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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COVID-19) 대응 심리지원을 위한 한국상담학회 긴급 전화상담 및 인터넷 게시판 상담의 운영 내용 분석

          한재희 ( Han Jae Hee ),김세영 ( Kim Se Young ),이정인 ( Lee Jung-in ) 한국상담학회 2020 상담학연구 사례 및 실제 Vol.5 No.2

          본 연구의 목적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대응 심리방역 서비스의 일환으로 진행된 한국상담학회 긴급전화상담 및 인터넷 게시판 상담의 일반적인 운영과 상담 내용을 분석하여, 감염병 관련 긴급 상담지원체계 마련에 근거가 될 수 있는 기초자료를 제공하는 것이다. 한국상담학회의 긴급 전화 및 인터넷 상담은 정부 차원의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이 발표된 2020년 3월 21일부터 생활방역으로 전환되어 ‘생활 속 거리두기’가 시행된 2020년 6월 30일까지 운영되었으며, 총 345건(긴급 전화상담 278건, 인터넷게시판 상담 67건)의 상담이 진행되었다. 긴급 상담 서비스의 운영과 상담 내용 분석을 위해, 기간 내 진행된 모든 사례에 대해 χ2검증을 실시하였다. 연구 결과, 상담 매체, 운영 기간, 요일, 시간 등 운영의 전반적 경향에 따라 상담 빈도에 유의한 차이가 확인되었으며, 방역 수준(사회적 거리두기, 생활 속 거리두기)에 따라 전화상담의 심리문제와 생활문제 호소 내용에서 유의미한 차이가 나타났다. 특히 심리문제별생활문제 호소 내용을 방역 수준으로 구분해 살펴본 결과,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에는 건강에 대한 염려와 직장 및 학업의 어려움으로 불안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았으며, 생활 속 거리두기 기간에는 건강 염려로 인한 불안과 직장 및 학업의 어려움으로 인한 분노가 상대적으로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상의 결과를 토대로 감염병 대응 심리방역을 위한 보다 효과적인 전화상담 및 인터넷 상담 지원체계 마련과 시스템 운영, 상담자 훈련 프로그램 구성 등에 고려할 수 있는 시사점을 제공하고 논의를 진행하였다. The aims of this study is to analyze the general operation and counseling contents of the Korea Counseling Association hotline and online counseling conducted as psychological support for Covid-19, and to provide basic data for preparing a support system for hotline for infectious diseases. The Korea Counseling Association hotline and online counseling were operated from March 21, 2020 to June 30, 2020, and a total of 345 counseling (hotline: 278 cases, online counseling: 67 cases) were conducted. For the operation of counseling and analysis of counseling contents, χ<sup>2</sup> analysis was conducted for all cases within the period. As a result of the study, significant differences were found in the frequency of counseling according to the counseling medium, counseling period, day of the week, and time. In addition, according to the level of government control for Covid-19, there were significant differences in the psychological problems of the Hotline and the contents of problems in the life. In particular, as a result of confirming the contents of counseling according to the level of government control for Covid-19, there were differences the psychological difficulties experienced and the stress in the life. During the period of strong government control, there were many counseling for anxiety due to health concerns and difficulties in work and study. However, during the period of weak government control, anxiety about health and anger from work and study were high. Based on the above results, the considerable implications for providing more effective hotline and online counseling support systems and the development of counselor training programs for psychological prevention against infectious diseases and discussions were presented.

