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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비자가 선호하는 영양표시 형태- 대전 지역 주부를 중심으로 -

        최지현,정영진 대한지역사회영양학회 2003 대한지역사회영양학회지 Vol.8 No.2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consumer prefered formats of nutrition labels: the type of nutritional city in 1998, using an interview questionnaire showing illustrated nutritional label formats. Among twelve nutrients and caloric values listed on the nutrition labels, the housewives ranked their interest in the items in the following order of calorie (58.56%), calcium (56.76%), cholesterol (54.05%), protein (39.19%) and vitamin C (36.04%). The majority of the subjects (69.37%) checked labels when they bought milk or dairy products, whereas only 8.11% looked at labels (90.99%) prefered products with labels with nutritional information as compared with products without labels. this was especialy so true of the younger individuals and of pe-ople who checked food labels more frequently. The subjects preferred labeling which described the nutrient content per package (55.41%), serving size (32.88%) and food weight of 100g (11.71%) as a standard unit. Generally, they prefer-bar graph to horizontal bar graph showing the nutritional content of foods and a web-type graphic format to a radiation-format when describing the items percentage of the Korean RDAs nutrient content. The subjects who checked labels frequently especialy preferred detailed list, while housewives with job or with unhealthy family members prefered a simplified list and graphic, rather than a numerical display. From this result, it is sugested that providing consumers with more nutrients information in a more easily understood graphic format would encourage the consumers to check ucating the public about nutrition. (Korean J Community Nutrition 8(2) : 220 ~ 230, 2003) 및 결론본 연구는 우리 나라 국민이 원하는 영양표시 형태에 대한 기초자료를 제공하고자 식품구매의 주체인 주부 2명을 대상으로, 면담에 의한 설문지법에 의하여, 1998년 9월 한 달간 식품 구매 행동, 영양표시에 대한 선호도 및 이용실태를 조사하였으며, 주부들의 연령, 교육 수준, 소득 수준, 가족 수, 취업여부, 가족의 건강상태 등의 특성에 따라 영양표시 단위 및 영양성분 표시 형태에 대한 선호도에 대하여 조사하였다. 대전지역 주부들이 관심을 두는 영양성분으로는 총열량(58.56%), 칼슘(56.76%), 콜레스테롤(54.05%), 단백질(39.19%), 비타민 C(36.04%)의 순으로 나타났으며, 식품 구매 시 영양표시를 많이 보는 식품으로는 우유 및 유제품(69.37%)이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시리얼과 같은 특수영양식품(40.54%), 건강보조식품(36.49%)의 순이었으며, 라면이나 국수류(8.1%)가 가장 낮게 나타났다. 영양표시 유무에 대한 선호도에서는 90.9%의 주부들이 영양표시가 있는 것을 선호하였으며, 연령대가 낮을수록, 식품표시를 보는 빈도가 많을수록 영양성분 표시가 있는 것을 더 선호하였다. 영양표시 단위에 대한 선호도는 1포장 단위(55.41%), 1인 분량(32.88%), 100 g (11.71%)의 순으로 나타났으나 주부의 사회인구학적 특성에 따른 차이는 나타나지 않았다. 영양성분 표시 형태에 있어서는 영양소의 230·영양표시 형태와 선호도 항목이 많고 자세한 것보다는 단순한 것을, 가로 막대보다는 세로 막대 그래프를, 방사형보다는 거미줄형을 더 선호하여 간결·친숙한 형태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주부가 전업주부에 비해, 건강상태가 좋지 않은 가족이 있는 주부의 경우,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그림 형태나 단순한 형태를 선호하였고, 식품표시를 보는 빈도가 많은 주부는 자세한 형태를 선호하였다. 또한 연령대가 낮을수록 영양성분 표시가 있는 것을 선호하였다. 이상의 결과에서 대부분의 주부들은 식품의 영양표시가 필요함을 인지하고 있으나, 주부들이 표시를 많이 읽는 영양소는 오래 전부터 일반인들에게도 많이 알려져 있는 다량 및 미량 영양성분 이었으므로 그 외의 영양소에 대해서 영양교육을 통해 관심영역을 확대시켜 나가는 것이 필요하다고 본다. 또 식품표시를 자주 보는 층이나, 젊은 연령층 등 기초영양 지식이 있는 층에서 영양성분 표시 활용도가 높았고, 선호하는 표시 형태도 친숙하고 단순한 형태를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에 소비자들이 이해하기 쉽고 단순한 형태의 영양표시규정이 마련되어야 하며, 식품표시 및 영양표시에 대한 이해와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영양 교육 사업이 계속적이고 확대 실시 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이와 함께 영양표시제도가 먼저 시행된 국가에서도 그 양식의 개정이 끊임없이 요구되어 왔고 막대한 노력과 경비를 지불하면서 개정 과정을 거쳐 상당한 수준에 있음을 감안한다면(Geiger 등 1991), 우리도 소비자와 생산·판매업자 및 행정 부처간의 타협과 전문가의 많은 연구를 통하여 식품의 종류나 형태에 따라 소비자가 실생활에서 효과적으로 활용할수 있고 국민 건강상 안전한 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유용한 영양표시 형태의 개발에 힘써야 할 것이다.

