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인기검색어 순위 펼치기

    RISS 인기검색어

      해방기 탈식민 주체의 젠더전략 : 여성서사의 창출을 중심으로

      한글로보기

      https://www.riss.kr/link?id=T13706636

      • 0

        상세조회
      • 0

        다운로드
      서지정보 열기
      • 내보내기
      • 내책장담기
      • 공유하기
      • 오류접수

      부가정보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이 논문은 해방기 정치 변동과 문화 전략의 사이에서 여성이 어떻게 이야기되고 있는지를 밝히고자 한다. 다시 말해 제국일본의 신민에서 민족국가의 국민으로, 그리고 다시 자유민주주의 세계의 일원으로 숨 가쁘게 전신했던 주체의 탈식민 과정을 여성과 그를 둘러싼 서사가 어떻게 창출되었는지를 통해 부각시켜보려고 하는 것이다. 해방기에 여성은 전무후무한 주체적 역동성을 가지고 있었고, 탈식민적 정황 속에서 여성을 다루는 서사가 전 영역에서 제각기 폭발적으로 생성되었던 것이다.
      우선 이 논문은 제국의 해체와 식민의 해방이라는 역사적 전환기에 생성되었던 귀환서사에 주목한다. 왜냐하면 일본과 만주 등에서 한반도로 돌아오는 이 서사는 명백히 남성주체가 기획한 자기정화 의식의 일환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동시기 남편과 아들 등 남성과의 관계를 끊고 정치의 주체로 부상하는 여성서사 역시도 다수로 만들어지고 있었다. 이는 탈식민의 격동과 국가건설의 요청 속에서 여성이 민족의 표징이면서 동시에 인구의 문제로 주목되었음을 나타낸다. 다시 말해 이때 여성은 정치활동의 주체이면서, 또 한편 풍기단속의 대상으로 가시화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민주주의의 요청과 민족주의의 보존이라는 경합에서, 기존의 식민지적 사회 규범으로 조합된 여성상과 거리를 두는 탈성화된 여성 등 새로운 여성상도 등장한다.
      그렇다면 해방기 민족/국가의 정립 속에서 서사적으로 활용되었던 여성들에 이어, 여성작가들 스스로는 어떠한 서사를 통해 자신의 입지를 마련하는지 논의할 필요가 있다. 다시 말해 식민지기 정치의 보류와 문화의 보충 속에서 형성되어온 여류문단에서 활약한 여성작가들이 해방기에는 자신들의 특장이었던 ‘경성의 배운여성 개인’의 목소리가 완전히 다른 남성 지식인의 목소리를 차용하거나, 혹은 농촌의 집단적 정체성을 가시화하는 작품을 발표하는 것이다. 전자에 해당하는 여성작가들은 일제말 등단하여 전향의 흔적이 깊지 않았기에 먼저 좌파적 작품을 발표하고 월북까지 하게 된다. 그러나 이후 남한에서 오랫동안 금지될 그들의 해방기 작품 내용은 익숙한 좌우의 문법이 아니라 좌우간의 서사로 이해할 만했다. 그리고 그들이 소문으로만 전해질 무렵, 격렬한 이념적 갈등 끝에 우파가 승기를 쥔 문단에 후자에 해당하는 여성작가도 등장한다. 이들은 식민지기 문화통치의 계층적 영향을 무화시키는 농촌 민중에 시선을 돌리고 이를 통해 집단적 새나라 국민을 주창하며 다시금 여류문단을 재형성하기 시작했던 것이다.
      마지막으로는 일제 식민지에서 민족/국가로, 그리고 좌우남북으로 체제변화와 이념갈등을 겪으면서 과연 어떠한 여성이 제도화하며, 또 모델화되는지를 말한다. 이 새로운 여성들은 어떠한 정체성으로 어느 세계에 속해야할 것인가를 드러내는데, 바야흐로 3․8선의 경직화와 미․소 냉전질서의 전개를 배경으로 해방직후 소개되었던 동아시아의 여성들의 혁명에의 참가와 기여에 대한 소개는 곧 아메리카 여성들의 참정 및 문명에 대한 번역으로 전환될 것이었다. 그리고 폭발적이었던 여성해방과 관련한 이론들은 직면한 여성정책에 대한 논의들로 치환되어갔다. 물론 이 과정에서 여성 언론장의 확대와 여성 공공영역의 형성도 이루어질 수 있었지만, 그럼에도 성별을 극복하고 단독자로서 정치적 주체가 되려는 행위들은 다시 여성 명망가들이 주장하는 여성계몽 정책에서 보이듯 직분에 충실한 여성국민으로서의 규범에 귀속되어 갔다. 그리고 이 남한여성들이 마침 UN을 배경으로 부상했던 아메리카 인도주의에 접속하여 국제-지역 여성연대의 핵심으로 활약할 수 있었던 것이다.
      이렇듯 해방기 여성과 그를 둘러싼 서사들은 모순된 식민기억과 전후의 민주주의, 그리고 분열된 좌우남북과 냉전적 세계체제를 배경으로 창출되었다. 요컨대 여성재현의 양상과 여성작가의 입지, 그리고 세계여성의 번역은 단지 여성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라 해방기 민족과 국가, 그리고 세계를 둘러싼 탈식민 주체의 젠더동학 그 자체를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번역하기

      이 논문은 해방기 정치 변동과 문화 전략의 사이에서 여성이 어떻게 이야기되고 있는지를 밝히고자 한다. 다시 말해 제국일본의 신민에서 민족국가의 국민으로, 그리고 다시 자유민주주의 ...

