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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원저 : 의료분쟁조정법 중 산과 무과실보상 제도가 산부인과 전문의의 향후 진로에 미치는 영향

          오수영 ( Soo Young Oh ), 권자영 ( Ja Young Kwon ), 신정호 ( Jung Ho Shin ), 김암 ( Ahm Kim ) 대한산부인과학회 2012 Obstetrics & Gynecology Science Vol.55 No.7

          목적: 우리나라 산부인과 전공의 지원율은 최근 급격하게 감소하고 있다. 최근 정부는 의료사고 피해구제 및 의료분쟁 조정 등에 관한 법률(이후로는 의료분쟁조정법) 중 분만과 관련된 불가항력적인 의료사고에 대해서 분만실적이 있는 의료기관이 보상금 재원의 반을 부담하라는 시행령 안을 발표하였는데 이에 우리나라 산부인과 의사들은 난감을 표하고 있을 뿐 아니라 아예 분만을 포기하려는 움직임이 더욱 가속화되고 있다. 이런 배경하에 대한산부인과학회는 전국 산부인과 전공의 4년차들을 대상으로 "의료분쟁조정법 및 시행령이 산부인과 전문의의 향후 진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알아보고자 하였다. 연구방법: 우리나라 산부인과 전공의 4년차 59명을 대상으로 시행되었으며 현재 발표된 의료분쟁조정법 및 시행령이 시행되더라도 분만 의사가 될 것인가에 대한 질문 등을 포함하였다. 결과: 본 설문 조사 결과 90% 이상이 시행령 발표 이후 산부인과 전문의 취득 후 분만 의사가 되는 것에 대해서 부정적인 시각으로 전환하였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결론: 현재 발표된 의료분쟁조정법 및 시행령은 향후 우리나라의 산부인과 전공의 지원율 감소를 더욱 악화시키고 분만 의사를 감소시킬 것으로 예상되는바, 시행령의 합리적인 시정이 절박하게 요구된다. Objective: The number of resident applicants in obstetrics and gynecology in South Korea is decreasing every year. Recently, the government legislated for obstetric no-fault compensation act which obligated obstetrics and gynecology doctors to pay for 50% of the budget to compensate for the unfavorable delivery outcome that the medical provider is not responsible for. The act was faced with obstetrics and gynecology doctors`` and in-trainees`` resentment for putting unfair financial burden on the shoulders of the medical providers and hospitals in the absence of malpractice.In light of this,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influence of the obstetric nofault compensation act on the future career of obstetrics and gynecology residents as obstetricians. Methods: We conducted a survey of 4th grade obstetrics and gynecology residents (n=59) on influence of the obstetric no-fault compensation act on the future career as obstetricians through questionnaire. Results: The result from this survey showed that this act has driven the residents away from providing obstetrical care in the future which will inevitably lead to lack of delivery service in the rural areas. Conclusion: We do conclude that the enforcement ordinance of the obstetric no-fault compensation act should be revised.

        • KCI등재

          의료분쟁조정법 중 산과 무과실보상 제도가 산부인과 전문의의 향후 진로에 미치는 영향

          오수영,권자영,신정호,김암 대한산부인과학회 2012 Obstetrics & Gynecology Science Vol.55 No.7

          목적우리나라 산부인과 전공의 지원율은 최근 급격하게 감소하고 있다. 최근 정부는 의료사고 피해구제 및 의료분쟁 조정 등에 관한 법률(이후로는 의료분쟁조정법) 중 분만과 관련된 불가항력적인 의료사고에 대해서 분만실적이 있는 의료기관이 보상금 재원의 반을 부담하라는 시행령 안을 발표하였는데 이에 우리나라 산부인과 의사들은 난감을 표하고 있을 뿐 아니라 아예 분만을 포기하려는 움직임이 더욱 가속화되고 있다. 이런 배경하에 대한산부인과학회는 전국 산부인과 전공의 4년차들을 대상으로 “의료분쟁조정법 및 시행령이 산부인과 전문의의 향후 진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알아보고자 하였다. 연구방법우리나라 산부인과 전공의 4년차 59명을 대상으로 시행되었으며 현재 발표된 의료분쟁조정법 및 시행령이 시행되더라도 분만 의사가 될것인가에 대한 질문 등을 포함하였다. 결과본 설문 조사 결과 90% 이상이 시행령 발표 이후 산부인과 전문의 취득 후 분만 의사가 되는 것에 대해서 부정적인 시각으로 전환하였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결론현재 발표된 의료분쟁조정법 및 시행령은 향후 우리나라의 산부인과 전공의 지원율 감소를 더욱 악화시키고 분만 의사를 감소시킬 것으로 예상되는바, 시행령의 합리적인 시정이 절박하게 요구된다.