      • KCI등재

        학령 전 아동들의 식습관과 영양소 섭취가 신체발달 지수에 미치는 영향

        최미자,윤진숙 대한지역사회영양학회 2003 대한지역사회영양학회지 Vol.8 No.1

        대구지역 유치원 아동의 식습관과 영양소 섭취상태 및 신체지수를 조사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1) 본 연구 대상 아동의 평균 신장과 체중은 112.1 cm와 19.6 kg으로 한국인 1일 영양권장 량에서 제시한 연령별 체위 기준치인 신장 1.0 cm와 체중 19.0 kg과 거의 비슷하였고 남아와 여아간에 유의적인 차이가 없었다. Ro-her index로 구분하였을 때 저체중은 32.0%, 과 체중과 비만은 34.1%였고, 대한소아학회의 표준체위를 기준으로 WLI를 구하여 구분하였을 때 저체중은 12.7%, 과체중과 비만은 24.7%이었다. 2) 1일 평균 에너지 섭취량은 1272 kcal로 RDA의 79.0%를 섭취하였고 총 에너지 섭취량에 대한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의 구성 비율은 54.6:29.2:16.2로 나타났다. 식사와 간식에 서 섭취하는 에너지 비율은 아침:점심:저녁:간식 = 20.0:25.2:26.5:28.3으로서 간식 에서 에너지 섭취비율이 가장 높았다. 3) RDA의 75% 이하의 섭취비율은 에너지가 48%, 칼슘은 46.7%, 철분은 48.2% 비타민 B2가 43.8% 나타났다. 4) 아침을 1~2/주 이하로 먹는 경우 5~6회 먹는 아동에 비하여 에너지, 칼슘, 철분, 비타민 B2의 섭취량이 낮았다. 5) 옥외 활동 시간이 하루에 2~3시간 일 때 영양소 섭취가 가장 양호하였다. 6) 어머니의 직장이 없는 경우에 아동의 탄수화물, 칼슘, 비타민 B2의 섭취량이 유의적으로 높아 영양상태가 양호하였다. 7) 아동의 간식의 섭취는 에너지 섭취량과 매우 유의적인 양의 상관관계가 있었고, 페스트 푸드의 섭취량은 TV 시청시간이 길수록 많았으며, 신체 활동량이 많을수록 옥외활동 시 간이 많았다. 아동의 식사속도가 빠른 경우 느린 아동 보다 비만지수가 높았다. 8) 가슴둘레와 에너지, 지방, 탄수화물, 비타민 B1, 비타민 B 2 섭취와 양의 상관관계, 신장은 식물성 단백질과 나트륨 섭취와 음의 상관관계를 나타내었다. 이상의 연구 결과를 종합해 볼 때 학령전 유아들은 에너지, 칼슘, 철분, 비타민 B2가 RDA 75% 미만으로 섭취하는 비율이 매우 높아 건강한 신체 발달에 우려가 있고 면역성의 향상과 최적의 성장발달을 위하여 저체중과 에너지 섭취에도 관심을 기울여야 하겠다. 또한 간식으로부터 에너지 섭취가 많아서 간식의 섭취 비율을 낮추고 식사로부터 에너지 섭취를 높임으로써 간식으로부터 얻기 힘든 철분이나 칼슘 등 부족 된 영양소의 섭취를 높여야겠다. 또한 과체중과 저체중이 고루 분포하고 있었으므로 건강한 시민을 길러내는 가장 기본 작업으로 정규적으로 유치원에서 학부모들과 유아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식습관 형성과 건강한 신체 발달을 위한 영양교육이 요구되어진다고 사료된다.

