업을 효율적으로 전개하기 위한 필수적인수단이라고 할 수 있다. 기업들이 제품 브랜딩을 하듯이, 도시도 브랜딩을 통해 효율적인 지역 마케팅과 지역 개발을 달성할 수 있는 것이다. 글로벌리제이션 현상이 곳곳에 일어나고 있는 상황에서는, 관광유치, 제품 판매, 외국인 투자 유치를 위해서는 적극적인 도시 브랜드화 사업 추진이 필요하다. 그러면 도시를 어떠한 방식으로 브랜딩 할 수 있는가? 기업과 달리 국가나 도시의 경우에는 정체성이나 가치를 확립하기가 용이하지 않다. 특히 국가나 도시의 경우, 브랜드 정체성이나 가치를 변화시키기 위해서는 법이나 정치 제도의 구조적인 변화가 수반되어야 하는 경우도 있으며, 지역 단위의 대대적인 노력이 필요하기도 하다. 동시에 브랜드 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해서 다양한 이해관계 집단들과의 협의와 동의가 선행되어야 하는데, 이해의 조정에는 상당한 시간과 노력이 투입되어야 가능하다. 도시 브랜드 정체성 확립이 어려운 또 다른 이유는 기업과 달리 국가에는 여러 가지 연상이나 가치가 혼재되어 있기 때문이다. 본 논문에서는, 이러한 어려움들을 극복 ...

          • CULTURAL POLICY IN FRANCE AND THE UNITED STATES

            GaYeon,Lee 유럽문화예술학회 2011 유럽문화예술학논집 Vol.2 No.2

            영국의 인류학자 Tyler(1958)는 문화를 ”사회에서 인간이 획득한 신념, 지식, 예술, 법률, 도덕, 기타 모든 능력과 습관을 포함하는 복합적 총체이다"라고 정의 내리고 있다. 또한 국제적 교육과 문화활동을 총괄 하고 있는 유네스코는 문화를 보다 넓은 의미로 해석 하여 문화를 문화적 유산, 체육 및 오락, 자연과 환경보호에 관련된 활동으로 정의 내리고 있다. 이들 정의에서도 알 수 있듯이 대부분 사회의 사람들은 그들이 공유하는 언어, 전통, 행동, 인식과 신념 등의 각기 다른 문화를 가지고 있다 때문에 문화는 인간이 공동체 사회에서 생존하는 법을 배우게 하는 복합적인 도구이며 한 사회의 사람들에게 고유하고 다른 문화의 사람들과 구분을 지을 수 있는 정체성을 제공하는 것이다. 따라서 문화는 사회에 질서와 기강을 확립하는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특히, 오늘날의 시대를 ‘문화의 시대'라고 일컬을 만큼 문화는 우리 생활의 주요 부분을 차지 하고 있다. 더욱이 21세기는 문화경쟁력이 그 나라의 힘을 나타낼 정도로 문화는 중요한 개념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선진국가에서는 이미 오래 전부터 문화 산업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이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 그야말로 21세기에서 문화는 핵심적인 자본으로 떠오르고 있으며 전망 있는 산업분야로 촉망 받고 있다. 따라서 문화는 미래의 국가 힘의 원천은 해당 국가의 문화산업의 경쟁력과 직결되는 중요한 요인이 되고 있음을 암시하고 있다. 이러한 시점에서 선진국 특히 미국과 프랑스의 문화활동과 관련된 정책 다루는 문화정책을 고찰해보는 것은 매우 의의 있는 일이라 할 수 있다. 이러한 취지에서 본 논문은 미국과 프랑스의 문화정책 연구 해 보고자 한다. 구체적으로 본 연구는 문헌 연구를 통한 문화 정책의 개념을 살펴 보고 미국과 프랑스의 문화정책의 역사, 문화 정책 기관의 주요 업무를 고찰 해 보겠다. 문화정책을 제정하고 실시하는 정부의 조직은 나라마다 그 형태, 규모, 권한 등이 다르다. 특히 중앙정부의 역할이 큰 중앙집권형 국가와 주(州) 등의 권한이 큰 연방형의 국가 사이에는 커다란 차이가 있다. [출처] 문화정책의 조직 외국(프랑스, 영국, 독일, 미국, 일본)의 문화정 책조직과 우리나라문화정책의 전개와 문화정책조직|작성자 idmoha99 전통적으로 중앙집권적인 체계를 유지하고 있는 프랑스는 국가가 문화 학술을 옹호 보호 감독해 왔다. 프랑스에서는 문화의 의미가 국가 정체성 내지 민족성과 동일시 되어 역사적으로 정부와 중앙의 관료는 고급문화의 생산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였다. 게다가 1981년 사회당 정부가 시작된 이래로 문화 프로그램에 대한 예산은 거의 전체 국가 예산의 1%을 차지 하게 되었다. 프랑스는 문화정책을 전문적으로 관장하는 문화공보부 아래, 다수의 국립 문화시설 등을 관장하여 문화의 진흥, 예술교육, 영화, 시청 각, 문화재보호 등, 넓은 범위에 걸쳐 문화정책을 추진하고 었다 하지만 대중문화를 포함한 다양한 창조활동에 정부가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함에도 불구하고 프랑스 정부는 의사결정권을 지방으로 분산하려는 경향을 가지 고 었다. 반면, 미국의 문화 정책은 오히려 중앙 정부보다 주정부의 직접 적인 공공 지출이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었다. 정부는 단순히 지원하는 역할만 하고 민간 비영리기구가 문화 및 예술활동의 자금 ...

