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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조원학회의 근대조경유산 보전 활동에 관한 연구

          ( Park Jin-wook ) 한국전통조경학회(구 한국정원학회) 2018 Journal of Korean Institute of Traditional Landsca Vol.16 No.-

          연구는 우리나라 근대 조경유산 보전의 체계적인 활동을 위하여 일본 조원학회의 근대 조경유산 보전에 관한 활동을 문헌과 인터뷰 조사를 통해 분석하여 시사점을 도출한 것이다. 그 결과, 일본 조원학회의 근대조경유산 유산 보전활등은 크게 3단계로 구분할 수 있었다. 1989년부터 1997년까지에 학회에 조경유산 보전위원회(ランドスケ一プ遺産保全委員會)가 설치되는 등 학회 차원에서의 움직임을 보이기 시작한 ‘시작단계’, 1998년부터 2009년까지 학회에 조경유산 연구 위원회(ランドスケ一プ遺産究委員會)를 설치하고 5회에 걸친 분과회를 실시하는 등 근대조경유산을 보전하기 위하여 본격적으로 다양한 학술활동을 한 ‘준비단계’, 마지막으로 2010년부터 지금까지 학회 90주년 기념사업으로 조경유산 인벤토리 작성 위원회(ランドスケ一プ遺産インベントリ一作成委員會)를 설치하고 각 지부가 중심이 되어 일본 전국의 조경유산을 조사하여 공표하고, 조경유산의 보전을 위하여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는 ‘활동단계’이다. 준비단계에 해당하는 2001년부터 2006년까지는 학회 분과회 활동을 통해서 근대조경유산을 조경학이라는 학문적 관점, 법과 제도적 측면, 시대적 변화와 조경학의 변천 등을 다양한 관점에서 사례를 중심으로 심도 있게 다루었다. 그 결과 ‘근대 조경유산보전’이라는 관점에서 ‘조경유산’이라는 관점으로 확대되었다. 또한, 분과회 등의 학술활동을 통하여 근대에 태동한 조경학이라는 학문에 대한 근본적 고찰과 시대적 변화 속에서의 조경학의 사회적 역할 등을 다양한 시점에서 포괄적으로 재조명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을 것이며, 이를 기록하여 학회지에 남김으로서 후속세대에게 학문적 메시지를 전달하고 학문의 연속성을 확보하였다는 점은 우리에게 시사점을 준다. 더욱이, 이러한 학회차원의 활동이 외부 연구지원이 아닌 학회의 학술활동으로 이루어졌다는 점도 특징적이다. The present study is intended to draw an implication from landscape heritage conservation activities of the Japanese Institute of Landscape Architecture(JILA) via literature survey and interviews. In consequence, the modern landscape conservation activities of the Japanese Institute of Landscape Architecture can be divided into three phases. First of all, the beginning phase was between 1989 and 1997. In the phase, the Japanese Institute of Landscape Architecture established the Landscape Heritage Conservation Committee, showing its first academic-society-level actions. Secondly, the preparatory phase was between 1998 and 2009. A variety of academic activities were conducted during the phase, and the activities included establishment of the Landscape Heritage Research Committee and five subcommittees. Lastly, the activity phase was initiated in 2010. The Landscape Heritage Inventory Composition Committee was established in the year and has been active since then, conducting researches on landscape heritage in Japan and publishing the results. The local branches of the Japanese Institute of Landscape Architecture seized the initiative when the researches were conducted, and it systematically performed the activities. Between 2001 and 2006, the preparatory phase, a variety of case studies were performed to deal with modern landscape heritage from various perspectives such as academic, legal and institutional perspectives. Consequently, the concept of modern landscape heritage conservation was expanded to the concept of landscape heritage in terms of conservation activities. This shed new light on the role of landscape architecture in the society and led to a deeper consideration on the fundamentals of landscape architecture. The fact that the Japanese Institute of Landscape Architecture delivered academic messages and secured the sustainability through documentation and publication of the results of the activities without external financial support has a critical implication for us.

        • KCI등재

          연구논문 : 조경기사 필기시험 중 한국조경사 문제의 출제 경향

          소현수 ( Hyun Su So ),임의제 ( Eui Je Lim ) 한국전통조경학회(구 한국정원학회) 2015 한국전통조경학회지 Vol.33 No.2