        • KCI등재

          부모화 경험을 한 목회자 자녀의 대인관계 특성 연구

          한재희(Han, Jae Hee),최경숙(Choi, Kyung Suk) 한국기독교상담심리학회 2015 한국기독교상담학회지 Vol.26 No.1

          본 연구는 부모화 경험을 한 목회자 자녀들의 대인관계 특성을 연구함으로써 목회 자 자녀의 ‘부모화 경험’ 현상과 그들의 ‘대인관계 특성의 본질 및 의미’를 파악하고, 이를통해목회자자녀와그가정을위한상담과사역의기초자료를제공하고자한 다. 이를 위해 부모화 경험을 한 목회자 자녀 8명을 대상으로 2차에 걸친 심층인터 뷰를 실시하여 그 자료를 Colaizzi의 현상학적 연구방법을 활용하여 분석하였다. 부 모화 경험을 한 목회자 자녀의 대인관계는 ‘드러나는 대인관계 특성’과 ‘숨어 있는 대인관계 특성’이라는 이중성의 모습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를 통해 역할이라는 무 거운 짐을 진 채 약한 나를 감추며 사는 목회자 자녀들의 관계 역동을 발견하였다. 그들의 역할 중심의 대인관계 패턴은 교회와 가정으로부터 경험한 소외와 거절에 대한 두려움과 관련되어 있었다. 그러나 하나님과 배우자, 교회 공동체, 상담을 통 한 무조건적 수용경험이 그들의 핵심 신념을 변화시키는 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러한 치유경험을 통해 목회자 자녀들은 부모를 수용하고 상생적 관계 패턴이 형성되며 자신의 삶에 대해 감사하게 되는 것이 발견되었다. The purpose of this research is to provide basic materials for helping pastor’s kids and their families through examining the characteristics of interpersonal relations of the pastor’s kids who’ve experienced parentification. The eight persons of adult–pastor’s kids with experience of parentification participated on in–depth interview. In order to analyze all statements of the participants, Colaizzi’s phenomenological method was used. The main results of this research can be summarized as follows: Firstly, pastor’s kids who had experienced parentification had no emotionally reliableadults.Secondlytheessentialphenomenonofpastors kids’ parentification experience seems to be ‘self–losing life for taking care of parents’. Thirdly, the interpersonal characteristic of pastor’s kids with parentification was ‘to live with a heavy burden and to mask weak self.’ A belief in conditional acceptance was a deep–rooted belief among them.

        • 유교문화와 기독교상담의 문화적 접근

          한재희 ( Jae Hee Han ) 한국복음주의 기독교상담학회 2005 복음과 상담 Vol.5 No.-

          모든 전문적인 상담은 상담자와 내담자 두 인격의 만남을 매개로해서 이루 어진다. 이러한 만남의 과정에서 상담자와 내담자 모두는 자신의 내면 안에 일 생동안 배워온 일정한 형태의 생각이나 감정, 행동이나 태도, 가치관 등을 내 장하고 있다. 오늘날 상담에 있어서 상담자와 내담자의 문화적 차이에 대한 문 제는 매우 중요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또한 대부분의 상담 및 심리치료의 이론이 서구의 문화적 가치관을 기반으로 해서 발달되었기에 우리나라의 문화 에 적합한 상담의 틀을 세우는 매우 중요한 작업이라 할 수 있다. 유교사상은 한국인의 사회문화적 틀을 형성하는 지대한 역사적인 역할을 하 였다. 유교는 종교성에 대한 논란의 여부를 떠나 그 사상자체가 현대를 살아가 는 한국인들의 이념, 가치, 정서, 사회관습, 규범, 교육제도, 가치관 등에 속속 들이 스며져 있다. 특히 한국의 문화적 현상에서 파생된 가부장제도, 서열의식, 여성차별, 가족주의, 혈연, 지연, 학연 등의 연고주의, 비정상적인 교육열풍, 체 면의식 등은 유교적 가치관과 그 영향으로 말미암은 것이라 할 수 있다. 따라 서 본고에서는 우리나라 문화의 기반이 되는 유교와 유교로 말미암은 사회심 리적 특성에 대한 이해와 더불어 유교적 특성에 적합한 기독교상담적 고찰을 시도해 보고자 하였다. Counseling is a process of encounter between a counselor and a client. There are cultural differences between a counselor and a client. Current theories of counseling and psychotherapy face to cultural issue. Theories of counseling and psychotherapy represent a variety of worldviews, each with its own values, biases, and assumptions about human behavior. Also, there is an increased need for indigenous models of helping used by healers and traditional figures in non- Western societies. In this research, multicultural counseling is introduced for the Application of Korean Christian counseling. Especially, researcher revealed traditional Korean cultural related to Confucianism that has been giving a great influence in Korean culture. Conclusionally, Christian counseling technics was applied for the Korean culture related to Confucianism.

