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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정부의 종교문화정책과 기독교

        백종구 장로회신학대학교 기독교사상과문화연구원 2011 장신논단 Vol.0 No.41

        The present study intends to describe the Korean government’s policy of protecting and utilizing the cultural heritage of religions in Korea. In addition, it will show the present state of the Protestant culture property plus the ways to discover, preserve,and utilize the Protestant cultural heritage; as well as identifying ways for the Protestant Christianity to discover, preserve, and utilize their own cultural heritage. This study is made up of three main parts. The first part examines the Korean government’s policy of supporting the cultural activities of religions in Korea, which will focus on the ‘designation system’ and ‘registration system’ adopted by the Korean government to protect the culture property. The second part describes the current state of the Protestant culture property and the ways both the government and the groups of people in and outside Protestant Christianity to discover, preserve, and utilize the Protestant culture property. The third part proposes some ways for the Protestant Christianity to discover, preserve, and utilize their own cultural heritage in near future. The result of this study provides the following two tasks that Protestant Christianity should carry out to compete in the area of culture with other main religions,i.e. Confucianism, Buddhism, and Roman Catholicism. First, the Protestant Christianity should discover, preserve, and utilize the original form of Protestant culture (gidokkyomunhwaweonhyeong, 基督敎文化原形), i.e. the Protestant culture preserving characteristics proper to Korean nation, out of the vast amount of the Protestant cultural heritage. The Protestant culture in its original form would be a resource for the Protestant culture property. Secondly, they should create a new original form of Protestant culture; this new original form would be a resource for a future Protestant culture property. It is desirable that a new original form of Protestant culture is created in the global culture property, which is enjoyable in the world as a whole beyond Korean peninsula. 본 연구는 한국정부가 종교관련 문화유산을 보호하고 활용하는 정책, 기독교문화유산의 현황과 기독교문화유산의 발굴, 보존, 활용 실태, 그리고 기독교계의기독교문화유산 발굴, 보존, 활용 방안을 전망하는데 있다. 이 글의 첫 부분은 한국정부의 종교문화활동 지원정책의 발전과정을 문화재 지정제도와 등록제도, 문화재의 발굴, 보존, 활용을 중심으로 살펴보았다. 둘째 부분은 기독교문화재의 현황과 최근 정부와 기독교계 내·외부의 단체가 기독교문화유산을 발굴, 보존, 활용하는 실태를 서술하였다. 마지막으로 기독교계가 자신이 보유한 문화유산을 효과적으로 발굴, 보존, 활용하는 방안을 제시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유교, 불교에 비해 짧은 역사를 가진 기독교계가 문화영역에서 타종교와 대등하게 경쟁하기 위해 필요한 일을 보여준다. 전통문화유산을 보유하지 못한 기독교계는 근대문화유산에 주목해야 하며, 근대문화유산 가운데 기독교문화재자원이 될 수 있는 문화원형을 발굴하고, 발굴된 문화원형을 다양한 방식으로 보존하고 또 활용해야 한다. 또 미래에 문화재가 될 수 있는 잠재성을 가진 기독교문화원형을 창조해야 하며, 앞으로 창조할 기독교문화원형은 한반도의 국경을 넘어 전 세계적으로 향유될 수 있는 글로벌 문화원형이 되어야 한다. 기독교문화유산의 발굴, 보존, 활용사업은 기독교내의 노력이 우선시 되어야 하지만 기독교 외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 민간인, 산업계, 학계 등 외적 지원도 수반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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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교회와 문화선교, 그 역사와 과제:<문화선교연구원> 사역을 중심으로