          • KCI등재

            상호문화교육에 따른 박물관교육의 현황과 역할 연구 : 프랑스와 국내 박물관을 중심으로

            김허경 유럽문화예술학회 2021 유럽문화예술학논집 Vol.12 No.1

            한국은 2019년 국내 체류 외국인이 250만 명을 돌파하면서 바야흐로 다인종, 다문화 사회로 진입하였다. 이 가운데 다문화 학생의 비율은 2006년부터 지속해서 증가세를 보임에 따라 교육부는 2012년다문화 교육정책을 통해‘다양성을 이해하는 창의적 글로벌 인재양성'이라는 새로운 목표를 발표하였다. 이는 전 사회적인 협력강화라는 측면에서 다문화가정, 다문화 학생 교육에만 국한하지 않고 일반학생의 상호이해를 바탕으로 문화 다양성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교육의 기회를 사회 전반에 확대하는 방안이었다. 이 논문은 ‘문화 간의 모든 형태의 상호작용'을 지칭하는 상호문화성이 모두를 대상으로 하는 교육원리로 작용하고 있음을 주목하고, 상호문화교육의 관점에서 박물관의 사회적 역할과 접목시켜 누구에게나 다양한 교육을 제공할 수 있는 연계방안과 방향성을 재고해 보았다. 이에 상호문화교육의 개념과 목적은 무엇이며, 박물관교육과 어떠한 연관성을 보이는가를 분석하기위해 다문화 사회화를 대표하는 프랑스를 중심으로 상호문화교육의 발전·과정과 이를 적용한 프랑스박물관교육의 현황을 살펴보고 국내 박물관교육의 사회적 역할과 실천방안을 논의하였다. 상호문화교육을 토대로 박물관의 역할을 살펴보는 것은 교육적 원리를 적용함으로써 다문화 교육의 분명한 목표를제시하고, 다가올 미래 사회에 대처할 수 있는 효과적인 교육 방안을 새롭게 모색하기 위함이다. 무엇보다 문화의 정체성 및 다양성을 포괄적으로 수용할 수 있는 교육의 장으로서 박물관의 방향을 개념화하여 공공성의 기능을 확대하고 동시에 다문화 교육에 관한 인식의 장을 넓히고자 한다. When more than 2.5 million foreign people were staying during the time of 2019, it clearly indicated that South Korea already became the multi-cultural and multi-racial society. As the ratio of the intercultural students among them was constantly on the increase since 2006, the Department of Education announced in 2012 a new intercultural educational policy called “creative and global leadership training based on the understanding of diversity.” This policy was a break from the traditional approach of confining intercultural education program within the intercultural families and students. From the perspective of the enhancement of the comprehensive social cooperation, it attempted to expand the educational opportunity to the society in general, aiming at the mutual understanding of all the students. This paper highlights that inter-culture that is indicative of “all forms of intercultural interaction” is operational as the educational principle applicable to all participants and investigates the new directions and ways of diverse educational programs for everyone by exploring the social role of museum in terms of intercultural education. Thus in order to analyze the concept and purpose of intercultural education and to explicate the correlation between inter-culture and museum, the paper deals with the educational programs of museum in France known as its excellence in the intercultural socialization; further, it also compares the findings in the case of France with the role and practice of the South Korean museum. This investigation into the role of museum through the lens of the principle of intercultural education will clearly suggest the purpose of diversity education and help to search for the effective educational ways to prepare for the future society. This paper is especially interested in the conceptualization of the new direction of museum education for the educational field inclusive of cultural identities and diversity. It will also contributes to the expansion of the social recognition of diversity education and ultimately, to the enhancement of the public role of museum.

