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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북한 최고통치자의 보도사진 프레이밍 비교 : 동아일보와 노동신문 사진을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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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T13706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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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본 연구는 남북한 최고 통치자 사진에 나타난 프레이밍을 유형화하고 비교한 연구이다. 시각적으로 잘 드러나는 뉴스가 진짜 중요한 뉴스가 된 시대에 정치인의 사진은 대중의 관심거리임에도 불구하고 커뮤니케이션 분야에서 실증적 연구는 많지 않다. 정치인 사진에 대한 연구는 아직 시작단계에 있는 실정이므로 본 연구는 중요한 의의가 있다. 아울러 정치인 사진을 긍정과 부정의 이분법으로 나누던 기존 분석방법들과 달리 비주얼 프레이밍의 형식과 내용을 통합적으로 분석했다는 점에 본 연구의 의미를 둘 수 있다.
    한국 대통령과 북한 최고지도자에 대한 비주얼 프레이밍을 살펴보기 위해 한국에서 15년 이상 경력을 갖고 있는 사진기자들과 커뮤니케이션 전문가 등 총 35명에 대한 델파이 설문조사를 하였다. 그 결과 정치지도자 이미지를 이상적· 대중적· 권위적· 패배적 지도자라는 4가지 캐릭터 이미지 프레임으로 구분할 수 있다는 것을 확인하였다.
    기존 사진 분석 연구들에서 활용된 사진 출처, 사이즈, 등장인물 숫자, 레벨, 표정 등 포맷 프레임과 전문가 델파이 조사를 통해 도출된 캐릭터 이미지 프레임을 분석틀로 정해 남북한 최고통치자 사진을 내용분석하고 교차 분석하였다.
    1962년부터 2014년까지 매년 1월치 신문에 게재된 남북한 최고통치자 사진을 추출한 후, 샘플링 된 1,318 장의 각각의 사진이 각각 어느 프레임에 해당하는지 분류하였다.
    분석결과 한국은 이상적 지도자 이미지 프레임이 가장 많았다. 이것은 권위주의 시대와 민주주의 시대에 동시에 나타나는 현상이었다. 사진의 형식적인 측면에서 볼 때, 최고통치자 혼자 등장하는 사진보다는 누군가와 함께 있는 모습으로 많이 표현되었으며, 눈높이에서 촬영된 사진과 하이 앵글로 촬영된 사진이 로우 앵글로 촬영된 사진보다 훨씬 많았다. 긍정적 표정과 중립적 표정이 대부분을 차지하였다.
    북한의 경우 역시 이상적 지도자 프레임이 많았지만 한국에 비해서는 대중적 지도자 프레임이 많았다. 사진의 형식적인 측면에서 볼 때는 한국과 차이가 없어 문화적으로 유사한 남북한에서 선호되는 비주얼 프레이밍 방식이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민주화가 진행될수록 최고통치자가 사진기자의 접근을 통제하는 방식으로 이미지를 관리하는 방식은 한계를 드러내고 있으며 제대로 보여주고, 솔직하게 보여줘야 하는 시대가 되고 있다는 것이 확인되었다. 독자들에게는 일방적인 홍보와 선전 목적의 정치 이미지의 기저에 있는 본질을 읽어내려는 노력의 필요성도 대두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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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남북한 최고 통치자 사진에 나타난 프레이밍을 유형화하고 비교한 연구이다. 시각적으로 잘 드러나는 뉴스가 진짜 중요한 뉴스가 된 시대에 정치인의 사진은 대중의 관심거리임...

