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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훈민정음 한글발음의 성명학 적용 문제점 고찰 및 대안 제시에 관한 연구 = A study on the problems of naming application with Hunminjeongum Hangul pronunciation and the suggestions of alternati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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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T14741314

    • 저자
    • 발행사항

      천안 :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 2018

    • 학위논문사항
    • 발행연도

      2018

    • 작성언어

      한국어

    • KDC

      188.5 판사항(6)

    • DDC

      133.3 판사항(23)

    • 발행국(도시)

      충청남도

    • 형태사항

      viii, 180 p. : 삽화 ; 26 cm

    • 일반주기명

      지도교수: 김기승
      참고문헌 수록

    • 소장기관
      • 국립중앙도서관 국립중앙도서관 우편복사 서비스
      •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 도서관 소장기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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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가정보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본 연구는 현재 한국 작명법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한글 발음오행의 문제점을 살펴보고 그에 대한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연구이다. 이에 훈민정음이 백성들로 하여금 글을 쉽게 배우고 편하게 쓸 수 있게 하고자 하는 애민사상을 바탕으로 동양의 삼재론, 음양오행 등의 철학적 사고를 반영한 독창적이고 과학적인 문자라는 것을 살펴보았다. 먼저 훈민정음 창제 이후 약 300년 후에 신경준이 저술한 『훈민정음운해』에서 해례본과 달리 자음들의 오행배속 중 土발음과 水발음이 바뀌어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례본, 운해본 어디에도 한글의 발음오행을 적용해서 작명하라는 의도와 기록을 찾을 수 없었으며, 더욱이 한글의 초성만을 이용해서 작명을 하라는 기록은 찾을 수가 없었다. 이것은 훈민정음의 자음 오행배속이 작명을 위해 만들어진 것이 아님을 보여준다. 일제의 창씨개명을 계기로 구마사키 겐오의 일본식 발음오행 작명법이 시대적인 상황과 맞물려 발음오행이란 이름으로 현재에까지 이르고 있는 과정을 관련 연구들을 통하여 확인하였다. 발음오행을 작명에 적용하는 문제는 발음오행 작명법 유래에 대한 역사적 인식 부재와 더불어 발음오행 자체의 문제, 현대 국어 음운법칙에 따른 문제, 발음오행을 적용함으로써 발생하는 문제, 영어이름에 적용하는 문제들로 나누어 볼 수 있다. 