          본 연구는 2005년부터 2014년까지 10년간 축적된 국가기술자격검정 조경기사 필기시험 중 조경사 과목의 문항을 대상으로 하여 한국조경사 문제의 출제 경향을 고찰하였다. 그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제공한 출제기준은 조경사를 구성하는 다섯 가지 영역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중에서 최근 ‘서양의 조경’에 대한 문항의 출제 비율이 낮아진 반면에 ‘한국의 조경’에 대한 문항의 출제 비율이 높아지고 있다. 둘째, ‘한국의 조’에 대한 문항에서 약 30여 종의 전통수종과 11가지 유형의 전통조경 시설물이 포함되는 전통조경요소가 다루어졌다. 또한 역사서, 지리서, 실학서, 원예서, 문집 및 기타, 정원도 및 회화자료로 분류되는 전통조경 관련 기록물 25개가 제시되었다. 다음으로 고대부터 조선시대까지 궁원의 조영 시기와 관련된 왕, 별서의 조영자나 소유자, 기록물의 저자, 중국 문인으로 구성되는 인물들이 문항에 등장하였다. 셋째, ‘한국의 조경’에 대한 문항 중에서 선사시대와 발해시대에 해당하는 문제는 없었으며 조선시대에 집중 분포되었다. 이에 조선시대로 한정하여 고찰한 전통공간 사례지는 별서가 가장 많았고, 도성·궁궐, 주택, 누·정·대, 서원 순서였으며, 읍성과 사찰의 사례지는 낙안읍성과 용주사뿐이었다. 넷째, 조선시대 전통공간과 관련하여 사례지의 조성 시기, 조영자, 입지 특성, 건축 구조, 평면 형태, 정원 구성 요소에 대한 세부적 내용 파악이 요구되었다. 또한 한국조경사 교재 9권으로부터 문항에서 추출한 전통공간 사례지의 출현 여부를 검토한 결과 동춘당, 풍암정사, 십청정, 곡수대, 유상대, 심곡서원은 등장하지 않았다. 연구 결과를 통해서 보편성이 결여된 지엽적 사실에 대한 정보를 묻는 문제, 조경사 교재에서 파악하기 어려운 정보와 대상지가 포함된 문제 등과 같은 한국조경사 기출문제에 대한 점검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확인하였다. This study contemplates the tendency of the examination questions for History of Korean Landscape Architecture. The study targets the questions of ‘Landscape Architecture History’ which has been set in the written test for National Qualification Test of a landscape engineer for recent 10 years from 2005 to 2014 and derives analyzable items based on the guidelines of question-setting presented by Human Resources Development Service of Korea. The results of the study are drawn as follows. First, among 5 areas composing Landscape History, the proportion of Korean Landscape questions is getting increased while that of Western ones is decreasing. Second, about 30 traditional trees and 11 types of traditional landscape elements including traditional facilities were shown in Korean Landscape questions. Besides, history, geographic, practical science, horticulture, anthology books and the 25 tradition landscape-related historic documents categorized as the garden painting data were found. And the kings from ancient era to Choseon Dynasty who were associated with the time of palace garden building, the builders or owners of the villas, the authors of the document and Chinese scholars also appeared. Third, there were no the questions of prehistoric times and Balhae Kingdom, whereas those of Choseon Dynasty were dominantly focused. Among the traditional sites of Choseon Dynasty, Byeolseo(villas) were set most, followed by Dosung or Gung-gweol(castle towns or palaces), houses, Nu·Jeong·Dea(pavilions) and Seowon(local schools) in order. Nak-an eupseong and Yong-ju sa were the only cases for a castle town and a temple each. Fourth, being associated with tradition spaces, the questions asked for understanding the detailed contents of time of sites` construction, builders, location features, building structures, ground plan types and the components s of garden. In addition, as a result of checking whether traditional landscape sites were shown in the set questions in 9 Korean Landscape textbooks, Dongchundang, Pungamjeonsa, Simgogseowon did not appeared. As a result of reviewing the tendency of the examination questions for History of Korean Landscape Architecture, the questions which ask minor facts without generality and which include difficult information and site uncomprehended in the textbook should be reconsidered.

        • 산업화 관점에서 본 한국 조경 태동의 특징과 정체성

          ( Se Hwan Cho ),( Yo Seob Kim ),( Joon Teack Rho ) 한국전통조경학회(구 한국정원학회) 2012 Journal of Korean Institute of Traditional Landsca Vol.10 No.-

          본 연구는 한국에 조경이라는 전문용어가 처음 나타난 1970년부터 조경 태동의 산파 역할을 했던 청와대 조경담당 비서관이 존속했던 1980년까지 한국 조경의 태동기를 미국 조경 태동의 경우와 비교하여 고찰함으로써 한국 조경 태동의 정체성을 분석할 목적으로 수행되었다. 본 연구의 결과, 첫째, 산업문명은 그 시대에 유사 이래 인류 역사에서 가장 진보된 문명으로 인식되고 있었고, 조경의 태동은 산업화와 산업문명의 켤레로서 출현한 근대화의 새로운 전문분야였다. 둘째, 한국 조경의 태동기의 정체성 파악은 미국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산업화 관점에서 논의되어야 할 것으로 분석되었다. 셋째, 한국 조경 태동의 중심에는 산업화를 이루고 각별한 자연애호 사상을 가진 박정희 전 대통령(이하 박대통령)과 한국 최초의 조경가이자 대통령 조경·건설담당비서관이었던 오휘영의 역할이 있었다. 넷째, 한국 조경의 태동에 대한 기존 연구에서 ``박대통령의 개발 독재’-``박정희 조경관’-``개발 환부에 대한 눈속임’-``화장술 조경’-``친일 행적 가리기용’ 등이 오늘날 한국 조경 문제의 근원이라는 부정적 시각은 ‘산업문명’-‘자연 개발’-‘국토 인프라 구축’-‘박대통령의 자연관’-‘국토 훼손 치유’-경제 원리-결과론적 후속 민주화-라는 새로운 관점의 긍정적 축으로 논의될 수 있었다. 다섯째, 미국 조경의 태동이 농업문명에서 산업문명으로의 전환과정에서 정원 또는 조원, 정원건축, 조경 간의 치열한 경쟁을 거쳐 조경으로 진화한 것처럼 한국 조경의 태동 국면에서도 농업화 사회에서 일제 강점기, 해방기를 거치며 산업화 사회로 전환되는 시대적 변화 과정에서 미약하지만 그 이전에 있어 왔던 조원과 경쟁을 거치며 정착되는 과정을 거쳤다. 여섯째, 한국 조경은 한국의 근세 역사에서 산업화를 통해 세계 문명국으로 진입하는 과정에서 태동되고 전개되어온 전문 분야인바, 오늘날 한국 조경의 문제는 동시대 지식창조사회의 새로운 패러다임에 적응하고자 하는 노력에서 그 해결책을 찾아야 할 것이 논의되었다. The study aims to identify the fetal movement of the Korean Landscape Architecture from the year of 1970 that the word, Landscape Architecture, is emergent till the year of 1980 that the presidential secretary of Landscape Architecture that had lasted in government since year of 1972 by the comparison with the beginning of American Landscape Architecture. The conclusion of the research were as follows. The first, the industrial civilization has been recognized as the most evolved civilization at climax in the those days and the fetal movement of Landscape Architecture as a new professional was the subjected to the industrial civilization. In America. The second, it also was analysed that identifying the fetal movement of Korean Landscape Architecture would be discussed in the view of industrialization as like America. The third, there were two peoples, the one was the former president of Korea, Jung-Hee, Park(PresidentPark) who launched the radical industrialization, decided the decision of introduction of Landscape Architecture in Korea and had deeply nature-loving world view, the other was Whee-Young, Oh, the former presidential secretary of Landscape Architecture who was the first Korean landscape architect educated in America. The forth, the negative point of views as like President Park`s the view of Landscape Architecture to deceive the citizens` eyes on the destructions of national nature`, ``the pursuing of decoration-oriented Landscape Architecture``, ``the introducing of Landscape Architecture to screen the past Japanese-friendly behavior of President Park, ``the peremptory introduction of Landscape Architecture by government that have been the roots of the all modern Korean problems`` etc. in a former research on the fetal movement in Korea in a series of negative image conceiving President Park the dictator could be retransfer to the positive points of view of ``introduction of industrialization civilization for nation wealth``, ``anavoidable nature development to the construction of national land infrastructure, ``the world view of nature-loving of President Park, ``the trying to restore and conserve the nature and national land``, ``the national economic success leading to the democratization`` in Korea, there after. The fifth, the Korean Landscape Architecture has been also settled down in self-organization process through the competition with the gardening based on the Japanese colonial periods of Korea as like America did during the transformation process from agricultural society to industrialization society in the varies professional names of Gardening, Landscape Gardening, Garden Architecture. The sixth, as the fetal movement of Korean Landscape Architecture was introduced in the era of industrialization process to be the advanced world civilization country in modern history of Korea, the problems that the Korean Landscape Archi tecture is confronting now-a-days would be searched in a new way of trying to adapt to the new paradigm of the knowledge-creative society of 21st century.

