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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중국과 한국의 중학교 과학과 교육과정 물리 영역 비교 연구

        최설매,한승기 한국물리학회 2020 New Physics: Sae Mulli Vol.70 No.8

        The present study takes 2011 middle school physics curriculum standards in China and the physics field of the 2015 science curriculum standards in South Korea as the research objects, and compares the objectives of science (physics) education and the composition of middle school physics curriculum contents in the two countries. The research results are as follows: 1. In terms of science (physics) education goals, both countries aim to improve scientific literacy, aiming to cultivate students’ inquiry ability and innovative consciousness on practical issues in nature and life; The curriculum standards in China stress learning basic physics, basic skills, and research method, while the curriculum standards in South Korea stress understanding the core concepts of science. 2. In terms of the content of middle school physics courses, in a quantitative comparison of the breadth and the depth of the content standards, we found that the middle school physics courses in China are more extensive than those of South Korea, but not as deep than those of South Korea. This result reflects the fact that science education in South Korea does not focus on the quantity of knowledge, but on the development of science core competence by learning an appropriate number of science core concepts. The results of this study provide references for the revision of middle school physics curriculum standards and the development of teaching materials in the future, as sell as useful enlightenment for the further improvement of middle school physics education. 본 연구는 중국의 2011년 중학교 물리 교육과정 표준과 한국의 2015 개정 과학과 교육과정의 물리영역을 연구 대상으로 하여 양국의 과학 (물리) 교육의 목표와 과학교육의 물리 영역 내용 구성을 정량적으로 비교 분석하였는데 주요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과학(물리)교육의 목표에서 양국 모두자연 현상 및 일상생활의 문제를 과학적으로 탐구하고 창의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과학적 소양을 기르는것을 과학 (물리) 교육의 목표로 하는 공통점이 있으나 중국은 물리 기초지식, 기본 기능과 연구 방법을배우는 것을 강조하고, 한국은 과학 핵심 개념을 이해하는 것을 강조하는 차이가 있다. 둘째, 중학교 물리영역 내용 구성의 범위(breadth)와 수준(depth)을 정량적 비교하였을 때, 중국 중학교 물리교육과정의학습 내용의 범위가 한국보다 더 넓은 반면, 수준은 더 낮은 것으로 드러났다. 이는 한국의 과학교육이지식의 양보다는 적절한 과학 핵심 지식을 배우는 과정을 통해 과학 핵심 역량의 함양을 육성하는 것을강조하고 있음을 반영하고 있다. 이 연구의 결과는 중학교 물리교육의 개선점과 시사점을 모색하여 향후중학교 물리 교육과정 개정과 교과서 개발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중학교 물리 교육과정의 실행에유용한 시사점을 제안한다.

      • KCI등재

        물리 영재학생들의 기본물리상수에 대한 인식

        김완선,김은진,김성원 한국물리학회 2013 New Physics: Sae Mulli Vol.63 No.4

        Fundamental physical constants are very important for the study of and the research in physics. However, their importances have not been considered in physics education for a long time. In this paper,to investigate gifted-students' perceptions of fundamental physical constants quantitatively, we improved the inventory and applied it to 263 gifted students in physics, who participated in the summer camp of the Korea Physics Olympiad (KPhO) 2011. The new inventory was developed for 10 constants, with six information dimensions for each constant. The six dimensions are as follows: significant digit,order of magnitude, unit, dimension, experiment or related history,and physical meaning. Among the fundamental physical constants, the speed of light and Avogadro's number were the most highly perceived constants while Rydburg's constant was the lowest. In the analysis of the correlations among the dimensions, significant digit was highly correlated with order of magnitude, and dimension was correlated with unit except for the elementary charge ($e$) and Aavogadro's constant ($N_A$). Experiment or related history was not correlated with any of the other dimensions. We conclude that gifted students merely consider a fundamental physical constant to be a tool or a constant to solve physics problems. 물리학에서 기본 물리 상수는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나,교육현장에서는 오랜 시간 동안 그 중요성이 간과되고 있는 실정이다. 본연구에서는 물리 영재 학생들의 기본 물리 상수에 대한 인식 수준에대하여 보다 정량적인 분석을 수행하여 인식 수준의 특성을 이해하고자하였다. 연구대상은 2011년 한국 물리 올림피아드 여름학교 일반물리온라인 수업을 이수한 물리 영재학생들로서, 서울지역의 263명의학생들이 참여하였다. 기본 물리 상수는 선행연구에서 채택된 `진공 중광속'을 비롯한 10개의 물리 상수이며, 이들 각각에 대해 6개의 구성요소(수치, 크기, 단위, 차원, 탄생배경 및 측정실험, 그리고 물리적 의미)를정의하여 검사 도구를 개발하였다. SPSS 분석을 통하여 학생들은 기본물리 상수 중에서 `진공 중 광속'과 `아보가드로의 수'에 대한 인식수준이 가장 높고, `리드베리 상수'에 대한 인식 수준이 가장 낮은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상관관계 분석 결과에 의하면 물리 상수의 수치와크기와는 대체적으로 강한 상관을 보였으며, 단위와 차원 간의 상관은기본 전하량 ($e$)과 아보가드로의 수 ($N_A$)를 제외하고는 대체적으로보통 정도의 상관을 보였다. `탄생배경 및 측정실험'과 물리 상수의나머지 구성요소들 간의 상관관계 분석 결과에 의하면, 학생들의 기본물리 상수에 대한 인식에 배경지식의 유무가 크게 상관이 있지 않는다는것을 유추할 수 있다. 이는 대다수의 학생들은 기본 물리 상수를 단지문제풀이나 계산과정에서 필요한 도구로만 인식하고 있기 때문이라고간주된다.