      이 논문은 해방기 정치 변동과 문화 전략의 사이에서 여성이 어떻게 이야기되고 있는지를 밝히고자 한다. 다시 말해 제국일본의 신민에서 민족국가의 국민으로, 그리고 다시 자유민주주의 세계의 일원으로 숨 가쁘게 전신했던 주체의 탈식민 과정을 여성과 그를 둘러싼 서사가 어떻게 창출되었는지를 통해 부각시켜보려고 하는 것이다. 해방기에 여성은 전무후무한 주체적 역동성을 가지고 있었고, 탈식민적 정황 속에서 여성을 다루는 서사가 전 영역에서 제각기 폭발적으로 생성되었던 것이다.
      우선 이 논문은 제국의 해체와 식민의 해방이라는 역사적 전환기에 생성되었던 귀환서사에 주목한다. 왜냐하면 일본과 만주 등에서 한반도로 돌아오는 이 서사는 명백히 남성주체가 기획한 자기정화 의식의 일환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동시기 남편과 아들 등 남성과의 관계를 끊고 정치의 주체로 부상하는 여성서사 역시도 다수로 만들어지고 있었다. 이는 탈식민의 격동과 국가건설의 요청 속에서 여성이 민족의 표징이면서 동시에 인구의 문제로 주목되었음을 나타낸다. 다시 말해 이때 여성은 정치활동의 주체이면서, 또 한편 풍기단속의 대상으로 가시화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민주주의의 요청과 민족주의의 보존이라는 경합에서, 기존의 식민지적 사회 규범으로 조합된 여성상과 거리를 두는 탈성화된 여성 등 새로운 여성상도 등장한다.
      그렇다면 해방기 민족/국가의 정립 속에서 서사적으로 활용되었던 여성들에 이어, 여성작가들 스스로는 어떠한 서사를 통해 자신의 입지를 마련하는지 논의할 필요가 있다. 다시 말해 식민지기 정치의 보류와 문화의 보충 속에서 형성되어온 여류문단에서 활약한 여성작가들이 해방기에는 자신들의 특장이었던 ‘경성의 배운여성 개인’의 목소리가 완전히 다른 남성 지식인의 목소리를 차용하거나, 혹은 농촌의 집단적 정체성을 가시화하는 작품을 발표하는 것이다. 전자에 해당하는 여성작가들은 일제말 등단하여 전향의 흔적이 깊지 않았기에 먼저 좌파적 작품을 발표하고 월북까지 하게 된다. 그러나 이후 남한에서 오랫동안 금지될 그들의 해방기 작품 내용은 익숙한 좌우의 문법이 아니라 좌우간의 서사로 이해할 만했다. 그리고 그들이 소문으로만 전해질 무렵, 격렬한 이념적 갈등 끝에 우파가 승기를 쥔 문단에 후자에 해당하는 여성작가도 등장한다. 이들은 식민지기 문화통치의 계층적 영향을 무화시키는 농촌 민중에 시선을 돌리고 이를 통해 집단적 새나라 국민을 주창하며 다시금 여류문단을 재형성하기 시작했던 것이다.
      마지막으로는 일제 식민지에서 민족/국가로, 그리고 좌우남북으로 체제변화와 이념갈등을 겪으면서 과연 어떠한 여성이 제도화하며, 또 모델화되는지를 말한다. 이 새로운 여성들은 어떠한 정체성으로 어느 세계에 속해야할 것인가를 드러내는데, 바야흐로 3․8선의 경직화와 미․소 냉전질서의 전개를 배경으로 해방직후 소개되었던 동아시아의 여성들의 혁명에의 참가와 기여에 대한 소개는 곧 아메리카 여성들의 참정 및 문명에 대한 번역으로 전환될 것이었다. 그리고 폭발적이었던 여성해방과 관련한 이론들은 직면한 여성정책에 대한 논의들로 치환되어갔다. 물론 이 과정에서 여성 언론장의 확대와 여성 공공영역의 형성도 이루어질 수 있었지만, 그럼에도 성별을 극복하고 단독자로서 정치적 주체가 되려는 행위들은 다시 여성 명망가들이 주장하는 여성계몽 정책에서 보이듯 직분에 충실한 여성국민으로서의 규범에 귀속되어 갔다. 그리고 이 남한여성들이 마침 UN을 배경으로 부상했던 아메리카 인도주의에 접속하여 국제-지역 여성연대의 핵심으로 활약할 수 있었던 것이다.
      이렇듯 해방기 여성과 그를 둘러싼 서사들은 모순된 식민기억과 전후의 민주주의, 그리고 분열된 좌우남북과 냉전적 세계체제를 배경으로 창출되었다. 요컨대 여성재현의 양상과 여성작가의 입지, 그리고 세계여성의 번역은 단지 여성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라 해방기 민족과 국가, 그리고 세계를 둘러싼 탈식민 주체의 젠더동학 그 자체를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더보기

      목차 (Table of Contents)

      • 제1장 서론
      • 1. 연구사 검토와 연구 목적
      • 2. 연구 방법과 연구 대상
      • 제2장 해방의 순간과 여성재현의 양상 -1945,6
      • 제1장 서론
      • 1. 연구사 검토와 연구 목적
      • 2. 연구 방법과 연구 대상
      • 제2장 해방의 순간과 여성재현의 양상 -1945,6
      • 1. 귀환서사의 남성계보와 여성배치
      • 가. 자기정화하는 남성주체와 탈/초점화된 여성인물
      • 나. ‘해방의 아들’의 탄생과 민족주의의 탈육화
      • 2. 민족/국가의 모순정립과 여주인공
      • 가. 민주주의적 여성인구와 민족훼손의 여성풍기
      • 나. ‘1945년 8․15’의 여성과 민주주의의 탈성화
      • 제3장 이념의 분기와 여성작가의 입지 -1946,7
      • 1. 여성작가의 전신과 젠더역전
      • 가. 해방직후의 문단과 월북 여성작가
      • 나. 1946년의 이선희와 지하련의 좌우간의 서사
      • 2. 여류문단의 소환과 계층하강
      • 가. 우파문단의 형성과 서울 여성작가
      • 나. 1947년의 최정희와 장덕조의 서발턴의 포즈
      • 제4장 남한의 형성과 세계여성의 번역 -1947,8
      • 1. 자유민주주의의 문명과 여성의 공공영역
      • 가. 여성해방 이론에서 여성정책 매체로
      • 나. 김말봉의 폐창운동 서사와 선택적 아메리카이즘
      • 2. 여성모델의 전환과 엘리트 여성연대
      • 가. 근동 무명혁명여성에서 서구 여성성명망가로
      • 나. 펄 벅의 단편소설 번역과 위계적 인도주의
      • 제5장 결론
      더보기

