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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개발직 종사자의 목표지향성이 혁신행동에 미치는 영향 - 학습접근방식의 매개효과 -

        홍아정,박규미,강민주 한국기업교육학회 2017 기업교육과인재연구 Vol.19 No.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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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novative behaviors of organizational members are a critical factor for surviving in a global market place. Companies are eager to find ways to enhance innovative behavior of their employees.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nvestigate the structural relationships among goal orientations, learning approaches, and innovative behavior. Therefore, a questionnaire survey was administered to 300 people engaged in R&D. A total of 235 questionnaires were collected and analyzed using SPSS 22.0 and AMOS 22.0. The results are as follows. First, learning goal orientation had a positive effect on innovative behavior. Second, deep learning approach had a positive correlation with innovative behavior. Third, deep learning approach had a mediating effect on the relationship between goal orientations and innovative behavior. Based on the results, the study provides new evidence on the mediating role of learning approaches between goal orientations and innovative behavior. Furthermore, deep learning approach at the workplace could help promote R&D employees’ innovative behaviors. 조직구성원의 혁신행동은 기업의 중요한 생존전략으로써 혁신행동을 효과적으로 증진시키기 위한 조직 내 일터학습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본 연구에서는 이론적 고찰을 통하여 혁신행동의 선행요인으로 예측되는 목표지향성과 학습접근방식 간의 구조적 관계를 규명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하여 연구개발직에 종사하는 3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총 235부의 설문지를 회수하고 수집된 자료는 SPSS 22.0과 AMOS 22.0을 활용하여 분석하였다. 분석결과, 연구개발직 종사자의 학습지향성은 혁신행동에 유의한 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성과목표지향성은 혁신행동과는 유의한 영향관계가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학습접근방식 중 유일하게 심층접근방식만이 혁신행동과 유의한 정적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심층접근방식은 학습지향성과 혁신행동 간의 관계에서 부분매개를, 성과목표지향성과 혁신행동 간의 관계에서는 완전매개효과임이 검증되었다.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다음과 같은 시사점을 제시하였다. 첫째, 기존 연구의 한계점을 보완하여 조직구성원의 목표지향성과 혁신행동 간에 학습접근방식의 매개효과의 중요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 둘째, 연구개발 분야에서 일하는 조직구성원의 혁신행동을 촉진시키기 위해서는 심층접근방식을 활용할 수 있는 업무 환경이 필요하다는 실천적 시사점을 제시하였다.

      • KCI등재

        조직 내 상향식 학습이 동적역량에 미치는 효과: 직무몰입의 매개효과를 중심으로

        홍아정,송해덕,조윤성 한국경영교육학회 2019 경영교육연구 Vol.34 No.6

        [Purpose]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plore the related variables of dynamic competence and to demonstrate the structural relationship among bottom-up learning, work engagement, knowledge exploitation, and knowledge exploration, which are related to the cooperation’s dynamic competence. [Methodology]In order to achieve the purpose of this study, online questionnaire data were gathered from 572 employees of private corporations. The structural equation model analysis was performed to verify the hypothesis. [Findings]The measurement model evaluation results showed that the validity and reliability of the measurement tools used to measure each concept selected in this study was found to be adequate. In the following structural model verification results, bottom-up learning had an influence on work engagement, knowledge exploitation, and knowledge exploration. Also work engagement had a mediating effect among bottom-up learning, knowledge exploitation, and knowledge exploration. [Implications]The finding shows that knowledge utilization and knowledge search activities need to be emphasized more to secure the innovativeness and effectiveness of the company. For this, concrete and practical measures are proposed to enhance the level of bottom-up learning and work engagement. [연구목적]이 연구는 기업의 효과적인 변화 대응과 지속적 성장, 성공적 비즈니스 모델 구축을 위한 핵심 요소인 동적역량의 유관변인을 탐색하고, 변인 간 구조적 영향관계를 실증하는 것에 주요 목적을 두었다. 특히 동적역량이 조직 내 실체화 된 개념으로서 조직 구성원의 지식탐색, 지식활용을 상정하고, 이를 예측 할 것으로 고려되는 학습차원의 상향식학습, 직무차원의 직무몰입을 연구모형에 포함하여 변인 간 발현 기제를 확인하였다. [연구방법]연구모형을 실증하기 위하여 대표적인 사회조사방법 중 하나인 설문조사를 수행하였으며, 수집된 총 572부의 설문응답 자료를 토대로 통계분석을 진행하였다. 가설검증을 위한 주요 통계기법은 구조방정식 모형 분석을 적용하였다. 분석 절차는 다음과 같다. 첫째, 측정변인의 타당성과 신뢰성을 검토하기 위한 측정모형 평가를 수행하였다. 둘째, 변인 간 구조적 관계를 토대로 가설검증을 위한 구조모형을 분석하였다. [연구결과]측정모형 평가 결과, 각 개념을 측정하기 위해 사용된 측정도구의 타당성과 신뢰성은 적절한 것으로 나타났다. 구조모형 검증에서는 상향식 학습, 직무몰입, 지식활용, 지식탐색 간 영향관계가 정(+)적으로 유의하였는데, 특히 직무몰입은 상향식 학습과 지식활용, 상향식 학습과 지식탐색 간 영향관계를 매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의 시사점]이 연구는 기업의 혁신과 효과성을 담보하기 위하여 지식활용과 지식탐색 활동이 강조되는 최근의 기업환경에서 조직의 상향식 학습 맥락 조성과 구성원의 직무몰입 촉진을 위한 구체적이고 실천적 방안이 요구됨을 실증연구 결과를 통해 밝혔다.

