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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nGaN계 발광다이오드의 습식식각을 이용한 ITO 표면 형상화에 따른 광 추출 효율 증가

        강지혜 전북대학교 대학원 2009 국내석사

        RANK : 247647

        GaN-based light-emitting diodes (LEDs) have been intensively developed and utilized for various applications, such as traffic lights, liquid crystal display, and back light units. The most ambitious target is solid-state lighting, replace fluorescent lamps. To improve the light-output-power blue LEDs, maximum efforts have to be includes to increase both the internal and extraction efficiency. Recent crystal growth technology has improved the internal efficiency, while the extraction efficiency still remains low because of the total reflection at the surfaces of LEDs. A large fraction of the light emitted from the active layer is reflected at the surface, because of the different refractive indices between the semiconductor and air. Thus, the internal light has difficulty escaping into the air from the semiconductor and the critical angle of the total reflection is as small as approximately 23°. The light which fails to emit from the LED is absorbed by semiconductors and electrodes. Therefore, much work has focused on improving the external quantum efficiency. one method that has been suggested for increasing the extraction efficiency of an LED by shaping the LEDs appropriately into hemispheres of truncated inverted pyramids, for example. Although this approach can effectively increase the efficiency, it makes the LEDs quite costly. It also makes the processing more complicated and expensive. Another approach to improve the extraction efficiency of GaN-based LED is to roughen its upper surface of side surfaces by etching to destroy the planar nature of the surface, enabling the light to exit more effectively. In this study, improvement of light output of InGaN/GaN-based LEDs with surface textured ITO electrodes by selective wet-etching and nanotextured ITO electrodes using ITO nanosphere by wet-etching. The first, experiment of surface textured ITO electrodes by selective wet-etching. Samples used in this study were all grown on sapphire substrates by metal organic chemical vapor deposition. To fabricate LED devices(315×315μm²), mesa etching was carried out by inductively coupled plasma. ITO p-type contact layers were deposited by electron-beam evaporator. 4μm hole pattern on an ITO layer was formed by standard lithography and wet etching technique. The output power of 10s, 20s, 30s etched LED was 3.6%, 14.2%, 9.8%, respectively, which are higher than that of the conventional LED. The second, experiment of surface nano-textured ITO electrodes and GaN by ITO nanosphere. Samples used in this study were all grown on sapphire substrates by metal organic chemical vapor deposition. To fabricate LED devices(315×315μm²), mesa etching was carried out by inductively coupled plasma. ITO film layers were deposited by electron-beam evaporator. ITO nanosphere on GaN layer was formed by wet etching. Two different types were designed. Type 1 is ITO nanosphere for etch mask of GaN surface. Maximum light output power 21% was observed at the entire surface area of GaN textured LED. Type 2 is ITO nanosphere for nanoroughness of ITO electrodes. The output power of transparent surface roughed LEDs about 7~11% which are higher than that conventional LED.

