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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중・고 도덕・윤리 교과교육 연구활동의 변천

          서강식(Kang Sik Suh) 한국도덕윤리과교육학회 2005 도덕윤리과교육 Vol.- No.20

          광복 이후의 도덕교육은 사회과의 공민에 포함되어 시작되었다. 제3차 교육과정 시기에 이르러 도덕과가 교과로 설정되었고, 이후부터 도덕․윤리교과와 관련된 전공학위 논문의 수가 꾸준하게 증가하여 제7차 교육과정시기에는 거의 18 배 정도 증가하였다. 도덕․윤리교과 연구는 국민윤리학회와 한국교육개발원이 주축이 되어 이루어졌는데, 제4차 교육과정 시기에 도덕교육에 인지적 접근이 도입되면서 콜버그와 관련된 연구가 많이 수행되었다. 1980년대 초에 전국 국립대학교 사범대학을 중심으로 국민윤리교육과가 설치되었고, 전국 교대 윤리교육과 교수들을 포함하여 동과 소속 교수들이 주축이 되어 한국도덕윤리과교육학회를 창립함으로써 새로운 교과교육연구집단이 등장하였다. 1996년에는 한국초등도덕교육학회가 창립되었고, 전국 교대 교육대학원에 윤리교육전공이 개설됨으로써 교과교육 연구가 더 활발하게 이루어졌다. 1998년에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창립되면서 도덕・윤리교과 교육과정과 평가에 관한 연구가 체계적으로 이루어졌다. 제7차 교육과정 시기에 이르러 도덕교육의 접근 기조가 통합적 접근으로 바뀌었는데, 이 시기 동안 교과 교육연구는 양적 및 질적 도약을 가져왔다. 앞으로 도덕․윤리 교과교육학의 학문적 토대를 튼튼하게 하기 위해 도덕교육이론을 비롯한 여러 분야의 연구가 보다 활발하게 이루어져야 하며, 특히 도덕 교과의 성격과 목표, 내용 등에 관해 심도 있는 연구가 이루어져야 한다. Since 1945, July 15th, moral education was done within civic subject education. At 1972 Augst Korean Educational Development Institute was established, and many moral education research was conducted by KEDI. At the 3rd moral curriculum era, moral education was conducted by the form of a moral subject education. It was titled 「moral」and was taught 2 period per week in school. Since 3rd moral curriculum era, numbers of thesis for moral education was increased steadily. At the 4th moral curriculum era, cognitive development approach in moral subject education was introduced, and many studies was centered on Kohlberg's moral education theory. In 1980s, there were established many Department of National Ethics Education in national and private university. Professors of Department of National Ethics Education established 'The Korean Society for Moral & Ethics Education(KSMEE)'. In 1996, 'Korean Elementary Moral Education Society(KEMES)' was established by professors of eleven National University of Education all over the country. In 1998, 'Korea Institute of Curriculum & Evaluation' was established. Really many moral subject education was conducted by KICE. At the 7th moral curriculum era, moral education studies have got a great jump in quantity and quality. But we have to study for moral education theory, teaching-learning theory, curriculum and evaluation theory and so on. We should make a strong basis for moral subject edu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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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래의 교육과정에 따른 중·고 도덕과 교과서 개발의 역정

