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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중・고 도덕・윤리 교과교육 연구활동의 변천

          서강식(Kang Sik Suh) 한국도덕윤리과교육학회 2005 도덕윤리과교육 Vol.- No.20

          광복 이후의 도덕교육은 사회과의 공민에 포함되어 시작되었다. 제3차 교육과정 시기에 이르러 도덕과가 교과로 설정되었고, 이후부터 도덕․윤리교과와 관련된 전공학위 논문의 수가 꾸준하게 증가하여 제7차 교육과정시기에는 거의 18 배 정도 증가하였다. 도덕․윤리교과 연구는 국민윤리학회와 한국교육개발원이 주축이 되어 이루어졌는데, 제4차 교육과정 시기에 도덕교육에 인지적 접근이 도입되면서 콜버그와 관련된 연구가 많이 수행되었다. 1980년대 초에 전국 국립대학교 사범대학을 중심으로 국민윤리교육과가 설치되었고, 전국 교대 윤리교육과 교수들을 포함하여 동과 소속 교수들이 주축이 되어 한국도덕윤리과교육학회를 창립함으로써 새로운 교과교육연구집단이 등장하였다. 1996년에는 한국초등도덕교육학회가 창립되었고, 전국 교대 교육대학원에 윤리교육전공이 개설됨으로써 교과교육 연구가 더 활발하게 이루어졌다. 1998년에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창립되면서 도덕・윤리교과 교육과정과 평가에 관한 연구가 체계적으로 이루어졌다. 제7차 교육과정 시기에 이르러 도덕교육의 접근 기조가 통합적 접근으로 바뀌었는데, 이 시기 동안 교과 교육연구는 양적 및 질적 도약을 가져왔다. 앞으로 도덕․윤리 교과교육학의 학문적 토대를 튼튼하게 하기 위해 도덕교육이론을 비롯한 여러 분야의 연구가 보다 활발하게 이루어져야 하며, 특히 도덕 교과의 성격과 목표, 내용 등에 관해 심도 있는 연구가 이루어져야 한다. Since 1945, July 15th, moral education was done within civic subject education. At 1972 Augst Korean Educational Development Institute was established, and many moral education research was conducted by KEDI. At the 3rd moral curriculum era, moral education was conducted by the form of a moral subject education. It was titled 「moral」and was taught 2 period per week in school. Since 3rd moral curriculum era, numbers of thesis for moral education was increased steadily. At the 4th moral curriculum era, cognitive development approach in moral subject education was introduced, and many studies was centered on Kohlberg's moral education theory. In 1980s, there were established many Department of National Ethics Education in national and private university. Professors of Department of National Ethics Education established 'The Korean Society for Moral & Ethics Education(KSMEE)'. In 1996, 'Korean Elementary Moral Education Society(KEMES)' was established by professors of eleven National University of Education all over the country. In 1998, 'Korea Institute of Curriculum & Evaluation' was established. Really many moral subject education was conducted by KICE. At the 7th moral curriculum era, moral education studies have got a great jump in quantity and quality. But we have to study for moral education theory, teaching-learning theory, curriculum and evaluation theory and so on. We should make a strong basis for moral subject edu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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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교육의 변화와 도덕.윤리과 교육의 방향