      • 패션디자인에서 나타나는 바이오미미크리(Biomimicry)의 디자인 분석에 의한 패션공간계획에 관한 연구

        강지혜 홍익대학교 건축도시대학원 2021 국내석사

        RANK : 247631

        지속적인 기술의 발전과 생활수준의 향상 및 가치관의 변화로 인류의 라이프스타일은 빠르게 변화되고 있으며, 이러한 변화에 현대인들은 보다 빠르고 간편한 소비. 다양한 경험을 접하기를 바라는 동시에 과도한 소비 환경으로 정신적 건강과 회복을 위한 심리적인 욕구도 케어 받기를 바란다. 이러한 라이프스타일의 변화는 패션 분야 및 상업 공간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는데 패션 분야에서는 특정 브랜드에 대한 선호에서 소비자에게 안정감을 제공하는 자연친화적인 컨셉을 강조하는 트랜드로 변화되고 있으며, 상업 공간에서는 단일 소비와 복합적인 브랜드 공간에서 점차 경험 위주의 체험 문화생활이 가능한 복합적인 공간으로 변화되고 있다. 복합적인 소비 형태를 충족시키던 소비문화에서 점차 소비자와의 상호작용이 가능한 공간으로 발전이 되어가며 소비자와 판매자, 고객과 공간, 공간의 내·외부의 상호작용적인 역할이 가능한 체험·경험 위주의 복합적인 공간의 형태가 요구되고 있다. 소비문화 변화에서 오는 소비자들의 변화된 요구에 바이오미미크리의 패션 및 공간에 대한 적용이 활발해지며 공간에 안정감과 유연함을 나타내고 소비자와 공간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형태의 레이아웃으로 변화되어지고 있으나, 판매부터체험 고객 서비스까지 원스톱 케어 형식의 공간은 부족한 상황이다. 바이오미미크리는 유기체, 자연 전체의 시스템을 연구하고 모방하는 것으로서인간의 삶을 향상시키려 하는 것을 목적으로 자연과의 지속가능한 공존의 삶을유지하기 위하여 자연 자체에서 영감을 받고 해결책을 찾아 인류가 당면한 문제에 대해 미래지향적 가치를 제안하는 기술의 개념이라고 할 수 있다. 자연에서 모방해오는 디자인적 표현요소는 정신적으로 인간에게 밀접한 영향으로 미치기때문에 이를 토대로 패션공간에 적용하여 지속가능한 상호작용의 공간을 제안하는데 연구의 목적이 있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제 2장에서 바이오미미크리의 이론적 고찰을 통하여 바이오미미크리에 대한 기본 개념 및 정의를 파악하고, 제 3장에서는 현재 패션에 대한 동향과 패션공간과 바이오미미크리 표현요소의 관계성에 대하여 분석하였으며, 패션디자인에서 나타나는 바이오미미크리 디자인의 유형에 대해 분석하였다. 제 4장에서는 바이오리미미크리 및 바이오 디자인이 적용 된 패션 관련 매장 사례를 국외 8개의 분석을 통해 국외에서 나타나는 프로그램 및 공간의 효과를 분석하여 계획의 방향을 도출하였다. 제 5장에서는 앞서 분석한 내용을 토대로 하여 지속가능한 패션 공간 계획안을 제시하는 방향으로 연구를 진행하였다. 연구의 결과 지속가능한 패션공간을 제안하자면 다음과 같다. 첫째, 바이오미미크리(Biomimicry)는 자연과 인간이 상생하며 지속가능한 생태환경을 유지하는 것으로 생물·유기체의 모습, 행동, 기능을 디자인 요소에 반영하여 활용하는 것이라 정의할 수 있다. 둘째, 앞선 연구를 통하여 패션에서 적용 되고 있는 바이오미미크리의 디자인이 증가하고 있음을 기반으로 패션디자인에서 나타나는 바이오미미크리의 표현요소 및 표현 방법을 도출 할 수 있고, 공통된 특성으로 분석하였을 때 유기적 형태, 기하학적 형태, 순환적 형태 세 가지의 디자인 키워드를 도출 할 수 있다. 셋째, 바이오미미크리의 표현특성이 적용 된 패션 공간 구성 디자인은 소비자와 판매자, 그리고 인간과 자연의 상호작용을 유도하는 공간으로 바이오미미크리 디자인의 프로세스를 거쳐 공간구성을 진행하며 각 공간의 흐름을 원활하게 연결시켜주고 공간 내부의 자연 본연의 아름다움을 표현함으로서 공간의 기능적·심미적 요인이 향상이 판단된다. 바이오미미크리 디자인은 자연과 유기체가 갖는 생명의 원초적인 아름다움을 공간에 반영할 수 있으며 소비자들에게 내면적으로 가장 안정적인 환경을 제공할 수 있으며 이러한 디자인 표현요소는 패션 매장 내 소비자들의 다양한 감각을 자극시켜 줄 수 있으며, 유기적인 디자인의 적용으로 공간 내부의 흐름이 원활해지면서 상호작용이 가능한 공간이 형성되고 각 내부의 프로그램 및 원스톱 형식의 서비스 케어의 효과를 향상 시킬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된다. 본 연구는 국외 사례비교 및 분석을 통하여 바이오미미크리 디자인이 패션공간에 적용 되었을 때의 공간구성과 효과에 대한 연구 및 결과 도출에 근간을 두었다. 따라서 본 연구를 기반으로 패션 매장의 전체적인 프로그램 향상에 대한 연구와 바이오미미크리 표현 특성을 적용한 새로운 패러다임의 지속가능한 공간으로의 발전이 되기를 기대한다.

      • 건강보험자료를 활용한 치매관련 요인분석

        강지혜 연세대학교 보건대학원 2013 국내석사

        RANK : 247631

        우리나라는 가장 노령화 속도가 빠른 나라로 베이비붐 세대(55~63년생)가 65세 이상 노인인구로 진입하는 2020년 이후 고령화율은 급격하게 상승하여 2026년에는 전체인구의 20.8%(1021만명)이상을 차지하는 초고령 사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급속한 노인 인구의 증가로 노인에게 주로 발생하는 노인성 질환인 치매관리가 중요한 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이 연구는 60세 이상 건강검진을 실시한 정상인을 대상으로 10년간의 의료이용을 추적하여 치매가 발생한 군과 그렇지 않은 군에 대하여 치매 발생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분석한 후향적 코호트 연구이다. 2002년 12월말 60세 이상 건강보험대상자 5,280,080명 중 2001년과 2002년 건강검진을 실시하지 않았거나 2002년 12월 31일 이전 치매 진료를 받은 경험이 있는 기병력자를 제외한 1,213,892명을 최종 연구대상자로 선정하였다. 연구 결과 첫째, 2003년 65세 이상 인구를 연령 표준화한 1,000명당 치매 발생률은 남자 3.2명, 여자 4.0명으로 나타났으며, 2008년에는 남자 11.2명, 여자 18.9명으로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경향이 나타났으며 여자의 경우 남자에 비하여 더 높게 증가 하였다. 둘째, 치매발생군와 정상군의 사망률을 비교해보면 정상군은 남자 24.77%, 여자 13.50%로 나타났으며, 치매발생군은 남자 41.40%, 여자 26.87%로 나타났다. 정상군의 연령분포로 표준화한 치매발생자의 사망률은 정상군에 비하여 1.28배나 높게 나타났다. 셋째, 연령, 성별(여자), 식습관, 음주, 흡연, 혈압, 장애유형, 당뇨병, 고혈압, 심장질환, 뇌졸중, 우울증, 두개내손상, 경도인지장애가 치매 발생위험인자로 나타났다. 넷째, 70세에서 74세 남자의 경우 "고혈압 → 치매", "전립선의 비대 → 치매"의 질환 발생 순차패턴이 나타났으며 치매 발생확률은 각각 10.83%, 10.65%였다. 여자의 경우 "고혈압 → 치매", "뇌졸중 → 치매"의 질환 발생 순차패턴이 나타났으며 치매 발생확률은 각각 15.21%, 19.52%였다. 75세 이상 남자의 경우 "고혈압 → 치매", "전립선의 비대 → 치매", "뇌졸중 → 치매"의 질환 발생 순차패턴이 나타났으며 치매 발생확률은 각각 15.18%, 15.63%, 18.15%였다. 여자의 경우 "고혈압 → 치매", "뇌졸중 → 치매", "당뇨병 → 치매", "우울증 → 치매"의 질환 발생 순차패턴이 나타났으며 치매 발생확률은 각각 20.85%, 23.38%, 21.81%, 29.15%였다. 연구결과를 종합하면, 조절할 수 없는 위험인자인 성별, 연령과 조절 가능한 위험인자인 식습관, 음주, 흡연, 혈압, 당뇨병, 고혈압, 심장질환, 뇌졸중, 우울증, 두개내손상, 경도인지장애가 치매 발생 위험 요인으로 분석되었다. 또한 의료이용 순차패턴 분석의 경우 고혈압, 뇌졸중, 당뇨병, 전립선의 비대, 우울증질환에서 치매질환 발생 순차패턴이 나타났으며, 고혈압, 뇌졸중, 당뇨병, 우울증질환이 하나라도 있는 75세 이상 여자의 경우 치매 발생확률이 20%로 나타났다. 이번 연구결과는 치매질환의 조기발견과 효율적인 치매 예방 관리 정책의 기초자료로 활용이 가능할 것이다.