          정세구(Jung Se-Ku) 한국도덕윤리과교육학회 2006 도덕윤리과교육 Vol.- No.22

          본 연구의 목적은 우리나라 중학교 ‘도덕’, 고등학교 ‘(국민)윤리’교과서(교사용 지도서 포함)의 개발 역정을 제3차 교육과정기로부터 제7차 교육과정기에 이르기까지 밝힌 것이었다. 제3차와 제4차 교육과정기는 한국교육개발원이 중학교 ‘도덕’, 고등학교 ‘국민윤리’교과서 개발을 전담했던 시기였다. 중학교 ‘도덕’은 학년별 1권씩 3권이 편찬되었는데 교과서 내용선정원칙은 전통적인 윤리학설과 4개 생활영역에 근거하였고, 고등학교 ‘국민윤리’교과서는 전 학년 1권이 편찬되었는데 반공교육과 발달과업 실현의 원리와 가치관 형성의 원리에 따라 편찬되었다. 교과서의 외형적 체제는 중학교 ‘도덕’, 고등학교 ‘국민윤리’ 모두 국판의 소형, 흑백 인쇄의 수준이었다. 제5차 교육과정기는 한국교육개발원이 중학교 ‘도덕’교과서 개발을,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국민윤리교육과에서 고등학교 ‘국민윤리’교과서 개발을 담당한 역할 분담의 시기였다. 중학교 ‘도덕’은 권수나 내용 선정원칙 모두 제3, 4차와 거의 같았다. 고등학교 ‘국민윤리’ 교과서는 종전과 같이 3개 학년 1권이 편찬되었는데 한국인으로서 바람직한 윤리관이나 윤리체계를 갖게 하는데 역점을 두었다. 교과서의 외형적 체제는 종전과 별 차이가 없었다. 제6차와 제7차의 교육과정기는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국민윤리교육과에서 중학교 ‘도덕’교과서와 고등학교 ‘윤리’교과서의 개발을 둘 다 담당한 시기였다. 제6차에서 중학교 ‘도덕’은 종전처럼 3권이 편찬되었는데 「한국도덕윤리과교육학회」의 연구 결과에 따라 내용선정원칙을 정하였다. 고등학교 ‘윤리’는 전 학년 1권인데 내용선정 원칙으로는 한국인으로서의 바람직한 윤리적 인식체계와 이념적 시각을 갖게 하는 것이었다. 제7차에서는 교육과정체계가 근본적으로 변경되어 중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1학년까지가 ‘도덕’, 고등학교 2~3학년에는 ‘시민윤리’ ‘윤리와 사상’ ‘전통윤리’의 3개 선택과목을 개설하였다. 그에 따른 새 교과서가 편찬되었고, 교과서는 종전에 비해 거의 2배 크기의 판형, 총천연색 사진과 고급지질 등 모든 면에서 선진국형 수준의 교과서를 편찬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how the textbook of moral education for the middle school students, and of (national) ethics education for the high school students was developed and edited from the 3rd curriculum period to the 7th curriculum period in Korean secondary schools. The 3rd(1973, 1974-1981) and 4th curriculum periods(1981-1987, 1988) were the time when Korean Education Development Institute took charge of the development of moral education textbook for the middle schools students and of national ethics education textbook for the high school students. The moral education textbooks for the middle schools student, 3 books for each school year, were developed on the theoretical basis of traditional ethical theories, i.e., the deontological and the teleological, while the national ethics education textbook for the high school, 1 book for 3 years, was developed on the principle of anti-communism education plus the realization of values formation The 5th curriculum period(1987, 1988-1992) was the time when KEDI and the Department of National Ethics Education, College of Education, Seoul National University shared the responsibility of developing secondary textbooks of moral education for the middle school students and of national ethics education for the high school students. The principle of content selection for the moral education in the middle school was very similar to that of 3rd and 4th curriculum period, while that of content selection for the high school was drastically changed to the extent that desirable ethical views and ethical systems of Korea were very emphasized. The 6th(1992-1997) and 7th curriculum periods(1997-2007) were the time when the Department of National Ethics Education, College of Education, Seoul National University took charge of the development of moral education textbooks for the middle and high schools. However, the textbooks of moral education for the middle school students and of ethics education for the high schools students for the 6th curriculum period were very similar to that of the 5th curriculum but those for the 7th curriculum periods were drastically changed from that of the 6th curriculum: the new 7th curriculum designed 'Moral Education' from the 1st grade in the middle school to the 1st grade in the high school(4grades) plus 3 selective courses of 'Citizen Ethics', ’Ethics and Thoughts', 'Traditional Ethics'. The textbook for the 7th curriculum period showed a very dramatic progress in its appearance and quality of edition to the extent that we can usually meet in the most of development count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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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도덕과 교육에서 배려윤리를 통한 정보윤리 함양 연구

          최현호(choi hyun-ho) 한국도덕윤리과교육학회 2006 도덕윤리과교육 Vol.- No.22

          오늘날 우리는 정보화의 시대에 살고 있다. 지금까지 우리는 정보통신기술의 양적인 성장에만 관심을 기울여온 나머지 건전한 정보문화를 만들어 나가는 일에는 매우 소홀히 하였으며, 학교에서의 컴퓨터교육 역시 이를 조작하고 다루는 기술적인 측면의 교육에만 많은 시간을 할애해 왔을 뿐 정보통신기술의 사용에 수반하는 윤리적 문제를 바르게 인식할 수 있는 정보윤리교육에는 소홀하였다. 즉 정보화 사회를 살아가는데 있어서는 옳음과 그름, 윤리적인 것과 비윤리적인 것을 올바르게 판단하여 행위 하게 하는 가치를 가르치는 교육이 강조되어야 한다. 본 논문에서는 정보화 사회에서 일어나는 여러 가지 윤리적인 문제점을 극복하고 해결하기 위한 대안윤리로서 배려윤리를 제시하고자 한다. 정보화 사회의 윤리교육의 목표는 디지털사회의 역기능을 해결하는 인간존중과 공동체의식의 함양으로 더불어 사는 삶을 실현하는 범세계적 실현이다. 이러한 목표를 구현하기 위해서는 학교교육에서 나딩스의 배려교육관을 지도해야 한다. We live in the technology of information communications. we have quite neglected our work in making healthy information culture until now because it mainly focused on the quantitative growth in the technology of information communications. We should emphasize the moral education of information which leads people do the correct judgment for right and fault, and morals and non-morality in the information age. this study aimed at suggesting ethics of care in information society as an alternative ethics to overcome varied ethical problems arising from it. It seems that the goal of ethical education in information society consists in realizing a world where living together is feasible by enhancing respect for human beings and community spirit to solve the dysfunction of digital society. In order to realize this goal, Noddings' view of education should be widely carried out in sch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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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등학교 교과서 『윤리와 사상』을 통해서 본 한국윤리의 개선방안 연구

