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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한국 청년세대의 꿈-자본 측정

        김석호(Seokho Kim),주윤정(YunJeong Joo),성연주(YunJoo Sung),김지애(Jeeae Kim),김은지(EunJi Kim),이상규(Sangkyu Lee),김홍중(HongJung Kim) 한국문화사회학회 2017 문화와 사회 Vol.24 No.-

        이 연구는 한국의 청년세대가 미래를 꿈꾸는 방식과 연관된 여러 중요한 내용들을 서베이를 활용하여 측정, 탐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연구의 이론적 바탕에는 꿈-자본의 개념이 있다. 부르디외의 자본 개념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며, 우리는 행위자가 미래를 상상하는 힘, 희망의 감정을 품는 힘, 낙관적 태도를 견지하는 힘, 그리고 난관을 이겨가는 힘으로 구성된 총체적 능력인 꿈-자본을 형성하여 다른 자본들을 향한 동기로 활용한다는 관점을 취하고, 이를 실증적으로 탐구해 보고자 한다. 또한 청년세대가 꿈을 이루어 가는 경로와 꿈의 내용, 그리고 꿈을 경영하는 방식에 대한 탐구도 시도한다. 이를 통해 이 연구는 한국 청년의 미래 표상에 대한 경험적 탐구를 위한 기초를 마련해 보고자 한다. 꿈-자본 연구는 청년의 이질성을 분석하는데 중요한 실마리를 제공하고 있다. 기초적 분석 결과는 청년세대의 꿈이 이질화되어가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으며, 교육수준의 차이가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This research explores the various ways in which the young generation in South Korea today dream about their future, using the survey questionnaires specifically designed for this purpose. “Dreamcapital” serves as a theoretical framework in the research. Building on Bourdieu’s concept of capital, this study theorizes that dream-capital functions like a seed, facilitating the accumulation of other capitals. It is composed of four dimensions: imagination, hope, optimism and resilience. Furthermore, this study examines the process of dream formation and management as well as its content. This paper aims to lay the foundations for further research on the dream and values of this young population. The research on dream-capital helps examine the divergence within the young generation. The basic analysis indicates that the ways in which the young population dream about their future vary, and a significant portion of this variation is explained by the difference in the educational attainment.