      • KCI등재

        소아 가정방문 물리치료의 인식도와 수요도에 관한 설문조사

        최선영 ( Sun Young Choi ),윤장원 ( Jang Whon Yoon ) 한국전문물리치료학회 2013 한국전문물리치료학회지 Vol.20 No.3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본 연구는 소아 가정방문 물리치료에 관한 인식도와 수요도, 견해를 알아보기 위해 전국의 인구분포도에 대비하여 소아 물리치료사와 보호자, 의사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고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었다. 첫째, 모든 집단이 소아 가정방문 물리치료에 대해인식도는 낮았으나 각 집단 모두 빠른 시일 내에 필요하다는 의견을 보였다. 둘째, 소아 가정방문 물리치료의 참여·이용에 대한 의사여부에서 모든 집단이 높은 참여·이용률을 보였다. 셋째, 운영방안에 대해서는 모든 집단이 의사의 처방이 필요하다고 하였고, 소아 가정방문 물리치료를 시행할 소아 물리치료사로 6∼10년의 임상자격조건을 원하였다. 치료비용에서는 물리치료사는 현재 치료비보다 2배를, 보호자는 현재 치료비와 동일하게를, 의사는 현재 치료비보다 1.5배에 많은 분포를 보였다. 물리치료사, 보호자, 의사 모두 현재와 동일한치료횟수와 1시간의 치료 소요시간을 선호하였다. 이상을 종합해보아 소아 가정방문 물리치료에 대한 인식도는 낮으나 수요도와 참여·이용률이 높음을 알 수있었다. 이렇게 높은 수요도와 참여·이용률을 보이는 소아 가정방문 물리치료를 제도적으로 정립하기 위해서는 실효성을 검증할 수 있는 일정기간의 시범사업을 통해 많은 연구와 조사가 필요하며, 먼저 소아 가정방문 물리치료와 관련된 관계자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고 이를 반영하여 소아 가정방문 물리치료 제도 정립을 위해 현재 의료 시스템의 정비가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Pediatric home-based physical therapy (PHBPT) provides professional rehabilitation programs at the patient`s home, where the activities of daily life are actually performed. PHBPT also allows to avoid the difficulties of transporting children with disabilities to the clinic. Despite these advantages, PHBPT is not yet widely practiced in Korea. There is little objective information regarding the opinions of the main stakeholders on PHBPT. To investigate the awareness and demand of PHBPT among the main stakeholders, 41 pediatric physical therapists (PT) (of 60 contacted) were recruited from different regions of Korea on the basis of the regional population distribution. The recruited PTs completed their questionnaires and also participated in collecting questionnaires from 35 medical doctors (MD) with whom they worked and from randomly selected 201 parents of children with disabilities recruited. The overall response rate was 85.5%. The awareness of PHBPT differed between PTs (95.1%) and parents (67.2%) (p<.001). The survey showed that 82.9% of MDs had at least heard about PHBPT. Significantly more parents (83.5%) than MDs (57.1%), and 70.0% of PTs, wanted to start PHBPT service immediately (p<.001). Significantly more parents (90.0%) than PTs (73.2%) were willing to participate in PHBPT (p<.001). Opinions on the details of policies and procedures (i.e., necessity for prescription, treatment cost, and treatment frequency) differed among the respondent groups, but all favored a minimal qualification of 6∼10 years of pediatric experience and a treatment session duration of 1 hour. These findings provide objective information to support health service administrators to understand the current demand and develop feasible policies and procedures of PHBPT in Korea.

