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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일본·영국의 빈집정책 비교연구 : 최대유사체계분석을 중심으로 = A comparative study on the vacant house policies of Korea, Japan, and England : focusing on maximum similar system analy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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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T14870942

    • 저자
    • 발행사항

      서울 : 한성대학교, 2018

    • 학위논문사항
    • 발행연도

      2018

    • 작성언어

      한국어

    • KDC

      321.32 판사항(6)

    • DDC

      333.33 판사항(23)

    • 발행국(도시)

      서울

    • 형태사항

      x, 159장 : 삽화, 도표 ; 26 cm

    • 일반주기명

      지도교수: 백성준
      권말부록: 우리나라 빈집조례상 제정현황 (2018.6.1.기준) 등
      참고문헌: 장 132-144

    • 소장기관
      • 국립중앙도서관 국립중앙도서관 우편복사 서비스
      • 한성대학교 도서관 소장기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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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우리나라는 나날이 증가하는 빈집문제에 대한 대응으로 빈집관련 제도를 마련하여 빈집정책을 추진하려는 구축단계에 있다. 그러나 아직 빈집정책을 통하여 달성하고자 하는 정책의 목표와 방향의 설정이 이루어지지 않았고, 빈집문제를 해결하는 절차와 방법에 대한 논의가 사회적 합의에 이를 만큼 충분히 이루어지지 않았다.
    이 논문은 우리나라의 빈집정책 목표와 방향 설정을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논의를 진행하였다. 이를 위하여, 우리나라보다 빈집정책을 먼저 경험한 일본과 영국의 빈집정책에서 우리나라가 참조할 수 있는 사례를 탐색하고자, 최대유사체계분석 방법으로 비교연구를 진행하였다. 이 연구 수행의 결과는 다음과 같이 요약된다.
    첫째, 빈집정책의 중요한 통제변수는 주택증가량인 것으로 나타났다. 주택증가량은 주택공급량과 빈집멸실량으로 구성된 유량의 변수로, 그 중에 주택공급량은 주택정책의 영역에 해당한다. 이 중에서 빈집정책을 통하여 조절이 가능한 것은 빈집멸실량 뿐이다. 영국은 주택공급량을 빈집의 재활용 우선 적용하는 형태로 빈집의 수량을 감소시켜오고 있었다. 반면, 일본은 인구감소와 주택의 공급이 증가로 인한 빈집의 증가상황에서도, 주택공급을 통제하거나 빈집의 철거 수량을 늘리는 정책적 결단을 실행하지 않고 있었다. 빈집정책의 목표는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는 빈집을 효과적으로 감소시키는 것이므로, 주택공급과 빈집의 멸실을 동시에 통제할 수 있으려면 영국과 같이 빈집정책을 주택정책과 병행하여 운영하여야 한다.
    둘째, 현행 주택통계상의 빈집비율은, 미분양주택 등과 같은 사용의도가 있는 주택이 포함되어 있어 공가율의 개념이다.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법」에서 빈집의 정의는 ‘사용의도가 없는 방치빈집’을 의미하므로, 주택통계에서 사용하는 빈집비율을 지표로 사용하게 되면 정책의 목표가 혼동된다. 통계상 빈집비율을 ‘공가율’로 바꾸어 부르거나, 빈집정책의 지표로 활용하는 빈집비율을 ‘방치빈집비율’로 칭하는 방법 중 하나를 선택하게 되면, 빈집정책의 목표가 더욱 명확하게 정립될 것이다.
    셋째, 빈집은 우리 생활환경의 일부이며 잠재적 자원이다. 빈집문제는 주민 공동의 문제이므로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하여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정부의 노력은 이와 같은 시민의식의 함양과 참여저변의 확대에 초점을 두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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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는 나날이 증가하는 빈집문제에 대한 대응으로 빈집관련 제도를 마련하여 빈집정책을 추진하려는 구축단계에 있다. 그러나 아직 빈집정책을 통하여 달성하고자 하는 정책의 목표...

