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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모 부부갈등과 기혼자녀 부부갈등의 관계에서 부모 양육태도와 기혼자녀의 자아탄력성, 성의 매개효과 = Mediating effects of the parenting attitude of parents, married children's ego-resilience and gender gaps on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marital conflicts of parents and the marital conflicts of married childr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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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T11909234

      • 저자
      • 발행사항

        경산 : 대구가톨릭대학교, 2010

      • 학위논문사항

        학위논문(박사) -- 대구가톨릭대학교 대학원 , 교육학과 , 2010

      • 발행연도

        2010

      • 작성언어

        한국어

      • KDC

        378.9 판사항(5)

      • DDC

        649 판사항(21)

      • 발행국(도시)

        경상북도

      • 형태사항

        vii, 83장 ; 26 cm

      • 일반주기명

        참고문헌: 장 65-74

      • 소장기관
        • 국립중앙도서관 국립중앙도서관 우편복사 서비스
        • 대구가톨릭대학교 중앙도서관 소장기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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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인간은 출생과 동시에 가족의 일원이 되며, 가족은 인간이 양육되고 생활해 나가는 가장 기본적인 단위이다. 가족은 아동에게 일차적인 생물학적이며 심리적 환경으로 작용하고, 아동의 성장과 발달에 영속적인 영향을 준다(박수잔, 1997). 따라서 아동은 가족원들과 상호관계 속에서 성장하고 발달하며 인격형성에 결정적인 영향을 받는다.
      가족은 개인과 사회의 중간적 위치로 개인과 사회가 유기적으로 상호연결 되고, 상호의존하며 통합적으로 유지·발전되는 토대를 제공한다(서동인 외 2000). 그러므로 개인이 질 높은 삶을 영위하고, 사회가 건전하게 발전하기 위해서는 가족이 건강하게 형성되고 유지되는 것이 전제 조건이 된다. 가족문제가 사회 전체의 건강성 약화로 이어지는 악순환을 고려할 때, 가족과 사회의 유기적인 상호관계를 이해하고 건강한 사회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건강한 가족이 선행되어야 한다(김순기, 유영주, 2001). 건강한 가족관계는 가족 구성원 개개인의 긍정적 인성발달에 그 토대를 두고 있으며, 이러한 인성발달은 부모와의 상호작용에 달려 있어 원가족의 중요성이 강조된다.
      1960년대 이후 가족상담 및 치료이론이 발전하기 시작하였는데 이들 이론에 의하면 가족의 문제는 현재 개인만의 문제가 아니라 원 가족과 관련된 문제로 보아야 한다. 가족치료 이론에서 대표적인 학자라고 할 수 있는 Bowen(1972)은 ‘가족은 항상 우리 안에 살아 있다.’고 하면서 가족치료 접근에서 현재의 가족을 형성하게 하고 계속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원 가족까지 시야를 넓혔다.
      부부관계를 탐구한 우리나라의 연구에서도 원 가족에서 부모의 부부관계와 현재의 부부관계를 살펴보면, 1970년대 이후의 연구에서는 부모의 결혼생활의 질이 높으면 높을수록 자녀의 결혼생활의 질도 높다는 Lewis, Spanier(1979)의 가설이 계속 지지되어 왔다. 국내의 결혼만족도에 관한 연구(김민녀, 2003; 박찬미, 서병숙, 1987; 최지희, 1984)에서도 자녀의 결혼만족도는 부모의 결혼만족도와 정적인 관계를 갖는 것으로 나타난다. 한편 부모의 부정적 부부관계의 영향을 살펴보면 부모의 결혼생활을 불행하다고 지각한 성인 자녀들은 행복하다고 지각한 사람들보다 더 낮은 결혼생활만족도를 경험하였다(전춘애, 박성연, 1994; Amato & Booth, 1991. 재인용).
      또한 원 가족에서 경험한 상호관계의 질은 개인의 정서적 건강뿐만 아니라 차후의 결혼생활에 영향을 미치며, 특히 부부친밀감은 각자의 원 가족 건강성에서 큰 영향을 받는다(양진선, 2004; 유은희, 1990; 전춘애, 1994). 어릴 때 경험한 부모와의 관계의 질은 현재 자녀와의 관계에 매우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박성연 외, 1999; Benoit & Parker, Jacobvitz, Mangelsdorf, Sroufe, 1994; Deangelo, & Ward, 1985. 재인용). 또한 부부관계가 부모-자녀관계에 영향을 준다고 보고한 연구들을 살펴보면, 부부간의 갈등에서 생겨난 부정적인 감정은 부모-자녀관계에 전이되고 부모-자녀간 상호작용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Buehler & Gerard, 2002; Davis & Cummings, 1994. 재인용). 부모와 청소년 자녀간의 갈등의 원인을 규명하는 데 있어 부부간의 갈등 등 부부관계의 역동성을 고려해야 함을 주장한다(Kosik & Steinberg, 1999).