      • KCI등재

        한국 및 일본 과학과 교육과정의 고등학교 물리 영역 비교

        강남화,유숙정,이은경 한국물리학회 2017 New Physics: Sae Mulli Vol.67 No.8

        The curricula in schools change in order to reflect changes in society. Korea has a new curriculum that emphasizes education for competency. New textbooks are currently being developed to implement the curriculum in schools. This study compared the aims, contents and emphases of Korean and Japanese high school physics curricula. Physics textbooks were also analyzed in terms of how the curricula were represented. The results showed that the Korean physics curriculum emphasizes recent developments in physics-related technologies and connections between physics and everyday life. On the other hand, the Japanese physics curriculum emphasizes an understanding of the concepts. Japanese physics textbooks demonstrated the country's curriculum emphasis, which was exemplified in the topic of electromagnetic wave transfer. These findings provide both a way of understanding the characteristics of Korean physics curriculum by way of comparing it with that of another country and a basis for Korean physics curriculum implementation, as well as topics for further discussion on physics curriculum revision. 급변하는 사회의 요구에 발맞추어 한국에서는 내년부터 역량 함양을 중심으로 하는 2015 개정교육과정이 시행된다. 이 연구에서는 한국과 일본의 물리 교육 과정과 교과서를 목표, 내용 및 주안점 측면에서 비교하였다. 한국의 2015개정 물리 교육과정과 이에 해당하는 일본의 이과 지도요령을 비교, 분석하였으며, 물리 교과서가 교육과정을 전개한 방식을 비교,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 한국의 물리 교육과정은 첨단 과학 기술과 실생활의 연계를 강조하는 반면, 일본의 물리 교육과정은 기본 개념을 강조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러한 교육과정의 주안점이 교과서에 명확하게 드러나는 것을 확인하고, 그 예로 파동 단원의 전자기파의 발생 부분의 분석을 제시한다. 이 연구의 결과는 다른 나라의 물리 교육과정 및 교과서를 고찰함으로써 한국의 물리 교육과정의 특성을 이해하고, 물리 교육과정 실행 및 추후로 진행될 개정에 대한 논의 주제를 제시한다.

      • KCI등재

        과학중점학교의 물리 관련 교과 교육과정 편성 현황 분석

        손정우,이봉우,조헌국,최재혁,심규철 한국물리학회 2018 New Physics: Sae Mulli Vol.68 No.12

        This study aimed at investigating the physics curriculum implemented in science core schools. Thus, the researchers analyzed the science curriculum articulated in the annual reports of science core schools and interviewed some teachers in the schools to identify the features of the physics curriculum. The research findings were as follows: First, with respect to the teaching units by subjects, general science had the largest proportion, as much as 6.7 hours in average, and physics I and II were 4.2 and 4.4 hours, respectively, which were similar to other subjects such as chemistry, life science, and earth science. Second, most of schools opened the courses of physics I and II with two hours for two semesters. Fourteen schools taught physics I as an intensive unit whereas nine schools taught physics II intensively. In the case of specialized subjects, the most frequent one was independent research, and advanced physics was taught in 7 schools whereas physics experiments were done in 34 schools. Based on the findings, this study gives some implications about how to organize the physics curriculum in science core schools according to the 2015 revised science curriculum. 본 연구의 목적은 과학중점학교의 교육과정을 분석하여 물리 관련 교과목(물리I, 물리II, 고급 물리, 실험 물리 등)이 어떻게 편성되어 있는지 알아보는 것이다. 이를 위하여 전국의 112개 과학중점학교 운영성과보고서에 제시된 교육과정을 분석하고, 교육과정 편성 이유와 특징을 추가로 알아보기 위하여 일부 학교에 대해 설문과 면담을 진행하였다. 주요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교과별 편성 단위를 살펴보았을 때, `과학'은 평균 6.7시간으로 가장 많았고, 물리I은 4.2시간, 물리II는 4.4시간으로 화학, 생명과학, 지구과학과 비슷한 수준이었다. 둘째, 물리I과 물리II는 2학년의 2개 학기에 각각 2단위씩 개설한 학교의 비율이 가장 많았으며, 집중이수로 개설한 학교는 물리I은 14개교, 물리II는 9개교였다. 셋째, 전문교과의 경우, 가장 많이 수업이 이루어지는 교과목은 `과제 연구'였고, 고급 물리를 개설한 학교는 7개교, 물리 실험을 개설한 학교는 34개교였다.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2015 개정 교육과정의 적용을 고려하여 과학중점학교의 물리 관련 교과(물리학, 물리 실험)의 활성화를 위한 논의를 추가하였다.