      • KCI등재

        Social Distance between Foreign Workers and Koreans

        김석호(Kim Seokho),김상욱(Kim Sang-Wook),한지은(Han Ji-Eun) 한국인구학회 2009 한국인구학 Vol.32 No.2

        이 연구는 외국인 노동자들의 한국문화에 대한 적응문제를 살펴보기 위하여 그들이 한국인들에 대하여 가지고 있는 사회적 거리감(social distance)을 분석하고 있다. 사회적 거리감은 인종 간 상호 관계 연구에서 중요한 개념으로 다루어져 왔으며, 특히 사회적응 수준을 드러내는 효과적인 척도로 각광받아왔다. 이 연구는 한국 내 외국인 노동자들의 한국인에 대한 사회적 거리감의 결정요인을 규명하려는 목적을 가지고 있다. 서울과 경기 지역에서 수집된 자료에 대한 다중회귀분석(OLS Regression)을 통하여, 이 연구는 서구사회에서 다수 인종의 사회적 거리감을 효과적으로 설명하는 것으로 판명된 요인들의 한국의 소수 인종인 외국인 노동자들에게도 적용될 수 있는 가를 살펴본다. 구체적으로는 연령, 성, 교육, 종교, 인종과 같은 사회인구학적 변수들과 한국인과의 접촉정도가 사회적 거리감에 유의미한 효과가 있는지 분석된다. 둘째, 이 연구는 외국인 노동자들의 가장 중요한 삶의 공간인 작업장에서의 경험과 관련된 변수들이 사회적 거리감에 대하여 가지는 효과를 탐구한다. 셋째, 구조방정식 모형(Structural Equation Model)의 적용을 통하여, 이 연구는 다중회귀에서 분석된 여러 설명 변수들 간의 복잡한 인과구조를 규명하고, 이들이 사회적 거리감에 미치는 영향을 직접효과, 간접효과, 전체효과로 나누어 살펴본다. 다중회귀분석 결과는 집단 간 사회적 거리감은 사회인구학적 변수들, 한국인들과의 접촉, 작업장 내 경험 등 다양한 요인들의 복합적인 결과물이라는 점을 확인해 준다. 특히 분석겨로가는 작업장에서의 경험과 느낌이 한국 내 외국인 노동자들의 한국인들에 대한 사회적 거리감 형성에 결정적이라는 사실을 보여주는 반면, 기존 연구에서 효과적인 것으로 판명된 전통적 요인들은 영향력이 미미하다는 점을 말해준다. 한편, 구조방정식 모형을 적용한 분석결과는 한국인 친구들과의 접촉과 이해하기 쉽고 구체적인 노동조건이 사회적 거리감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주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한편 추상적인 노동조건은 사회적 거리감에 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친다. 상사에 대한 평가와 직무만족은 노동조건에 의해 유의미한 영향을 받지만, 한국인 친구와의 접촉과는 관련이 없다. 간단히 말해, 상사에 대한 평가와 직무만족은 노동조건이 사회적 거리감에 대하여 가지는 효과를 매개한다. 결론적으로, 구조방정식 모형의 분석결과는 작업장 관련 변수들 간에 복잡한 인과구조가 존재한다는 점과 작업장 내 경험이 한국인에 대한 사회적 거리감 형성에 가장 중요하다는 점을 확인해준다.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investigate the adjustment of foreign workers to Korean culture. For this, we examine the social distance of foreign workers toward Koreans. Social distance was chosen as an indicative measure of social adjustment, which has been proved as the most fruitful indices of reciprocal ethnic group definitions. Especially, this paper aims at finding out the determinants of foreign workers' social distance toward Koreans. By analyzing the data collected in Seoul and Gyung-Gi area of Korea, this paper firstly attempts to clarify whether the traditional predictors of social distance proved significant in Western contexts can be applied to minorities in Korea as well. Several demographics and contact variable that have been considered to be the most important determinants of social distance are analyzed. Secondly, work-related variables are also explored, assuming that they reflect the reality of foreign workers in Korea. Thirdly, by constructing a structural equation model(SEM), this paper attempts to address complicated causal relationship among explanatory variables such as contact frequency and work-related factors affecting social distance. The results from OLS regressions indicate that inter-group social distance is a combined outcome of various factors such as socio-demographics, contact with Korean friends, and work-related variables. The importance of work-related variables for foreign workers in Korea are confirmed. In contrast, only few traditional predictors of social distance are proved to be important determinants. In addition, the resulting SEM reveals that contact with Korean and tangible working condition directly affect social distance while intangible working condition indirectly does so. Appraisal of supervisors and job satisfaction are significantly influenced by tangible and intangible working condition, but not by contact with Korean friends. In short, appraisal of supervisors and job satisfaction effectively mediate the effects of tangible and intangible working condition on social distance. The complicated causal relationship among four work-related variables and the importance of experiences at the workplace are confirmed by the results of S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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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논문 : 지방선거와 국회의원선거에서 유권자들은다른 이유로 투표하는가?: 동원과 시민성의 선거 간 차별적 효과에 대한 연구