          조난심(Nansim Cho) 한국도덕윤리과교육학회 2007 도덕윤리과교육 Vol.- No.25

          이 글에서는 2007년 도덕과 교육과정을 개정․고시한 시점에서 학교의 도덕․윤리과 교육을 좀더 거시적인 한국 교육의 변화 흐름 속에서 살펴보고, 향후 도덕․윤리과 교육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먼저, 교육에 큰 영향을 미치는 한국 사회의 전망으로 지식기반 사회와 정보화 사회의 고도화, 세계화의 진전, 다문화 사회의 도래 및 학령인구의 급감 문제를 살펴보았다. 이러한 사회 변화에 대응하여 학교교육에서는 1) 미래사회에 필요한 기초 소양과 핵심능력 육성, 2) 학습자의 교육 내용 및 교육 활동 선택권 확대, 3) 학교교육의 질적 심화와 수월성 교육 강화, 4) 유비쿼터스 기술이 통합된 교수학습 체제 구축 등의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논의하였다. 우리는 도덕․윤리과 교육을 이러한 학교교육 변화의 한 부분으로 인식할 필요가 있으며, 도덕․윤리과 교육 고유의 상황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 곧 변화하는 학교교육의 흐름 속에서 도덕․윤리과 교육은 1) 보편윤리의 추구를 확대하여 좀더 폭넓은 인문교육을 도덕․윤리과 교육에 접목, 2) 미래 사회에서 요구되는 핵심역량으로서의 도덕성 부각, 3) 포스트모더니즘적 지향에 대응하여 도덕․윤리과 교육의 접근 방법 및 내용의 변화 등을 검토하였다. 그리고 이러한 도덕․윤리과 교육의 변화를 위한 연구와 실천 방안으로 도덕․윤리과 교육의 정체성 강화와 도덕․윤리과 교육 연구 외연의 확장 및 고교 수준의 윤리과 교육의 전문성 심화를 제안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suggest the directions of Moral/Ethics Education in the context of changes of Korean education according to the new social trends. Especially, in the new Moral Education curriculum which was notified by the Ministry of Education and Human Resource Development in the year of 2007 the main content was reformed in accordance with the current social and ethical issues. Nowadays, the social trends like knowledge-based society, information society, globalization, multi-cultural society and rapid decrease of school-age children in Korea has influenced to the school education. Corresponding to the social trends, school education is trying to change. Schools try to foster students' basic literacies and key competencies, to enlarge elective courses and educational activities, to enhance the quality of school education and excellency education, and to introduce the ubiquitous teaching-learning system. The Moral/Ethics Education is a part of this changing school. And we should consider the future directions of the Moral/Ethics Education in this context. The recommendable future directions of Moral/Ethics Education are as below. 1) integrating liberal education to the Moral/Ethics Education through enlarging the universal ethics education, 2) focusing morality as one of the key competencies for the future society, 3) changing the content and method of the Moral/Ethics Education. Lastly, the way of research and practice of the Moral/Ethics Education was suggested for change. Those were enforcing the identity of the Moral/Ethics Education, enlarging the scope of the Moral/Ethics Education research community, and deepening the depth of high school ethics edu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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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도덕과 교육의 방향

          서은숙(Seo Eun-Sook) 한국도덕윤리과교육학회 2006 도덕윤리과교육 Vol.- No.23

          본고의 목적은 한국의 도덕과 교육의 방향을 모색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교육과정 변천과, 현재 진행 중인 도덕과 교육과정 개정의 방향 및 글로벌 사회와 다가치, 다문화 사회 등 한국 사회가 직면한 사회적, 문화적 변화를 살폈다. 이것을 바탕으로 앞으로 한국 도덕과 교육의 방향을 도덕과의 방향 및 목표 측면, 내용 측면, 교수-학습 방법 및 교과용 도서 측면 그리고 평가 측면에 대하여 그 방향을 제시하였다. 방향 및 목표 측면에서는 공동체주의와 자유주의의 조화, 보편윤리추구와 신콜버그주의의 조화, 전통과 현대의 조화 등의 측면에서 살폈고, 내용의 측면에서는 평가원에서 제시하고 있는 네 영역 안에서 구체적인 주제들을 예시하였으며, 방법 측면에서는 멀티미디어를 이용한 수업 방법 및 자료 개발, 문화적, 예술적 자료 이용 방법, 논술 이용 방법, 기타 세심한 사회적 기능 개발을 제시하였고, 교과용 도서 측면에서는, 워크북 형태의 자료와 실생활 경험을 다루는 이야기, 내러티브 등 읽기 보조 자료, 논술 노트 등을 제시하였고, 끝으로 평가 측면에서는 정의적 영역의 평가와 논술 평가에 대한 방안을 제시하였다. The aim of this paper is to explore desirable directions for developing moral education in korea. For this, I rewiewed the change of curriculum for moral education, a outline of reform of curriculum for moral education and the social, cultural context-globalzation, information-society, cultural-diversity, value-pluralism- in Korea. On the basis of these, I suggest the direction for moral education, content for moral education, teaching-learning method(including textbooks) and assessment for moral education. In the direction for moral education, I emphasize the harmony communitarianism and liberalism, and traditional - Confucian moral education and modern moral education and moral education through the relation of family-school-community. In the content for moral education, I give detail topics for four fields. In the teaching-learning method (including textbook)for moral education, I suggest the development of supplementary textbook, workbook, note for ethical essay and multi-media materials. In the assessment for moral education, I suggest detail items for evaluating emotional part and ethical ess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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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사회의 특성과 도덕․윤리과 교육의 정체성

