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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 글쓰기에서의 첨삭 프로그램 현황과 개선 방안 -한성대학교를 중심으로

          나은미 ( Eun Mi Na ), 권정현 ( Jung Hyun Kwon ), 김인경 ( In Kyung Kim ), 이현주 ( Hyun Joo Lee ), 정원채 ( Won Chai Jeong ) 한성대학교 한성어문학회 2009 漢城語文學 Vol.28 No.-

          본 논문은 한성대학교 온라인 첨삭 프로그램의 구축 및 발전 과정과 <첨삭 기준안>의 마련 과정을 소개한 것이다. 또한 그 과정 속에서 발견된 문제점들의 검토를 통해 온라인 첨삭 프로그램의 보다 효율적인 개선방향을 모색하였다. 이를 위해 2장에서는 대학에서 첨삭을 담당하는 기구들의 규모와 첨삭 프로그램의 현황을 검토했다. 국내 9개 대학을 대상으로 첨삭을 담당하는 기구의 첨삭 대상, 첨삭 담당자, 첨삭과 관련된 주요 활동을 살펴보았다. 3장에서는 한성대학교 온라인 첨삭 프로그램의 현황을 소개했다. 한성대학교 첨삭 프로그램의 운영 방법에 대해 살펴보고, 한성대학교 온라인 첨삭 프로그램의 진행 절차와 첨삭 방법 등을 소개했다. 또한 한성대학교 첨삭 프로그램의 <첨삭 기준안> 마련의 목적과 구축과정, <첨삭 기준안>에 근거한 첨삭의 실제 사례를 소개했다. 4장에서는 구체적으로 첨삭의 정도·기준 문제, 첨삭 담당자의 교육 프로그램 문제, 영역별 지도 방안의 문제, 첨삭의 피드백 문제 등 첨삭 프로그램의 개선방향에 대해 고찰하였다. The aim of this study is to introduce an online program construction for writing correction, developmental process thereof, and devising a `standard for correction.` Problems occurring during such process were managed aptly so that an efficient improvement plan of the online writing correction program can be designed. Accordingly a size of the institutes performing corrections in university and a current status of the correction programs are evaluated in chapter two of this study. A review was made on nine domestic universities to examine objects of correction, responsible personnel for correction, major activities related with correction. A current status of the online correction program of Hansung University was introduced in chapter three. Examined were the methods of operation, operation procedures, and correction methods of the Hansung University`s correction program. Moreover purpose and constructing process of devising a `standard for correction` were reviewed. Subsequently a case study of the correction based on the devised `standard for correction` was illustrated. Considerationin chapter four as follows: specific degree and parameter of correction; training program for the personnel performing correction; and correction feedback.