        • KCI등재

          조경공사 표준품셈의 한,일간 비교 연구

          윤주철 ( Ju Cheul Yun ),이관희 ( Kwan Hee Lee ) 한국전통조경학회(구 한국정원학회) 2011 한국전통조경학회지 Vol.29 No.3

          본 연구는 조경공사 표준품셈의 개정 작업이 진행되고 있는 현시점에서 한국의 조경공사 표준품셈과 일본의 공원식재공사 표준보괘의 식재 공종의 내용의 특성을 비교하여, 향후 한국의 조경공사 표준품셈의 발전에 기여하는데 연구의 초점을 두고 진행하였다. 표준품셈과 표준보괘의 특성을 파악하기 위해서 한국의 경우는 2010년 ``국토해양부``에서 제정한 건설공사 표준품셈 공종내의 조경공사를 연구 대상으로 하였다. 또한 일본의 경우도 2010년 ``국토교통성`` 제정 토목공사 표준보괘의 공원식재공사 표준보괘를 연구대상으로 하였다. 그리고 한국의 조경공사 표준품셈과 일본의 공원식재공사 표준보괘 공종 중에서 식재 공종에 초점을 두고 품셈의 범위, 세부 공종, 품셈의 구성, 수목 적용 규격, 품셈의 내용 등의 비교를 연구의 내용적 범위로 한정하였다. 한국의 조경공사 표준품셈과 일본의 공원식재공사 표준보괘의 식재 공종의 내용을 비교하여본 결과, 한국의 조경공사 표준품셈은 독립적인 품셈과 품셈의 적용에 있어 융통성이 필요하다. 그리고 지주목에 대한 독립적인 품셈과 운반에 관한 품셈 규정 그리고 조경토와 관련된 품셈 등의 검토를 통하여 한국의 조경공사 표준품셈이 더욱 발전할 수 있다고 판단된다. This research was carried out to compare the standard of estimated unit power and material in landscape architecture construction between Korea and Japan. It has also been done to offer a practical and reasonable information to Korea landscape architecture industry. The research results are as follows. First, both Korea and Japan`s standard of estimated unit power and material in landscape architecture construction are part of civil construction. Second, Korea`s detailed type of construction is centered on plant`s type and size while Japan`s centered on architectural construction. Third, Korea`s standard of estimated unit power and material are composed of workforce construction, mechanical construction and addition of soil. On the other hand, Japan`s estimated unit power and material are composed of workforce construction, time of transportation, date of transportation. Fourth, the planting specification of Korea seems to be more in detail than that of Japan, Japan`s showing a wider implication. Fifth, when comparing the information regarding standard of estimated unit power and material between Japan and Korea, transportation, independent stalking for plant, soil for landscape architecture is difference between the two countries. On the base of this research results, Korea`s standard of estimated unit power and material in planning construction should be more elastic in its implication and independent standard of estimated unit power and material in landscape architecture construction Also, examination of transportation, independent skating for plant and soil for landscape architecture should be done in order for better improvements.

