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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립 40주년에 즈음한 한국회계학회의 발전방안

          김문철 ( Kim Moon Chul ), 전영순 ( Cheon Young Soon ), 황문호 ( Mun Ho Hwang ) 한국회계학회 2014 회계저널 Vol.23 No.2

          한국회계학회는 1973년에 설립된 이래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회계학회로 위상을 갖추어 왔다. 본 연구는 한국회계학회의 창립 40주년을 맞아 과거 40년간의 활동을 되돌아보고 이를 통해 향후 한국회계학회가 보다 발전적인 학회로 나아가기 위한 개선방안을 제안한다. 이를 위해, 본 연구는 한국회계학회 회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수행하였으며 학계와 실무계의 다양한 인사들을 심층 면담하여 한국회계학회의 발전방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였다. 본 연구는 한국회계학회의 활동을 크게 전반적인 운영부문, 연구부문, 교육부문 및 사회적 책임부문으로 구분하고 각 부문에 대한 중ㆍ장기 발전방안을 제안한다. 아울러 이러한 각 부문의 발전방안을 체계적으로 수행해 나가기 위해 선행되어야 할 과제를 제안한다. 첫째, 한국회계학회가 장기적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설정하기 위해 장기적 비전과 미션을 정립한다. 둘째, 새로이 확립된 비전과 미션에 부합하는 각 부문별 핵심추진사업을 선정한다. 셋째, 각 부문별 핵심추진사업을 지속적으로 수행해나가기 위한 조직과 예산확보방안을 마련한다. 창립 40주년을 맞이한 한국회계학회가 회계학 분야에서 선도적 학회로서의 위상을 유지하고 더 나아가 글로벌 학회로서 도약하기 위해서는 향후 많은 고민과 함께 심도 깊은 논의가 이루어져야 할 것으로 보인다. 본 연구는 이러한 논의의 출발점으로서 향후 한국회계학회가 새로운 비전 및 미션을 정립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중ㆍ장기 발전계획을 수립하여 이행해나감에 있어 이정표와 같은 역할을 수행할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 The Korean Accounting Association (hereafter ``KAA``) has become a leading academic association in accounting since its establishment in 1973. This study surveys 40 years of the KAA history and makes suggestions for the KAA to make a new leap forward in the future. In this regard we conduct an on-line survey and intensive interviews to gather opinions of the KAA members and practitioners. We classify activities of the KAA into overall operation, research, education and social responsibilities and suggest forward-looking strategies in each area. Furthermore, we suggest prerequisite to successful implementations of the strategies. First, the KAA should renew its vision and mission to embrace the rapidly changing environment. Second, the KAA should identify key tasks in each area that are in line with its vision and mission. Third, the KAA should secure human and financial resources that can ensure continual implementation of the tasks regardless of the president`s tenure. The KAA celebrated the 40th anniversary of its founding this year and ought to put forth best efforts to maintain its role as a leading academic association and to earn a reputation as a global accounting association in the days to come. This study will serve a good starting point as the KAA moves into a new era.

        • KCI등재

          한국과 중국 지방자치단체의 회계정보에 관한 비교연구

          심재연(Sim, Jae Yeon), 우려평(Yu, Li Ping) 한국국제회계학회 2012 국제회계연구 Vol.0 No.46

          본 연구는 한국과 중국의 지방자치단체의 회계정보에 관하여 비교분석하였다. 이를 위하여 관련 문헌과 법제를 살펴보고, 행정안전부의 재정고에서 제시하고 있는 지방재정통계의 분석체계에 따라서 양국 지방자치단체의 재정지표를 분석하였다. 양국의 지방자치단체 중에서 1인당 GDP가 비교적 높은 전라남도와 산동성을 비교하였다. 한국과 교류가 활발한 중국 산동성을 분석하는 것은 의미가 있을 것이다. 본 논문의 구성은 다음과 같다. 제Ⅰ장 서론에서는 연구의 배경과 연구목적, 연구의 범위 및 방법을 서술하였고, 제Ⅱ장에서는 한국과 중국 지방자치단체의 회계정보에 관련한 예산제도와 관련 법령 및 기준, 지방예산의 편성과정, 지방예산의 구성, 지방자치단체의 예산을 비교하였다. 제Ⅲ장에서는 한국의 행정안전부에서 사용하는 지방자치단체의 효율성을 분석지표인 재정지표를 이용하여 양국의 지방재정지표를 비교하였다. 마지막 제Ⅳ장에서는 본 논문의 결론과 연구의 한계 및 향후 연구방향을 제시하였다. 양국의 재정지표를 비교한 결과는 재정자립도, 재정자주도, 정책사업비중은 중국 산동성이 더높게 나왔고, 이는 한국에 비해서 중국의 지방재정이 중앙정부에 대한 의존도가 낮았고, 정책사업에 더 많은 투자가 이루어지고 있었다. 이에 반해 주민1인당 자체수입액, 주민1인당 지방세부담액, 주민1인당 세외수입액, 주민1인당 세출예산액은 한국 전라남도가 더 높은 결과가 나왔다. 하지만 1인당 국민소득의 규모를 비교하면, 중국 산동성 주민들이 더 많은 지방재정을 부담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세출항목을 크기순으로 살펴보면, 한국의 경우 사회복지(23.26%), 농림해양수산(21.91%), 환경보호(8.43%)의 순이고, 중국의 경우 교육(20%), 교통운수(19%), 농림수사무(15.76%) 순이었다. 하지만 한국의 교육비 지출은 지방교육청의 예산이 별도로 독립되어 있고, 중국은 성정부의 예산에 교육청의 예산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단순비교에는 무리가 있다. 결론적으로 한국과 중국의 지방예산회계정보는 유사하게 나타나고 있지만, 세부적인 항목의 구성에는 차이가 있었다. This study made a comparative analysis on the accounting information about the local governments of Korea and China. In order to achieve the purpose of this study, we examined related literature and the legislation. According to the analytical system of local government finance statistics suggested by the Korean Ministry of Public Administration and Security, we analyzed the financial indicators of both local governments. We compared Jeollanamdo, Korea with Shandong, China because their per capita GDP is relatively high among both local governments. This sort of comparison is meaningful for the volume of trade between Korea and Shandong is large and the industrial structure of Shandong is very similar to that of Jeollanamdo. By comparing the financial indicators of both local governments, we found that the degrees of financial independence, financial markets, and policy business are higher in Shandong, China. Also, we found that the amounts of local government's budget in many aspects are higher in Jeollanamdo, Korea. Those aspects include, in per capita terms, local government's own revenue, local tax burden, non-tax revenue, and local government's expenditure. Among the expenditure items, in the case of Koera, the shares of social welfare (23.26%), agriculture and fishery (22.36%), and environmental protection (8.43%) are in the order of their magnitude. While, in the case of China, the order is education (20%), transportation (19%), and agriculture, forestry and fisheries (15.54%). South Korea"s education expenditure is independent of local school boards, being separated from the budget. In contrast, in China, the budget of local school boards is included in the budget of central government. In this respect, it will be one of future research agendas to reexamine this issue more thoroughly beyond a simple comparison. In conclusion, the accounting information of Korean local government is analyzed to be similar to that of Chinese local government, but there are some differences in the configuration of the detailed items.

