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인기검색어 순위 펼치기

    RISS 인기검색어

      검색결과 좁혀 보기

      • 좁혀본 항목

      • 좁혀본 항목 보기순서

        • 원문유무
        • 음성지원유무
        • 원문제공처
        • 등재정보
        • 학술지명
        • 주제분류
        • 발행연도
        • 작성언어
        • 저자

      오늘 본 자료

      • 오늘 본 자료가 없습니다.
      더보기
      • 무료
      • 기관 내 무료
      • 유료
      • KCI등재

        상호교류분석으로 본 간호사의 자아상태와 대인태도에 관한 연구

        이숙 ( Sook Lee ) 한국간호과학회 정신간호학회(구 대한간호학회정신간호학회) 2000 정신간호학회지 Vol.9 No.3

        본 연구대상자의 특성은 간호사를 대상으로 한 타 연구들에서의 연령분포와 유사한 양상을 보여주고 있다. 준종합병원 간호사를 대상으로 한 정광하(1999)의 연구와 비교시 20대와 미혼의 비율이 약 5-10% 높고, 1년 이하 경력자의 비율은 본 연구에서 약 11%정도 낮았다. 학력에 있어서는 정광하(1999)의 대상자는 전문대 졸업생이 84%인데 비해, 본 연구에서는 73.5%로 약 10%정도 본 연구대상자의 학력수준이 높았다. 또한 협회에 등록된 간호사의 학력분포가 전문대졸 80.3%, 학사이상 19.7 % 임을 고려할 때(대한간호협회자료,2000) 전체 대상 집단에 비해 본 연구대상자의 학력수준이 높은 것으로 볼 수 있다. 본 연구결과 자아상태 유형은 A우위의 역U형(종형)으로 나왔는데, 종형은 따뜻하고(NP), 명랑한 성격(FC)으로 사고방식도 합리적이기 때문에(A) 타인과의 관계에서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받는 것으로 해석한다(김현수, 1988; 우재현, 1997b). 한국교류분석협회(1996)에서도 A 주도형의 종형을 서양적 개념형을 의미하는 것으로 이러한 유형이 사회적응력이 높고 대인관계가 원만하다고 보고하였다. 이는 또한 간호사의 자아상태 유형을 역U형으로 보고 한 이광자, 이 숙(1992), 정광하(1999)의 연구와 일치하였으나, NP우위형이었던 것과는 다르게 A우위형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정광하(1999)가 학력, 근무경력, 연령에 따른 자아상태의 통계적 차이를 보고하지 못하였으나, 본 연구에서는 학력, 근무경력, 연령에 따라서 A, NP 점수에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었고, 학력과 근무경력이 높고 연령이 낮은 경우에 A와 NP의 점수가 높은 것으로 나타나, 본 연구 대상자의 학력과 근무경력이 높았던 점이 자아상태의 우위유형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이므로 향후 교육과 경력의 효과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의 필요성을 제시한다. 이처럼 자아상태 유형이 A주도형인 종형으로 나타난 점은 주목 할만 하며, 간호서비스 이미지 연구들에서 대상자의 만족도 결정에 주요 구성요인으로 지적되는 전문적 지식과 판단(임지영, 1998)을 형성하는 A가 타인을 돌보고 배려하는 NP와 함께 높게 나타나 수시로 변하는 대상자의 건강상태와 문제해결에 전문적 지식을 통한 관용적, 보호적, 헌신적, 온화함을 가지고 돌보는 간호가 제공될 수 있다고 본다. 그러나, CP 점수가 FC, AC 보다도 낮게 나와 간호실무규칙의 수행 부분에서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예측된다. 자아상태의 심리적 에너지 수준에 있어서 NP와 A 만이 평균점을 상회하고 나머지 요소들은 모두 평균점 아래에 있어서, 본 대상자들의 심리적 에너지 수준이 낮은 상태로 해석할 수 있다. 교류분석에서는 대인관계에서 행복감과 만족감을 주는 긍정적 스트로크와 불쾌감과 파괴적인 부정적 스트로크가 동기부여 성질을 가지고 심리적 에너지의 활성화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보고 있어, 자아상태를 직무에서의 스트로크와 직무 외의 시간구조화의 관계에 대한 분석이 요구된다. 