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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 행복한 삶을 위한 플랫폼 - 마을교육공동체

        도일(KIM Doil) 장로회신학대학교 기독교사상과 문화연구원 2017 장신논단 Vol.49 No.4

        본 논문은 4차 산업혁명시대에 ‘더불어 행복한 마을교육공동체 만들기’라는 목표를 갖고 수행되었다. 이 시대는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로봇 등으로 대표되는 4차 산업혁명시대이다. 기대와 우려가 교차하는 이 시대는 한편 성숙하지 못한 우리 시대의 자화상이 그대로 드러나면서 불안을 증폭시키고 있다. 또한 사회적 신뢰를 받지 못하는 교회의 모습 속에 신뢰회복의 길을 모색해야 한다는 자성의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결국은 윤리적 판단이 중요해질 4차 산업혁명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지식의 평준화, 플랫폼, 전인교육, 전맥락적 교육, 뉴리터러시 교육이라는 도전이 우리를 압박하고 있는 이 상황 속에서 과연 더불어 행복한 삶을 이루어낼 수 있을까?라는 주제를 다루며 행복에 대한 다양한 시각을 고려야 보아야 한다. 그리고 마을교육공동체를 이루어내는 길은 교회가 균형잡힌 신학적 교회론을 회복하여 마을 속에서 마을교회가 되고 인프라와 인적, 경제적, 사회적 자본을 가진 교회가 마을교육공동체를 형성하는데 기여하여 촘촘한 생명망을 만들어 건강한 생태계를 만드는 데에 있다. 이는 실제 생활 속에서 이루어낼 수 있는 실현가능한 이야기이기에 교회로 하여금 가정, 교회, 마을을 연결하여 4차 산업혁명시대의 도전에 올바르게 응전해야 한다. 결국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교회 즉, 하나님의 나라를 이 땅위에 이루어가는 사명을 다하는 교회가 될 때 이 땅에서 사회의 신뢰를 회복하고 세상을 향한 사명을 다할 수 있으며 더불어 행복한 사회를 형성할 수 있다고 믿는다.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form a happy together educating community in the era of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consists of artificial intelligence (AI), the internet of things (IoT), and robots. Both expectations and worries surround us, revealing our immaturity as we face the new era. Furthermore, we face even more frustration as the church is not being trusted by society in the midst of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Many feel that the church must seek a better way to deal with the challenges brought by the new era to christian education. In the end, ethical decisions will be crucial as we face the egalization of knowledge, platform, holistic education, whole contextual education, and new literacy education. Therefore, we must deal with this question: can we create a happy together educating community in the era of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We need to consider various perspectives to answer this question. We need to define happiness, determine how we can form a happy together community, and find the theoretical foundations of such community of faith. To seek a balanced theory we first need to reevaluate the theology and essence of what church really is, since the essence of church is the key to being an agency in this secular society. If we reorient the essence of church with a missional church theology, we can build and contribute to a balanced community of faith. Church needs to be a church of community, not a church apart from community. And if the church is reformed to become a church of community, then the church will be a platform that enhances happiness and togetherness in the community. All of us are connected and part of a web of life and therefore the church, which is the people of God, can contribute to the whole community by being part of a healthier ecosystem. In this paper, several real stories are shared which give us hope that we too can make a happy together educational community of faith in the context of real life. When the church fills the gap between micro and macro systems, and becomes a bridge and platform in the community, then the community will be connected among families, churches, and society as a whole. Since many churches already possess social and economic capital, they can be a platform for society. This theory will be a practical response to the challenges that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brings to our current society. When the church plays the role of being the platform between families and society, the church will regain its trust from society and expand the kingdom of God, forming a happy together educational community.