발음오행 자체의 문제로는 발음오행을 주장하는 작명가들 사이에서도 운해본을 따를 것인지 해례본을 따를 것인지에 대한 통일이 안 되었다는 점이다. 대부분의 발음오행 작명론자들의 경우 초성의 자음만을 적용하고 있으며, 이는 중성과 종성의 발음을 배제함으로써 전체 발음을 축소 및 왜곡하는 오류를 범하고 있다. 현대 음운법칙에 따른 문제점은 자음들이 모음과 다른 자음들과 결합하여 음절을 만들고, 음절의 결합으로 단어를 이루면서 소리로 발음될 때에 발생하는 자음접변, 두음법칙, 연음법칙, 특히 초성으로서는 음가가 없는 ‘ㅇ’의 역할 등에 대한 고려 없이 실제 생활에서 발생하고 있는 발음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또한, 두 글자 이상의 성씨를 갖고 있는 경우에 발음오행 적용이 매우 모호하며, 외국인 귀화에 따른 세 글자 이상의 성씨들이 늘어나는 상황에서 발음오행의 적용은 더욱 신중해야 한다고 판단된다. 한편, 대법원 인명용 한자들에 발음오행을 적용하면 두 글자 이름만의 경우 약 40%, 성씨까지 포함한 이름을 보면 약 60%까지 사용할 수 없는 이름들이 나오게 된다. 이것은 발음오행 작명이 한글의 활용과 발전을 저해하는 대단히 불합리한 행위라는 것을 보여준다. 또한, 세종의 후손, 신숙주, 신경준의 후손들 및 한국 역사의 많은 위인들의 이름이 발음오행 상으로 맞지 않는 것도 우리 조상들이 발음오행 작명법을 적용하지 않았음을 보여 주는 것이며, 최근의 이혼자 이름 통계와 국회의원 이름들을 연구한 논문 통계는 발음오행이 길흉화복에 의미 있는 영향을 주지 못한다는 것을 보여준다. 이처럼 여러 가지 문제점을 갖고 있는 발음오행을 영어이름에까지 불합리하게 적용하는 것이 현재의 사회적 실태이다. 이러한 문제점의 원인으로는 발음오행 작명 유래에 대한 역사적 사실을 인식하지 못하는 것과 관행적인 운해본 적용의 무비판적인 수용, 해례본 오행분류를 적용하면 발음오행의 정당성이 확보되는 것으로 확대 해석한 해례본 기준의 발음오행 작명가들의 과잉 해석이 있었다고 본다. 또한 백성들이 쉽고 편하게 한글을 쓰게끔 하고자 했던 훈민정음의 창제 목적을 간과하였다는 것과 현대 국어의 음운법칙에 대한 최소한의 고찰을 하지 않는 문제의식 부재와 상생상극(相生相剋)이 아닌 편생(偏生)만을 적용하는 오행이론에 대한 편협한 해석을 원인으로 보았다. 이러한 이유들로 인해 연구자는 발음오행을 성명학에 적용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며, 무엇보다 대법원 규칙을 중시하고 한글 창제의 목적에 반하는 오류가 없어야 한다고 본다. 이러한 문제에 대한 대안으로 사주의 부족한 부분을 보충한다는 작명의 기본에 충실하여 자원오행을 기반으로 하는 한글이름과 영어이름 작명법을 제안하였다. 이는 전통적 동양사상인 음양오행사상을 현대 작명에 맞게 적용한 방식으로, 그 글자의 의미와 어원이 갖고 있는 오행 에너지를 이름에 적용하여 긍정적 효과를 보고자 하는 합리적인 방식이라고 본다. 이것은 연구자의 주관적 견해일 수 있으나, 이러한 방식의 작명을 통해 우리의 훈민정음 활용이 올바로 활용되고 더욱 발전하며 확장되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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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현재 한국 작명법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한글 발음오행의 문제점을 살펴보고 그에 대한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연구이다. 이에 훈민정음이 백성들로 하여금 글을 쉽게 ...