        김석호 ( Seokho Kim ),한수진 ( Soo Jin Han ) 한국조사연구학회 2015 조사연구 Vol.16 No.3

        본 연구는 한국 유권자의 선거참여 과정에 대한 설명이 전국단위 선거와 지방선거에서 다른 방식으로 이루어져야 한다는 입장을 바탕으로 한다. 그 차이를 드러내는 요인으로서의 동원(mobilization)과 시민성(civic duty)이 투표참여에 미치는 영향력을 지방선거와 전국단위 선거인 국회의원 선거조사 자료를 분석하여 검증하는 데에 목적을 두고 있다. 먼저 지방선거와 국회의원선거에 대하여 동원의 영향력이 차별적으로 존재하는지 살펴보고 두 선거에서 드러난 동원의 영향력이 시민성에 의해 어느 정도 조절되는지를 파악하였다. 이를 위해 서울대학교 한국정치연구소가 수집한 2014년 지방선거 유권자 조사자료와 2012 국회의원선거 유권자 조사자료를 동일한 모형을 적용하여 분석하였다. 분석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지방선거와 국회의원선거 모두에서 유권자가 다양한 사람 또는 집단으로부터 특정후보에 대한 지지요청을 받을수록 선거에 참여할 확률이 높아진다. 둘째, 지방선거에서는 ‘후보자 및 선거운동원’으로부터의 후보지지요청을 받은 유권자가 선거에 참여할 확률이 높아지는 반면, 국회의원선거에서는 ‘가족과 친척’으로부터 요청을 받은 유권자가 선거에 참여할 확률이 높아진다.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동원의 선거참여에 대한 효과가 두 선거에서 다르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셋째, 동원과 시민성이 선거참여에 대해 갖는 상호작용 효과를 분석한 결과, 지방선거의 경우 시민성의 수준이 높은 집단에 비해 낮은 집단에서 동원이 미치는 영향력이 강하게 나타났다. 그러나 국회의원선거의 경우 동원이 선거참여에 미치는 영향력은 시민성에 의해 조절되지 않았다. 본 연구 결과는 한국선거에서의 동원은 지방선거와 국회의원선거 모두에서 선거참여를 높이는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효과를 가지지만 지방선거에서는 그 효과가 시민성의 수준에 따라 변하는 반면, 국회의원선거에서는 이러한 효과가 존재하지 않음을 보여준다. 본 연구의 결과는 유권자의 선거참여 과정이 선거유형에 관계없이 일정할 것이라는 설명에 의문을 제기하는 출발점이 될 수 있으며, 지방선거와 국회의원선거의 투표를 설명함에 있어서 다른 이론적 자원을 가지고 접근해야 한다는 점을 제한적으로나마 밝혔다는 데에서 그 의의를 갖는다. Since data on voting behavior firstly were collected in the early 1990s, there has been enormous increase in the number of empirical studies on this issue in social science, especially in political science in Korea. After local elections were adopted to elect governors, mayors, and local council members in 1995, furthermore, the empirical approach became more important to understand political attitudes and behaviors in Korean elections. However, the existing studies tend to employ the same theoretical framework for understanding national and local elections. Unfortunately, social scientists in Korea have few explanations for how people differently vote between national and local elections. Despite the same voter responds differently to presidential election and local election, for instance, little is known about how local elections are different from national elections. This study attempts to reveal the systematic differences in voting turnout and vote choice between the national election for national assembly and local election in Korea, focusing on the effects of mobilization, civic duty, and their interaction. Whether mobilization has differential impact on vote turnout between the 2014 local election and the 2012 election for national assembly, and how this effects varies according to the level of civility are examined in this study. This study also verifies how the mobilization effect is moderated by civic duty depending on the different types of election. The results are as follows. First, voters who are exposed to mobilization are more likely to vote in both elections. Second, the mobilization by candidates or political activists is most influential to vote turnout in the local election, while the mobilization by family members or relatives is most salient in the national election. Third, the effect of mobilization is significantly varied by the level of civic duty in local election, whereas it is not in the national election. No interaction effect between mobilization and civic duty on vote turnout is found in the 2012 election for national assembly. This study confirms that the determinants of vote turnout in the national election differ from the ones in the local election, thereby emphasizing the necessity to establish the differential framework to explain political attitudes and behaviors between different types of elections in gener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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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hat Made the Civic Type of National Identity More Important among Koreans? A Comparisonbetween 2003 and 2010

        Seokho Kim(김석호),Jonghoe Yang(양종회),Minha Noh(노민하) 서울대학교 사회발전연구소 2015 Journal of Asian Sociology Vol.44 No.3

