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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중・고 도덕・윤리 교과교육 연구활동의 변천

        서강식(Kang Sik Suh) 한국도덕윤리과교육학회 2005 도덕윤리과교육 Vol.- No.20

        광복 이후의 도덕교육은 사회과의 공민에 포함되어 시작되었다. 제3차 교육과정 시기에 이르러 도덕과가 교과로 설정되었고, 이후부터 도덕․윤리교과와 관련된 전공학위 논문의 수가 꾸준하게 증가하여 제7차 교육과정시기에는 거의 18 배 정도 증가하였다. 도덕․윤리교과 연구는 국민윤리학회와 한국교육개발원이 주축이 되어 이루어졌는데, 제4차 교육과정 시기에 도덕교육에 인지적 접근이 도입되면서 콜버그와 관련된 연구가 많이 수행되었다. 1980년대 초에 전국 국립대학교 사범대학을 중심으로 국민윤리교육과가 설치되었고, 전국 교대 윤리교육과 교수들을 포함하여 동과 소속 교수들이 주축이 되어 한국도덕윤리과교육학회를 창립함으로써 새로운 교과교육연구집단이 등장하였다. 1996년에는 한국초등도덕교육학회가 창립되었고, 전국 교대 교육대학원에 윤리교육전공이 개설됨으로써 교과교육 연구가 더 활발하게 이루어졌다. 1998년에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창립되면서 도덕・윤리교과 교육과정과 평가에 관한 연구가 체계적으로 이루어졌다. 제7차 교육과정 시기에 이르러 도덕교육의 접근 기조가 통합적 접근으로 바뀌었는데, 이 시기 동안 교과 교육연구는 양적 및 질적 도약을 가져왔다. 앞으로 도덕․윤리 교과교육학의 학문적 토대를 튼튼하게 하기 위해 도덕교육이론을 비롯한 여러 분야의 연구가 보다 활발하게 이루어져야 하며, 특히 도덕 교과의 성격과 목표, 내용 등에 관해 심도 있는 연구가 이루어져야 한다. Since 1945, July 15th, moral education was done within civic subject education. At 1972 Augst Korean Educational Development Institute was established, and many moral education research was conducted by KEDI. At the 3rd moral curriculum era, moral education was conducted by the form of a moral subject education. It was titled 「moral」and was taught 2 period per week in school. Since 3rd moral curriculum era, numbers of thesis for moral education was increased steadily. At the 4th moral curriculum era, cognitive development approach in moral subject education was introduced, and many studies was centered on Kohlberg's moral education theory. In 1980s, there were established many Department of National Ethics Education in national and private university. Professors of Department of National Ethics Education established 'The Korean Society for Moral & Ethics Education(KSMEE)'. In 1996, 'Korean Elementary Moral Education Society(KEMES)' was established by professors of eleven National University of Education all over the country. In 1998, 'Korea Institute of Curriculum & Evaluation' was established. Really many moral subject education was conducted by KICE. At the 7th moral curriculum era, moral education studies have got a great jump in quantity and quality. But we have to study for moral education theory, teaching-learning theory, curriculum and evaluation theory and so on. We should make a strong basis for moral subject edu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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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교육의 변화와 도덕.윤리과 교육의 방향