        • KCI우수등재

          조경산업 관점에서 4차 산업혁명 기술의 탐색

          최자호,서주환 한국조경학회 2019 韓國造景學會誌 Vol.47 No.2

          This study was carried out to explore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technology from the perspective of the landscape industry to provide the basic data necessary to increase the virtuous circle value.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the characteristics of the landscape industry and urban regeneration were considered and the methodology was established and studied including the technical classification system suitable for systematic research, which was selected as a framework. First,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technology based on digital data was selected, which could be utilized to increase the value of the virtuous circle for the landscape industry. From ‘Element Technology Level’, and ‘Core Technology’ such as the Internet of Things, Cloud Computing, Big Data, Artificial Intelligence, Robot, ‘Peripheral Technology’, Virtual or Augmented Reality, Drones, 3D․4D Printing, and 3D Scanning were highlighted as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technology. It has been shown that it is possible to increase the value of the virtuous circle when applied at the ‘Trend Level’, in particular to the landscape industry. The ‘System Level’ was analyzed as a general-purpose technology, and based on the platform, the level of element technology(computers, and smart devices) was systematically interconnected, and illuminated with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technology based on digital data. The application of the ‘Trend Level’ specific to the landscape industry has been shown to be an effective technology for increasing the virtuous circle values. It is possible to realize all synergistic effects and implementation of the proposed method at the trend level applying the element technology level. Smart gardens, smart parks, etc. have been analyzed to the level they should pursue. It was judged that Smart City, Smart Home, Smart Farm, and Precision Agriculture, Smart Tourism, and Smart Health Care could be highly linked through the collaboration among technologies in adjacent areas at the Trend Level. Additionally, various utilization measures of related technology applied at the Trend Level were highlighted in the process of urban regeneration, public service space creation, maintenance, and public service. In other words, with the realization of ubiquitous computing, Hyper-Connectivity, Hyper-Reality, Hyper-Intelligence, and Hyper-Convergence were proposed, reflecting the basic characteristics of digital technology in the landscape industry can be achieved. It was analyzed that the landscaping industry was effectively accommodating and coordinating with the needs of new characters, education and consulting, as well as existing tasks, even when participating in urban regeneration projects. In particular, it has been shown that the overall landscaping area is effective in increasing the virtuous circle value when it systems the related technology at the trend level by linking maintenance with strategic bridgehead. This is because the industrial structure is effective in distributing data and information produced from various channels. Subsequent research, such as demonstrating the fusion of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technology based on the use of digital data in creation, maintenance, and service of actual landscape space is necessary. 본 연구는 조경산업의 관점에서 4차 산업혁명 기술을 탐색하여, 선순환적 가치증대에 필요한 기초자료를 제공하고자 수행하였다. 4차 산업혁명, 조경산업과 도시재생의 특성 등을 고찰하고, 체계적 연구에 적합한 기술 분류 체계를 틀로 선정하는 등 방법론을 설정하여 연구하였다. 먼저, 조경산업의 선순환적 가치증대에 활용이 가능한 디지털 데이터 기반의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선별하였다. ‘요소기술 수준’에서 ‘핵심기술’인 사물인터넷, 클라우드 컴퓨팅, 빅데이터, 인공지능, 로봇, ‘주변기술’인 가상․증강현실, 드론, 3D․4D 프린팅, 3D 스캐닝이 디지털 데이터 기반의 4차 산업혁명 기술로 조명되었다. 조경산업에 특화하여 ‘트렌드 수준’으로 응용하면 선순환적 가치증대에 활용이 가능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스템 수준’은 하나의 범용기술로 분석하였으며, 플랫폼을 중심으로 요소기술 수준, 컴퓨터와 스마트기기 등이 유기적으로 상호연계되어 시스템화된 디지털 데이터 기반의 4차 산업혁명 기술로 조명되었다. 조경산업에 특화하여 ‘트렌드 수준’으로 응용하면 선순환적 가치증대에 효과적인 기술로 나타났다. 요소기술 수준을 응용한 트렌드 수준에서 제시된 모든 활용 방안의 구현과 시너지효과 창출이 가능하다. 스마트정원, 스마트공원 등이 추구해야 하는 수준으로 분석되었다. 트렌드 수준의 인접산업 기술 중에는 스마트시티, 스마트홈, 스마트팜 및 정밀농업, 스마트관광, 스마트헬스케어가 협업에 의한 연계성이 클 것으로 판단되었다. 다음으로, 도시재생 공공공간을 포함한 조경공간의 조성․유지관리 및 서비스에서 도구이자 소재로서, 트렌드 수준으로 응용된 관련 기술의 다양한 활용 방안이 조명되었다. 즉, 유비쿼터스 컴퓨팅의 실현으로 조경공간에서 디지털 기술의 기본적 특성이 반영된 초연결화, 초실감화, 초지능화, 초융합화되는 방안들이 제시되었다. 조경산업이 도시재생 사업에 참여함에 있어서도, 기존 업무를 비롯하여 새로운 성격의 요구 수용 및 조율, 교육, 컨설팅 등에서 가치를 증대하는데 효과적인 것으로 분석되었다. 특히, 조경영역 전반이 전략적 교두보로 유지관리를 연계하여, 트렌드 수준의 관련 기술을 시스템화할 때 선순환적 가치증대에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산업구조 상, 다양한 경로에서 생산된 데이터와 정보를 유통시키는데 효과적이기 때문이다. 향후 디지털 데이터 기반의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실제 조경공간의 조성․유지관리 및 서비스에 융합하여 실증하는 등의 후속적 연구가 필요하다.