          • KCI등재후보

            에릭 카니엘의 <굿 캅 배드 캅>에서의 캐나다 프랑스어권의정체성 발현

            이상훈 유럽문화예술학회 2018 유럽문화예술학논집 Vol.9 No.2

            Canada was formed through competition and compromise between the French and the English who came from the continental Europe. Two most important language and cultural flows in Canada can still be divided into the Quebec region in which French is spoken with the widespread of the French culture, and the rest of regions in which English is a public language. Despite sharing same roots in Europe, two different languages and cultural communities show distinct differences in the field of culture and arts. Compared to clear initiatives of the English speaking zone in the political, economic and social fields, the French speaking region has great strengths in the field of culture. Beginning with theater and dance, Quebec's cultural predominance is more prominent in cinema. In Canada, the film has become one of tools for a manifestation of the identity of Quebecers who speak French. Although the manifestation of Quebec's identity in French-language films have been limited to Auteurism films, documentaries and animations, it is also found in popular and genre films. This paper looks at the manifestation of the linguistic and cultural identity of Canadian French in genre films through Eric Canier's Good Cop, Bad Cup that was open in Quebec, Canada's top box office, in 2006. Even though the film is based on the genre film that is american characteristic, it reflects the uniqueness of a Quebec genre film through the reproduction of French language and culture. In addition, the film features a theme of ice hockey, a national sport in Canada, which is an external manifestation of the cultural identity of English Canadians as well as French Canadians. In the end, it reaches the goal of convergence and unity of Canada as a whole. In this film, all Canadians find a work that combines the linguistic and cultural elements of Quebec in the structure of genre films. They respond to this work, which was the result of the fusion of two cultures, and became the number one hit in Canadians films. 캐나다는 유럽 대륙에서 건너온 프랑스인과 영국인 상호간의 경쟁과 타협을 통해 정체성이 형성되었다. 광활한 영토를 지닌 캐나다는 중요한 두 개의 언어·문화적 지역으로 구분되는데, 구체적으로프랑스어를 사용하고 프랑스 문화를 향유하는 퀘벡 지역 그리고 영어를 사용하고 영·미 문화를 누리는 그 외 지역으로 나눌 수 있다. 정치, 경제, 사회 분야에서의 영어권의 주도적 역할과 비교할 때프랑스어권 지역은 문화와 예술 분야에서 강점을 보이고 있다. 연극, 무용 등의 문화예술은 물론 특히 프랑스에서 탄생해 미국에서 꽃을 피우고 있는 영화예술에서 이 모습은 더욱 두드러진다. 작품속에서 프랑스어를 사용하는 퀘벡 영화는 전통적으로 다큐멘터리와 애니메이션에서 강점을 보여 왔다. 이밖에도 극영화 부문에서는 예술영화 및 작가영화를 통해 세계적 명성을 얻고 있으며, 다른 분야에 비해 주목을 받고 있지 않지만 장르 영화 역시 꾸준히 제작되고 있다. 이 연구는 2006년에 개봉되어 퀘벡은 물론 캐나다 전역에서 큰 흥행을 기록한 장르 영화인 에릭카니엘의 <굿 캅 배드 캅>을 통해 캐나다 프랑스어권의 정체성 발현을 살펴본 것이다. 이 작품은장르 영화의 기본적 문법에 충실하면서도 영어를 쓰는 지역에 둘러싸인 퀘벡이라는 독립적 장소의프랑스어권의 특징과 특성을 구체적으로 재현하고 있다. 대중의 기호을 대상으로 하는 장르 영화라는 미국적 특성에 기반하고 있지만, 퀘벡에서 사용되는 주알(Joual)이라는 독특한 프랑스어 그리고캐나다의 가시적 문화 형태인 국기(國技) 아이스하키를 통해 고유한 퀘벡의 정체성이 작품에서 발현된다. 장르적 측면에서도 스릴러 미스테리의 기본 형태에 퀘벡 장르 영화의 강점인 코미디를 융합하면서 퀘벡 및 캐나다 관객과의 소통에 중점을 둔 작품이다. 프랑스어와 아이스하키라는 언어와 문화를 통한 영화 작품 속에서의 퀘벡의 정체성 발현은 이후프랑스어권을 넘어 캐나다의 영어권과의 융합을 통해 인접한 국가인 미국에 대한 국가적 저항의 모습으로 발전되어 나타난다. 이 작품을 통해 관객인 캐나다인들은 익숙한 장르 영화의 구조에 고유한프랑스어권의 언어적, 문화적 요소가 흥미롭게 결합되고 있으며 나아가 두 개의 언어권으로 나뉜캐나다의 융합과 화합을 목도하게 된다.