        • KCI등재후보

          한국 근현대소설에 나타난 성북동, 낙산 일대의 형상화 고찰

          이정숙 ( Jung Sook Lee ) 한성대학교 한성어문학회 2014 漢城語文學 Vol.33 No.-

          한국 근현대 소설 가운데 서울 도심지가 배경인 소설이 상당수 있다. 그 가운데 성북동 낙산 일대가 배경으로 그려진 소설은 얼마나 있을까. 1936년 돈암지구로 형성된 성북천 일대는 한양도성의 동소문인 혜화문과 서울성곽의 동측에 있고 선잠단, 성락원 등 중요한 유적들이 있어서 현재는 역사문화 컨텐츠와 함께 한옥밀집지역으로 가치가 높다. 성북천과 이어진 삼청동이나 삼선교는 모두 도교적 명칭인데 이러한 신선 사상이 워낙 산악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만큼, 성북동 뒤의 북한산과 삼선동에서 이어지는 낙산이라는 지리적 환경이 중요한 의미가 있을 것이다. 이 일대에는 예술가들이 많이 살면서 당시의 모습을 그린 작품들도 있는 만큼 이 일대, 즉 한성대학교 근처를 배경으로 한 소설을 찾아 구체적으로 지역이 언급되어 있는 성북동 일대와 삼선교 일대를 배경으로 한 소설을 중심으로 한성대 근처가 어떻게 형상화 되었는지 살펴보고자 한다. 성북동 일대를 배경으로 한 이태준의 소설과 삼선교 낙산 일대를 배경으로 한 최정희의 <인정> 연작, 김동리의 <혈거부족>이 대상이 되겠다. 이태준의 성북동이 배경인 소설들은 일제 강점기에 발표된 작품들로 1930년대 작가가 성북동에 살았던 시기가 그려져 있고, 낙산 일대가 배경인 김동리의 <혈거부족>은 해방 이후 정부 수립 전이 배경이며, 최정희의 <인정> <정적일순>은 6.25가 시대적 배경이다. 이태준은 성북동에 십여 년 이상 살면서 성북동을 배경으로 한 서민들의 삶을 그린 작품이 여러 편 있고 그의 대표작들이 대개 이때 쓰여졌다. 작가 이태준이 살았던 시절인 1930년대 성북동 일대가 그렇게 넉넉하지 않았던 서민들이 살던 곳, 아직 인정이 남아있는 성 밖 마을이었고, 작가는 배우지 못해 어리석지만 악하지는 않은 하층민들에게 애정을 느끼면서 주로 자전적인 면들을 바탕으로 관찰자의 시각에서 그리고 있다. 김동리의 <혈거부족>은 해방 후 삼선교 한성 여중 일대에 산 위에 뚫려 있는 굴에 모여 사는 사람들이 제목으로 강조되고 있는데, 이 굴은 일제말기에 미군의 공습을 피하기 위해 조선총독부에서 판 것으로, 작품 모두(冒頭) 에 공간적 배경이 삼선교 돈암교 일대라고 구체적으로 드러내고 있다. 최정희의 <인정>은 6.25 와중의 낙산이 배경이고, <정적 일순> 은 <인정>과 연작으로 보이는 작가의 자전적인 면이 그려져 있는데 낙산의 지형적 사회적 특징이 6.25의 혼란과 함께 잘 그려져 있다. 낙산은 경복궁을 중심으로 좌청룡 우백호에서, 좌청룡에 해당하는 산으로 도성을 둘러싸고 있는 내사산-북악산(백악산), 남산, 인왕산, 낙산-가운데 가장 지대가 낮아 산 주변에 서민 주거지가 쉽게 형성된 곳이다. 현재 성북동이나 낙산 일대는 과거와는 매우 다른 만큼 이곳의 변모 양상을 살펴보기 위해서는 관련 작품을 찾아보는 일이 우선되어야 할 것이다. There are lots of stories which back space is Seoul in Korean modern novels. Among them, how many stories are their back ground is sungbukdong and nak-san area? And how they are described in those novels? It is the taoistic name that Samchung-dong and Samsun-gyeo(bridge) which follow the beside Sung buk chun(stream). Originally the taoistic name came from the mountains. So we can guess the geographical environment which located behind the Bukhan-mt, and Nak-mt. is meaningful, Around these area, several writers lived there, but not so many works which describe or make figuration. In this thesis, I focused on the works which are described near by Hansung university. Lee tae jun, who had been lived Sungbuk-dong over 10 years in 1930```s , wrote many works around there include his representatives. In his works, he described common people`s life in this area at that times under the perspective with affection in the view point of observer. Kim dong ri wrote <혈거부족 the tribe who live in cave> which describe the people who live caves on the hill around Samsun-gyeo(bridge), near by Hansung girl`s middle school. The caves were built under the end of Japanese colonialism to avoid an air attack of U.S. It is also described the poor people after liberation from Japan, Choi chunghi`s 2 works, <인정 Human nature> <정적일순 Quiet at that moment> are described common people who did not take refuge during the Korean War living at the bottom of Nak-san. In this novel, we can guess the exceptional situation of this area in Seoul. It also expressed the author`s biographical situation and states of confusion under the war. Nowadays the aspects of these areas are changed completely. So we need to research the works which recently described on this area to study the changed aspe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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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어교육,한국어교육 : 담화표지 독립용법의 한국어교육적 의미 -"물론이다"와 "당연하다"를 중심으로-