      • KCI우수등재

        유교 가족주의의 이중성

        도일(Doil Kim) 한국철학회 2018 哲學 Vol.0 No.135

        유가전통(儒家傳統)과 유가정치사상(儒家政治思想)은 한국정치 후진성의 원인으로 줄곧 지목된다. 이 통념에서 주로 지적되는 폐단은 유가적 정치원리가 가족적 질서를 국가 영역으로 확대·적용함으로써 궁극적으로 공공 영역 확립을 방해한다는 것이다. 이는 소위 “유교 가족주의”의 폐단이다. 본고는 이 폐단이 나올 수밖에 없는 그 사상 내적인 요인이 무엇인지 살펴본다. 특히 그 문제점이 파벌과 권위주의의 중첩에 있음을 지적하고, 이를 “유교 가족주의의 이중성”이라고 편의상 명명한다. 본고가 주목하는 요인은 유가정치사상의 특징 중 하나인 “의제(擬制)적 확대”이다. 이 기제가 유가전통의 두 중핵인 인(仁)과 의(義)에 연관되어 어떻게 작동하는지 살펴봄으로써, 파벌과 권위주의의 유교 내적 원인에 좀 더 체계적으로 접근한다. 이를 바탕으로 그 폐단을 극복할 수 있는 가능성이 유가정치사상에 이미 내재하는지, 그리고 만일 내재한다면 어떤 한계를 노정하는지도 또한 고찰한다. The Confucian tradition and Confucian political thought have constantly been criticized as one of the main causes of political backwardness in contemporary Korean society. According to this widely shared opinion, the Confucian political principle has disturbed the establishment of the public domain in contemporary Korean society as well as in traditional Korean society by expanding and applying the family order to the national realm. This paper examines the internal mechanism of Confucian political thought that inevitably causes such negative effects. In addition, this paper examines whether any internal mechanism that enables Confucian political thought to overcome its own problem is already inherent in the thought, and, if there is any such internal mechanism, what limitations it is originally exposed to. In particular, this paper understands the main problem caused by Confucian familism in terms of the overlapping of factionalism and authoritarianism. This will be called “the duplicity of Confucian familism,” for convenience. This paper attempts to argue that the overlapping of factionalism and authoritarianism is caused by the ill-function of “fictitious extension” in relation to the two core principles of Confucian political thought, namely ren (仁) and yi (義).