      • KCI등재후보

        PXI를 이용한 다목적 물리탐사 측정 시스템

        김정호,정지민,조성준,성낙훈 한국지구물리탐사학회 2005 지구물리와 물리탐사 Vol.8 No.3

        현장 물리탐사 수행 시 상용화된 장비로는 탐사 대상 매질의 물성, 대상체의 크기, 모양 등의 탐사목적 및 현장여건에 의해 탐사가 불가능 하거나 탐사 목적에 맞는 분해능을 얻지 못하는 경우를 종종 만나게 된다. 이러한 다양한 현장 조건 및 탐사 목적에 효과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다목적 물리탐사 측정 시스템을 개발하였다. 이 다목적 측정 시스템은 PXI를 기반으로 하며 A/D 변환기 또는 GPIB 인터페이스를 이용한 측정 장치를 통해 신호를 측정하게 되며 확장성이 커 다양한 문제에 적용이 가능하다. 구성된 측정 시스템을 이용하여 시추공 레이다 탐사 시스템과 시추공 초음파 탐사 시스템, 전자기적 잡음 측정 시스템을 구축하였다. 시추공 레이다 탐사 시스템은 네트워크 분석기를 GPIB를 통해 제어하고 현장 조건에 따라 임의로 안테나의 길이 조절이 가능한 스텝 주파수 레이다 탐사 시스템이며, 시추공 초음파 탐사 시스템은 압전 송수신기 센서, 고출력 송신기와 A/D 변환기로 구성되어 시추공 내에서 초음파를 이용하여 착맥된 지하공동의 범위를 측정하기 위해 구성된 시스템이며, 전자기적 잡음 측정 시스템은 3개의 자기장 센서와 2개의 전기장 센서 그리고 A/D 변환기로 구성되며 임의로 측정시간과 샘플링 주파수의 조절이 가능하고 임의의 시간에 예약 측정이 가능한 시스템이다. 시추공 레이다 탐사 시스템은 상용 시스템으로 불가능했던 지하공동의 넓이와 지장물을 찾는 탐사에서 효과적인 결과를 보여주었으며, 시추공 초음파 탐사 시스템도 지하공동의 넓이를 측정하는 실험에서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 한편 전자기적 잡음 측정 시스템을 이용하여 도심지 내 전자기적 잡음특성을 파악할 수 있었으며, 이를 변형하여 전기비저항 탐사 시 사용되는 다양한 케이블에 대한 케이블 내의 전자기적 유도 현상 및 그에 따른 신호 왜곡을 규명하는 실험에 적용하여 시스템의 확장성을 확인하였다.