          • KCI등재

            유럽 박물관의 역사

            나애리 유럽문화예술학회 2020 유럽문화예술학논집 Vol.11 No.2

            박물관의 기원부터 시작하여 20세기 대형박물관이 건립될 때 까지, 각 시대별로 박물관의 의미및 역할, 운영 형태들을 살펴보았다. 현재 '박물관(museum)'이라는 용어는 고대 그리스의 '뮤제이옹(mouseion)'에서 유래되었으며, '뮤즈에게 헌납된 사원(the house of muse)'을 의미하는 '< 뮤제이옹>'은조형예술과 학문적 성과 등을 제례에 봉헌하고 이를 보관하는 역할을 했다고한다. 즉, 박물관의 수집및 보존의 기능이 '뮤제이옹(museion)'에서부터 시작된 것이다. 박물관의 고전적인 기능을 처음으로갖추었다고 추정되는 것은, 기원전 280년경 지어진 알렉산드리아 뮤제이옹(Museion of Alexandria)이다. 이 곳에는 70만권의 서적들이 소장되어 있어, 박물관이며 동시에 학자들의 연구를 위한 도서관이었다. 중세 유럽에서는 종교시설이 어느 정도의 박물관 기능을 수행한 것으로 추정된다. 주로 교회에서성유물 중심으로 수집되었고, 귀족이나 부호의 후원으로 수집되었다. 르네상스 시대에 와서야 부유한가문들이 재력을 과시하기 위해 작품을 수집하고 전시하게되었다. 이러한 개인소장품의 수집 열기는, 17세기 '호기심의 방(Cabinet of Curiosity)'으로 이어진다. 17세기에 와서야, 소장품 자체의 가치를인정하고, 소장품을 유물로서 잘 보관하고자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17세기말 애슈몰린 박물관이최초의 공공박물관으로 문을 연 이후, 점차 박물관의 사회적 역할, 즉 대중에게 공개되는 공공 박물관으로서의 가치가 강조된다. 18세기에는 영국의 대영박물관을 위시하여 유럽 각국에 대형 박물관들이건립되기 시작했다. 19세기에 제국주의가 팽배해지면서, 유럽 강대국들은 식민지에서 가져온 유물을기반으로 근대박물관들을 건립하게 된다. 이들 유물 외에도, 당시 수집가들이 기증한 개인의 소장품과함께, 19세기 박물관들은 대부분 제국의 문화적 우월성을 증명하기 위한 용도였으므로 박물관들이거대하고 화려하게 지어졌다. 또한, 19세기부터 보다 전문화되고 세분화된 박물관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산업혁명 이후 과학적 사고방식에 의해, 박물관의 소장품들을 보다 체계적으로 분류하고, 세분화시키면서 전문박물관이 설립된 것이다. 20세기 후반에 이르러 유럽 박물관들은 또다시 변모하게된다. 기존의 박물관들이 대대적으로 증축되면서. 전시 및 보존이라는 수동적인 박물관의 역할에서부터이제는 박물관이 대중에게 교육 및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되었다. 20세기의 박물관은 '복합 문화센터'로서, 관람객들의 다양한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키고,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종합적인 예술 공간으로 재탄생하게된 것이다. Étymologiquement, le terme musée vient du grec Mouseîon, temple et lieu consacré aux Muses, divinités des arts. Ce terme désigne le premier « musée » construit à Alexandrie vers 280 av. J.-C. Le museion reprend les préceptes du Lycée d'Aristote en Grèce et les savants qui le fréquentent peuvent utiliser une bibliothèque. Au Moyen Âge, c'est le collectionnisme qui fait son apparition, grâce aux trésors des églises médiévales et des temples anciens qui deviennent pour les rois et les nobles des réserves de matières précieuses. C'est à la Renaissance, notamment en Italie, qu'on nomme ainsi des galeries où sont réunis des objets d'arts : le mot musée conserve l'idée de lieux habités par les Muses. Mais la signification qui renaît se précise dans l'Italie de la seconde moitié du XVe siècle, à la période de la Renaissance. Les princes italiens sont les premiers à envisager l'idée d'une collection de tableaux et de sculptures, rassemblés, offerts aux regards des voyageurs et des artistes à l'intérieur des cours et dans les galeries. Ils associent les notions d'oeuvre d'art, de collection et de public (très restreint au départ), préfigurant ainsi le concept de « musée des arts ». Du milieu du XVIe siècle au XVIIIe siècle, avec la multiplication des voyages d'exploration, vont s'y ajouter des collections d'Histoire naturelle, C'est l'âge d'or des cabinets de curiosités. Toutes ces collections vont peu à peu s'organiser par spécialités à partir de la fin du XVIIe siècle, et s'ouvrir petit à petit à un public plus large que celui des princes et savants. À partir du XVIIIe siècle et surtout du début du XIXe siècle, les ouvertures des collections privées se multiplient partout en Europe. Les musées sont créés en vue de constituer des collections publiques pour l'éducation des artistes et des citoyens. On est ainsi passé des musées traditionnels perçus comme des conservatoires aux musées «Centres culturels» qui présentent des collections à des fins d'étude, d'éducation et de délectation. La loi relatif aux musées de France (Loi n° 2002-5 du 4 janvier 2002) qui tient compte de l'évolution sans précédent des musées, précise en effet que les musées de France ont pour mission de conserver des collections reconnues d'intérêt public, destinées à être exposées au public, dans le cadre d'une mission de service public.Les missions croissantes obligent les musées à envisager la dimension économique de leurs activités et à adopter de nouvelles démarches de management. Les lois les plus récentes favorisent le mécénat ou l'initiative privée. Dans le même temps, les très grands musées, devenus de véritables entreprises, bénéficient d'une autonomie renforcée. Dans cette évolution, les nouveaux liens entre musées et publics apparaissent comme déterminants. Les politiques culturelles pour réaliser actions éducatives et culturelles contribuent incontestablement à faire des musées des lieux de transmission, d'éducation et d'intégration soci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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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문화 자원을 활용한 유럽 도시재생 사례연구