        This study aims to describe and explain the recent change in national identity in connection with the process of globalization that Korea has experienced in the last two decades. Analyzing data from the 2003 and 2010 Korean General Social Survey, our results show that Koreans’ worry about negative socio-cultural influence caused by an increase in the number of immigrants, namely the problem of social integration and harms to the Korean tradition and culture, resulted in increased civic and mixed types of national identity. In addition, stronger perceptions about immigrants taking jobs away and about immigrants’ contribution to the national economy strengthened ethnic identity, suggesting that Koreans tend to consider immigrants as having two separate kinds of economic influence: the first is their influence on the Korean economy as a whole, and the other is their influence on competition among individuals. All in all, the results indicate that Koreans started to realize that incoming immigrants are not just visitors but neighbors beside whom they must live. The worry that these immigrants lack the qualities necessary for them to become Korean citizens may result in an increased emphasis on the importance of the civic and mixed type of national identity. Since the mixed type of national identity is a combination of ethnic and civic national identity, its increase in importance would be partly affected by the fact that Koreans have come to think of the civilian virtue of immigrants as being critic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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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 National Identity an Obstacle to the Acceptance of Foreign Immigrants as Kookmin (Korean Citizen)?

        Kim, Seokho(김석호),Park, Eun-Sun(박은선) 한국인구학회 2016 한국인구학 Vol.39 No.4

        이 연구는 2010년 KGSS 자료를 분석하여 한국인 또는 국민으로서의 외국인 이주자 수용에있어서 국민정체성의 효과를 검토한다. 기존 연구는 일상생활에서 외국인들과의 접촉 빈도가 증가하면서, 한국인들이 외국인에 대해 점점 더 개방적인 태도를 갖게 될 것이라고 가정한다. 그러나 본 연구의 결과는 한국인들 사이에서 여전히 인종적 정체성의 효과가 강하게 남아있는 것으로 드러난다. 강력한 인종적 정체성은 이주자를 "우리 국민"으로 수용하는데 있어서 걸림돌이 되는 것처럼 보인다. 이는 한국인이 "국민"이라는 용어에 특별한 의미를 부여한 결과이다. 이와 다르게 강한 시민적 정체성을 지닌 응답자들은 북한이탈주민과 중국동포를 국민으로 받아들일 가능성이 더 큰 편이다. 따라서 이 연구의 결과는 한국인들의 강한 국민 정체성 특히 인종적 정체성으로 인해 외국이주민을 국민으로 받아들이는 것을 주저함을 보여준다. Analyzing the 2010 Korean General Social Survey, this study examines the effect of national identity on the acceptance of different ethnic groups as Korean citizens or ‘Kookmin (國民, 국민)’. We hypothesize that Koreans will gradually develop a more open attitude toward foreigners as daily interactions with them become more frequent. However, the impact of ethnic identity remained strong. Strong ethnic identity seems to function as an obstacle toward accepting immigrants as ‘our people’. This is the result of the distinctive meaning that Koreans attach to the title ‘citizen" or ‘Kookmin’. On the other hand, respondents who hold strong civic identity are more likely to accept North Korean defectors and Korean Chinese as Korean citizens. Hence, such result indicates that Koreans are reluctant to accept other ethnic groups as citizens due to their strong national identity and more importantly, ethnic ident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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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족과 정치 태도: 가족 구성원 간 정치 대화와 설득이 정치 냉소와 관심에 미치는 영향