          임용경(Lim Yong Kyoung) 한국도덕윤리과교육학회 2007 도덕윤리과교육 Vol.- No.25

          본 연구는 도덕․윤리과 교육이 급변하는 미래 사회에서 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해 요구되는 과제를 탐색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하여 먼저 미래 사회의 특성과 그에 따른 교육 일반 및 도덕․윤리과 교육의 변화 방향을 탐색하였고, 다음으로 정체성 논란의 근원과 쟁점을 검토 하였으며, 마지막으로 미래사회에서의 정체성 확립을 위한 과제를 제시하였다. 미래사회는 유비쿼터스 네트워크가 고도로 발달하고, 이를 토대로 창의적 지식이 사회발전의 동력이 되는 지식기반사회가 될 것이다. 이에 따라 학습형태는 학습자 중심의 개별화 및 적시형 학습으로 바뀌게 되고, 전통적인 학교제도 또한 많은 변화를 겪게 될 것이다. 이러한 미래사회 속에서 도덕․윤리과 교육이 고유한 역할을 담당할 수 있기 위해서는 교과 나름대로의 존재 이유, 즉 정체성을 지니고 있어야 한다. 그런데 그 동안 우리의 도덕․윤리과 교육은 교육과정과 교육주체라는 두 측면에서 자폐성, 망라성, 주체성의 세 기준을 따라 검토했을 때 전반적으로 문제점을 안고 있었다. 첫째, 자폐성의 측면에서 볼 때, 다양한 인접학문들이 병렬적으로 나열되어 있을 뿐 이를 유기적으로 통합시킬 이론적 토대가 없었다. 둘째, 망라성의 측면에서 보았을 때, 외형상 다양한 요소를 망라한 것 같으면서도 정작 중심적인 이론이 없어 교과의 목표, 내용, 방법, 대상 등을 일관성 있게 설명 하지 못하였다. 셋째, 주체성의 측면에서 보았을 때, 타력에 의한 압축적 근대화를 거치면서 한국 사회에서의 바람직한 삶의 모습에 대해 주체적 문제의식을 가질 겨를이 없었고, 이것이 자폐성과 망라성의 결여를 불러온 근본적 요인이 되었다. 향후 도덕․윤리과 교육이 그 동안의 정체성 논란을 해소시키고 미래사회에서 정체성을 지속해 나가기 위한 과제는 다음과 같다. 첫째, 자폐성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학문적 배경을 윤리학으로 하되 동양과 서양의 전통적인 개인윤리학과 사회윤리학을 아우르는 깊이를 지녀야 할 것이다. 둘째, 망라성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윤리학을 중심으로 미래사회의 도덕․윤리과 교육과 관련이 깊은 도덕심리학이나 정보윤리, 생명윤리, 환경윤리 등을 유기적으로 포괄해야 나가야 할 것이다. 셋째, 이러한 모든 노력은 보편적 윤리를 지향하되, 그 출발은 미래 한국인의 삶을 도덕적으로 이끌어 나가고자 하는 주체적 태도에서 비롯되어야 할 것이다. 이러한 준비 없이 미래사회를 맞이한다면, 우리는 또 다시 타력에 의한 근대화와 더불어 시작되었던 정체성 혼란을 다시 겪게 될 가능성이 높다. In this study, I studied the identity which moral education should have to implement in the rapidly changing future society. Future society is an information society which has highly developed ubiquitous network and this is also a knowledge-based society that creative knowledge becomes the major power of social change. Therefore, the form of study will change to individualization and we can predict the de-schooling of traditional school system. In the future society, moral education should have its own identity to play its own role. However, according to three standards of closure, completeness, subjectivity, our moral education has weak closure, completeness and subjectivity. To establish identity in the future moral education, we have to study continually to improve our weakness. And, in this procedure, we especially need to focus on the following points. First, to enhance the characteristic of closure, we have to choose ethics as an academic background. Second, to enhance completeness, we have to embrace the moral psychology and the information ethics. Third, all these efforts should head for the universal ethics but should start with subjectiv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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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래의 교육과정에 따른 중·고 도덕과 교과서 개발의 역정

