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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단제도의 정착 과정과 근대문단의 형성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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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T14582791

      • 저자
      • 발행사항

        인천 : 인하대학교 대학원, 2017

      • 학위논문사항

        학위논문(박사) -- 인하대학교 대학원 일반대학원 , 한국학과 , 2017. 8

      • 발행연도

        2017

      • 작성언어

        한국어

      • DDC

        811.09 판사항(21)

      • 발행국(도시)

        인천

      • 형태사항

        iv, 162 p. ; 26 cm

      • 일반주기명

        지도교수:홍정선
        인하대학교 논문은 저작권에 의해 보호받습니다.
        참고문헌 : p.156-162

      • 소장기관
        • 인하대학교 도서관 소장기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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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본 논문은 식민지 시기 등단제도의 정착 과정을 문단의 형성 과정과 함께 살펴 한국 문학이 근대적 제도로 성립하는 과정을 실증적으로 분석하고자 하였다. 근대 초기부터 이어져 온 등단제도는 한국 문학을 구동하는 현재적 구성물로서 유의미할 뿐 아니라, 그 특수성을 담보한 살아있는 문학적 메커니즘이다. 특히 매체라는 육체를 통해 가동되는 등단제도는 작가 등용의 일차적 목적을 수행하면서도 문학적 생산물로서의 텍스트의 생산, 분배, 수용, 유통의 전 과정에 구조적으로 개입하여 문학이 사회적 제반 시스템을 획득하고 근대 세계에서 자율화된 기능 단위로 분화하는 데 관여했다. 매체는 폐쇄된 인식 주체들을 연결하는 심급으로서 문학적 생산물을 수단으로 연계된 전문 집단들을 기능화하고 문학적 쇄신을 주도하는 역할을 하면서 문학 제도화에 기여했다.
      본고는 등단제도를 단순한 문학 재생산의 장치로만 보지 않는 관점에서 등단제도의 전개 과정을 고찰하고자 하였다. 등단제도가 문학 생산의 내적 조건과 작동방식을 내포한 문학 제도라는 점에 집중하여 한국 문학 형성의 근본 원리를 해명하고자 하였다. 이에 본고는 식민지 시기 등단제도의 제 양상들을 실제적으로 복원하는 것을 일차적 목표로 하였다. 이는 제도사적 관점에서 문학사의 흐름을 재검하는 과정이면서 나아가 텍스트와 작가 중심의 발생적 문학사를 생산의 관계망 안에서 보완하는 작업이 될 것이다. 이를 위해 시기별로 공시적 관점을 도입하여 당대의 문학 개념과 등단제도의 내용과 형식을 비교 분석하고 문학 장의 질서가 재편되어가는 양상을 추적하였다.
      본고는 문학을 역사적으로 구성되는 특수한 생산물로 보고 사실적 자료에 기초한 실증적 방법으로 그 형성의 과정을 본격적으로 탐색하고자 한다. 이에 본고는 근대 초부터 해방 이전까지의 시기를 대상으로 기초적인 자료 조사를 실시하여 총 61종의 매체에서 시행된 등단제도 관련 자료들을 수집했다. 이 자료들은 모집 공고문으로부터 시작해 구체적 응모요강, 당선작과 당선자의 소감, 고선자의 선후평과 편집후기에서 드러나는 모집현황, 총평 등 등단제도와 관련된 모든 제반 사항이 기재된 자료들을 포함한다. 본론에서는 이를 추천제와 현상문예, 신춘문예로 분류하여 그 특수성을 비교분석하였다.