      우리나라의 경우 핵가족 부부에게 미치는 원 가족의 영향력은 서구보다 더 강하다고 할 수 있다. 서구 사회와는 달리 우리나라는 집단주의적인 성향이 강하며, 결혼한 부부라 하더라도 정서적·심리적으로는 확대가족의 테두리 안에 위치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가족관계에서 부모-자녀 관계가 부부관계 보다 더 중시 되는 경향성이 보여진다(정문자, 2000).
      기존연구들의 결과를 분석하면, 원 가족 경험은 개인의 건강한 정서와 상호작용의 질에 영향을 미치는 환경임에 분명하며, 원 가족에서의 경험은 자녀의 개인적 특성에 영향을 미치고, 자녀의 개인적 특성은 또한 결혼 후 자신의 부부관계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변인이라 할 수 있다.
      또한 아동의 인격형성에 영향을 주는 가족의 상호작용 중에서 부부갈등은 가족 내에서 흔히 발생할 수 있는 상황으로, 정상적인 가정생활의 일부분이라고도 할 수 있다. 그러나 가족 내에서 기본적 욕구를 충족하며 적응의 능력을 배우는 아동은 부모간의 갈등에 매우 민감해지게 되며, 아동은 자신의 의도와는 상관없이 피해를 입거나 실질적인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Grych & Fincham, 1990). 많은 연구들이 부부갈등이 아동의 발달에 부정적으로 영향을 미치고 있다거나 부부갈등이 아동의 부적응에 정적인 관련성이 있음을 밝혀 왔다(이향선, 2000; 황기섭, 2000; 정소영, 2000; 박미경, 2000; 노상렬, 2001; 김민정, 2001; 김은숙, 2001). 하지만 두 변수의 관련성 연구는 대부분이 부정적 영향을 미친다. 혹은 관련이 있다고 보고하고 있다. 아동의 적응에 영향을 주는 요인이면서 동시에 부부갈등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는 부모 양육태도는 아동의 적응을 설명하는데 있어서 중요한 매개변수이다. 그러나 부모 양육태도를 매개요인으로 투입하여 살펴본 국내 연구는 부부갈등이 아동의 내현화 및 외현화 문제와 같은 다양한 심리적 부적응 현상에 영향을 미치는 과정에 관한 것이다(이민식, 1999). 부부갈등은 자녀의 비행, 공격성과 같은 외현화 장애(externalizing disorder)나 우울, 불안, 신체증상, 위축과 같은 내현화 장애(internalizing disorder)와 관련이 많으며(Emery, 1982), 사회적 유능성(Emery & O'Leary, 1984), 학업 성취도(Long, Slater, Forehand & Fauber, 1988; 이민식, 1999. 재인용) 등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으로는 부모간의 갈등이 아동의 적응에 영향을 미치는 과정을 간접적으로 매개하거나 중재하는 가족내 요인들을 밝히고 그 경로를 파악하려는 노력이 이루어져 왔다. 이러한 주제는 여러 가족이론가(Minuchin, 1994; Bowen, 1976; Patterson & Reid, 1970)들에 의해 거론 되었고, 이들은 부부갈등이 아동에게 해로운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것은 가족의 구조적 문제, 가족 문제의 세대간 세습과 같은 부모와 자녀간의 상호행동 등에 연구의 초점을 두었다.
      선행연구들에 의하면 부모 부부갈등에 의해 아동의 성별에 따라 나타나는 문제 유형에 차이를 보인다는 결과와 차이가 없다는 결과가 공존하고 있다(이민식, 1999; Gryth & Fincham, 1990. 재인용). 남아와 여아 모두 높은 부모 부부갈등의 영향에 취약하지만, 성별은 잠재적인 결과와 부모 부부갈등과 아동문제의 관계가 발생하는 과정을 조절한다(Cummings, et al. 1994). 사회화 과정에서 남아와 여아는 평가와 대처행동이 다르며(Gryth, 1998), 부모 부부갈등이 남아보다 여아에게 더 많은 영향을 미친다는 국내연구 결과도 있으나(권영옥, 1998), 부모 부부갈등이 아동의 외현화와 내현화 문제를 갖게 하는데 성별의 차이가 없다는 연구결과도 있다(Jenkins & Smith, 1991). 이처럼 부모 부부갈등과 아동의 적응간의 관계에서 아동의 문제유형과 성별간의 관계에 대해 불일치하는 결과들이 공존하고 있다. 또한 부모 부부갈등은 부모 양육태도에도 많은 영향을 미친다는 선행 연구들이 있다. 그러나 부모 부부갈등과 양육태도가 자녀에게 미치는 영향을 밝힌 연구들은 대부분 유아기, 아동기, 청소년기에 집중되어 있고, 부모 부부갈등과 양육태도가 기혼자녀에게 미치는 영향을 추론 할 수 있지만, 연구는 찾아보기 어렵다.