      • KCI등재

        엑셀 프로그램을 활용한 과학고등학교 물리 학습자료 개발

        전영석 한국물리학회 2006 New Physics: Sae Mulli Vol.52 No.2

        In this study, we, physics background teachers and graduated students, developed physics learning materials by using Excel$^{TM}$ to help science highschool students' physics learning. First, we selected appropriate learning topics that could connect physics content with Excel$^{TM}$ skills. Physics contents were selected from the essential learning elements in college-level general physics that could show various functions of Excel$^{TM}$. The utilized functions of Excel$^{TM}$ range from simple calculations using spreadsheets to complex VBA programming, and these functions were combined with appropriate physics contents. We developed 40 activity topics that covered 5 areas from basic experiment to modern physics. Each learning material consists of Hangul Word Processing files ($\ast$.hwp) and sample Excel$^{TM}$ files ($\ast$.xls). Students can learn about Excel$^{TM}$ functions by follwing the step-by-step instruction for each learning material. A beta test on the developed materials was conducted through web-based instruction with first-yearstudents in a science highschool during the summer vacation. After the web-based instruction, most of the students accomplished activity goals successfully and gained a better understanding of and confidence in using various functions of Excel$^{TM}$ in physics learning. In addition, secondary school physics teachers showed positive responses to the physics learning materials using the Excel$^{TM}$ program. Teachers highly evaluated such aspects as selection of the topics, the difficulty level of the materials, and the validity of the assigned tasks. However, they gave rather low scores to the structure and the readability of the learning materials. 본 연구에서는 과학고 학생들의 물리 학습을 지원하기 위하여 엑셀 프로그램을 물리학습에 활용하는 활동 자료를 개발하였다. 이를 위해 먼저 물리 배경의 과학 교사들과 대학원생으로 개발진을 구성하였으며 개발진 회의를 통해 물리 학습의 내용 영역과 엑셀의 활용 기술을 연결하는 학습 주제를 선정하였다. 물리 학습의 내용 영역은 일반 물리 수준의 필수 학습 요소 중에서 엑셀의 기능을 다양하게 보여줄 수 있는 것으로 선정하였으며 엑셀의 기능은 스프레트시트를 이용한 간단한 계산 기능부터 복잡한 VBA 프로그래밍 방법까지 다양하게 선택하여 물리학습의 내용과 연결하였다. 활동 주제는 모두 40개로 기초 실험 기능부터 현대물리 영역까지 5개 영역에 걸쳐 개발하였다. 각 주제별 자료는 한글 파일 ($\ast$.hwp)과 엑셀 예시 파일 ($\ast$.xls)로 구성되었으며 학생들이 자료별로 매 단계를 수행하면 엑셀의 기능을 익힐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개발된 자료를 이용하여 여름 방학 중에 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원격 교육을 실시하였다. 원격 교육 결과, 대부분의 학생들이 활동 목표를 성실히 수행하였으며 엑셀을 활용하는 기술 및 물리 학습과 연관된 엑셀의 기능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졌다는 것을 확인하였다. 한편, 교사들의 반응을 살펴보면 중등학교의 물리 전공 과학 교사들은 엑셀 프로그램을 이용한 물리학습 자료의 유용성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였으며 물리 및 엑셀 기능과 관련된 주제의 선택, 자료의 수준이나 부과 과제의 적절성에 대해서는 높게 평가하였으나, 자료의 구성이나 문장의 이해도 등에 대해서는 다소 낮게 평가하였다.

      • KCI등재

        물리학과 관련된 사회윤리적 문제에 대한 예비 물리교사들의 도덕적 감수성 조사

        임성민 한국물리학회 2015 New Physics: Sae Mulli Vol.65 No.1

        Although research on socioscientific issues (SSIs) in the field of science education is increasing, much of the effort has been focused on the student rather than the teacher, and most of the interest has been in biological or environmental issues such as global climate change, genetic engineering, stem cell research, and many modern health care options.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nvestigate pre-service physics teachersï moral sensitivity in the context of physics-related SSIs. Moral sensitivity in this study was defined as the ability to recognize when a situation contained moral aspects. When confronted with a situation, such as SSI, a person with moral sensitivity is aware of how possible resolutions of the situation have the potential to affect others in a negative manner. This study found that the degree of moral sensitivity of pre-service physics teachers was 23.9% and that there was no meaningful difference by gender and context. Also, responses with no consideration of moral aspects or with consideration of social aspects were dominant compared to responses with explicit expressions of an ethical-moral aspect within the topic. 최근 들어 국내외적으로 과학과 관련된 사회윤리적 문제 (SSI)와 관련된 과학교육 연구들이 점차 증가하고 있으나 생명과학과 관련된 소재에 비해 물리학과 관련된 소재는 부족했으며, 예비 교사를 대상으로 하는 연구 역시 부족하다. 이 연구에서는 물리학 관련 사회윤리적 문제에 대하여 예비 물리교사들이 도덕적으로 얼마나 민감하게 반응하는지를 조사하였다. 이를 위해 Fowler 등 (2009)의 `과학에서의 윤리적 감수성 검사 수정본 (TESSplus)’을 변형하여 2종의 물리학 관련 사회윤리적 문제를 맥락으로 하는 검사지를 개발하였으며, 예비 물리교사 28명을 대상으로 검사를 실시하고 3인의 전문가들이 Fowler 등 (2009)이 제안한 채점 준거를 준용하여 독립적으로 채점하였다. 조사 결과, 물리학 관련 사회윤리적 문제에 대한 예비 물리교사들의 도덕적 감수성은 백분율 환산점수로 23.9%였으며, 문제 맥락 및 성별에 따른 유의미한 차이는 없었다. 또한 예비 물리교사들이 물리학 관련 사회윤리적 문제에 대해 보인 반응 유형은 순수하게 학문적인 측면만 고려하거나 (36%), 사회와의 관련성 정도만 고려하는 경우 (47%)가 윤리·도덕적 측면을 고려하는 경우 (17%)보다 많았다.