            정진아 유럽문화예술학회 2018 유럽문화예술학논집 Vol.9 No.2

            With the recently-rising necessity of urban regeneration, it grabs the attention in diverse areas. Utilizing the 'culture' for urban regeneration is meaningful in the aspect of accepting its value. However, the cities in Korea are still focusing on the development or maintenance, so that it is not sufficient to discover/utilize the value. Thus, this study aims to verify the look of European cities that used to lead the industry, that improve the physical environment, vitalize themselves economically and socially, and secure the urban brands to activate the local tourism industry, by retaining the cities and protecting/passing down their cultural values not through the meaning of reconstruction or development, but through the meaning of regeneration. Through this, it would be possible to secure the legitimacy to continue the sustainable urban regeneration that maintains the tradition and historicality of cities, by verifying the positive functions of preservation and utilization of urban cultural heritages, and also forming a social consensus of the meaning and value. 최근 도시재생의 필요성이 대두되면서 다양한 분야에서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그런 도시재생에‘문화'를 활용한다는 것은 그 가치를 수용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도시들은여전히 개발이나 정비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어 그 가치를 발견하고 활용하는 것에 여전히 부족함이많다는 지적이 있다. 이에 일찍이 산업을 주도했던 유럽의 도시들이 재건이나 개발의 의미가 아닌 재생이라는 의미를통해 도시를 유지하고 도시 고유의 문화적 가치를 지키고 이어나감으로써 물리적 환경개선 뿐만 아니라 경제, 사회적으로 도시에 활력을 돋게 하고, 도시 브랜드를 확보하여 지역관광산업까지 활성화시키는 모습을 확인하고자 한다. 이를 통해 도시 문화유산의 보존과 활용에 대한 순기능을 확인하고그 의미와 가치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함으로써 도시의 전통과 역사성을 유지하는 지속가능한 도시재생을 이어갈 수 있는 정당성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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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도시를 위한 시민예술교육의 융복합 프로그램 고찰