        백광훈 장로회신학대학교 기독교사상과문화연구원 2019 장신논단 Vol.51 No.3

        This thesis was written to give a theological meaning and evaluation of Center for Cultural Communication which is 21 years old this year. Founded in 1998, the Institute for Cultural Missions has been established because of the weakening of religious identity according to postmodernism and consumer culture, the cultural leadership of the Church in the new era, and the response of the Church. In addition, a theological and pastoral response of the Church in response to the rapid expansion of popular culture was needed. Unlike a dualistic approach to gospel and culture, the institute’s perspective about popular culture and cultural phenomena is based on “The Perspective of Godcentered Transformational Culture” through Biblical understanding of culture. Based on this viewpoint, the institute researched popular culture, produced the “Education Film” for children and youth in church school, as well as a culture magazine Today. We have also searched for ways to engage and transform through Seoul International Agape Film Festival and the Christian theater, Film Forum. I characterize the Institute’s ministry condensed into five characters: 1. the appropriate response in the era of cultural change, 2. the integrated approach including theory and practice, 3. cultural vision aiming at cultural transformation as publicness, 4 establishing a cultural trench for participation and transformation, and finally, ministry to prepare for the next generation. In conclusion, I will propose the institute’s work to be continuously applied throughout the early 21st century. In particular, I suggest that the ministry of Center for Cultural Communication is more important in the social-cultural context of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dereligiousization, postmodernism & consumerism, and post-secularization. Through this process, I hope to establish the theological significance of the Center for Cultural Communication which is the representative cultural research institute of the Korean Church, and to identify the cultural mission strategy and vision that the Korean Church should practice in the future. 본 논문은 올해로 21년을 맞은 문화선교연구원 사역에 대한 신학적 의미와 평가를 시도하기 위해 작성되었다. 1998년에 설립된 문화선교연구원은 대중문화의 급격한 확장에 따른 교회의 신학적, 목회적 대응의 필요성, 포스트모더니즘과 소비문화에 따른 신앙정체성의 약화와, 새로운 시대, 교회의 문화적 지도력 재고와 교회의 대응을 위해 창립되어 한국 기독교계의 대표적인 문화선교연구기관으로 활동하고 있다. 문화선교연구원은 복음과 문화의 이원론적인 접근을 넘어, 문화에 대한 성서적 이해를 통해 “하나님 중심의 변혁적 문화관”을 기초로 대중문화 및 문화 현상에 대한 연구(research), <기쁨의 부활절 50일> 프로젝트, 교회학교 어린이, 청소년을 위한 <교육영화>, 문화매거진 <오늘>로 대표되는 문화 생산(creation)활동을 해왔다. 또한 <서울국제사랑영화제> 및 복합문화공간 <필름 포럼>과 같은 플랫폼(platform) 구축 사역을 통해 문화 참여(engagement)와 변혁 (transformation)의 길을 모색하여 왔다. 논자는 이러한 문화선교연구원 활동이 신학적인 차원에서 유의미한 사역이라고 보고, 신학적인 관점에서 문화선교연구원의 사역을 1. 문화적 전환기 속에서 이루어진 적극적인 시대적 응답, 2.이론과 실천을 아우르는 통합적 사역, 3. 문화 변혁을 목표로 하는 문화선교의 공공성 성격 지향, 4 참여와 변혁을 위한 문화 진지 구축, 5. 다음세대를 준비하는 문화선교 사역이라는 특징으로 요약 평가하였다. 결론적으로 이러한 문화선교연구원의 사역은 21세기 초반 문화지체현상으로 인한 위기가운데 있는 한국교회가 지속적으로 시도해야할 선교적 과제임을 주장하면서, 새롭게 시도해야 할 문화선교의 신학 적· 목회적 과제들을 제언하게 될 것이다. 이 모든 과정을 통해 한국 교회의 대표적 문화연구기관인 문화선교연구원 사역에 대한 의미가 신학적으로 엄밀히 평가 되는 또 다른 시도들이 촉발되기를 바라며 또한 한국교회가 지속적으로 실천해야할 문화선교적 전략과 비전을 모색하는 움직임들이 나타나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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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ROLE AND CONTRIBUTION OF JAPANESE CHRISTIANITY DURING THE 1980S’ SOUTH-NORTH KOREAN UNIFICATION MOVEMENT