    본 연구는 현재 한국 작명법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한글 발음오행의 문제점을 살펴보고 그에 대한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연구이다. 이에 훈민정음이 백성들로 하여금 글을 쉽게 배우고 편하게 쓸 수 있게 하고자 하는 애민사상을 바탕으로 동양의 삼재론, 음양오행 등의 철학적 사고를 반영한 독창적이고 과학적인 문자라는 것을 살펴보았다. 먼저 훈민정음 창제 이후 약 300년 후에 신경준이 저술한 『훈민정음운해』에서 해례본과 달리 자음들의 오행배속 중 土발음과 水발음이 바뀌어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례본, 운해본 어디에도 한글의 발음오행을 적용해서 작명하라는 의도와 기록을 찾을 수 없었으며, 더욱이 한글의 초성만을 이용해서 작명을 하라는 기록은 찾을 수가 없었다. 이것은 훈민정음의 자음 오행배속이 작명을 위해 만들어진 것이 아님을 보여준다. 일제의 창씨개명을 계기로 구마사키 겐오의 일본식 발음오행 작명법이 시대적인 상황과 맞물려 발음오행이란 이름으로 현재에까지 이르고 있는 과정을 관련 연구들을 통하여 확인하였다. 발음오행을 작명에 적용하는 문제는 발음오행 작명법 유래에 대한 역사적 인식 부재와 더불어 발음오행 자체의 문제, 현대 국어 음운법칙에 따른 문제, 발음오행을 적용함으로써 발생하는 문제, 영어이름에 적용하는 문제들로 나누어 볼 수 있다. 발음오행 자체의 문제로는 발음오행을 주장하는 작명가들 사이에서도 운해본을 따를 것인지 해례본을 따를 것인지에 대한 통일이 안 되었다는 점이다. 대부분의 발음오행 작명론자들의 경우 초성의 자음만을 적용하고 있으며, 이는 중성과 종성의 발음을 배제함으로써 전체 발음을 축소 및 왜곡하는 오류를 범하고 있다. 현대 음운법칙에 따른 문제점은 자음들이 모음과 다른 자음들과 결합하여 음절을 만들고, 음절의 결합으로 단어를 이루면서 소리로 발음될 때에 발생하는 자음접변, 두음법칙, 연음법칙, 특히 초성으로서는 음가가 없는 ‘ㅇ’의 역할 등에 대한 고려 없이 실제 생활에서 발생하고 있는 발음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또한, 두 글자 이상의 성씨를 갖고 있는 경우에 발음오행 적용이 매우 모호하며, 외국인 귀화에 따른 세 글자 이상의 성씨들이 늘어나는 상황에서 발음오행의 적용은 더욱 신중해야 한다고 판단된다. 한편, 대법원 인명용 한자들에 발음오행을 적용하면 두 글자 이름만의 경우 약 40%, 성씨까지 포함한 이름을 보면 약 60%까지 사용할 수 없는 이름들이 나오게 된다. 이것은 발음오행 작명이 한글의 활용과 발전을 저해하는 대단히 불합리한 행위라는 것을 보여준다. 또한, 세종의 후손, 신숙주, 신경준의 후손들 및 한국 역사의 많은 위인들의 이름이 발음오행 상으로 맞지 않는 것도 우리 조상들이 발음오행 작명법을 적용하지 않았음을 보여 주는 것이며, 최근의 이혼자 이름 통계와 국회의원 이름들을 연구한 논문 통계는 발음오행이 길흉화복에 의미 있는 영향을 주지 못한다는 것을 보여준다. 이처럼 여러 가지 문제점을 갖고 있는 발음오행을 영어이름에까지 불합리하게 적용하는 것이 현재의 사회적 실태이다. 이러한 문제점의 원인으로는 발음오행 작명 유래에 대한 역사적 사실을 인식하지 못하는 것과 관행적인 운해본 적용의 무비판적인 수용, 해례본 오행분류를 적용하면 발음오행의 정당성이 확보되는 것으로 확대 해석한 해례본 기준의 발음오행 작명가들의 과잉 해석이 있었다고 본다. 또한 백성들이 쉽고 편하게 한글을 쓰게끔 하고자 했던 훈민정음의 창제 목적을 간과하였다는 것과 현대 국어의 음운법칙에 대한 최소한의 고찰을 하지 않는 문제의식 부재와 상생상극(相生相剋)이 아닌 편생(偏生)만을 적용하는 오행이론에 대한 편협한 해석을 원인으로 보았다. 이러한 이유들로 인해 연구자는 발음오행을 성명학에 적용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며, 무엇보다 대법원 규칙을 중시하고 한글 창제의 목적에 반하는 오류가 없어야 한다고 본다. 이러한 문제에 대한 대안으로 사주의 부족한 부분을 보충한다는 작명의 기본에 충실하여 자원오행을 기반으로 하는 한글이름과 영어이름 작명법을 제안하였다. 