        • 인성에 대한 전인적 이해와 기독교상담

          한재희(Han Jae Hee) 대학복음화학회 2003 대학과 복음 Vol.7 No.-

          오늘날 인성이라는 단어는 비록 그 개념을 정확하게 알지 못하면 서도 우리에게 매우 친숙하게 느껴진다. 인성은 인간을 표현하는 전부일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제일 관심사는 인간이기에 신학적으로 중요한 의미를 갖고 있다. 본 논고에서는 인성과 인성변화에 대 한 심리학적인 이해와 성경적인 고찰을 통해 전인적인 시각에서의 통합적인 인간이해를 통찰해 보고자 한다. 또한 이를 바탕으로 전 인적 인성변화를 위한 기독교상담의 모델을 시도해보고자 한다. 인성에 대한 이해에 있어서는 인성에 대한 일반적 의미와 신학적 이해, 그리고 심리학적 이해를 통해 전인적인 모습에서 인성에 대 한 이해를 고찰하고자 하였다. 또한 인성변화에 대한 기독교적인 이해와 함께 융, 펄스, 프랭클 등을 중심으로 한 심리학적인 고찰을 통해 전인적인 변화를 모색하며 더 나아가 심리학과 기독교의 상호 보충적인 역할을 모색하였다. 기독교와 심리학의 대화는 인성변화에 대한 전인적인 이해를 위해 인간의 여러 측면을 통합하는 측면에서 바람직한 시도라 할 수 있다. 이런 의미에서 이제 새로운 접근 즉 신앙을 품은 심리학 또 는 인간의 심리현상을 통찰하는 기독교적 접근으로서의 인간이해가 필요하다. 이는 하나님은 실존하시며 모든 진리의 근원이라는 전제 하에서 건전한 과학적 견해를 부정하지 않는 것이다. 여기서 인성 변화를 위한 기독교의 신학과 심리학의 상호 보충적 성격을 찾을 수 있다 또한 기독교상담은 단지 정신건강의 차원에 머무르는 것 이 아니라 전인적 인성변화를 위해서 하나님과의 화해를 도모하는 차원으로 나아가는 이론적 틀을 제시해주고 있다고 하겠다.