        LEE Chi-Man(이치만) 장로회신학대학교 기독교사상과 문화연구원 2018 장신논단 Vol.50 No.4

        한일기독교는 해방이후 새로운 관계를 모색하고 있었다. 그 계기가 된 것은 이른바 「한일기본조약」(1965. 6)의 조인이었다. 이후 한일간 민간교류가 원칙적으로 가능하게 되면서 한일기독교도 교류를 하기 시작하였다. 한일기독교 교류관계의 급진전의 상징은 「일본기독교단」 의장 스즈키 마사히사(鈴木正久)의 명의로 1967년 3월 26일(부활주일)에 발표된 「제2차 세계대전에서의 일본기독교단의 책임에 관한 고백 (第二次世界大戰に於ける日本基督敎団の責任についての告白)」, 이른바 「전쟁책임고백」이라고 말할 수 있다. 한국기독교는 한반도의 통일문제 접근에 있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형제인 세계교회와의 협력을 필요로 하였다. 세계교회는 한국기독교가 처한 고난을 십분 공감하며 한국기독교의 평화통일 의지에 찬의를 보내고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한편, ‘도잔소협의회’(1984. 10)를 기점으로 한반도 통일문제를 전 세계에 호소하는 역할을 감당해왔다. 이윽고 ‘제1회 글리온회의’(1986. 9)에서 남북기독교인들은 세계교회가 지켜보는 가운데 분단 이후 처음으로 한 자리에서 함께 예배하고 성찬을 나누고 뜨겁게 포옹하는 역사적 만남을 가졌다. 일본기독교인의 분단문제를 바라보는 인식은, 분단에 대한 책임 내지 죄책의식임을 알 수 있었다. 즉 한반도의 분단상황은 가깝게는 미소의 분할 점령이지만 더 근본적으로는 일본의 한반도 식민지 지배라는 역사적 인식인 것이다. 그리고 「한일기본조약」을 통해 일본이 남북의 분단상황을 고착화 한다고 비판하고, 이에 대한 일본인으로서 책임의식을 갖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리고 일본기독교인의 인식에는 북한기독교 및 북한을 공정하고 동등하게 보려는 시각이 스며들어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이와 같은 인식에서 우리는 한반도 분단문제를 역사적이면서도 과학적으로 그리고 입체적으로 접근해야 한다는 시사점을 얻을 수 있었다. 뿐만 아니라, 북한을 공정하고 동등하게 바라보는 시각에서 우리는 한국기독교 안에 ‘중도적인 입장’의 신학적 영역이 확대되어야 한다는 시사점도 얻을 수 있었다. Briefly,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Korean and Japanese Christianity could be established under the influence of Treaty on Basic Relations between Japan and the Republic of Korea which was signed on June 22, 1965. The new era for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two countries exchanges also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Korean and Japanese Christians. The starting point of the development for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Korean and Japanese Christianity is “The Confession of Japanese Christian Denomination’s Responsibility at the Second World War” which had pronounced by Masahisa Suzuki, the chairman of UCCJ, on March 26th 1967. Thus the Korean Christianity, in approaching to the national unification, needs the partnership of the world churches, the brotherhood in Christ Jesus. The world churches sympathized with the suffering of the Korean Christianity and fully agreed with us and supported our will for the peaceful reunification. Since the ‘Tozanso Consultation’ in October 1984, they have been appealing for the reunification of Korea to the World. At the First Glion Conference in September 1986, the South-North Korean Christians gathered to share the Holy Communion and worship God in front of the world churches. Though there were structural limits with the international political and ideological system, the peaceful reunification of the Korean peninsula became the most important international issue. It is the fruit of the South-North Korean Christianity who worked together to overcome the barrier. And it is the result of the world churches and many people around the globe who tried to alleviate the sufferings of the Korean people. As Japanese Christians’ view on the division issue of the Korean peninsula, they have the responsibility or feeling of guilty. The division of the Korean peninsula was due to the split occupation by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and the Soviet Union. Furthermore, in accordance with Japanese view, it is due to Japanese colonial dictatorship over the Korea. Japanese Christianity analyzed “A Basic Treaty of Korea and Japan” and criticized that Japan fix the division of the Korean peninsula. Even though Japanese Christians tried to look at the North Korean Christianity and its people with the object view. With this regard, we conclude that we have to approach to the Korean division with the historical, scientific and practical view. Besides, with the regard of objective view on the North Korea, we concluded that we should enlarge the theological area of ‘modesty view’ in the Korean Christian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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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차드 오스머의 기독교교육 사상과 포스트 코로나 기독교교육에 대한 함의 - 교수사역과 실천신학적 접근을 중심으로

        장신근(JANG Shin-Gean) 장로회신학대학교 기독교사상과 문화연구원 2020 장신논단 Vol.52 No.3

        본 연구는 기독교교육학자이며 실천신학자인 리처드 오스머의 은퇴(2018년)를 기념하여 그의 학문적 공헌을 기술하고 정리하여 오늘의 상황에 대한 함의를 모색하고자 한다. 이를 위하여 먼저 그의 생애와 학문적 여정을 시대적으로 구분하여 간략하게 살펴보고, 그의 기독교교육 사상을 교수사역에 초점을 맞추어서 논의한다. 오스머의 가장 큰 학문적 공헌 중의 하나는 회중의 신앙 교수사역 연구와 더불어 실천신학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것이다(합의모델). 그런데 그의 실천신학 사상은 기독교교육학, 보다 구체적으로, 교수사역과 분리되지 않고 상호연관되어 있다. 즉 사회과학적인 패러다임 보다는 실천신학적 패러다임에서 교수사역에 대한 이론을 모색했다. 이를 염두에 두고 박사학위 논문에서 시작되어 지금까지 이어져 온 오스머의 새로운 패러다임의 실천신학 구성작업을 살펴본다. 마지막 부분에서는 포스트 코로나 상황에서 오스머의 교수사역과 실천신학적 접근이 한국 기독교교육과 실천신학 그리고 기독교교육에서 가장 중요한 자리를 자리하는 회중 사역에 주는 함의를 모색하고자 한다. This article aims to present Richard Osmer’s educational thought and its implications to the post-corona era in an attempt to honor his retirement in 2018. First, this article outlines his life and academic journey by dividing them into several periods and discusses his conceptualization of Christian education, specifically on the ways he envisioned teaching ministry. One of the most important academic contributions by Osmer is his construction of the new paradigm of practical theology called the “consensus model.” His approach to practical theology is mutually integrated with his understanding of Christian education, more specifically the teaching ministry. He seeks an alternative model of the teaching ministry by using a practical theological paradigm, rather than the social scientific one. This article describes his attempt to construct a new paradigm of practical theology, beginning from his doctoral dissertation to his present work. The last part of this article explores the implications of Osmer’s thought on the teaching ministry and practical theology and how they can be applied to post-corona Christian education (teaching ministry) and practical theology i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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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족주의에 대한 비판적 성찰을 통한 한국 기독교와 민족주의 접합에 관한 소고