      • 제2언어습득 과정의 상호작용 유형과 정의적 특성에 관한 연구

        강지혜 慶南大學校 2017 국내박사

        RANK : 247631

        본 연구의 목적은 영어 학습에서 짝과의 상호작용에서 나타나는 상호작용 유형을 밝히고 상호작용 과정에서 나타나는 학습자의 정의적 특성을 찾아 이들이 학습자의 제2언어지식의 습득에 영향을 줄 수 있는지 알아보고자 하였다. 짝 활동을 중심으로 학습자들의 발화특징을 분석하여 상호성과 동등성을 기준으로 상호작용 유형을 구분하였다. 자극회상기법을 활용한 사후인터뷰를 통하여 상호작용 직후 학습자들의 인식, 태도, 감정요인과 같은 정의적 특성을 추출하였다. 상호작용 유형과 학습자의 정의적 특성을 바탕으로 각 학습자들의 문법, 어휘에서의 언어지식이 그들의 현재 수준보다 한 단계 나아가 발달했는지에 초점을 두고 지식의 전이현상을 살펴보았다. 본 연구의 분석결과를 다음과 같이 요약할 수 있다. 첫째, 다섯 가지의 특징적인 상호작용 유형이 발견되었다. 상호작용 유형은 짝과의 상호작용을 할 때 조력요청, 조력제공, 비조력 형태의 발화와 학습자 개개인의 발화특징을 바탕으로 분석하여 주도와 수용-의존과 수용형, 협력-협력형, 지배-수동형, 수동-수동형, 지배-지배형의 다섯 가지 유형이 본 연구에서 나타났다. 둘째, 상호작용 유형에 영향을 주는 정의적 특성들이 있었다. 상호작용 유형 형성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것은 발화 특징이지만 발화에 영향을 주는 것은 정의적 특성으로 설명할 수 있었다. 상호작용을 할 때 상대방과 자신의 성격과 실력인식, 상호작용에 대한 만족과 역할인식, 상호작용에 대한 흥미, 친밀감과 같은 상호관계, 의사결정과 과제유형에 대한 학습자의 생각과 느낌이 상호작용 유형 형성에 영향을 주었다. 셋째, 상호작용 유형과 정의적인 특성들이 학습자의 문법, 어휘지식의 습득과 관련성이 있었다. 본 연구에서 상호작용이 지배-수동형의 일부 수동형 학습자의 언어지식의 전이에 긍정적인 효과를 주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를 제외한 대부분의 상호작용 유형은 학습자의 언어 학습에 영향을 미치기는 하였지만 아주 미흡했음이 증명되었다. 짝의 도움제공과 자신의 실력향상, 역할에 대한 인식과 같은 정의적인 특성들은 상호작용 유형에 영향을 주었으며 언어지식의 습득과 관련이 있었다. 짝의 도움이 인지적인 도움으로 새로운 어휘 습득과 문법의 향상에 상당한 도움이 되었음을 언급한 학습자 대부분 올바른 언어지식의 전이로 실력이 향상되었다. 또한 대부분의 상호작용에서 학습자들은 자신의 실력과 짝의 실력을 어떻게 인식하느냐에 따라 상호작용 과정에서의 역할을 달리 하였으며 이는 상호작용 유형을 형성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여 결국 언어지식 습득에 차이를 가져왔다. 본 연구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사실은 제2언어지식의 습득에 영향을 주는 요인은 상호작용 유형만으로 결정되지 않으며 학습자의 정의적 특성에 따라 언어지식의 습득 정도가 달라질 수 있다는 사실이다. 따라서 상호작용 유형과 학습자의 정의적 특성은 모두 제2언어지식 습득에 영향을 준다고 볼 수 있겠다. This study drew upon oral interactions and affective characteristics among Korean English learners to identify the types of interaction that feature peer interactions and then explored the learners’ affective characteristics in association with their verbal interactions. Specifically, the study investigated how these factors influenced their second-language acquisition. By focusing on the learners’ pair activities, the researcher analyzed the features of their speech acts to categorize interaction types in terms of mutuality and equality. Conducting post-interaction interviews through the use of the research method of stimulated recall, the researcher extracted the learners’ affectives such as awareness, attitude, and emotion, immediately after the respective interactions in pairs. Built on the interaction types and affective characteristics, the knowledge transfer was also examined in order to see any improvement in the learners’ linguistic knowledge of grammar and vocabulary in comparison with that of their immediately preceding levels. The results of the research are encapsulated as follows. On the basis of such criteria as help requests, help offers, nonassistive speech acts, and individual speech-act features, first, the researcher’s observation on student interaction led to the identification of five distinct types of interaction: (a) initiation and receptiveness-dependence and receptiveness, (b) collaboration- collaboration, (c) dominance-passiveness, (d) passiveness-passiveness, and (e) dominance-dominance. Second, affective characteristics influenced the interaction types. Although speech-act features directly affected the formation of interaction types, affective characteristics were found to impact speech-act features. Specifically, factors that served as the determinants of the formation of interaction types were (a) the learners’ awareness of their own personality and language proficiency as well as those of their counterparts while engaging in pair activities; (b) interests in the interaction and mutuality such as rapport; (c) satisfaction with the interaction and perceived roles; and (d) the learners’ thoughts and feelings about making decisions and task types. Third, interaction types and affective characteristics were found to be germane to the learners’ acquisition of grammar and vocabulary. Interactions with peers positively influenced some of the passive learners in the dominance-passiveness interactions. Except for this interaction type, language acquisition turned out to be insignificant in most other types. Affective characteristics such as learners’ perceptions of their peer’s contribution, their own improvement, and their role exerted influence over interaction types and were related to the acquisition of linguistic knowledge. Some improvements were made for those learners who perceived their peer’s help as cognitive, which was conducive to acquiring new vocabulary and improving grammar. The role in the interaction process was based on the learners’ perceptions of their own abilities relative to those of their peers; thus, it became the crucial factor in constructing interaction types which eventually led to a difference in the acquisition of linguistic knowledge. Finally, the most noteworthy finding of this study was that interaction types were not the only factors that influenced second-language acquisition, and that learners’ affective characteristics were also pivotal to determining the extent to which L2 knowledge was acquired. Hence, both were influential in second-language knowledge acquisition.