      또한 부모의 양육태도는 자녀의 사회화 과정에 영향을 주는 다양한 환경들 중에 가장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요인으로 알려져 왔고(Dewolf, Wozniak, & Burts, Hart, 1992. 재인용), 부모가 애정적이고 수용적인 태도를 취할수록 유아는 능동적, 외향적, 독립적이며 사회적응에 자신을 가지고 사교적이며 창의적이다. 또한 자신이나 타인에게 적대감이 없으며, 긍정적인 자아개념이나 심리적 안정감을 형성하고 또래와의 상호작용도 건강한 것으로 나타났다(김태정, 2007; 이승화, 2002; 정미현. 2003; 정선희, 2002; Crang & Baucum, 1999). 그리고 부모의 양육태도가 부정적인 적대적, 거부적, 신체적 처벌 및 심리적 통제를 많이 할수록 아동은 높은 공격성을 나타내고, 심리적으로 통제를 할 경우, 아동은 더 많은 좌절을 경험하게 된다. 이러한 아동들은 부모와의 관계에서 누적된 부정적인 감정으로 인해 공격성과 비행의 직접적 원인으로 작용하며, 부모의 높은 부정적인 양육태도는 높은 행동문제와 관계가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김민정, 도현심, 2001; 노지형, 송현주, 2007; 정소희, 2007; 이정옥, 2004).
      한편 양육태도와 자아탄력성의 관계를 다룬 연구에서는 부모의 일관적인 양육태도와 지지적이고 안정적인 가정의 분위기, 긍정적인 가정의 특성, 즉 원활한 의사소통, 그리고 자녀에 대한 부모의 높은 이해 수준과 부모와 아동의 친밀성이 자아탄력성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이 밝혀졌다(강기숙, 2001; 권은경, 2008; 백지은, 이영환, 1997; 신지연, 이윤주, 2006; Best, Masten, & Garmezy, 1990; Garmezy, 1985; Rutter, 1987). 부모의 양육태도가 긍정적일수록 아동의 자아탄력성이 높으며, 자아탄력성이 높을수록 부모의 양육태도가 긍정적이었다(권은경, 2008). 자아탄력성은 하나의 성격유형으로, 자아탄력적인 사람들은 불안에 민감하지 않을 뿐 아니라 새로운 경험에 개방적이고 긍정적인 정서를 경험하며 중간수준의 자아통제를 하는 경향이 있고, 낯선 상황에 직면할 때 전략에 집중하는 것을 강화하는 행동 레퍼토리와 유연성을 가지고 있으며, 그 결과 세상에서 더 쉽게 더 행복하게 살아가는 경향이 있다(Block, 2004). 자아탄력성은 역경에서 성공적으로 적응할 수 있는 능력 또는 내적·외적 스트레스와 같은 상황적인 문제에 융통성 있게 반응하는 경향을 말하고, 외향적이며 성실하고 정서적으로 안정되어 있으며, 자신의 경험에 대해서 개방적인 특성을 가지고 있다(구형모, 황순택, 2001; Norman, 2000. 재인용). 또한 부모 양육태도가 자녀의 자아탄력성에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들은 많았지만 대부분 유아기, 아동기, 청소년기에 집중되어 있었다. 기혼자녀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는 거의 이루어지지 않았으며, 부모 양육태도가 기혼자녀의 자아탄력성에도 계속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추론을 해 볼 수 있다.
      자아탄력적인 아동은 융통성, 정체성. 외향성, 적응력의 특징을 보인다. 융통성, 정체성. 외향성, 적응력은 부모의 양육태도에 의해 영향을 받는 변인들과 유사하다. 따라서 자아탄력성은 부모의 양육태도에 영향을 받을 것으로 추론해 볼 수 있다. 실제로 이러한 영향은 연구에 의해 실제로 검증된 바 있다. 부모의 애정-적대, 자율-통제, 성취-비성취, 합리-비합리 차원의 양육태도에서 대인관계, 호기심, 감정통제, 활력성, 낙관성이 나타났고, 아동이 어머니의 양육태도를 애정적으로 지각할수록 다른 사람과 긍정적인 관계를 잘 맺고 어려운 일에 대해서도 적극적인 접근을 하며, 성취적으로 지각할수록 자아탄력성 전체를 높은 수준으로 유지하였다. 부모의 긍정적인 양육태도는 유아기와 청소년기 자녀의 자아탄력성에 의미 있는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권은경, 2008; 정미현, 2003). 자아탄력성이 높은 사람은 보다 잘 적응하였고 대인관계가 효율적이고 원만하다는 것을 관찰할 수 있었다(Block, 2004).
      또한 자아탄력성이 높은 아동은 낯설거나 위험한 상황에서도 융통성이 있고 효율적으로 적응하며, 과제해결을 위해 충동을 조절하는 특징을 보이며(Funder & Black, 1989; Mischel, Shoda & Peaker, 1988), 높은 부모 부부갈등 수준에도 불구하고 자아탄력성이 높은 청소년은 경미한 수준의 스트레스만 경험한다(Neighbors, Forehand & Mcvicar, 1983).
      이러한 문제의식과 선행연구 결과에 근거하여, 본 연구에서 부모 부부갈등과 기혼자녀 부부갈등의 관계에서 부모 양육태도와 기혼자녀의 자아탄력성, 성의 매개작용을 하는지 알아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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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은 출생과 동시에 가족의 일원이 되며, 가족은 인간이 양육되고 생활해 나가는 가장 기본적인 단위이다. 가족은 아동에게 일차적인 생물학적이며 심리적 환경으로 작용하고, 아동의 성...