    본 연구는 남북한 최고 통치자 사진에 나타난 프레이밍을 유형화하고 비교한 연구이다. 시각적으로 잘 드러나는 뉴스가 진짜 중요한 뉴스가 된 시대에 정치인의 사진은 대중의 관심거리임에도 불구하고 커뮤니케이션 분야에서 실증적 연구는 많지 않다. 정치인 사진에 대한 연구는 아직 시작단계에 있는 실정이므로 본 연구는 중요한 의의가 있다. 아울러 정치인 사진을 긍정과 부정의 이분법으로 나누던 기존 분석방법들과 달리 비주얼 프레이밍의 형식과 내용을 통합적으로 분석했다는 점에 본 연구의 의미를 둘 수 있다.
    한국 대통령과 북한 최고지도자에 대한 비주얼 프레이밍을 살펴보기 위해 한국에서 15년 이상 경력을 갖고 있는 사진기자들과 커뮤니케이션 전문가 등 총 35명에 대한 델파이 설문조사를 하였다. 그 결과 정치지도자 이미지를 이상적· 대중적· 권위적· 패배적 지도자라는 4가지 캐릭터 이미지 프레임으로 구분할 수 있다는 것을 확인하였다.
    기존 사진 분석 연구들에서 활용된 사진 출처, 사이즈, 등장인물 숫자, 레벨, 표정 등 포맷 프레임과 전문가 델파이 조사를 통해 도출된 캐릭터 이미지 프레임을 분석틀로 정해 남북한 최고통치자 사진을 내용분석하고 교차 분석하였다.
    1962년부터 2014년까지 매년 1월치 신문에 게재된 남북한 최고통치자 사진을 추출한 후, 샘플링 된 1,318 장의 각각의 사진이 각각 어느 프레임에 해당하는지 분류하였다.
    분석결과 한국은 이상적 지도자 이미지 프레임이 가장 많았다. 이것은 권위주의 시대와 민주주의 시대에 동시에 나타나는 현상이었다. 사진의 형식적인 측면에서 볼 때, 최고통치자 혼자 등장하는 사진보다는 누군가와 함께 있는 모습으로 많이 표현되었으며, 눈높이에서 촬영된 사진과 하이 앵글로 촬영된 사진이 로우 앵글로 촬영된 사진보다 훨씬 많았다. 긍정적 표정과 중립적 표정이 대부분을 차지하였다.
    북한의 경우 역시 이상적 지도자 프레임이 많았지만 한국에 비해서는 대중적 지도자 프레임이 많았다. 사진의 형식적인 측면에서 볼 때는 한국과 차이가 없어 문화적으로 유사한 남북한에서 선호되는 비주얼 프레이밍 방식이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민주화가 진행될수록 최고통치자가 사진기자의 접근을 통제하는 방식으로 이미지를 관리하는 방식은 한계를 드러내고 있으며 제대로 보여주고, 솔직하게 보여줘야 하는 시대가 되고 있다는 것이 확인되었다. 독자들에게는 일방적인 홍보와 선전 목적의 정치 이미지의 기저에 있는 본질을 읽어내려는 노력의 필요성도 대두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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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is study reports on a content analysis of newspaper coverage of the political leaders in South and North Korea focused on the visual representations of them. News coverage of the president is a popular topic in the mass and political communication research. Studies of this tradition usually focus on news articles, but neglect the important element of news content: news photographs. In this study, photographs of political leaders printed in top newspapers of South and North Korea, respectively, were examined and compared. The crux of the study is using a quantitative content analysis and a statistical analysis.
    Specially, the visual manifestation of four character image frames - ideal leader, populist leader, authoritarian leader and sure loser frames- are tracked from 1962 to 2014.
    Additionally, this study analyzes the visual framing of the political leaders by examining source, size, level of images, number of people in the photo, and the face expression. Crosstabs and chi-square tests were used on all of the data for analyses.
    South Korean leaders and North Korean leaders were more likely to be portrayed as ideal leaders, with positive or neutral face expression, and as equal to others with eye-level angle. But the political leaders were differently framed in the different atmospheres. During the authoritarian era of South Korea, authoritarian frame was 28.1% but after the democratization that frame declined to 5.7%. North Korean newspaper is visualizing political leaders of Kim Jong Il and Kim Jong Eun as populist ones rather than ideal ones.
    In terms of format framing, there are some similarity between South and North Korea. The source of the photo, the number of people in the photo, level and face expression are similar.
    During the dictators’ regimes, the image of political leaders could be controlled but in the democratic era, image of political leaders have to be managed with proper pl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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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s study reports on a content analysis of newspaper coverage of the political leaders in South and North Korea focused on the visual representations of them. News coverage of the president is a popular topic in the mass and political communication r...