      참고문헌 (Reference)

      1. 압록강, 김만선, 깊은샘, , 1989

      2. 연구」, 염상섭, 김윤식, 서울대 출판부, , 1987

      3. 전집」, 서정자, 지하련, 푸른사상, , 2004

      4. 전집」, 서재길, 허준, 현대문학, , 2009

      5. 지옥」, 화려한, 김말봉, 문연사, , 1952

      6. 백철연구, 김윤식, 소명, , 2008

      7. 북의 예술인, 이철주, 계몽사, , 1966

      8. 『한국소설사』, 김윤식, 정호웅, 문학동네, , 2002

      9. 격동의 해방 3년, 최영희, 한림대 아시아문화연구소, , 1996

      10. 「灯を持つ女」, 한무숙, 한무숙 재단․櫂歌書房, , 2000

      1. 압록강, 김만선, 깊은샘, , 1989

      2. 연구」, 염상섭, 김윤식, 서울대 출판부, , 1987

      3. 전집」, 서정자, 지하련, 푸른사상, , 2004

      4. 전집」, 서재길, 허준, 현대문학, , 2009

      5. 지옥」, 화려한, 김말봉, 문연사, , 1952

      6. 백철연구, 김윤식, 소명, , 2008

      7. 북의 예술인, 이철주, 계몽사, , 1966

      8. 『한국소설사』, 김윤식, 정호웅, 문학동네, , 2002

      9. 격동의 해방 3년, 최영희, 한림대 아시아문화연구소, , 1996

      10. 「灯を持つ女」, 한무숙, 한무숙 재단․櫂歌書房, , 2000

      11. 통한의 실종문인, 정영진, 문이당, , 1989

      12. 현해탄 트라우마, 박광현, 어문학사, , 2013

      13. 이선희 소설 선집, 오태호, , 2009

      14. 역, 「펄 벅 평전」, 이한음, 피터, 은행나무, , 2006

      15. 북의 문학과 예술인, 이기봉, 사사연, , 1986

      16. 편, 『오장환 전집』, 김학동, 국학자료원, , 2003

      17. 한국현대문학비평사, 김영민, 소명, , 2000

      18. 여성주체를 향하여」, 임순득, 대안적, 이상경, 소명, , 2009

      19. 해방공간의 문학사론, 김윤식, 서울대학교 출판부, , 1989

      20. 「장덕조 소설연구」, 조리, 전북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박사논문, , 2007