          배문규 ( Mun Kyu Bae ) 한국윤리교육학회 2006 윤리교육연구 Vol.0 No.10

          본 연구는 현행 7차 교육과정에서 시행되고 있는 고등학교 교과서인 윤리와 사상에서 한국윤리 단원의 내용과 구성체계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그 개선방향을 밝혀 보고자 하였다. 현재 고등학교 현장에서 사용되고 있는 교과서는 윤리와 사상이다. 여기서 한국윤리의 문제점과 개선방향을 논하고자 하는 이유는 무엇보다 현행 고등학생들이 한국윤리정신을 너무나 모르고 있기 때문이다. 학생들은 서양 중심의 세계 구조에서, 한국의 인물보다는 서양의 인물을 먼저 접하며 자랐다. 한국에서 태어나 한국의 정신을 먼저 배워야 할 학생들이 서양의 정신과 인물을 먼저 접하는 현실은 실로 안타까운 일이다.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등의 나라에서 자기 나라의 정신과 자기 나라의 훌륭한 인물에 대한 교육을 한다는 사실과 비교한다면, 우리나라는 자기 나라의 정신과 인물에 관한 교육이 너무나 부족하다. 이것은 곧 국가 정체성과도 직결되는 일이다. 또한 국어·영어·수학 중심의 초중고등학교 생활에서, 학생들이 우리나라의 윤리사상과 인물을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는 책은 윤리와 사상의 한국윤리 부분이다. 그렇다면 한국윤리 단원은 학생들이 좀 더 알기 쉽고 관심을 갖게 할 수 있는 내용이어야 한다. 그래서 본 연구에서는 현행 교육과정 교과서인 윤리와 사상에서 단군 건국이야기, 유교, 불교, 도교 등에서 나타나는 한국정신을 대표하는 인물과 내용을 자세히 검토해 보았다. 또한 인물들의 핵심사상이 잘 나타나있는지, 그 내용이 학생들이 이해할 수 있는 내용인지를 비판적으로 살펴보고 문제점에 대한 개선 방안을 검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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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교 교육과정에서 융복합적 AI윤리교육의 과제- 교육대학원 AI융합교육전공과 ‘AI 윤리’수업 사례를 중심으로 -