    This study reports on a content analysis of newspaper coverage of the political leaders in South and North Korea focused on the visual representations of them. News coverage of the president is a popular topic in the mass and political communication research. Studies of this tradition usually focus on news articles, but neglect the important element of news content: news photographs. In this study, photographs of political leaders printed in top newspapers of South and North Korea, respectively, were examined and compared. The crux of the study is using a quantitative content analysis and a statistical analysis.
    Specially, the visual manifestation of four character image frames - ideal leader, populist leader, authoritarian leader and sure loser frames- are tracked from 1962 to 2014.
    Additionally, this study analyzes the visual framing of the political leaders by examining source, size, level of images, number of people in the photo, and the face expression. Crosstabs and chi-square tests were used on all of the data for analyses.
    South Korean leaders and North Korean leaders were more likely to be portrayed as ideal leaders, with positive or neutral face expression, and as equal to others with eye-level angle. But the political leaders were differently framed in the different atmospheres. During the authoritarian era of South Korea, authoritarian frame was 28.1% but after the democratization that frame declined to 5.7%. North Korean newspaper is visualizing political leaders of Kim Jong Il and Kim Jong Eun as populist ones rather than ideal ones.
    In terms of format framing, there are some similarity between South and North Korea. The source of the photo, the number of people in the photo, level and face expression are similar.
    During the dictators’ regimes, the image of political leaders could be controlled but in the democratic era, image of political leaders have to be managed with proper pl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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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목차
    • 제1장 서론 1
    • 제1절 문제제기 1
    • 제2절 연구목적 5
    • 목차
    • 제1장 서론 1
    • 제1절 문제제기 1
    • 제2절 연구목적 5
    • 제2장 이론적 배경 7
    • 제1절 보도사진과 최고통치자의 관계 7
    • 1. 사진과 권력 7
    • 가. 권력과 사진 선택 7
    • 나. 한국 최고통치자 사진의 생산과정 13
    • 다. 북한 최고통치자 사진의 생산과정 19
    • 2. 정치인 사진과 이미지 형성 23
    • 가. 정치인 보도 사진의 기능 23
    • 나. 보도 사진과 정치인 이미지의 형성 26
    • 제2절 사진과 비주얼 프레이밍 32
    • 1. 비주얼 프레이밍의 개념과 특징 32
    • 2. 정치인 사진 분석 연구 37
    • 제3장 연구문제 및 연구방법 44
    • 제1절 연구문제 44
    • 제2절 연구 방법 45
    • 1. 조사 설계 45
    • 2. 캐릭터 이미지 프레이밍 척도 개발을 위한 사전조사 52
    • 가. 문헌고찰 및 전문가 FGI 52
    • 나. 제 1차 사전조사 57
    • 다. 제 2차 사전조사 63
    • 라. 제 3차 사전조사 67
    • 제4장 연구 결과 68
    • 제1절 최고통치자의 비주얼 프레이밍 구성요인 68
    • 1. 포맷 프레이밍의 구성요인 68
    • 가. 사진 출처 68
    • 나. 사이즈와 면수 70
    • 다. 등장인물 숫자 71
    • 라. 레벨 73
    • 마. 표정 74
    • 2. 캐릭터 이미지 프레이밍의 구성요인 76
    • 제2절 한국 최고통치자 비주얼 프레이밍 특징 81
    • 1. 자료의 전체적 특징 81
    • 2. 한국 대통령 사진에 나타난 비주얼 프레이밍 83
    • 가. 사진 출처 83
    • 나. 사이즈와 면수 85
    • 다. 등장인물 숫자 87
    • 라. 레벨 88
    • 마. 표정 89
    • 3. 캐릭터 이미지 프레이밍 90
    • 제3절 북한 최고통치자 비주얼 프레이밍 특징 95
    • 1. 자료의 전체적 특징 95
    • 2. 북한 최고통치자 사진에 나타난 비주얼 프레이밍 97
    • 가. 사진 출처 97
    • 나. 사이즈와 면수 99
    • 다. 등장인물 숫자 101
    • 라. 레벨 103
    • 마. 표정 104
    • 3. 캐릭터 이미지 프레이밍 105
    • 제4절 남북한 최고통치자 비주얼 프레이밍 비교 109
    • 1. 포맷 프레이밍 비교 109
    • 가. 사진 출처 109
    • 나. 사이즈와 면수 112
    • 다. 등장인물 숫자 114
    • 라. 레벨 116
    • 마. 표정 119
    • 2. 캐릭터 이미지 프레이밍 비교 120
    • 제5장 결론 124
    • 제1절 연구결과의 요약 124
    • 1. 사진 출처 125
    • 2. 사이즈와 면수 126
    • 3. 등장인물 숫자 127
    • 4. 레벨 128
    • 5. 표정 129
    • 6. 캐릭터 이미지 프레이밍 129
    • 제2절 논의 및 시사점 131
    • 1. 이론적 논의 및 시사점 131
    • 2. 실무적 논의 및 시사점 133
    • 제3절 연구의 한계 및 제언 137
    • 참고문헌 139
    • ABSTRACT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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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1. und S. Kayser Der Einfluss von emotionalen Darstellungen im Fernsehen auf Inormationsaufnahme und Urteilsbidung. Medienpsychologie. In Werner Kroeber Riel(1996). Bildkommunication: Imagerystratigien fuer die Werbung. 조창연 역 (2005). 『영상커뮤니케이션』, Brosius, H. B., 서울: 커뮤니케이션북스, , 1991