      21. 근대매체, 근대문학」, 한기형, 근대어, 대동문화연구원, , 2006

      22. 전쟁기의 언론과 문학, 정진석, 소명출판, , 2012

      23. 「지하련 소설 연구」, 장윤영, 상명대학교 대학원, 상명대 국문과 석사논문, , 1997

      24. 「해방기의 젠더정치」, 임회록, 부산대학교 인문학연구소, 『코기토』73, 부산대 인문학연구소, , 2013

      25. 「뜻으로 본 한국역사」, 함석헌, 한길사, , 2003

      26. 「한국현대문학대사전」, 권영민, 서울대 출판부, , 2007

      27. 『한국현대여성운동사』, 이승희, 백산서당, 백산서당, , 1994

      28. 해방 직후 신문자료 현황, 윤덕영, 『역사와 현실』16, , 1995

      29. 「장덕조의 생애와 문학」, 이강언, 대구대학교 국어교육과, 『나랏말쌈』11, 대구대 국어교육과, , 1996

      30. 『한국현대문학사 ∼2000』, 권영민, 민음사, 2003.3, , 1945

      31. 「김남천의 <년 8.15> 연구」, 김한식, 『현대소설연구』15, 한국현대소설학회, 2001, , 1945

      32. 지음, 「한국여성문화사」2, 전경옥, 숙명여자대학교출판부, , 2005

      33. 「해방 전후사의 재인식」1,2, 박지향, 책세상, , 2006

      34. 「김남천의 〈년 8,15〉연구」, 김동석, 『현대소설연구』26, 한국현대소설학회, 2005, , 1945

      35. 해방(기): 총 든 청년의 나날들, 이혜령, 상허학회, 「상허학보」27, 상허학회, , 2009

      36. 「해방기 『응향』사건 연구」, 강호정, 『배달말』50, 배달말학회, , 2012

      37. 「이선희와 지하련 소설연구」, 박미정, 숙명여대 석사논문, , 1991

      38. 「해방직후의 문학운동 연구」, 신형기, 화다, , 1988

      39. 「‘분실된 연대’의 자기표상」, 박연희, 상허학회, 『상허학보』27, 상허학회, , 2009

      40. 「동아시아의 민족이산과 도시」, 윤휘탁, 김경일, 이동진, 임성모, 역사비평사, , 2004

      41. 「한국근대번역문학사연구」(하), 김병철, 을유문화사, , 1975

      42. 지음, 「한국여성수필선집~1953)」, 구이람, 역락, 2012.2, , 1945

      43. 책임편집, 김남천, 「년 8.15」, 2004, 이희환, 작가들, , 1945

      44. 「창동시절」, 「일곱장의 편지」, 장덕조, 우주, , 1981

      45. 「한무숙 소설의 여성인물 연구」, 오희석, 동국대 국어국문과 석사논문, , 2001

      46. 「북의 예술가 오래 잊혀진 그들」, 조영복, 돌베개, , 2002

      47. 한국 근․현대 여성문학 장의 형성, 김양선, 소명, , 2012

      48. 해방기 거리의 정치와 표상의 생산, 천정환, 「상허학보」26, 상허학회, , 2009

      49. 「문예공론장의 형성과 동아시아」, 진재교, 성균관대학교 출판부, 성균관대출판부, , 2008

      50. 「미군정기 여성신문과 여성운동」, 박용규, 『한국언론정보학보』19, 한국언론정보학회, 가을, , 2002

      51. 「미군정기 지배구조와 한국사회」, 이혜숙, 선인, , 2009

      52. 엮음, 「한국현대사자료총서 ~1948」, 이정식, 한홍구, 김남식, 돌베개, 1986, , 1945

      53. 엮음, 「한국현대여성일상문화」1~8, 맹문재, 이화형, 이정희, 윤선자, 허동현, 유진월, 국학자료원, , 2005

      54. 「대한민국 제1공화국의 여성정책」, 정현주, 한국학술정보, , 2008

      55. 지음, 「(해방기) 여성 단편소설」1,2, 김진희, 구명숙, 이병순, 역락, , 2011

      56. ․정기은 지음, 「한국여성인물사」2, 전경옥, 박선애, 숙명여자대학교출판부, , 2005

      57. 탈육화 담론의 비판으로서 육화 이론, 박선희, 『언론정보연구』47권1호, 언론정보연구소, , 2010

      58. 「이선희 소설연구」, 「원우논총」3, 서정자, 숙명여대, , 1985

      59. 「해방기 소설에 나타난 여성 연구」, 김지혜, 동국대 국어국문 석사논문, , 2006

      60. 드 보부아르, 조홍식 역, 『제2의 성』, 시몬, 을유문화사, , 2005

      61. 「한무숙 문학전집8 내 마음에 뜬 달」, 한무숙, 을유문화사, , 1992

      62. 사상지리의 형성으로서의 냉전과 검열, 이혜령, 『상허학보』34, 상허학회, , 2012

      63. 「일제 강점기의 한국 여류소설연구」, 서정자, 숙명여대 박사논문, , 1987

      64. 누구와 함께 지난날의 꿈을 이야기하랴, 김학철, 실천문학사, , 1994

      65. 편저, 「해방기 간행도서 총목록 ~1950」, 오영식, 소명출판, 2009, , 1945

      66. 「김동리 문학전집7 평론 문학과 인간」, 김동리, 민음사, , 1997

      67. 『한국 현대 소설의 비판적 언술 양상』, 김동석, 소명출판, , 2008

      68. 컬러, 이은경․임옥희 역, 『문학이론』, 조너선, 동문선, , 1999

      69. 편, 『8․15의 기억과 동아시아적 지평』, 정근식, 신주백, 선인, , 2006

      70. 「미군정기 한국여성운동에 관한 연구」, 문경란, 이화여대 대학원 석사학위논문, , 1989