        최영근(CHOI Youngkeun) 장로회신학대학교 기독교사상과 문화연구원 2017 장신논단 Vol.49 No.1

        이 연구는 민족주의의 기원과 발전에 관한 복잡성과 다양성을 이론적으로 밝히고, 한국에서 민족주의가 어떻게 전개되었는지를 개관적으로 살펴보면서 기독교와 민족주의 접합이 갖는 긍정적, 부정적 측면을 기독교적 관점에서 고찰하였다. 민족주의 기원에 있어서는 민족의 기원을 생물학적, 인종적, 문화적 유대관계에서 찾는 원초주의 입장, 근대 민족주의가 민족을 형성했다고 보는 근대주의 입장, 그리고 민족주의를 근대의 형성이라고 보지만 장기지속적인 인종적 집단(ethnie)이 공유하는 문화적 유대와 상징에서 민족개념이 발전하였다고 보는 절충주의 입장이 있음을 지적하였다. 근대 민족주의는 유럽에서 발전하여 세계로 확산되었고, 세계를 민족-국가 시스템으로 재편하였다. 민족주의는 프랑스 혁명기에 시민적 민족주의로부터 시작하여, 독일을 중심으로 혈통과 인종을 강조하는 인종적 민족주의로 발전되었고, 19세기 후반에는 국가 민족주의로 발전하였다. 경쟁적 민족주의는 제국주의로 발전하였고 극단적으로는 전체주의와 파시즘 체제로 발현되었다. 민족주의는 식민지 확장의 이데올로기로 작용하였고, 피식민지에서는 제국주의에 저항하며 자율적인 민족국가 형성의 이데올로기로 발전하였다. 한국에서 민족주의 이념은 20세기 초에 민족개념이 등장하면서 나타난 근대의 형성물이었다. 삼일운동은 한국 근대 민족주의의 시작으로서 그 이후로 다양한 민족주의 운동이 등장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일제강점기를 거치면서 한국의 근대 민족주의는 일제의 강압적 동화정책에 저항하며 일본 민족과 구별되는 혈통적, 문화적 유기체주의로 발전하였다. 해방 이후 한국 민족주의의 주류는 유기체적 문화적 민족주의가 국가주의와 반공주의와 결합되어 반공 국가 민족주의로 자리를 잡았다. 이 연구는 이러한 이론적 배경 속에서 기독교와 민족주의는 구한말부터 해방이후까지 민족공동체가 직면한 역사적, 사회적 위기 상황 속에서 기독교가 추구하는 복음의 보편적 가치를 실천하는 과정에서 결합된 역사적, 문화적 접합관계로 이해해야 함을 주장하였다. 결론적으로 기독교와 민족주의의 다양한 접합관계들은 편협하고 배타적인 민족주의가 아니라 인간의 생명과 존엄을 보전하고 사회공동체에 정의와 자유와 평화를 구현하는 하나님 나라의 보편적 가치를 지향하는 차원에서만 기독교적 정당성을 얻을 수 있음을 주장하였다. This research critically reviews the complex ideas of nationalism and investigates modern nationalism in Korea. It analyzes the articulation of Protestantism and nationalism in Korea and clarifies both positive and negative impacts on Christianity. Modern nationalism in Europe began with civic nationalism from the French Revolution, and developed into exclusive ethnic nationalism. In the mid nineteenth century competing nationalisms prompted imperialism, and spread out to the world through colonialization. By contrast, the colonized accepted nationalism as an anti-colonial ideology seeking an independent nation-state. Nationalism in Korea began in the early twentieth century and got strengthened under the Japanese colonialism. The March First Movement inspired national conscience and sentiment in the people and diffused the various nationalist movements. Korean nationalism developed into an ethnic, cultural, and organic nationalism, which articulated with anticommunist state nationalism in the post-liberation period. Protestantism interacted with nationalism in Korea while saving the people from the Japanese colonial rule and reviving the nation. However, it has been also entwined with anti-communist state nationalism, which justified the ideological confrontation while jeopardizing Christian values. This paper maintains that the articulation of Protestantism and nationalism could claim the Christian legitimacy only when it seeks the kingdom of God by protecting human dignity and saving the people as well as realizing the Christian values in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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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회의 ‘공적 관계성’의 관점에서 장신신학 읽기‚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성명에 대한 신학적 윤리적 분석과 평가를 중심으로 ‚