        • KCI등재

          장성 필암서원(筆巖書院)의 식재현황과 정비방안

          이원호 ( Won Ho Lee ) 한국전통조경학회(구 한국정원학회) 2011 한국전통조경학회지 Vol.29 No.1

          본 연구는 서원의 초경정비를 위한 기초자료 제공을 목적으로 장성 필암서원(사적 제242호)을 대상으로 고문헌 분석과 식재공간에 대한 권역별 전수조사 및 항공사진 촬영을 통해 공간별 식재현황과 문제점 및 대안 제시를 한 결과 다음과 같이 요약될 수 있었다. 장성 필암서원은 평야산록형의 전학후묘형으로, 필암서원에 식재된 수목은 주로 문중에서 식재한 것과 1980년대 조경정비 때 식재된 것으로 교목 23분류군, 관목 6분류굽, 초화류 5분류군으로 평지의 한정된 공간에 밀식되어 있다. 노거수로 군보호수로 지정된 은행나무를 비롯하여 소나무, 향나무, 측백나무, 느티나무, 회화나무, 배롱나무, 매화나무 등 우리나라 전통조경에 사용되는 수목들이 주로 식재되어 있었다. 경내의 차나무는 연화산의 야생차밭에서 도입되어 식재된 것이다. 향후, 필암서원의 조경정비 시 고려해야 할 사안으로는 문화재 지역에서 주로 발생되는 경내의 식재수목에 대한 수형관리, 과도한 수목식재로 인한 밀도의 조정과 백송, 칸나 등 외래수종 제거, 외부시설의 과도한 식재로 인한 주공간의 왜소화 방지, 식재권역별 공간간의 단절성 회복 등을 들 수 있으며, 서원 내 건물의 벽화 소재인 식물그림의 활용한 식재구상 등을 제시할 수 있다. 본 사례연구의 시사점은 조경정비 시 지나친 조경수목의 도입으로 인한 전통공간의 장소성 상실이 문제시되고 있으며, 향후 보전적 차원에서 서원과 같은 전통조경공간의 정확한 실태파악이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This study, as a purpose of base study for landscape redevelopement of Seowon, pointed out problems of planting patterns in each sector and suggested an alternative through analyzing old literature, complete enumeration survey in each sector and taking aerial images. the conclusions drawn from this study are as follows. A Pilam Seowon(historic site no 242) is located in a Pyungya-Sanrok(plain and mountain) district in Jangsung-gun and has Junhak-Humyo(Study room in the front and Shirne in the back) type. 23 taxonomic group of arbor, 6 taxonomic group of shrub and 5 taxonomic group of flowers are planted high-densitily in limited flat surface. It can be classified into being planted by family and being planted through landscape redevelopement in 1980s. Korean traditional trees are planted in this area like Pinus densiflora, Juniperus chinensis L., Thuja orientalis L., Zelkova serrato Makino, Sophora japonica L., Lagerstroemia indica, Prunus mume include Ginkgo biloba which is old big tree and is registered in Jangsung-gun as protected trees. The tea tree in this area was introduced from wild tea plantation in Yonhwa moutain and was planted. From now on, we have to pay consideration a form management of planted trees in the historical area, rearrangement of plant density due to over planting, removal of alien trees like Pinus bungeana and Canna generalisa, prevention a dwarfishness of main area due to over planting in outside facilities, recovery a alienation among each planting area, and planting concept from plants drawings on wall of buildings can be suggested. The implications of this case study is that introduction of over planting can make more problems like losing sense of place. Therefore, we must do a actual state survey on traditional landscape area like Seowon from preservation point of view.

        • KCI우수등재

          조경관점의 녹색건축 인증기준에 대한 방향 정립

          차욱진,남정칠,양건석,Cha, Uk Jin,Nam, Jung Chil,Yang, Geon Seok 한국조경학회 2016 韓國造景學會誌 Vol.44 No.4

          본 연구는 현재 시행 중인 "녹색건축물 조성지원법"의 녹색건축 인증제도의 평가 기준에 대한 분석을 하였다. 아울러 2012년 11월부터 2015년 11월까지 3년간 녹색건축통합운영시스템(G-SEED)에서 인증 받은 총 78개의 건축물에 대한 분석을 하였다. 이 분석의 결과를 토대로, 현재 시행 중인 녹색건축 인증제도에 대해 네 가지의 논점을 도출하였다. 논점 1, 조경분야의 평가항목인 생태분야는 이산화탄소 저감에 확실한 성과를 보이는 항목이다. 이에 생태분야는 8개의 건축물에서 필수평가 항목으로 평가되어야 한다. 논점 2, 조경분야는 전문성이 매우 뛰어난 분야이다. 타 분야에서 조경분야를 평가한다는 것은 올바른 평가를 저해하는 요소이다. 그러므로 생태분야의 평가는 조경전문가에 의한 평가를 하여야 한다. 그리고 타 항목 중 "기존대지의 생태학적 가치"의 평가와 같은 조경분야와 밀접한 항목의 평가는 조경분야에서도 평가에 참여하여야 한다. 논점 3, 조경 식재에 의한 에너지 저감 및 온도저감의 우수성은 많은 선행연구에서 밝혀졌다. 이에 조경 식재의 에너지 저감에 대한 평가항목이 추가되어야 한다. 논점 4, 유지 관리분야에 수목관리항목이 신설되어야 한다. 2013년 "녹색건축조성지원법"이 제정 시행된 녹색건축인증제도는 건축물의 이산화탄소 저감을 위한 실효적인 제도임에 틀림없다. 이 법은 특별법의 성격으로 건축법의 우위에 있어, 건축물을 건축하기 위해서는 꼭 지켜야 하는 법이다. 이러한 법 체제 아래 건축분야에서는 이 법과 관련된 많은 연구 및 다양한 제품의 생산으로 건축의 또 다른 먹거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그러나 조경 분야에서는 "녹색건축조성지원법"에 대해 건축 분야에 비해 관심이 저조하였던 것이 주지의 사실이다. 녹색건축인증제도에 대한 조경분야의 지속적인 연구가 수행되어야 할 뿐만 아니라, 조경 산업계에서도 더욱 큰 관심을 가져 이와 관련된 제품의 생산 등으로 조경의 업역 확대가 이루어져야 할 것으로 사료된다. In this study, an analysis has been conducted on the evaluation criteria of current G-SEED(Green Standard for Energy and Environmental Design) and on the 78 buildings, certified by G-SEED, for 3 years from November, 2012 to November, 2015. Based on the results of this analysis, four issues are driven and proposed hereinafter. Issue 1 : Nowadays, the psychological proportion of landscape architecture in building is getting greater than ever so that it shows reliable reduction of carbon dioxide. Therefore, so far as the eight kinds of buildings are concerned, the evaluation items of G-SEED must include those of landscape architecture mandatorily through its enlargement. Issue 2 : It is undesirable factor that inhibits precise evaluation on landscaping area to let other areas appraise landscape architecture because it requires outstanding professionalism. So, G-SEED should not only ensure landscaping professionalism for the correct evaluation but also let landscape area participate in assessing other areas. Issue 3 : Many previous researches turned out that landscape planting technique has excellent effect on saving energy and reducing temperature of buildings. Thus, landscape planting technique of landscape area is required to be one of the evaluation items of energy sector. Issue 4 : Tree management also has to be newly included as one of the evaluation factor for the maintenance relating to the landscape architecture. G-SEED, enacted and enforced by the Green Building Creation Support Act in 2013, surely is effective system to reduce carbon dioxide in buildings. This is a special Act in its nature that is superior to Construction Law and must be observed by all means to construct buildings. Under the umbrella of this legal system, various of researches and products are contributing to creating new jobs in construction area. However, it is a well-known fact that landscape architecture area has shown less interest on this Act than that of construction area. In conclusion, it is necessary that landscape industry should conduct continuous researches on G-SEED and pay more attention to the Act enough to harvest related products and enlarge its work a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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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재의 전통조경설계용역 발주실태 연구