      71. 「한국전쟁기 여성종군작가 소설 연구」, 엄미옥, 한국근대문학회, 『한국근대문학연구』21, 한국근대문학회, , 2010

      72. 「년 남북문단과 이념적 지형도의 형성」, 이민영, 『한국현대문학연구』39, 한국현대문학회, 2013.4, , 1947

      73. 프록터, 손유경 역, 『지금 스튜어트 홀』, 제임스, 앨피, , 2006

      74. 해방공간 한국 작가의 민족문학 글쓰기론, 김윤식, 서울대 출판부, , 2006

      75. 「식민지 검열장의 성격과 근대 텍스트」, 한기형, 민족문학사학회, 「민족문학사연구」34, , 2007

      76. 지음, 「동북아 한인언론의 발자취, ~1949」, 이신철, 성균관대학교 출판부, 2013.10, , 1945

      77. 「지하련의 삶과 문학」, 「여성과 사회」, 이정, 한국여성연구소, , 1995

      78. 「민족주의 이념논쟁과 후기 식민남성성」, 권김현영, 문화과학사, 『문화과학』49, 문화과학사, , 2007

      79. 「프로테스탄티즘 윤리와 질병의 수사학」, 송인화, 한국비평문학회, 『비평문학』38, 한국비평문학학회, , 2010

      80. 「해방과 한국전쟁, 3차 대전론의 단층들」, 정재석, 상허학회, 「상허학보」27, 상허학회, , 2009

      81. 「해방기 ‘중간자’문학의 이념과 표상」, 박연희, 상허학회, 『상허학보』26, 상허학회, , 2009

      82. 「해방기 펄 벅 수용과 남한 여성의 입지」, 류진희, 한국여성문학학회, 『여성문학연구』28, 한국여성문학학회, , 2012

      83. 편저, 「세계문학번역서지목록총람: 1895~」, 김병철, 국학자료원, 2002, , 1987

      84. 「해방기 귀환소설 연구」, 「어문연구」25, 김태운, 어문연구회, , 1994

      85. 「‘해방기’ 식민기억의 한 양상과 젠더」, 이혜령, 한국여성문학학회, 『여성문학연구』19, 한국여성문학학회, , 2008

      86. 「박제반봉건민주주의혁명기의 여성정책」, 박현선, 『해방전후사의 인식』5, 한길사, , 1989

      87. 「한국전쟁의 발발과 기원(1) 결정과 발발」, 박명림, 나남, , 2006

      88. 최정희론 나는 여자다 ―방법으로서의 젠더, 김복순, 소명, , 2012

      89. 해방기 여성의 생활과 섹슈얼리티의 정치학, 임미진, 『개신어문연구』37, 개신어문학회, , 2013

      90. 「해방기 자기서사와 주체성 복원의 기획」, 박용재, 동국대 석사논문, , 2009

      91. 「유엔여성지위위원회 50년과 한국활동 10년」, 한국여성개발원, 한국여성개발원, 한국여성개발원, , 1997

      92. 3인 책임편집, 「염상섭 전집10 중기단편 ~1953」, 권영민, 민음사, 1987, , 1946

      93. 광복 후 공창폐지운동과 김말봉 소설의 대중성, 최미진, 『현대소설연구』32, , 2006

      94. 남북한국적법의 최초국(공)민요건에 관한 고찰, 엄해옥, 『일감법학』28, 건국대법학연구소, , 2014

      95. 「북한여성의 지위와 역할에 관한 연구~1947.2)」, 박현선, 이화여대 사회학과 석사학위 논문, 1988, , 1945

      96. 「책, 사슬에서 풀리다 ―해방기 책의 문화사」, 이중연, 혜안, , 2005

      97. 「해방기 이동의 정치학」, 「한국문학연구」36, 이종호, 한국문학연구소, , 2009

      98. 「해방기 지식 장의 재편과 ‘번역’의 정치학」, 박지영, 『대동문화연구』68, 대동문화연구원, ,12, , 2009

      99. 「해방공간과 신생활운동」, 「역사문제연구」27, 임종명, 역사문제연구소, , 2012

      100. 「한국전쟁의 발발과 기원(2) 기원과 원인」, 나남, 박명림, 참조, , 2012

      101. 「해방기 소설에 나타난 전향 모티프와 그 논리」, 김문수, 우리말글학회, 『우리말글』56, , 2012

      102. 「해방 후 우익 여성단체의 조직과 활동연구 ~50」, 양동숙, 한양대 박사논문, 2010, , 1945

      103. 「해방 후 공창제 폐지과정 연구」, 「역사연구」9, 양동숙, 한국역사학연구소, , 2001

      104. 「해방기 귀환형 소설 연구」, 「한국언어문학」32, 전홍남, 한국언어문학회, , 1994

      105. 「광복 후 공창폐지운동과 김말봉 소설의 대중성」, 최미진(Mi Jin Choi), 한국현대소설학회, 『현대소설연구』32, 한국현대소설학회, , 2006

      106. 「미국 헤게모니 하 한국문화 재편의 젠더정치학」, 정종현, 동국대학교 한국문학연구소, 『한국문학연구』35, 한국문학연구소, , 2008

      107. 「통역/번역되는 냉전의 언어와 영문학자의 위치」, 조은애, 동국대학교 한국문학연구소, 『한국문학연구』45, 동국대한국문학연구소, , 2013

      108. 실리, 김정경 역, 『주디스 버틀러의 철학과 우울』, 사라, 앨피, , 2004

      109. 「해방 이후 오영진 작품에 나타난 정치적 무의식」, 권두현, 상허학회, 「상허학보」27, 상허학회, , 2009

      110. 「해방공간의 문화사: 일상문화의 실연과 그 의미」, 이봉범, 「상허학보」26, 상허학회, , 2009

      111. 「제1 공화국 초기 대한민국의 가족국가화와 내파」, 林鍾明(Im Chong-Myong), 한국사연구회, 「한국사연구」130, , 2005