      • KCI등재

        A대학 대학생의 생애학습경험에서의 팀워크 인식에 관한 사례연구

        홍아정,이경미 숭실대학교 한국평생교육ㆍHRD연구소 2017 평생교육 · HRD연구 Vol.13 No.4

        본 연구는 고등교육 졸업자에게 팀워크 역량에 대한 필요가 심화되고 있는 사회에서 교육요구가 충족되고 있는지에 대한 문제제기로 출발하였다. 대학에서 팀학습 기반의 교육과정 개설 노력에도 불구하고, 실제 팀 프로세스에 관한 필요한 지식, 기술, 태도가 내재화되지 못했다고 비판되고 있다. 이에 따라, 대학생의 팀활동 경험과 영향맥락, 효과적 팀워크에 대한 인식을 조사하였다. 대학 교육기간으로 한정된 기존 연구의 범위를 대학생의 생애학습경험으로 맥락을 확장하여 인식형성과정을 밝히고자 하였다. 이를 위하여 중등학교부터 자발적 팀활동을 성공적으로 경험하여 입학사정관제로 A대학을 입학한 대학생을 선정하여 사례연구를 실시하였다. 연구결과, 연구참여자는 두 가지 다른 의미체계로 효과적 팀워크에 대한 인식을 형성하였는데, 전자는 명목팀으로서, 정확한 기준을 제시하는 리더십과 업무분장식 관계를 선호하였다. 이에 대비되는 동고동락팀은 입장을 조율하는 리더십, 일은 가고 사람은 남는다로 구성원의 관계를 의미화 하였다. 동일 대학의 사례임에도 불구하고, 효과적 팀워크에 대한 인식이 다르게 학습된 까닭은 경험의 다른 측면에 주목하게 만드는 중등시절의 학교문화의 맥락 때문이었다. 또한 대학 전까지 학습된 초기 팀워크 인식은 대학의 개인주의 문화 속에서 거듭된 성공을 거두며, 습관화된 신념으로 강화되었다. 이처럼 대학은 교육적 비관여의 공간으로 작동했음을 연구에서 새롭게 밝혔다. 연구결과에 기초하여, 미래 인재를 위하여 대학입학전과 대학 입학 후에 학교 공간에서 발생하는 모든 학습기회를 망라한 생애학습경험에 관심을 촉구할 것을 제시하였다. Development of teamwork competency is gaining more attention since diversity has become unvoidable feature in this global world. In order to enhance students’ teamwork competency, universities have developed various programs and integrated team learning activities in the classrooms. Studies on teamwork, however, have shown not enough verified evidence of its effectiveness. In this vein,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college students’ perception on teamwork and to understand how they developed their teamwork competency throughout their everyday learning experiences. In-depth interviews were conducted with 21 students in A university. Research findings show that there exist two different perspectives on teamwork. One is ‘normative team’ where competition among team members and rejection toward otherness in the classrooms have oppressed them to participate in teams, and these kinds of habitual perspectives and behaviors have been reinforced through various team-based activities in college. The other feature is described as the team that share bittersweet experiences among team members and continue to develop its relationship even after the team task were completed. Influence of teachers from junior high schools was critical in building their teamwork behavior as they become students’ initial role models. Based on the findings, the study emphasized the importance of everyday interactions in developing teamwork competency and suggested practical implications of its enhancement inside and outside of classrooms.

