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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로운 GALT 유전자의 돌연변이에 의한 갈락토스혈증

        김신아,신영림,홍용희,Kim, Shin Ah,Shin, Young Lim,Hong, Yong Hee 대한유전성대사질환학회 2013 대한유전성대사질환학회지 Vol.13 No.2

        Galactosemia is a metabolic disorder inherited by the recessive autosome, and appears by the deficiency of one enzyme out of GALT (Galactose-1-Phosphate Uridyltransferase), GALK (galactokinase), and GALE (epimerase) enzymes, among which the GALT deficiency disease is denominated as classical galactosemia and known to have symptoms such as severe nausea, jaundice, hepatomegaly, sucking difficulty and so on. We report the case of a 16-day-old female baby with the new p.A101D mutation together with p.N413d in the GALT gene analysis found in the neonatal screening test and diagnosed to have galactosemia by the GALT deficiency through the enzyme analysis. For the prognosis prediction, the treatment, the genetic counseling and the prenatal diagnosis of the patients, more detailed genetic diagnosis is required by performing GALT gene analysis, and it is deemed to be necessary to analyze the correlation between the phenotype and the genotype of the domestic galactosemia patients.

      • KCI등재

        세계화 시대 및 다문화사회의 도덕과교육 목표

        김신아 ( Shin Ah Kim ) 한국윤리교육학회 2010 윤리교육연구 Vol.0 No.23

        최근 한국사회의 주요 담론 중 하나는 ``다문화사회의 도래``와 ``다문화교육``의 필요성에 대한 논의이다. 이는 십여 년 전 사회적 관심이 집중되었던 ``세계화시대의 세계교육``에 대한 강조와 더불어, 우리 사회의 중요한 화두로 자리 잡고 있다. 이에 도덕과교육 역시 시대적·사회적 변화의 흐름과 요구에 부응하여 그에 대한 책임과 역할을 인식하고, 적절한 대안적·대비적 방안을 모색할 때이다. 세계시민사회가 활성화되고 다문화사회가 평화롭게 안정되기 위해서는 현재보다 더 많은 시민들이 세계화된 지구와 다문화사회에 관심을 갖고 참여하며, 서로의 협력과 연대를 모색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질 것이 요구된다. 더 많은 시민들이 보편가치와 도덕의식을 갖출 수 있도록 세계문제와 다문화사회 문제를 보다 잘 인식하고, 그에 대한 시민으로서의 책임과 존중 의식을 갖게 해야 할 것인데, 그것이 바로 도덕과교육의 역할 중 하나인 것이다. 그리고 그러한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제시된 교육적 인간이 갖추어야 할 구체적인 보편 윤리적 핵심가치를 구성할 수 있어야 할 것이다 1). 즉, ``세계화시대``와 ``다문화사회``로 특징지어지는 현대 한국 사회에서, ``세계교육``과 ``다문화교육``의 고찰을 통해, 새로운 도덕과교육의 목표 인간상 제시가 필요함을 밝히려하는 것이 본 연구의 목적이라 할 수 있다. ``Coming of multi-cultural society`` and ``multi-cultural education`` are core discourses at the moment lately. With ``Global Education in the age of globalization`` which has been the big story for over a decade, they are fast emerging as one of the social issue, as well as in educational domain. This is when moral education ought to consider its role and responsibility of these changeable flow. Keep pace with the times, students have to be aware of multi-cultural and global issues from an ethical point a view. Furthermore, they should actively participate in these world with responsibility and respect. On this, moral education ought to make students` character-building the prime object. For the reason, this article attempts to show contemplation of ``multi-cultural education`` and ``global education`` in point of ``moral education``. These would be helpful try to suggest new desirable human character and to compose universal values.

      • KCI등재

        도덕과교육에서의 간문화적 역량(intercultural competence)