      • KCI등재

        경장영양과 중심정맥영양을 공급받는 외과계 수술 환자의 과대사 정도에 따른 영양 섭취량 및 생화학적 검사 결과

        라미용,김은미,최혜미,조영연,서정민 대한지역사회영양학회 2006 대한지역사회영양학회지 Vol.11 No.2

        This study evaluated the nutrition intake and changes in laboratory data of surgery patients with hypermetabolic severity on nutrition support. From January 2002 to September 2002, 66 hospitalized surgery patients who had received enteral nu-trition (EN, n = 19) and total parenteral nutrition (TPN, n = 47) for more than 7 days were prospectively and retrospecti-vely recruited. The laboratory data was examined pre-operatively, and on the post-operative 1, 3, 7 day and at the time of discharge. The characteristics of the patients were examined for the hypermetabolic severity, The hypermetabolic scores were determined by high fever (> 38℃), rapid breathing (> 30 breaths/min), rapid pulse rate (> 100 beats/min), leuko-cytosis (WBC > 12,000/μl), leukocytopenia (WBC < 3,000/μl), status of infection, inflammatory bowel disease, sur-gery and trauma. The scores for the hypermetabolic status were divided into threeo ups (mild 0 - 10, moderate 11 - 40, severe > 41). According to the results of the study, 38.3% (n = 23), 45.4% (n = 30) and 19.6% (n = 13) were in the mild, moderate, and severe groups, respectively. There was a decrease in the serum albumin level and weight loss according to the hypermetabolic severity. However, the white blood cells (WBC), fasting blood sugar (FBS), c-reactive protein (CRP), total bilirubin, GOT, and GPT increased. The nutritional intake was TPN (32.5 kcal/kg, protein 1.2 g/kg, fat 0.25 g/kg), EN (28.1 kcal/kg, protein 1.0 g/kg, fat 1.01 g/kg). The serum albumin, hemoglobin and cholesterol were higher in the EN group than in the TPN group. But the FBS, total bilirubin, GOT and GPT were higher in the TPN group than the EN group. In conclusion, there was a negative correlation between the changes in the laboratory data and the hypermetabolic severere was an increase in the number of metabolic complications in the TPN group. (Korean J Community Nutrition 11(2) : 289 ~ 297, 2006) 및 결론경장영양 및 중심정맥 영양을 공급받는 외과계 수술 환자의 과대사 상태를 조사하여 영양공급 방법과 과대사의 심한정도에 따른 일반적인 특징 및 영양소 섭취량, 생화학적인 검사결과를 살펴보았다. EN은 초기 공급 시 적응력이 낮아 필요량보다 적은 열량과 단백질이 공급되었으나 3대 영양소 비율 등이 적절하였고 퇴원 시 내장 단백질 등의 영양상태가 양호함을 알 수 있었다. TPN공급은 충분한 열량과 단백질 공급이 이루어 졌으나 지방공급 비율이 매우 낮았고, 당질공급 비율은 높았다. 결과 당질 산화 율이 다소 높았고 이에 따라 공복 혈당이 상승했다. 따라서 TPN공급 시 당질을 기저로 한 영양공급에서 지방함량을 증가시킬 필요가 있었다. TPN은 비교적 충분한 단백질을 공급 했음에도 불구하고 내장 단백질 보유 여부는 나타나지 않았다. 영양공급의 생리적이고 효율적인 면에 있어서는 EN보다 떨어짐을 알 수 있었다. 또한 과대사 심한 정도에 따라 내장 단백질 감소가 높게 나타나 대사적 스트레스가 영양불량을 심하게 야기 시키는 중요한 요인임을 알 수 있었다. 생화학 검사결과에서 EN, TPN군간 차이가 나는 것은 간 기능 검사로, EN군에 있어서는 공급할수록 수치가 낮아져 호전 양상을 보였다. 또한 EN 공급은 공복혈당이 감소하는 경향과 혈청 알부민이 증가하는 양상을 보였다. 과대사 정도에 따라서는 혈청 알부민이 심한정도에 따라 감소되는 양상을 보였고 반면 백혈구, 공복혈당, CRP 수준은 수술 후 높게 상승 하였으며, 과대사가 심할수록 증가 되었다. 본 연구의 제한점은 EN군의 환자수가 적었고, 과대사 정도에 따른 분류에도 환자수가 적어, 연구 분석결과가 양상만 보이고 유의적인 차이를 나타나지 않은 경우도 많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TPN, EN군과 과대사 심한 정도에 따라서 나타난 본 연구 결과는 임상에서 중요하게 적용 가능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따라서 TPN, EN을 공급받는 수술환자의 과대사 상태가 환자 질병상태 및 영양상태에 미치는 영향은 크므로 확실한 결과를 도출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연구가 이루어져야 한다. 이상에서와 같이 EN, TPN 공급 방법과 과대사 정도에 따른 상태 평가가 영양소 섭취양상 및 섭취기간, 재원기간, 의료비용, 생화학적 검사결과 등의 임상적 결과에 영향을 주게 되므로 임상영양 관리 시 영양지원 방법과 대사상태를 반영하여 관찰하는 것도 합병증 예방과 치료 효과를 높혀 주는 중요한 과정으로 생각한다.

