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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한국 성인의 자살 생각률과 관련 요인

        박은옥 ( Eun Ok Park ), 최수정 ( Su Jung Choi ) 한국간호과학회 정신간호학회(구 대한간호학회정신간호학회) 2013 정신간호학회지 Vol.22 No.2

        Purpose: This study was done to investigate the prevalence of suicidal ideation and associated factors in Korean adults. Methods: From the database of the 5th Korean National Health and Nutritional Examination Survey conducted in 2010, cross-sectional data for 6,283 adults (≥20 years) were used in this analysis. Results: One year prevalence of suicidal ideation was 14.8%. Higher suicidal ideation was found for women, elders, adults who were divorced or separated, who were in the lower socio-economic class, were alcohol dependent, had a short sleep time, and had higher perceived stress and depression. On stepwise multivariate logistic regression analysis, depression (odds ratio 6.89 [95% confidence interval 5.18~9.16]), perceived stress(3.52 [2.66~4.65]), being woman (1.72 [1.32~2.26]), being an elder (≥65 yrs) (1.78 [1.07~2.96]), low education(3.52 [2.66~4.62]) and not married (1.48 [1.04~2.12]) were associated with suicidal ideation in Korean adults. Conclusion: The results indicate that suicidal ideation is highly prevalent in Korean adults, especially in people with depression or high perceived stress. Identification of high-risk group and suicide prevention programs are warranted to reduce the prevalence of suicidal ideation.