      • 근대전환기 조선인의 세계기행과 문명 담론 연구

        강지혜 선문대학교 일반대학원 2019 국내박사

        RANK : 247631

        이전까지 조선인들의 세계여행은 주변국과의 한정된 교류였다. 특히 조선의 입장에서 세계의 중심은 중국이었다. 따라서 조선에게 중국은 발전된 문명을 받아들이고 지식을 얻는 교류의 장소로 인식되었다. 주변국들이 서구의 문명과 문물을 받아들인 후에도 조선은 흥선대원군의 쇄국정책으로 여전히 외부와의 접촉이 한정적이었다. 조선인들이 서구를 직접 체험하게 된 것은 고종이 문호를 개방한 이후이다. 고종은 서양 각국에 사절단을 파견하고 세계 각국의 정세를 탐색하고자 했다. 이로써 조선인들은 주변국을 통한 간접적 체험에서 벗어나 서구의 발전된 근대 문명과 문물을 직접 체험할 수 있게 되었다. 본 논문은 근대전환기 조선인들의 세계 체험과 그들의 기록물들을 통해, 당시 조선인들의 서구에 대한 인식과 그 안에 담긴 의미를 파악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유길준의『서유견문』, 민영환의『해천추범』과 김득련의『환구음초』, 김만수 <일기>를 대상으로 삼고 분석하였다. 서양의 문명과 문물은 당시 조선인들에게는 상상할 수 없는 발전된 문명과 문물이었다. 이는 조선인들에게 단순히 새로운 세상의 체험이 아닌 열악한 조선의 상황을 깨닫게 해주었다. 때문에 서구를 체험한 조선인들은 서구의 발전된 문명과 문물을 기록하여 조선에 알리고, 그 안에서 조선의 상황을 벗어나기 위한 방법을 모색하고자 하였다. 근대전환기 조선인들의 서구 인식 태도와 의미를 파악하기 위해 공통적으로 관심을 갖았던 대상인, 정치・경제・종교・문화에 주목하였다. 서구를 체험한 조선인들은 정치 및 제도의 변화가 필요하다고 느꼈다. 새로운 문명과 문물을 받아들이기 위해서는 나라의 기본이 되는 정치체제가 먼저 변화되어야 한다고 생각한 것이다. 조선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백성들의 생활부터 달라져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서양의 정치를 그대로 조선에 적용할 수는 없다고 생각했다. 서양의 나라들과 조선은 여러 가지 면에서 차이가 있기 때문이었다. 당시 서구를 체험한 조선인들이 주목한 것은 영국의 ‘입헌정치체제’였다. 영국의 정치체제는 임금이 나라를 다스리고 대신들이 임금을 도와 일을 수행하는 방식이었다. 조선 또한 임금이 나라를 다스리는 방식을 취하고 있었기에 서양의 다양한 정치체제 중 비교적 쉽게 조선에 적용할 수 있다고 판단하였다. 또한 당시 많은 유럽 국가들이 영국의 정치를 배우고 적용하여 국가 발전을 이루었기 때문에 ‘입헌정치체제’를 받아들여야 한다고 생각했다. 다음으로 주목한 것은 서구의 경제 발전을 이룰 수 있게 한 교통수단이었다. 당시 서구를 체험한 조선인들은 서양의 나라들이 빠르게 근대화를 이룰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가 철도에 있다고 생각했다. 조선인들이 철도에 주목한 것은 빠른 이동수단이라는 점도 있지만 철도가 생긴 주변에 일어나는 경제발전이었다. 철도가 생기는 곳에는 사람들의 접근이 쉬워 사람들이 모여들고 마을이 형성된다. 마을에는 그곳에 사는 사람들이 필요한 물건들을 파는 상점들이 생긴다. 상점들이 생기면 철도를 이용하여 그곳에 거주하는 자가 아니어도 상점을 방문하여 마을이 점차 번화하게 된다. 즉, 철도는 그곳에 사는 백성들의 생활을 편리하게 해주기도 하지만 마을이 발전은 국가의 경제의 발전으로 이어진다. 조선인들은 서양의 종교를 그들의 풍속으로 받아들였다. 그러나 그 풍속 자체를 그대로 받아들이지는 않았고, 긍정적인 측면과 부정적인 측면을 나누어 받아들이고자 하였다. 서양인들이 종교를 위해 사람을 죽이는 행위나 부모보다 하나님을 섬기는 일 등은 조선인들에게는 유교적 가치를 벗어나는 행위였다. 때문에 서양의 종교를 그대로 받아들일 수는 없었다. 유교적 가치에게 벗어나는 서양 종교는 서구의 다른 문문들처럼 수용해야하는 대상이 아니었다. 조선인들에게 서양의 종교는 조선과 다른 풍속이자 서구 과학을 경험할 수 있는 하나의 수단으로 받아들여졌다. 종교를 통해 서양인들의 결혼이나 장례 등의 풍속을 살필 수 있었고, 예배당을 통해 그들의 기술력을 확인할 수 있었다. 조선인들은 서양의 문화, 특히 문화 공간인 극장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조선에서는 여가생활을 보내는 것에 대해 부정적인 인식이 강했다. 열심히 일하는 것을 미덕으로 삼았다. 그러나 서양인들은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일이 끝난 이후에는 공연을 보며 휴식을 취했다. 극장은 조선에는 없던 건축물이었기에 그 자체로도 새로운 것이었다. 그러나 신분이나 성별을 나누지 않고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공간이라는 점은 조선인들에게 큰 충격으로 다가왔다. 극장을 체험한 조선인들이 주목한 점은 그 안에서 체험한 과학 기술이었다. 무대에서 사람이 사라지거나 다시 나타나는 모습, 무대를 비추는 조명 등 발전된 과학 기술이 있었기에 가능한 것이었다. 이처럼 근대전환기 서구를 체험한 조선인들이 서구 문명과 문물에 관심을 갖았던 이유는 새로움에 대한 호기심 때문이었다. 그러나 이는 단순한 호기심이 아닌 새로운 문명과 문물을 어떻게 조선에 적용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으로 이어졌다. 근대화된 서구의 모습은 낙후된 조선의 모습을 떠올리게 하였다. 조선 또한 근대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서구의 문명과 문물을 수용해야한다고 생각했다. 근대전환기 서구를 체험한 조선인들이 서구의 모든 것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그대로 따라야 한다고 생각한 것은 아니다. 그러나 서구가 발전할 수 있었던 이유에 주목하고 조선의 상황에 맞게 수용하고자 하였다. 이를 통해 조선의 위기를 극복하고 근대로 나아가고자 한 것이다. Previously, the world travel of the Joseon people was a limited exchange with neighboring countries. Especially from the perspective of Joseon, the center of the world was China, and China was perceived as a place of exchanges to accept their civilization and gain knowledge. Even after the neighboring countries accepted Western civilization and culture, Joseon still had limited contact with the outside due to the seclusion policy of Heungseon Daewongun. Joseon people came to experience the West directly after Kojong opened the door. Kojong sent missions to the countries of the West and sought to explore the affairs of the world. This allowed Joseon people to get out of the indirect experience through neighboring countries and to directly experience the advanced modern civilization and artifacts of the West. Through Joseon people's world experience and their records in the modern transition period, this study attempted to identify Joseon people's perception of the West and its implications. For this purpose, this study analyzed target works such as Yu Gil‐jun's “Seoyugyeonmun”, Min Yeong‐hwan's “Haecheonchubeom”, Kim Deuk‐ryeon's “Hwangueumcho” and Kim Man‐su's “Diary”. The civilizations and artifacts of the West were so developed civilizations and artifacts that Joseon people could not imagine at the time. This helped the Joseon people realize the atrocious situation of Joseon, not simply a new world experience. Therefore, Joseon people who experienced the West recorded the developed civilization and artifacts of the West, informed Joseon, and tried to find a way to get out of Joseon situation. In the modern transition period, this