        • KCI등재

          반주삼매(般舟三昧)와 대승불교의 기원

          한재희 ( Jae Hee Han ) 인도철학회 2014 印度哲學 Vol.0 No.42

          반주삼매는 초기 대승불교의 특징적인 요소들이 잘 나타나 있는 불수념의 한 종류다. 반주삼매의 원류은 『숫따니빠따 』 , 『앙굿따라 니까야 』, 『증일아함경 』 과 같은 초기경전들에서 발견되는데, 이것이 『주삼매경 』 에 이르러 더욱 발전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반주삼매경 』 에서 설명하는 반주삼매에서는, 출가주의에 대한 강조와 관상의 대상으로 명시되는 아미타불에 관한 모호한 표현, 그리고 대승화된 공사상이 나타난다. 이와 같은 근거들을 통해 『반주삼매경 』 의 찬술이 기존 불교전통의 연장선상에서 이루어졌을 것으로 추정할 수 있다. 특히, 반주삼매의 과정에서 수행자는 현전한 가상의 붓다를 친견하고, 그것에 대한 실체화를 하는데, 이 과정이 새로운 경전의 생산을 가능케 하는 전제가 되었다고 보았다. 이와 같이 등장한 새로운 경전이법사를 중심으로 진행된 ‘경전 확산 운동(textual movement)’으로 발전하여 훗날 대승불교의 기원으로 이어졌다고 추론해 보았다. Clarification about the origin of Mahayana is one of the most controversial issues in current Buddhist academia. A number of Buddhist scholars have studied this issue, however, they still can not perfectly explain it even today. Contemporary Buddhist scholars would admit that the early Mahayana is not any of the following: an independent sect, an ordination lineage (nikaya), a monolith, a concession to laity needs, nor does it have an inherent connection between Mahayana and the stupa cults. In this paper, I attempted to demonstrate the relationship between Pratyutpannasamadhi(般舟三昧) and the origin of Mahayana based on the Pratyutpannasamadhi sutra, which was translated into classical Chinese by Lokaksema as early as 179 A.D. Pratyutpannasamadhi is a type of buddhanusmrti, which is a practice of meditation emphasizing visionary experience and has appeared throughout some of the Sravakayana literature, such as the Sutta Nipata, the Anguttara Nikaya, and the Zengyi Ahanjing (增壹阿含經). In this original visualization meditation practice Pratyutpannasamadhi incorporates several characteristics of the early Mahayana including an emphasis on the tradition of asceticism, which was required by the monks in the Sravakayana tradition. The Sravakayana tradition incorporates both the ambiguous expressions of Amitabha, who is a typical Buddha of Mahayana, and the concept of Mahayanized Emptiness. These characteristics show that early Mahayana was at its root an extension of the Sravakayana tradition. According to the teachings of the Pratyutpannasamadhi Sutra, one who practices pratyutpannasamadhi can have a direct encounter with an imaginary Buddha in a meditative state and he/she can substantialize the experience. This process of meditation opens the way to re-turn the Dharma wheel, which was put to a halt after Sakyamuni Buddha`s parinirvana. This new Dharma had exerted an influence on the formation of Mahayana by “textual movement” centered on the composition, use, and circulation of the new dharma sutras, and that of the Dharmabhanaka, or “Dharma preachers,” which were its principle agents. This article hypotheses how the Mahayana Sutras were compiled and how established the Mahayana are in today`s society.

        • KCI등재후보

          기독교 집단교육 상담이 PTSD 회복에 미치는 영향 -쓰나미를 경험한 일본 기독교인들을 중심으로-

          한재희 ( Jae Hee Han ),박선진 ( Sun Jin Park ),박효순 ( Hyo Soon Park ),서양임 ( Yang Im Suh ),이숙경 ( Sook Kyung Lee ) 한국목회상담학회 2011 목회와 상담 Vol.17 No.-

          The purpose of the current study was to explore and understand how group counseling of Japanese Christian leaders with PTSD influenced the participants. For this study, eight Christian Leaders who were exposed to PTSD were selected as participants out of Christian Leaders in Sendai, Northeast of Japan, who have directly and indirectly experienced Tsunami. Their statements in group counseling and a series of data based on the observation of researchers were analyzed based on phenomenological method of Paul Colaizzi. The result is as follows. First, most of the participants has showed the symptoms of PTSD in emotion, cognition and behavior such as confusion and anger, loneliness, frustration, anxiety, depression, insomnia and identity confusion. Second, thanks to the holding and supportive atmosphere, the participants experienced the new self-recognition with healing and restoring experiences. Third, by starting genuine connection and communication, they felt grateful of God`s love and grace more, and furthermore, determined commitment with new hope for the future. Forth, through 3-day group program, experiencing special relationship of sharing their heart enabled them to actively build relationship with others. Based on the experience of participants found in the result, main factors that could influence their adjustment were discussed. This research is meaningful in that it uncovered the efficacy of practice of Christian group counseling in Japan, especially when intervention of psychological crisis in foreign countries and research on the practice of multi-cultural counseling is limited. Also, in that this research has encouraged the participants` self-recognition and openness by establishing ties with preach, education, small group sharing, and other various programs, the result of this study can be applied to develop Christian group counseling programs with similar purposes.

        • KCI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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