            조정은 유럽문화예술학회 2020 유럽문화예술학논집 Vol.11 No.2

            본 연구의 목적은 문화도시를 위한 시민예술교육의 내용과 활동의 사례를 통하여 시민예술교육의방향성을 찾고 우리 공동체에서 구현할 수 있는 융복합 프로그램을 제안하는 것이다. 문화도시의형성을 위해서는 시민의 삶 속에서 향유하는 예술이어야 하고 바람직한 시민성 함양이 무엇보다중요하다. 문화도시로 대표되는 유럽의 예술교육 프로그램을 토대로 고찰할 때, 개방성과 소통으로전 세대를 포괄하는 시민예술교육에서는 융복합적인 사고와 내용에 공통적인 시사점이 있다. 시민예술교육에서 ‘버스킹'과 ‘스토리텔링 콘서트'와 같은 연주방법은 이러한 특성을 잘 구현할 수 있는방법이다. 하지만 ‘버스킹'과 ‘스토리텔링 콘서트'가 도시의 문화로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서는 공공예술의 개방성을 고려하여 무분별한 거리연주를 지양하고 지역의 정체성에 기초한 전문가 및 지자체와의 협업을 통한 지속적인 관심과 개발이 필요하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find a direction for the citizen arts-education aimed at creating culture city and propose convergence art education program that can be realized in our community through a case study on the contents and activities of the existing citizen arts-education. For the formation of culture city, enjoying of art in life and desirable citizenship is important. This paper searches for the direction for the citizen arts-education by examining the representative art education programs in European culture cities. Because citizens from various backgrounds of the society are the leading subjects of the citizen arts-education, expression of convergence art becomes a common factor, along with openness and rapport. The implication lies in the contents that express artistic ideas and imaginations that cover diverse generations. In citizen arts-education, performance methods of "busking" and "storytelling concert" are some of the skills that can implement these attributes well. For the stable settlement of the "busking" and "storytelling concert" as the culture of a city, continued interests and development through a collaboration with experts and local government based on the regional identity is required by considering the openness of public art, while rejecting from rash street performa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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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시대 미술 속에 표상된 유럽난민사태와 이주문제

            주하영 유럽문화예술학회 2020 유럽문화예술학논집 Vol.11 No.1

            본 논문은 최근 유럽과 지중해에서 붉어진 이주와 난민사태 그리고 급진적 디아스포라의 문제를 동시대 미술 속에서 살펴보고자 한 것으로, 국제 전시와 비엔날레에 등장한 예술가들의 작품 속에서 이러한 현상이 어떻게 표상되고, 논의될 수 있는지 다양한 시각에서 고찰하고자 한다. 또한, 난민 문제와 그 표상에 있어 어떠한 미학적 윤리의식이 발현될 수 있는지, 또 예술이 인류의 삶과 가치를 논할 수 있는지에 대해 다각도로 살펴보고자 한다. 이주와 난민의 문제는 전지구화 현상으로 인해 빠르게 재편되는 정치와 경제구도 속에서 발발한 분쟁과 갈등에서 비롯되었으며, 사회적, 정치적 요인이 복잡하게 결합되어 발생한 것이다, 따라서, 그 해결책과 방법을 찾는 것도 쉽지 않다. 유럽 국가들은 자국민 이기주의를 앞세우며 서로에게 난민 문제에 대한 책임을 전가하고 있으며, 국경의 경계를 강화하고 있다. 이러한 현상은 공동체 의식을 가졌던 유럽을 분열시키고, 국가 간 민족주의적 감정을 부추겼다고 오인되고 있으며, 이는 난민 혐오와 배척으로 연결되고 있다. 증가하는 난민과 이주민들은 받아 줄 곳을 찾아 정처 없이 유랑하며, 급진적 주체로서 타자화되어 주류 권력에서 더욱 소외되고 있다. 최근 열린 국제전시에서 이러한 문제를 다루고자 하는 이유는 현 사태에 대해 정치ㆍ외 교적인 해결점을 찾고자 하는 것은 아니다. 다만, 이러한 문제를 예술로서 가시화하며 우리에게 가치 있는 삶의 자세를 요구하고, 난민과 이주의 문제에 대해 다양한 해석과 논의를 펼칠 수 있는 가능성을 열고자 하는 것이다. This paper attempts to examine the representation in contemporary art of the recent refugee crisis, migration and radical diaspora across Europe and the Mediterranean. It examines the works of artists at international exhibitions and biennials, by observing the aesthetic ethics used to present current refugee issues, considering the different ways art can discuss human values and lives. The problem of migration and refugees stems from conflict and war arising under globalization due to the rapid re-organization of politics and economics. The European refugee crisis has encouraged nationalism within and between countries, defining borderlines and avoiding responsibility for the displaced refugees. This leads to a dislike and rejection of refugees, which naturally leads to infringement on human rights and the loss of the right to live. Increasing numbers of refugees and migrants are wandering around in search of a place to be accepted, and are alienated by political and economic power, and categorized as radical subjects. The reason for dealing with these issues in the recent international exhibition is not to find a political and diplomatic solution to the situation. However, it is intended to visualize these problems as art, to ask us what is the value of life, and to open up possibilities for various interpretations and discussions on the issues of refugees and mig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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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미니즘의 전개와 미술에 나타난 제3의 성(性)