대인태도에 있어 Allen(1973)은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연구보고에서 자타긍정형이 가장 건강하고 긍정적 정서를 보이고, 자타부정형은 가장 불건강한 태도로 권태와 무관심과 관계 있고, 자기긍정-타인부정형은 노여움, 자기부정-타인긍정형은 불안 및 우울과 관련되어 있음을 보고하였다. 따라서 추후에 간호사의 대인태도 유형과 정신건강과의 관련성에 대한 연구도 계속되어져야 하겠다. 타 직종 종사자의 경우 섬유 및 금속업종 종사자는 자기부정-타인긍정의 태도유형이 많았고, 금속노동조합원 130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는 간부가 일반 종사자보다 자기긍정-타인부정의 태도유형을 가진 경우가 많은 것으로 보고하였다(우재현, 1992). 우재현(1997b)은 직종별, 성별, 학력별 대인태도 유형의 차이를 보고하였는데, 대졸이상의 집단에서 73.3%로 자타긍정형의 유형이 가장 많이 나타났고, 근무기간이 짧을수록 자기긍정-타인부정의 유형 분포가 많고, 연령은 30대가 자타긍정형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나며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고 보고하였으나, 본 연구에서는 일반적 특성에 따라 유의한 차이를 나타내지 않았는데, 보다 대표성을 가진 대상자 집단을 통해 이에 대한 재검증을 위한 후속 연구가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자아상태와 대인태도의 관계에 있어서 산업과 금융직종사자를 대상으로 한 우재현(1997b)의 보고에서는 자기긍정(I+)이 A, FC 자아상태와 상관관계가 있음을 보고하였는데(r=.37), 본 연구에서는 FC의 상관관계가 더 높게 나타났다(r=.43). 이는 간호사의 직무특성이 자신보다는 타인을 먼저 배려하는 돌봄의 요구가 높은 대상자들과의 대인관계라는 점에 그 영향이 있을 것으로 생각되며, 간호사의 자기긍정 태도 증진에 있어서는 A보다는 FC가 먼저 고려되어져야 할 것으로 본다. 타인긍정(U+)은 AC와 관계가 유의한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모성애적이며, 온화하고 헌신적이어서 타인을 존중하는 NP와 상관관계가 있는 것(r=.38)으로 나타나 우재현(1997b)의 연구보고와 일치한다. 즉 순응적인 행동을 한다고 하여, 타인을 긍정하는 것은 아닌 것으로 볼 수 있다. 타인부정(U-)은 순응적이고 타협적이며 상대의 기대에 맞추려고 자신을 억압하는 AC와 정적인 관계를 보였다. 자기부정(I-)은 자기나 타인에게 엄격한 주장을 강요하거나 비판적이고 지시적인 성향을 보이는 CP와 유의한 관계를 보이고 있다. 한편, 객관적이고 이성적이며 계획적인 A는 타인부정(U-)을 제외한 다른 대인태도 요소와 유의한 관계를 나타냄으로써, 대인태도의 변화를 위해서는 A에 대한 개입이 필요한 것으로 해석할 수 있고, 개인의 대인태도를 교육으로 변화시킬 수 있다고 한 이정자(1996), Masiak외(1998)의 입장을 지지한다. 그러나, 타인부정(U-) 태도에 있어서는 A가 유의한 관계를 보이지 않았는데, 간호사에게 있어서 전문적인 대인태도의 가치를 긍정성에 둘때, 타인부정(U-)의 태도가 어린이 요소인 FC, AC와 P요소 중에서도 CP와만 관계를 보이고 있는 점을 고려하여, A를 통한 C, P의 변화를 추구함으로써 대인태도의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지에 대한 검증이 필요하다. 전국의 간호사를 대상으로 한 이광자, 이숙(1992)의 연구에서는 학력과 근무경력은 연구되지 않았고, 연령, 결혼상태, 종교, 근무부서, 직위별로 자아상태에 유의한 차이가 나타난 것으로 보고되었다. 그러나, 본 연구에서는 연령, 학력, 근무경력의 경우에만 유의한 차이를 보여서, 연구대상자가 일개 지역에 국한되어 근무부서나, 직위에 따른 대상자의 편중이 있었기 때문인 것으로 사료되고, 정광하(1999)의 연구에서도 대상자의 편중으로 일반적 특성에 따른 자아상태의 차이가 보고되지 않았다. 그러나, 본 연구에서는 교육에 따른 자아상태의 변화에 관심을 가지고 학력과 근무경력에 따른 자아상태의 차이를 살펴보았다. 근무경력에 따라서는 CP, NP, A가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었는데, CP와 A는 경력이 많을수록 상승하여서, 합리적 판단(A)과 규칙이나 처방의 수행(CP) 측면이 증가됨을 나타내고 있다. 그러나, NP는 3-5년 미만 기간에 가장 낮게 나타나고, 이 시기를 정점으로 경력이 적거나 많을수록 NP의 경향이 점차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3-5년의 근무경력자의 NP가 낮음을 자아상태 유형을 고려하여 생각해 볼 때, 전형적인 종형(역U형)보다 FC수준이 낮은 형태로 나타난 점을 지적할 수 있다. 