        이창호 장로회신학대학교 기독교사상과문화연구원 2018 장신논단 Vol.50 No.1

        The essence of the Christian church as a public entity lies in its public nature. The public nature of the church has as its essential element its relationship with the secular realm, which involves a variety of public relations and interactions formed by public subjects and socio-political transformations created by such interactions. Therefore, it is considered as an ethical mandate for the church to form public relations with the secular realm and participate publicly in it. If the church’s public participation is an ethical mandate, what is it like and how can the church participate in the public sphere as an agent of public transformation? On what grounds should the public relationship of the church be justified? To respond properly to these questions and fulfill public responsibilities is one of the Christian church’s most important duties. In this paper, I attempt to explore the public relationship of the theology of Presbyterian University and Theological Seminary and offer constructive suggestions conducive to enriching the Christian church’s understanding of public relationships. First, I will examine the theological statements of PUTS issued in 1985, 2002, 2003 and 2015 in terms of public relationship and discuss theological justifications about the formation of public relations and the pursuit of public transformations. Second, I propose four ideal types of public participation, highlighting classic and contemporary theologians who represent each type and justify these types theologically. Also, I attempt to define the place of the theology of PUTS by analyzing and evaluating the theology’s understanding of public relationship in light of the four types. Lastly, I conclude with several ethical suggestions which are conducive to strengthening the identity of the theology of PUTS and enriching the public relationship of world Christianity. 공적 실체로서 기독교회의 본질은 공공성에 있다. 기독교회의 공공성은 공적 영역과의 관계성을 결정적인 요소로 내포하는데, 이 관계성은 필연적으로 그 관계에 참여하는 주체들 사이의 관계 형성과 상호작용을 동반하며 그러한 상호작용은 공적 변화를 일으키게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교회가 세상과 공적 관계를 형성 하고 또 공적으로 참여하는 것은 윤리적으로 당위적인 명령이라고 해야 할 것이 다. 본 논문의 목적은 이 과제 수행의 일환으로, 장로회신학대학교의 신학 곧 장신신학의 공적 관계성을 탐색하고 그러한 탐색을 통해 기독교의 공적 관계성 이해를 이론적으로 또 실천적으로 성숙시키는 데 이바지하는 것이다. 먼저 1985년, 2002년, 2003년, 2015년에 발표된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성명들을 ‘공적 관계 성’의 관점 곧 교회와 세상의 공적 관계 형성, 공적 참여와 변화(혹은 변혁) 추구 등의 관점에서 논하고, 공적 관계 형성과 변혁 추구에 대한 신학적 정당화에 대해 탐구할 것이다. 다음으로 기독교의 공적 관계성의 패러다임적 모형을 탐색하고그 신학적 근거를 논구하고자 하는데 크게 네 가지 모형을 제시할 것이다. 또한 장신신학의 ‘공적 관계성’을 이 모형들의 관점에서 분석·평가함으로써 장신신학의 위치를 탐색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이상의 논의를 바탕으로 장신신학의 정체성 강화와 세계 기독교의 공적 관계성 성숙에의 기여를 목적으로 하는 몇 가지 제안을 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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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기 아나뱁티스트 운동과 종교자유 사상