        김석호(Kim, Seokho),한상효(Han, Sanghyo),김용민(Kim, Yongmin),신규호(Shin, Gyuho) 한국가족학회 2019 가족과 문화 Vol.31 No.3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이 연구는 가족 내 정치 대화와 설득(동원)이 정치에 대한 냉소와 관심에 미치는 영향에 주목한다. 한국 문화의 강한 가족주의적 특성은 가족 구성원이 다른 가족 구성원의 정치 태도와 행위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인식된다. 한국 사회를 포함한 모든 사회에서 가족은 가장 중요한 정치사회화 기관이다. 그러나 한국인의 정치 태도와 행위를 가족관계의 영향력의 시각에서 분석한 연구는 소수에 불과하다. 이 연구는 가족 구성원과의 상호작용이 어떻게 정 치 태도의 형성으로 이어지는가를 자료의 분석을 통해 살펴보고자 한다. 구체적으로 이 연구는 가족 구성원 간 정치를 두고 이루어지는 대화와 설득(동원)이 정치 냉소와 관심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를 분석한다. 즉 가족과 정치 대화를 많이 하고 가족 구성원에 의해 특정 후보를 지지해 달라고 요청을 받은 경험이 있는 경우, 정치 관심이 높고 냉소는 낮을 것이라고 가정한다. 아울러 정치 대화와 설득이 정치 관심과 냉소에 미치는 영향은 응답자의 연령대에 따라 달라질 것으로 주장한다. 이 연구는 가족 내 정치 대화와 설득이 정치 관심과 냉소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기 위해 2016년 한국종합사회조사(KGSS)를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 정치 대화는 정치 관심을 증가시키고 냉소를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족 구성원에 의한 설득(동원)은 부분적으로 유의미한 결과를 보이지만, 정치 대화가 가진 영향력보다는 덜한 것으로 드러났다. 다만 설득(동원)의 효과는 전 연령대에 걸쳐 동일하지 않으며, 고령일수록 가족 구성원에 의한 동원의 경험이 오히려 냉소를 강화시키고 있었다. 반면에 정치적 사안을 두고 이루어지는 가족 구성원 간 대화를 통해 젊은 층의 낮은 정치 관심은 개선되고 있었다. This study aims to explore the effects of political conversation and persuasion (voter mobilization) among family members on political interest and cynicism. As Korean culture is well known for its strong familism, it is assumed that the family context largely affects political attitudes and behaviors. Obviously, family is one of the most important agents for political socialization in most countries. However, little empirical research has been done on the relationship between family and politics. The primary goal of this article is to investigate how family interactions lead to the development of political attitudes by exploiting survey data. Specifically, this study analyzes the effects of political conversation and persuasion (voter mobilization) on political interest and cynicism. In other words, we hypothesize that political conversation and voter mobilization among family members will increase the degree of political interest but decrease the level of cynicism. Meanwhile, we argue that the effects of political conversation and persuasion on political interest and cynicism depend on the age of the respondent. We employ 2016 KGSS data to examine the effects of political conversation and persuasion on political interest and cynicism. Our analysis validates the supposition that political conversation develops political interest and reduce cynicism. Although mobilization by family members also has significant effects on both variables partially, they are weaker than the impacts of conversation. Additionally, it is confirmed that mobilization does not have equal effects regardless of age and that mobilization even exacerbates the problem of cynical attitudes as the respondent is older. On the contrary, family conversation on political issues successfully mitigates the decreased level of political interest as the respondent is youn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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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식공간이론을 이용한 사회적 거리감 척도의 한국사회에서의 적용가능성

        김석호(Seokho Kim),신인철(Inchol Shin),하상응(Shang E. Ha),정기선(Ki-Seon Chung) 한국인구학회 2013 한국인구학 Vol.36 No.1