          김민선 ( Kim¸ Min-seon ),김충식 ( Kim¸ Choong-sik ),이재용 ( Lee¸ Jae-yong ) 한국전통조경학회 2021 한국전통조경학회지 Vol.39 No.3

          문화재 설계용역을 수급하기 위해서는 현행 「문화재수리 등에 관한 법률」 제5조(문화재수리 및 실측설계 제한)에 따라 건축사가 운영하는 문화재실측설계업자만 입찰에 참가할 수 있고, 전체 설계에서 일정 비율이나 금액의 전통조경설계가 포함된 경우 조경기술자가 제한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법의 실측설계 제한에 대한 문제점은 2010년 제정 당시부터 지금까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이에 본 연구는 2018년부터 2020년까지 정부기관에서 발주한 1037건의 문화재실측설계용역을 분석하여 전통조경설계가 차지하는 규모(발주건수, 설계금액)를 파악하고, 주요 사례를 중심으로 전통조경설계의 특징을 도출하였다. 그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3년간 문화재실측설계용역에서 전통조경설계의 발주건수는 연간 차이를 보였으나, 설계금액은 연평균 근사(近似)하게 나타나 매년 동일한 수준을 유지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전체 설계에서 3년간 조경기술자의 책임 또는 참여가 요구된 전통조경설계의 건수는 약 26%의 높은 비율로 나타났다. 둘째, 전통조경설계는 건축사로 구성된 문화재실측설계업자가 대체할 수 없는 조경기술자의 전문지식과 경험이 요구되었다. 전문성은 공사의 종류에 따라 달리 나타났다. 기반조성 공사를 위한 지형설계는 땅의 형상과 높낮이에 대한 이해, 토공량 계산, 유구정비기법 등에 관한 전문지식이 요구되었다. 식재공사를 위한 설계는 수목의 생육특성과 생육환경에 대한 기본지식과 과거 식생경관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였다. 한편, 전통포장 및 전통조경구조물과 시설물공사를 위한 설계는 전통 재료와 가공 및 시공기법의 전문성을 필요로 하였다. 계곡, 하천 등 수체계 정비를 포함하는 생태조경공사를 위한 설계는 물길과 생태계의 변화, 유체(流體)의 원리, 유체의 유형별 특성에 대한 이해가 필수적이었다. 이 밖에 문화재지정구역 또는 보호구역과 등록문화재 내 공원조성 및 주변정비를 목적으로 시행된 복합설계는 문화재공간의 특수성뿐만 아니라 시민들이 상시로 이용하는 공원의 기능을 충족해야 한다는 점에서 현대조경공간의 설계 능력이 겸비되어야 했다. 이처럼 전통조경설계는 전체 문화재 설계의 약 1/4을 차지하는 규모이며 설계에서 타 분야와 차별화된 전문성을 필요로 한다. 이는 현행 법령의 실측제한관련 조항을 개선하여 모든 전통조경설계를 조경기술자가 수행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함과 동시에 조경기술자가 직접 입찰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전통조경설계업체의 신설 필요성을 시사한다. This study identified the scale that traditional landscape design has taken up by analyzing a total of 1037 services for design of cultural heritage that had been ordered by the government agencies from 2018 to 2020, and has drawn characteristics of traditional landscape design focusing on major cases. The results are as follows. First, the number of order cases for traditional landscape design has shown differences annually in the services of design of cultural heritage, but the design amount has been found to have the similar average annually, which confirmed that the same level has been maintained each year. It was found that the number of cases of traditional landscape design requiring responsibilities or participations of landscape engineers for 3 years in the entire design had a high proportion of approximately 26%. Second, the traditional landscape design has required professional knowledge and experiences of landscape engineers that could not be replaced by the business operator for design of cultural heritage consisting of architects. The expertise has been shown differently depending on types of construction. First, the topographical design for the work to build a foundation has required understanding of ground shapes and its elevations and professional knowledge on calculation of the amount of the earth work and the remains maintenance technique etc. The plantation design has required basic knowledge on growth characteristics of trees and the environment for growth and understanding of the vegetation landscape of the past. Meanwhile, the design for traditional pavement and traditional landscape structures and facilities has required the expertise on traditional materials that are different from the modern ones and their processing and construction methods. The understanding of changes to water paths and ecosystem, the principles of fluids, and characteristics of each type of fluid was essential for the design for the ecological landscape work including the maintenance of a water system such as rivers etc. As such, the traditional landscape design has a scale accounting for approximately one fourth of the entire cultural heritage design and requires the expertise differentiated from other fields. This improves the provisions of the current law on limiting the actual design, suggesting the need for the establishment of a traditional landscape design company so that all traditional landscape designs can be carried out by landscape engine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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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세기 후반 산형도(山形圖)로 본 왕릉도(王陵圖)의 표현방법(表現方法) -전주이씨시조이한(全州李氏始祖李翰)의 조경단(肇慶檀)관련 그림을 중심으로-