          한국희 ( Kook Hee Han ) 한성대학교 한성어문학회 2013 漢城語文學 Vol.32 No.-

          ‘물론이다'와 ‘당연하다'는 영어의 ‘absolutely'와 ‘certainly'처럼 담화표지의 독립용법으로 쓰일 수 있는데, 이와 같은 담화표지 용법을 학습하는 것은 한국어 학습자들의 말하기 교육에서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모국어 화자들이 구어 사용에서 많이 사용하는 담화표지를 익히는 것이 자연스러운 언어 사용을 가능하게 해주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들 단어들의 담화표지독립용법에 대한 국어사전의 등재 내용이나 한국어 교재에서의 학습 내용은 그 중요성에 비해 부족한 모습을 보인다. 한국어를 배우는 외국인 학습자들의 효율적 의사소통 능력 향상을 위해서는 이를 보완 분석하여 담화표지에 대한 체계적이고 구체적인 교육계획 수립이 필요하다. ‘Mulonida' and ‘Dangyonhada' can be used as freestanding discourse markers as ‘absolutely' and ‘certainly' in English, which is meaningful for foreign students of Korean since learning to use those discourse markers often used in natives` speaking would be a natural way to get communicative abilities in Korean. Yet Korean dictionaries and textbooks for foreign learners leave much room to improve in dealing with freestanding discourse markers like ‘Mulonida' and ‘Dangyonhada' compared to English dictionaries. With all considered, well structured curriculum and teaching plans for discourse markers designed systematically are necessary in Korean classr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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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설 텍스트를 활용한 쓰기 교육 방안 연구 - 묘사하기 중심으로 -

          정원기 ( Jung Won-ki ) 한성대학교 한성어문학회 2018 漢城語文學 Vol.39 No.-

          본 논문은 문학 작품 중 한국의 현대 소설 텍스트를 선정하여 외국인 유학생이 글을 쓰기 전 단계에서 선정한 한국의 현대 소설을 모범 텍스트로 학습을 한 후 단계별 자유로운 글쓰기 교육 방안을 연구하고자 한다. 본 논문의 목적은 한국의 현대 소설에서 나타난 묘사와 관련된 문법(표현) 및 어휘를 교육시켜 학습자들이 묘사하는 글쓰기에서 더 나은 글을 쓸 수 있게 하는데 목적이 있다고 할 수 있겠다. 묘사하는 글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그 중에서 본 연구는 인물 묘사와 성격 묘사를 중심으로 묘사하는 글쓰기의 교육 방안을 제시해 보겠다. 본 논문에서는 여러 가지 쓰기 교육 방안 중 단계별 쓰기 교육 방안으로 과정을 고려한 단계별 교육 방안이라고 할 수 있다. 크게 3단계로 나누어 쓰기 전 단계와 본 쓰기 단계(모방하여 쓰기 단계) 마지막으로 쓰기 후 단계(자유로운 쓰기)로 나누어 교육 방안을 제시하였다. 본 논문에서는 쓰기 수업의 실제는 제시하지 않고 교육 방안에 대해서 연구를 진행하고 수업의 실제는 추후 과제로 남겨 놓도록 하겠다. 본 논문이 한국어 쓰기 교육에서 효과적이고 직접적인 연구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This thesis will show teaching method for writing using contemporary novels for each step. Students will study about Korean contemporary novels before writing. And they will write with their writing ability. The purpose of this thesis is to make students use the sentences from the contemporary novels that they read before writing. There are many kinds of writing style like describing writing, among them it will show how to describing the character. This thesis consider about the students writing steps. The first step is ‘pre-writing', the second is ‘imitating the writing', and the last step is to write their own writing. This thesis remains how to use this teaching writing method for the classroom as the next step. I hope this thesis would be the efficient and practical study for the Korean edu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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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어 교육 정책의 현황과 과제