      • KCI등재

        고교 과목 이수 및 수능 과목 선택과 대학 일반물리학 학업성취도와 관계 분석 연구: 지방대 공과대학 사례를 중심으로

        변태진 한국물리학회 2020 New Physics: Sae Mulli Vol.70 No.4

        Despite the status and the importance of introductory physics in university education, studies on the relationship between completion of high school subjects, CSAT subject selection and introductory physics achievement for local engineering students have not been sufficiently conducted. In order to achieve the purpose of this study, we analyzed the results for beginning-of-semester questionnaires, basic knowledge tests, mid & final exams, and end-of-semester questionnaires completed by first-year introductory physics students who majored in engineering at a local university. We found that, the completions of mathematics and physics in high school and of mathematics & inquiry domain selections of CSAT did not incur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s. However, in our analysis of the difficulties of each content element, we found that the completion of high school mathematics and physics could affect introductory physics achievement at the university. We hoped that these results of this study will serve as a basis for research on improving the understanding of students and on developing the instruction for introductory physics classes. 대학교육에서 일반물리학이 가지는 위상과 중요성에도 불구하고, 지방대 공과대학 학생의 고교 과목이수 및 수능 과목 선택과 일반물리학 학업 성취도의 관계에 관한 연구는 충분하게 이루어지지 못했다. 본 연구에서는 연구 목적 달성을 위해 지방 소재 공과대학 1학년 일반물리학 수강생을 대상으로 학기초설문, 기초 소양 검사, 중간고사, 기말고사, 학기말 설문 자료를 수집하였다. 연구 결과 고등학교 수학및 물리 교과목 이수 여부, 수능 시험에서 수학 및 탐구 영역 선택이 대학의 일반물리학 학업 성취도에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수준의 차이를 발생시키지는 않았다. 하지만 내용 요소별 어려움 분석에서 고교수학, 물리 교과목 이수 여부가 일반 물리학 성취에 영향을 줄 수 있음을 발견하였다. 본 연구가 지방대학공과대학의 일반물리학 수업에서 수강생의 사전 지식수준에 대해 이해와 교수학습 개선 연구의 마중물이되기를 기대한다.

      • KCI등재

        ‘몸물리 실험 활동’에서 학생 간 언어적 상호작용의 특징

        이현정,김희경,송진웅 한국물리학회 2008 New Physics: Sae Mulli Vol.57 No.3

        The purpose of the study was to explore the features of verbal interaction between students engaged in BPA (an inquiry-based activity to teach physics with the human body, body physics activity). The participating students were eleventh-grade students (n=186) of a high school in Seoul, Korea. In order to investigate the features of students' statements and the discourse patterns, we recorded, videotaped, and transcribed interactions within small group discussions of the experimented group with body physic activity and the control group with textbook physics experiments. The results showed that the statements of the BPA group included more knowledge construction statements and fewer off-task statements than those of the control group (p$<$.05). Regarding the patterns of participation in small group interactions in the experimental group with body physic activity, the number of participants engaged in each interaction unit was larger and the length of time of one interaction unit was longer than those of the control group with textbook physics experiments. 본 연구의 목적은 물리학습에서 인체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몸물리 활동을 적용하여, 몸물리 활동에 참여하는 학생간의 언어적 상호작용의 특징을 분석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몸물리 활동반과 교과서물리 실험반의 녹음 $\cdot$ 녹화 자료를 바탕으로, 개별진술과 담화 전개 방식에 초점을 맞추어 모둠내 언어적 상호작용을 분석하였다. 연구 대상은 서울 소재 고등학교 2학년 남녀 학생 186명이었다. 분석 결과, 개별진술의 경우, 몸물리 활동반이 교과서물리 실험반보다 지식 구성 진술 빈도가 높고 과제 무관 진술 빈도가 낮았다 (p<.05). 학생들 사이의 담화 전개 방식 측면에서는, 몸물리 활동반에서는 교과서물리 실험반에 비해 하나의 주제에 대한 대화 참여자의 수가 많고, 상호작용의 초점이 오래 지속되는 특징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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