이러한 경우 자신을 억제하면서 타인과의 관계를 잘 하려는 특징과 함께 CP의 수준도 함께 낮아져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지 못하고 이에 따라 스트레스를 느낄 수 있으므로(스기다 미네야스, 1988), 간호사가 직업적 전문가로서 성장하기 위해서는 근무경력이 3-5년에 처한 시기가 고려되어져야 할 요인으로 사료된다. 김복순 외(1999)도 간호사의 병원사회화 경험과정에 대한 연구에서 간호사의 버거움이 근무경력에 따라 영향을 받으며, 이는 주변지지, 성격성향, 적응력에 따라 성장 또는 흔들리는 경험을 하고 있음을 고려할 때 성격성향의 하나인 자아상태와 적응력에 영향을 주기 위한 대인관계 프로그램이 이 시기에 이루어짐이 적절할 것으로 생각된다. 구체적인 프로그램의 활용면에서는 에고그램의 변용에 있어서 높은 것을 축소시키는 것보다 낮은 부위를 신장하도록 하는(김현수,1988) 상호교류분석 이론에 따라 간호사 자신의 스트레스 관리를 통한 FC의 향상 및 A의 지속적인 성장 전략이 적용되어야 할 것으로 사료된다. 학력에 있어서는 학력이 높을수록 자기긍정(I+)이 증가하고, AC가 유의한 차이로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RN-BSN과정, 대학원 진학 등의 진학을 통한 학력의 증가가 간호사의 자율적 판단과 책임의 증가를 받아들임으로써, AC를 낮추고 이를 업무에 반영하고 있다고 해석할 수 있으며, 이는 또한 자신에 대한 긍정적 태도도 연령발달과 더불어 증가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홍여신(1998)도 교육수준의 증가가 간호사의 자율성을 증진시킨다고 주장하여 이러한 견해를 지지하고 있다. 그러므로, 교육의 요소가 본 연구에서 고려한 학력뿐 아니라 근무경력에 따라 이뤄지는 보수교육, 직무교육, 전문간호사 과정 등의 계속교육 등도 함께 고려하여 연구 되어져야 할 것으로 사료된다. This study intends to investigate nurses`s ego-state and interpersonal attitude manifested by egogram and life position. The purpose of this study were in exploring how ego-state and interpersonal attitude was related and providing the primary or fundamental data to improve the self-understanding and nurse-client relationship. The sample used in this study for analysis was 302 subjects who were working in one university hospital in Chonaan city. As the measuring instruments, Egogram and Lifeposition inventory were administered. The collected data were verified by statistical methods such as pearson`s correlation coefficient, ANOVA. This study summarizeds the finding as follows; 1. The subject`s egogram profile was counter U pattern with A top-pointed. The psychological energy level of ego-state was lower by the score of ego-state. 2. There were differences in CP, NP, A scores by working years and AC, I+ scores by education levels. 3. The subject`s interpersonal attitude pattern were I`m OK, You`re Ok. The proportion of this pattern was 93.7%. 4. There were significant correlations between ego-state and interpersonal attitude, positive attitude to self(I`m OK) were related CP, NP, A, FC ego-state especially except AC.