        조난심(Nansim Cho) 한국도덕윤리과교육학회 2007 도덕윤리과교육 Vol.- No.25

        이 글에서는 2007년 도덕과 교육과정을 개정․고시한 시점에서 학교의 도덕․윤리과 교육을 좀더 거시적인 한국 교육의 변화 흐름 속에서 살펴보고, 향후 도덕․윤리과 교육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먼저, 교육에 큰 영향을 미치는 한국 사회의 전망으로 지식기반 사회와 정보화 사회의 고도화, 세계화의 진전, 다문화 사회의 도래 및 학령인구의 급감 문제를 살펴보았다. 이러한 사회 변화에 대응하여 학교교육에서는 1) 미래사회에 필요한 기초 소양과 핵심능력 육성, 2) 학습자의 교육 내용 및 교육 활동 선택권 확대, 3) 학교교육의 질적 심화와 수월성 교육 강화, 4) 유비쿼터스 기술이 통합된 교수학습 체제 구축 등의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논의하였다. 우리는 도덕․윤리과 교육을 이러한 학교교육 변화의 한 부분으로 인식할 필요가 있으며, 도덕․윤리과 교육 고유의 상황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 곧 변화하는 학교교육의 흐름 속에서 도덕․윤리과 교육은 1) 보편윤리의 추구를 확대하여 좀더 폭넓은 인문교육을 도덕․윤리과 교육에 접목, 2) 미래 사회에서 요구되는 핵심역량으로서의 도덕성 부각, 3) 포스트모더니즘적 지향에 대응하여 도덕․윤리과 교육의 접근 방법 및 내용의 변화 등을 검토하였다. 그리고 이러한 도덕․윤리과 교육의 변화를 위한 연구와 실천 방안으로 도덕․윤리과 교육의 정체성 강화와 도덕․윤리과 교육 연구 외연의 확장 및 고교 수준의 윤리과 교육의 전문성 심화를 제안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suggest the directions of Moral/Ethics Education in the context of changes of Korean education according to the new social trends. Especially, in the new Moral Education curriculum which was notified by the Ministry of Education and Human Resource Development in the year of 2007 the main content was reformed in accordance with the current social and ethical issues. Nowadays, the social trends like knowledge-based society, information society, globalization, multi-cultural society and rapid decrease of school-age children in Korea has influenced to the school education. Corresponding to the social trends, school education is trying to change. Schools try to foster students' basic literacies and key competencies, to enlarge elective courses and educational activities, to enhance the quality of school education and excellency education, and to introduce the ubiquitous teaching-learning system. The Moral/Ethics Education is a part of this changing school. And we should consider the future directions of the Moral/Ethics Education in this context. The recommendable future directions of Moral/Ethics Education are as below. 1) integrating liberal education to the Moral/Ethics Education through enlarging the universal ethics education, 2) focusing morality as one of the key competencies for the future society, 3) changing the content and method of the Moral/Ethics Education. Lastly, the way of research and practice of the Moral/Ethics Education was suggested for change. Those were enforcing the identity of the Moral/Ethics Education, enlarging the scope of the Moral/Ethics Education research community, and deepening the depth of high school ethics edu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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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사회의 특성과 도덕․윤리과 교육의 정체성