        김신아(SHIN-AH KIM) 한국도덕윤리과교육학회 2010 도덕윤리과교육 Vol.- No.31

        현대 한국 사회의 흐름과 변화에 대한 두 가지 큰 축은 세계화와 다문화, 조금 더 구체적으로 세계화 시대와 다문화사회라 할 수 있다. 본 연구는 이러한 시대적 흐름과 변화에 주목하여, ‘세계교육’과 ‘다문화교육’의 쟁점과 핵심가치를 도덕과교육적 관점에서 밝혀보려는 시도를 담고 있다. 세계교육과 다문화교육적 측면에 있어 도덕과교육이 반드시 다루어야 할 도덕성과 관련된 요소는 무엇인지 밝혀내는 작업이 그 핵심이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단순히 도덕적 핵심 가치의 나열로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러한 덕성의 내면화를 통한 정체성 확립이 궁극적인 교육의 목적임을 분명히 해야 한다는 점이다. 즉, 세계화 시대와 다문화적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요구되는 ‘간문화적 역량(intercultural competence)’을 함양시키기 위한 보다 구체적이고 전략적인 방법이 요구되는 것이다. 이에 본 논문에서는 도덕과교육에서 세계교육과 다문화교육을 어떻게 바라볼 것이며, 어떠한 도덕과교육적 목표를 통해 구체적으로 내용과 방법을 설정해 나갈 것인가에 대해 논의해 보고자 한다. We live in a increasingly multicultural society and in the age of globalization. Along with this, 'Mulicultural Education' and 'Global Education' are becoming the conversation topics in educational circles. Moral education should be able to quickly cope with these changes. For the reason, this article attempts to show how we can and ought to use 'intercultural competence ' as a main goal of moral education, giving consideration the relationship between multicultural education and global education in point of moral education. In addition to the main goal, this article suggest core values, teaching methods and primary roles of intercultural teachers for the alternative mora education in mulicultural society and global age.

      • KCI등재

        다문화교실에서 간문화적 교수-학습

        김신아(SHIN-AH KIM) 한국도덕윤리과교육학회 2011 도덕윤리과교육 Vol.- No.33

        인종차별의 문제는 유색인종의 비율이 높은 다민족 국가의 경우에만 나타나는 양상은 아니다. 선진국이라는 선입견 속의 서양외국인과, 우리보다 못 살 것 같다는 편견 하의 동남아시아 외국인을 차별하여 대우하는 우리 사회의 이중적인 양면성 역시 가장 적나라한 인종차별의 모습이다. 한 교육 심리학 실험에 의하면 인간이 자신과 다른 피부색을 지닌 타인에 대해 지니는 편견과 오해는 학습으로부터 각인된 고정관념에서 비롯된 것임을 알 수 있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다문화교육적 관점에서 고정관념과 편견에 관한 이론적 이해를 바탕으로 다문화적 교실 상황에서 적용될 수 있는 도덕과 수업에서 적용 가능한 교수-학습 자료를 제시하였다. 주변에서 흔히 지나칠 수 있는 광고나 신문기사 및 영화, 그리고 외국인이 직접 참여한 수업 등을 통해 다문화 사회, 혹은 가깝게는 다문화 교실 상황에 직면하게 될 학생들에게 ‘인종적 차이와 다름’에 대한 ‘간문화적 감수성 훈련의 장(場)을 마련하고자 하였다. "If we look closely at many of the problems in society, we will see evidence of racial discrimination. It hasn't always been flare-up into racial shootings or international terrorism. When you meet 'Western foreigner' and 'Southeast Asian', can you sure your attitude and the way you interacts with them 'unprejudicedly'? Unfortunately, and shamefully, most subject showed extremely discriminative behaviour when they treat 'Western foreigner' and 'Southeast Asian', according to psychological testing. That is 'duplicity' which is another pretense of racial discrimination. For the reason, this article attempts to consider 'stereotype' and 'prejudice' by and large, and then suggest some teaching materials and adequate lesson plans for moral education in multicultural classroom. These would be helpful try to overcome the prejudice and do away with stereotypes of 'colour difference', with inspiring 'intercultural sensitivity'.

      • KCI등재

        청소년의 휴대전화 의존도와 학교적응간의 관계에 대한 종단연구: 자아정체감의 매개효과

        김신아 ( Shin Ah Kim ),한윤선 ( Yoon Sun Han ) 한국가족관계학회 2015 한국가족관계학회지 Vol.20 No.1

        This study examined the mediating role of ego identity in the relationship between mobile phone dependency and school adjustment among Korean youth. The topic is timely as adolescent problem behaviors have emerged with the increase in mobile phone use and dependency. Waves 1 and 3 of the Korean Children and Youth Panel Survey(N= 1,906) were examined using Pearson correlation analysis and mediation analysis while controlling for youth demographic and socioeconomic characteristics. There was a strong correlation among mobile phone dependency, school adjustment, and ego identity. Additionally, mobile phone dependency(7th grade), mediated by ego identity(9th grade), was inversely associated with school adjustment(9th grade). The indirect effect was significant when controlling for mobile phone dependency(9th grade), gender, parental education, and household income. Results from this study may provide implications for designing early preventive programs against excessive mobile phone use and dependency among Korean adolescents.