      • KCI등재

        농촌진흥공무원 전문지도연구회 퍼실리테이터 교육과정 설계

        홍아정,백평구,조윤성 한국농·산업교육학회 2012 농업교육과 인적자원개발 Vol.44 No.1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design facilitator education and training program of Korea Extension Specialist as CoP for rural extension workers' professional training and development. Three approaches, such as experts conference, member check, and SME reviews, were applied for this study. First, in experts conference, 34 roles of facilitator were suggested through nominal group technique, in consequence, four role models were derived from aforementioned roles. Second, reviews for role models suggested by experts conference were executed from 7 areas of Korea Extension Specialist's recipients via written statement. Researchers generalized the facilitator role model in rural development by synthesizing their reviews and adding roles of facilitator. Lastly, facilitator roles and competencies are validated by two SMEs who have specialty in respective area, one in facilitating, and the other in competency modeling. A total of 5 role categories and 14 competencies were derived as facilitators for Korea Extension Specialist. 5 roles are as follows: ① CoP activation facilitator ② CoP change agent ③ CoP performance supporter ④ HRD process manager ⑤ education and training program facilitator. Facilitator education and training program is consist of 7 modules which reflects of the 14 competencies and has two types as kind of crops and extension. This study recommends the diversification on education and training program profile and delivery methods in accordance with maturity level of Korea Extension Specialist as CoP for enlarging facilitator education and training program. 이 연구의 목적은 농촌진흥공무원 직무교육 활성화를 위해 농촌진흥청 실행공동체인 전문지도연구회의 퍼실리테이터 역량강화 교육과정을 설계하는 데에 있다. 이를 위해 전문가협의회, 구성원 점검, 전문가 검토의 세 가지 접근 방식을 적용하였다. 먼저, 전문가협의회에서는 명목그룹기법을 통해 퍼실리테이터의 다양한 역할을 제시하였으며, 이를 통해 네 가지의 역할을 도출하였다. 다음으로 구성원 점검에서는 7대 분야별 전문지도연구회를 대상으로 전문가협의회에서 도출된 역할에 관한 서면의견서를 발송하여 역할에 대한 평가를 실시하였다. 평가 결과를 종합하고 추가적인 역할을 덧붙임으로써 퍼실리테이터의 역할을 일반화하였다. 마지막으로 각각 역량 모델링과 퍼실리테이팅 관련 내용전문가 2인의 검증 과정을 통해 역할과 역량 모델의 타당성을 확인하였다. 연구 결과 전문지도연구회 퍼실리테이터의 5대 역할과 14개의 역량을 정립하였다. 퍼실리테이터의 역할은 ① CoP 활성화 촉진자, ② CoP 변화관리자, ③ CoP 성과창출 지원자, ④ HRD 프로세스 지원자, ⑤ 교육과정 촉진자 등과 같다. 설계된 퍼실리테이터 역량강화 교육과정은 7개의 모듈에서 14개의 역량이 반영될 수 있도록 하였다. 교육과정의 경우에는 전문지도연구회의 7대 그룹별 구성을 감안해 작목 분야 중심과 농업지원 중심으로 구별하였다. 향후 퍼실리테이터 역량강화 교육의 확산을 위해서는 전문지도연구회에 대해 실행공동체로서의 성숙도 수준별로 퍼실리테이터 역량강화 교육과정의 구성 및 교육 운영 방식을 차별화할 것을 제안하였다.