        외국인 근로자와 결혼이주자의 한국사회로의 급격한 유입은 한국인과 외국인 간 접촉이 빈번해지는 계기가 되었다. 한국인이 외국인에 대해 얼마나 관용적 혹은 개방적 태도를 가지고 수용하는가가 중요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사회심리학자들은 타인종(민족) 집단에 대한 수용성 수준을 드러내는 사회적 거리감 척도(보가더스척도)와 같은 측정도구를 발전시켜왔다. 사회적 거리감 척도는 타인종(민족)을 본인 또는 자녀의 배우자, 친구, 이웃, 동료, 국민, 방문객 등으도 사회적 거리감 척도가 자주 사용되어 왔다. 그러나 한국에서의 사회적 거리감 연구는 그 척도를 서구로부터 도입해 이론적 배경이나 도구가 개발된 시대적 맥락을 따져보지 않고 인종ㆍ민족집단들에게 무비판적으로 적용해왔다는 비판을 받는다. 사회적 거리감 척도의 무비판적 적용은 척도구성의 기본가정을 외면하게 하여 인종적 상황이 미국과 다른 문화권에서는 기대된 결과가 산출되지 않곤 한다. 본 연구는 미국에서 개발된 사회적 거리감 척도를 한국에서 그대로 적용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주장한다. 본 연구는 지식공간이론을 활용해 한국인이 다른 민족 집단들을 본인 또는 자녀의 배우자, 친구, 이웃, 동료, 국민, 방문객으로 수용하는 과정에서 집단별로 수용 범위의 상대적 중요성을 어떻게 평가하는 가를 살펴본다. 이를 통해 한국인들에게 사회적 거리감 척도를 활용해 민족 간 편견을 측정할 때 어떠한 방식으로 접근하는 것이 좋은가에 대한 탐색적 결론을 도출한다. 궁극적으로 기존 사회적 거리감 척도를 수정해 한국사회에서 적용 가능한 대안적 척도를 제시한다. Due to the recent inflow of foreign-born workers and brides, South Koreans have been more exposed to racial and ethnic diversity than ever. In order to examine South Koreans’ prejudice against ethnic out-groups, social distance scale-originally created by Bogardus-has widely been used in the studies on migration and inter-group relations, but it often yields the results inconsistent with the hypotheses or some well-known findings from Western cultures, presumably because of the uniqueness of South Korean society and culture. The present study offers suggestive evidence that an alternative scale based on knowledge space theory performs better than Bogardus’ scale in South Korea. This finding calls for a refined questionnaire design to understand South Koreans’ attitudes toward ethnic out-groups in a more nuanced man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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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인 근로자의 인터넷 이용 특성별 이직

        김석호(Seokho Kim),김고은(Koeun Kim),배영(Young Bae),한수진(Soojin Han) 한국인구학회 2015 한국인구학 Vol.38 No.1

        이 논문은 방문허가제로 취업 중인 중국국적 동포들의 온라인 이용 특성과 이직 의도 및 이직 경험 간 관계를 살펴본다. 이를 위해 이 논문은 2013년 체류외국인실태조사가 수집한 방문취업 중국국적 동포 자료를 분석하였다. 잠재계층분석(latent class analysis)을 통해 중국국적 동포의 정보이용 특성을 분류한 후, 정보이용 특성이 이직 의도와 이직 경험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기 위해 각각 로지스틱 회귀분석과 포아송 회귀분석을 수행하였다. 분석결과를 살펴보면, 첫째, 중국 동포의 온라인 이용 유형은 인터넷을 거의 활용하지 않는 ‘비이용자 또는 이용저조,’인터넷을 주로 게임과 동영상 시청에 활용하는 ‘여가형,’ 정보 검색, 오락 추구, 채팅, 커뮤니티 활동 모두에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관계형,’ 정보 검색과 채팅에만 이용하는 ‘정보형’으로 구분된다. 둘째, 관계형과 정보형에 속한 중국국적 동포가 다른 유형에 속한 사람에 비해 이직 의도를 가질 확률이 높다. 셋째, 관계형과 정보형에 속한 중국국적 동포가 다른 유형에 속한 사람에 비해 이직 횟수 역시 높다. 즉 인터넷을 통해 사회적 관계 형성과 커뮤니티 활동에 적극적이며 정보획득도 효과적으로 하는 중국국적 동포와 인터넷을 이용해 정보 획득만을 하는 중국국적 동포가 오락과 여가를 추구하거나 거의 인터넷을 이용하지 않는 중국국적 동포보다 이직 의도와 이직 경험 모두 높았다. 이는 관계형과 정보형의 중국국적 동포, 즉 사이버 공간 내 다양한 경로를 통해 이직에 필요한 정보를 획득할 가능성이 높은 중국국적 동포가 이직을 결심하거나 실제 이직을 실행할 가능성이 높음을 의미한다. 이 논문은 한국 내 외국인 근로자의 이직을 정보이용에 초점을 두고 처음 분석했다는 점에서 관련 논의의 시발점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This paper is aimed to analyze how internet use affects turnover among foreign workers in Korea. By analyzing the 2013 Survey on Foreign Workers data, it focuses on the effects of different types of internet use on turnover intention and turnover frequency among Korean-Chinese who entered Korea through Employment Permit System. The latent class analysis, logistic regression analysis, and poisson regression analysis are employed in order to verify the association between the types of internet use and turnover intention and turnover frequency. The result are as follows. Firstly, foreign workers who use internet only for chatting messenger and information search are more likely to have turnover intention and high level of turnover frequency. Secondly, foreign workers who use internet for all purpose including social network formation, cyber community activities, chatting messenger and information search are most likely to have turnover intention and high level of turnover frequency, Since this paper is the first attempt to study the internet use and its consequences for economic and social lives of foreign workers in Korea, it is expected to trigger active discussion over the related issues for the 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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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주노동자에 대한 태도에 영향을 미치는 교육의 효과 분해

