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연구는 기독대학생의 신앙심, 스트레스, 불안, 사회적지지가 자아정체감을 매개변인으로 하여 진로결정수준에 미치는 영향을 경로분석을 통해서 밝혀 보는데 있다. 본 연구의 조사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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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억범 (한영신학대학교)
2011
Korean
faith ; stress ; anxiety ; social support ; ego-identity ; career decision levels ; path analysis ; 신앙심 ; 스트레스 ; 불안 ; 사회적지지 ; 자아정체감 ; 진로결정수준 ; 경로분석
KCI등재
학술저널
111-129(19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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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로드본 연구는 기독대학생의 신앙심, 스트레스, 불안, 사회적지지가 자아정체감을 매개변인으로 하여 진로결정수준에 미치는 영향을 경로분석을 통해서 밝혀 보는데 있다. 본 연구의 조사대상...
본 연구는 기독대학생의 신앙심, 스트레스, 불안, 사회적지지가 자아정체감을 매개변인으로 하여 진로결정수준에 미치는 영향을 경로분석을 통해서 밝혀 보는데 있다. 본 연구의 조사대상은 경기도에 소재한 2개 대학과 서울에 소재한 1개 대학에 재학 중인 기독교 신앙을 가진 대학생 228명이다. 수집된 자료는 SPSS Win 18.0과 AMOS 18.0 통계프로그램을 이용하여 경로분석을 하였다. 연구결과는 첫째, 신앙심, 스트레스, 불안, 사회적지지, 자아정체감, 진로결정수준 변수 간에는 유의미한 정적, 부적상관이 있었다. 둘째, 신앙심, 스트레스, 불안, 사회적지지는 자아정체감을 매개변인으로 하여 진로결정수준을 향상시키고 있었다. 셋째, 신앙심, 스트레스, 불안, 사회적지지, 자아정체감은 진로결정수준에 직․간접으로 효과를 미치고 있었다. 여러 경로 중 불안→자아정체감→진로결정수준의 경로에서 가장 큰 효과가 나타났으며, 다음으로는 신앙심→자아정체감→진로결정수준이었다. 대학생의 신앙심과 사회적지지를 높이면서, 한편으로는 부정적 영향을 미치는 스트레스와 불안을 감소시켜 자아정체감을 확립시킨다면 진로결정수준은 향상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path in which the faith, stress, anxiety and social support of college students have influence on career decision levels by using ego-identity as an intermediate variable. The population of the study was lim...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path in which the faith, stress, anxiety and social support of college students have influence on career decision levels by using ego-identity as an intermediate variable. The population of the study was limited to 228 Christian students at a university in Seoul and 2 universities in Kyonggido. The collected data were done by SPSS Win 18.0 and AMOS 18.0 statistical programs. The findings of the study are as follows. First, there was significantly positive and negative correlation among the variables of faith, stress, anxiety, social support, ego-identity, and career decision levels. Second, faith, stress, anxiety, and social support have improved career decision levels by using ego-identity as a parameter. Third, faith, stress, anxiety, social support, and ego-identity had direct & indirect effects on career decision levels. Among several paths the biggest effects were in the paths of anxiety, ego-identity and career decision levels, followed by faith, ego-identity, and career decision levels. Career decision levels would be improved if ego-identity were established with stress & anxiety having negative influence reduced and with faith & social support rai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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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의 정서지능, 진로장벽, 진로결정 자기효능감이 진로결정에 미치는 영향
대학생의 진로정체감과 진로결정 자기효능감 및 전공전환 준비도의 관계
고등학생의 역기능적 진로사고, 정서지능, 학업몰입간의 관계 모형
학술지 이력
| 연월일 | 이력구분 | 이력상세 | 등재구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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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 | 평가 | 재인증평가 신청대상 (재인증) | |
| 2019-01-01 | 등재 | 등재학술지 유지 (계속평가) | ![]() |
| 2016-01-01 | 등재 | 등재학술지 유지 (계속평가) | ![]() |
| 2012-01-01 | 등재 |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 ![]() |
| 2009-01-01 | 등재 |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 ![]() |
| 2008-01-01 | 등재 |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 ![]() |
| 2006-01-01 | 등재 |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 ![]() |
| 2006-01-01 | 등재 | 등재후보 탈락 (등재후보1차) | |
| 2004-01-01 | 등재 | 등재후보 1차 FAIL (등재후보1차) | ![]() |
| 2003-01-01 | 등재 |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 ![]() |
학술지 인용정보
| 기준연도 | WOS-KCI 통합IF(2년) | KCIF(2년) | KCIF(3년) |
|---|---|---|---|
| 2016 | 2.86 | 2.86 | 2.8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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