      • KCI우수등재

        직장인 기본심리욕구만족좌절 척도의 심리측정학적 평가

        홍아정,조윤성 한국교육학회 2020 敎育學硏究 Vol.58 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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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ince employee well-being has become a precondition for creating great workplace, various researches have been conducted around this subject. Previous studies in the Korean workplace context reported that meeting the basic psychological needs of employee has a positive impact on health and well-being as well as organizational performance. However, limitation still exists on measuring the basic psychological needs at Korean workplaces. This study proposed a measurement of basic psychological needs and its practical suggestions for Korean workplace. 486 sample data of Korean workers was used to conduct a psychometric evaluation of basic psychological needs satisfaction and frustration scale. As an result of construct validity analysis, the scale showed appropriate evidence for both convergence and discrimination validity. Predictive validity was verified at an appropriate level and cross-validity analysis also showed that the scale was invariance measurement. Finally, the reliability analysis found that the scale had an appropriate level of confidence. Based on the result of the findings, the study provides the implication for educational support and creating effective workplace strategies as a way to improve basic psychological needs and well-being of employees. 일과 삶의 균형, 행복한 일자리 등 일터맥락에서의 웰빙이 강조되면서 성인 근로자의 기본심리욕구에 관한 관심과 연구가 증가하고 있다. 실제로 국내 직장인의 기본심리욕구 충족은 직무 및 조직차원의 성과뿐 아니라 다양한 차원의 건강과 웰빙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국내 선행연구의 경우 근로자 성인의 기본심리욕구를 측정하는데 있어 결정적인 한계를 나타내고 있었다. 따라서 본 연구는 기본심리욕구의 명확한 측정방안과 이를 통한 성인교육 및 인적자원개발 관점의 개입전략과 실천적 시사점을 도출하였다. 국내 직장인 대상 총 486부의 응답 자료를통해 일 영역 기본심리욕구만족좌절척도에 대한 심리측정학적 평가를 수행하였다. 구성개념타당도분석결과, 해당 척도는 수렴타당도와 판별타당도 양 차원에서 적절한 타당성 근거를 보였다. 준거타당도 차원의 예측타당도 검토를 위해 직장인 직원몰입과의 영향관계를 분석한 결과, 기본심리욕구는 직원몰입을 유의하게 예측하였다. 교차타당도 분석결과에서 해당 척도는 측정의 불변성을 보였다. 마지막으로 신뢰도 검토 결과, 해당 척도는 적정한 수준의 신뢰도 수준을 보유하였다. 연구결과를 토대로 국내 일터 내 직장인의 기본심리욕구를 효과적으로 제고할 수 있는 교육훈련 개발 및 일터맥락 조성 전략에 관한 시사점을 제안하였다.