        남병두(NAM Byeong Doo) 장로회신학대학교 기독교사상과 문화연구원 2019 장신논단 Vol.51 No.1

        “종교적 양심의 보편적 자유”로서 종교자유는 가히 역사적으로 “모든 인권의 모퉁이 돌” 역할을 해왔다. 자유에 대한 시민의 권리는 가장 먼저 종교자유를 전제로 하는 것이었다. 정치사회적으로 종교자유라는 말은 근대 계몽의 시대 이후에 서서히 채택된 이념이었고, 종교개혁 시대를 포함하여 그 이전 시대에는 정치사회적으로 용인된 적이 없었던 사상이었다. 18세기 말에 있었던 프랑스 혁명과 미국의 독립은 종교자유와 관련하여 근대 국가들의 헌법에 지대한 영향을 줄만한 헌법 제정의 결과를 낳았다. 이러한 역사의 발전 가운데 기독교의 역할은 상당히 제한되었다. 오히려 주류 기독교 진영들은 그러한 역사의 발전에 걸림돌이 되었다고 해도 달리 반론하기 힘들 것이다. 서양 사회에서 대체로 종교자유는 사상적으로나 정치적으로 사회가 종교의 영향으로부터 벗어나는 과정에서 정당화되고 합법화되었다. 콘스탄티누스 황제의 개종 이후로 기독교는 국가교회 체제 아래 종교자유의 개념을 포기 내지는 상실했고, 그러한 상황은 16세기 개신교 종교개혁의 주류 교단들을 형성한 관료의존적 종교개혁에 의해서도 그대로 계승되었다. 16세기에 신약성서를 근거로 종교자유 문제를 다시 회복하려고 한 것은 아나뱁티스트 운동을 필두로 시작된 자유교회 전통이었다. 동시대에 발츠후트의 종교개혁자 발타자르 후브마이어는 아나뱁티스트 운동 내에서 종교자유 사상을 주창한 대표적인 인물이었다. 그는 그가 처한 역사적 상황에서 일련의 글들을 통해 16세기 종교개혁 운동 내에서 최초로 완전한 종교자유를 주장했고, 그의 사상은 아나뱁티스트 전통 안에서 계속 그 명맥이 이어졌으며, 그들의 종교자유 사상에 체계적인 설명을 제공했다. 이 논문은 초기 아나뱁티스트 운동에 나타난 종교자유 사상을 조명하기 위해 먼저 초기 스위스형제단이 이해하고 주장했던 종교자유 사상을 간단하게 정리한 다음, 주로 후브마이어의 종교자유 사상을 그가 남긴 문헌을 중심으로 살펴본다. Religious liberty as the “universal freedom of religious conscience” has been historically “the cornerstone of all other human rights.” The human rights for freedom has primarily presupposed the freedom of religion. Socio-politically, the idea of religious liberty has been adopted slowly since the Enlightenment era, and never been approved before that era, including the period of the 16th century Reformation. The French Revolution and the Independence of United States in the 18th century consequently brought the establishment of the constitution for religious liberty, which greatly influenced afterward among other modern states. The role of Christian churches in this historical development was significantly limited. Rather, it is hardly refuted that the mainline Christian factions most of time acted the stumbling block against the development. Religious liberty was justified and legalized in the Western societies largely by their getting out of the religious dominance. Christianity has gradually given up or lost the concept of religious liberty since the conversion of Constantine the Great, and the mainline churches of the 16th century Reformation, named so-called the ‘Magisterial Reformation,’ succeeded that tradition without reservation. In the same period those who tried to recover the concept of religious liberty based upon the New Testament were the ‘Free Church’ reformers, which first originated from the Anabaptist movement. Balthasar Hubmaier, the reformer in Waldshut at the time, was the representative advocate of religious liberty within the Anabaptist movement. Out of his own life situations, he advocated the complete freedom of religion for the first time in the period of the Reformation. His thought on this matter has not only stood out among the Anabaptists, but also given a systematic explication to that tradition. To illuminate the early Anabaptist thought on religious liberty this paper will briefly sketch the understanding of the early Swiss Brethren and then that of Hubmaier in full scale based upon his own writings on the iss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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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刘小枫的「汉语神学」与神人关系