          김정문 ( Jeong Moon Kim ) 한국전통조경학회(구 한국정원학회) 2012 한국전통조경학회지 Vol.30 No.1

          본 연구는 대한제국기에 그려진 ``완산도형(完山圖形)``, ``조경단비각재실도형(肇慶壇碑閣齋室圖形), ``전주건지산도형(全州乾止山圖形)`` 그리고 ``조경묘경기전도형(肇慶廟慶基殿圖形)`` 등 4매 고지도의 제작의도 및 각 도형의 경관, 조망, 시점, 경물 등의 표현내용 및 방법의 특성을 고찰하고 도형 상호간의 관련성 분석을 통해 지형표현의 특질과 조망구도 그리고 내포된 상징경관의 의미를 고찰할 목적으로 시도되었으며, 문헌조사와 병행, 지도를 통한 관찰조사를 수행하였으며 현장조사·위성사진·인터넷조사를 통해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었다. 전주가 조선왕실의 본향이라는 역사성을 확보하는데 중심적 공간인 경기전(1410)·조경묘(1771)·조경단(1899)은 왕조의 정통성 부여와 왕권강화의 일환으로 건립·중건되었고 조선왕조 초기부터 대한제국시기까지 정신적 지주 역할을 하면서, 지속적으로 유지 및 관리되었다. 4개 도형은 국호를 대한제국으로 변경한 후 황실과 황제의 위엄성과 당위성을 정당화하기 위해 국가적 차원에서 집중적으로 그려진 조선왕실의 시조 이한(李翰)의 묘소를 알리는 산형도(山形圖)와 그에 부속되는 보조도면으로 파악된다. 즉 완산도형은 전주부에서 조경묘, 경기전, 조경단의 존재를 알리고 그 위치를 파악하기 위한 키맵(key map)이며 건지산도형은 풍수국면도로서 시조묘의 풍수적 정당성을 강조하기 위한 것으로, 조경단비각재실도형은 이를 보다 세밀히 보여주기 위해 상세부분도로서 그려졌다. 전주건지산도형과 조경묘경기전도형은 공히 이원적축적과 부감법을 사용하고 주산을 건지산으로 삼고, 왕자봉과 의묘소(疑墓所)를 중심으로 중요지형을 실제 지형보다 과장해서 표현하였다. 또한 묘지에서 관찰되지 않는 중요 지형은 시점 이동을 통해 관찰하고 이를 세밀하게 표현하였다. 4벌 1조의 지도라는 측면에서 볼 때 ``완산도형``은 군현도이며 위치도의 성격을 보이는 반면 ``조경묘경기전도형``은 부분상세도로서 배치도로써의 기능을 보인다. 또한 ``전주건지산도형``과 ``조경단비각재실도형``은 산형도로서의 기능을 갖는 풍수형국도이자 상세도인 것이 확인되었다. 이와 같은 특성으로 볼 때, 기존 고지도와는 달리 연계도면(serial map)으로서의 기능성이 강화된 것으로 보인다. This work attempted to study the properties of expression of ground, the composition of outlook and the implications of the connotative symbolic scenery throughout investigating the properties of expression content and method of the scenery, outlook, viewpoint, natural features for each drawing and intention of making 4 old maps, which had been made in the period of the Great Korean Empire and had been called ``Wansan-dohyoung(完山圖形),`` ``Jogyeongdan- bigak-jaesil-dohyoung(肇慶壇碑閣齋室圖形),`` ``Jeonju-geonjisan-dohyoung(全州乾止山圖形)`` and ``Jogyeongmyo-gyounggijeon- dohyoung(肇慶廟慶基殿圖形),`` and analyzing the correlation between their drawings. For this aim, observatory investigation by using a map, on-spot investigation, analysis involving the satellite images and internet were carried out with literature review simultaneously. The result of investigation could be sum up as follows. Gyounggijeon(1410), Jogyeongmyo(1771) and Jogyeongdan(1899), where are the core space to lay the historically firm foundation for securing the fact Jeonju is the home of the Royal Family of Joseon, had been built, fixed and extended for giving legitimacy to the Joseon Dynasty and a part of strengthening of royal authority. And these had played an important role of spiritual mainstay from early in the Joseon Dynasty to the era of the Great Korean Empire and had been managed and maintained continuously. It is grasped that the 4 maps consist of Sanhyuoungdo(山形圖; a kind of a mountain map), which is the map for showing a burial place of Lee Han(李翰), the founder of the Joseon Dynasty, and its auxiliary drawings and these had been drawn intensively to justify dignity and authority of the Imperial Family and the Emperor after the name of country was renamed the Great Korean Empire as a part of national undertaking. In detail, Wansan-doghyoung is the key map for announcing the existence of Jogyeong-myo, Gyounggijeon and Jogyeongdan in Jeonju and informing their locations and Geonjisan-dohyoung is the map of divination based on topography for highlighting the geomantic justification of the founder`s mausoleum. Jogyeongdan-bigak-jaesil-dohyooung is the partial map detailing for Geonjisan-dohyoung. Jeonju-geonjisan-dohyoung and Jogyeongmyo-gyounggijeon-dohyoung had employed the binary reduced scale and the bird-eye view method and in the above maps, Geonji Mountain is the main mountain and these maps make an exaggeration of the main geographical features, centering Wangjabong and Euimyoso, unlike the real geographical features. Also, the other main geographical features, which are found in the burial place, are expressed in detail by changing the view. In the point of view of 1 set being consisted of 4 maps, ``Wansan-dohyoung`` has the property not only as Gunhyoundo, which Gun and Hyoun mean a unit of the administrative district, respectively and Gynhyoundo is a kind of the map for recording their locations, but also as the map of showing their locations. On the other side, ``Jogyoungmyogyounggijeondohyoung`` is a kind of lay-out drawing as a partially detailed map. In addition, it has been found out that ``Jeonju-geonjisan-dohyoung`` and ``Jogyeongdan-bigak-jaesil-dohyoung`` is not only Pungsu- hyounggukdo having the function of Sanhyoungdo but also a detail drawing. On the base of these properties, it is considered that the functionality as a serial map had been strengthened, unlike the existing old ma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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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 조경식재공사의 근원직경 측정기준에 대한 조경식재 실무자들의 의식