study paid attention to political, economic, religious, and cultural objects that were of common interest to understand Joseon people’s perception attitudes and meanings of the West. Joseon people who experienced the West felt that political and institutional changes were needed. It was thought that the basic political system of the nation should be changed first to accept new civilizations and artifacts. It was thought that the life of the people should be changed to develop Joseon. But they thought that Western politics could not be applied to Joseon as it was. Western countries and Joseon differed in many ways. What Joseon people who had experienced the West at that time took notice of was Britain's ‘constitutional political system’. The British political system was the way in which the king governed the country and the vassals helped the king to perform state affairs. They believed that there was a system of king’s ruling in Joseon as well, so it could be applied to Joseon relatively easily among the various political systems in the West. In addition, as many European countries at that time learned and applied the politics of the United Kingdom and made progress in their own country, they thought that the constitutional political system should be accepted. The next thing they noticed was the means of transportation that enabled the West to achieve the economic development. The Joseon people who experienced the West at that time thought that the railway was the biggest reason why the Western countries were able to modernize quickly. The reason why Joseon people paid attention to the railway was that it was a fast means of transportation, but it was an economic development that took place around the railroad. In places where railways occur, people are easily accessible and people gather to form villages. In the village there are shops where people living there sell the goods they need. If there are shops, even if you do not use the railroad, you will visit the shops and the town will gradually become busy. In other words, the railway makes the life of the people living there convenient, but when the village develops, the country's economy can also develop. Joseon people accepted Western religion as their custom. However, they did not accept the custom itself as it was, but would intend to accept the positive side and the negative side separately. The act of Westerners killing people for religion and serving God rather than their parents was an act that escaped Confucian values ​​to Joseon people. Therefore, they could not accept Western religion as it is. The Western religion devoid of Confucian values ​​was not an object that should be accepted like other western contexts. The Western religion to Joseon people was accepted as a means of experiencing Western science and other customs different from Joseon. Through religion, they were able to look at the customs of marriage and funeral of westerners, and they were able to check their skills through the chapels. Joseon people showed much interest in western cultures, especially the theater, which is a cultural space. There was a negative perception of having a leisure life in Joseon. Working hard was believed to be as a virtue of life. Westerners, however, took a break from watching performances after work was finished regardless of age and sex. The theater was a building that was not in Joseon, and it was new in itself. However, the fact that it was a space that everyone could enjoy without sharing identity or gender came as a great shock to the Joseon people at the time. The point that Joseon people who had a theater experience paid attention to was the science and technology that they experienced in it. It was possible because of the advanced science and technology such as the disappearance or reappearance of people on the stage and the illuminations of the stage. The Joseon people who experienced the West in this modern transition period were interested in Western civilization and culture because of their curiosity about the newness. This, however, was not merely a curiosity, but led to the question of pondering how to apply new civilization and artifacts to Joseon. The modernized Western look reminded them of that of underdeveloped Joseon. They also believed that Joseon should accommodate Western civilizations and artifacts to move on to modern times. The Joseon people who experienced the West in the modern transition period did not think that they should accept and follow everything in the West positively. However, they paid attention to the reason why the West could develop and tried to suitably accept it according to the situation of Joseon. Through these efforts, they would intend to overcome the crisis of Joseon and move to the modern age.