        • KCI등재

          국내 주요 산부인과 학술회지에 인용된 참고문헌의 정확성

          김영태,김재욱,모형진 대한산부인과학회 1999 Obstetrics & Gynecology Science Vol.42 No.5

          목적: 본 연구의 목적은 4개의 국내 주요 산부인과 학술회지에 실린 논문에 인용된 참고문헌의 정확성을 평가하고, 출처표기오류의 내용을 분석함에 있다. 연구 대상 및 방법: 1997년에 발간된 대한산부인과학회잡지, 대한부인종양콜포학회잡지, 대한주산의학회잡지, 대한불임학회잡지에 실린 모든 논문을 대상으로 하여, 각각의 학술회지에서 15편씩 총 60편의 논문을 무작위 추출하였다. 참고문헌의 원전을 입수하거나, 원전의 입수가 불가능한 경우는 의학문헌 검색도구를 통하여 정확한 서지사항의 확인이 가능한 경우에 한해 참고문헌의 정확성을 평가하고, 출처표기오류의 유형을 분석하였다. 결과: 60편의 논문에서 인용된 참고문헌은 총 1264개이고, 이중에서 원전의 입수 또는 정확한 서지사항의 확인이 가능한 1060개[83.9%]에 대하여 출처표기오류를 조사하였다. 출처표기오류 조사대상 참고문헌 중 56.0%인 594개에서 출처표기오류가 발견되었다. 가장 낮은 오류율을 나타낸 학술회지는 대한산부인과학회잡지로 52.6%였고, 가장 높게 조사된 것은 대한주산의학회잡지로 58.8%였으며, 4개의 학술회지의 참고문헌의 오류율에는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분산분석, p=0.4678]. 국외참고문헌의 경우는 58.3%에서 출처표기오류가 조사되었고, 국내참고문헌의 경우는 35.0%의 오류율을 보여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t 검정, p=0.0003]. 인용된 참고문헌의 수에 따라 분류한 논문의 출처표기오류율에는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분산분석, p=0.6942]. 출처표기오류를 유형별로 분석하여 보면, 저자명 302개[50.8%], 제목 300개[50.5%], 잡지명 90개[15.2%], 쪽수 45개[7.6%], 권수 43개[7.2%], 발간연도 18개[3%] 순으로 조사되어, 저자명과 제목에서 오류가 많았다[분산분석, p=0.0001]. 결론: 국내의 주요 산부인과 학술회지에 실린 논문에 인용된 참고문헌은 출처표기오류가 많으며, 산부인과 학술회지의 질적 향상을 위하여 논문의 투고인을 비롯하여 학술회지의 발행인과 편집인 등은 참고문헌의 정확성을 높이도록 노력해야 한다. Objective: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assess the accuracy of references in articles published in four major Korean journals in Obstetrics and Gynecology. Methods: All articles for the year 1997 of Korean Journal of Obstetrics and Gynecology, Korean Journal of Gynecologic Oncology and Colposcopy, Korean Journal of Perinatology, and Korean Journal of Fertility and Sterility were examined. 60 articles[15 articles per journal] were randomly selected. Each reference was verified either from the original source or from other indexing tools if the original was unavailable. Reference accuracy in the selected articles was evaluated and types of citation errors were analyzed. Results: The references from 60 articles were 1264, and 1060 references were evaluated for reference accuracy. Overall rate of inaccurate reference was 56.0%. The lowest inaccuracy rate was 52.6% from Korean Journal of Obstetrics and Gynecology, and the highest was 58.8% from Korean Journal of Perinatology. The rate of reference inaccuracy was 58.3% in foreign references and 35.0% in domestic references. The types of citation errors were ranked as followed : inaccurate author, 302[50.8%]; inaccurate title, 300[50.5%]; inaccurate journal, 90[15.2%]; inaccurate page, 45[7.6%]; inaccurate volume, 43[7.2%]; inaccurate year, 18[3%]. Conclusion: This study showed that rate of inaccurate reference in four major Korean journals in Obstetrics and Gynecology was fairly high. It is necessary that contributors and editors should make more efforts to enhance the reference accuracy.