이는 전통적 동양사상인 음양오행사상을 현대 작명에 맞게 적용한 방식으로, 그 글자의 의미와 어원이 갖고 있는 오행 에너지를 이름에 적용하여 긍정적 효과를 보고자 하는 합리적인 방식이라고 본다. 이것은 연구자의 주관적 견해일 수 있으나, 이러한 방식의 작명을 통해 우리의 훈민정음 활용이 올바로 활용되고 더욱 발전하며 확장되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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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목 차
    • 국문초록 ⅰ
    • 표 목 차 ⅵ
    • 그림목차 ⅷ
    • 목 차
    • 국문초록 ⅰ
    • 표 목 차 ⅵ
    • 그림목차 ⅷ
    • Ⅰ. 서론 1
    • 1.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1
    • 2. 용어 정의 4
    • 3. 선행 연구 5
    • 4. 연구의 범위 및 제한점 12
    • Ⅱ. 이론적 배경 13
    • 1. 훈민정음 창제원리 13
    • 1) 창제 목적 13
    • 2) 적용 원리 19
    • 3) 제자 원리 25
    • 2. 발음오행의 성립 과정 41
    • 3. 발음오행의 성명학 적용 44
    • Ⅲ. 한글 발음오행의 성명학 적용 문제점 고찰 49
    • 1. 한국 발음오행 작명의 유래와 관련된 문제 49
    • 1) 창씨개명 이전의 작명 49
    • 2) 창씨개명 이후의 작명 50
    • 2. 발음오행 자체의 문제점 53
    • 1) 운해본과 해례본 적용의 충돌 53
    • 2) 모음 배제의 문제점 55
    • 3) 종성 배제의 문제점 57
    • 4) 발음 자체의 무의미성 59
    • 3. 국어 음운법칙에 따른 문제 62
    • 1) 자음접변 적용의 문제 62
    • 2) 두음법칙 적용의 문제 65
    • 3) 연음법칙 적용의 문제 67
    • 4) ‘ㅇ’음가의 적용 문제 69
    • 4. 발음오행 적용 시 모순점 73
    • 1) 순우리말 이름 작명 시 문제 73
    • 2) 두 글자 이상의 성씨일 경우 문제 75
    • 3) 이름의 다양성 제한 및 축소 76
    • 4) 발음오행 미적용 추정 사례 88
    • 5. 영어이름 적용에 대한 문제 90
    • 1) 영어이름 작명의 특징 92
    • 2) 영어이름 발음의 한국어 발음으로의 전환 문제 93
    • 3) 영어이름에 대한 오행 반영 94
    • 6. 한글 발음오행의 성명학 적용 문제점의 원인 분석 95
    • 1) 발음오행 작명법 유래에 대한 역사적 인식 부재 95
    • 2) 운해본의 차이에 대한 무비판적 수용 97
    • 3) 훈민정음 해례본의 과잉 해석 99
    • 4) 훈민정음 창제의도 간과 100
    • 5) 현대 음운법칙에 대한 인식 부재 101
    • 6) 오행 이론에 대한 편협한 해석 104
    • 7. 문제점 고찰에 대한 소고 108
    • Ⅳ. 한글 발음의 성명학 적용 대안 제시 111
    • 1. 한국이름의 제안 111
    • 1) 자원오행 111
    • 2) 자원오행 작명 방법 117
    • 3) 자원오행 상생상극에 대한 소고 123
    • 4) 자원오행 작명 사례 124
    • 5) 자원오행 적용 시 고려사항 127
    • 2. 영어이름의 제안 129
    • 1) 영미권 영어이름 작명법 분석 134
    • 2) 오행을 적용하는 방안 135
    • 3) 십성을 적용하는 방안 138
    • 4) 오행과 십성을 동시에 적용하는 방안 140
    • 5) 기타 고려사항 143
    • 3. 논의 166
    • Ⅴ. 결론 및 제언 168
    • 참고문헌 172
    • ABSTRACT 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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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1. 『姓名學』, 남수원, 서울, 명문당, , 2013