          정세구(Jung Se-Ku) 한국도덕윤리과교육학회 2006 도덕윤리과교육 Vol.- No.22

          본 연구의 목적은 우리나라 중학교 ‘도덕’, 고등학교 ‘(국민)윤리’교과서(교사용 지도서 포함)의 개발 역정을 제3차 교육과정기로부터 제7차 교육과정기에 이르기까지 밝힌 것이었다. 제3차와 제4차 교육과정기는 한국교육개발원이 중학교 ‘도덕’, 고등학교 ‘국민윤리’교과서 개발을 전담했던 시기였다. 중학교 ‘도덕’은 학년별 1권씩 3권이 편찬되었는데 교과서 내용선정원칙은 전통적인 윤리학설과 4개 생활영역에 근거하였고, 고등학교 ‘국민윤리’교과서는 전 학년 1권이 편찬되었는데 반공교육과 발달과업 실현의 원리와 가치관 형성의 원리에 따라 편찬되었다. 교과서의 외형적 체제는 중학교 ‘도덕’, 고등학교 ‘국민윤리’ 모두 국판의 소형, 흑백 인쇄의 수준이었다. 제5차 교육과정기는 한국교육개발원이 중학교 ‘도덕’교과서 개발을,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국민윤리교육과에서 고등학교 ‘국민윤리’교과서 개발을 담당한 역할 분담의 시기였다. 중학교 ‘도덕’은 권수나 내용 선정원칙 모두 제3, 4차와 거의 같았다. 고등학교 ‘국민윤리’ 교과서는 종전과 같이 3개 학년 1권이 편찬되었는데 한국인으로서 바람직한 윤리관이나 윤리체계를 갖게 하는데 역점을 두었다. 교과서의 외형적 체제는 종전과 별 차이가 없었다. 제6차와 제7차의 교육과정기는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국민윤리교육과에서 중학교 ‘도덕’교과서와 고등학교 ‘윤리’교과서의 개발을 둘 다 담당한 시기였다. 제6차에서 중학교 ‘도덕’은 종전처럼 3권이 편찬되었는데 「한국도덕윤리과교육학회」의 연구 결과에 따라 내용선정원칙을 정하였다. 고등학교 ‘윤리’는 전 학년 1권인데 내용선정 원칙으로는 한국인으로서의 바람직한 윤리적 인식체계와 이념적 시각을 갖게 하는 것이었다. 제7차에서는 교육과정체계가 근본적으로 변경되어 중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1학년까지가 ‘도덕’, 고등학교 2~3학년에는 ‘시민윤리’ ‘윤리와 사상’ ‘전통윤리’의 3개 선택과목을 개설하였다. 그에 따른 새 교과서가 편찬되었고, 교과서는 종전에 비해 거의 2배 크기의 판형, 총천연색 사진과 고급지질 등 모든 면에서 선진국형 수준의 교과서를 편찬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how the textbook of moral education for the middle school students, and of (national) ethics education for the high school students was developed and edited from the 3rd curriculum period to the 7th curriculum period in Korean secondary schools. The 3rd(1973, 1974-1981) and 4th curriculum periods(1981-1987, 1988) were the time when Korean Education Development Institute took charge of the development of moral education textbook for the middle schools students and of national ethics education textbook for the high school students. The moral education textbooks for the middle schools student, 3 books for each school year, were developed on the theoretical basis of traditional ethical theories, i.e., the deontological and the teleological, while the national ethics education textbook for the high school, 1 book for 3 years, was developed on the principle of anti-communism education plus the realization of values formation The 5th curriculum period(1987, 1988-1992) was the time when KEDI and the Department of National Ethics Education, College of Education, Seoul National University shared the responsibility of developing secondary textbooks of moral education for the middle school students and of national ethics education for the high school students. The principle of content selection for the moral education in the middle school was very similar to that of 3rd and 4th curriculum period, while that of content selection for the high school was drastically changed to the extent that desirable ethical views and ethical systems of Korea were very emphasized. The 6th(1992-1997) and 7th curriculum periods(1997-2007) were the time when the Department of National Ethics Education, College of Education, Seoul National University took charge of the development of moral education textbooks for the middle and high schools. However, the textbooks of moral education for the middle school students and of ethics education for the high schools students for the 6th curriculum period were very similar to that of the 5th curriculum but those for the 7th curriculum periods were drastically changed from that of the 6th curriculum: the new 7th curriculum designed 'Moral Education' from the 1st grade in the middle school to the 1st grade in the high school(4grades) plus 3 selective courses of 'Citizen Ethics', ’Ethics and Thoughts', 'Traditional Ethics'. The textbook for the 7th curriculum period showed a very dramatic progress in its appearance and quality of edition to the extent that we can usually meet in the most of development count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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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년 개정 도덕과 교육과정에서의 통일교육 내용과 지향