      • KCI등재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호모 에두칸두스

        도일(KIM Doil) 장로회신학대학교 기독교사상과 문화연구원 2018 장신논단 Vol.50 No.5

        이 연구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호모 에두칸두스(Homo Educandus)의 본질적인 역할과 사명에 대하여 다루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빅 데이터에 기반한 인공지능, 로봇, 사물 인터넷, 3D 프린터와 같은 발명품이 인간문명에 유익을 가져다 줄 것으로 예상하나, 동시에 인간의 삶을 근본적으로 위협할 요소도 분명히 있음을 다루었다. 준비 여부에 따라 인류는 인간의 욕망과 필요에 의해 끌려가게 될지도 모를 위기 상황에 처해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지구촌의 정원사로 부름 받은 인간은 다음의 세 가지 가능성을 개발하여야 한다.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만들어진 인간의 존엄성(尊嚴性), 생각하는 능력을 발휘하는 인간의 사유성(思惟性), 교육적 존재로 만들어진 인간의 창의성(創意性)이 그것이다. 이른바 인간이 호모 에두칸두스로서의 가능성을 인지하고 꾸준히 노력하고 개발한다면, 4차 산업혁명의 도전에 적절하게 응전할 실마리를 찾게 될 것이다. 마지막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호모 에두칸두스가 수행해야 할 네 가지 기독교교육 과제를 다음과 같이 다루었다. 첫째, 교육의 상품화에 대항하는 호모 에두칸두스 정신 전파를 위한 기독교교육 연구를 지속해야 할 것이다. 둘째, 상기한 세 가지 가능성을 인지하고 인간가치와 사명감을 회복케 하는 호모 에두칸두스를 위해 융합적 연구를 수행해야 할 것이다. 셋째, 인간수명 연장에 대한 대책을 세우고 또한 세계시민의 윤리적인 삶을 위하여 인공지능 윤리위원회를 만들어 함께 운영해야 할 것이다. 넷째, 실존적 지식과 지식의 공공성을 추구하는 호모 에두칸두스를 위하여 매진해야 할 것이다. 호모 에두칸두스인 인류가 이 네 가지 과제완수를 위해 매진한다면, 일찍이 코메니우스가 꿈꾸었던 것처럼, 교사는 덜 가르치나 학생은 더 많이 배우며, 우리 모두는 인생살이 가운데 부질없는 수고에 주어진 시간을 허비하는 대신 여가와 즐거움을 향유하고, 사회는 어두움과 분열을 덜게 되고, 교회는 신뢰와 존중을 받으며, 빛과 질서와 평화와 안식이 우리 곁에 조금 더 가까이 있을 것이다. 결국 호모 에두칸두스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위기를 극복할 열쇠를 쥐고 있다는 것이 본 연구의 요지이다. This study deals with the mission of “Homo educandus” (as this is the first instance, the quotation marks would go here, not later. Also, as it is following the Genus:species classification system, the first part will always be classified) in the era of the 4thIndustrialRevolution(4thIR).Innovations such as artificial intelligence (AI), robots, internet of things (IoT), and 3D printing have brought and will continue to bring about benefits for human beings. But at the same time they, especially AI, might threaten human lives and lifestyles fundamentally. The human species may be drawn to a crisis situation if it fails to respond to these challenges appropriately. At this juncture, humans who were called to be gardeners of the earth need to develop the following capabilities in response to the 4th IR’ schallenges.These capabilities are human dignity, as Imago Dei was made in the image of God (do you mean “as humans are made in the image of God?” Because imago Dei is just the Latin. It currently reads as “image of God was made in the image of God”); human thinking ability, which will discern what to and what not to do; and human creativity, which was given and is to be developed as Homo educandus. If humans act as Homo educandus (I have moved the quotation marks as they are needed on the first instance of its appearance), who are made to be educational beings, know their capabilities and develop them with their best continually, they will find clues to the 4th IR challenges. They could perhaps survive and thrivein any circumstance. Atlast, this study suggests performing the following tasks from a Christian education perspective in order for the Homo educandus to carry out in the era of the 4th IR. First, Christian educators must possess the spirit offighting against the inclination of “merch an dising education” as Homo educandus. Second, the three capabilities of humans that are dignity, thinking ability, and creativity need to be developed through the convergence of appropriate academic and practical disciplines in order for Homo educandus to regain their sense of calling and responsibility to take care of and serve the world. Third, Christian educators need to form “the ethics committee” that sets up rules for using and developing AI for an ethically better life for all world citizens. Fourth, the Homo educandus needs to pursue existential (nomadic) knowledge and the public nature of all knowled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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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가(儒家)의 시중(時中)과 법가(法家)의 시세(時勢)