    우리나라는 나날이 증가하는 빈집문제에 대한 대응으로 빈집관련 제도를 마련하여 빈집정책을 추진하려는 구축단계에 있다. 그러나 아직 빈집정책을 통하여 달성하고자 하는 정책의 목표와 방향의 설정이 이루어지지 않았고, 빈집문제를 해결하는 절차와 방법에 대한 논의가 사회적 합의에 이를 만큼 충분히 이루어지지 않았다.
    이 논문은 우리나라의 빈집정책 목표와 방향 설정을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논의를 진행하였다. 이를 위하여, 우리나라보다 빈집정책을 먼저 경험한 일본과 영국의 빈집정책에서 우리나라가 참조할 수 있는 사례를 탐색하고자, 최대유사체계분석 방법으로 비교연구를 진행하였다. 이 연구 수행의 결과는 다음과 같이 요약된다.
    첫째, 빈집정책의 중요한 통제변수는 주택증가량인 것으로 나타났다. 주택증가량은 주택공급량과 빈집멸실량으로 구성된 유량의 변수로, 그 중에 주택공급량은 주택정책의 영역에 해당한다. 이 중에서 빈집정책을 통하여 조절이 가능한 것은 빈집멸실량 뿐이다. 영국은 주택공급량을 빈집의 재활용 우선 적용하는 형태로 빈집의 수량을 감소시켜오고 있었다. 반면, 일본은 인구감소와 주택의 공급이 증가로 인한 빈집의 증가상황에서도, 주택공급을 통제하거나 빈집의 철거 수량을 늘리는 정책적 결단을 실행하지 않고 있었다. 빈집정책의 목표는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는 빈집을 효과적으로 감소시키는 것이므로, 주택공급과 빈집의 멸실을 동시에 통제할 수 있으려면 영국과 같이 빈집정책을 주택정책과 병행하여 운영하여야 한다.
    둘째, 현행 주택통계상의 빈집비율은, 미분양주택 등과 같은 사용의도가 있는 주택이 포함되어 있어 공가율의 개념이다.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법」에서 빈집의 정의는 ‘사용의도가 없는 방치빈집’을 의미하므로, 주택통계에서 사용하는 빈집비율을 지표로 사용하게 되면 정책의 목표가 혼동된다. 통계상 빈집비율을 ‘공가율’로 바꾸어 부르거나, 빈집정책의 지표로 활용하는 빈집비율을 ‘방치빈집비율’로 칭하는 방법 중 하나를 선택하게 되면, 빈집정책의 목표가 더욱 명확하게 정립될 것이다.
    셋째, 빈집은 우리 생활환경의 일부이며 잠재적 자원이다. 빈집문제는 주민 공동의 문제이므로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하여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정부의 노력은 이와 같은 시민의식의 함양과 참여저변의 확대에 초점을 두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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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Korea is currently in the stages of establishing policies to address problems caused by the increasing number of vacant homes. However, the ‘vacant house policy’ has not provided a solution that satisfies society.
    This paper is addresses the objective of the ‘vacant home policy system’ in Korea and the direction it should take. In order to achieve success, cases seen in Japan and England, which have experienced ‘vacant house policies’ before, must be observed for reference. Comparisons have been made accordingly with similar cases seen in Korea. The result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First of all, the control variable of the vacant house policy is that increasing number of homes. The increasing supply of homes and demolished unoccupied homes create a flux, which results in the increase of homes. The supply of homes falls under the field of the housing policy. The only thing that can be changed through the vacant house policy is demolishing unoccupied homes. In England, the problem of vacant homes is being solved through the recycling of unoccupied homes. On the other hand, in Japan, even with the population decreasing and the supply of homes increasing, the government was not using any policies to control the supply nor to was it demolishing unoccupied homes. The objective of the vacant house policy is to reduce the number of unoccupied homes and the problems that come with them. To achieve this goal and effectively control the supply of homes and demolishing vacant homes. The vacant house policy must run parallel with the housing policy like in England.
    Second, the ratio of vacant homes shown in statistical research includes unsold homes and homes with intent to use. Vacant house should be defined as homes with not intent to use and those that have been neglected. In other words, if the statistics were to be used, then the objective of the vacant house policy is bound to become confused. Making the terms to describe vacant homes according to context to ‘ratio of empty homes’ or to ‘ratio of neglected homes, will be more effective in terms of clarifying the purpose of the vacant house policy.
    Third, empty homes serve as a part of our lives and can even be considered a potential asset. Since unoccupied homes are a problem for citizens, seeking voluntary action is ideal. The government should take into account the citizenship and create a basis for particip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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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rea is currently in the stages of establishing policies to address problems caused by the increasing number of vacant homes. However, the ‘vacant house policy’ has not provided a solution that satisfies society. This paper is addresses the ob...