      • KCI등재

        웹사이트 컨텐츠 개발을 위한 청소년의 사이버 영양 정보 및 상담 이용실태와 요구도 분석

        이정원,김경은,이선영 대한지역사회영양학회 2002 대한지역사회영양학회지 Vol.7 No.5

        청소년을 위한 영양 웹사이트의 컨텐츠 개발을 목적으로 사이버 영양정보 이용 현황과 요구도를 파악하고자 서울, 대전, 광주, 대구의 4개 대도시의 남녀 중고등학생 1262명을 임의로 선정하여 2000년 9월부터 10월에 걸쳐 설문지 조사를 실시하고 분석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조사대상의 인터넷/PC통신의 이용시간은 전체 하루 평균137.0 $\pm$ 100.6분으로 나타났고 남학생이 여학생보다 평균 20.2분 길었다(p<0.05) 영양정보 급원의 이용 비중은 TV/라디오가 가장 컸고(3.69 $\pm$ 1.48) 인터넷/PC통신의 비중은 남녀, 중고생간의 차이 없이 매우 낮았다(1.30 $\pm$1.53). 인터넷/PC통신의 이용은 주로 게임 오락, 채팅이나 사교, 숙제자료를 찾기 위해서였으며 학교 공부 이외의 정보와 지식을 얻기 위한 활용도는 낮았다. 조사대상 중 인터넷/PC통신을 통해 영양정보 습득 경험이 있는 비율은 전차의 34.5%였으며 여학생(38.3%)이남학생(30.3%)보다 높았다(p<0.01). 영양정보 습득을 위해 인터넷/PC퉁신 이용 빈도는 응답자의 72%가 한 달에 1회 이하였으나, 한 달에 4회 이상 이용자도 10.9%나 되었다. 이용 목적은 ‘숙제를 위하여'가 가장 많았고 ‘자신의 건강' 또는 ‘다이어트를 위함'이 그 다음 순이었다. 이용한 영양 웹사이트들의 전반적인 만족도는 ‘보통'의 수준(3.05 $\pm$ 0.92)이었으며 별로 또는 전혀 만족하지 않는 비율이 29.2%나 되었는데, 개선점으로 ‘정보의 빈약'(36.3%), ‘내용의 지루함과 흥미 부족' (23.8%), ‘접속 속도의 느림' (20.7%)의 순이었고, ‘내용의 난해도'는 전체의 13.0%가 지적하였다. 영양 컨텐츠의 내용에 대한 요구도를 조사한 결과 청소년 수준에 맞도록 쉽고 구체적이며 (71,8%), 새로운 정보의 빠른 업데이트(60.6%), 그리고 화면구성면에서는 쉽게 찾아 들어올 수 있고(88.6%) 복잡하지 않은 화면(61.9%)과 캐릭터를 많이 쓰는 것(51.1%)에 대한 요구도가 높았다. 한편 인터넷/PC통신을 통한 영양상담 경험은 남녀나 중고생간의 차이 없이 전반적으로 매우 적었으며(8.1%) 그중 91%가 한 달에 1회 이하로 저조한 상담 빈도를 보였다. 상담목적은 ‘자신의 건강', ‘숙제', ‘다이어트', ‘가족의 건강을 위해' 순으로 나타났으며, 상담결과에 대한 만족도는 ‘보통'보다 낮은 수준으로서(2.53 $\geq$ 1.01) ‘별로 또는 전혀 만족하지 않는' 비율이 45.9%로 나타났다. 영양상담사이트의 개선점으로는 답변의 빈약함(43.2%), 난해성(22.7%), 느린 답변(22.7%) 등을 지적하였으며 친절하고 충분한 답변에 대한 요구도가 크게(48.7%) 나타났다. 조사대상들의 영양정보 습득이나 영양상담의 접속 경로는 주로 검색엔진을 통해서였으며 야후와 다음이 가장 많이 이용되었다.

      • KCI등재

        우간다 초등학생의 영양섭취 실태조사: 도심지역과 농촌지역의 비교

        이지연(Ji-Yeon Lee), 박혜정(Hye-Jung Park), 유민(Min Yu), 황하영(Ha-Yeong Hwang), 성정림(Jung-Rim Sung), 김희선(Hee-Seon Kim) 대한지역사회영양학회 2020 대한지역사회영양학회지 Vol.25 No.2

        연구에 참여한 우간다 초등학교 2곳 학생들이 평소 식사섭취패턴을 유지한다면 향후 학생들의 영양불량이 염려되므로 빠른 시일 내 효과적인 영양중재프로그램이 실시될 필요가 있다. 우간다 자국민의 미량영양소 섭취결핍 문제는 본 연구 대상들에게서도 심각성이 확인되어 성장기에 바람직한 건강과 영양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비타민과 무기질 섭취 및 식사다양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영양 강화 급식이 제공될 필요가 있다. 지역별 대상자들의 식사섭취패턴의 차이는 시장 접근성, 우간다 기후에 따른 재배가능 농작물과 자급률 등 환경적 요소와 사회경제학적 요인으로 인해 뚜렷한 차이를 보였으므로 본 사업 전 예비조사를 통해 마을공동체의 토속적 식생활패턴과 영양상태 문제점 등을 파악하는 것이 효과적인 중재계획을 설정하는데 도움이 되리라 사료된다. 이와 함께 지역별 인프라 및 식품 유통망의 특징 및 지역농작물의 자급수준도 면밀히 조사가 시행되어야 할 것으로 사료된다. 마지막으로 국제개발원조사업의 지속가능성을 고려하여 급식중재 메뉴에 다양한 현지 식품과 지역농작물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등 ‘선 순환적 네트워크'를 구축하도록 다양한 방법을 적용해야할 것으로 사료된다. 이를 통해 여전히 국제원조사업의 수혜자적 측면에서 소외계층이라 사료되는 초등학교 학생들에게 효과적인 급식개선 중재사업은 인도주의적 차원의 서비스로도 적용되어 학생의 출석률 및 진학률을 높이고 중퇴율과 퇴학률 개선에 긍정적인 효과를 주어 우간다 초등교육 여건 향상에 기여하리라 사료된다. Objectives: The aim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dietary intakes and nutritional status among Uganda primary school children from two selected schools in urban and rural areas. Methods: Data were collected from 350 pupils (6-14 years) in Mpigi district, Uganda. All participants were offered a school lunch meal (usually maize porridge and boiled beans). Dietary survey was conducted in October 2016. Data for dietary intake levels were collected by the 24-hour recall method with trained school staffs. The data were converted into nutrient intakes using the CAN-Pro 5.0 Program and compared with KDRIs to evaluate the nutritional status of the subjects. Diet quality indexes such as nutrient density, nutrient adequacy ratio (NAR), mean adequacy ratio (MAR), and index of nutritional quality (INQ) and a diet diversity index such as diet diversity score (DDS) were calculated to evaluate nutritional status among subjects. Data were analyzed using SPSS statistical programs. Results: Results show that the intakes of most nutrients were significantly different by schools. The nutritional status of micro-nutrients was very low in both schools according to analysis of nutritional indexes such as NARs and INQs. Students from both schools should improve intakes of micro-nutrients related to child growth such as calcium, Vitamin B6, zinc and folate. According to the analysis of dietary diversity, there was difference in dietary patterns by schools presumably due to their locations. Conclusions: This suggests that current meals could not provide adequate nutrients for the subjects and urgent nutrition interventions for school food services are needed to improve their nutritional well-being. New foods supplements based on local cuisine are also needed to ensure dietary diversity and sustainable development plans.