    2. 『성명학』, 이태룡, 경기 파주, (주)살림출판사, , 2014

    3. 『과학명리』, 김기승, 서울 : 다산글방, , 2016

    4. 『작명연의』, 최인영, 서울, 대유학당, , 2012

    5. 『五行漢字典』, 권세준, 서울, 동양서적, , 1985

    6. 『한글박물관』, 박창원, BM성안당, 경기도: 성인당, , 2011

    7. 『炫宋 작명학』, 권중주, 노영쇠, 전북 전주, 소리내, , 2017

    8. 『명리학 정론』, 김기승, 서울 : 창해, , 2004

    9. 『이름과 성공』, 김나현, 서울, 다산글방, , 2014

    10. 『좋은 이름 짓기』, 이도희, 서울, 대명출판사, , 2013

    1. 『姓名學』, 남수원, 서울, 명문당, , 2013

    2. 『성명학』, 이태룡, 경기 파주, (주)살림출판사, , 2014

    3. 『과학명리』, 김기승, 서울 : 다산글방, , 2016

    4. 『작명연의』, 최인영, 서울, 대유학당, , 2012

    5. 『五行漢字典』, 권세준, 서울, 동양서적, , 1985

    6. 『한글박물관』, 박창원, BM성안당, 경기도: 성인당, , 2011

    7. 『炫宋 작명학』, 권중주, 노영쇠, 전북 전주, 소리내, , 2017

    8. 『명리학 정론』, 김기승, 서울 : 창해, , 2004

    9. 『이름과 성공』, 김나현, 서울, 다산글방, , 2014

    10. 『좋은 이름 짓기』, 이도희, 서울, 대명출판사, , 2013

    11. 『우리이름 교과서』, 전광, 동학사, 서울: 동학사, , 2007

    12. 『자원오행 성명학』, 김기승, 다산글방, 서울, 다산글방, , 2014

    13. 『한국성명학 신해』, 김만태, 경기도, 좋은땅, , 2016

    14. 『인명용 한자 8142字 』, 신상춘, 김인자, 서울, 도서출판 장서원, , 2016

    15. 『작명ㆍ개명 실전서』, 서소옥, 황영오, 서울, 동방의빛, , 2013

    16. 「姓氏別 行列字 硏究」, 송하순, 공주대학교 대학원 석사학위 논문, , 2008

    17. 『우리 아기 좋은 이름』, 김동완, 서울, 동학사, , 2012

    18. 『우리 아이 좋은 이름』, 배우리, 서울, (주)프리미엄북스, , 2010

    19. 『한국인의 이름이야기』, 이복규, 학고방, 서울, 학고방(學古房), , 2012

    20. 「世宗의 愛民思想 硏究」, 한호현,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석사학위 논문, , 2017

    21. 「姓名學의 理論的 考察」, 채소영, 공주대학교 대학원, 석사학위 논문, , 2011

    22. 《세종대왕과 훈민정음학》, 김슬옹, 지식산업사, 경기도: 지식산업사, , 2010

    23. 「姓名學의 作名原理 硏究」, 신상용, 경기대학교 대학원 석사학위 논문, , 2012

    24. 「陰陽五行說에 관한 硏究 」, 소재학, 원광대학교 대학원 석사학위 논문, , 2005

    25. 「성명학의 이론정립과 과제」, 박승목, 공주대학교 대학원, 공주대학교 대학원 석사학위 논문, , 2005

    26. 「음절구조에 의한 음운현상」, 정숙희, 동아대학교 대학원 석사학위 논문, , 1995

    27. 「한글 성명이론에 관한 연구」, 양창진, 대구한의대학교 대학원 석사학위 논문, , 2017

    28. 「현대국어 음운론의 허와 실」, 강창석, 국어학회, 『국어학회』vol.19, , 1989

    29. 「訓民正音 初聲體系 聲韻學 硏究」, 유진중, 가천대학교 대학원 박사학위 논문, , 2017

    30. 「韓國人의 作名實態에 관한 硏究」, 안승웅, 원광대학교 대학원 석사학위 논문, , 2009

    31. 「성명학에서의 작명에 관한 연구」, 안서현, 대구한의대학교 대학원 석사학위 논문, , 2016

    32. 「현대작명법의 실태에 관한 연구」, 신남순, 대구한의대학교 대학원 석사학위 논문, , 2017

    33. 『성씨 족보 양반(姓氏 族譜 兩班)』, 홍현국, 서울, 국학자료원, , 2014

    34. 「서울시 영어유치원의 발달과 분포」, 윤여일, 고려대학교 교육대학원, 고려대학교 교육대학원 석사 학 위 논문, , 2009

    35. 『한국인을 위한 영어이름 짓기 사전』, 김기승, 이종훈, 다산글방, 서울 : 다산글방, , 2015

    36. 편저, 『삼명통회적요(三命通會摘要)』, 만민영, 김정안, 서울: 문원북, , 2017

    37. 「한글 宮體의 變貌 樣相에 관한 硏究」, 한소윤, 원광대학교 대학원, 박사학위 논문, , 2014

    38. 「訓民正音과 龍飛御天歌 書體美 硏究」, 한애희, 경기대학교 대학원, 석사학위 논문, , 2009

    39. 「English Names and Identity of Korean EFL Learners」, 김가연, Graduate school Korea university, 고려대학교 대학원 석사학위 논문, , 2010