      • KCI등재

        시설입원 치매환자의 간호의존도 측정도구의 검증

        김은주 ( Eun Joo Kim ) 한국간호과학회 정신간호학회(구 대한간호학회정신간호학회) 2000 정신간호학회지 Vol.9 No.3

        간호의존도 측정도구의 측정자간 신뢰도 검증 결과, Cohen‘s kappa는 .27-.92 사이에 분포하였다. 이는 Dijkstra 등(2000)의 연구에서 보고한 결과인 .27-.83과 거의 유사하다고 볼 수 있다. 15 항목의 내적 일관성 검증 결과, 신뢰도 계수는 .93을 보이고 있으므로, 간호 의존 측정도구는 문항간에 내적인 일관성이 높으며, 동질의 같은 속성을 측정하는 항목들로 구성된 도구라 평가 할 수 있다. 이와 같은 결과는 Dijkstra 등(1998, 2000)의 연구에서 보고한 결과인 Cronbach`s alpha .94-.97과 일치한다고 볼 수 있다. 요인분석 결과 3개의 요인이 선정되었으며, 이 세가지 요인에 의한 설명 변량은 69.07%이었다. 이중 제 3 요인을 제외한 2개의 요인은 높은 내적 일관도를 보여 각 요인의 해당 항목들을 하나의 척도로 사용할 수도 있다고 본다. 제 1 요인에 관련된 항목으로는 이동, 몸자세, 옷 입기와 벗기, 위생, 실금, 위험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는 능력, 먹기와 마시기로 나타났으며, 제 2 요인에는 학습능력, 의사소통, 레크리에이션, 타인과의 친교, 규칙과 가치추구, 일상활동이 관련있었다. 제 1 요인과 2 요인의 구성 항목을 비교해 보면, 1 요인은 주로 신체적 기능과 관련된 항목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2 요인은 사회적 기능 및 인지 능력과 관련된 항목으로 구성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제3요인에 해당되는 문항은 체온과 주야양상에 관한 2 개의 항목이다. 항목이 2 개인 요인도 독립된 요인으로 인정할 수 있지만(Nunnally & Bernstein, 1994), 두 항목 간의 내적일관도가 낮으며(r= .35), 문항간의 상관도(r = .21) 도 낮으므로 독립된 요인으로 분류하기 어렵다고 본다. 또한, 요인 선정에서 CDS 개발 지역인 유럽 3개국 및 호주의 nursing home에 거주하는 치매 환자에게 적용한 요인분석의 결과(Dijkstra et al., 2000)와 차이를 보였다. Dijkstra 등(2000)의 요인분석 결과에서는 간호의존측정도구는 몸 자세와 이동의 항목이 제 2의 변수가 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지만, eigenvalue 9.28의 제 1요인 하나 만으로도 설명 변량61.9%를 설명할 수 있다고 보고한 바 있다. 이는 nursing home 제도가 정착된 서구의 표본과 장기치매 시설의 개발단계에 있는 국내의 표본이 가지고 있는 차이에 의한 결과 일 수 있다고 본다. 예를 들면, 본 연구의 표본은 시설 외부에서의 레크리에이션 활동이나 환자의 개별적인 기능 향상을 위한 활동 프로그램을 제공받지 못하고, 실내에서 제공되는 활동에도 구조적이고 일관성있는 프로그램을 제공받지 못하는 환경에 거하는 사람들이었기 때문에 도구의 번역 시 연구대상의 상황에 적합한 설명을 가하며 약간의 수정을 가했다 할 지라도 요인분석에는 영향을 미쳤으리라 본다. 또한, 두 표본의 기초자료를 비교해보면, 평균 연령에 뚜렷한 차이가 있다. 본 연구의 평균 연령은 76세(SD 8.9)인 반면, Dijkstra 등(2000)의 연구에서 대상자의 평균 연령은 82세(SD 8.1)로 본 연구 대상자의 연령층이 6세 정도 낮은 것을 볼 수 있다. 치매를 가진 고령자에게서 연령이 높아진다는 것은 질병의 점진적 진행과 함께 인지능력과 기능의 손상이 심해지는 것이라 볼 수 있다. 따라서, 두 표본이 가진 연령의 차이는 표본 간의 간호의존도 점수분포와 요인분석에 차이를 초래했다고 본다. 이상의 결과를 종합한 결과, 치매환자의 간호 의존 정도를 측정하기 위한 CDS-Korean version은 적정 수준의 측정자간의 신뢰도와 내적일관성을 지닌 도구이다. 구성타당도 분석에서는 제외시켜야 될 문항이 발견되지 않았으므로 전 15문항이 모두 채택되었다. 준거관련 타당도 검증을 위해 간호의존과 개념적으로 유사한 인지능력정도와 일상생활 수행 정도와의 상관관계를 살펴본 결과, 높은 상관관계를 보여 간호의존 측정도구가 타당성 있는 도구임을 지지해 주었다. 따라서, 한국의 치매노인의 간호를 위해 번역되어 개발된 간호의존측정도구는 환자의 개별적 간호 요구의 사정 및 중재를 위한 실무에서 이용되기에 적절할 뿐 아니라, 한국 치매 환자 관리 및 간호와 관련된 연구에 이용되기에 적절한 신뢰성과 타당성이 있는 도구라 평가되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valuate psychometrics of the Care Dependency Scale- Korean version(CDS-K) for the institutionalized Korean with dementia. The original CDS was developed by Dijkstra et al. for assessing the nursing dimensions of the demented patient`s degree of dependency. The scale was translated and back translated by bilingual persons, and then was modified to resolve variations in the translations. The CDS-K was administered to convenient sample consisting of 151 Korean with dementia institutionalized in long term care facilities. High alpha coefficient .93 and interrater reliability between kappa of .27 and .92 were revealed. The results of the factor analysis led to a three factor solution explaining 69.07% of variance of the 15 item scale. The results of determining criterion-related validity of the CDS-K on the Mini Mental State Examination- Korean version(MMSE-K) and the Rapid Disability Rating Scale-2(RDRS-2) indicated that CDS-K was strongly correlated with MMSE-K and moderately correlated with RDRS-2. The results indicated that the CDS-K the institutionalized Korean with dementia was reliable and valid in assessing the care dependency of the institutionalized Korean with dementia, so that the scale can be used appropriately in Korean long term care facility practice and future studies related to dementia.