      • KCI등재

        경장영양과 중심정맥영양을 공급받는 환자에서 질병의 상태(APACHEⅢ score), 과대사 정도가 영양상태 및 임상적 결과에 미치는 영향

        라미용,최혜미,김은미,서정민,조영연 대한지역사회영양학회 2006 대한지역사회영양학회지 Vol.11 No.1

        The aim of this study is to evaluate the clinical outcome. Betwen January 1, 2002 to September 30, 2002, we prospec-tively and retrospectively recruited 1 hospitalized patients who received Enteral Nutrition (ENgroup n = 52) and Total Parenteral Nutrition (TPNgroup n = 59) for more than seven days. The factors of clinical outcomes are costs, incidences included nutritional status, disease severity (APACHEⅢ score) and hypermetabolic severity (hypermetabolic score). Hypermeta-bolic scores were determined by high fever (> 38℃), rapid breathing (> 30 breaths/min), rapid pulse rate (>100 beats/min), leukocytosis (WBC > 12000 mm3), leukocytopenia (WBC < 3000 mm3)matory bowel disease, surgery and trauma. There was a positive corelation betwen hypermetabolic score and length of hospital stay (ICU), medical cost, weight loss, antibiotics adjusted by age while APACHEⅢ score did not show corre-lation to clinical outcome. Medical cost was higher by 18.2% in the TPN group than the EN group. In conclusion, there was a strong negative corelation between the clinical outcome (cost, incidence of infection, hospital stay) and of patients with malnutrition, multiple factors, including nutritional assessment, and evaluation of hypermetabolic severity are needed to provide nutritional support for critically ill patients. (Korean J Community Nutrition 11(1) : 124 ~ 132, 2006) 및 결론영양지원을 공급받는 환자를 대상으로 APACHEⅢ score, 과대사 점수(hypermetabolic score)를 비교 분석하여 의료비용, 감염율 등의 임상적 결과(clinical outcome)와 영양상태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고 그 결과에 따라 중환자의 경장영양 및 중심정맥영양의 적절한 공급과 임상영양 관리에 활용도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결과 환자의 영양불량과 임상결과에 가장 크게 영향을 미치는 것은 과대사 상태였으며 초기 영양불량상태는 감염율에 영향를 주었고 질병의 중증도는 큰 영향이 없었다. 따라서 연구결과 중환자 대상으로 집중적으로 영양지원을 수행해야하는 임상영양 관리시 필수적으로 시행하는 영양평가는 체위상태와 내장 단백질, 면역기능 등을 나타내는 영양평가 지표를 이용하는 것뿐만 아니라 환자의 질환 중증도나 과대사 정도 등을 고려한 종합적인 평가가 필요함을 알 수 있었다. 초기 영양상태보다 퇴원시 영양상태가 과대사 점수와의 관계가 더 밀접하므로 초기 영양평가뿐만 아니라 치료과정에 생기는 수술이나 감염 등에 의한 과대사와 그에 따른 영양불량, 질병에 따른 섭취량의 적절성 등을 다시 사정할 수 있는 영양적 중재(nutri-tional intervention)가 필요함을 알 수 있었다. 또한 TPN군보다 EN군에서 열량공급량은 적었으나 영양상태 회복율은 EN군에서 높게 나타나 EN공급이 효과적임을 알 수 있었다. 영양상태와 질환의 중증도를 나타내는 APACHE점수와는 무관한 것으로 나타났으나 과대사점수와 APACHE점수와는 밀접한 관계를 나타내고 있어서 영양평가나 임상관리 시 직접적으로 활용하기 보다는 간접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또 다른 지표가 될 수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임상결과의 비용측면에 있어서의 과대사의 심한 정도에 따라 중환자실 재원기간이 크게 비용을 상승시키며 TPN사용 군에서 비용이 유의적으로 높게 나왔으므로 환자의 과대사 상태를 줄일 수 있는 것과 중환자실에서의 재원기간을 줄일 수 있는 방법, TPN사용 여부를 적절하게 결정하는 것 등이 비용을 효과적으로 감소시키는 것이라 볼 수 있었다. 감염율은 영양상태가 심하게 불량할수록 상승되었고, 과대사 중증도는 비감염군보다 높은 점수를 나타내어 이것은 간접적으로 환자의 합병증 발생을 높이며 재원기간, 의료수가 상승 등으로 이어지므로 임상적 결과에 영양불량과 과대사 정도는 매우 중요한 요인임을 알수 있었다.