      인간은 출생과 동시에 가족의 일원이 되며, 가족은 인간이 양육되고 생활해 나가는 가장 기본적인 단위이다. 가족은 아동에게 일차적인 생물학적이며 심리적 환경으로 작용하고, 아동의 성장과 발달에 영속적인 영향을 준다(박수잔, 1997). 따라서 아동은 가족원들과 상호관계 속에서 성장하고 발달하며 인격형성에 결정적인 영향을 받는다.
      가족은 개인과 사회의 중간적 위치로 개인과 사회가 유기적으로 상호연결 되고, 상호의존하며 통합적으로 유지·발전되는 토대를 제공한다(서동인 외 2000). 그러므로 개인이 질 높은 삶을 영위하고, 사회가 건전하게 발전하기 위해서는 가족이 건강하게 형성되고 유지되는 것이 전제 조건이 된다. 가족문제가 사회 전체의 건강성 약화로 이어지는 악순환을 고려할 때, 가족과 사회의 유기적인 상호관계를 이해하고 건강한 사회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건강한 가족이 선행되어야 한다(김순기, 유영주, 2001). 건강한 가족관계는 가족 구성원 개개인의 긍정적 인성발달에 그 토대를 두고 있으며, 이러한 인성발달은 부모와의 상호작용에 달려 있어 원가족의 중요성이 강조된다.
      1960년대 이후 가족상담 및 치료이론이 발전하기 시작하였는데 이들 이론에 의하면 가족의 문제는 현재 개인만의 문제가 아니라 원 가족과 관련된 문제로 보아야 한다. 가족치료 이론에서 대표적인 학자라고 할 수 있는 Bowen(1972)은 ‘가족은 항상 우리 안에 살아 있다.’고 하면서 가족치료 접근에서 현재의 가족을 형성하게 하고 계속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원 가족까지 시야를 넓혔다.
      부부관계를 탐구한 우리나라의 연구에서도 원 가족에서 부모의 부부관계와 현재의 부부관계를 살펴보면, 1970년대 이후의 연구에서는 부모의 결혼생활의 질이 높으면 높을수록 자녀의 결혼생활의 질도 높다는 Lewis, Spanier(1979)의 가설이 계속 지지되어 왔다. 국내의 결혼만족도에 관한 연구(김민녀, 2003; 박찬미, 서병숙, 1987; 최지희, 1984)에서도 자녀의 결혼만족도는 부모의 결혼만족도와 정적인 관계를 갖는 것으로 나타난다. 한편 부모의 부정적 부부관계의 영향을 살펴보면 부모의 결혼생활을 불행하다고 지각한 성인 자녀들은 행복하다고 지각한 사람들보다 더 낮은 결혼생활만족도를 경험하였다(전춘애, 박성연, 1994; Amato & Booth, 1991. 재인용).
      또한 원 가족에서 경험한 상호관계의 질은 개인의 정서적 건강뿐만 아니라 차후의 결혼생활에 영향을 미치며, 특히 부부친밀감은 각자의 원 가족 건강성에서 큰 영향을 받는다(양진선, 2004; 유은희, 1990; 전춘애, 1994). 어릴 때 경험한 부모와의 관계의 질은 현재 자녀와의 관계에 매우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박성연 외, 1999; Benoit & Parker, Jacobvitz, Mangelsdorf, Sroufe, 1994; Deangelo, & Ward, 1985. 재인용). 또한 부부관계가 부모-자녀관계에 영향을 준다고 보고한 연구들을 살펴보면, 부부간의 갈등에서 생겨난 부정적인 감정은 부모-자녀관계에 전이되고 부모-자녀간 상호작용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Buehler & Gerard, 2002; Davis & Cummings, 1994. 재인용). 부모와 청소년 자녀간의 갈등의 원인을 규명하는 데 있어 부부간의 갈등 등 부부관계의 역동성을 고려해야 함을 주장한다(Kosik & Steinberg, 1999).
      우리나라의 경우 핵가족 부부에게 미치는 원 가족의 영향력은 서구보다 더 강하다고 할 수 있다. 서구 사회와는 달리 우리나라는 집단주의적인 성향이 강하며, 결혼한 부부라 하더라도 정서적·심리적으로는 확대가족의 테두리 안에 위치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가족관계에서 부모-자녀 관계가 부부관계 보다 더 중시 되는 경향성이 보여진다(정문자, 2000).
      기존연구들의 결과를 분석하면, 원 가족 경험은 개인의 건강한 정서와 상호작용의 질에 영향을 미치는 환경임에 분명하며, 원 가족에서의 경험은 자녀의 개인적 특성에 영향을 미치고, 자녀의 개인적 특성은 또한 결혼 후 자신의 부부관계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변인이라 할 수 있다.
      또한 아동의 인격형성에 영향을 주는 가족의 상호작용 중에서 부부갈등은 가족 내에서 흔히 발생할 수 있는 상황으로, 정상적인 가정생활의 일부분이라고도 할 수 있다. 그러나 가족 내에서 기본적 욕구를 충족하며 적응의 능력을 배우는 아동은 부모간의 갈등에 매우 민감해지게 되며, 아동은 자신의 의도와는 상관없이 피해를 입거나 실질적인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Grych & Fincham, 1990). 많은 연구들이 부부갈등이 아동의 발달에 부정적으로 영향을 미치고 있다거나 부부갈등이 아동의 부적응에 정적인 관련성이 있음을 밝혀 왔다(이향선, 2000; 황기섭, 2000; 정소영, 2000; 박미경, 2000; 노상렬, 2001; 김민정, 2001; 김은숙, 2001). 하지만 두 변수의 관련성 연구는 대부분이 부정적 영향을 미친다. 혹은 관련이 있다고 보고하고 있다. 아동의 적응에 영향을 주는 요인이면서 동시에 부부갈등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는 부모 양육태도는 아동의 적응을 설명하는데 있어서 중요한 매개변수이다. 그러나 부모 양육태도를 매개요인으로 투입하여 살펴본 국내 연구는 부부갈등이 아동의 내현화 및 외현화 문제와 같은 다양한 심리적 부적응 현상에 영향을 미치는 과정에 관한 것이다(이민식, 1999). 부부갈등은 자녀의 비행, 공격성과 같은 외현화 장애(externalizing disorder)나 우울, 불안, 신체증상, 위축과 같은 내현화 장애(internalizing disorder)와 관련이 많으며(Emery, 1982), 사회적 유능성(Emery & O'Leary, 1984), 학업 성취도(Long, Slater, Forehand & Fauber, 1988; 이민식, 1999. 재인용) 등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으로는 부모간의 갈등이 아동의 적응에 영향을 미치는 과정을 간접적으로 매개하거나 중재하는 가족내 요인들을 밝히고 그 경로를 파악하려는 노력이 이루어져 왔다. 이러한 주제는 여러 가족이론가(Minuchin, 1994; Bowen, 1976; Patterson & Reid, 1970)들에 의해 거론 되었고, 이들은 부부갈등이 아동에게 해로운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것은 가족의 구조적 문제, 가족 문제의 세대간 세습과 같은 부모와 자녀간의 상호행동 등에 연구의 초점을 두었다.
      선행연구들에 의하면 부모 부부갈등에 의해 아동의 성별에 따라 나타나는 문제 유형에 차이를 보인다는 결과와 차이가 없다는 결과가 공존하고 있다(이민식, 1999; Gryth & Fincham, 1990. 재인용). 남아와 여아 모두 높은 부모 부부갈등의 영향에 취약하지만, 성별은 잠재적인 결과와 부모 부부갈등과 아동문제의 관계가 발생하는 과정을 조절한다(Cummings, et al. 1994). 사회화 과정에서 남아와 여아는 평가와 대처행동이 다르며(Gryth, 1998), 부모 부부갈등이 남아보다 여아에게 더 많은 영향을 미친다는 국내연구 결과도 있으나(권영옥, 1998), 부모 부부갈등이 아동의 외현화와 내현화 문제를 갖게 하는데 성별의 차이가 없다는 연구결과도 있다(Jenkins & Smith, 1991). 이처럼 부모 부부갈등과 아동의 적응간의 관계에서 아동의 문제유형과 성별간의 관계에 대해 불일치하는 결과들이 공존하고 있다. 또한 부모 부부갈등은 부모 양육태도에도 많은 영향을 미친다는 선행 연구들이 있다. 그러나 부모 부부갈등과 양육태도가 자녀에게 미치는 영향을 밝힌 연구들은 대부분 유아기, 아동기, 청소년기에 집중되어 있고, 부모 부부갈등과 양육태도가 기혼자녀에게 미치는 영향을 추론 할 수 있지만, 연구는 찾아보기 어렵다.