          송선영 한국윤리교육학회 2022 윤리교육연구 Vol.- No.63

          이번 연구는 교육부의 학교 교사 대상 융합교육 정책 지원에 따른 38개 교육대학원 AI융합교육전공(재교육) 운영과 ‘AI 윤리’ 관련 선택과목 수업 개설 현황, 그리고 경상국립대학교 교육대학원 AI융합교육전공의 <인공지능과 윤리교육> 수업 사례를 통해 학교 교육과정에서 AI윤리교육의 과제를 검토하고자 한다. 2020년 2학기부터 전국 38개교육대학원에 AI융합교육전공(재교육)이 개설되었고, 이 가운데 ‘AI 윤리’ 관련 교과목(선택과목)을 운영하는 곳은 15개교였다. 경상국립대학교 교육대학원 수업 운영 사례를 통해 드러난 융복합적 AI 윤리교육의 문제와 과제는 다음과 같다. 첫째, ‘인공지능 윤리’에 관한 정의가 인공지능의 활용 범위에만 국한되어 있다. 둘째, 학교 교육과정에서 AI 윤리 관련 수업 설계가 교사의 담당 과목에 따라 교육내용이 다르게 전개될 수 있다. 셋째, 교과마다 기술적 적용 수준이 서로 다르기 때문에, 교수학습 방법에서도 일관된 연계를 설정할 수 없다. 이와 더불어 도덕윤리과에서 융복합적 AI 윤리 수업을 전개하기 위한 주요 과제는 다음과 같다. 첫째, 융복합적 교과에 도덕윤리과도 제도적으로 포함되어야 한다. 둘째, 학교 교육과정과 수업을 위해 도덕윤리 교사도 AI융합교육전공 이수를 고려할 필요가 있다. 셋째, 2022 교육과정 개편 과정에서 AI 윤리 관련 주제가 포괄적으로 적용될 필요가 있다. This paper aims to explore the task of AI ethics education in the school curriculum by examining the major of AI Convergent Education in 38 graduate schools of education in the second semester of 2020. In 15 graduate schools of education, the subject of AI ethics has been operated. By the experience of AI ethics in the graduate school of Gyeongsang National University, I would point out some problems as follows. Firstly, there are arbitrary definitions of ‘AI ethics’ that have made many teachers confused in its class design. Secondly, there are different levels, aspects and gaps of AI ethics education by main subjects of teachers among elementary, middle, and high schools. Thirdly, there are no common or acceptable teaching and learning methods of AI ethics class by the absence of the generalized curriculum of convergent AI ethics. In addition, I would suggest some tasks to develop AI ethics classes in ethics education. Firstly, there are also moral subjects in the scope of convergent subjects, such as mathematics, science, computer and information subjects, connected with AI. Secondly, some moral teachers need to take the AI convergent education in graduate schools of education. Finally, some topics of convergent AI ethics should be dealt with in one of revised or renewed elements in the plan of 2022 National Curricul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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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업윤리와 인터넷윤리의 유관적 합성에 관한 연구

          김현수(Hyunsoo Kim) 한국도덕윤리과교육학회 2013 도덕윤리과교육 Vol.- No.38

          정보화 역기능의 양상들은 특히 직무와 관련지어 야기될 때 그 피해의 심각성이 예상되며, 직무 수행과 관련하여 정보화 역기능에 대한 대응 능력을 지닌 인력의 확충이 요청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는 점에서, 직업인으로서 직무 수행과 관련된 인터넷윤리 활용 능력의 양성과 측 정은 중요한 의의를 지닌다. 이러한 점에 주목하여 본 연구는 직업윤리와 인터넷윤리의 접점을 찾고자 하였다. 정보윤리에 관한 이해는 실질적으로 인터넷윤리의 관점에서 이해를 시도하는 것과 같은 맥락으로 받아들여진다. 이러한 인터넷윤리에 대한 이해는 최근 컴퓨터교육 및 공학 적 접근의 관점에서 기존 윤리와 구별되는 새로운 윤리로서 파악이 시도되고 있다. 그러나 이 러한 관점은 기존 윤리학에 대한 전면적 개편을 요구하는 것이라기보다는, 인터넷윤리의 실질 적 내용과 관련하여 기존 윤리학이 다루지 못하고 있던 기술적인 부분에 대한 반영을 요청하는 것으로 이해하는 것이 타당하다. 인터넷 역기능에 대응하는 기술적 능력의 활용은 직업인으로 서 직무 수행과 관련된 인터넷윤리 활용 능력의 측정을 요청하는 사회적 요구에 대한 응답으로 이해된다. 이때 직무 수행과 관련된 역량 또는 능력으로서 인터넷윤리를 이해하고자 하는 시도 는 ‘인터넷윤리자격’(IEQ) 제도를 통하여 구체화되고 있다. 이때‘인터넷윤리자격’은 ‘직무와 관련 된 인터넷 사용에 있어서 윤리적 행위를 수행할 수 있는 역량 또는 그 수준에 관하여 측정하고 이해하는 지표’를 의미한다. 직업윤리로서 인터넷윤리의 교육은 대학에서는 공학과 관련된 직무 상의 윤리적 자질 형성을 국제적 수준에서 제언하는 공학인증제에서, 그리고 정보윤리 관련 강 좌의 교육을 통하여 확인된다. 직무 수행과 관련된 인터넷윤리 역량을 형성하기 위한 관련 산 업계의 인터넷윤리 교육은 IT 업계 및 금융계의 직무 관련 교육과 강사 양성 교육을 중심으로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인터넷윤리 교육은 향후 인터넷윤리교육의 내용체계의 정교화 및 평가도구의 개발 운영으로 연결되어야 할 것이다. This research focuses on connecting vocational ethics and internet ethics. It is regarded that understanding information ethics means understanding internet ethics actually. Computer education and engineering views internet ethics as a radical new one that differs from traditional ethics system. This idea is not demanding overhaul of existing ethical system, but requesting technological elements of internet ethics would be taken into consideration. Understanding internet ethics as a performance or ability to duty execution could be actualized as Internet Ethics Qualification. IEQ means indicator of ethical capacity in using internet as a tool of performing his or her own duties. Educating internet ethics as a vocational ethics could be identified in accreditation of engineering education and internet ethics lectures in university. Building internet ethics competence in job training of industrial circle would run in task education in Information Technology sector and Finalce sector, with instructor training program. Internet ethics education should be connected with the sophistication of contents system and developing evaluation too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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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덕과교육에서 환경윤리교육