      • 자살 보도의 선정성과 책임귀인 프레임이 수용자 태도에 미치는 영향

        강지혜 고려대학교 언론대학원 2020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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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론의 선정성과 책임귀인 프레임이 수용자의 태도에 영향을 미친다는 선행연구를 바탕으로 자살보도에서의 선정성과 책임귀인 프레임이 태도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살펴보았다. 이를 위해 선정성(강/약)과 책임귀인(사회/개인 책임귀인)프레임에 따라 4가지 조건을 다르게 조작해 자살 관련 기사를 제작했으며 서울에 거주중인 20대 4년제 대학생 400명을 대상으로 처치물을 본 4개 집단과 기사를 읽지 않은 무처치 집단으로 나눠 실험을 진행했다. 태도는 자살, 자살보도, 해결책, 정책지지로 나눠 측정했다. 그 결과 집단 간 유의한 차이는 자살보도 태도에서 나타났는데 무처치 그룹이 선정성이 약하고 개인책임 프레임의 기사를 읽은 그룹과 선정성이 약하고 사회책임 프레임의 기사를 읽은 그룹에 비해 자살보도에 대한 부정적인 태도를 보였다. 이번 연구를 통해 자살보도에 대한 대중의 부정적인 태도를 확인했다. 반면 선정적인 보도를 줄이면 미디어에 대한 부정적 태도 역시 감소시킬 수 있다고도 해석이 가능한 결과이다. 이렇듯 자살보도가 수용자 태도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해봄으로써 언론의 보도행태 개선을 촉구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 In, Ga dopants engineering in ZnO thin film by CO2 laser annealing and device application

        강지혜 중앙대학교 대학원 2021 국내석사

        RANK : 247631

        Transparent conducting materials (TCMs) are recently boomed up due to its high demands of both industries and customers. TCMs is usually discussed as applications for display, solar panel, and optoelectronic devices. TCMs should satisfied two main properties, which are high conductivity and transparency. Due to its high transparency, vehicle industry is emerged as a new field for TCMs application of vehicle instruments. From past to now, TCMs has been steadily researched both in materials and processing fields. Among them, a new conductive TCMs called indium tin oxide (ITO) was developed which has properties as perfect as metal. This material is still popular for application and there are no substitutes that have the similar performance. Despite its powerful performance of ITO, it has critical disadvantages. It contains the toxic material of indium which is a rare earth material and extremely high expense. Also, it is not easy to be used in deposition on the flexible substrate. Owing to these reasons, the research for its alternatives, a lot of materials have been studied especially in oxide-based material. To make the high transparency, wide band gap materials are normally considered as alternatives. In this study, ZnO has been picked as a base material for its high transmittance value. However, due to its nature of insulator, In and Ga was selected as dopants to enhance the conductivity. Despite In and Ga are in same group in periodic table. However, Ga has deeper donor level, just below the conduction level of 0.1 eV. Due to its deep penetration depth, it should be needed to make the donor ionization and make the free electrons to improve the conductivity. In this reason, Rapid thermal annealing (RTA) and CO2 laser annealing were sequentially performed after deposition of thin films. With optimized processing, we found the relationship from crystallinity, grain size, conductivity, and roughness that helps to make electrical path. In subsequent study, we also found that the amount of Ga dopant constitutes oxygen vacancy in the ZnO structure. In conclusion, we argue Ga can be an alternative instead of In in better properties in thin films and performance in a device. Most of all, these works were published on “Ceramics International” journal in December 2019 and in June 2020. 본 연구에서는 ZnO에 3족 물질을 도핑하여 제작한 투명 전도성 산화물 박막의 재료적 특성 분석 및 디바이스 응용에 대하여 연구를 진행하였다. 투명 전도성 산화물에는 대표적으로 산업에서 가장 많이 활용되고 있는 ITO가 있다. 이 물질은 높은 전기전도도와 투과도를 갖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독성이 있는 인듐의 특징과 희토류라는 문제점들이 있다. 이러한 이유로 ITO를 대체할 수 있는 투명 전도성 산화물 박막 중 넓은 밴드갭을 가져 도핑에 따라 전기전도성을 조절할 수 있는 ZnO 기반 물질에 대한 연구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이 연구에서는 도핑한 ZnO 박막을 sol-gel 공정으로 제작하였으며 특히 전도성 향상을 위해 RTA와 CO2 레이저 어닐링 후처리 공정이 순차적으로 적용되었다. 도핑 농도를 조절하여 최적화된 조성으로 추가적인 실험을 진행하였다. 그 결과, 갈륨 도펀트의 양에 따라 ZnO 구조체 내의 산소 결함 농도에 영향을 주는 것을 XPS 분석을 통해 증명하였다. 또한 화학적 결합이 박막의 면저항 값에 주는 영향에 대해 분석하였다. 이를 바탕으로 TFT 소자를 제작하여 전류-전압 특성을 측정해본 결과 전류가 하르는 MOSFET으로 작동하는 것을 확인하였다.