    40. 「소리성명학의 理論과 特性에 한 연구」, 안종희, 공주대학교 대학원, 석사학 위 논문, , 2017

    41. 「訓民正音 創製 民族文學史的 意義 硏究」, 노정애, 중앙대학교 대학원 석사학 위 논문, , 2013

    42. 「姓名이 運命에 미치는 影響에 관한 硏究」, 전광일, 원광대학교 대학원, 석 사학위 논문, , 2015

    43. 「姓名學의 作名原理에 있어서의 五行硏究」, 조현아, 공주대학교 대학원 석사 학위논문, , 2014

    44. 「姓名의 時代的 變遷過程과 使用現況硏究」, 신도희, 경기대학교 대학원 석사 학위 논문, , 2006

    45. 「아프리카계 미국노예들의 이름 짓기 문화」, 박은진, 한국아프리카학회, 『한국아프리카학회지』, , 2008

    46. 「이름에너지가 인체의 건강에 미치는 영향」, 안동연, 한국정신과학학회, 『한국정신과학학회 지』제16권 제2집 통권32호, , 2012

    47. 「한 중 현대 인명어의 작명 문화 비교 연구」, 장추이추이, 호남대학교대학원 석사학위 논문, , 2014

    48. 「훈민정음 제자원리와 역리의 상관성 연구」, 권오휘, 안동대학교, 안동대학교 대학원 박사 학위 논문, , 2017

    49. 「훈민정음 창제원리에 관한 易哲學的 고찰」, 김성범, 충남대학교 대학원, 석 사학위 논문, , 2003

    50. 「우리 文化에 내재된 陰陽五行에 대한 考察」, 홍승란, 동방대학교 대학원, 석 사학위 논문, , 2007

    51. 「『訓民正音』과 作名技法의 發音五行 硏究」, 구현서, 대구한의대학교 대학원 석사학위 논문, , 2017

    52. 「성명학의 표의적ㆍ표음적 이론에 관한 연구」, 김남석, 공주대학교 대학원 석 사학위 논문, , 2014

    53. 「陰陽五行說의 朱子學的 適用樣相에 關한 硏究」, 김기,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박사학위 논문, , 2012

    54. 개명전후 이름이 스트레스와 자존감에 미치는 영향, 조성제, 신상춘, 한국산학기술학회, 『한국산학 기술학회논문지』, 제15권 제5호, , 2014

    55. 「국제어로서의 영어에 대한 중학생들의 인식 연구」, 정다운, 부경대학교교육 대학원 석사학위 논문, , 2016

    56. 「영어와 한국어의 음운조직에 대한 발음오류 연구 」, 김혜경, 순천향대학교 대학원, 석사학위 논문, , 2007

    57. 「훈민정음 단원의 교육내용과 교수․학습 방법 연구」, 강귀정, 부산대학교 대학 원 석사학위 논문, , 2006

    58. 「한국 현대 단편소설 작중인물 이름의 영어번역 연구」, 박효진, 동국대학교대 학원 박사학위 논문, , 2015

    59. Barry Sinrod 『나에게 어울리는 영어이름 따로 있다』, 서울, Bruce Lansky, 링구아포럼, , 2008

    60. 「미국인의 신생아 이름 의미 선호도 변화에 관한 연구」, 김인철, 전일호, 대한영어영문학회, 『영어영문학연구』제34권 제1호, , 2008