      2장에서는 문학 제도로서 등단제도의 기원과 그 발생 과정을 탐색하기 위해 근대 초기 매체의 생성과 독자의 형성 관계를 함께 살펴보았다. 사회적 환경의 변화 속에 독자들이 근대적 공중으로 결집되는 양상과 이들이 매체 읽기에서 나아가 작가적 행위로서 쓰기의 영역으로 진입하는 과정을 문학 저널리즘의 의미망 속에서 살폈다. 근대 초기 매체들에서 실시한 독자 투고나 독자 문예는 독자의 생성과 함께 근대적 의미의 작가의 탄생을 견인하는 역할을 했다. 근대적 작가는 글을 써서 매체에 발표하는 행위를 통해 성립하며 이는 작가 의식을 변모시키는 중요한 계기로 작용하였다. 한편 1920년대 전후로 등장하는 동인지 그룹은 이전 시기의 공리적 문학관을 배척하고 예술적 미의식을 주장하면서 문학의 독립된 영역을 구축해 나가지 시작했다. 이러한 과정은 전통적 의미의 문인 의식이 창작에 기반을 둔 창조적 예술가로 전환되는 과정을 내포하고 있다. 동인지 그룹의 등장은 문학 제도의 형성을 촉발하는 계기로도 작용하였는데 이는 문단의 형성과 함께 권력 투쟁이 본격화되는 과정과 연관된다. 이러한 과정 속에 1900년대 후반 잡지에서 시작된 현상문예는 문학 독자층을 확대하고 작가 선발의 방식을 사회적 공증 과정을 통해 제도화하면서 근대 문학의 형성을 위한 지반을 마련하였다. 이후 등단제도는 문단이 구성되고 매체의 생성이 활발해지는 1920년대에 추천제와 신춘문예로 분화되어나가며 문학 재생산 시스템으로서 그 기능을 확대하여 나가기 시작했다.
      등단제도가 분화하고 제도적 특수성이 발현되는 양상은 문학 권력의 작동 기제로서 문단의 성립과 그 위계화 과정과 밀접한 상관관계를 맺고 있다. 3장에서는 등단제도의 전개 양상을 근대문학의 형성 과정과 함께 살피고자 했다. 이를 위해 시기별로 당대 문단과의 상관관계 속에서 등단제도의 실시 상황을 면밀히 검토하였다. 근대 초기의 현상문예는 작가적 지위에 환금성을 부여하면서 작가가 근대 사회의 직업군으로 정착하기 위한 사회적 인식과 제도적 단초를 마련하였다. 현상문예로 시작된 등단제도는 1920년대 문단이 형성되어가는 과정 속에서 추천제와 신춘문예의 형태로 분화되어 나가며 본격적으로 문학 권력의 재생산 기제로 활용되는 양상을 보여준다. 1920년대 중반 『조선문단』에서 처음으로 실시한 추천제는 현상의 의미를 제거하는 대신 문단 대가의 추천에 의해 작가를 선발하는 방식으로 문단의 실질적 구성원들을 빠르게 견인하는 역할을 담당하였다. 비슷한 시기 민간지들은 연간 문화 행사의 일환으로 신춘문예를 도입하여 문학의 대중화를 이끌고 문학 장르의 다종성을 견인하는 양상을 보여준다. 한편 1920년대는 대학의 설립과 유학생들의 증가로 제도 교육의 수혜를 받은 지식인들이 문학 장으로 대거 흡수되는 양상이 발견된다. 이들 중 상당수가 저널리즘에 종사하면서 신문의 학예면은 점차 전문성을 확보하게 되고 비평의 영역 역시 활성화되는 계기를 맞게 된다. 이러한 양상과 함께 등단제도의 내용과 형식도 점차 변화하게 되는데 근대문학의 주요한 장르들이 집중적으로 호명되고 문체나 글자수의 지정에 있어서도 점차 근대적 장르 인식을 확보해가는 양상을 확인할 수 있다.
      4장에서는 3장의 논의를 토대로 근대문학의 형성 과정에 있어 등단제도의 역할과 그 문학사적 의의를 도출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등단제도의 역사적 전개 과정을 시계열적으로 정리하여 한국문학의 형성 과정과 함께 검토하고자 했다. 본고는 이러한 과정을 통해 등단제도가 한국문학 형성에 끼친 다양한 영향들을 종합하여 한국문학의 특수성을 밝히고자 하였다. 근대 초기 등단제도는 근대적 문학 개념을 대중적으로 전파하고 그 교섭 과정을 통해 장르적 특수성을 마련해가는 장으로 기능했으며 또한 작가 개념을 제도화하여 근대적 의미의 작가의 탄생을 견인하는 역할을 수행하였다. 이후 등단제도는 현상문예와 추천제, 신춘문예의 형태로 분화되며 나가기 시작하는데 이는 형성기의 근대문학이 제도화되어 가는 과정을 반영한다.
      본고는 식민지 시기 등단제도의 실행 양상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서 그 성과를 당선작의 수효나 제도의 연속성에만 두기 보다는 이로 인해 발생하는 문학적 현상들과 문단의 구조 변동 양상에 주목하고자 했다. 등단제도는 근대문학의 전개 양상을 반영하거나 배제하면서 문학의 존재를 가시화해나가는 사회적 역할을 수행하였다. 문학 제도로서 등단제도는 근대문학의 외연을 구축하고 문학적 양식을 유지, 전수, 확대하는 역할을 수행하였다. 식민지 시기를 통과하며 형성된 근대문학은 이같은 등단제도의 기능들을 효과적으로 활용하면서 자율적 제도로 성립되어 갔다.