      • Differential gene expression analysis of human squamous cell carcinoma, verrucous carcinoma and verrucous hyperplasia tissues using next-generation sequencing

        강지혜 전남대학교 2022 국내석사

        RANK : 247631

        Introduction: Squamous cell carcinoma (SCC) is the most common malignant tumor in the oral cavity and accounts for approximately 90% of all oral cancers. Verrucous carcinoma (VC) is a rare low-grade variant of SCC that accounts for 2–12% of all oral malignancies, with a 5-year survival rate of approximately 50%. Although VC is considered a variant of SCC, it can be differentiated from SCC due to its benign histological characteristics. Verrucous hyperplasia (VH) is a disease that is differentiated from VC. However, as both diseases have similar gross and pathological features, differential diagnosis of VH and VC is difficult. Next-generation sequencing (NGS) is a high-speed and cheap method for analyzing nucleotide sequences in the genome and was used to identify the genetic characteristics of SCC, VC, and VH. This study aimed to determine differential gene expression and the underlying mechanism of SCC, VC, and VH in patient tissue using RNA sequencing. Materials and Methods: Each 10 cases of SCC, VC, and VH tissue were selected from 2008 to 2012 at Chonnam National Univerisy Hospital. 10 unstained slides from formalin-fixed paraffin-embedded tissue (FFPE) per case were prepared for NGS. Total RNA was extracted, and differentially expressed genes (DEGs) and gene set enrichment analysis (GSEA) were analyzed after performing of RNA sequencing. DEGs with p-value < 0.05 and absolute log fold change > 2 were considered significant. GSEA was performed using the Hallmark gene set v7.4 and GSEA software version 4.1.0. GSEA results with a p-value and false discovery rate (FDR) value < 0.05 were considered significant. Results: Comparative analysis was performed in five group (SCC/VC vs VH, VC vs VH, SCC vs VH, SCC vs VC, SCC vs VC/VH). ACTA1 was enriched in malignant tumors (SCC/VC) by 3.96-fold (p < 0.001), and CLDN3 was enriched by 3.29-fold (p < 0.001) compared to VH. KRAS signaling DN (normalized enrichment score [NES] = 1.68, nominal (NOM) p < 0.001, and false discovery rate [FDR] q = 0.012) was upregulated in SCC/VC. Protein secretion (NES = 3.96, NOM p < 0.001, and FDR q < 0.001) and MYC targets V1 (NES = 3.71, NOM p < 0.001, and FDR q < 0.001) were upregulated in VH compared to SCC/VC. PCBP2P1 was enriched in VH by 1.82-fold (p < 0.001) compared to VC. KRAS signaling DN (NES = 1.57, NOM p = 0.004, and FDR q = 0.041) was upregulated in VC compared to VH. Protein secretion (NES = 2.99, NOM p < 0.001, and FDR q < 0.001) and MYC targets V1 were upregulated in VH compared to VC. POTEI (2.04-fold change and p < 0.001), CLDN3 (3.97-fold change and p < 0.001), ACTA1 (3.99-fold change and p < 0.001), and KRT19 (3.64-fold change and p < 0.001) were enriched in SCC compared to VH. Protein secretion (NES = 2.94, NOM p < 0.001, and FDR q < 0.001) and MYC targets V1 (NES = 2.46, NOM p < 0.001, and FDR q < 0.001) were upregulated in VH compared to SCC. KRT19 (4.06-fold change and p < 0.001) and MUC4 (2.57-fold change, p < 0.001) were enriched in SCC compared to VC. Protein secretion (NES = 2.97, NOM p < 0.001, and FDR q < 0.001) and MYC targets V1 (NES = 2.45, NOM p < 0.001, and FDR q < 0.001) were enriched in VC compared to SCC. KRT19 (3.84-fold change, p < 0.001) and MUC4 (2.16-fold change, p < 0.001) were enriched in SCC compared to VC/VH. KRAS signaling DN (NES = 1.69, NOM p < 0.001, and FDR q = 0.014) was upregulated in SCC compared to VC/VH. Protein secretion (NES = 3.39, NOM p < 0.001, and FDR q < 0.001) and MYC target V1 (NES = 3.02, NOM p < 0.001, and FDR q < 0.001) were upregulated in VC/VH. Conclusion: KRT19 and MUC4 showed more expression in SCC compared to VC or VC/VH. Although VC is considered a variant of SCC, VC has more similarities to VH than SCC according to RNA-sequencing analysis and its pathological features. Further studies are needed to understand the characteristics of VC and verify its disease entity. 