          한용희,민종일,김도균 한국조경학회 2021 韓國造景學會誌 Vol.49 No.2

          This study was carried out for the description of the conflicts on the measurement of the root collar diameter of the landscape trees that are currently being produced, distributed, and planted in S. Korea, and for determination of the standard for root collar diameter measurement. The difference in consciousness of appropriate measurement of root collar diameter among different ages of landscape practitioners was statistically significant at p<0.05 level. It seemed to be due to the difference in the amount of field experiences among different age groups. On “the ambiguity of measuring the root collar diameter' of landscape trees”, the consciousness was significantly different at p<0.05 level among job positions. On “Improvement of measurement criteria for landscape trees,” it was significantly different at p<0.05 level among job types. This was thought to be due to the disagreement between the client and the contractor. On “prevention of topsoil removal” when excavating landscape trees, the consciousness was significantly different at p<0.001 level among different age groups, and different at p<0.01 level among different occupations, and different at p<0.05 level among different working area. The consciousness on “removing top soil when excavating landscape trees and rooting after transplantation” was not significantly different. The consciousness on the conflict caused by “ambiguity in root collar diameter measurement criteria” was high with an average of 3.85 for job type, occupation, jop position, and work experience. It was higher for landscape contractors than public institutions. The higher job positions and more experiences, the more conflicts. The consciousness on the appropriate position of root collar diameter measurement for landscape trees revealed that measuring at above-ground part (66.5%) was prefered to the underground part (33.0%). During the excavation of landscape trees for transplant, topsoil removal up to average depth of –2cm to –4cm was favored by 84.0%, and the purpose of removing topsoil was recognized as ‘to increase the size and unit cost’ by 59.7%. 본 연구는 현재 우리나라에 생산․유통․식재되고 있는 조경수목의 근원직경 측정에 따른 실무자들의 분쟁실태와 합리적인 근원직경 측정위치 설정에 대하여 조사․분석하였다. 조경 실무자들 연령에 따른 ‘근원직경 측정기준 적정성’에 대한 의식 차이는 통계학적으로 분산분석(Analysis of Variance, ANOVA)을 한 결과, 유의수준 p<0.05에서 차이가 있었다. 조경실무자들의 연령에 따라 조경수목의 근원직경 측정에 대하여 적정성에 대한 차이가 있는 것은 나이가 적을수록 현장경험 차이 등 세대간 의식 차이로 생각되었다. 조경수목의 ‘근원직경 측정의 모호성’에서는 통계학적으로 분산분석(Analysis of Variance, ANOVA) 결과, 유의수준 p<0.05에서 차이가 있는 것은 직위별이었다. ‘조경수목 측정기준 개선’에서는 통계학적으로 유의수준 p<0.05에서 차이가 있는 것은 직장유형별이었다. 조경수목 측정기준개선에 대하여 직장유형별로 차이가 있는 것은 발주처와 시공사간 수직적 관계로 분쟁이 많기 때문으로 생각되었다. 조경수목 굴취 시 ‘표토층 제거방지’에서 통계학적으로 유의수준 p<0.00에서 차이가 있는 것은 연령별이었고, 유의수준 p<0.01에서 차이가 있는 것은 직종별이었으며, 유의수준 p<0.05에서 차이가 있는 것은 근무지역별이었다. 조경수목 굴취 시 ‘표토 제거와 이식 후 활착’에 대한 의식은 유의미한 차이는 없었다. 조경수목 ‘근원직경 측정기준 모호에 따른 분쟁 발생’은 직장별, 직종별, 직위별, 근무경력별 전체 평균이 3.85점으로 높았고, 공공기관보다는 조경업체가 더 높았으며, 직위가 높고 경력이 많을수록 분쟁 정도가 높았다. 조경수목 ‘근원직경 측정의 적정 높이에 대한 의식’은 지하부(33.0%)보다는 지상부(66.5%)의 직경측정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식을 위한 조경수목 굴취 시 표토 제거는 지하 평균깊이 -2cm~-4cm가 84.0% 정도로 많았으며, 표토 제거 목적은 ‘규격과 단가를 높이기 위하여’가 전체의 59.7%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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