        오동일 장로회신학대학교 기독교사상과문화연구원 2018 장신논단 Vol.50 No.4

        The Sino(Hanyu)-Christian theology is a new theological thinking and academic study that rose in the Chinese mainland in the 90s of last century and is still in the ascendant of Chinese academia. The writer believes that the main contribution of Sino-theology has been introduced the Christian spirit into Chinese culture, especially God’s suffering on the cross. Liu Xiaofeng, a sino- Christian theologian, sought to transcend because he saw how tragic the reality that had not surpassed. If human lives were ultimately built on nature or history, human evil and human misfortune would be natural. Only the sacred existence of supernature and super history can constitute an absolute negation of the evils of the world and comfort the unfounded misfortunes suffered by people. For Sino - Christian theologians, only by introducing Christian theological values can the value foundation of Chinese culture be absolutely true and have ultimate sacred significance. God’s crucifixion did not mean to bring relief to the suffering, but to bring love and recognition to the suffering. God’s suffering did not make human suffering and misfortune justifiable, but it provided a meaning to the human suffering in protest and accusation of the suffering of the human world, instead of being limited as a fact of existence. Therefore, the loneliness and sadness (especially on the cross) experienced by Jesus transformed the present situation of the human being transcendentally. At the same time, “with the holy love” (love) became the new living situation for the people. In this context, Love is not a moral principle anymore, but it is a ubiquitous link between man and divine life. In this way, people can derive new qualities of life from the God’s revelation. Liu Xiaofeng believes that the quality of life has been corrupted in the Chinese context since human being starts to assume that he or she is the liberator, the historic propellent, and the creator of the world without any sense of guilt to his or her sin. Hence, the absence of guilt is one of the root causes of evil. Therefore, the Sino-Christian theologian’s contribution of introducing the crucifixion to Chinese culture had not only cured people’s spiritual confusions brought by nihilism but also helped suffering people find their spiritual destinations. 한어신학은 지난 세기 90년 대에 중국 대륙에서 일어난 새로운 신학적 사고와 학문적 연구이다. 특히 중국 대학 가에서 일어난 인문신학 운동으로 독특한 문화 사회학적 의미를 갖는다. 한어신학의 가장 핵심적인 공헌은 기독교의 십자가 신앙 정신 즉 기독교적 ‘신성’을 중국 문화 속에 도입한 데 있다. 한어신학자 류 샤오펑은 문화대혁명의 비극적 현실을 경험하고 나서 그것에 대한 철저한 성찰을 한다. 만약 인간의 생명이 단순히 자연이나 역사에 기초 한것이라면, 역사 속에서 겪는 인간의 악과 불행은 어찌 보면 자연스러운 과정으로 합리화 될 수 있다. 이에 류 샤오펑은 오직 십자가 고난에 참여하시는 하나님만이 세상의 악을 부정하고 사람들이 겪는 근거없는 불행을 위로 할 수 있다고 한다. 그는 오직 그리스도 사건이 현실 속에 존재하는 악과 불행에 대해 정확한 평가를 내리며, 인간의 현실에 참된 문화적 가치의 토대가 제공할 수 있다고 한다. 류 샤오 펑은 그리스도의 십자가는 인간을 고통을 경감시키 주는 것이 아니라, 고난 가운데 있는 사람들에게 사랑과 긍정의 의미를 가져다 준다고 한다. 하나님이 인간의 고난에 참여하신 것은 인간의 고통과 불행을 정당화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인간의 고통과 불행에 대한 비판이며 저항이며 해방을 뜻한다. 하나님이 인간과 더불어 외로움과 슬픔을 경험 하면서, 인간의 고통의 현실적 실재가 변화되면서, 오히려 거룩한 사랑과 실천의 장으로 바뀌게 된다. 여기서 사랑은 도덕적인 차원의 것이 아닌, 인간과 신적인 생명 간의 전적인 연결을 말한다. 결국 사람들은 하나님의 계시적 사랑에 의해 삶의 새로운 품격을 가지게 된다고 한다. 류 샤오펑은 인간이 자신의 죄에 대한 죄책감 없이, 세계의 해방자와 역사의 창조자로 자임하게 되면, 백성들의 삶이 위태롭게 된다고 한다. 왜냐하면 죄의식의 부재가 더 큰 악을 불러 올 수 있기 때문이다. 한어신학이 중국 문화에 ‘십자 가에 못 박히신 하나님’을 소개 한 것은, 현대문명의 허무주의에 의해 초래된 사람들의 영적인 곤핍을 치료해 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인간에게 자신의 죄성을 자각하게 하고,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삶의 희망과 목적을 가져다 준다. 이것이 한어신학이 중국 문화에 가져다 준 신적 차원의 의미이다.

      • KCI등재

        다문화 실천가의 종교적 영성이 직무착근도에 미치는 영향 ‐ 다문화 역량의 매개효과를 중심으로

        손신,신효진 장로회신학대학교 기독교사상과문화연구원 2020 장신논단 Vol.52 No.5

        This is a path analysis study for multicultural practitioners’ spirituality, multicultural competence, and job embeddedness. The survey was performed on 175 social workers and multicultural practitioners working at multicultural centers in Gyeonggi-do. Data were collected using a structured questionnaire and analyzed using AMOS 21.0. and SPSS Statistics 26.0. Based on the path model religious spirituality did not show direct effect on multicultural competence and job embeddedness, but by an indirect effect on existential spirituality, it showed a statistically significant effect on multicultural competence and job embeddedness. Multicultural competency showed a direct effect on job embeddedness, and existential spirituality had a direct effect on multicultural competency and job satisfaction. Based on findings, the contribution of study and implications for policy and practice were discussed in increasing multicultural practitioners’ job embeddedness through programs to enhance their spirituality and cultural competence. 본 연구는 다문화 실천가들의 영성, 다문화 역량과 직무착근도 간의 인과관계와 경로를 파악하였다. 연구대상은 경기도지역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및 건강가정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근무하는 175명의 사회복지사와 다문화실천가이다. 자료는 구조화된 설문지를 사용하여 수집하였고, SPSS Statistics 26.6 및 AMOS 21.0을이용하여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종교적 영성은 다문화역량과 직무만족도에 직접 적인 영향을 주지는 않았으나, 실존적영성에 영향을 줌으로써 간접적으로 다문화 역량과 직무착근도에 유의한 영향을 미쳤다. 다문화역량은 직무착근도에 직접 영향을 미쳤으며, 실존적 영성은 다문화 역량과 직무착근도에 직접적 영향을 미쳤다. 즉 다문화실천가의 직무착근도를 높이기 위해서 다문화실천가의 영성의 향상과 다문화역량의 향상이 필요하다는 것을 말하며, 이를 위한 프로그램 개발과 정책적 함의가 제시되었다.