      • KCI우수등재

        초기청소년의 학교적응과 휴대전화 의존도간의 관계에서 방과후 보호자부재의 조절효과

        김신아(Shin Ah Kim),한윤선(Yoon Sun Han) 한국아동학회 2015 兒童學會誌 Vol.36 No.1

        This study examined the role of after-school caregiver absence in the relationship between school adjustment and mobile phone dependency during early adolescence. Sixth grade students(N=1,863) from the nationally representative Korea Child and Youth Panel Study were analyzed using moderated multiple regression models. The results showed that higher school adjustment may be effective in reducing youth mobile phone dependency. There was also a significant interaction effect between school adjustment and high caregiver absence, indicating that the protective role of school adjustment concerning mobile phone dependency may be less effective among youth of highest risk. Policy implications of the results are also discussed.

      • KCI등재

        산전 초음파에서 발견된 태아 수신증을 가진 신생아의 출생 후 임상적 예후

        김신아 ( Shin Ah Kim ),이정재 ( Jeong Jae Lee ),최규연 ( Ku Yeon Choi ),박선영 ( Seon Yeong Park ),차상헌 ( Sang Heon Cha ),정성윤 ( Seong Yun Jeong ),이임순 ( Im Soon Lee ),이권해 ( Kwon Hae Lee ) 대한주산의학회 2004 大韓周産醫學會雜誌 Vol.15 No.3

        목적 : 산전에 발견된 수신증의 출생 후 검사 및 치료와 예후에 대하여 알아보고, 이를 산전 상담에 참고하고자 한다. 방법 : 2000년 1월부터 2001년 12월까지 순천향대학교병원 산부인과에서 시행한 산전 초음파에서 발견되고 출생 후 확진된 수신증이 있는 20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산전에 수신증을 진단받은 신생아들은 출생 후에 지속적으로 초음파 및 요 검사를 받았고, 선택적으로 99mTc-DTPA 스캔, 경정맥신우조영술, 배뇨성 요도방광조영술을 시행하였다. 임신 30주 이후 신우의 전후 직경이 7 mm 이상일 때 수신증으로 정의하였고, 추적기간은 6~18개월로 평균 12개월이었다. 결과 : 13명은 일측성, 7명은 양측성 수신증을 보였다. 빈도는 4:1로 남아가 더 많았고, 좌측이 더 많이 이환되었다. 관해가 되지 않은 경우 생후 18개월까지 추적검사를 하였는데 11명이 자연 관해되었고, 모두 일측성이었다. 이 관해된 군의 산전 신우의 전후 직경 범위는 7~13 mm였고, 호전된 군은 9~14 mm였다. 신우성형술은 신기능의 저하가 있었던 2명의 일측성 수신증에서 시행되었다. 결론 : 산전에 신우의 전후직경이 적어도 14 mm 이하인 경우는 수신증이 더 이상 진행하지 않았다. 산전에 발견된 14 mm 이하의 수신증은 대부분 보존적 요법으로 경과를 관찰하여도 자연 관해를 보일 수 있으며, 소수에서 수술적 교정이 필요하다는 것을 산전 상담에서 충분히 고려해야 한다. 본 연구에서는 신우 전후 직경이 14 mm 이상인 환자군이 부족하였다는 아쉬운 점이 있어 앞으로 좀 더 많은 대상군의 연구가 필요하리라고 사료된다. Objective : To help prenatal counselling in fetal hydronephrosis by demonstrating the postnatal investigation, treatment and outcome of infants with hydronephrosis prenatally diagnosed. Methods : Between January 2000 and December 2001, we studied 20 infants who presented with fetal hydronephrosis confirmed by postnatal ultrasonography. In the postnatal follow-up period, the infants were followed with sequential ultrasonography and urinalysis. 99mTc-DTPA scan, intravenous pyelography and voiding cystourethrography were performed in selected cases. An anteroposterior renal pelvic diameter >7 mm after 30 weeks of pregnancy was defined as fetal hydronephrosis. Follow-up ranged from 6 to 18 months (mean, 12). Results : Unilateral hydronephrosis was diagnosed in 13 infants and bilateral in 7. A male predilection was found (4:1) and the left kidney was more commonly involved. If there was no resolution, ultrasonographic follow-up was done until 18 months. As a results, hydronephrosis resolved in 11, who were all in the unilateral hydronephrosis group. The range of the fetal renal pelvis on prenatal ultrasonography was 7~13 mm in the resolution group. Pyeloplasty was performed in two unilateral hydronephrosis infants. Conclusion : When the fetal renal pelvis was below 14 mm at least on prenatal ultrasonography, it didn`t progress. Fetal hydronephrosis below 14 mm may be safely observed, and surgical correction was performed only a few infants. So, we suppose that this outcome must be considered enough in prenatal counsellings and that the work-up for more many people is needed, because of the small number of the patients whose renal pelvic diameter is above 14 mm in this study.