      또한 부모의 양육태도는 자녀의 사회화 과정에 영향을 주는 다양한 환경들 중에 가장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요인으로 알려져 왔고(Dewolf, Wozniak, & Burts, Hart, 1992. 재인용), 부모가 애정적이고 수용적인 태도를 취할수록 유아는 능동적, 외향적, 독립적이며 사회적응에 자신을 가지고 사교적이며 창의적이다. 또한 자신이나 타인에게 적대감이 없으며, 긍정적인 자아개념이나 심리적 안정감을 형성하고 또래와의 상호작용도 건강한 것으로 나타났다(김태정, 2007; 이승화, 2002; 정미현. 2003; 정선희, 2002; Crang & Baucum, 1999). 그리고 부모의 양육태도가 부정적인 적대적, 거부적, 신체적 처벌 및 심리적 통제를 많이 할수록 아동은 높은 공격성을 나타내고, 심리적으로 통제를 할 경우, 아동은 더 많은 좌절을 경험하게 된다. 이러한 아동들은 부모와의 관계에서 누적된 부정적인 감정으로 인해 공격성과 비행의 직접적 원인으로 작용하며, 부모의 높은 부정적인 양육태도는 높은 행동문제와 관계가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김민정, 도현심, 2001; 노지형, 송현주, 2007; 정소희, 2007; 이정옥, 2004).
      한편 양육태도와 자아탄력성의 관계를 다룬 연구에서는 부모의 일관적인 양육태도와 지지적이고 안정적인 가정의 분위기, 긍정적인 가정의 특성, 즉 원활한 의사소통, 그리고 자녀에 대한 부모의 높은 이해 수준과 부모와 아동의 친밀성이 자아탄력성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이 밝혀졌다(강기숙, 2001; 권은경, 2008; 백지은, 이영환, 1997; 신지연, 이윤주, 2006; Best, Masten, & Garmezy, 1990; Garmezy, 1985; Rutter, 1987). 부모의 양육태도가 긍정적일수록 아동의 자아탄력성이 높으며, 자아탄력성이 높을수록 부모의 양육태도가 긍정적이었다(권은경, 2008). 자아탄력성은 하나의 성격유형으로, 자아탄력적인 사람들은 불안에 민감하지 않을 뿐 아니라 새로운 경험에 개방적이고 긍정적인 정서를 경험하며 중간수준의 자아통제를 하는 경향이 있고, 낯선 상황에 직면할 때 전략에 집중하는 것을 강화하는 행동 레퍼토리와 유연성을 가지고 있으며, 그 결과 세상에서 더 쉽게 더 행복하게 살아가는 경향이 있다(Block, 2004). 자아탄력성은 역경에서 성공적으로 적응할 수 있는 능력 또는 내적·외적 스트레스와 같은 상황적인 문제에 융통성 있게 반응하는 경향을 말하고, 외향적이며 성실하고 정서적으로 안정되어 있으며, 자신의 경험에 대해서 개방적인 특성을 가지고 있다(구형모, 황순택, 2001; Norman, 2000. 재인용). 또한 부모 양육태도가 자녀의 자아탄력성에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들은 많았지만 대부분 유아기, 아동기, 청소년기에 집중되어 있었다. 기혼자녀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는 거의 이루어지지 않았으며, 부모 양육태도가 기혼자녀의 자아탄력성에도 계속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추론을 해 볼 수 있다.
      자아탄력적인 아동은 융통성, 정체성. 외향성, 적응력의 특징을 보인다. 융통성, 정체성. 외향성, 적응력은 부모의 양육태도에 의해 영향을 받는 변인들과 유사하다. 따라서 자아탄력성은 부모의 양육태도에 영향을 받을 것으로 추론해 볼 수 있다. 실제로 이러한 영향은 연구에 의해 실제로 검증된 바 있다. 부모의 애정-적대, 자율-통제, 성취-비성취, 합리-비합리 차원의 양육태도에서 대인관계, 호기심, 감정통제, 활력성, 낙관성이 나타났고, 아동이 어머니의 양육태도를 애정적으로 지각할수록 다른 사람과 긍정적인 관계를 잘 맺고 어려운 일에 대해서도 적극적인 접근을 하며, 성취적으로 지각할수록 자아탄력성 전체를 높은 수준으로 유지하였다. 부모의 긍정적인 양육태도는 유아기와 청소년기 자녀의 자아탄력성에 의미 있는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권은경, 2008; 정미현, 2003). 자아탄력성이 높은 사람은 보다 잘 적응하였고 대인관계가 효율적이고 원만하다는 것을 관찰할 수 있었다(Block, 2004).
      또한 자아탄력성이 높은 아동은 낯설거나 위험한 상황에서도 융통성이 있고 효율적으로 적응하며, 과제해결을 위해 충동을 조절하는 특징을 보이며(Funder & Black, 1989; Mischel, Shoda & Peaker, 1988), 높은 부모 부부갈등 수준에도 불구하고 자아탄력성이 높은 청소년은 경미한 수준의 스트레스만 경험한다(Neighbors, Forehand & Mcvicar, 1983).
      이러한 문제의식과 선행연구 결과에 근거하여, 본 연구에서 부모 부부갈등과 기혼자녀 부부갈등의 관계에서 부모 양육태도와 기혼자녀의 자아탄력성, 성의 매개작용을 하는지 알아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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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impact of the marital conflicts and parenting attitude of parents on their married children's marital conflicts and ego-resilience and the mediating effects of marital conflicts and parenting attitude on gender gaps and ego-resilience of married children in association with their marital conflicts.
      The subjects in this study were 333 married adults who resided in the city of K. A survey was conducted to serve the purpose. The instrument used to assess ego-resilience was Yoo Seong-kyung & Shim Hye-won(2002)'s adapted version of Block & Kremen(1996)'s Ego-Resilience Scale, and Yeo In-dong(2001)'s Perceived Conflicts Inventory was utilized to find out marital conflicts. The instrument used to evaluate parenting attitude perceived by their children was Han Jong-hye(1980)'s inventory, and Kwon Young-ok & Lee Jeong-deok(1999)'s Korean version of CPIC was employed to check marital conflicts perceived by their children.
      The findings of the study were as follows:
      First, as a result of investigating the impact of the conjugal conflicts of the parents on their parenting attitude toward married children, marital conflicts exercised a significantly negative influence on parental affection-reception, but marital conflicts didn't affect parental democracy- autonomy in a significant way.