    61. 「창씨개명 시기에 전파된 일본 성명학(姓名學)의 영향」, 김만태, 『동아시아 문화연구』통권 57호, , 2014

    62. 「한국 중학생들의 세계 영어에 대한 인식과 이해에 관한 」, 전미경, 경희대학 교교육대학원 석사학위 논문, , 2014

    63. 「企業 成人學習者 性格 特性으로서의 陰陽五行에 관한 硏究」, 송진휘, 고려 대학교 대학원, 박사학위 논문, , 2009

    64. 「성명학의 由來와 作名원리에 관한 硏究 - 命理學을 中心으로」, 정정순, 원광 대학교 대학원, 석사학위 논문, , 2016

    65. 「한국 성인 영어학습자들의 세계영어에 대한 인식과 영어불안」, 김은영, 아주 대학교교육대학원 석사학위 논문, , 2015

    66. 「광복 이후 국어 문법 교과서 연구 : 음운 변동 영역을 중심으로」, 이진희, 창 원대학교 대학원 석사학위 논문, , 2012

    67. 「성명학 이론의 타당성에 한 실증 연구(이혼자 통계를 중심으로)」, 김형일, 공주대학교 대학원 박사학위 논문, , 2014

    68. 「한국인의 영어이름 사용실태와 작명방식 변화에 대한 영어의 영향」, 채서영, 한국사회언어학회, 『사회언어학 학회지』제12권 2호, , 2004

    69. 「초등 영어쓰기 능력 향상을 위한 영어 친화적 교실 환경 운영 방 안」, 이대기, 경인교육대학교 교육전문대학원 석사학위 논문, , 2015

    70. 「한국어 자음의 내적 구조와 음운현상 연구(구성원소 이론을 바탕으로)」, 심보토모코(新保朝子), 박사학위 논문, 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학원, , 2016

    71. 「훈민정음의 제자원리와 역학사상-음양오행론과 삼재론을 중심으로 -」, 김만태, 『철학사상』제45권, 서울대 철학사상연구소, , 2012

    72. 「세계 영어(WorldEnglishes)에 대한 한국고등학생의 태도와 인식에 관 한 연구」, 정현정, 경희대학교 교육대학원, 경희대학교 교육대학원 석사학위 논문, , 2012

    73. 「프리엘의『번역』에 나타난 이름 붙이기의 사회문화적 정체성 변화 연구」, 박진희, 단국대학교 교육대학원, 단국대학교 교육대학원 석사학위 논문, , 2013

    74. 「훈민정음 창제원리에 나타난 음양오행사상을 형상화한 실험 한 서체 개발」, 최은정,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석사학위 논문, , 2009

    75. 「현대 한국사회의 이름짓기 요건에 관한 고찰 - 발음오행성명학을 중 심으로」, 김만태, 『한국민속학』62, , 2015

    76. 「한글 초ㆍ중ㆍ종성의 구조적 특징과 분자구조와의 유사성에 기초한 조형 표현」, 최윤정,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석사학위 논문, , 2009

    77. 「성명학 길흉이론의 타당성 검증을 위한 사례분석 연구(19대 국회의원 을 중심으로) 」, 이은태,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 석사학위 논문, , 2015

    78. 「訓民正音의 창제목적에 대한 一考 - 훈민정음 해례본 서문의 송사문 제를 중심으로 -」, 이시하, 명지대학교 대학원 석사학위 논문, , 2016

    79. 「영어 친화적 교실환경이 초등학교 학습자의 정의적 영역과 어휘력 향 상에 미치는 영향」, 홍미호, 춘천교육대학교 교육대학원, 춘천교육대학교 교육대학원 석사학위 논문, , 2008

    80. 「우리나라 초등학생의 영어이름 사용이 영어성취도 및 영어 학 습 흥미도에 미치는 영향」, 나경희, 김미희, 한국영어교과교육학회, 『한국영어교과교육학회지』제9권 3호, , 2010

    81. 「Effects of Korean Elementary School Learners’ English Names on Their Attitudes and Perceptions toward English Language Learning」, 홍민기, 숙명여자대학교 TESOL대학원, 숙명여자대학교 석사학위 논문, , 2014

    82. 「훈민정음 해례본의 자, 모음의 배열순서가 지금과 다른 이유 -훈민정 음 창제와 동양천문도와의 상관성- 」, 반재원, 『문화와 예술연구』 vol.3. 동방문화대학 원대학교 문화예술콘텐츠연구소, , 2014

    83. 「음운변동이 일어나는 의미 단어와 무의미 단어에서의 음운규칙 적용 여부에 따른 단어 재인 시 성인의 ERP 성분 분석」, 최서진,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석사학위 논문, ,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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