    Korea is currently in the stages of establishing policies to address problems caused by the increasing number of vacant homes. However, the ‘vacant house policy’ has not provided a solution that satisfies society.
    This paper is addresses the objective of the ‘vacant home policy system’ in Korea and the direction it should take. In order to achieve success, cases seen in Japan and England, which have experienced ‘vacant house policies’ before, must be observed for reference. Comparisons have been made accordingly with similar cases seen in Korea. The result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First of all, the control variable of the vacant house policy is that increasing number of homes. The increasing supply of homes and demolished unoccupied homes create a flux, which results in the increase of homes. The supply of homes falls under the field of the housing policy. The only thing that can be changed through the vacant house policy is demolishing unoccupied homes. In England, the problem of vacant homes is being solved through the recycling of unoccupied homes. On the other hand, in Japan, even with the population decreasing and the supply of homes increasing, the government was not using any policies to control the supply nor to was it demolishing unoccupied homes. The objective of the vacant house policy is to reduce the number of unoccupied homes and the problems that come with them. To achieve this goal and effectively control the supply of homes and demolishing vacant homes. The vacant house policy must run parallel with the housing policy like in England.
    Second, the ratio of vacant homes shown in statistical research includes unsold homes and homes with intent to use. Vacant house should be defined as homes with not intent to use and those that have been neglected. In other words, if the statistics were to be used, then the objective of the vacant house policy is bound to become confused. Making the terms to describe vacant homes according to context to ‘ratio of empty homes’ or to ‘ratio of neglected homes, will be more effective in terms of clarifying the purpose of the vacant house policy.
    Third, empty homes serve as a part of our lives and can even be considered a potential asset. Since unoccupied homes are a problem for citizens, seeking voluntary action is ideal. The government should take into account the citizenship and create a basis for particip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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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1. 서 론 1
    • 1.1. 연구의 배경 및 목적 1
    • 1.1.1. 연구의 배경 1
    • 1.1.2. 연구의 목적 2
    • 1. 서 론 1
    • 1.1. 연구의 배경 및 목적 1
    • 1.1.1. 연구의 배경 1
    • 1.1.2. 연구의 목적 2
    • 1.2. 연구범위와 방법 3
    • 1.2.1. 연구의 범위 3
    • 1.2.2. 연구의 방법 4
    • 1.3. 연구의 체계 5
    • 2. 이론적 배경 및 선행연구 검토 8
    • 2.1. 빈집문제와 빈집정책 8
    • 2.1.1. 빈집의 정의 8
    • 2.1.2. 빈집문제 19
    • 2.1.3. 빈집정책의 의의 22
    • 2.2. 선행연구 검토 29
    • 2.2.1. 빈집 관련 연구 29
    • 2.2.2. 비교정책 연구 35
    • 2.2.3. 선행연구와의 차별성 38
    • 3. 한국·일본·영국의 빈집정책 환경과 체계 39
    • 3.1. 한국·일본·영국의 빈집정책 환경 39
    • 3.1.1. 일본의 인구추계와 빈집현황 39
    • 3.1.2. 영국의 인구추계와 빈집현황 41
    • 3.1.3. 우리나라의 인구추계와 빈집현황 45
    • 3.2. 한국·일본·영국의 빈집정책 체계 50
    • 3.2.1. 일본의 빈집정책 체계 50
    • 3.2.2. 영국의 빈집정책 체계 57
    • 3.2.3. 우리나라의 빈집정책 체계 65
    • 4. 한국·일본·영국의 빈집정책 비교분석 82
    • 4.1. 분석의 틀 82
    • 4.1.1. 최대유사체계분석의 개념과 연구 모형설계 82
    • 4.1.2. 종속변수와 독립변수의 설정 82
    • 4.1.3. 종속변수의 평가기준 설정과 국가별 기준 점수 부여 89
    • 4.1.4. 독립변수의 평가기준 설정 91
    • 4.1.5. 비교분석방법 92
    • 4.2. 한국·일본·영국의 빈집정책 환경 비교 94
    • 4.2.1. 한국·일본·영국의 인구현황 비교 94
    • 4.2.2. 한국·일본·영국의 주택증가량 비교 95
    • 4.3. 한국·일본·영국의 빈집정책 체계 비교 97
    • 4.3.1. 중앙정부의 빈집정책 추진체계 비교 97
    • 4.3.2. 지자체(지방정부)의 빈집관리체계 비교 103
    • 4.3.3. 빈집관리수단의 비교 108
    • 4.4. 한국·일본·영국의 빈집정책 비교분석 118
    • 4.4.1. 한국·일본·영국의 빈집정책 비교결과의 분석 118
    • 4.4.2. 국가별 빈집정책현황 분석 122
    • 4.4.3. 일본과 영국의 빈집정책현황 비교 분석 124
    • 5. 결 론 127
    • 5.1. 연구결과 요약 127
    • 5.2. 연구의 시사점과 한계 129
    • 5.2.1. 연구의 시사점 129
    • 5.2.2. 연구의 한계와 향후 과제 130
    • 참 고 문 헌 132
    • 부 록 145
    • ABSTRACT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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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1. “도시재생”,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 보성각,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 , 2015