        도일 ( Doil Kim ) 한국중국학회 2017 中國學報 Vol.80 No.-

        時 혹은 時中은 先秦儒家의 핵심 개념이다. 이는 복잡다기한 정치적 상황에서 자신의 진퇴를 적절히 단행하는 것과 연관된다. 예를 들어, 孟子는 孔子의 탁월함을 바로 시의적절하게 처신하는 능력에서 찾는다. 그런데, 유가를 강력히 비판한 法家 商? 역시 時, 즉 시의적절함을 중시한다. 그는 농업생산력 증대와 전쟁 능력 강화를 기초로 한 국가의 부강은 법치를 통해서만이 가능하다고 보는데, 바로 법치가 그 시대적 상황에 가장 시의적절한 통치 방식이기 때문이라고 주장한다. 이러한 유가와 상앙의 시의적절성 개념들은 그 해당 문맥 간의 차이가 있기 때문에 완전히 대조된다고 보기는 어렵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정 정도의 추상화를 거친다면 그 둘 간의 유의미한 차이를 찾을 수 있다. 이러한 취지에서 본고는 유가와 법가(특히 상앙)가 정확히 어떠한 맥락에서 각기 시의적절함을 개념화하는지 살펴본다. Early Confucian thinkers place great emphasis on the idea of timeliness(shi 時 or shi zhong 時中), namely conducting oneself in a timely manner, a good example of which is Mencius`s(孟子) high evaluation of Confucius(孔子) in that respect. According to Mencius, other sages could not measure up to Confucius, in that he was the only sage who could behave in accordance with timeliness, especially, in complex political circumstances. A similar idea is also found in other early Chinese texts. In the Tuan zhuan(彖傳) of the Zhouyi(周易), shi zhong is treated importantly. In the Zhong yong(中庸) chapter of the Liji(禮記), shi is presented as a standard for the differentiation between the gentleman(君子) and the petty person(小人). On the basis of the above examples, timeliness has traditionally been regarded as a key concept of early Confucian thought. Interestingly, the early legalist thinker(法家) Shang yang(商?) also puts great emphasis on the idea of timeliness(shi). As well known, he asserts that it is only through the rule of law(法治) that the establishment of a rich and powerful state based on the increase in agricultural productivity and the strengthening of the war capability becomes feasible. His supporting argument for this assertion is that the adoption of the rule of law is perfectly well timed in the political situation at that time. Strictly speaking, the context in which timeliness is emphasized is different from that of the Confucian idea. Nevertheless, it cannot be denied that Shang yang also regards a very similar idea importantly. It is clear then that the mere fact that the Confucians put emphasis on timeliness is not sufficient to characterize their thought. In other words, it is required to determine exactly in what context each of the schools of thought attaches importance to the idea. This article will deal with this iss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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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자(荀子)는 패도(覇道)를 용인했는가?

        도일(Doil Kim) 한국철학회 2019 哲學 Vol.- No.139

        맹자(孟子)와 순자(荀子)는 그들의 상반된 왕도(王道)와 패도(覇道)에 대한 입장과 연관하여 종종 대조된다. 거의 정설이다시피 한 기존 이해들에 따르면, 맹자는 패도를 완강하게 반대한 반면, 순자는 다소 타협적으로 패도를 용인한다. 심지어 순자는 패도의 도덕성을 인정한 것으로 이해되기도 한다. 본고는 과연 순자가 현실과 타협한 사상가인지 따져본다. 비록 순자는 맹자와 달리 패도의 긍정적 측면에 대하여 적극적으로 평가하지만, 이는 다만 비유가적 혹은 심지어 반유가적 통치 방식이 어떻게 역사적으로 성공하였는지에 대한 분석일 뿐이다. 이러한 역사 인식과 분석이 패도에 대한 도덕적 용인으로 연결된다는 기존의 결론은 성급한 추론이다. 이러한 견지에서 본고는 기존 정설이 오해임을 밝힌다. Mencius (孟子) and Xunzi (荀子) are considered to be disagree with each other with respect to their views of wang dao (王道, the way of the true king) and ba dao (覇道, the way of the hegemon). In early Confucian thought, wang dao is the kind of statecraft based on Confucian ideal values or principles, such as ren yi (仁義) and li yi (禮義), whereas ba dao is the kind of statecraft that gains political supremacy by force (力). Unlike Mencius who strongly opposes ba dao, Xunzi is widely understood as taking a flexible attitude toward ba dao in consideration of hardships involved in the implementation of wang dao in the real world. Xunzi’s compromising stance is considered an approval for the moral aspect of ba dao as well as a recognition of the success of ba dao in history, namely its actual success in having achieved domestic integration and having gained international influence. This contrast between Mencius and Xunzi seems to be almost an established view in the academic field of early Chinese thought. This view will be scrutinized in this paper. This paper will question if Xunzi is really a compromiser who accepts ba dao in believing that wang dao, Confucian political ideal, would inevitably face difficulties in its implementation in the real world. This paper will argue that the widely accepted view is a sheer misunderstan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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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자(荀子)에서의 의(義), 리(理), 그리고 존(尊)