      • KCI등재

        독거 여자 노인의 식행동 , 우울정도와영양소 섭취량 실태에 관한 연구

        박진경,손숙미 대한지역사회영양학회 2003 대한지역사회영양학회지 Vol.8 No.5

        본 연구에서는 부천시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여자 독거노인 70명과 독거노인과 거주지역, 나이 등을 match시킨 비독거노인 70명을 대조군으로 하여 식행동 및 생활습관, 우울정도 및 영양위험지표, 영양소 섭취 등을 조사한 결과 다음과 같은 결론을 얻었다. 1) 독거노인의 경우 98.5%가 월 50만원 이하의 수입을 나타내어 비독거의 노인의 18.6%와 대조를 보였으며 독거노인의 한달 수입이 유의하게 낮았다(p < 0.01). 2) 독거노인의 하루 1끼이상 결식율은 38.5%, 비독거노인 20.0%로서 독거노인의 결식률이 유의하게 높았으며(p < 0.05) 독거노인의 가장 큰 결식 이유는 식욕저하 및 우울증으로써 비독거노인에 비해 높았다(p < 0.05). 3) 독거노인의 흡연율, 음주율은 비독거노인에 비해 유의하게 낮았으나(각 p < 0.01) 독거 노인중 흡연이나 음주하는 사람의 1회 흡연량이나 1회 음주량은 비독거노인에 비해 높았다(각 p < 0.05). 4) 독거노인과 비독거노인의 우울점수는 각 8.6점, 3.7점으로써 독거노인이 매우 높은 우울점수를 보여(p < 0.01), 독거노인의 우울정도의 심각함을 알 수 있었다. 영양위험지표인 DETERMINE에 의한 평균점수는 각 2.3점, 8.1점으로 독거노인이 비독거노인에 비해 유의적으로 높은 영양 위험 수준에 있음을 알 수 있었다 5) 독거노인은 비독거노인에 비해 에너지섭취량, 동물성 단백질, 동물성지방, 당질, 동물성 칼슘, 동물성 철분의 섭취량이 유의하게 낮아(p < 0.01~p < 0.05) 동물성 식품의 섭취가 특히 낮은 것을 알 수 있었다. 6) 독거노인의 경우 영양위험지표가 높을수록 비타민A, 비타민C, 콜레스테롤을 제외한 거의 모든 영양소 섭취량이 저하된 것을 볼 수 있었으나(p < 0.01~p < 0.05) 비독거노인의 경우 유의한 상관관계를 보이지 않았다. 7) 독거노인의 경우 우울점수가 높을수록 영양위험지표의 점수가 높았으며(r = 0. 261, p < 0.005) 운동점수가 낮을수록 영양위험지표점수가 높았다(r = -0. 290, p < 0.05). 이에 비해 비독거노인은 우울점수와 영양위험지표간에 유의한 상관관계를 보이지 않았다. 이상의 연구결과 독거노인은 비독거노인에 비해 경제수준이 낮고 결식비율이 높으며 우울정도와 영양위험도가 높았다. 특히 독거노인의 높은 영양위험도는 전반적으로 낮은 영양소섭취량과 연관되어 있어 앞으로의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한 영양사업이나 식품공급사업시에 위와 같은 요인들이 고려되어야 한다고 사료된다.