      • KCI등재

        직무몰입이 조직변화준비도에 미치는 영향과 리더십 유형의 조절효과 검증

        홍아정,조윤성 대한경영학회 2019 大韓經營學會誌 Vol.32 No.2

        Organizational change is a critical factor to determine success or failure of organization. To be proactive to rapid environmental change, organization is required to change. Despite diverse efforts to change in organizations, success rate is less than 25%. Failure to organizational change leads negative outcomes such as sunk cost, decreasing organizational effectiveness, increasing turnover rate, wasting resource, and diffusion of cynism. The reason of high failure rate is derived from the lack of organizational change readiness which employees have. If the extent of organizational change readiness is low, organization can encounter employees' tremendous resistance. On the contrast, if employee readiness for organizational change is high, employees are likely to have positive behavior and attitudes towards new adjustments. Given that context, this research aims at examining the structural relationship among variables related to organizational change readiness. By testing the relationship, researchers tried to clarify generative mechanism of organizational change readiness. Based on the findings, researchers expected to derive practical implications for change agents to influence employee readiness for organizational change and contribute to an improved understanding of organizational change research. To achieve the goal, researchers selected work engagement as an antecedent variable and examine the effect of the work engagement on organizational change readiness and the moderating effect of two types of leadership on the relationship between work engagement and organizational change readiness. The participants include 306 employees of private organization. The results were as follows. First, work engagement had a positive influence on organizational change readiness. Second, transformational leadership had the moderating effect on the relationship between work engagement and organizational change readiness. Third, the transactional leadership did not have a significant moderating effect on the relationship between work engagement and organizational change readiness. Based on the findings, this study suggested several engagement and transformational leadership strategies to manage organizational change readiness. 조직변화는 조직 생존과 실패를 결정하는 중요한 조직 현상이다. 환경변화에 대하여 조직이 변화 압력에적응하고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조직변화 노력은 조직의 핵심 의사결정 영역에 속하는 행위로 간주된다. 그러나 조직변화 성공을 위한 많은 노력과 자원이 투입됨에도 불구하고 조직변화 성공률은 20-25%에 불과하며, 대부분 실패하는 것으로 나타난다. 이와 같은 조직변화의 실패는 매몰비용 발생, 조직효과성 하락, 이직률증가, 자원낭비, 냉소주의 확산 등 다양하고 심각한 부정적 결과를 초래한다. 조직변화 실패의 주요 원인 중하나는 구성원들의 조직변화준비도 결핍에서 찾을 수 있다. 조직변화준비도 수준이 낮은 경우 조직 변화 과정에있어 강력한 변화저항이 발생하게 되고 결국 조직변화 실패로 이어진다. 반대로 조직변화수준이 높은 경우효과적인 조직변화 성취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연구는 조직변화의 성공적인 도입과 실행에관한 핵심요인으로 최근 논의되고 있는 조직변화준비도의 유관 변인을 탐색하고 변인 간 영향관계를 실증하였다. 이를 통해 국내 조직 상황에서 조직변화준비도 발현 맥락을 명확히 파악함으로써 성공적 조직변화 도입과실천에 관한 전략적 실천방안을 도출하고 논의를 활성화 하는데 목적이 있다. 연구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이론적 배경 검토를 근거로 조직변화준비도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고려되는요인으로서 조직 구성원의 직무몰입을 예측변인으로 선정하고, 직무몰입과 조직변화준비도 간 영향관계를검증하였다. 추가적으로 직무몰입과 조직변화준비도 영향 관계에서 리더십 맥락에 따른 조직변화준비도 발현양상을 살펴보기 위해 변혁적 리더십과 거래적 리더십을 조절변인으로 설정하고 각각의 조절효과를 살펴보았다. 연구대상은 국내 사기업에 재직 중인 조직 구성원이며 이들을 대상으로 총 306부의 설문 응답 자료를수집, 분석을 수행하였다. 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조직 구성원의 직무몰입은 조직변화준비도에 정적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직무몰입과 조직변화준비도 영향 관계에서 변혁적 리더십은 강화 조절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직무몰입과 조직변화준비도 영향 관계에서 거래적 리더십의 조절효과는존재하지 않았다. 이상의 연구결과를 토대로 조직 구성원의 조직변화준비도 개발 및 관리를 위한 직무몰입촉진 방안과 리더의 변혁적 리더십 개발 방안을 제안하였다.

      • KCI우수등재

        입학사정관제 입학생의 자기주도적 학습경험에 관한 질적 연구

        홍아정,이경미,문은진 한국교육학회 2014 敎育學硏究 Vol.52 No.3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본 연구는 입학사정관제가 수행능력 중심의 능동적이고 자기주도적인 학습자를 선발하려는 취지에 도 불구하고, 이에 대한 충분한 논의가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하였다. 여러 선 행연구들에서 입학사정관제를 통해 선발된 학생들은 자기주도적 특성을 갖고 있고, 이러한 특성을 갖 은 학생들은 일반적으로 성적이 높고, 대학생활에 보다 잘 적응하며, 적극적으로 진로계획을 세운다는 사실을 밝혀낸 바 있다. 이렇듯 자기주도성의 중요성과 개발 필요성의 인식에도 불구하고, 학생들의 자기주도성 발현과정과 환경적 요인을 밝힌 연구는 찾아보기 힘들다. 따라서 이 연구는 입학사정관제 를 통해 입학한 A대학의 21명을 심층면담하여 이들의 자기주도성 발현과정과 환경적 요인을 파악하 는데 목적을 두었다. 연구결과, 입학사정관제를 통해 선발된 학생들의 학습원천은 직접체험 할 수 있 는 ‘체험활동 참여’와 ‘대인관계형성’ 두 가지로 나타났다. 체험활동은 개인적인 것 보다는 공동의 체 험활동에 참여하는 경우가 더 많았고, 공동 체험활동은 학과 내, 학과 외, 전국 단위 등 다양한 층위의 모임이 구성되었다. 대인관계형성에서는 깊은 관계보다 넓은 대인관계를 형성하는 특징이 나타났다. 학습자가 수행하는 역할은 체험활동 참여 과정에서 8가지, 대인관계형성 과정에서 7가지로 총 15가지 가 도출되었다. 학습자 역할의 특징으로서 때로는 단독 과제를 수행하는 독립적 학습자이기도 하지만, 사람들과의 의사소통을 통해서 학습하는 ‘상호의존적’인 특성이 존재했다. 또한 정보습득과 같은 인지 적 학습과 동시에 공감적 이해를 통한 ‘상호주관성’을 습득하는 정서적 학습이 발생하였다. 기존의 자 기주도적 학습자의 특성이 ‘독립적인 문제해결자’로서 보는 관점에서 ‘서로 공생할 수 있는 공감자’로 확장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 KCI등재