        도일(Doil Kim) 한국동양철학회 2011 동양철학 Vol.0 No.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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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대유가(古代儒家)에서의 의(義)를 살핀다. 특히, 순자(荀子)의 사상에서의 의를 두 관점에서 톺아본다. 첫째, 의를 통해 궁극적으로 지향되는 것을 살펴봄으로써 그 근본적인 토대를 파악한다. 이는 선진유가(先秦儒家)들, 특히 순자가 의를 통해 구현된다고 본 사회의 이상적인 상태를 이해함으로써 의의 궁극적 지향점을 파악하는 접근이다. 이 과정 중 그 이상적인 상태를 기술할 때 쓰인 개념으로서 리(理)에 주목한다. 둘째, 의를 구현하기 위해 요구되는 인간의 전형적인 태도의 특징을 밝힘으로써, 의가 어떻게 인간관계에서 실질적으로 실현가능하다고 봤는지를 살펴본다. 이 과정에서 순자가 어떻게 인간본성을 이해했고, 어떤 심리적 특성을 중심으로 인간과 동물 간의 경계를 그었으며, 어떠한 의미에서 그 특성이 존(尊)이란 태도의 기반이 된다고 봤는지를 밝힌다. 마지막으로 위의 두 접근을 토대로 의의 성격에 대한 종합적 파악을 시도한다. 이는 어떻게 의의 궁극적 지향점이 존의 태도를 기반으로 한 인간관계 속에서 실질적으로 실현된다고 봤는지에 대한 설명이다. This paper discusses one of the central attributes in early Confucian thought, yi(義), especially, in the context of the thought of Xunzi(荀子). Yi is an ethical attribute that humans should adhere to, follow, act upon, or cultivate within themselves in order to create and maintain the ideal state for humans. Yi is related especially to the realization of an aspect of the ideal state that is expressed in the connotation of li(理), namely, the realization of a state in which every member of the entire human community occupies his or her proper position, plays his or her roles, and thereby is guaranteed attainment of his or her due in terms of various social shares, such as social recognition, wealth, governmental positions, tributes, and other material resources. The first part of this paper focuses on how yi is understood in terms of li. The second part is devoted to discussing the attitudes, such as gui(貴) and zun(尊), that enable humans to realize the aspect of the ideal state for humans that Xunzi thinks is achievable through the realization of li in human society. I suggest the use of the word “respect” to refer to those attitudes conveniently. Respect is the attitude that leads one to control one’s own desires in deference to another person’s desire because of recognition of the other person’s particular social status. In the conclusion, the nature of yi is explained eventually on the basis of the discussions of the previous two parts, particularly, by clarifying how yi is related to both li and resp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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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정, 교회, 마을의 생명망 조성을 통한 교육공동체 형성에 관한 연구