          고혜원 ( Hye Won Ko ) 한성대학교 한성어문학회 2011 漢城語文學 Vol.30 No.-

          한국어 교육 정책은 1990년대에 본격적으로 시작하여 2000년대 들어서 그 범위가 확대되기 시작했다. 그 확대의 원인은 무엇보다 국내외에서 한국어 교육 수요가 늘고 한국어 교육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증가했기 때문일 것이다. 한국어 교육 대상자들은 국내외에 거주하는 한국어가 능숙하지 못한 사람들이다. 한국어 정책은 국외적으로는 우리 문화의 보급, 문화 간의 교류, 재외동포 교육 등 때문에 필요하며, 국내적으로는 다문화 사회에서 언어 장벽으로 인한 갈등 완화 때문에 필요하다. 2011년도 현재 한국어 교육 정책은 문화체육관광부를 비롯하여 교육과학기술부, 여성가족부, 외교통상부, 고용노동부, 법무부 등 여섯 개 정부 부처에서 관여하고 있으며 부처 간 업무 조정을 통해 각 부처의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1990년대 이후 정부 부처에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지만 아직 다소 부족한 면이 있으므로 향후 정책적으로 보완이 필요할 것이다. 강좌, 교육과정, 교재, 교원 면에서 양질의 교육이 이루어지기 위해서 여러 조건이 개선되어야 할 것이다. The education policy of the Korean Language started in the 1990s. The objective range of the policy was expanded throughout the 2000s. Above all, the two backgrounds for this are increased demand for the Korean language and social interest in its education at home and abroad. The subjects of the education are all people who speak Korean fluently. While some people doubt its necessity, it is essential to provide non-native speaker with the education of Korean language, interchange cultures between countries, educate Korean residents abroad, and weaken conflicts arising from the linguistic barrier. In 2011, six government divisions ; Ministry of Culture, Sports and Tourism, Ministry of Education, Science and Technology, Ministry of Gender Equality and Family, Ministry of Foreign Affairs and Trade, Ministry of Employment & Labor, Ministry of Justice ; are involved in this education initiative, and arrangement of redundant policies between them is in progress. Since 1990s, several government divisions have engaged in this initiative, but such efforts were not sufficient in many respects. It still requires further efforts in their policy. It needs to improve many conditions such as lectures, learning courses, textbooks, and teachers, etc for the better education of Korean 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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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PIK 읽기 지문에 나타난 성취문화 분석 - 한국 문화 교재와 비교를 중심으로 -

          하채현 ( Ha Chae Hyun ), 황태묵 ( Hwang Tae Muk ) 한성대학교 한성어문학회 2020 漢城語文學 Vol.43 No.-

          이 논문은 한국어능력시험(TOPIK) 읽기 지문에 나타난 성취문화를 검토하여 의사소통 역량의 적절성을 확인하고 이후 문화교육을 위한 지침을 얻기 위한 것이다. 성취문화(Achievement culture)는 Hammerly(1986)의 용어로 행동문화와 정보문화와 구별된다. 이 기준에 따르면 성취문화에는 ‘예술과 문학'과 ‘문화유산'이 있으며 그 안에 예술, 문학, 대중문화, 문화재, 상징물이 포함된다. 본고에서 TOPIK 고급 읽기 텍스트 총 810개를 분석한 결과, 문화 요소가 포함된 지문은 293개로 집계됐다. 그중 성취문화는 83개(28.3%)였다. 이 분포의 실체를 확인하기 위하여 한국어 수업에서 사용하는 한국 문화 교재 4권의 성취문화의 분포와 비교 분석했다. 한국 문화 교재는 총 63개의 주제 중에서 성취문화가 22.2%였다. 교재의 성취문화는 TOPIK의 성취문화보다 약 6% 낮게 나타났다. 문화 교재와 TOPIK 성취문화의 내용을 확인해 본 결과, 서로 강조하는 부분에 차이가 있었다. 원활한 의사소통을 위하여 문화교육은 목표어 국가의 문화 지식보다 생활 속의 문화 내용을 학습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This paper is to review the achievement culture shown in the reading passages of the TOPIK, to confirm the appropriateness of communication skills and to obtain guidelines for later cultural education. Achievement culture is a term in Hammerly (1986). Achievement culture is distinguished from behavioral culture and information culture. Achievement culture includes ‘arts and literature' and ‘cultural heritage'. As a result of analyzing a total of 810 TOPIK advanced reading texts in this paper, 293 texts containing cultural elements were counted. In order to confirm the reality of this distribution, the distribution of achievement culture in 4 Korean cultural textbooks used in Korean language classes was compared and analyzed. Out of a total of 63 subjects in Korean cultural textbooks, 22.2% of achievement cultures were. The achievement culture of the textbook was about 6% lower than that of TOPIK. As a result of checking the contents of the cultural textbook and the TOPIK achievement culture, there were differences in the areas that were emphasized. For smooth communication, it is effective to learn cultural contents in daily life rather than requiring cultural knowledge of the target language country for cultural education. Achievement culture can focus on conveying cultural knowledge rather than cultural content in terms of communication. Therefore, it is necessary to pay special attention to the method of teaching achievement 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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