      • KCI등재

        지방 종합병원 간호사의 근무환경과 비판적 사고성향

        이지윤,박소영 한국간호과학회 간호행정학회 2014 간호행정학회지 Vol.20 No.2

        목적: 본 연구는 간호근무환경과 간호사의 비판적 사고성향의 관련성을 확인하기 위해 수행되었다. 방법: 지방의 500병상 미만의 종합병원 중 편의 추출한 3개 기관의 전체 간호사를 468명을 대상으로 2012년 11월 8일에서 23일까지 2주간 윤(2004)이 개발한 비판적 사고 성향과 조 등 (2011)이 우리나라 실정에 맞게 번안하여 검증한 한국어 버전 간호근무환경 도구를 사용하여 설문조사를 실시한 후 기술적 통계. 일원분산분석, 다중 회귀분석을 이용하여 자료를 분석하였다. 결과: 간호근무환경과 비판적 사고성향의 평균점수는 각 각 3.3 (±0.4), 2.3 (±0.4)였다. 단변량 분석에서 비판적 사고성향은 연령과, 교육수준, 경력, 현재 직위, 결혼상태에 따라 유의한 차이를 나타냈으나 다변량 분석 결과 비판적 사고 성향과 교육수준, 간호근무환경의 하위영역 중에 간호사-의사의 협력관계의 관련성 확인되었다. 결론: 간호사의 비판적 사고성향을 증가시키기 위해서는 교육을 포함한 개인적 접근뿐 아니라 간호근무환경을 증진시키기 위한 조직적 노력이 필요하다. Purpose: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dentify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practice environment of nursing and the critical thinking disposition of clinical nurses in local general hospitals. Methods: A convenience sample of 468 registered nurses was obtained from three local general hospitals. Data were collected by a self-administered questionnaire during November, 2012. The survey tools were the K-PES-NWI verified by Cho et al (2011) and the critical thinking disposition instrument developed by Yoon (2004). Data were analyzed using descriptive statistics, one-way ANOVA with Scheffe test and multiple regression with SPSS Win 18.0. Results: The mean score for practice environment of nursing was 3.3 (±0.4) and for critical thinking disposition, 2.3 (±0.4). There were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s in critical thinking disposition according to age, education, length of career, current position, and marital status. In multivariate analysis, factors related to critical thinking disposition were collegial nurse-physician relations and education level. Conclusion: The results of the study indicate that collegial nurse-physician relations in the nursing practice environment are related to nurses’ critical thinking disposition, and thus, it is important to improve the practice environment as well using individual approaches including on-the-job training to improve nurses’ critical thinking disposition.