      • KCI등재

        도덕윤리과 수업의 융복합적 접근

        김신아(SHIN-AH KIM) 한국도덕윤리과교육학회 2012 도덕윤리과교육 Vol.- No.35

        전문성을 지향하는 학문의 분류 체계는 분과학문적인 교과 운영을 통해 학문 경계에 지나치게 천착함으로써, 인간의 삶과 세계, 그리고 자연에 대한 총체적 이해를 구조적으로 어렵게 만들었다. 이러한 학문과 교육의 분절적 경향은, 결국 인간과 인간의 분절적 사유와 관계의 양상으로 가시화 되었고, 이에 지식과 학문의 융합이 요구되고 있는 추세이다. 이에 교육의 목표 또한 단순한 지식 전달-전수와 저장 능력의 향상이 아니라, 비판적 사유와 소통을 통해 지식을 선별하고 응용하여, 창의적 창출을 이루어 낼 수 있는 인간의 양성이어야 한다. 그리고 교과적 특성상 학제적일 수밖 에 없는 도덕윤리과 교육은 융복합적 통섭 능력을 지닌 도덕적 인간성 함양이라는 교육 목표를 수 행할 수 있어야 할 것이다. 본 논문에서는 이와 같은 학문의 융합적 시도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도덕윤리과 교육의 학문 적 성격을 융복합의 차원에서 고찰하고, 실제 도덕윤리과 수업의 현장에서 어떠한 방법으로 융복 합적 교수-학습의 방법이 이루어질 수 있는지에 대한 가능성에 대해 다루고자 하였다. 이에 학문 융합에 대한 시대적 요구와 도덕윤리과 교육학의 학제적 성격을 규명하고, 도덕윤리과 수업에서 다루어질 수 있는 수업의 방향을 제시하였다. Segmentation of academic learning and school education have made students not having comprehensive analysis and understanding for themselves, society and nature. Therefore, educational objectives need to transforming into knowledge-fusion-oriented person. Fusion, or convergence tends to generally refer to the blending of different things into one, which is new, with the release of tremendous energy. Therefore, this study has examined the 'interdisciplinary' of 'Moral education'. furthermore, suggested possible teaching-learning outline in general for the integrated and multidisciplinary moral education.

      • KCI등재

        청소년 코로나 19 스트레스 척도 개발 및 타당화

        서미(Seo, Mi), 김신아(Kim, Shin-Ah), 편여울강(Pyun, Yu-Wool-Kang), 김지혜(Kim, Ji-He), 정성호(Jeong, Seong-Ho), 이자영(Lee, Jayoung) 한국교육치료학회 2022 교육치료연구 Vol.14 No.3

        본 연구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19로 인해 청소년이 경험하는 코로나 19 스트레스를 측정하는 ‘청소년 코로나 19 스트레스 척도’(COVID-19 Stress Scale for Adolescent)를 개발하고 타당화 하였다. 먼저, 선행연구를 고찰하고, 개방형 설문을 실시한 후, 전문가 자문을 통해 총 46개의 예비문항을 개발하였다. 이후, 12∼24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설문 후 탐색적 요인분석을 실시하였으며, 그 결과 4요인, 22문항이 도출되었다. 적절하지 않은 문항을 삭제한 후 다른 12∼24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확인적 요인분석을 실시하였으며, 그 결과 측정 모형(4요인, 22문항)의 적합도를 확인하였다. 또한, 코로나 19 우울 척도 및 심리적 고통 척도와의 상관관계를 통해 수렴 및 변별타당도를 살펴보았다. 이러한 결과를 중심으로 코로나 19 이후 청소년 정신건강 개입에 대한 시사점 및 향후 연구에 대한 제언을 논의하였다. Research and clinical observations suggest that many adolescents exhibit stress- or depress-related response during times of pandemic. We aimed to develop and validate the Korean student version of the COVID-19 stress scale. In the first study (N = 274), a preliminary item pool's exploratory factor analyses supported a four-factor structure of 22 items. Subscales were computed for each factor (i.e., interpersonal difficulties, contamination fear), which were reliable across the samples. In Study 2 (N = 329), confirmatory factor analyses supported the structural equivalence of the scale's four-factor solution. The Korean student COVID-19 stress scale performed well on various convergence and discriminant validity indices. Based on these results, we discussed implications for counseling and recommendations for future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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