        • KCI등재후보

          한국 부인암 등록사업 조사보고서(2000. 1. 1 - 2000. 12. 31)

          정인배,한혜경,김나옥,하정식,박현숙,박주영 대한산부인과학회 2003 Obstetrics & Gynecology Science Vol.46 No.2

          110개 전공의 수련병원에서 2000년 1월 1일부터 2000년 12월 31일까지 만 1년 동안 부인암으로 진단을 받고 일차 치료를 위해 병원에 입원하였던 환자를 대상으로 하여 부인암 등록사업을 시행하기 위하여 관련공문과 보고서양식을 각 병원에 우송하였다. 총 110개 병원 중 91개 병원 (82.7%)에서 회신이 왔으며 회수된 보고서는 총 4,341매였으며 이중 분석가능한 데이터는 4,246매였다.이는 보건복지부의 한국중앙암등록 사업연례보고서 (2000년 1월 1일-2000년 12월 31일 분) 자료의 부인암 5,923명의 등록과 비교하면 약 71.7%에 해당한다.등록 환자 수에 있어서는 한국중앙암등록사업의 약 71.7%에 해당되어 다소 적은감이 없지 않으나, 대한산부인과학회에서 시행하는 부인암 등록 사업은 총 환자수 뿐만 아니라, 임신력, 산과력 등의 부인암에서 고려해야 할 요인들에 대한 자료를 자세히 얻을 수 있었으며, 또한 치료자료에 있어서도 산부인과 의사가 직접 기록함으로써 의무기록사에 의한 자료보다 훨씬 정확한 자료를 얻을 수 있었으리라 생각된다. 또한 향후 지속적인 개선을 통하여 산부인과학회 종양위원회에서 진행되는 부인암 등록사업은 산부인과 부인암 연구 및 치료 향상을 위한 보다 나은 자료로서의 가치를 지니게 될 것으로 믿는다.

        • Aberrant expressions of transmembrane chloride ion channels in endometriosis

          김정숙,박지현,이재훈,김민경,윤보현,박주현,서석교,조시현,이병석 대한산부인과학회 2016 대한산부인과학회 학술대회 Vol.102 No.-

          목적: 최근 연구에 의하면 transmembrane chloride ion channel이 세포의 migration 과 invasion에 관여 하며 이것은 암의 발생과 전이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보고된 바 있으나 자궁내막증과의 연관성 대한 연구는 전무한 실정이다. 따라서 본 연구의 목적은 자궁내막에 존재하는 transmembrane chloride ion channel 중 NKCC1, NKCC2, CNCL3이 자궁내막증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 지 알아보고자 하였다. 방법: 복강경 수술로 자궁내막증이 확진된 환자의 자궁내막 및 난소의 자궁내막종 조직을 채취하고 RNA를 추출한 후 NKCC1, NKCC2 및 CNCL3 mRNA에 대하여 qRT-PCR을 시행하였다. 대조군의 경우 자궁내막증이 없는 양성낭종 환자의 자궁내막 및 난소낭종 조직을 채취하여 시행하였다. 또한 NKCC1, NKCC2 및 CNCL3 antibody를 이용하여 자궁내막증 환자 및 대조군 환자의 자궁내막 및 난소조직에 대한 단백발현양을 평가 비교하고자 하였다. 또한 자궁내막증 환자의 자궁내막세포, 대조군 환자의 자궁내막세포, 그리고 Ishikawa cell line에 대하여 세포배양을 시행한 후 siRNA transfection을 통하여 NKCC1, NKCC2 및 CNCL3가 자궁내막증 환자의 자궁내막세포의 proliferation 및 migration에 미치는 영향을 측정하였다. 결과: qRT-PCR 결과 자궁내막증 환자의 난소 자궁내막종 조직에서 NKCC1, NKCC2 및 CNCL3의 mRNA 발현이 자궁내막증 환자의 자궁내막 및 대조군 자궁내막조직에 비해 통계학적으로 유의하게 증가하였으며 자궁내막증 환자의 자궁내막조직의 경우 대조군 자궁내막조직에 비해 mRNA 발현이 증가하였지만 통계학적으로 유의하지 않았다. 조직에 대한 IHC 결과 자궁내막증환자의 난소자궁내막종 조직과 자궁내막증환자의 자궁내막조직에서 대조군 자궁내막에 비해 NKCC 및 CNCL3의 발현이 증가된 소견을 보였다. 세포 배양 후 siRNA transfection 시행 후 MMP2, MMP9에 대한 qRT-PCR을 시행한 결과 발현이 감소된 소견을 보였다. 또한 migration assay 결과 siRNA transfection 후자궁내막증 환자의 자궁내막세포의 migration potential이 감소된 소견을 보였다. 결론: 자궁내막증 환자에서 난소자궁내막종에 존재하는 NKCC1, NKCC2 및 CNCL3의 발현이 자궁내막증 환자와 대조군의 자궁내막 조직에 비해 증가되어 있으며 이는 transmembrane chloride ion channel이 endometriotic cell migration potential과 연관이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 PO-OB19 : 대한민국 산모의 지카바이러스 항체 유병률