          박찬석(Park Chan-Seok) 한국도덕윤리과교육학회 2009 도덕윤리과교육 Vol.- No.29

          2007년 개정 도덕과 교육과정에서의 통일교육 내용은 양적과 질적으로 변화하였다. 양적으로 볼 때, 통일을 포함하는 영역이 국가 민족 생활 영역에서 국가 민족 지구공동체 영역으로 변경되었다. 또한 질적으로 보면 도덕과의 통일교육은 내용이 축소되어, 학생들에게 보다 의미 있는 교육을 시도하여야 할 것이다. 이에 대해 본 논문은 도덕과의 통일교육 내용 변화에 대한 논의를 전개하고, 실질적인 통일교육 내용 축소에 대한 새로운 대책을 개진하고자 한다. 그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도덕과 교육은 통일문제에 있어서 안보와 평화가 갖는 의미를 다시 파악하고, 통일교육의 질적인 효과를 강화할 방안을 찾고자 한다. 현재 우리 사회의 통일교육은 보수주의와 진보주의가 안고 있는 인식을 잘 수렴하여 건설적인 방향으로 이루어내야 할 것이다. 보수와 진보가 잘 융합되는 속에서 우리 사회는 남북한 갈등 상황 속에서도 변함없이 우리 사회의 통일교육의 건전한 기초를 건설할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의미에서 2007년 개정 도덕과 교육과정의 통일교육은 해당되는 통일관련 단원에서 북한 사회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더불어 우리 사회의 통일논의에 대한 올바른 수렴과 실천을 융합하는 방향으로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The status of Unification Education in the 2007 revised moral curriculum, has been weakened both in quality and quantity. The last moral curriculum (the 7th revision of the moral curriculum in South Korea) emphasized context that contained the life domain of the nation-state. But the new moral curriculum (the 2007 revised moral curriculum) included the unification education field among the nation state - global community domain. In other words, the unification education domain itself was excluded. Instead it was included among the global community domain. So unification education content in moral education needs to be adapted in order to improve the contextual quality of meaningful unification education. Currently the 2007 revised moral curriculum is based on the balance of conservatism and progressivism in unification education debate. In the 7th revision of the moral curriculum, progressivism prevailed over conservatism. But after the 2007 revised moral curriculum, there is a high possibility of reversing the situation. That's not desirable. Too much imbalance between conservatism and progressivism makes the grounds for unification difficult. Therefore, the content and direction of unification education should be well-balanced and reflected in unified public opinion. If conservatism and progressivism in unification education split, it will be very difficult to integrate the hawks and the doves in Korea's reunification problems. So in the 2007 revised moral curriculum, the moral textbook has to emphasize the unification content in order to apply standard strategies for peaceful unification to Korean students and to both the hawks and the doves in the unification problem conflicts. In pursuit of these worthy unification educational goals, the Moral textbook researchers & writers should provide content balanced between peace and security, and strengthen the activities implementing practical and productive unifi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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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시민의식으로서의 공정성에 관한 도덕교육적 의의