        도일(Doil Kim) 장로회신학대학교 세계선교연구원 2017 선교와 신학 Vol.41 No.-

        본 논문은 단절되고 소망을 잃은 현대 사회에서 가정, 교회, 마을의 생명망 조성을 통하여 교육공동체를 형성함으로써 이 땅 위에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해 나가는 건강한 생태계를 만들어 가려는 시도이다. 이를 위하여 현대사회의 문제인 단절에 대하여 다루고 이 문제를 풀어나갈 단초로서 생명망이라는 개념을 제시하고 생명망에 대하여 다룬다. 또한 종교개혁 500주년을 앞두고 발표된 생명망 조성을 위한 “생명살리기 10년 선언문”을 분석하고 평가한다. 다음으로 가정을 살리고 가정들을 생명망으로 연결하는 교회의 역할에 대하여 다룬다. 이때 가정에서 하나님의 교육이 일어나게 해야 함을 다루고, 유기체적 성도와 유기체적 가정을 만들어야 하는 이론적 배경과 실제적인 방법을 노스포인트 커뮤니티 교회와 사랑방교회의 예를 들어 다룬다. 그리고 나서 마을 교육공동체 형성에 관하여 다루면서 왜 그리고 어떻게 교회가 가정과 마을의 연결 고리가 되고 마당(플랫폼)이 되어야 하는지를 다룬다. 마치 삼위일체 페리 코레시스 하나님이 상호내주, 상호침투, 상호의존하시는 것처럼 가정과 교회와 마을은 서로 생명망으로 얽혀있음을 밝힌다. 이 논리를 펼 때 도심리교회와 새롬교회와 사랑방교회의 실례를 통하여 어떻게 교회가 실생활에서 마을의 마당이 되고 보살핌의 공동체가 되었는지를 살핀다. 마지막으로 가정과 교회와 마을을 살리는 일은 하나님이 본래 의도하셨던 순환적이고 생태적인 생명망으로 묶여진 세상이며 이를 회복하는 것이 교회의 사명임을 밝힌다. 이를 감당하는 하나님의 백성은 사명감과 희생정신을 바탕으로 하는 진정성을 갖고 임해야 함을 밝힌다. This paper seeks to establish a healthy educational ecosystem that will enhance and expand the Kingdom of God through establishing the web of life among family, church, and the local community (마을: maeul) in a society that has lost hope and connectivity. In order to restore hope and solve this problem of severance, the concept of a ‘web of life’ is suggested, analyzing the “10 Year Life Saving Plan” of the General Assembly of Presbyterian Church of Korea; the plan being declared in 2016 following the 500th anniversary of the Reformation. Following this, it is proposed that it is the church’s role to revive and connect families to this web of life. In this process it is emphasized that the so called educatio Dei (education of God) must take place alongside proposed practical steps in order to help form organic believers and families. For example, the ministry of both Northpoint Community Church (Atlanta, USA) and Sarangbang Church (Korea) are examined in search for the solution of making an organic church. This paper then deals with why we should form an educational community in the local area and how church can be a platform among families and the local community. An analogy which describes this relationship is perichoresis (περιχώρησις), meaning the triune God (Father, Son, and Holy Spirit) whose each person is mutually penetrating, dwelling, and depending on each other. In the same way family, church, and the local community are internally and externally connected to each other through the web of life. In developing this logic, three churches’ cases such as Doshimri Church of Kangwondo Hongchun Province, Saerom Church of Buchun, and Sarangbang Church of Pochun are introduced in order to determine how these churches have become platforms and caring agents for their own local communities. This paper concludes that restoring the world through the web of life among families, church, and the local community is the mission of the church. And the people of God who carry out this mission must work with an authentic spirit which bears the sense of duty, call, and the utmost sacrificial attit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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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교적교회론 교육과 기독교교육적 함의: 현대사회의 변화와 위기 상황 대응을 위한 선교적교회론