      112. 「해방직후 민족문학론」, 『한국현대문학비평사』, 김영민, 소명, , 2006

      113. 『슬픈아시아 ―한국 지식인들의 아시아 기행~1966)』, 장세진, 푸른역사, 2012.10, , 1945

      114. 「8․15의 기억 ―해방공간의 풍경, 40인의 역사체험」, 문제안, 한길사, , 2005

      115. 『음란과 혁명 ―풍기문란의 계보와 정념의 정치학』, 권명아, 책세상, , 2013

      116. 「대한부인회 결성과 활동 연구 ~50」, 「한국논총」34, 양동숙, 국민대 한국학연구소, 2010, , 1945

      117. 「해방기 귀로형 소설 연구」, 「현대문학이론연구」, 임희종, 현대문학이론학회, , 1997

      118. 「이선희, 집과 거리의 긴장의 미학」, 「역사비평」39, 이선옥, 역사비평사, , 1997

      119. 「염상섭의 <해방의 아들>과 해방기 민족서사의 젠더」, 류진희, 상허학회, 『상허학보』27, 상허학보, , 2009

      120. 「비운의 작가 지하련의 삶과 문학」, 「지하련 전집」, 정영진, 푸른사상, , 2004

      121. 「‘여류’의 기원과 정체성 ―,60년대 여성문학 연구」, 박정애, 한국학술정보, 2006.4, , 1950

      122. 「새 나라 건설을 위한 노력과 좌절 ―김남천의 년 8.15」, 김외곤, 『외국문학』31, 열음사, 1992, , 1945

      123. 「최근 한국전쟁 연구동향 ―년 이후 연구를 중심으로」, 손경호, 『한국근현대사연구』56, 2011.3, , 2005

      124. 「민족적 제의로서의 ‘귀환’―해방기 귀환서사 연구」, 오태영, 『한국문학연구』32, 동국대 한국문학연구소, , 2007

      125. 「동-서 양쪽에서 재조명되는 펄 벅」, 「신영어영문학」, 심상욱, 신영어영문학회, , 2007

      126. ․유숙란․김은실․신희선 지음, 「한국여성정치사회사」2, 전경옥, 숙명여자대학교출판부, , 2005

      127. 「근대 중국의 민족서사와 젠더 ―혁명의 천사가 된 노라」, 임우경, 창비, , 2014

      128. 에번스, 조지형 역, 「자유를 위한 탄생: 미국여성의 역사」, 사라, 이화여자대학교 출판부, , 1998

      129. 「펄벅의 문학작품에 나타난 세계정신」, 「영어영문학」19, 김효원, 한국강원영어영문학회, , 2000

      130. 「해방기 공간 상상력의 전이와 ‘태평양’의 문화정치학」, 장세진, 상허학회, 「상허학보」26, 상허학회, , 2009

      131. 「한국의 입센 수용과 노라이즘의 역학」, 「나혜석 연구」2, 류진희, 나혜석학회, , 2013

      132. 「8․15 해방과 ‘노라’이야기」, 『한국문학이론과 비평』55, 전지니, 한국문학이론과비평학회, , 1912

      133. 「1950~60년대 펄 벅 수용과 미국」, 「한국문학이론과 비평」58, 김윤경, 한국문학이론과 비평학회, 2013.3, , 2013

      134. 「1950년대 1공화국 국가건설기 공적영역의 형성과 젠더 정치」, 김은실, 김현영, 이화여자대학교 한국여성연구원, 『여성학논집』29집1호, 2012, , 2012

      135. 「펄 벅에 대한 재고」, 「년 가을 정기학술대회 발표논문집」, 심상욱, 대한영어영문학회, 2006, , 2006

      136. 「미군정기 여성생활의 변모와 여성의식 ~48」, 「역사학보」150, 이배용, 역사학회, 1996, , 1945

      137. 「해방기 귀환서사, 결속의 상상력과 균열의 역학」, 「사이」2, 정재석, 국제한국문학문화학회, , 2007

      138. 「김말봉의 「가인의 시장」개작과 여성운동」, 「우리말글」54, 박선희, 우리말글학회, , 2012

      139. 「해방기 남북한 희곡의 젠더정치 연구」, 『한국극예술연구』40, 전지니, 한국극예술학회, , 2013

      140. 「광복 60주년, 여성입법운동의 전개와 성과」, 「여성과 역사」4, 김엘림, 한국여성사학회, , 2006

      141. ․송경란 지음, 『한국여성작가작품목록 ―해방 이후 년대까지』, 구명숙, 김진희, 역락, 2013.12, , 1960

      142. 「냉전 체제와 생산의 정치 ―미군정기의 노동정책과 노동운동」, 조순경, 이숙진, 이화여대 출판부, , 1995

      143. 버틀러, 조현준 역, 『젠더 트러블 ―페미니즘과 정체성의 전복』, 주디스, 문학동네, , 2008

      144. 「해방기 소설에 나타난 귀환의 양상 고찰」, 「현대소설연구」48, 이정숙, 한국현대소설학회, , 2011

      145. 「해방 후 국가건설 과정에서 우익진영 여성들의 의회진출 운동」, 윤정란, 한국외국어대학교 역사문화연구소, 「역사문화연구」24, , 2006

      146. 「이무영의 <삼년>에 나타난 죽음의 양상과 의미」, 「우리말글」50, 김종욱, 우리말글학회, , 2010

      147. 글레이드, 「미군정기 남한과 일본의 문학으로서의 탈식민화 ~1948」, 조나단, 『한국어문학연구』57, 2011.8, , 1945

      148. 「자료 한무숙의 일본어 소설 등불 드는 여인」, 「여성문학연구」6, 박정애, 한국여성문학학회, , 2001

      149. 「김남천의 해방기 문학해석을 위한 시론 ―『년 8.15』를 중심으로」, 서영인, 『어문논총』44, 한국문학언어학회, 2006, , 1945

      150. 「스캔들과 반공국가주의 ―식민의 역사와 탈식민의 좌절된 기획들」, 공임순, 앨피, , 2010

      151. 「입센의 번역과 성 정치학」, 「한국 여성문학 연구의 현황과 전망」, 이승희, 소명, , 2008

      152. 「‘분실된 연대’의 자기표상: 해방기 박인환과 김수영을 중심으로」, 박연희, 「상허학보」27, 상허학회, , 2009

      153. 「동서융합의 관점에서 본 펄 벅의 페미니즘」, 「동서비교문학저널」, 심상욱, 동서비교문학학회, , 2006

      154. 「김남천의 <년 8‧15> 연구 ―<사랑의 수족관>과의 연속성을 중심으로」, 손미란, 『남북문화예술연구』4, 남북문화예술학회, 2009.6, , 1945

      155. 「한국 여성사 정립을 위한 여성인물 유형연구4 ~48」, 「여성학논집」13, 이배용, 한국여성연구원, 1996, , 1945

      156. 「재한일본인아내의 국적에 관한 연구 ―해방이전 결혼자를 중심으로」, 김석란, 『일어일문학』36, 대한일어일문학회, , 2007

      157. 「민족적 제의로서의 귀환: 해방기 귀환서사 연구」, 「한국문학연구」32, 오태영, 동국대 한국문학연구소, , 2007

      158. 「해방 후 여성경찰제 형성과 활동연구 ~1950」, 「한국민족운동사연구」59, 양동숙, 한국민족운동사학회, 2009, , 1945

      159. 「일본군 ‘위안부’제의 식민성 연구 ―조선인 ‘위안부’를 중심으로」, 강정숙, 성균관대 사학과 박사논문, , 2010

      160. 「식민지 여성 소비자와 년대 후반의 근대인식」, 「한국현대문학연구」37, 하신애, 한국현대문학회, 2012.8, , 1930

      161. 「해방직후년8월~1950년6월) 여성지에 나타난 여성문화와 여가에 관한 담론」, 윤선자, 『호서사학』46, 호서사학회, 2007.4, , 1945