      • KCI등재

        여고생의 체중조절, 영양지식, 식태도, 식행동에 관한 연구

        안윤,김경원,김형미 대한지역사회영양학회 2006 대한지역사회영양학회지 Vol.11 No.2

        본 연구는 서울지역 여고생 370명을 대상으로 체중조절 시도 여부, 체형 만족도, 체중조절 관심도, 체중조절과 관련된 행동, 영양지식, 식태도, 식행동을 알아보았다. 1) 대상자 중 체중조절을 시도한 여고생은 65.1%, 평균 신장은 161.4 cm, 체중 55.8 kg이었다. 체중조절 시도군은 비시도군에 비해 체중과 체질량지수가 유의적으로 높았216·여고생의 체중조절, 영양지식, 식태도 및 식행동 으나(p < 0.001), 두 군 모두 체 질량지수의 평균값은 정상 범위이었다. 체중조절 시도군은 현재 체중에 비해 9.1 kg, 비시도군은 5.5 kg을 줄이기를 원하여 두 군간에 차이를 보였다(p < 0.001). 2) 체중조절 시도군의 58.5%가 체중조절에‘매우 관심 있다'고 응답해 비시도군(19.7%)보다 체중조절에 대한 관심이 높았으며(p < 0.01), 시도군의 76.8%, 비시도군의 50.4%는 자신의 체형에 불만인 것으로 나타났다(p < 0.001). 체중조절 시도군의 2.9%는 규칙적으로 운동하여 비시도군의 운동자 비율보다 2배 정도 높았다(p < 0.05). 대상자의 8.1%는 앞으로 체중조절을 하겠다고 하였고 체중조절 시도군(96.7%)는 비시도군(71.1%)보다 유의적으로 높았다(p < 0.001). 3) 대상자의 영양지식은 평균 15.8점(20점 만점)이었고, 체중조절 시도군 15.7점, 비시도군 15.8점으로 유의적인 차이가 없었으나 체중조절 시도군은 체중조절관련 지식, 균형식 등의 항목에서 정답율이 다소 낮았다. 4) 대상자의 식태도는 평균 3.3점(가능점수: 10~50점)으로 체중조절 시도군은 비시도군에 비해 식태도가 긍정적이었고(p < 0.001), 특히 실생활에 영양지식을 적용하려는 의지(p < 0.01), 식행동 수정에 관한 태도(p < 0.01), 올바른 영양섭취의 중요성(p < 0.01)에 대해 비시도군보다 긍정적이었다. 5) 대상자의 식행동은 평균 31.1점(가능 점수: 15~45점)으로 보통인 편이었고, 특히 식사의 다양성, 규칙성, 천히 식사하기, 아침식사 하기, 식품군별 섭취 빈도(유제품, 과일 등)에서 문제가 있었다. 체중조절 시도군은 비시도군에 비해 해조류를 자주 섭취하는 학생의 비율이 높았으나(p < 0.05) 단음식과 짠 음식의 자주 섭취하는 비율도 높게 나타났다. 6) 변수간의 상관관계를 분석한 결과 체질량지수는 체형만족도(r = -0.64, p < 0.001)와 음의상관계를, 체중조절 관심도와 양의 상관관계(r = 0.39, p < 0.01)를 나타냈고, 운동빈도는 영양지식과 음의 상관관계를 보였다(r = -0.28, p < 0.01). 영양지식, 식태도, 식행동간에는 유의적인 상관관계를 나타내지 않았다. 7) 본 연구결과 여고생의 체중조절이 상당히 빈번하고 체중조절 시도자의 경우 체중조절에 대한 관심은 높은 반면 체형에 대한 만족도는 낮았다. 여고생의 영양지식과 식태도는 보통이었으나 식사의 다양성, 유제품이나 과일 섭취 행동 등이 저조하여 식행동의 문제를 나타냈다. 체중조절 시도 여부에 따라 영양지식, 식행동에 큰 차이는 없었으나 체중조절관련 지식이나 식사의 다양성, 단 음식, 짠 음식 섭취 등의 식행동에서 체중조절 시도자의 경우 문제점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결과를 토대로 여고생 대상의 체중조절 관련 영양교육에서는 우선 체형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심어주고 체형 만족도를 높여야 하겠다. 또한 체중조절과 균형식에 관한 영양지식을 대상자의 수준에 맞게, 실용적인 영양정보로 제공함이 요구된다. 이 외에도 식행동 수정을 위하여 대상자의 하루 일과, 생활 환경 등 여건에 맞는 구체적인 행동 방안을 제시해야 할 것으로 사료된다.

      • KCI등재

        3, 40 대 도시 기혼여성의 생식제품에 대한 인식 및음용 실태에 관한 연구- 서울 ·4 대 광역시 지역 거주 주부를 대상으로 -

        박미현,이지연,김화영 대한지역사회영양학회 2003 대한지역사회영양학회지 Vol.8 No.5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status of recognition and intake of Saeng shik among housewives in Seoul, Busan, Daegu, Kwangju and Daejeon during February, 2002. Saeng shik is an uncooked freeze dried powdered food made from grains and vegetables. We interviewed 800 housewives, aged 30 to 49 years, living in urban areas. The survey was conducted using individual interviews on demographic characteristcs, status of recognition of Saeng shik, and the intake of Saeng shik. The data was analyzed using a SPSS program. The results were summarized as follows: Forty percentage of the subjects were wel acquainted with Saeng shik. More than 60% of the subjects understood that Saeng shik is the thing of grains and vegetables in the form of freeze-dried powder without heating process. Saeng shik was taken by 16.9% of subjects. There was a significant regional and economic level diference in Saeng shik intake (p < 0.05). Among the reasons given for Saeng shik intake, meal substitution ranked the highest. Other reasons before buying Saeng shik, taste, effect, constitution, sanitation and safety, satiety. Taste ranked the highest. Among the subject who had experienced taking Saeng shik, 35.6% answered that they would continue taking Saeng shik. The reasons given for stopping taking Saeng shik included its high cost and taste. The subjects recognized it not only as a meal substitute, but also as a nutrient suplement. Based on these results on urban housewives status of recognition of Saeng shik and their intake of it, more research is needed to improve Saeng shik. (Korean J Community Nutrition 8(5) : 708 ~ 715, 2003) 및 결론경제 성장과 소득증대로 인한 생활수준 향상으로 식생활 구조가 변화되어 가고 있고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가고 있다. 따라서 식생활은 기능성을 중시하는 형태로 변화되어 가고 있으며 이러한 추세는 시장에도 반영되어 건강보조식품, 영양보충용 및 식사대용식품 등이 소개되고 있다. 이 중 생식이 크게 관심을 모으고 있으며 205년도에는 약 3천억원 정도의 시장을 형성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하지만 생식에 대한 소비자들의 인식과 실태 조사는 거의 이루어지지 않은 실정이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가족의 식생활에 큰 영향을 미치는 주부들을 대상으로 생식에 대한 인식과 실태조사를 실시하였고 그 결과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1) 생식 제품에 대한 인지여부를 조사한 결과 전체 조사자의 40.4%가 생식에 대하여 잘 알고 있다고 응답하였다. 그리고 30대 주부, 30만원 이상 소득자, 취업주부, 서울지역 거주가가 생식에 대하여 잘 인지하고 있었다. 2) 생식에 대해서 조사자의 60% 이상이‘곡류나 채소를 익히지 않고 특별 가공, 분말로 만든 건강식품'이라고 정확히 인식하고 있었으며 사회적 요인별로는 30대 주부, 30만원 이하 소득자, 전업주부가 정확히 인식하고 있었다. 3) 생식을 먹어본 적이 있는 사람은 16.9%이었으며 30대, 취업주부, 300만원 이상 소 득자가 음용율이 높았다. 그리고 지역에 따른 음용 경험율에서 유의적인 차이를 나타내었다. 4) 생식 음용 동기는 식사대용식 > 성인병 예방 > 다이어트 > 질병치료 > 건강개선 > 영양간식 > 체질개선 > 판매원의 권유 순이었다. 40대 여성의 경우 성인병 예방의 목적이 강하였으며 서울과 대전에서는 식사대용식 다음으로 다이어트용을 선택하였다. 그리고 부산, 광주, 대구에서는 성인병 예방, 질병치료를 위한 음용율이 높은 것으로 조사되 건강에 대한 관심이 다른 지역보다 큰 것으로 보인다. 5) 생식을 구입하기 전 소비자들은 맛 > 효과 > 체질 > 위생, 안전 > 포만감 순으로 고려하는 것으로 나타 났으며 위생, 안전 사항이 낮은 순위를 나타낸 것은 생식이 친환경농산물로 제조된 것이라는 인식이 자리잡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박미현·이지연·김화영· 715 다고 한 사람은 35.6%로 40대 여성, 부산, 대구 등에서 그 비율이 높았으며 건강을 목적으로 생식을 음용한 사람의 지속율도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7) 생식 음용을 중단하게 되는 이유로 경제적 부담과 맛이 높은 비율을 차지하였다. 그리고 식사대용식 다음으로 다이어트를 목적으로 생식을 음용하는 사람들이 많았던 서울과 대전의 경우 경제적 부담으로 인한 중단율이 다른 지역에 비하여 낮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따라서 본 조사결과 생식은 식사대용식 뿐만 아니라 건강을 위한 영양보충식으로의 인식이 강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하지만, 경제적 부담 및 맛이 생식을 중단하는 이유로 대두되고 있어 이러한 점을 개선시키기 위한 연구가 계속되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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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소년용 식품섭취빈도 조사지의 개발 및 타당도 검증