      핵심어- 등단제도, 상징 권력, 재생산, 독자, 현상문예, 추천제, 신춘문예, 문학 장르, 문학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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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논문은 식민지 시기 등단제도의 정착 과정을 문단의 형성 과정과 함께 살펴 한국 문학이 근대적 제도로 성립하는 과정을 실증적으로 분석하고자 하였다. 근대 초기부터 이어져 온 등단제...

      본 논문은 식민지 시기 등단제도의 정착 과정을 문단의 형성 과정과 함께 살펴 한국 문학이 근대적 제도로 성립하는 과정을 실증적으로 분석하고자 하였다. 근대 초기부터 이어져 온 등단제도는 한국 문학을 구동하는 현재적 구성물로서 유의미할 뿐 아니라, 그 특수성을 담보한 살아있는 문학적 메커니즘이다. 특히 매체라는 육체를 통해 가동되는 등단제도는 작가 등용의 일차적 목적을 수행하면서도 문학적 생산물로서의 텍스트의 생산, 분배, 수용, 유통의 전 과정에 구조적으로 개입하여 문학이 사회적 제반 시스템을 획득하고 근대 세계에서 자율화된 기능 단위로 분화하는 데 관여했다. 매체는 폐쇄된 인식 주체들을 연결하는 심급으로서 문학적 생산물을 수단으로 연계된 전문 집단들을 기능화하고 문학적 쇄신을 주도하는 역할을 하면서 문학 제도화에 기여했다.
      본고는 등단제도를 단순한 문학 재생산의 장치로만 보지 않는 관점에서 등단제도의 전개 과정을 고찰하고자 하였다. 등단제도가 문학 생산의 내적 조건과 작동방식을 내포한 문학 제도라는 점에 집중하여 한국 문학 형성의 근본 원리를 해명하고자 하였다. 이에 본고는 식민지 시기 등단제도의 제 양상들을 실제적으로 복원하는 것을 일차적 목표로 하였다. 이는 제도사적 관점에서 문학사의 흐름을 재검하는 과정이면서 나아가 텍스트와 작가 중심의 발생적 문학사를 생산의 관계망 안에서 보완하는 작업이 될 것이다. 이를 위해 시기별로 공시적 관점을 도입하여 당대의 문학 개념과 등단제도의 내용과 형식을 비교 분석하고 문학 장의 질서가 재편되어가는 양상을 추적하였다.
      본고는 문학을 역사적으로 구성되는 특수한 생산물로 보고 사실적 자료에 기초한 실증적 방법으로 그 형성의 과정을 본격적으로 탐색하고자 한다. 이에 본고는 근대 초부터 해방 이전까지의 시기를 대상으로 기초적인 자료 조사를 실시하여 총 61종의 매체에서 시행된 등단제도 관련 자료들을 수집했다. 이 자료들은 모집 공고문으로부터 시작해 구체적 응모요강, 당선작과 당선자의 소감, 고선자의 선후평과 편집후기에서 드러나는 모집현황, 총평 등 등단제도와 관련된 모든 제반 사항이 기재된 자료들을 포함한다. 본론에서는 이를 추천제와 현상문예, 신춘문예로 분류하여 그 특수성을 비교분석하였다.
      2장에서는 문학 제도로서 등단제도의 기원과 그 발생 과정을 탐색하기 위해 근대 초기 매체의 생성과 독자의 형성 관계를 함께 살펴보았다. 사회적 환경의 변화 속에 독자들이 근대적 공중으로 결집되는 양상과 이들이 매체 읽기에서 나아가 작가적 행위로서 쓰기의 영역으로 진입하는 과정을 문학 저널리즘의 의미망 속에서 살폈다. 근대 초기 매체들에서 실시한 독자 투고나 독자 문예는 독자의 생성과 함께 근대적 의미의 작가의 탄생을 견인하는 역할을 했다. 근대적 작가는 글을 써서 매체에 발표하는 행위를 통해 성립하며 이는 작가 의식을 변모시키는 중요한 계기로 작용하였다. 한편 1920년대 전후로 등장하는 동인지 그룹은 이전 시기의 공리적 문학관을 배척하고 예술적 미의식을 주장하면서 문학의 독립된 영역을 구축해 나가지 시작했다. 이러한 과정은 전통적 의미의 문인 의식이 창작에 기반을 둔 창조적 예술가로 전환되는 과정을 내포하고 있다. 