        임용경(Lim Yong Kyoung) 한국도덕윤리과교육학회 2007 도덕윤리과교육 Vol.- No.25

        본 연구는 도덕․윤리과 교육이 급변하는 미래 사회에서 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해 요구되는 과제를 탐색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하여 먼저 미래 사회의 특성과 그에 따른 교육 일반 및 도덕․윤리과 교육의 변화 방향을 탐색하였고, 다음으로 정체성 논란의 근원과 쟁점을 검토 하였으며, 마지막으로 미래사회에서의 정체성 확립을 위한 과제를 제시하였다. 미래사회는 유비쿼터스 네트워크가 고도로 발달하고, 이를 토대로 창의적 지식이 사회발전의 동력이 되는 지식기반사회가 될 것이다. 이에 따라 학습형태는 학습자 중심의 개별화 및 적시형 학습으로 바뀌게 되고, 전통적인 학교제도 또한 많은 변화를 겪게 될 것이다. 이러한 미래사회 속에서 도덕․윤리과 교육이 고유한 역할을 담당할 수 있기 위해서는 교과 나름대로의 존재 이유, 즉 정체성을 지니고 있어야 한다. 그런데 그 동안 우리의 도덕․윤리과 교육은 교육과정과 교육주체라는 두 측면에서 자폐성, 망라성, 주체성의 세 기준을 따라 검토했을 때 전반적으로 문제점을 안고 있었다. 첫째, 자폐성의 측면에서 볼 때, 다양한 인접학문들이 병렬적으로 나열되어 있을 뿐 이를 유기적으로 통합시킬 이론적 토대가 없었다. 둘째, 망라성의 측면에서 보았을 때, 외형상 다양한 요소를 망라한 것 같으면서도 정작 중심적인 이론이 없어 교과의 목표, 내용, 방법, 대상 등을 일관성 있게 설명 하지 못하였다. 셋째, 주체성의 측면에서 보았을 때, 타력에 의한 압축적 근대화를 거치면서 한국 사회에서의 바람직한 삶의 모습에 대해 주체적 문제의식을 가질 겨를이 없었고, 이것이 자폐성과 망라성의 결여를 불러온 근본적 요인이 되었다. 향후 도덕․윤리과 교육이 그 동안의 정체성 논란을 해소시키고 미래사회에서 정체성을 지속해 나가기 위한 과제는 다음과 같다. 첫째, 자폐성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학문적 배경을 윤리학으로 하되 동양과 서양의 전통적인 개인윤리학과 사회윤리학을 아우르는 깊이를 지녀야 할 것이다. 둘째, 망라성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윤리학을 중심으로 미래사회의 도덕․윤리과 교육과 관련이 깊은 도덕심리학이나 정보윤리, 생명윤리, 환경윤리 등을 유기적으로 포괄해야 나가야 할 것이다. 셋째, 이러한 모든 노력은 보편적 윤리를 지향하되, 그 출발은 미래 한국인의 삶을 도덕적으로 이끌어 나가고자 하는 주체적 태도에서 비롯되어야 할 것이다. 이러한 준비 없이 미래사회를 맞이한다면, 우리는 또 다시 타력에 의한 근대화와 더불어 시작되었던 정체성 혼란을 다시 겪게 될 가능성이 높다. In this study, I studied the identity which moral education should have to implement in the rapidly changing future society. Future society is an information society which has highly developed ubiquitous network and this is also a knowledge-based society that creative knowledge becomes the major power of social change. Therefore, the form of study will change to individualization and we can predict the de-schooling of traditional school system. In the future society, moral education should have its own identity to play its own role. However, according to three standards of closure, completeness, subjectivity, our moral education has weak closure, completeness and subjectivity. To establish identity in the future moral education, we have to study continually to improve our weakness. And, in this procedure, we especially need to focus on the following points. First, to enhance the characteristic of closure, we have to choose ethics as an academic background. Second, to enhance completeness, we have to embrace the moral psychology and the information ethics. Third, all these efforts should head for the universal ethics but should start with subjectiv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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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도덕과 교육의 방향

        서은숙(Seo Eun-Sook) 한국도덕윤리과교육학회 2006 도덕윤리과교육 Vol.- No.23

        본고의 목적은 한국의 도덕과 교육의 방향을 모색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교육과정 변천과, 현재 진행 중인 도덕과 교육과정 개정의 방향 및 글로벌 사회와 다가치, 다문화 사회 등 한국 사회가 직면한 사회적, 문화적 변화를 살폈다. 이것을 바탕으로 앞으로 한국 도덕과 교육의 방향을 도덕과의 방향 및 목표 측면, 내용 측면, 교수-학습 방법 및 교과용 도서 측면 그리고 평가 측면에 대하여 그 방향을 제시하였다. 방향 및 목표 측면에서는 공동체주의와 자유주의의 조화, 보편윤리추구와 신콜버그주의의 조화, 전통과 현대의 조화 등의 측면에서 살폈고, 내용의 측면에서는 평가원에서 제시하고 있는 네 영역 안에서 구체적인 주제들을 예시하였으며, 방법 측면에서는 멀티미디어를 이용한 수업 방법 및 자료 개발, 문화적, 예술적 자료 이용 방법, 논술 이용 방법, 기타 세심한 사회적 기능 개발을 제시하였고, 교과용 도서 측면에서는, 워크북 형태의 자료와 실생활 경험을 다루는 이야기, 내러티브 등 읽기 보조 자료, 논술 노트 등을 제시하였고, 끝으로 평가 측면에서는 정의적 영역의 평가와 논술 평가에 대한 방안을 제시하였다. The aim of this paper is to explore desirable directions for developing moral education in korea. For this, I rewiewed the change of curriculum for moral education, a outline of reform of curriculum for moral education and the social, cultural context-globalzation, information-society, cultural-diversity, value-pluralism- in Korea. On the basis of these, I suggest the direction for moral education, content for moral education, teaching-learning method(including textbooks) and assessment for moral education. In the direction for moral education, I emphasize the harmony communitarianism and liberalism, and traditional - Confucian moral education and modern moral education and moral education through the relation of family-school-community. In the content for moral education, I give detail topics for four fields. In the teaching-learning method (including textbook)for moral education, I suggest the development of supplementary textbook, workbook, note for ethical essay and multi-media materials. In the assessment for moral education, I suggest detail items for evaluating emotional part and ethical ess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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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래의 교육과정에 따른 중·고 도덕과 교과서 개발의 역정