          이강빈(Lee Gangbin) 한국도덕윤리과교육학회 2009 도덕윤리과교육 Vol.- No.29

          2010년대를 맞이하고 있는 오늘날의 우리나라와 우리 사회에 부과된 시급한 과제는 민주시민의식의 일종인 공정성의 확립임을 전제로 하여 공정성 함양 면에 있어서 도덕교육의 역할과 위상을 제고하는 데 중점을 두어 본 연구는 수행되었다. 먼저 민주사회 형성조건을 규명해 보았으며, 이에 따른 민주시민의식의 기본개념을 공정성과 관련하여 밝혀보았다. 다음으로 민주시민교육에서의 도덕교육의 영역을 재확인하였으며, 중ㆍ고등학교 도덕ㆍ윤리교과서상에서 거론되는 공정성의 개념을 분석해 보았다. 결과적으로 본 연구에서는 공정성 함양 교육은 민주시민교육의 일환으로서의 도덕교육이 중심이 되어 시행되는 교육임을 재확인하였고, 공정성 함양 면에서 현행의 도덕ㆍ윤리교과서는 일관성과 연계성이 부족함을 지적하고 간략한 대안을 찾아보고자 했으며, 신정부에서 제시하고 있는 미래형 교육과정구상안의 인간상이 미흡함을 지적하였다. On the assumption that the urgent task for the Korea and the Korean society of today is building fairness as a kind of democratic citizenship, this study is carried out for the enhancement of the role and phase of moral education. First, conditions to form democratic society and the basic concept of democratic citizenship in connection with fairness are examined. Second, the domain of moral education in education for democratic citizenship is reaffirmed and the concepts of fairness referred in government-designated moral education textbooks for middle and high school are analyzed. Finally through this study, it is reaffirmed that education for improvement of fairness as part of education for democratic citizenship is initiatively carried out by moral education, and on the other hand, it is pointed out that government-designated moral education textbooks for middle and high school now in use have lack of consistency and connection. Accordingly simple alternative plans are suggested. Also additionally the figure of human being in the design of Miraihyong curriculum of education showed by the new government is pointed out to be insuffici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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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덕과와 사회과의 인권교육 분석

          최형찬(Choi Hyeong Chan) 한국도덕윤리과교육학회 2015 도덕윤리과교육 Vol.- No.47

          인권은 학제적 특성을 갖는다. 그런 만큼 대부분의 교과에서 인권을 가르친다. 교과를 통 한 인권교육은 인권 실현에 기여한다. 다만 교과별 인권교육은 내용 중복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 도덕과와 사회과 또한 내용 중복 문제가 제기되어 왔다. 이와 관련하여 논자는 도 덕과와 사회과 교육과정의 인권 단원을 살펴본다. 먼저 도덕과와 사회과 교육과정에 제시된 학습 내용 성취 기준을 분석한다. 다음으로 성 취 기준에 근거하여 도덕과와 사회과 교과서를 분석한다. 분석 결과 두 교과는 인권교육에 있어 나름의 특성을 반영하고 있었다. 그 특성은 인권교육에 접근하는 핵심 개념이 다르다 는 것이다. 도덕과는 인권 ‘존중’을, 사회과는 인권 ‘보장’을 강조한다. 즉 도덕과는 ‘가치’에, 사회과는 ‘사실’에 주목한다. 이는 교과 특성에 부합하는 것으로 바람직하 다. 반면 교과서 서술에서는 학습 자료의 중복이 많았다. 이는 불가피한 측면이 있다. 그럼에 도 이를 최소화해야 한다. 그래서 향후 교과서 집필 시 인권교육 학습 자료 구성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 Human rights assume interdisciplinary traits, most subjects teaches human rights. Such human rights education through the subjects can contribute to realization of human rights. But these human rights educations can cause contents redundancy problem. This problem has been discussed in Moral and Social Studies Subjects. Concerning the problem, this analyses the human rights units in both curricula. First, this reviews the learning achievement criteria presented in both curricula. Based on these criteria, analyses of both subjects textbooks are carried out. The results of the analyses show that two subjects have respective traits in human rights education. They have different concepts in approaching human rights education. Moral Subject focuses on 'respect' of human rights, Social Studies Subject focuses on 'guarantee' of them. This represents that Moral Subject pays attention to the 'value' and Social Studies Subject to the 'reality'. It is desirable because it is in accord with the subjects' traits. Content redundancy is identified in textbook descriptions, though, which is inevitable in a certain degree. Still, it needs to be minimized as textbook contents should represent each subject's trait. Further consideration and effort are demanded in next textbook writing. Teachers' effort for choice and use of proper teaching material well-reflecting the subjects' traits is asked, as w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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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덕과 통일교육의 쟁점과 과제