동인지 그룹의 등장은 문학 제도의 형성을 촉발하는 계기로도 작용하였는데 이는 문단의 형성과 함께 권력 투쟁이 본격화되는 과정과 연관된다. 이러한 과정 속에 1900년대 후반 잡지에서 시작된 현상문예는 문학 독자층을 확대하고 작가 선발의 방식을 사회적 공증 과정을 통해 제도화하면서 근대 문학의 형성을 위한 지반을 마련하였다. 이후 등단제도는 문단이 구성되고 매체의 생성이 활발해지는 1920년대에 추천제와 신춘문예로 분화되어나가며 문학 재생산 시스템으로서 그 기능을 확대하여 나가기 시작했다.
      등단제도가 분화하고 제도적 특수성이 발현되는 양상은 문학 권력의 작동 기제로서 문단의 성립과 그 위계화 과정과 밀접한 상관관계를 맺고 있다. 3장에서는 등단제도의 전개 양상을 근대문학의 형성 과정과 함께 살피고자 했다. 이를 위해 시기별로 당대 문단과의 상관관계 속에서 등단제도의 실시 상황을 면밀히 검토하였다. 근대 초기의 현상문예는 작가적 지위에 환금성을 부여하면서 작가가 근대 사회의 직업군으로 정착하기 위한 사회적 인식과 제도적 단초를 마련하였다. 현상문예로 시작된 등단제도는 1920년대 문단이 형성되어가는 과정 속에서 추천제와 신춘문예의 형태로 분화되어 나가며 본격적으로 문학 권력의 재생산 기제로 활용되는 양상을 보여준다. 1920년대 중반 『조선문단』에서 처음으로 실시한 추천제는 현상의 의미를 제거하는 대신 문단 대가의 추천에 의해 작가를 선발하는 방식으로 문단의 실질적 구성원들을 빠르게 견인하는 역할을 담당하였다. 비슷한 시기 민간지들은 연간 문화 행사의 일환으로 신춘문예를 도입하여 문학의 대중화를 이끌고 문학 장르의 다종성을 견인하는 양상을 보여준다. 한편 1920년대는 대학의 설립과 유학생들의 증가로 제도 교육의 수혜를 받은 지식인들이 문학 장으로 대거 흡수되는 양상이 발견된다. 이들 중 상당수가 저널리즘에 종사하면서 신문의 학예면은 점차 전문성을 확보하게 되고 비평의 영역 역시 활성화되는 계기를 맞게 된다. 이러한 양상과 함께 등단제도의 내용과 형식도 점차 변화하게 되는데 근대문학의 주요한 장르들이 집중적으로 호명되고 문체나 글자수의 지정에 있어서도 점차 근대적 장르 인식을 확보해가는 양상을 확인할 수 있다.
      4장에서는 3장의 논의를 토대로 근대문학의 형성 과정에 있어 등단제도의 역할과 그 문학사적 의의를 도출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등단제도의 역사적 전개 과정을 시계열적으로 정리하여 한국문학의 형성 과정과 함께 검토하고자 했다. 본고는 이러한 과정을 통해 등단제도가 한국문학 형성에 끼친 다양한 영향들을 종합하여 한국문학의 특수성을 밝히고자 하였다. 근대 초기 등단제도는 근대적 문학 개념을 대중적으로 전파하고 그 교섭 과정을 통해 장르적 특수성을 마련해가는 장으로 기능했으며 또한 작가 개념을 제도화하여 근대적 의미의 작가의 탄생을 견인하는 역할을 수행하였다. 이후 등단제도는 현상문예와 추천제, 신춘문예의 형태로 분화되며 나가기 시작하는데 이는 형성기의 근대문학이 제도화되어 가는 과정을 반영한다.
      본고는 식민지 시기 등단제도의 실행 양상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서 그 성과를 당선작의 수효나 제도의 연속성에만 두기 보다는 이로 인해 발생하는 문학적 현상들과 문단의 구조 변동 양상에 주목하고자 했다. 등단제도는 근대문학의 전개 양상을 반영하거나 배제하면서 문학의 존재를 가시화해나가는 사회적 역할을 수행하였다. 문학 제도로서 등단제도는 근대문학의 외연을 구축하고 문학적 양식을 유지, 전수, 확대하는 역할을 수행하였다. 식민지 시기를 통과하며 형성된 근대문학은 이같은 등단제도의 기능들을 효과적으로 활용하면서 자율적 제도로 성립되어 갔다.