        정세구(Jung Se-Ku) 한국도덕윤리과교육학회 2006 도덕윤리과교육 Vol.- No.22

        본 연구의 목적은 우리나라 중학교 ‘도덕’, 고등학교 ‘(국민)윤리’교과서(교사용 지도서 포함)의 개발 역정을 제3차 교육과정기로부터 제7차 교육과정기에 이르기까지 밝힌 것이었다. 제3차와 제4차 교육과정기는 한국교육개발원이 중학교 ‘도덕’, 고등학교 ‘국민윤리’교과서 개발을 전담했던 시기였다. 중학교 ‘도덕’은 학년별 1권씩 3권이 편찬되었는데 교과서 내용선정원칙은 전통적인 윤리학설과 4개 생활영역에 근거하였고, 고등학교 ‘국민윤리’교과서는 전 학년 1권이 편찬되었는데 반공교육과 발달과업 실현의 원리와 가치관 형성의 원리에 따라 편찬되었다. 교과서의 외형적 체제는 중학교 ‘도덕’, 고등학교 ‘국민윤리’ 모두 국판의 소형, 흑백 인쇄의 수준이었다. 제5차 교육과정기는 한국교육개발원이 중학교 ‘도덕’교과서 개발을,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국민윤리교육과에서 고등학교 ‘국민윤리’교과서 개발을 담당한 역할 분담의 시기였다. 중학교 ‘도덕’은 권수나 내용 선정원칙 모두 제3, 4차와 거의 같았다. 고등학교 ‘국민윤리’ 교과서는 종전과 같이 3개 학년 1권이 편찬되었는데 한국인으로서 바람직한 윤리관이나 윤리체계를 갖게 하는데 역점을 두었다. 교과서의 외형적 체제는 종전과 별 차이가 없었다. 제6차와 제7차의 교육과정기는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국민윤리교육과에서 중학교 ‘도덕’교과서와 고등학교 ‘윤리’교과서의 개발을 둘 다 담당한 시기였다. 제6차에서 중학교 ‘도덕’은 종전처럼 3권이 편찬되었는데 「한국도덕윤리과교육학회」의 연구 결과에 따라 내용선정원칙을 정하였다. 고등학교 ‘윤리’는 전 학년 1권인데 내용선정 원칙으로는 한국인으로서의 바람직한 윤리적 인식체계와 이념적 시각을 갖게 하는 것이었다. 제7차에서는 교육과정체계가 근본적으로 변경되어 중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1학년까지가 ‘도덕’, 고등학교 2~3학년에는 ‘시민윤리’ ‘윤리와 사상’ ‘전통윤리’의 3개 선택과목을 개설하였다. 그에 따른 새 교과서가 편찬되었고, 교과서는 종전에 비해 거의 2배 크기의 판형, 총천연색 사진과 고급지질 등 모든 면에서 선진국형 수준의 교과서를 편찬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how the textbook of moral education for the middle school students, and of (national) ethics education for the high school students was developed and edited from the 3rd curriculum period to the 7th curriculum period in Korean secondary schools. The 3rd(1973, 1974-1981) and 4th curriculum periods(1981-1987, 1988) were the time when Korean Education Development Institute took charge of the development of moral education textbook for the middle schools students and of national ethics education textbook for the high school students. The moral education textbooks for the middle schools student, 3 books for each school year, were developed on the theoretical basis of traditional ethical theories, i.e., the deontological and the teleological, while the national ethics education textbook for the high school, 1 book for 3 years, was developed on the principle of anti-communism education plus the realization of values formation The 5th curriculum period(1987, 1988-1992) was the time when KEDI and the Department of National Ethics Education, College of Education, Seoul National University shared the responsibility of developing secondary textbooks of moral education for the middle school students and of national ethics education for the high school students. The principle of content selection for the moral education in the middle school was very similar to that of 3rd and 4th curriculum period, while that of content selection for the high school was drastically changed to the extent that desirable ethical views and ethical systems of Korea were very emphasized. The 6th(1992-1997) and 7th curriculum periods(1997-2007) were the time when the Department of National Ethics Education, College of Education, Seoul National University took charge of the development of moral education textbooks for the middle and high schools. However, the textbooks of moral education for the middle school students and of ethics education for the high schools students for the 6th curriculum period were very similar to that of the 5th curriculum but those for the 7th curriculum periods were drastically changed from that of the 6th curriculum: the new 7th curriculum designed 'Moral Education' from the 1st grade in the middle school to the 1st grade in the high school(4grades) plus 3 selective courses of 'Citizen Ethics', ’Ethics and Thoughts', 'Traditional Ethics'. The textbook for the 7th curriculum period showed a very dramatic progress in its appearance and quality of edition to the extent that we can usually meet in the most of development count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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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덕과 교과교육학 정립을 위한 일 연구