            장준석 유럽문화예술학회 2018 유럽문화예술학논집 Vol.9 No.1

            This study examines the current status of contemporary feminist art based on the artistic approach and analysis of feminist art, and examines the position and possibility of the third gender in contemporary art. As the postmodern era came into being, various problems emerged in the midst of modernism, and the Western cultural trends had to change fundamentally. Particularly important in feminist art is the part about the social affairs that are related to man and woman. Aesthetic or artistic approaches to social issues and gender interests will be relevant to the status of women in today's contemporary art. The problem of gender that accompanies gender, which is the core of feminism debate since the advent of postmodernism or post structuralism, has become a crucial factor in analyzing and studying feminism. The social and artistic relations according to sex have become a very important part in modern society. Now, analysis and research on the location and relationship of women and men has become a necessary requirement in modern society. Furthermore, over time, it became a time to consider the social problems of women's discrimination as well as the third sex. Therefore, it is becoming increasingly difficult to examine the outline of gender simply by the theoretical approach of feminism. The purpose of this treatise is to review the value of gender and gender in gender in the previous research, to criticize the viewpoint of gender, and to explore the relationship between gender and art. To this end, this study will first examine other theories and feminist theories based on a broader philosophical thought. In addition, feminism with its perspective in postmodernism and post structuralism is skeptical of modernism, expertise, power, and knowledge, so that feminist thinking has caused changes in social phenomena and cultural fixed values in our time . This change and deconstruction of stereotypes makes us wonder how it affected the formation of feminist art in our time. This theories focuses on these aspects and analyzes the possibility of feminist art in Korean contemporary art more specifically. 최근 문화 미술에서 성(Sex)과 젠더(Gender)에 있어서는 탈 젠더화와 초 페미니즘을 추구하려는 경향이 강해지고 있다. 더 나아가 젠더 이론은 여성의 성보다는 젠더의 사회적 관심에 더 초점을 맞추면서 여성의 성과 또 다른 각도를 보인다. 여기에 탈중심주의, 탈본질주의, 탈이성주의 등을 주장함으로써 페미니즘의 주체와 사회적 방향성을 약화하는 결과를 초래하였다. 이제 페미니즘 미술은젠더에 관한 모더니즘적인 사고를 거부할 뿐만 아니라 제3의 성과 다양한 변화 앞에 서게 되었다. 본 연구는 이러한 사실에 주목하고 미술과 미술비평에 따라 페미니즘미술과 제3의 성에 대해 고찰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본 연구에서는 페미니즘의 사회적 문제들을 먼저 살펴보고 성에 대한 시각등을 고찰한 후 제3의 성에 접근하고자 하였다. 제3의 성이 미술에서 어떻게 펼쳐지고 있는지를 살펴보면서 젠더에 대한 문제점들을 간략하게 짚어봄으로써 제3의 성으로서의 젠더와 페미니즘 미술의 변화와 변용에 대해 인지하고, 이를 통해 제3의 성과 젠더에 관한 인식을 새롭게 하는 데에 본연구의 의미를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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