      • KCI등재

        대학생의 해결되지 않은 고통경험 -일개 간호학과 여대생을 대상으로-

        이옥자 ( Ok Ja Lee ),임숙빈 ( Sook Bin Im ),박현숙 ( Hyun Sook Park ) 한국간호과학회 정신간호학회(구 대한간호학회정신간호학회) 2011 정신간호학회지 Vol.20 No.1

        Purpose: This study was done to discover the structure of the lived experiences of unresolved suffering of college students and to gather information to develop therapeutic educational interventions for nursing students. Methods: The research question, ``What is the structure of the lived experience of unresolved suffering?`` was examined based on Parse`s Human becoming research method. Twelve nursing students were recruited from K University. From May, 1 to June 30, 2009, Data were gathered from writings and engagement in dialog. Results: The structure found in the college students` lived experiences of suffering was as follows: negative self-concept from being discriminated and ignored by parents, feelings against people and difficulties in interpersonal relations, feelings of isolation, betrayal, guilt, and loss. Their suffering was emotional grief and social withdrawal from damaged human dignity and low self-esteem from psychological trauma. Conceptual integration found to be in process of transferring the enabling-limiting, connecting-separating values. Conclusion: It is necessary to develop therapeutic educational interventions for college students for further development as individuals and future health professional by developing awareness of the structure and the meaning of their suffering experience.

      • KCI등재

        표준화 환자를 적용한 간호대학생의 정신간호학 실습교육 효과

        박신영 ( Shin Young Park ),권영란 ( Young Ran Kweon ) 한국간호과학회 정신간호학회(구 대한간호학회정신간호학회) 2012 정신간호학회지 Vol.21 No.1

        Purpose: This study was done to examine the effects of using standardized patients in psychiatric nursing practical training for nursing college students. Methods: This research design was a quasi-experimental pre-and- post-test control and experimental group methodological comparison study. Forty-four (Exp.=23, Cont.=21) nursing college students in G city participated in the study. The experimental group received psychiatric nursing practical training using standardized patients, and the control group received traditional practice. Data were collected between October 1 and 15. 2011 through self-report structured questionnaires and were analyzed with the Kolmogorov-Smirnov test, x2-test, Fisher`s exact test, and t-test using the SPSS/WIN 17.0 program. Results: After the treatment, there were significant differences in the level of motivation of transfer (t=1.71, p=.047), and learning self-efficacy (t=4.70, p<.001) between the experimental and control groups. The mean score per item for learning satisfaction was 4.28. Conclusion: The above findings indicate that psychiatric nursing practical training using standardized patients is a useful method for practical ability. Therefore, enhancement of performance ability related to practice can be done by developing psychiatric nursing practical training programs with various cases and content.