        김석호(Seokho Kim),신인철(Incheol Shin),김병수(Byungsoo Kim) 한국인구학회 2011 한국인구학 Vol.34 No.1

        본 연구는 교육수준이 이민과 이주노동자에 대한 태도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다. 특히 동아시아 3개국(한국, 일본, 대만)에서 이주노동자의 증가에 대해 교육수준과 세계화에 대한 태도에 따라 어떠한 차이를 보이는가를 비교ㆍ분석한다. 이를 위해 본 연구는 EASS(East Asian Social Surveys) 자료를 활용하였으며, 개인이 가지고 있는 외국인근로자에 대한 태도를 교육수준에 따른 각 태도의 수준별 이행확률로 검증할 수 있는 순차로짓모형을 적용하였다. 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교육수준별 이주노동자에 대한 태도를 살펴보면, 한국, 일본, 대만 동아시아 3개국이 국가별로 상이한 결과를 보여준다. 한국의 경우에는 학력이 높을수록 이주노동자에 대해 배타적 태도를 나타내는 반면, 일본과 대만의 경우에는 학력이 높을수록 개방적 태도를 보인다. 특히, 대만의 경우에는 이러한 경향이 두드러진다. 둘째, 교육계층별로 이행과정의 가중치를 분석한 결과, 한국과 대만의 경우에는 전반적으로 이주노동자의 증가를 반대하는 입장이며, 일본의 경우에는 현 수준에서 유지되기를 희망하는 경향이 있다. 또한 일본과 대만의 경우에는 고학력층에서 이주노동자의 증가를 원하지만, 한국의 경우에는 고학력층에서 이러한 경향이 보이지 않는다. 결론적으로 모든 국가들에서 교육수준이 높을수록 이주노동자에 대해 개방적이라고 볼 수 없으며, 각 국가의 정치ㆍ사회ㆍ문화적 특성에 따라 동일 교육수준 내에서도 차이가 존재한다는 시사점이 제시된다. 또한 교육수준이 이주노동자에 대한 태도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하는데, 집단 간 경제적 경쟁에 근거한 접근보다 사회문화적 접근이 필요함을 말해준다. This study attempts to analyze the effect of level of education on the attitudes toward immigrants or foreign workers. More specifically, we examine whether there is significant difference in the effects of the level of education and global mind on the attitude among three East Asian countries (South Korea, Japan, and Taiwan), controlling other socio-demographic factors in relation to increase in immigrants and foreign workers. Using EASS data, we employs sequential logit model to the general attitudes toward immigrant workers into the weighted sum of transition probability within each educational level. One major finding is that there is clear and significant difference in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level of education and the attitudes toward foreign workers among three countries. In general, while Japanese and Taiwanese tend to have more open-minded attitudes toward foreign workers as they have higher level of education, Koreans are opposite case that they are little bit more hostile toward to foreign workers with higher level of education. Especially, there is strong positive effect of education on the attitude in Taiwanese case. Another finding is that while there is strong resistance against increase in migrant population in Korea and Taiwan, Japanese respondents want current level of foreign population to remain in the similar level. Our findings imply that there is no one converging pattern of relationship between the level of education and the positive attitudes toward foreign workers which can be applied to any country. Therefore, this paper suggests that unique political, social, and cultural characteristics of each country should be considered to better understand the effect of education on the attitude toward immigrants and foreign workers. Also, we conclude that systematic comparative-demographic analyses should be utilized to provide more comprehensive picture of how difference in educational level affects the attitude toward immigrants and foreign workers.