      Second, as a result of checking the influence of the marital conflicts and parenting attitude of the parents on the married children's ego-resilience, parental affection-reception had a positive impact on the ego-resilience of the married children when the marital conflicts and parental affection-reception of the parents were selected as independent variables. When the conjugal conflicts and parental democracy-autonomy of the parents were selected as independent variables, both of the marital conflicts and parental democracy-autonomy exercised a significantly negative influence on the married children's ego-resilience.
      Third, as a result of examining the impact of the marital conflicts and parenting attitude of the parents on the married children's marital conflicts, the conjugal conflicts of the parents exercised a significantly positive influence on the married children's marital conflicts. Parental affection-reception had a significantly negative impact on the married children's conjugal conflicts, but parental democracy-autonomy had no significant influence on that. Fourth, ego-resilience and the parenting attitude of the parents had no significant mediating effect on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marital conflicts of the married children and those of the parents. Therefore the parenting attitude of the parents and the married children's ego- resilience couldn't be said to function as psychological protection factors to concern the impact of the marital conflicts of the parents on those of the married children.
      Finally, the mediating effect of parental affection- reception and ego-resilience on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marital conflicts of the parents and those of the married children was checked by gender. As a result, the paternal affection-reception of the husbands, the maternal affection-reception of the wives and ego-resilience didn't have any mediating effect on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marital conflicts of the parents and those of the married children. In the case of the husbands, paternal democracy-autonomy was identified as a primary predictor, and more paternal democracy-autonomy led to a lower ego- resilience. As for the wives, severer marital conflicts led to a lower ego- resilience. Regarding the firsthand effect of parental democracy-autonomy on the martial conflicts of the parents, that had no significant firsthand effect on the marital conflicts of the husbands and wives.
      This study was very meaningful in that it proved the fact that the marital conflicts and parenting attitude of parents were handed down to their children, and the implications of the findings of the study for follow-up research and counseling were discu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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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impact of the marital conflicts and parenting attitude of parents on their married children's marital conflicts and ego-resilience and the mediating effects of marital conflicts and parenting attitude on ge...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impact of the marital conflicts and parenting attitude of parents on their married children's marital conflicts and ego-resilience and the mediating effects of marital conflicts and parenting attitude on gender gaps and ego-resilience of married children in association with their marital conflicts.
      The subjects in this study were 333 married adults who resided in the city of K. A survey was conducted to serve the purpose. The instrument used to assess ego-resilience was Yoo Seong-kyung & Shim Hye-won(2002)'s adapted version of Block & Kremen(1996)'s Ego-Resilience Scale, and Yeo In-dong(2001)'s Perceived Conflicts Inventory was utilized to find out marital conflicts. The instrument used to evaluate parenting attitude perceived by their children was Han Jong-hye(1980)'s inventory, and Kwon Young-ok & Lee Jeong-deok(1999)'s Korean version of CPIC was employed to check marital conflicts perceived by their children.
      The findings of the study were as follows:
      First, as a result of investigating the impact of the conjugal conflicts of the parents on their parenting attitude toward married children, marital conflicts exercised a significantly negative influence on parental affection-reception, but marital conflicts didn't affect parental democracy- autonomy in a significant way.
      Second, as a result of checking the influence of the marital conflicts and parenting attitude of the parents on the married children's ego-resilience, parental affection-reception had a positive impact on the ego-resilience of the married children when the marital conflicts and parental affection-reception of the parents were selected as independent variables. When the conjugal conflicts and parental democracy-autonomy of the parents were selected as independent variables, both of the marital conflicts and parental democracy-autonomy exercised a significantly negative influence on the married children's ego-resilience.
      Third, as a result of examining the impact of the marital conflicts and parenting attitude of the parents on the married children's marital conflicts, the conjugal conflicts of the parents exercised a significantly positive influence on the married children's marital conflicts. Parental affection-reception had a significantly negative impact on the married children's conjugal conflicts, but parental democracy-autonomy had no significant influence on that. Fourth, ego-resilience and the parenting attitude of the parents had no significant mediating effect on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marital conflicts of the married children and those of the parents. Therefore the parenting attitude of the parents and the married children's ego- resilience couldn't be said to function as psychological protection factors to concern the impact of the marital conflicts of the parents on those of the married children.
      Finally, the mediating effect of parental affection- reception and ego-resilience on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marital conflicts of the parents and those of the married children was checked by gender. As a result, the paternal affection-reception of the husbands, the maternal affection-reception of the wives and ego-resilience didn't have any mediating effect on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marital conflicts of the parents and those of the married children. In the case of the husbands, paternal democracy-autonomy was identified as a primary predictor, and more paternal democracy-autonomy led to a lower ego- resilience. As for the wives, severer marital conflicts led to a lower ego- resilience. Regarding the firsthand effect of parental democracy-autonomy on the martial conflicts of the parents, that had no significant firsthand effect on the marital conflicts of the husbands and wives.
      This study was very meaningful in that it proved the fact that the marital conflicts and parenting attitude of parents were handed down to their children, and the implications of the findings of the study for follow-up research and counseling were discu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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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Ⅰ. 서론 1
      • 1. 연구의 필요성 1
      • 2. 연구문제 6
      • Ⅱ. 이론적 배경 7
      • 1. 부부갈등 7
      • Ⅰ. 서론 1
      • 1. 연구의 필요성 1
      • 2. 연구문제 6
      • Ⅱ. 이론적 배경 7
      • 1. 부부갈등 7
      • 2. 양육태도 16
      • 3. 자아탄력성 25
      • 4. 자아탄력성과 양육태도의 매개효과 33
      • Ⅲ. 연구 방법 35
      • 1. 연구대상 35
      • 2. 연구절차 36
      • 3. 연구도구 37
      • 4. 자료처리 및 분석 43
      • Ⅳ. 결과 41
      • 1. 부모 부부갈등과 양육태도의 변인과 기혼자녀의 자아탄력성 및 부부갈등과의 관계 41
      • 2. 부모 부부갈등과 기혼자녀 부부갈등의 관계에 대해 부모 양육태도 및 자아탄력성 변인의 매개효과 43
      • 1) 부모 부부갈등과 기혼자녀 부부갈등 관계에 대해 부모의 애정·수용적 태도와 자아탄력성 변인의 매개효과 44
      • 2) 부모 부부갈등과 기혼자녀 부부갈등 관계에 대해 부모의 민주·자율적 양육태도와 자아탄력성 변인의 매개효과 47
      • 3) 부모 부부갈등과 기혼자녀 부부갈등 관계에 대한 부모 양육태도와 자아탄력성 변인의 매개 효과의 성 분석 51
      • Ⅴ. 논의 59
      • 참고문헌 65
      • 부록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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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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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Current patterns of authority, Baumrind, , 1971