    2. 현대부동산학, 안정근, 양현사, 서울: 양현사, , 2014

    3. 『비교정책론』, 김수진, 서울: 한울아카데미, , 2016

    4. 『정책분석론』, 이희선, 서울: 법문사, , 2018

    5. 『부동산입지론』, 조덕훈, 부연사, , 2017

    6. 『비교정책연구』, 남궁근, (8,9,10,11,76,77). 서울: 법문사, , 1999

    7. 『비교정치론강의1』, 김웅진, 신윤환, 박찬욱, (26,32,34-35). 서울: 한울아카데미, , 2014

    8. 『비교사회연구방법론』, 김지희, 김웅진, 서울: 한울아카데미, , 2016

    9. “비교정책 접근법 모색”, 박대식, 충남대학교 사회과학연구소, 『사회과학연구』 12, , 2001

    10. 빈집대책조례의 의의와 쟁점, 허전(Huh Jun), 충북대학교 법학연구소, 『법학연구』 27(2), 42, , 2016

    1. “도시재생”,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 보성각,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 , 2015

    2. 현대부동산학, 안정근, 양현사, 서울: 양현사, , 2014

    3. 『비교정책론』, 김수진, 서울: 한울아카데미, , 2016

    4. 『정책분석론』, 이희선, 서울: 법문사, , 2018

    5. 『부동산입지론』, 조덕훈, 부연사, , 2017

    6. 『비교정책연구』, 남궁근, (8,9,10,11,76,77). 서울: 법문사, , 1999

    7. 『비교정치론강의1』, 김웅진, 신윤환, 박찬욱, (26,32,34-35). 서울: 한울아카데미, , 2014

    8. 『비교사회연구방법론』, 김지희, 김웅진, 서울: 한울아카데미, , 2016

    9. “비교정책 접근법 모색”, 박대식, 충남대학교 사회과학연구소, 『사회과학연구』 12, , 2001

    10. 빈집대책조례의 의의와 쟁점, 허전(Huh Jun), 충북대학교 법학연구소, 『법학연구』 27(2), 42, , 2016

    11. “일본의 농어촌 빈집 정책”, 김홍기, 『국토』, , 2013

    12. 영국의 인구 변동과 정책 동향, 이삼식, 최효진,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주거복지포럼』, 78, , 2014

    13. 공가 실태 및 활용에 대한 연구, 남원석, 박은숙, 한국주택학회, 2014년 『한국주택학회 정기학술대회』, , 2014

    14. 깨진유리창이론의 경험적 검증, 장현석, 한국경찰학회, 『한국경찰학보』 18(5), , 2016

    15. 한일 청년실업정책의 비교연구, 류지성, 한국동북아학회, 『한국동북아농촌』 69, , 2013

    16. “일본 빈집정비사례와 시사점”, 임준홍, (31). 대전: 열린충남, , 2016

    17. “대안학교 교육의 활성화 방안”, 이신재, 단국대학교 교육대학원, 석사학위논문, , 2007

    18. 『부동산 입지분석 이론 및 활용』, 백성준, 서울: 한성대학교 출판부, ,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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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일본의 빈집형성의 원인과 대처 방안, 남지현(Nam, Jeehyun), 한국지역사회학회, 『지역사회연구』, 22(4), ,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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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대한민국 2050 미래 항해』, 47,48,58,59,66., 국토정보공사, 『대한민국 2050 미래 항해』, 47,48,58,59,66, ,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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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혼합사례분석안을 통한 교차사례분석”, 김지희, 『비교민주주의연구』 9(2), ,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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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한 일 양국의 고령자일자리정책 비교연구”, 장유미, 남경희, 『일본근대학연구』, 39, ,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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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 “일본 미국 영국의 빈집 관련 제도에 관한 연구”, 유재성, 이다예, 『한국도시지리학회』 제20권3호, 104, ,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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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8. 이주자통합정책지수(MIPEX)를 활용한 우리나라와 사회통합 선진국 간의 비교연구, 김재일, 韓國政策分析評價學會, 『정책분석평가학회보』, 24(4), ,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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