        정탁준(JUNG TAK-JOON) 한국도덕윤리과교육학회 2007 도덕윤리과교육 Vol.- No.24

        도덕교육을 도덕교과를 통해 학교에서 실시할 때 그에 대한 좋은 평가를 담보할 수 있는 바탕은 도덕교과교육학에 대한 관심과 그 발전에 대한 노력에서 시작 되는 것이다. 이 논문은 도덕교과 교육학의 정립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인 도덕교과의 정체성을 확인하는 직접적 통로로 도덕교과교육에 대한 시각전환에 대해 논의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먼저 교과의 분류에 있어서 철학이나 논리학 등과 다른 도덕교과영역의 차별성에 대해 설명하고, 도덕교과교육학이 발전하기 위해 견지해야 할 방향과 그에 따른 연구 분야의 확대에 관련된 요소들을 제안하고자 한다. 교과에 대한 분류를 살펴보면 ‘윤리’ 혹은 ‘도덕’이라는 영역은 다른 영역에서 연구하기 힘든 독립된 위치를 확보하고 있다. 즉, 철학이나 논리학 등 다른 학문분야의 연구방법으로는 탐구할 수 없는 고유한 자리를 가지고 있다. 한편, 교과교육학을 바라보는 여러 시각 중 ‘좁은 의미의 교과교육학’적 시각에서 보면 교과교육학의 학적정립의 가능성은 매우 적어지게 된다. 도덕교과의 모학문이 철학 등과 같은 특정학문임을 주장하면서 그것의 배타적 위치를 도덕교과에 선점하려는 시도는 이러한 ‘좁은 의미의 교과교육학’적 시각에 매몰되어 나오는 주장에 불과하다. 도덕과 교과교육학은 내용과 연구방법의 학제성을 더욱 강조하여 새로운 지식을 창조하고 다른 학문에 영향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 도덕과 교과교육이 나아갈 방향일 것이다. To get concerns on the Moral school-subject study would be the starting point to progress Moral education in schools as well as moral education in general. The critical point related to the establishment of the Moral school-subject study is the verification of the Moral as a school-subject in terms of educational theory and practice. According to the theories of school-subject classification, the realm of 'moral', which is different from 'logics' or 'philosophy', is surely existing. To progress the Moral school-subject study, people who are interested in moral education should not accept 'the narrow perspective of the school-subject study,' but take a new perspective of that which is willingly including interdisciplinary methodologies. To identify moral as a school-subject and to take a new perspective on the Moral school-subject study would be a basis of the firm establishment of the Moral school-subject stu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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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덕과교육에서의 간문화적 역량(intercultural competence)