          김남준(Kim Nam-joon) 한국도덕윤리과교육학회 2009 도덕윤리과교육 Vol.- No.29

          본 연구는 “국내 환경교육이 사회, 과학, 도덕 등 관련 교과에서 분산적으로 이루어지는 상황에서 도덕과 환경윤리교육이 어떻게 다른 교과와의 차별화를 통해 그 정체성과 독립성을 확보할 수 있는가?”라는 주제에 대해 논구하였다. 본 연구는 이를 위해 우선 환경교육 관련 교과인 사회과(지리과), 과학과, 환경과의 환경교육의 주제, 내용 및 접근방법과 도덕과 환경윤리교육의 주제, 내용 및 접근방법을 비교하였다. 그 결과를 요약하면, 1) 사회과(지리과)의 환경교육은 환경문제를 인간의 이익관심과 관련된 사회문제의 하나로 파악하면서, 사회·정책적 차원에서 실효성 있는 대응책을 모색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2) 과학과와 환경과의 환경교육은 ‘사실의 문제’로서 환경교육으로 평가될 수 있다. 즉, 과학과와 환경과의 환경교육은 ‘과학적(생태학적) 사실’에 대한 정확한 정보와 이해가 ‘환경문제’를 해결하는 핵심이라고 전제하고 있다. 3) 그러므로 도덕과의 환경윤리교육은 ‘사실의 문제’로서 환경교육이 아니라, ‘가치(규범)의 문제’로서 환경교육을 지향함으로써 다른 교과의 환경교육과는 다른 정체성과 독립성을 확보할 수 있다. 그리고 본 연구는 도덕과 환경윤리교육의 정체성과 독립성을 더욱 공고히 확립하기 위해서 다음과 같은 세 가지 과제를 제안하였다. 1) 도덕과 환경윤리교육에서 사용되는 개념의 윤리학적(규범적) 규정과 재해석 작업이 요청된다. 2) 도덕과의 환경윤리교육에서 제시되는 환경담론의 세분화 작업이 요청된다. 도덕과 환경윤리교육에서 인간중심주의와 생태중심주의의 이분법적 딜레마를 극복하기 위해서 생태중심주의를 보다 엄격히 생명중심주의와 전일주의로 구분할 필요가 있다. 3) 도덕과 환경윤리교육은 ‘가치의 문제’와 ‘규범적 차원’에 중점으로 두면서, 동시에 ‘과학적 사실’에 대한 적절한 고려가 있어야 한다. 본 연구는 알버트(H. Albert)의 ‘교량원리’를 통해 ‘자연주의적 오류’를 범하지 않으면서도, ‘가치’와 ‘사실’은 환경윤리학의 도덕규범을 형성하는 데 있어서 적절한 방식으로 관계를 맺을 수 있음을 제안하였다. This study aims to investigate the theme, how environmental ethics education in moral subject education can establish its own individuality and justify its existence under the condition that environmental education in Korea has been taught as a separate subject in school. For this purpose, I have compared the themes, contents and methods of environmental education in social studies education(geography education), science education and environmental education with the themes, contents and methods of environmental ethics education in moral subject education. The results can be summarized as follows: 1) Because environmental education in social studies education(geography education) regards environmental issues as one of social issues, which are related to the interest of human-beings, it tries to find effective ways to solve environmental problems in social and political areas. 2) Environmental education in science education and environmental education can be characterized as ‘fact-based’ environmental education. It supposes that students will try to solve environmental problems, if they understand scientific(ecological) facts. 3) Therefore environmental ethics education in moral subject education should be ‘value-based’ environmental education in order to establish its own individuality and justify its existence. And I have suggested three tasks, which can strengthen the individuality of environmental ethics education in moral subject education and justify its own existence. 1) We have to reinterpret the concepts of environmental ethics education in the ethical perspective. 2) The discourses of environmental ethics education must be differentiated. That is to say, we have to differentiate holism from biocentrism in order to overcome the dilemma between anthropocentrism and ecocentrism. 3) Scientific facts must be properly considered in environmental ethics education. So I have suggested the bridge principle of Hans Albert, which can build a proper relationship between value and fact in order to avoid the naturalistic falla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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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문화 사회에서 윤리문화의 충돌과 윤리교육의 과제