      162. 「지하련의 가계와 마산 산호리」, 「지역문학연구」5, 경남부산지역문학회, 이장렬, 가을, , 1999

      163. 「박화성의 해방 후 소설과 역사의식」, 「박화성, 한국문학사를 관통하다」, 서정자, 푸른사상, , 2013

      164. 「해방기 진보의 개념과 감각 ―지하련을 중심으로」, 「현대문학의연구」49, 손유경, 한국문학연구학회, , 2013

      165. 「월북 여성작가 지하련과 이선희의 해방직후 ―소설 <창>, <도정>을 중심으로」, 류진희, 『상허학보』38, 상허학회, , 2013

      166. 『상상된 아메리카 ―년 8월 이후 한국의 네이션 서사는 어떻게 만들어졌는가』, 장세진, 푸른역사, 2012.11, , 1945

      167. 『한국 근대의 입센 수용 양상과 그 의미 ―,30년대 ‘인형의 집’을 중심으로』, 류진희, 성균관대 동아시아학 협동과정 석사논문, 2003, , 1920

      168. 「이선희 소설에 나타난 식민지 근대의 이중성 연구」, 「한국문예비평연구」36, 김인경, 한국현대문예비평학회, , 2011

      169. 「해방기 시에 나타난 가족주의와 국가주의: ‘자기비판’의 문제를 중심으로」, 이기성, 「상허학보」26, 상허학회, , 2009

      170. 「현실 추수와 낭만적 서정의 세계 ―해방기 최정희 소설」, 「현대소설연구」26, 이병순, 한국현대소설학회, , 2005

      171. 「‘규수작가’의 타협과 배반 ―한무숙과 강신재의 50~60년대 작품을 중심으로」, 박정애, 『한국어문학회』, , 2006

      172. 「해방 후 독립촉성애국부인회의 조직과 활동 연구」, 「한국민족운동사연구」62, 양동숙, 한국민족운동사학회, , 2010

      173.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과 조선민주녀성동맹 ―사회변동과 체제유지의 기제』, 이온죽, 이인정, 서울대학교출판문화원, , 2010

      174. 「지하련의 작품에 나타난 신여성의 연애 양상과 여성성」, 「여성학논집」25집1호, 박찬효, 한국여성연구원, , 2008

      175. 「복수의 ‘민주주의’들 ―해방기 인민(신민), 군중(대중) 개념 번역을 중심으로」, 박지영, 『대동문화연구』85, 대동문화연구소, , 2014

      176. 「종단한 자, 횡단한 텍스트 후지와라 데이의 인양서사, 그 생산과 수용의 정신지」, 김예림, 「상허학보」34, , 2012

      177. 「해방기 아메리카니즘의 전면화와 여성의 주체화 방식」, 「한국근대문학연구」29, 임미진, 한국근대문학회, , 2014

      178. 「성애의 시대, 여성 주체와 섹슈얼리티; 해방공간의 성담론 시고」, 「국제어문」33, 이영미, 국제어문학회, , 2005

      179. 「최정희의 해방기 소설과 <녹색의 문>에 나타난 현실인식의 변화」, 「비평문학」34, 김정숙, 한국비평문학학회, , 2009

      180. 「해방 후 초기 국가기구의 형성과 여성~1960): 부녀국을 중심으로」, 「한국학보」190, 황정미, 일지사, 2002, , 1946

      181. 「해방공간의 김광주 소설에 나타난 섹슈얼리티 연구」, 「한국문학이론과 비평」28, 이영미, 한국문학이론과 비평학회, , 2005

      182. 「해방 후 대중성의 재편과 젠더 연관 ―『년 815』, 『효풍』, 『해방』을 중심으로」, 김복순, 『여성문학연구』26, 한국여성문학학회, 2011, , 1945

      183. 「노라의 조선적 수용 양상과 그 의미」, 「번역과 젠더, 여성 지(知)의 형성과 변전」, 김양선, 소명, , 2013

      184. 「해방기 소설에 나타난 귀환의 민족서사: 지리적 귀환을 중심으로」, 「비교문학」40, 정종현, 한국비교문학회, , 2006

      185. 「해방기 장덕조 소설에 나타난 여성성의 위장과 전유 ―잡지 게재 소설을 중심으로」, 차희정, 『한중인문학연구』35, 한중인문학회, , 2012

      186. 「해방 후 국가건설과정에서 우익진영 여성들의 의회진출운동」, 「역사문화연구」 24, 윤정은, 한국외국어대학교역사문화연구소, , 2006

      187. 『미국의 헤게모니와 한국 민족주의 ―냉전시대~1965) 문화적 경계의 구축과 균열의 동반』, 허은, 고려대학교 민족문화연구원, 2008.2, , 1945

      188. 「모윤숙과 노천명 시에 나타난 해방과 전쟁 ―해방이후부터 전쟁까지의 시를 중심으로」, 김진희, 「한국시학연구」 28, , 2010

      189. 「해방이후 여성교육정책의 변화와 여성의 사회진출 양상: 미군정기~제1공화국(1960) 시기」, 조경원, 이배용, 『한국교육사학』22권 2호, 2000.12, , 1945

      190. 「‘오베꾼’과 ‘조선사절단’, 그리고 모스크바의 추억: 해방기 소련기행의 문화정치학」, 임유경, 「상허학보」27, 상허학회, , 2009