    2. 제국의 렌즈, 이경민, 서울: 웅진싱크빅, , 2010

    3. 초상화 연구, 조선미, 서울: 문예출판사, , 2007

    4. 대통령이야기, 강준식, 서울: 예스위캔, , 2011

    5. 보도사진 책임론, 박경모, 『사진기자』통권 제 30호 (한국사진기자협회, 1991년 제 3호), , 1991

    6. 적대적 공범자들, 임지현, 서울: 소나무, , 2005

    7. 『사진예술개론』, 한정식, 서울: 열화당, , 1989

    8. 『포토저널리즘』, 이병훈, 서울: 나남, , 2009

    9. 『비평의 눈초리』, 이영준, 서울: 눈빛, , 2008

    10. 『신문과 저작권』, 저작권심의조정위원회, 저작권심의조정위원회, 서울: 문화체육관광부, , 2009

    1. und S. Kayser Der Einfluss von emotionalen Darstellungen im Fernsehen auf Inormationsaufnahme und Urteilsbidung. Medienpsychologie. In Werner Kroeber Riel(1996). Bildkommunication: Imagerystratigien fuer die Werbung. 조창연 역 (2005). 『영상커뮤니케이션』, Brosius, H. B., 서울: 커뮤니케이션북스, , 1991

    2. 제국의 렌즈, 이경민, 서울: 웅진싱크빅, ,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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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대통령이야기, 강준식, 서울: 예스위캔, , 2011

    5. 보도사진 책임론, 박경모, 『사진기자』통권 제 30호 (한국사진기자협회, 1991년 제 3호), , 1991

    6. 적대적 공범자들, 임지현, 서울: 소나무, , 2005

    7. 『사진예술개론』, 한정식, 서울: 열화당, , 1989

    8. 『포토저널리즘』, 이병훈, 서울: 나남, , 2009

    9. 『비평의 눈초리』, 이영준, 서울: 눈빛, , 2008

    10. 『신문과 저작권』, 저작권심의조정위원회, 저작권심의조정위원회, 서울: 문화체육관광부, , 2009

    11. 영상이미지의 구조, 주창윤, 나남, 서울: 나남, , 2003

    12. 『한국신문사진사』, 최인진, 열화당, 서울: 열화당, , 1992

    13. 『대통령이 뭐길래』, 김녕만, 사진예술사, 서울: 사진예술사, , 2002

    14. 『사진, 이상한 예술』, 이영준, 서울: 눈빛, , 1999

    15. 『현대북한언론연구』, 김영주, 마산: 경남대학교출판부, , 1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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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텔레비전 영상기호학』, 백선기, 서울: 미디어 24, , 2003

    18. 『포토저널리즘의 이해』, 박상수, 나남, 서울: 나남출판, , 2001

    19. 보도사진. 『언론학원론』, 유창하, 서울: 번우사, , 1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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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역사와 함께 발육하는 보도사진』, 김성배, 도서출판 새소년, 서울: 새소년, , 1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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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권위주의 청산 - 대통령 사진 대신 환호하는 어린이, 윤여홍, 경향신문. 9면, , 1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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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신문 1면 사진에 나타난 한국 포토저널리즘의 변화 경향, 이종수, 한국언론학회, 『한국언론학보』, 제47권 2호. 30-53, , 2003

    32. 『멀티미디어시대 보도사진의 변화와 역할에 관한 연구』, 김연수, 한양대학교 언론정보대학원, 한양대학교 언론정보 신문방송학과 석사학위논문, , 1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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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 김정은의 이미지 관리 전략 -‘노동신문’ 1호 사진을 중심으로, 변영욱, 『현대북한연구』제 16권 2호, 213-250, , 2013