        김신아(SHIN-AH KIM) 한국도덕윤리과교육학회 2010 도덕윤리과교육 Vol.- No.31

        현대 한국 사회의 흐름과 변화에 대한 두 가지 큰 축은 세계화와 다문화, 조금 더 구체적으로 세계화 시대와 다문화사회라 할 수 있다. 본 연구는 이러한 시대적 흐름과 변화에 주목하여, ‘세계교육’과 ‘다문화교육’의 쟁점과 핵심가치를 도덕과교육적 관점에서 밝혀보려는 시도를 담고 있다. 세계교육과 다문화교육적 측면에 있어 도덕과교육이 반드시 다루어야 할 도덕성과 관련된 요소는 무엇인지 밝혀내는 작업이 그 핵심이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단순히 도덕적 핵심 가치의 나열로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러한 덕성의 내면화를 통한 정체성 확립이 궁극적인 교육의 목적임을 분명히 해야 한다는 점이다. 즉, 세계화 시대와 다문화적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요구되는 ‘간문화적 역량(intercultural competence)’을 함양시키기 위한 보다 구체적이고 전략적인 방법이 요구되는 것이다. 이에 본 논문에서는 도덕과교육에서 세계교육과 다문화교육을 어떻게 바라볼 것이며, 어떠한 도덕과교육적 목표를 통해 구체적으로 내용과 방법을 설정해 나갈 것인가에 대해 논의해 보고자 한다. We live in a increasingly multicultural society and in the age of globalization. Along with this, 'Mulicultural Education' and 'Global Education' are becoming the conversation topics in educational circles. Moral education should be able to quickly cope with these changes. For the reason, this article attempts to show how we can and ought to use 'intercultural competence ' as a main goal of moral education, giving consideration the relationship between multicultural education and global education in point of moral education. In addition to the main goal, this article suggest core values, teaching methods and primary roles of intercultural teachers for the alternative mora education in mulicultural society and global 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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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크(Locke, J.)의 도덕교육 체계에 대한 연구

        정탁준(JUNG TAK-JOON) 한국도덕윤리과교육학회 2013 도덕윤리과교육 Vol.- No.41

        로크의 도덕교육에 대한 사상은 명확한 교육목표, 풍부한 교육 내용, 효과적인 교육 방법으 로 이루어져 탐구할 충분한 가치가 있다. 그러나 그의 도덕교육에 관한 서적에는 그의 도덕교 육에 대한 여러 생각들이 두서없이 섞여있는 것처럼 보인다. 이런 이유로 당시 교육을 비판하 며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는 그의 사상이 현대 도덕과 교육에 큰 시사점을 줄 수 있음에도 불 구하고 그 체계가 정리되지 않아 빛을 보지 못한 면이 있다. 이 논문은 그의 도덕교육의 체계 를 성격과 목표, 내용, 방법으로 정리하여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체계화 하고 그에 따라 현대 에 주는 시사점을 추출하는 데 역점을 두었다. 로크가 생각한 도덕 교육의 목표는 ‘이성의 명령에 따라 욕망을 억제하는 덕성을 갖춘 신사 를 양성하여 개인의 행복을 추구하고 국가의 발전에 기여하도록 돕는 것’이다. 이를 이루기 위 한 그는 도덕교육의 내용으로 덕, 예의, 지혜라는 신사에게 필요한 세 가지 구성요소를 들고 있다. 또한 이의 교육을 위해 습관화와 이성적 사고의 방법을 제시한다. 로크가 제시한 이러한 도덕교육의 체계는 현대 도덕과 교육의 교육과정에 다음과 같은 시사 점을 준다. 첫째, 교육과정의 성격에 모든 학교교육에서 도덕교육이 가장 중요하다는 점을 명 시적으로 강조할 수 있어야 한다. 둘째, 교육과정의 내용에 덕의 올바른 표현 방식으로서의 예 의를 강조해 가르쳐야 한다. 셋째, 교육과정의 내용과 방법에서 덕과 악덕을 대조하여 덕의 의 미를 명확히 가르쳐야 한다. 넷째, 교육과정의 내용에서 한국사회의 실질적인 도덕적 문제점을 통해 세상을 살아갈 지혜를 찾도록 하는 내용을 강조해야 한다. According to John Locke, the aim of education is to help students be gentlemen who foster virtues necessary not only to pursue individual happiness, but also to contribute to their country. To accomplish this educational aim, Locke suggest that gentleman needs three moral component: virtue, breeding, and wisdom. While virtue and breeding can be cultivated by habituation, wisdom can be by intellectual thinking and discussion. Locke's educational system has aim, content, and methods; these are closely related. The Locke's thoughts of education is suggestive to Korean Moral Education; there are four points. First, in terms of purpose, Korean Moral Education should emphasize the significance of moral education in National Curriculum. Second, in terms of content, Korean Moral Education should put stress on the breeding which is the appropriate form to show the virtues. Third, in terms of method, Korean Moral Education should use vices as opposite behaviors of virtues to teach virtues clearly. Fourth, in terms of content, Korean Moral Education should teach the real appearance of society to help students seek the wisdom which is helpful to struggle through the world after gradu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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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덕과의 통일교육 연구