연구목적: 전세계적으로 구강암은 전체 암의 약 3~4%를 차지하며 7번째로 흔한 악성 종양이다. 편평세포암종은 구강에서 가장 흔히 발생하는 악성 종양으로 구강암의 약 90%를 차지한다. 사마귀모양암종은 상피세포 이형성 소견과 주변 조직 침윤이 없는 양성 조직학적 소견이 특징이나 양성질환과 달리 재발을 하는 성질이 있어 저등도 편평세포암종의 일종으로 간주된다. 양성질환으로 분류되는 사마귀모양증식은 사마귀모양암종과 조직학적으로 유사하여 감별진단이 필요하다. 최근 소개된 차세대염기서열 분석법은 유전체의 염기서열을 빠르고 저렴하게 분석할 수 있는 방법으로 각광받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편평세포암종, 사마귀모양암종, 사마귀모양증식으로 진단된 환자 조직에서 차세대염기서열 분석법의 일종인 RNA 염기서열분석을 통한 유전자 발현의 비교분석을 수행하였다. 연구 재료 및 방법: 2008년부터 2012년까지 전남대학교병원에서 편평세포암종, 사마귀모양암종, 사마귀모양증식으로 진단된 각 10 증례의 비염색 조직 슬라이드를 사용하여 차세대염기서열 분석을 시행하였다. 포르말린 고정 파라핀 포매 슬라이드 조직에서 RNA를 추출하고 양과 질을 확인 후, RNA 염기서열을 분석하였다. 분석 시 p-value 0.05 미만, log 배수 변화의 절대값(absolute log fold change)이 2.00을 초과하는 차등적 발현 유전자(Differentially expressed genes; DEGs)를 유의한 것으로 간주하였다. 유전자 세트 증폭 분석(Gene set enriched analysis; GSEA)은 GSEA software 4.1.0 version의 Hallmark gene set v7.4를 사용하여 수행하였다. p-value 및 FDR value가 0.05 미만인 경우 통계적으로 유의한 데이터로 간주하였다. 결과: 편평세포암종, 사마귀모양암종, 사마귀모양증식을 유전자 수준에서 비교분석 하였다. 편평세포암종/사마귀모양암종에서는 사마귀모양증식에 비해 ACTA1과 CLDN3가 과발현되었다. 유전자 세트 증폭분석 시 KRAS signaling DN는 사마귀모양증식에 비해 편평세포암종/사마귀모양암종에서 상향조절 되었고 protein secretion, MYC targets V1은 사마귀모양증식에서 상향조절 되었다. 사마귀모양암종과 사마귀모양증식의 차등적 발현 유전자 결과에서는 사마귀모양암종에 비해서 사마귀모양증식에서 PCBP2P1 유전자가 과발현되었다. KRAS signaling DN은 사마귀모양증식에 비해 사마귀모양암종에서 상향조절 되었다. 또한 protein secretion, MYC targets V1은 사마귀모양암종에 비해 사마귀모양증식에서 상향조절 되었다. 편평세포암종과 사마귀모양증식을 비교분석한 결과에서는 사마귀모양증식에 비해 편평세포암종에서 POTEI, CLDN3, ACTA1 및 KRT19가 과발현되었다. 또한 편평세포암종에 비해 사마귀모양증식에서 protein secretion, MYC targets V1이 상향조절 되어 있었다. 편평세포암종과 사마귀모양암종을 비교한 분석한 경우 편평세포암종에서 사마귀모양암종에 비해 KRT19과 MUC4가 과발현되었다. 편평세포암종에 비해 사마귀모양암종에서 protein secretion, MYC targets V1이 상향조절 되어 있었다. 마지막으로 편평세포암종을 사마귀모양암종/사마귀모양증식과 비교한 결과, 편평세포암종은 사마귀모양암종/사마귀모양증식에 비해 KRT19과 MUC4가 과발현되었다. KRAS signaling DN은 사마귀모양암종과 사마귀모양증식에 비해 편평세포암종에서 과발현되었다. Protein secretion, MYC targets V1은 편평세포암종에 비해 사마귀모양암종/사마귀모양증식에서 과발현되었다. 결론: 본 연구의 차별적 유전자 발현 분석 결과에 따르면 ACTA1 및 CLDN3은 사마귀모양증식에 비해 악성종양 (편평세포암종/사마귀모양암종)과 더 연관이 깊은 유전자이다. KRT19와 MUC4는 편평세포암종과 사마귀모양암종, 편평세포암종과 사마귀모양암종/사마귀모양증식 그룹을 비교한 경우 모두 편평세포암종에서 과발현되었다. 유전자 세트 증폭 분석에서 편평세포암종에 비해 protein secretion과 MYC targets V1은 사마귀모양증식과 사마귀모양암종 각각에서 상향조절 되어 있었으며 편평세포암종에서는 MYC targets V2가 사마귀모양암종/사마귀모양증식 그룹에 비해 상향조절 되어 있었다. 조직학적 특성 뿐 아니라 유전자 분석에서도 사마귀모양증식과 더 유사한 점이 많은 사마귀모양암종이 편평세포암종의 아형으로 간주되고 있어 질환의 재정의를 위한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할 것으로 생각된다.

      • 자연수의 거듭제곱의 합에 관한 연구

        강지혜 성균관대학교 교육대학원 2004 국내석사

        RANK : 247631

        The contents about the sum of power of integers are very important in the scope of application even though the amount dealt in high school mathematics textbook is rather small. And it can bring about interests from students because it has diverse and creative ways which derive or prove formula, though the formula itself is simple. Besides students can raise their creativity and thinking power during studying it. On behalf of this, I suggest diverse methods which lead the sum of power of integers. We can also introduce this method during the class. In the first chapter, I deal with the sum of power of integer introduced in high school mathematics textbooks. In the next chapter, I present many calculation methods using pictures and methods which are not used in the textbooks. After studying mamy ways applied to the sum of the forth power of integer, this treaties suggest a general method about the sum of power of integer, that is, a method for calculating the sum for an arbitary positive integer ◁수식 삽입▷(원문을 참조하세요) in the last chap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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