          차지민,홍수빈,김명신,박인양 대한산부인과학회 2020 대한산부인과학회 학술대회 Vol.106 No.-

          Objective: 지카바이러스는 임신 중 감염되면 심각한 태아 합병증을 일으킬 수 있다. 지카바이러스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서 발생국으로 여행을 피하는 것뿐아니라 인구집단 별 항체 유병률에 대한 정보가 필요하다. 그러나, 우리나라 인구집단에서 지카바이러스 항체 유병률에 대해 보고된 바 없다. 이에 우리는 대한민국 산모의 지카바이러스 항체 유병률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Methods: 2015년동안 서울성모병원 산부인과를 내원한 임산부 107명을 대상으로 임신 중기 산모 혈액을 수집하였다. 지카바이러스 특이 면역글로불린 G의 항체가를 효소결합면역흡착측정법을 이용하여 측정하였다. Results: 107명 산모중에 지카바이러스 항체 양성을 보인 산모는 4명 (3.7%) 이었다. Conclusion: 2015년 대한민국 산모에서 지카바이러스 항체 유병률은 3.7% 이다. 이는 지카바이러스 예방에 대해 경각심을 갖기 시작한 2016년 이전에 지카바이러스 토착지역을 여행하여 감염되었을 가능성에 대해 시사한다. 2016년 세계보건기구의 지카바이러스에 대한 국제공중보건 비상사태 선언 이후에 지카바이러스 항체 유병률에 대한 지속적 모니터링이 필요하다.

        • 임신 초기 chlamydia trachomatis 감염

          유태리,강혜심 대한산부인과학회 2016 대한산부인과학회 학술대회 Vol.102 No.-

          목적: Chlamydia는 최근 성병의 원인균 중 가장 흔한 균으로 특히 젊은 여성에서 빈도가 높으며 임신부에 감염되는 경우 조기진통, 조기양막파수, 저체중아, 신생아 사망 등의 합병증과 관련되고 분만시 신생아수직감염률이 50-75%까지 보고된다. 2007년 이후 미국산부인과학회(ACOG) 는 모든 산모에서 처음 클리닉 방문당시 검사를 권유한다. 국내에서 산전검사로 시행하는 것에 대해서는 아직 논란의 여지가 있으나 실제 시행하는 검사 중 매독과 B형간염이 국내 이환율이 1.13%, 2.68% 인 것을 고려하면 이러한 권고가 가치가 있을 것으로 생각되어 임신초기 Chlamydia 이환율 및 영향을 알아보고 임신 초기 산전검사로서의 가치를 알아보고자 한다. 방법: 2013년 6월부터 2015년 12월까지 산전관리를 위해 외래에 내원한 임신 1삼분기 임신부 199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병력청취를 통해 나이, 분만횟수, 유산횟수, 기저질환을 조사하였고 자궁경부에서 클라미디아에 대한 검사를 시행하였다. 검사방법으로는 자궁경부에서 무균성 면봉으로 채취하여 중합효소연쇄반응 검사법을 이용하였다. 결과: 임신 초기 클라미디아 감염 유병률은 3.02% (6/199)로 두 그룹간에 유의한 차이를 보이는 변수는 없었다. 2012년 보고된 미국의 유병률은 3.5% (26,437/761,315) 였고, 같은 기간 동안 본원에서 골반염으로 진단받은 환자에서 시행한 성감염질환 6종검사에서 클라미디아 양성은 10.15%(20/197) 였다. 감염 양성인 6명 중 3명은 치료 후 추가 검사에서 음성소견을 보였고 별 문제없이 분만하였으며 2명은 추적관찰에 실패하였으며 1명은 계류유산 되었다. 결론: 임신 초 클라미디아 감염 유병률은 3.02%로 9%로 보고되었던 이전 결과보다 낮았으며 통계적으로 유의한 임상적 차이를 보기에는 시험자 수가 작은 제한점이 있다. 그러나 실제 검사를 권장하는 미국의 유병률 3.5%와는 큰 차이가 없어 향후 검사의 가치를 고려해야 하며 추가적인 연구가 필요하겠다.