      • KCI등재

        저출산에 대한 사회심리학적 접근: 누가, 왜 결혼과 출산을 꿈꾸지 못하는가?

        김석호 ( Seokho Kim ) 한국조사연구학회 2022 조사연구 Vol.23 No.2

        이 논문은 한국에서 청년이 결혼과 출산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으며, 결혼과 출산에 대한 기피가 그들의 마음에서 왜 형성되는가를 살펴본다. 이 논문은 비혼과 출산 포기를 설명하기 위해서는 현재 가용한 자원의 부족과 어려운 현실에 대한 인식과 더불어 미래의 불확실성에 대한 불안이 가진 영향력을 살펴봐야 한다는 전제에서 출발한다. 즉 기존 청년 담론에서 핵심적 위치를 점하고 있는 일자리나 소득 등 사회경제적 요인뿐 아니라 꿈이나 미래에 대한 전망과 같은 사회심리적 요인도 함께 고려하는 것이 청년의 비혼과 출산 기피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 보았다. 분석의 결과, 청년의 비혼과 출산 기피는 일자리와 소득 등 사회경제적 자원의 결핍뿐 아니라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불안이 중요한 요인임을 확인하였다. 청년 자신이 보유하고 있는 객관적 자원보다는 자신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주관적 인식이 청년들의 결혼과 출산에 대한 꿈과 가능성에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보여주었다. 특히 미래에 예상하는 계층 위치와 사회이동 가능성을 통제했을 때 현재의 객관적 조건과 주관적 인식의 효과가 사라졌다. 이는 현재를 토대로 미래를 판단하는 청년들은 미래를 예측하기 어려워 출산과 결혼을 선택지에서 제외해 버린다는 것을 시사한다. 청년의 미래에 대한 비관적인 전망은 비혼이나 출산 기피로 이어진다. 이에 따라 청년이 자신의 미래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과 안정감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정책을 추진하는 것이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는 데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점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This study explores perceptions of Korean young people on marriage and childbearing, and why abandonment of marriage and childbearing is motivated. The current study starts from the premise that it is necessary to examine awareness of harsh reality and anxiety about uncertainty of the future as well as the scarcity of available resources in order to explain the abandonment of marriage and childbearing. In addition to the original focus of youth discourse on socioeconomic factors such as job and family income it was assumed that considering socio-psychological factors such as perception of harsh reality and dreams and future prospects would also contribute to understanding abandonment of marriage and childbearing. Our analysis confirmed the importance of anxiety about an uncertain future as a factor in explaining abandonment of marriage and childbearing by young people, besides the scarcity of socioeconomic resources such as jobs and family income. It was also shown that subjective perception of one’s present and future has a greater effect on the dream and possibility of marriage and childbearing of young people, rather than objective possession of resources. In particular, controlling the forecasted future class location and the possibility of social mobility canceled out the effect of objective and subjective perceptions about the present. This implies that young people who judge the future based on the present tend to leave marriage and childbearing out of consideration due to the difficulty of forecasting the future. Pessimism for the future leads to abandonment of marriage and childbearing by young people. Accordingly, it is noteworthy to point out that policy enforcement for young people to possess an optimistic forecast about the future and a sense of security is required the most for solving the issue of low ferti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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