      • KCI등재

        METHODOLOGYNFOR THE CHRISTIAN SPIRITUALITY

        YANG Jeongho(양정호) 장로회신학대학교 기독교사상과 문화연구원 2016 장신논단 Vol.48 No.3

        학문 분야의 한 영역으로서 기독교 영성은 연구대상과 방법론으로 정의될 수 있다. 그러나 기독교 영성의 연구대상과 방법론에 대한 충분한 고찰 없이 기독교 영성이 개신교와는 별로 상관이 없다고 오해되기도 하였다. 따라서 기독교 영성에 대한 균형잡힌 시각을 갖기 위하여 기독교 영성은 무엇이고 기독교 영성의 주체는 누구인지, 연구대상은 무엇인지, 그리고 어떠한 방법론을 사용하여 연구할 것인지를 고찰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러한 고찰을 통하여 기독교 영성이 무엇인가에 대한 작업적 정의를 제시할 수 있을 것이다. 아울러 기독교 영성의 연구 주체가 가톨릭이나 동방정교회 전통만으로 한정되는 것이 아니라 개신교를 포함한 모든 기독교 전통 안에 있는 그리스도인임을 확인하고, 기독교 영성학을 발전시켜 나갈 수 있는 새로운 방법론을 모색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이 논문 전체를 통하여 필자는 학문 분야로서의 기독교 영성에 대한 작업적 정의로 ‘지식과 형성과 변형이라는 개념을 가지고, 기독교 신앙이라는 관점에서 해석될 수 있는 행위와 감정에서 경험하게 되는 개인적이고 상호적이고 공동체적인 경험을 연구하는 학문’이라고 제안하였다. 기독교 영성학의 연구대상이 인간의 삶이라고 할 때, 그 삶은 통전적 거룩성뿐만 아니라 기독교적 정체성과 기독교적 삶의 통합이라는 관점에서 해석될 필요가 있다. 토마스 키팅의 ‘전통과의 혼합’이라는 개념을 염두에 둔다면, 비록 로마가톨릭이나 동방정교회라고 이름 붙여진 전통이라 하더라도 우리는 적극적으로 수용할 수 있어야 한다. 우리는 기독교 전통을 개혁신학이라는 관점에서 종합적 접근방법과 역사적 접근방법을 도구로 하여 수정 보완할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종합적 접근방법과 역사적 접근방법을 잘 사용한다면 기독교 영성과 영성신학을 개혁전통이라는 관점에서 확립해 갈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더 풍요롭게 할 수 있을 것이다. Christian spirituality as an academic field of study can be defined within its material objects and methodologies. However, Christian spirituality has often been misunderstood that spirituality has nothing to do with the Protestant Tradition. For the sake of a proper understanding on the subject and object of Christian spirituality, this paper aims at exploring the subject and object of Christian spirituality from the perspective of methodology. Throughout this paper I suggest a working definition of ‘Christian spirituality’ as “an academic discipline studies the personal, interpersonal, and communal experiences both in act and in emotion, which can be interpreted through the Christian faith with the notion of information, formation, and transformation with the methodology of multidisciplinary approach and historiographical approach.” I have tried to distinguish historiographical methodology from historical methodology. Concerning the object of Christian spirituality, I suggest that Christian spirituality as lived dimension of life is human life, which need to be interpreted from the perspective of holistic holy and integration of Christian faith and Christian life. The lived dimension of Christian spirituality is the way of life in which Christian identity and Christian belief should be integrated through the right relationship with God and other people in terms of ultimate value, including love. Minding Thomas Keating’s ‘a traditional blend,’ we can make use of all the Christian traditions. We can modify the Christian tradition from the perspective of the Reformed tradition or the Protestant tradition with multidisciplinary approach and historiographical approach. These approaches will pave a way to construct Christian spirituality from the perspective of the Reformed trad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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