        대학생의 성찰학습이 진로준비행동에 미치는 영향과 그릿의 매개효과

        홍아정,황은희,조윤성,김용주,최미옥 한국직업교육학회 2017 職業 敎育 硏究 Vol.36 No.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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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dentify the cognitive and psychological precedence factors of career preparation behaviors of university students and to clarify the structural relationships between the variables. First, the effects of reflective learning on university students' career preparation behaviors were examined and the mediating effect of grit between reflective learning and career preparation behavior was verified. The research analyzed 307 university students in the 3rd and 4th year. The results of the study have shown that the reflective learning had a significant positive relationship with all variables of grit and career preparation behavior, but non-reflective learning have an insignificance relationship with all the main variables. In addition, reflective learning has a direct positive effect on career preparation behavior, and grit has a mediating effect on the relationship between reflective learning and career preparation behavior. The results of this study indicate that the more original variables are further identified and extended to improve career preparation behaviors of university students. It is significant that they are provided with the basic data for the development of career and job preparation education programs that can be applied in the university education field. In addition, it has been confirmed that it is important for university students to improve their ability to critically reflect on themselves, their surroundings and circumstances in order to keep them engaged and to maintain their interests. Moreover, higher education institutions should provide fundamental and extensible method of practice and educational environment. 이 연구는 대학생의 진로준비행동에 미치는 인지적, 심리적 선행요인을 확인하고 변인 간의 구조적 관계를 밝히고자 하였다. 먼저, 대학생의 성찰학습이 진로준비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 한 후 성찰학습과 진로준비행동 사이에서 그릿의 매개효과를 검증하였다. 연구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국내 4년제 대학에 재학 중인 대학생 중 진로와 취업준비에 비교적 관심이 많고 실제적으로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3, 4학년 307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분석결과, 성찰학습(성찰, 비판적 성찰)은 그릿(흥미일관성, 노력지속성)과 진로준비행동(정보수집활동, 도구구비활동, 목표달성활동)의 모든 변인에서 유의한 정적 관계를 가지며, 무성찰학습(습관적 행동, 이해)은 주요 변인 모두에서 유의하지 않는 관계를 갖는다는 것을 검증하였다. 추가적으로 성찰학습은 진로준비행동에 직접적인 정적 영향을 미치고, 그릿은 성찰학습과 진로준비행동의 관계에서 매개효과가 있음을 확인하였다. 이러한 연구 결과를 통해 대학생의 진로준비행동 향상을 위하여 보다 원천적인 변인을 추가적으로 규명하고 확장하였으며, 대학 교육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진로 및 취업준비 교육프로그램 개발의 기초자료를 제공 했다는 것에 의의가 있다. 또한, 대학생 스스로가 주변 환경과 상황을 비판적으로 성찰할 수 있는 능력을 향상시키고 이를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관심 과제에 대한 흥미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함을 확인하였으며, 이를 위해 고등교육기관은 학생의 진로결정 및 취업과 관련한 보다 근본적이고 확장적인 실천 방법과 교육환경 제공이 중요함을 제언하였다.