          노수미(Roh Su Mi),정창우(JEONG CHANG WOO) 한국도덕윤리과교육학회 2011 도덕윤리과교육 Vol.- No.32

          본 연구에서는 통일교육 영역이 ‘2007 개정 도덕과 교육과정’의 연구․개발 단계에서 핵심 쟁점 중의 하나로 부각될 수밖에 없었던 이유에 주목하면서, 도덕과 통일교육 영역에서 발생하고 있는 담론의 성격을 분석한 후, 향후 연구 과제를 제시하고자 하였다. 이 과정에서 도덕과 통일교육 영역에서 제기되는 주요 쟁점들을 ‘교육목적’ 차원(‘왜 통일 교육인가’에 대한 성격 연구), ‘교육내용’ 차원(‘통일교육에서 무엇을 가르칠 것인가’에 대한 내용 연구)과 ‘교육방법’ 차원(‘통일교육을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에 대한 방법 연구)에서 각각 논의해 보고, 이 틀을 기반으로 도덕과 통일교육의 연구 과제 및 방향성을 제시하였다. 여기서 ‘왜 통일 교육인가’에 대한 연구는 통일교육의 본질과 방향성에 대한 이론적 기초 연구의 성격을 갖는 것으로, 특히 도덕과 통일교육의 핵심 개념인 ‘통일의식’의 성격을 ‘도덕성’과 관련하여 규명하는 차원에서 필요하다고 보았다. 다음으로, ‘통일교육에서 무엇을 가르칠 것인가’에 대한 연구는 기본적으로 도덕과 통일교육의 목적과 정합성을 추구하면서 도덕철학, 도덕심리학, 사회학, 한국학, 통일학, 평화학 등의 배경학문 간 소통을 통해 교육내용을 선정하는 차원에서 필요하다고 보았다. 끝으로, ‘통일교육을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에 대한 연구는 도덕심리학적 접근을 중심으로 도덕 사회화와 도덕 발달 간의 관계를 통일교육에서 정립하고, 학생들의 발달 특성에 부합하는 교수․학습방법을 어떻게 구안할 것인가를 밝히는 차원에서 필요하다고 보았다. 한마디로 본 연구의 기본 관심은 ‘도덕과에서 통일교육 영역을 도덕과답게 가르치기 위해서’ 향후 어떤 연구 노력이 필요한가를 밝히는 것이며, 이 물음에 답하기 위해 튜리엘(E. Turiel)의 사회 영역 이론이 제공할 수 있는 시사점이 무엇인가에 대해 주목하고자 하였다. Focusing on the reason why the domain of unification education should have been treated as one of key critical issues in the development process of the revised moral education curriculum in 2007, this article tries to analyse the nature of contemporary discourse on unification education in the elementary and secondary moral education, and then present tasks and directions of further studies in this area. For the purpose, we suggest that several key issues in the field of unification education in moral education can be divided into three parts: (ⅰ) developing educational objectives, (ⅱ) selecting content knowledge, and (ⅲ) developing teaching methods. Based on the framework, this article presented research tasks and directions of unification education in moral education. The present study considers research related to the topic of ""why should unification education be taught in moral education"" as foundation level studies with respect to the essence and directions of unification education in moral education. Especially, we think that these kinds of research are needed for the integration between 'unification consciousness' as the key concept in unification education and 'morality' as the key concept of moral education. Also, we believe that studies relevant to the topic of ""what should we teach in unification education in moral education are needed to select content knowledge through the interdisciplinary communications including moral philosophy, moral psychology, sociology, Koreanology, unification studies, peace studies, under consideration of purpose and coherence of unification education. Lastly, we think that studies relevant to the topic of ""how can we teach unification education in moral education"" are need for the development of teaching methods in accordance with students' psychological levels and for the establishment of the proper relationship between moral development and moral socialization for unification education in moral edu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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