      • KCI등재

        시설입원 치매환자의 간호의존도 측정도구의 검증

        김은주 ( Eun Joo Kim ) 한국간호과학회 정신간호학회(구 대한간호학회정신간호학회) 2000 정신간호학회지 Vol.9 No.3

        간호의존도 측정도구의 측정자간 신뢰도 검증 결과, Cohen‘s kappa는 .27-.92 사이에 분포하였다. 이는 Dijkstra 등(2000)의 연구에서 보고한 결과인 .27-.83과 거의 유사하다고 볼 수 있다. 15 항목의 내적 일관성 검증 결과, 신뢰도 계수는 .93을 보이고 있으므로, 간호 의존 측정도구는 문항간에 내적인 일관성이 높으며, 동질의 같은 속성을 측정하는 항목들로 구성된 도구라 평가 할 수 있다. 이와 같은 결과는 Dijkstra 등(1998, 2000)의 연구에서 보고한 결과인 Cronbach`s alpha .94-.97과 일치한다고 볼 수 있다. 요인분석 결과 3개의 요인이 선정되었으며, 이 세가지 요인에 의한 설명 변량은 69.07%이었다. 이중 제 3 요인을 제외한 2개의 요인은 높은 내적 일관도를 보여 각 요인의 해당 항목들을 하나의 척도로 사용할 수도 있다고 본다. 제 1 요인에 관련된 항목으로는 이동, 몸자세, 옷 입기와 벗기, 위생, 실금, 위험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는 능력, 먹기와 마시기로 나타났으며, 제 2 요인에는 학습능력, 의사소통, 레크리에이션, 타인과의 친교, 규칙과 가치추구, 일상활동이 관련있었다. 제 1 요인과 2 요인의 구성 항목을 비교해 보면, 1 요인은 주로 신체적 기능과 관련된 항목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2 요인은 사회적 기능 및 인지 능력과 관련된 항목으로 구성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제3요인에 해당되는 문항은 체온과 주야양상에 관한 2 개의 항목이다. 항목이 2 개인 요인도 독립된 요인으로 인정할 수 있지만(Nunnally & Bernstein, 1994), 두 항목 간의 내적일관도가 낮으며(r= .35), 문항간의 상관도(r = .21) 도 낮으므로 독립된 요인으로 분류하기 어렵다고 본다. 또한, 요인 선정에서 CDS 개발 지역인 유럽 3개국 및 호주의 nursing home에 거주하는 치매 환자에게 적용한 요인분석의 결과(Dijkstra et al., 2000)와 차이를 보였다. Dijkstra 등(2000)의 요인분석 결과에서는 간호의존측정도구는 몸 자세와 이동의 항목이 제 2의 변수가 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지만, eigenvalue 9.28의 제 1요인 하나 만으로도 설명 변량61.9%를 설명할 수 있다고 보고한 바 있다. 이는 nursing home 제도가 정착된 서구의 표본과 장기치매 시설의 개발단계에 있는 국내의 표본이 가지고 있는 차이에 의한 결과 일 수 있다고 본다. 예를 들면, 본 연구의 표본은 시설 외부에서의 레크리에이션 활동이나 환자의 개별적인 기능 향상을 위한 활동 프로그램을 제공받지 못하고, 실내에서 제공되는 활동에도 구조적이고 일관성있는 프로그램을 제공받지 못하는 환경에 거하는 사람들이었기 때문에 도구의 번역 시 연구대상의 상황에 적합한 설명을 가하며 약간의 수정을 가했다 할 지라도 요인분석에는 영향을 미쳤으리라 본다. 또한, 두 표본의 기초자료를 비교해보면, 평균 연령에 뚜렷한 차이가 있다. 본 연구의 평균 연령은 76세(SD 8.9)인 반면, Dijkstra 등(2000)의 연구에서 대상자의 평균 연령은 82세(SD 8.1)로 본 연구 대상자의 연령층이 6세 정도 낮은 것을 볼 수 있다. 치매를 가진 고령자에게서 연령이 높아진다는 것은 질병의 점진적 진행과 함께 인지능력과 기능의 손상이 심해지는 것이라 볼 수 있다. 따라서, 두 표본이 가진 연령의 차이는 표본 간의 간호의존도 점수분포와 요인분석에 차이를 초래했다고 본다. 이상의 결과를 종합한 결과, 치매환자의 간호 의존 정도를 측정하기 위한 CDS-Korean version은 적정 수준의 측정자간의 신뢰도와 내적일관성을 지닌 도구이다. 구성타당도 분석에서는 제외시켜야 될 문항이 발견되지 않았으므로 전 15문항이 모두 채택되었다. 준거관련 타당도 검증을 위해 간호의존과 개념적으로 유사한 인지능력정도와 일상생활 수행 정도와의 상관관계를 살펴본 결과, 높은 상관관계를 보여 간호의존 측정도구가 타당성 있는 도구임을 지지해 주었다. 따라서, 한국의 치매노인의 간호를 위해 번역되어 개발된 간호의존측정도구는 환자의 개별적 간호 요구의 사정 및 중재를 위한 실무에서 이용되기에 적절할 뿐 아니라, 한국 치매 환자 관리 및 간호와 관련된 연구에 이용되기에 적절한 신뢰성과 타당성이 있는 도구라 평가되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valuate psychometrics of the Care Dependency Scale- Korean version(CDS-K) for the institutionalized Korean with dementia. The original CDS was developed by Dijkstra et al. for assessing the nursing dimensions of the demented patient`s degree of dependency. The scale was translated and back translated by bilingual persons, and then was modified to resolve variations in the translations. The CDS-K was administered to convenient sample consisting of 151 Korean with dementia institutionalized in long term care facilities. High alpha coefficient .93 and interrater reliability between kappa of .27 and .92 were revealed. The results of the factor analysis led to a three factor solution explaining 69.07% of variance of the 15 item scale. The results of determining criterion-related validity of the CDS-K on the Mini Mental State Examination- Korean version(MMSE-K) and the Rapid Disability Rating Scale-2(RDRS-2) indicated that CDS-K was strongly correlated with MMSE-K and moderately correlated with RDRS-2. The results indicated that the CDS-K the institutionalized Korean with dementia was reliable and valid in assessing the care dependency of the institutionalized Korean with dementia, so that the scale can be used appropriately in Korean long term care facility practice and future studies related to dementia.

      • KCI등재

        한국 청소년의 행복감 구조모형 구축

        이하나 ( Lee Hana ) 한국간호과학회 정신간호학회(구 대한간호학회정신간호학회) 2020 정신간호학회지 Vol.29 No.4

        Purpose: This study was conducted to develop a unified structural model that defines relationships among the factors that affect happiness in adolescents in South Korea. Methods: This study was performed using the dataset from the 2018 Korean Children and Youth Panel Survey (KCYPS). The study participants were 2590 adolescents recruited through probability proportional to size (PPS) sampling. The data were analyzed using descriptive statistics, Pearson's correlation coefficient, and structural equation modeling to determine the factors that influence adolescents' happiness. Results: Our proposed structural model demonstrated a fine fitness level. Our proposed structural model was also able to describe happiness for adolescents with 68.2% accuracy. Positive social support, high self-esteem, and low depression were confirmed as key factors that influence happiness among adolescents. Meanwhile, physical symptoms were not shown to influence happiness for adolescents in South Korea. Conclusion: We suggest that intervention is required to increase happiness in adolescents. Specifically, there is a need for combinational interventions that help adolescents in South Korea increase their social support and self-esteem while reducing their depre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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