      • KCI등재

        미래 조직과 노동력 관리를 위한 인적자원 패널 데이터 타당화 연구

        홍아정,송해덕,조윤성 중앙대학교 한국인적자원개발전략연구소 2020 역량개발학습연구 Vol.15 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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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의 목적은 인적자원 요소에 대한 신규패널 조사 포함 타당성을 검토하고, 이를 바탕으로 효과적인 인적자원 패널조사 구축 방안을 탐색하여 미래조직과 노동력에 대한 과학적 관리를 위한 기초자료를 제공하는 데 있다. 이러한 연구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인적자원관리 및 개발 관련 전문가 9명을 대상으로 델파이 조사를 수행하여, 인적자원을 주제로 한 신규패널 조사 설계 시 조사항목에 포함될 필요가 있는 항목을 탐색하고 타당성을 파악하였다. 다음으로 Borich 요구도 평가모형과 The Locus for Focus 모형 기법을 적용하여, 앞서 도출된 조사항목 중 최우선적으로 고려될 필요가 있는 조사항목을 탐색적으로 도출하였다.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먼저 전문가 델파이 조사결과 일반조사항목 63개, 신규조사항목 55개가 높은 타당성을 보임으로써 신규 패널조사에 포함될 필요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음 진행된 최우선순위 조사항목 분석결과 경영일반 2개, HRM/HRD 제도 4개, 근로자심리요인 9개, 수행 및 성과 1개 등 총 16개의 조사항목이 미래조직 및 노동력 관리를 위한 중요한 인적자원관리, 개발 요소로 도출되어, 향후 신규패널 조사 설계에 있어 최우선적으로 고려가 요청되었다. 연구결과를 토대로 일차적으로는 신규 인적자원 패널조사 설계 및 실제 수행에 관한 구체적인 방안을 제공하였으며, 궁극적으로는 미래조직에 대한 체계적 관리와 효과적 노동관리를 위해 중요하게 다루어야 할 인적자원 관련 요소를 탐색적으로 확인했다는 점에서 중요한 의의를 지닌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provide the implications for effective organizational management and labor management by exploring the items to be included in the new panel survey in relation to human resource factors and testing the validity of the aforementioned items. To achieve the purpose of the research, a Delphi survey was conducted on 9 experts in the human resource field to identify new survey items and to test their validity. In addition, a Borich needs assessment model, and the Locus for Focus model were applied for the previously derived items, and the survey items that needed to be considered first were subsequently derived. The survey results are as follows. First, as a result of the Delphi survey, it was found that 63 basic survey items and 55 new survey items were included in the new panel survey. Next, as a result of deriving the highest priority survey items for the new survey items, a total of 16 survey items need to be considered as the top priority, including 2 general management, 4 HRM/HRD (Human Resource Management/Human Resource Development) systems, 9 worker psychological factors, and one connected to performance. Based on the research results, practical implications for the design and implementation of new human resource panel surveys were presented.

      • KCI등재

        경력단절 여성의 감성지능이 고용가능성에 미치는 영향: 사회 연결망의 매개효과를 중심으로

        홍아정,조윤성 한국성인교육학회 2012 Andragogy Today : International Journal of Adult & Vol.15 No.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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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provide basic data for the effective support of career interrupted women by linking emotional intelligence to social network in order to improve career interrupted women's employability. For this, this study focused examining the influential relationship between career interrupted women's emotional intelligence and employability and the mediating effect of social network upon the relationship. 213 career interrupted women who were carrying out activities in women's development centers in Seoul participated in a questionnaire survey. Study findings are as follows: Career interrupted women's emotional intelligence had influence upon their employability. Out of components of social network, diversity had complete mediating effect upon the employability, whereas strength had partial mediating effect upon it. Study findings suggest that designing a support program that takes emotional intelligence and social network into account will have direct influence upon the employability. The study findings can be used as basic data for the studies on the development and improvement of supporting for career interrupted women. 이 연구는 우리나라 여성인적자원 개발을 위하여 경력단절 여성들의 감성지능과 고용가능성 간 영향관계와 이 둘 사이에서의 사회 연결망의 매개효과를 실증적으로 분석하는데 초점을 두었다. 연구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서울 소재 여성발전센터에서 교육훈련 받고 있는 경력단절 여성 213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연구결과, 경력단절 여성의 감성지능이 고용가능성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밝혀졌으며, 사회 연결망의 구성요소 중 다양성은 완전매개효과, 강도는 부분매개효과를 갖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연구를 통해 감성지능과 사회 연결망을 고려한 지원체계가 고용가능성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준다는 시사점을 도출할 수 있었다. 따라서 향후 경력단절 여성 지원방안의 개발 및 개선을 위한 연구의 기초자료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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