    37. 시사만화에 나타난 대통령 후보자의 시각적 이미지에 관한 연구, 강형구, 탁진영, 한국언론학회, 『한국언론학보』, 제50권 3호, 5-37, , 2006

    38. An Introduction to Visual Culture. 임산 역 (2009). 『비주얼 컬쳐의 모든 것』, Mirzoeff, N., 서울:홍시, , 1999

    39. 『청와대 보도의 정치학: 한국 신문의 대통령 보도 형식과 언어분석』, 전수정, 이화여자대학교 신문방송학과 대학원 석사학위 논문, , 1996

    40. 대통령 커뮤니케이션과 대통령 보도 : 1948년-2008년 대통령과 언론 관계 분석, 최영재, 『언론과학연구』, 제11권 3호, 349-380, , 2011

    41. 대통령의 평판요인에 관한 연구 이해관계자의 일체감과 충성도를 중심으로, 심인, 성균관대학교 일반대학원, 성균관대학교 박사학위 논문, , 2012

    42. 대선후보 보도사진에 대한 공정보도 비교연구: 제 17대 대통령선거를 중심으로, 임양준, 한국커뮤니케이션학회, 『커뮤니케이션학 연구』, 제17권 2호,31-63, , 2009

    43. 신문 선거보도사진에 나타난 대통령 후보자 묘사-2012년 대통령 선거를 중심으로, 주종우, 이언탁, 이상욱, 한국사진학회, 『한국사진학회지』, 제30권, 35-58, , 2013

    44. ‘이승만'이라는 표상 - 이승만 이미지를 통해 본 1950년대 지배 권력의 상징 정치, 후지이 다케시, 『역사문제연구』, 제19호, 9-42, , 2008

    45. The role of images in framing news stories. In Framing public life: perspectives on media and our understanding of the social world, Eds,.Stephen D. Reese, Jr., Oscar H. Gandy, and August E. Grant, pp. 215-226. Hillsdale, NJ: Lawlence Erlbaum Associates. 반현, 노보경 역 (2007).『프레이밍과 공공생활: 미디어와 사회현실에 대한 이해』, Abraham, L., Messaris, P., 파주:한울. , , 2001

    46. 뉴스의 결정양식에 관한 구조적 접근: 사회적 이슈, 국가권력, 미디어의 구조적위치, 김동규, 서강대학교 언론문화연구소, 『언론문화연구』, 제6집, , 1988

    47. 대통령 PI(President Identity) 전략 정립을 위한 미국과 영국 국가최고지도자의 PI 전략 비교, 신호창, 김찬아, 한국커뮤니케이션학회, 『커뮤니케이션학 연구』,제7권, 259-281, , 1999

    48. 한국신문 1면의 사진보도 양식 변천에 관한 연구 - 1920∼2000년 조선 동아일보를 중심으로, 오윤정, 이화여자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 신문방송학과 석사학위논문, , 2000

    49. 우리나라 역대 대통령들의 리더십 : 1953년에서 1994년까지 ‘대한뉴스’내 대통령의 PI 연구, 박종민, 『한국언론학보』 제52권 3호, 151-180., , 2008

    50. 한국의 민주화와 언론의 성격변화: '자율언론'의 딜레마, 유재천(1995).『한국사회변동과 언론』, 양승목, 서울: 소화, , 1995

    51. The burden of visual truth: The role of photojournalism in mediating reality. 허현주 역. (2006). 『영상 저널리즘의 이해』, Newton, J. H., 서울: 눈빛, , 2000

    52. M. Fame and Fortune: How Successful Companies Build Winning Reputations. 한은경 역(2004). 『명성을 얻어야 부가 따른다』, Fombrun, C. J., C. B, Van Riel, 서울: 서울출판미디어, , 2004

    53. 『뉴스 여론 현실 그리고 대통령 리더십의 역동적 의제설정 과정: 한국 경제 이슈에 대한 시계열 분석, 1998-2005』, 이완수, 고려대학교 언론학과 박사학위 논문, , 2006

    54. 『이라크 전쟁보도사진의 사회적 현실구성에 관한 연구-미국, 프랑스, 한국의 시사 주간지의 전쟁 보도사진을 중심으로』, 김성민, 경희대학교 대학원, 경희대학교 대학원 신문방송학과 박사학위 논문, ,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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