        임경숙,박혜순,이태영 대한지역사회영양학회 2003 대한지역사회영양학회지 Vol.8 No.2

        청소년에 대한 영양조사 및 임상연구를 위하여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식품섭취빈도 조사지를 개발하여 그 타당도를 검증하였다. 우리나라 청소년의 식생활 유형에 적합하게 개발하기 위하여, 식품군별 음식 24종을 선정한 후, 중학생을 대상으로 다빈도 섭취 음식에 대한 기초 조사를 실시하였다. 이러한 기초조사 결과 얻어진 다빈도 섭취 음식을 주재료와 영양소함량을 기준으로 25항목의 청소년용 식품섭취빈도조사지(FQ-A)를 개발하였다. 경기도 지역 중학생 125명을 대상으로 타당도 검증을 실시하였으며, 3일 식사기록법에 의한 영양섭취량을 기준값으로 하였다. 최종적으로 17명(남 47, 여 70)의 결과를 분석하였고, Pearson 상관계수, Spearman 순위상관계수를 살펴보았으며, 섭취수준별 일치도는 Kapa 값으로 검증하였다. FQ-A와 식사기록법에 의한 영양소 섭취량의 Pearson 상관계수를 살펴보면, 에너지가 0.94로 가장 높았고, 탄수화물 0.87, 단백질 0.77, 지방 0.79, 콜레스테롤 0.56이었으며, 칼슘은 0.49, 철분은 0.68이었다. 비타민 섭취량의 Pearson 상관계수는 티아민이 0.74로서 가장 높았으며, 비타민 A가 0.36으로 가장 낮았다. Spearman 순위상관계수도 Pearson 상관계수와 거의 비슷하게 나타났다. FQ-A와 식사기록법에 의해 조사된 영양소 섭취량을 각각 4분위로 나눈 후, 수준별로 서로 일치하는가를 Kapa 값으로 평가하였을 때, 에너지의 Kapa 값이 0.8로 가장 높았으며, 비타민 C 0.25, 비타민 A 0.26, 칼슘 0.26 등이 낮았다. 섭취 수준별 분류에서, 같은 경향으로 분류된 비율이 65.5% (칼슘)부터 96.5% (에너지)수준으로 일치도가 우수하였다. 결론적으로 개발된 25문항의 FQ-A는 에너지 및 탄수화물, 단백질, 지질 등의 다량 영양소의 섭취수준을 파악하는데 높은 타당성을 보이므로, 청소년의 영양조사에 유용하게 사용되리라 생각된다. 한편 문항수의 제한으로 미량영양소인 칼슘, 비타민 A, 비타민 C 등의 상관성과 일치도가 비교적 낮았으므로, 미량영양소의 영양상태를 파악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본 조사지의 수정 보완이 필요하리라 본다. 본 연구를 통해 개발된 FQ-A는 청소년의 영양상담 및 영양중재활동을 위한 기초 조사에 활용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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