          송선영 한국윤리교육학회 2008 윤리교육연구 Vol.0 No.17

          이번 연구의 주된 목적은 오늘날 한국 다문화 사회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갈등들과 충돌들의 양상을 윤리문화 연구와 윤리교육의 관점에서 탐구하는데 있다. 대체로 다문화 사회는 세계화에 따른 노동력의 이동에 따라 발생하거나 국가 형성의 초기부터 다인종으로 구성되면서 발생한다. 한국의 경우는 전자에 가깝다. 특히 이주노동자를 중심으로 한 한국의 다문화 사회에 관한 연구는 주로 문화적 차이를 드러내고, 이를 공공차원에서 보완하고자 하는데 초점을 두고 있다. 이번 연구는 다문화 사회의 다양한 구성원들이 어떤 삶의 유지할 것인지를 근본적으로 탐구하고자 한다. 윤리문화의 유형들과 관련해서 보면, 첫째, 시민사회윤리문화와 공동체윤리문화의 유형을 들 수 있다. 전자는 계약 및 공정성 등의 시민성에 기초한 시민사회적 삶을 의미하고, 후자는 정의적(affective) 덕성에 바탕을 둔 공동체적 삶을 강조한다. 둘째, 종교윤리문화의 유형으로서 여기에는 한국의 경우처럼, 불교, 기독교, 유교 등의 다원종교적 삶의 유형과 기독교 정신의 경우처럼, 단일종교의 삶의 유형을 들 수 있다. 이러한 유형들에서 삶의 방향이 어느 한 쪽으로 치우친다면, 윤리문화의 갈등과 충돌이 발생하게 된다. 윤리문화 충돌의 양상을 검토하기 위해 19세기 아놀드의 입장을 검토하기로 한다. 당시 자유주의적이고 물질적인 삶의 환경의 발달은 오히려 윤리적 삶의 성장을 방해하고 파괴하는 결과를 낳았다. 그것은 영국의 윤리문화의 두 가지 원동력이었던 도덕적 행동의 힘과 지성의 힘이 조화롭게 전개되지 못했기 때문에 발생한 것이었다. 이러한 부조화의 경험을 교훈으로 삼아, 오늘날 한국에서의 가능성을 살펴보기 위해, 안산의 "국경없는 마을", 인천의 차이나타운 지역, 국제결혼 가정의 사례들을 검토한다. 국경없는 마을의 경우에는 외국인 노동자들이 주로 거주하고 있다는 점에서 시민사회윤리문화의 유형이 강하게 자리잡고 있다. 그러므로 이들과의 충돌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그들과의 관계에서 공동체윤리문화의 유형의 삶이 우리 모두에게 요구된다. 반면, 인천 차이나타운 지역의 경우에는 전통적으로 화교 및 지역민 모두 지역적 애착이 강한 공동체적 삶을 유지해 왔고, 그래서 이들 간의 충돌이 자주 발생했다. 그러므로 이들에게는 시민사회윤리문화의 유형의 삶이 적용되어야 할 것이다. 또한 농촌 지역 중심의 국제결혼 가정의 경우에는 한국 가족 구성원들의 공동체적 애착이 오히려 결혼 이주민 여성에게 부담 또는 내적 강제로 작용하고 있는 것 같다. 그래서 이 집단의 경우에는 한국 가족 구성원들의 배타적인 공동체적 삶을 개방적으로 전환시킬 것인가의 과제가 있다. 이와 같은 한국 다문화 사회에서 윤리문화 충돌의 가능성의 양상을 예방 및 극복하기 위해 아놀드의 해결 방식을 도입해 본다. 그가 제시한 도덕성의 입장은 "도덕적 기질의 유사성"이었다. 즉, 인간이 사회를 구성해서 삶을 영위하는 장소에 상관없이, 그것을 이끌고자 하는 도덕적 기질은 크게 다르지 않다는 것이다. 이는 어떤 절대적인 가치를 우선 상정해서 그것을 적용하고자 하는 모습이 아니라, 사회 및 집단 속에서 윤리적 삶을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다는 모습 이 자체가 인간 삶의 유사성을 보여주는 것이다. 이를 통해서 본다면, 윤리교육은 장기적으로 어떤 인간적인 아이들을 육성할 것인가의 과제가 가장 절실하다. 국제결혼 가정의 자녀들과 한국의 자녀들은 본격적으로 전개될 미래 한국의 다문화 사회의 윤리적 삶의 주체들이다. 이들에게는 어릴 때부터 단계 별로 인간적인 교육이 적용되어야 한다. 이럴 경우에만 현재에 다양한 윤리문화의 충돌이 발생하더라도, 그 충돌의 가능성은 장기적이고 근본적인 방식에서 윤리교육을 통해 충분히 예방될 수 있다고 본다. The main purpose of this essay is to study of the possible aspects of clashes and conflicts of ethical culture in multicultural societies, in particular, in England of the 19th century by Matthew Arnold and in contemporary Korea. Concerning the types of ethical culture, firstly, there seems a ethical culture between community, based on the internalization of morality, and civil society from the faculty of moral judgment; secondly, a ethical culture of religion including singular and plural. In the experience of the clash of ethical culture of England, Arnold would propose the harmony in human lives between two forces of conduct and of intelligence. This is his conception of culture. In the case of contemporary Korean society where is increasing the immigration of foreign workers and of international marriages, we must consider their types of ethical lives. The type of ethical culture of community, for example, need to be applied to foreign workers who have paid more attention to the elements of contract or fairness. For the basic prevention of ethical culture from some conflicts in Korea, furthermore, the main goal of ethical education is on the conception of ``human children`` based on the ``likeness of moral fibre`` of Arnold. Its advantage to Korean society may enable children foreign as well as domestic, the subjects of future lives in Korea, to improve their own ethical growth without any difference and discrimination by race and gro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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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론윤리의 도덕과 교육에의 함의와 적용 방안