        • 일반부인과학 : GG-17 ; 자가 수혈에 대한 만족도 분석과 활성화 방안

          김태희,박준식,정수호,이아름,한수정,김예솔,이해혁 대한산부인과학회 2014 대한산부인과학회 학술대회 Vol.100 No.-

          목적: 자가수혈이란 환자로부터 혈액을 채취하여 보관하였다가 다시 동일한 환자에게 투여해 주는 수혈방법으로 전혈 이외에도 농축혈, 혈장 및 혈소판 등 모든 형태의 성분수혈도 가능하다. 자가수혈은 수혈로 인한 감염성 질활을 예방할 수 있고, 일반 수혈로 인한 면역학적 부작용을 방지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한 예치하였던 자가혈액이 필요하지 않은 경우, 다른 용도로 혹은 다른 환자에게 사용 할 수도 있다. 저자들은 자가수혈에 대한 환자와 의료진의 인식과 만족도를 알아보고, 자가수혈을 활성화 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기 위해 본 연구를 시작하였다. 방법: 연구 대상은 국내 일개 대학병원의 입원 환자와 의료진으로 이루어졌다. 자가 수혈 시행전, 후의 수혈에 대한 설문조사를 시행하여 만족도 및 인지도 수준을 비교 분석하였다. 연구 도구는 설문지를 이용하였으며 5점 척도로 이루어졌다. 분석 방법은 6-Sigma로 하였으며 불량한계선은 자가 수혈 후 환자에 대한 측정수준만 3점으로 이루어졌다. 나머지 수혈 전 환자, 일반수혈 후 환자, 의료인에 대한 불량한계선은 2점으로 이루어졌다. 결과: 일반수혈 전 환자의 타인혈액에 대한 수혈 만족도는 평균 2.65점에서 2,55점으로 낮아져 타인 혈액의 수혈을 부정적으로 인식하고 있었다. 또한 자가수혈 인지정도가 평균 3.10에서 개선 후 3.70으로 나왔다. 결론: 의료인에게의 자가수혈 인지 정도의 비교 분석에서 개선 전, 후의 평균 값이 2.51로 동일하게 나왔다. 환자를 대상자로 한 자가 수 혈의 설명 및 홍보도 뿐만아니라 의료인에 대해 정기적인 교육 및 홍보를 실시하여 자가 수혈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인식을 고취시켜 나가야 할 것이다.

        • 일반부인과학 : 내시경 수술의사의 통증에 관여하는 인자 분석과 이에 대한 인체공학적 솔루션

          ( Sa Ra Lee ), ( In Ae Jang ), ( Seong Beom Cho ), ( Hye Won Chung ) 대한산부인과학회 2012 대한산부인과학회 학술대회 Vol.98 No.-

          근래 부인과 수술의 대부분이 내시경 수술로 전환되면서 환자측으로는 많은 이점이 있으나, 수술 집도의에겐 근육의 피로도나 통증이 증가하고 있다. 이는 개복술용으로 고안된 수술장에서 내시경 수술이 진행되고, 인체공학적 수술환경 조성에 관한 guideline이 발표된바 있으나 잘 알려지거나 적용되지 않았기 때문으로 생각될 수 있다. 이에 산부인과 내시경 수술 집도의의 통증에 관한 설문지를 통해 통증의 빈도와 이에 영향을 주는 인자를 조사하고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고안하고자 하였다. 방법: 2011년 5월 한 달간 대한산부인과 내시경학회 회원 중 177명의 내시경 수술 집도의를 대상으로 이메일로 설문조사를 시행하였다. 설문지는 집도하는 내시경 수술의 종류 및 건수, 수술대, 내시경 수술 모니터, 발페달 및 신체 각 부위의 통증에 관한 문항과 인체공학적 가이드라인에 대한 지식에 관한 총 21문항으로 구성하였다. 내시경 수술 집도의를 대상으로 내시경 수술로 인한 통증의 빈도와 양상, 이를 유발하는 요인을 분석하였다. 결과: 산부인과 내시경 수술의사의 통증호소 부위는 어깨가 가장 많았고(중등도 이상의 통증, 61%) 손목과 손가락, 허리, 목의 통증 순이었다. 어깨의 통증과 가장 연관성이 있는 인자는 수술대의 높이와 모니터의 높이였다. 모니터의 위치가 목의 통증을 유발할 수 있는 위치인 경우가 대부분 (83%)였다. 그러므로 기존의 개복술용 장비 특히 수술대 및 모니터를 그대로 이용하면서 비용효과적으로 인체공학적 수술 장을 조성하는 방안을 고안하기 위해 인체공학적 내시경수술용 발판을 개발하였다. 결론: 산부인과 내시경 수술의사의 가장 많은 통증 호소 부위는 어깨였으며 수술대 및 모니터의 높이와 가장 연관성이 높았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인체공학적 내시경 수술용 발판을 개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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