      8. 가족과 가족치료: 법문사, 송성자, , 1998

      9. 아동 심리학. 한국교육전서, 김정률, , 1977

      10. 부부갈등과 아동의 행동문제, 권영옥, 이정덕, 한국아동학회, , 1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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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Resilience as a process, Shrouf, Egeland, , 1993

      7. Current patterns of authority, Baumrind, , 1971

      8. 가족과 가족치료: 법문사, 송성자, , 1998

      9. 아동 심리학. 한국교육전서, 김정률, , 1977

      10. 부부갈등과 아동의 행동문제, 권영옥, 이정덕, 한국아동학회, , 1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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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부부갈등과 관련된 원가족 변인 연구, 이종원, 부부 갈등과 관련된 원가족 변인 연구, , 2002

      18. 부부갈등과 원가족과의 상관관계연구, 최진숙, 부부 갈등과 원가족과의 상관관계 연구, ,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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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원가족변인이 부부갈등에 미치는 영향, 정문자, 이종원, 대한가정학회, "대한가정학회지, , 2003

      22. C oping w ith stress during childhood andadolescence, Compas, , 19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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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Children's reports of parental behavior : An inventory, Schaefer, E. S., Schaefer, , 1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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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한국 도시가족의 고부갈등의 실태와 전망, 유가효, , 19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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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아동의 자아탄력성의 설명요인에 관한 연구, 권지혜, 서울여자대학교 대학원, 서울여자대학교 대학원 석사학위논문, , 2006

      30. 아동이 지각한 부부갈등과 아동의 행동문제, 권영옥, , 1998

      31. 적응 유연한 청소년들의 심리적 보호요소 탐색, 유성경, 심혜원, 한국교육심리학회, "교육심리연구, , 2002

      32. 청소년이 지각한 부모 양육행동 척도 개발 연구, 허묘연,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박사학위논문, , 1999

      33. CCQ 자아탄력척도와 자아통제척도의 타당도 연구, 황순택(Soon Taeg Hwang), 구형모(Hyoung Mo Ku), 한국심리학회, CCQ자아탄력척도와 자아통제척도의 타당도 연구, , 2001

      34. 부부갈등이 부부폭력과 자녀학대에 미치는 영향, 김갑숙, 영남대학교, 영남대학교 대학원 박사학위논문, , 1991

      35. 자녀가 지각한 부부갈등척도(CPIC)의 타당화 연구, 권영옥, 이정덕, 한국아동학회, 자녀가 지각한 부부갈등척도(CPIC)의 타당화연구, , 1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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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 부모의 양육태도가 아동의 자아적응에 미치는 영향, 조창발, , 1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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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 원가족 경험이 부부친밀감과 부모-자녀관계에 미치는 영향, 장선웅, , 2008

      58. 부모의 양육태도가 아동의 창의적 성격 발달에 마치는 효과, 임성택, , 2007

      59. 부모의 양육태도, 아동의 자아개념 및 학업성취에 관한 연구, 민영한, 연세대학교 교육대학원, 연세대학교 대학원 석사학위논문, , 1998

      60. 부모의 양육태도 및 정서표현성과 자녀의 정서지능과의 관계, 김송자, 영남대학교 대학원, 영남대학교 대학원 석사학위논문, , 2002

      61. 부모의 인성 및 양육태도와 학동기자녀의 인성과의 관계연구, 한종혜, 서울대학교, , 1980

      62. 어머니의 직업유무와 양육태도가 아동의 인성에 미치는 영향, 劉永珠, 대한가정학회, , 1971

      63. 청소년 자녀가 지각한 부부갈등과 청소년의 공격성과의 관계, 이혜수(Lee Hye Su), 정옥분(Chung Ock Boon), 한국가정과교육학회, ,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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