          허윤회(Heo, Yunhoe) 한국도덕윤리과교육학회 2017 도덕윤리과교육 Vol.- No.55

          도덕교육은 학생들이 스스로 사고하고 능동적으로 학습하는 방법에 대해 고민해야 한다. 이러한 도덕 교육의 당위적 고민은 담론윤리를 도덕 교육에 구현함으로써 일부 해결 가능하다. 담론윤리의 도덕교육적 의의는 다음과 같다. 첫째, 대화 과정에서 제기된 질문에 대해 금기 및 권위가 적용되지 않는 절차적 ‘공정성’을 습득한다. 둘째, 참여자는 단독적으로 결정하는 독백적 방법을 지양하고, 상호주관적인 의사소통을 통한 ‘더 나은 논증’을 추구하는 ‘보편성’을 함양할 수 있다. 셋째, 참여자는 상대방을 동등한 인격으로 대하며 상대방 의견을 경청하고 거기에 답변하고자 임하는 ‘상호성’을 익힐 수 있다. 하지만 담론윤리는 구체적이지 않은 추상성, 이상적 상황만을 고려하는 비현실성, 합의에 대한 불완전성 등의 문제가 나타나 도덕교육에 그대로 적용하기 어렵다. 따라서 본 논문에서는 우회된 방법으로 도덕교육 내의 적용 가능성을 모색하고자 한다. 우선, 소극적 적용 방안으로써 학생들 스스로가 본인의 생각을 자유롭게 소통 할 수 있는 ‘담론 교실’의 내용을 고찰하였다. 다음으로, 담론윤리의 간접적 적용 방법으로 ‘넛지(Nudge)’에서 추구하는 숙고적 선택 방안을 도덕교육에 접목하여, 담론윤리가 갖는 도덕교육적 의의를 고찰하였다. Moral education should consider about the way students think and learn on their own. The normative dilemma of this ethical education can be solved by implementing discourse ethics in moral education. The significance in moral education of discourse ethics is as follows. First of all, they acquire procedural ‘fairness’ which doesn"t apply taboo or authority to the questions raised in the dialogue process. Second, the participants can sublate monology method which is a unilateral method of making a decision, and foster ‘universality’ which pursue ‘better argument’ through interactive communication. Third, participants can learn the ‘interoperability’ that can treat their opponents the equivalent status, listen to each other"s opinions and respond to them. However, discourse ethics is difficult to apply to moral education because of it"s lack of concrete abstraction, unreality as only ideal situation is considered, and the inadequacy of the agreements. Therefore, this thesis seeks to explore the possibility of applying a moral education in a roundabout way. First, as a passive measure it discussed ‘discourse class’ which allow students to freely communicate with their own ideas. Next, as a indirect application measure of discourse ethics, it discussed the moral education"s significance that discourse ethics gets by grafting rational method of selection that is pursuing in ‘Nudge’ on to moral edu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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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일의 윤리교육과 『윤리』교과서 분석