      191. 「알렉산드라 콜론타이: 여성해방과 평화를 위해 바친 사회주의자의 삶」, 『역사와 문화』16, 한정숙, 서울대 러시아연구소, , 2008

      192. 「펄 벅의 <동풍서풍> ―여성억압과 가부장적 지배구조의 해체」, 「영어영문학연구」 37권 2호, 김길수, 대한영어영문학회, , 2011

      193. 「해방 후부터 년대까지의 여성단체의 성격과 활동내용: 현대여성단체의 기원」, 「유관순 연구」5, 정현주, 백석대 유관순연구소, 2005.12, , 1950

      194. 「해방기의 변화와 여성 교양인의 운명 –김남천의 연작소설 <사랑의 수족관>과 <년 8.15>에 대하여」, 김주리, 『여성문학연구』25, 한국여성문학학회, 2011, , 1945

      195. 「해방기 귀환소설 연구 ―귀환의례의 매커니즘과 귀환자의 윤리를 중심으로」, 『우리어문연구』33, 최정아, 우리어문학회, , 2009

      196. 「해방 전후 김남천 문학의 수행성과 연속성 ―<사랑의 수족관>, <년 8,15>, <동방의 애인>을 중심으로」, 차성연, 『현대문학의 연구』46, 한국문학연구학회, 2012, , 1945

      197. 「한국 성매매정책에 관한 연구 ―‘묵인-관리 체제’의 변동과 성판매 여성의 역사적 구성, ~2005년」, 박정미, 서울대 사회학과 박사논문, 2011.2, , 1945

      198. 「"국민”의 상상과 "비국민”의 기억 ―장덕조의 일제말기 일본어 소설과 해방 이후 소설을 중심으로」, 김동현, 『순천향 인문과학논총』31권3호, 순천향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 2012

      199. 「배반으로서의 국가 혹은 난민으로서의 인민 ―해방기 귀환의 지정학과 귀환자의 정치성」, 『상허학보』29, 김예림, 상허학회, , 2010

      200. 「김남천의 연작소설에 나타난 ‘소외’의 변전과 ‘공동성’의 추구 -김남천의 문학에서 연작이 갖는 의미」, 임형모, 『국제한인문학연구』13, 국제한인문학회, , 2014

      201. 해방과 개념, 맹세하는 육체의 언어들 ― 미군정기 한국의 언어정치학, 영문학도 시인들과 신어사전을 중심으로, 황호덕, 『대동문화연구』85, 대동문화연구소, , 2014

      202. 「문단의 ‘여류’와 ‘여류문단’ ―식민지 시대 여성작가의 형성과정」, 「한국여성문학연구의 현황과 전망」, 심진경, 소명, , 2008

      203. 「1940년대 후반 정치담론과 문학담론의 관계 ―『신천지』에 나타난 ‘민족’과 ‘민족문학’ 기호를 중심으로」, 김준현, 「상허학보」27, 상허학회, 2009.10, , 2009

      204. 「해방기 공창폐지운동과 여성연대(solidarity) 연구 ―김말봉의 「화려한 지옥」을 중심으로」, 「여성문학연구」19, 최지현, 한국여성문학학회, , 2008

      205. 「전후 일본의 히키아게 담론구조 ―해외 귀환자의 초기 정착과정에 나타난 담론의 균열과 유포」, 「일본사상」24, 이연식, 한국일본사상사학회, , 2013

      206. 「정치적 여성 주체의 탄생과 반미소설의 계보 ―최정희의 <풍류 잡히는 마을>을 중심으로」, 「민족문학사연구」40, 김복순, 민족문학사연구소, , 2009

      207. 「해방의 우울과 퇴폐․거세된 남성성 사이의 ‘명랑’―정비석의 『장미의 계절』과 『도회의 정열』을 중심으로」, 전성규, 『대동문화연구』85, 대동문화연구소, , 2014

      208. 「신여성 자아의 모방욕망과 ‘다시쓰기’ 전략 ―최정희의 <인맥>과 지하련의 <결별> 연작을 중심으로」, 「비평문학」30, 김주리, 비평문학학회, , 2008

      209. 「혁명가를 바라보는 여성작가의 시선 ―지하련의 「도정」, 한무숙의 「허물어진 환상」을 중심으로」, 「반교어문연구」30, 박지영, 반교어문학회, , 2011

      210. 「성매매 근절주의운동의 역사적 형성과 변화의 의미 ―일제 강점기와 미군정 시기 폐창운동을 중심으로」, 「한국여성학」25권1호, 이나영, 한국여성학회, , 2009

      211. 「젠더 연구와 검열 연구의 교차점에서 ―‘여성’ 및 근대여성담론의 식민지적 특수성에 대한 시론」, 「일제 식민지 시기 새로 읽기」, 최경희, 혜안, , 2007

      212. 「성노동자에 대한 낙인을 통해 본 해방기 성노동자 재교육운동의 한계 ―김말봉의 「화려한 지옥」과 박계주의 「진리의 밤」을 중심으로」, 배상미, 『현대소설연구』55, 한국현대소설학회, , 2014

      213. 「해방직후 김남천 장편서사에 나타난 식민기억과 문학적 ‘자기비판’의 양상 ―『年 8.15』,『시월(十月)』, 희곡『三一運動』을 중심으로」, 이양숙, 『개신어문연구』33, 개신어문학회, 2011.6, , 1945

      더보기

      분석정보

      View

      상세정보조회

      0

      Usage

      원문다운로드

      0

      대출신청

      0

      복사신청

      0

      EDDS신청

      0

      동일 주제 내 활용도 TOP

      더보기

      주제

      연도별 연구동향

      연도별 활용동향

      연관논문

      연구자 네트워크맵

      공동연구자 (7)

      유사연구자 (20) 활용도상위20명

      이 자료와 함께 이용한 RISS 자료

      나만을 위한 추천자료

      해외이동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