        도일(Doil Kim) 장로회신학대학교 세계선교연구원 2021 선교와 신학 Vol.54 No.-

        인류는 현재 급변하는 격동기 속에 서 있다. 이 시대를 격동기로 부를 수 있는 근거는 세 가지의 커다란 변화인데, 문화적으로는 포스트모더니즘, 산업 기술적으로는 제4차 산업혁명, 자연 생태적으로는 코로나-19사태가 그것이다. 본 논문은 이러한 세 가지 변화가 낳은 전지구적 위기 즉, 빗장을 걸어 잠금 세계와 환경의 악화라는 위기, 사회적 약자에게 더 가혹하게 느껴질 수 있는 전지구적 위기의 시대에 각자도생하는 기독교인들에 대한 담론과 종교개혁 시대 교회의 흑사병 팬데믹 대처의 교훈도 더불어 살펴보았다. 이러한 위기의 상황 가운데서 극복의 대안으로써 선교적교회론을 제시하였다. 그리고 선교적교회론이 태동하게 된 한국적 상황을 다루었고, 선교적교회론을 세상 속에서 펼쳐나갈 때는 필연적으로 이론과 실천의 조화를 이루는 가운데 수행해야 함을 강조하였으며 학문과 실천이 조화를 이루는 가운데 이루어지는 실제 사역 현장의 분석도 시도하였다. 마지막으로 선교적교회론 교육의 기독교교육적 함의를 다루었다. 첫째, 선교적 교회론은 성인뿐만 아니라 전 연령의 교우들에게 교육해야 하며, 이때 선교적 이중언어를 구사할 수 있도록 가르쳐야 함을 주장하였다. 둘째, 한국사회 속 개신교 청년세대들의 현실 인식을 바로 읽어야 함을 논하였다. 셋째, 민주적 공공성을 담보하는 기독교교육을 수행해야 함을 주장하였다. 넷째, 마을 속에서 함께 경쟁하지 않고 살아가기에 대하여 다루었다. 비록 쉽지 않은 상황이지만 한국개신교가 테오리아와 프락시스의 균형을 다시 찾고 선교적교회론을 삶의 현장 속에서 실천하여 이 세상에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나가는 일에 실망하지 않고 매진한다면 역사와 민족 앞에 자랑스러운 유산을 남기게 될 것임을 소망하는 가운데 본 연구가 수행되었다. The world we are living indeed is in a turbulent period of rapid change. Modern mankind is standing in the midst of tremendous social change. Culturally, postmodernism, industrial and technologically,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and natural ecologically, the Covid-19 Outbreak. This paper shares thoughts on the global crisis created by these three changes, that is, the crisis of deteriorating the world and the environment by locking it up, and the Christians who are closing their eyes in a pandemic that is more severe for the socially underprivileged. We have also looked at the lessons of dealing with the Black Death pandemic. In the midst of such a crisis situation, while presenting the Missional Ecclesiology as an alternative to overcoming the crisis, this Missional Ecclesiology will help fulfill the will of God if Christians live and act in society with a missional spirit(미션얼). With hope and confidence, the study was conducted. To this end, we dealt with the Korean situation in which the missional ecclesiology was born, and when the missional ecclesiology is unfolded in the world, it was dealt with inevitably that it must be carried out in harmony between theory and practice. An analysis of the actual ministry field was also added. Then, the implications of Christian education in missional ecclesiology education were dealt with. First, it insisted that the missional ecclesiology should educate not only adults but also members of all ages, and at this time, it should be taught so that they can be bilingual as Walter Bruegemann asserted. Second, it was discussed that the perception of the reality of young Protestant generation in Korean society should be read immediately and deeply. Third, it insisted that Christian education should be carried out to ensure democratic publicity. Fourth, it dealt with living without competing each other in the village. Although it is not easy, if Korean Protestants regain the balance between Theoria and Praxis and practice missional ecclesiology in the field of life, without being disappointed in building the kingdom of God on this earth, they will be proud in front of history and peo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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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先秦儒家의 仁의 확장과 그 혈연적 기초에 대하여

        도일 ( Doil Kim ) 한국중국학회 2015 中國學報 Vol.73 No.-

        Confucian ideology is often criticized as the main cause of undemocratic qualities of East Asian societies. For example, some assert that since Confucian ideology extends patriarchal notions of family to nations, nations are deterred from effectively establishing public and private spheres (the family state theory). It is necessary to examine whether such criticism stems from a genuine understanding of early Confucian thought. This paper will not aim to deal with this issue directly. Rather, it will handle a more specific question that is germane to the issue: Did early Confucians actually accept the extension of the family system or order to the realm of the nation? If so, to what extent did they accept the idea? The family system or order can be extended to the realm of the nation on the assumption that the family and the nation are of the same nature to a certain degree. Arguably, early Chinese assumed that the idea of the extension was acceptable basically because the nation, like the family, was established on the basis of blood ties. This paper will raise the question of whether early Confucian thinkers also considered blood ties as the basis for the extension from family to nations. To anticipate, this paper will argue that early Confucian thinkers put a considerable limitation on the function of blood relations as the linkage between the family to the nation. This implies that early Confucians, especially Mencius, did not seriously develop the idea of the extension of the family system or order to the realm of the nation. The idea of the extension of family to nations is in fact related to an important issue in early Confucian thought, namely the extension of ren (仁). More specifically, it is related to the issue of whether a ren-person attempts to embrace many more people basically on the basis of the extension of her blood relationships or n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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