      • KCI우수등재

        간호대생의 스마트폰 중독과 신체증상 및 정신건강 : 인터넷 윤리의식의 매개효과

        배노연,구종모,오향화,김미영,단현주 한국간호과학회 간호행정학회 2015 간호행정학회지 Vol.21 No.3

        목적: 본 연구는 간호대생의 스마트폰 중독 상태를 확인하고 스마트폰 중독과 신체증상 및 정신건강의 관계에서 인터넷 윤리의식의 매개효과를 파악하는 것이다. 방법: 자료수집은 2014년 5월 20일부터 6월 23일까지 서울의 일개 대학교 간호대생 214명을 대상으로 편의추출하였다. 구조화된 설문지로 신체증상과 정신건강, 스마트폰 중독 및 인터넷 윤리가 측정되었다. 자료분석은 t-test, ANOVA, Pearson 상관계수, 위계적 회귀분석을 이용하여 수행되었다. 결과: 간호대생의 스마트폰 중독의 잠재적 위험 고위험의 비율은 각각 14.5%, 16.8%를 차지하였다. 신체증상의 빈도가 높고 인터넷 윤리의식이 낮을수록 스마트폰 중독 점수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인터넷 윤리 중 자율통제는 신체증상과 스마트폰 중독의 관계에서 부분매개효과를 갖는 것으로 나타났다. 결론: 본 연구의 결과는 간호대생의 스마트폰 중독 수준이 인터넷 윤리의 자율통제를 통해 낮아질 수 있음을 제시한다. 이런 결과를 토대로 간호대생의 효과적인 스마트폰 사용을 촉진하기 위해 윤리 프로그램이 개발되어야 한다. Purpose: This study was done to identify the status of smartphone addiction among nursing students and to examine the mediating effects of Internet ethics on the relationship between smartphone addiction, physical symptoms and psychological well-being. Methods: Data were collected between May 20 and June 23, 2014. Participants were a convenience sample of 214 nursing students of one university in Seoul. Structured questionnaires were used to measure degree of smartphone addiction, physical symptoms, psychological well-being and Internet ethics. Data was analyzed using t-test, ANOVA, Pearson correlation coefficient, multiple hierarchical regression. Results: Of the nursing students, 14.5% had high level of risk of smartphone addiction and 16.8% had potential risk. Higher frequency of physical symptoms and lower level of Internet ethics were related to the higher level of smartphone addiction. Voluntary-control in Internet ethics had mediating effects on the relationship between smartphone addiction and physical symptoms. Conclusion: The results suggest that the level of smartphone addiction may lowered in nursing students by intensifying Internet ethics especially voluntary-control. Based on these findings, Internet ethics program for nursing students should be developed to facilitate the effective use of smartphones.

      • KCI등재

        간호학 지식 분류에 근거한 정신간호학회지 논문 분석: 최근 5년간 게재논문을 중심으로

        김지혜 ( Ji Hye Kim ),유석분 ( Seog Bun Yoo ) 한국간호과학회 정신간호학회(구 대한간호학회정신간호학회) 2016 정신간호학회지 Vol.25 No.1

        Purpose: The aim of this study was to analyze knowledge development as presented in articles that were published from 2010 to 2014 in the Journal of Korean Academy of Psychiatric and Mental Health Nursing (JKPMHN) and to identify the nature of research trends. Methods: Descriptive statistics based on knowledge development classifications were used to analyze 189 articles. Results: Prominent research trends in JKPMHN were empirical knowledge in the pattern of knowing in nursing, situation-relating theory on levels of theories in nursing, inferential focus on cognitive needs for nursing epistemology, and client domain for nursing. Conclusion: The major research trends in JKPMHN were empirical and inferential knowledge. Nursing research that balances knowledge development and domains are needed.