        박찬석(Park Chan-Seok) 한국도덕윤리과교육학회 2011 도덕윤리과교육 Vol.- No.32

        학교 통일교육의 그 기초 과목은 도덕 교과임을 명심할 필요가 있다. 한 마디로 도덕과 교육은 민족 분단을 극복하고 전쟁과 갈등의 극복을 위해 통일교육의 전신인 반공교육과 도의교육을 결합한 과목으로 출발하였다. 도덕과 교육이 성장함과 동시에 도덕과의 통일교육이 질적으로 확대되어 왔다. 도덕과의 통일교육 내용은 학생들의 통일 문제 접근에 대한 전반적인 논의를 학교에서 가능하게 하였으며, 학생들의 통일 의식을 성장하게 하는 중요한 과목 구실을 보여 주었다. 도덕과는 1973년 제3차 교육과정부터 공식적으로 교과 교육으로 출현한 것이다. 이전 교수 요목기부터 2차 교육과정 시기에도 도덕과의 내용은 반공을 중심으로 하는 통일교육과 도의 교육이 중심되어 있었다. 당시 도덕과에 포함된 통일교육의 내용은 우리나라 전 지역의 전 학교에서 적용되는 표준적인 내용으로 북한과 통일, 안보에 대해 더불어 생각하는 주제와 내용을 전개하여 왔다. 그동안 도덕과의 통일교육은 우리 사회 내부에 존재하는 너무도 다양한 통일의 이견들을 통합적인 내용으로의 접근하는 노력을 전개하여 왔다. 전체적으로 보면 통일교육의 양은 축소되었고, 질적으로 통일교육의 다양한 인식이 이루어졌으며, 시각적으로는 통일 환경과 북한, 우리 내부의 갈등의 본질에 대해 보다 명확하게 인식하여 발전해 왔다. 이처럼 통일 환경을 만들려는 도덕과의 통일교육의 노력은 열정적이고 이상적이며, 통일문제를 사실과 당위에서 잘 조율하며, 공동체 통합의 길을 시도하여 왔다. We remand that the basic curriculum of unification education is moral subject in R. O. K. Generally Speaking, Moral subject in R. O. K. was first appearance that on the school curriculum is founded contents unification education for overcome national division, war & conflict. Moral subject in R. O. K. had a great content of unification education and ethics education. But after the sixth Educational Curriculum Revision, 1993, the volume of unification education is gradually thinning quantitatively. It was the substance of unification education in moral subject that students can learn the approach of unification problems & the discussion of north korean in the school. This moral subject has enriched unification willness in korea of students. From the third Educational Curriculum Revision, 1973, The Moral began school subject curriculum. Till the second curriculum period, the moral textbook included mainly anti-communism unification education. So some people of korean said why not explain unification education experts of Moral subject had a doctrinaire ecducation, anti communism unification education. But the front opinion is not clear demand, that times of all subjects were subordinate to authoritarianism state. This democracy state times unification education experts of Moral subject hopes to strengthen well-designed unification education that can explain students Korean divided history, north korean condition & unification 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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