          김남준(Kim Nam-joon) 한국도덕윤리과교육학회 2012 도덕윤리과교육 Vol.- No.36

          본 연구는 독일의 윤리교육의 성격과 위상, 실시 상황, 목표, 유형(내용) 등을 분석하고, 독일 초등학교 『윤리』교과서와 중등I단계 『사람으로 사는 과정의 모험』교과서를 분석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또한, 본 연구는 이를 통해 독일의 윤리교육과 윤리교과서가 우리나라 도덕과교 육에 주는 시사점을 찾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독일의 윤리교육 분석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1) 독일의 윤리교과는 역사적으로 종교교과 의 대체과목으로 출발하여, 현재 몇몇 주에서 선택의무교과 또는 필수의무교과로서 종교교과와 동등한 위상을 얻고 있다. 2) 독일의 윤리교과의 명칭은 ‘윤리’, ‘철학’, ‘삶의 설계-윤리-종교’, ‘가치와 규범’ 등으로 상이하지만, 윤리교과는 독일의 모든 주에서 실시되고 있다. 3) 독일 윤리 교과의 목표는 학생들에게 책임 있고 윤리적 가치의식에 토대를 둔 도덕 판단 능력과 행위 실 천 능력을 기르는 것이다. 4) 독일의 윤리교육은 실천철학으로서의 윤리교육, 삶의 지침으로서 의 윤리교육, 도덕적 교화 내지 가치교육으로서의 윤리교육, 윤리적 성찰로서의 윤리교육으로 분류될 수 있다. 이를 통해 볼 때, 독일의 윤리교육은 전체적으로 도덕적 판단, 도덕적 탐구, 도 덕적 성찰 등을 강조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 독일의 윤리교과서 분석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1) 독일의 윤리교과서는 가치 관계 확장 또는 생활 영역 확장에 따라 4개 영역으로 구성된다. 2) 독일의 윤리교과서는 도덕적 탐구, 도 덕적 성찰, 도덕적 추론 및 토론 등을 강조하는 구성방식을 취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독일 윤리교육의 현황, 한계, 변화에 대한 분석과 윤리교과서 분석은 우리나라 도덕과교육에 다음과 같은 시사점을 준다. 1) 우리나라 도덕과교육은 현재와 같이 필수의무교과 로 설정, 유지될 필요가 있다. 2) 우리나라 도덕과교육은 주요 가치와 덕목을 토대로 공동의 교 육과정을 수립하고, 각 교과서는 이를 기준으로 자율성과 다양성을 추구해야 한다. 3) 향후 우 리나라 도덕교과서 개발 과정에서 각 교과서의 분량과 내용 구성의 적절성을 검토해야 한다. 4) 향후 우리나라 도덕교과서 개발 과정에서 가치의 다원성을 인정하고 가치중립성의 원칙을 준수 하는 것이 중요하다. 5) 향후 우리나라 도덕교과서 개발 과정에서 도덕적 사유, 도덕적 탐구, 도 덕적 성찰, 도덕적 추론 등을 강조하는 내용 구성의 적절성과 교육적 효과를 신중히 검토해야 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analyze character, status, situation, goal, contents of ethics education in Germany and the textbooks for ethics education in Germany, namely Ethik in elementary school(Grundschule) and Abenteuer Mensch sein in middle school(Sekundarstufe I). Based on this analysis, this study aims to find the suggestions of ethics education and the textbooks for ethics education in Germany to our ethics subject education. The analysis of ethics eduction in Germany is as follows. 1) Ethics education in Germany can be characterized as alternative subject of religion subject education, quasi-compulsory subject or compulsory subject. Today, ethics education in Germany become a equal status of religion subject education. 2) Although ethics education in Germany is called differently(e.g. Ethik, Philosophie, Lebensgestaltung-Ethik-Religion etc), ethics education is taught in all states of Germany. 3) The goal of ethics education is to foster moral competence(e.g. moral judgment, moral practice etc). 4) Ethics education in Germany can be classified as practical philosophy(Praktische Philosophie), guidelines of life(Lebenshilfe), moral education(Moralerziehung) and moral reflection(Moralische Reflexion). In short, moral judgment, moral investigation, moral reflection etc are emphasized in ethics education in Germany. The analysis of the textbooks for ethics education in Germany is as follows. 1) Textbooks are written based on the principle of value relationship. 2) Moral judgment, moral investigation, moral reasoning, discussion etc are emphasized in the textbooks for ethics education in Germany. The suggestions of ethics education and textbooks for ethics education in Germany to our ethics subject education are as follows. 1) Ethics subject education should be a compulsory subject. 2) A common curriculum for ethics subject education should be formed based on core values and virtues. Based on this common curriculum, we can pursue autonomy and diversity of textbooks. 3) We should review the propriety of amount and contents of textbooks. 4) We should recognize a diversity of values and observe the principle of neutrality when we write textbooks. 5) We should review the propriety of emphasis on moral thinking, moral investigation, moral reflection, moral reasoning in relation to textbook for ethics subject edu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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