      • KCI등재

        간호과정 용어체계를 이용한 간호기록 분석 : 군병원 정형외과 재원환자 기록 대상으로

        김명자 한국간호과학회 간호행정학회 2010 간호행정학회지 Vol.16 No.1

        Purpose: This study was to construct a useful nursing language system on military nursing field. Method: Military hospital nursing records were analyzed using NANDA(North American Nursing Diagnosis Association), NIC(Nursing Interventions Classification), and NOC(Nursing Outcomes Classification) systems. All kinds of nursing statements from 80 sets of orthopedics inpatient's records were deduced. All nursing statements were mapped to 167 NANDA diagnoses, 433 NIC interventions, and 260 NOC outcomes. Result: 14,744 nursing statements were extracted. Among the extracted nursing statements, 11.75% were linked with NANDA diagnosis, 83.62% were connected with NIC intervention, and 0.96% was tied to NOC outcome. 3.66% of nursing statements were not linked with NANDA-NIC-NOC system. In the nursing statements, 18 diagnoses of NANDA, 63 interventions of NIC, 8 outcomes of NOC were used. Conclusions: The majority of those nursing statements focused on nursing intervention of the nursing process; few nursing plans or goals were found in nursing records. Therefore, it's difficult to make the nursing process network with the nursing statements. Documenting nursing records using a nursing process will contribute to strengthen nursing practice in patient care and to develop nursing as science. Continuous further researches related to nursing records are needed to provide basic data for developing nursing language system and nursing record system.

      • KCI우수등재

        임상간호사의 윤리적 이슈 경험과 윤리교육 요구

        신자현,정석희,이명하,양영란 한국간호과학회 간호행정학회 2015 간호행정학회지 Vol.21 No.3

        Purpose: This study was done to identify the experiences of ethical issues and needs for ethics education in clinical nurses. Methods: A cross-sectional survey was used and data were collected in 2013. Participants were 428 clinical nurses working in the general units of seven medical hospitals. The Ethical Issues in Clinical Practice Tool was used. Data analysis was performed using SPSS WIN 19.0. Results: ‘Providing care with a possible risk to your health’ was the most frequent and disturbing ethical problems for nurses. The highest helpful ethical topic was ‘the patients’ right, autonomy and informed consent’. The ethical issue experience was significantly different according to education level, work units, and type of employment. The necessity of ethics education was statistically different according to age, religion, level of education, duration of working as RN, position, shift type, and continuing education about nursing ethics. Conclusion: The results of this study show that nursing educators need to provide practical ethics education based on frequent ethical issues and helpful education topics. These findings can be used in developing effective education strategies for clinical nurses and nursing organizations to improve nurses’ ethical decision-making abilities. 본 연구는 임상간호사가 경험하는 윤리적 이슈 및 윤리교육 요구를 파악하고 관련 특성을 확인하는 횡단적 조사연구이다. 연구대상자는 7개의 종합병원에 근무하는 간호사 428명이다. 자료 분석은 SPSS WIN 19.0.으로 이루어졌으며, 구체적인 분석방법은 Descriptive statistics, Independent t-test, One-way ANOVA, Scheffé test, and Cronbarch’s alpha coefficients을 이용하였다. 주요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윤리적 이슈 경험정도와 간호사에게 혼란이나 갈등을 주는 윤리적 이슈 모두에서 ‘간호사의 건강을 위협할 수 있는 환자간호 상황’이 1위로 나타났다. 최근에 경험한 윤리나 인간권리 관련 문제들을 다루기 위해 간호사들이 많이 사용한 방법으로 ‘간호동료나 간호 상사와 상의’하는 것이 80% 이상이었으며, 윤리문제에 관한 주제별 교육 필요성 인식 정도는 모든 항목에서 보통 이상의 필요성 인식을 나타냈으며, 가장 필요성 인식이 높은 주제는 ‘환자의 권리, 자율성, 사전 동의’였다. 임상간호사의 윤리적 이슈 경험 정도는 간호사의 학력, 근무부서, 고용형태에 따라 유의한 차이가 있었으며, 윤리교육 필요성 인식 정도는 간호사의 연령, 종교, 학력, 총 임상경력, 직위, 근무형태, 윤리 관련 보수교육 경험에 따라 유의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결과는 우리나라 임상간호사들을 대상으로 윤리적 이슈를 적절히 다루고 윤리 관련 의사결정 능력을 증진시키도록 하는 효과적인 윤리교육 및 근무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구체적인 실행전략 개발에 유용하게 이용될 수 있다.

      • KCI등재후보
      맨 위로 스크롤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