      핵심어- 등단제도, 상징 권력, 재생산, 독자, 현상문예, 추천제, 신춘문예, 문학 장르, 문학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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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Ⅰ. 서론………………………………………………………………………………··……1
      • 1. 문제제기………………………………………………………………………··……1
      • 2. 연구사 검토 및 연구 방법……………………………………………………··…8
      • Ⅰ. 서론………………………………………………………………………………··……1
      • 1. 문제제기………………………………………………………………………··……1
      • 2. 연구사 검토 및 연구 방법……………………………………………………··…8
      • 1) 연구사 검토………………………………………………………………··……8
      • 2) 연구 방법………………………………………………………………………18
      • Ⅱ. 근대초기 문단의 구성과 현상문예……………………………………………··…25
      • 1. 근대 공중의 생성과 문학 저널리즘……………………………………···……25
      • 2. 문인(文人) 의식의 분화와 작가 개념의 변모 …………………………·……33
      • 1) 문학 생산 환경의 변화와 활자화된 글의 사회적 의미…………···……34
      • 2) 生을 위한 예술에서 美에 대한 동경으로 …………………………·……·42
      • 3. 문단의 형성과 문학 권력의 재생산 방식………………………………··……49
      • 1) 문학 권력 생성의 기제………………………………………………………49
      • 2) 문학 생산 시스템의 분화-현상문예, 추천제, 신춘문예……………··…·59
      • Ⅲ. 근대문학의 형성과 등단제도의 전개 과정…………………………………··…··68
      • 1. 근대 초기 ‘현상’문예와 문학의 제도화(1900~1919)…………………···…·68
      • 1) 제도-작가-문학 개념의 형성…………………………………………···…·68
      • 2) 모집 장르와 양식…………………………………………………………·…·85
      • 3) 작가군의 경향 ………………………………………………………………··89
      • 2. 1920년대 등단제도의 전개 과정(1920~1929)……………………………·100
      • 1) 문단의 구조화와 문학제도의 길항………………………………………·100
      • 2) 모집 장르와 양식……………………………………………………………139
      • 3) 작가군의 경향………………………………………………………………·143
      • 3. 1930년대 등단제도의 전개 과정(1930~1940)…………………………·…147
      • 1) 문학 장의 확장과 등단제도의 정착……………………………………···147
      • 2) 모집 장르와 양식……………………………………………………………183
      • 3) 작가군의 경향………………………………………………………………·185
      • Ⅳ. 결론 : 등단제도와 근대문학의 상관관계……………………………………····187
      • 1. 등단제도의 시계열적 비교 양상……………………………………………···185
      • 2. 등단제도와 한국문학의 특수성……………………………………………·····195
      • ※ 참고문헌…………………………………………………………………………······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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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1. 『예술의 규칙 』, 피에르, 부르디, 하태환 옮김, 동문선, , 1999

      2. 『『개벽』연구』, 최수일, 소명출판, 소명, , 2008

      3. 『한국신문전사』, 한원영, 푸른사상, , 2008

      4. 『한국잡지백년』, 최덕교, 전3권, 현암사, , 2004

      5. 『문학사와 장르』, 김준오, 문학과지성사, 문학과 지성사, , 2000

      6. 『조선통치 비화』, 이충호, 편역, 국학자료원, 국학자료원, , 2012

      7. 편저, 『수용미학』, 차봉희, 문학과지성사, , 1985

      8. 『김동인평론전집』, 김동인, 삼영사, 삼영사, , 1984

      9. 『언론조선총독부』, 정진석, 커뮤니케이션북스, , 2005

      10. 『한국근대소설사』, 김영민, 솔, , 1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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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한국신문사연구』, 이해창, 성문각, (개정증보판), 성문각, , 1983

      12. 「文學이라는 制度」, 김화영, 『세계의 문학』, , 1986

      13. 「풍속 문화 문화사」, 김동식, 민족문학사연구, ,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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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월탄 박종화 회고록』, 박종화, 삼경출판사, , 1979

      18. 「근대문학제도의 성립」, 차혜영, 『새민족문학사강좌2』, 창비, ,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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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한국 근대소설사의 시각』, 한기형, 소명, 소명, , 1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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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 「근대계몽기 여성 글쓰기의 양상과 “여성주체”의 형성 과정 : 1908년 『대한매일신보』, 『여자지남』, 『자선부인회잡지』를 중심으로」, 홍인숙, 한국고전연 구, ,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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