        • KCI등재

          한국과 중국의 전통회계에 대한 비교연구

          김영화,장원 한국국제회계학회 2020 국제회계연구 Vol.0 No.91

          Traditional Korean accounting is known as Kaeseong Bookkeeping or Sagae Songdo Chibubeob. Traditional Chinese accounting, usually is called Shoufu Jizhangfa. This study compares the similarities and differences of accounting terms used in traditional accounting in Korea and China. Korean and Chinese traditional accounting have several in common. First, both use Suzhou Numerals. Second, both calculate cash in hand in lower part of day book. And both show respect to heaven and pray for luck in account books by using terms such as sangkilchin(上吉辰) and tianciyuli(天賜餘利). Meanwhile, the differences between Korean and Chinese traditional accounting are as follows: First, Korean accounting main books contain Ilgee, Jangchaek and Ju Hoegye Chaek (Hoegye Chaek). Account books' names in Korea are unified. On the other hand, account books' names of Chinese traditional accounting are various and mixed. Second, In Korean traditional accounting, all transactions are recorded in the day book named Ilgee. Cash in and cash out are recorded by Sang(上) and Ha(下). Transfer transactions' debit side are recorded by Geo(去) and credit side are recorded by Ib(入). In Chinese traditional accounting, transactions are recorded in Liushuizhang. Cash in and cash out are recorded by Shou(收) and Fu(付). Transfer transactions' debit side use Fu(付) and Qu(去), while credit side use Shou(收) and Lai(來). Third, Korean traditional accounting uses Jil(秩) to represent commodities' accounts, such as JimulJil and PosokJil. Jil(秩), a Idu(吏讀) character, is only used in Korean traditional accounting terminologies. Fourth, In the Korean traditional financial statements, Bongcha Jil means debit and Geubcha Jil means credit that are also Idu characteres. This study is meaningful in that it confirmed the originality of Korean traditional accounting. 한국전통회계는 개성상인들의 회계처리방법으로서 개성부기 또는 사개송도치부법이라고 한다. 중국전통회계는 수부기장법이라고 한다. 본 연구는 한국과 중국의 전통회계에 사용된 회계용어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비교한다. 한국과 중국전통회계의 공통점은 다음과 같다. 첫째, 숫자를 표시할 때 소주문자를 사용한다. 둘째, 한국전통회계에서 일기장은 오늘날의 분개장과 유사하며 매 일기장 하단에 현금시재를 표시하여 현금을 통제하였다. 중국전통회계에서도 일기장인 유수장에 현금시재를 표시하였다. 이외 장부의 표지 등에 상길진(上吉辰), 천사여리(天賜餘利)를 기록하여 행운을 기원하였다는 점에서 공통점이 있다. 한국회계와 중국전통회계의 차이점은 다음과 같다. 첫째, 한국전통회계의 주요부는 일기장, 장책, 주회계책(회계책)으로서 통일된 명칭을 사용하고 있다. 이에 비해 중국전통회계의 장부체계는 다양한 명칭이 혼용되어 사용되었다. 둘째, 한국전통회계에서 모든 거래는 일기장에 기록된다. 입금거래는 上(상), 출금거래는 下(하)로 기록한다. 대체거래는 차변항목 去(거), 대변항목은 入(입)으로 각각 기록한다. 중국전통회계에서 거래는 유수장에 기록한다. 입금은 收(수), 출금은 付(부)로 기록한다. 대체거래는 차변항목 付(부)와 去(거), 대변항목은 收(수)와 來(래)를 각각 기록한다. 셋째, 한국전통회계와 중국전통회계의 계정과목은 주로 인명이다. 한국전통회계는 인명 외에 지물질(秩), 포속질(秩) 등과 같은 상품명을 계정과목으로 한다. 秩은 한국전통회계에서만 나타나는 회계용어로서 이두문자이다. 넷째, 결산서에 사용된 용어는 한국전통회계의 독창성이 두드러진다. 주회계(회계책)에서 차변과 대변의 표시로 사용되는 봉차질과 급차질은 이두에 해당하여 우리고유의 회계용어로 볼 수 있다. 본 연구는 한국전통회계와 중국전통회계에서 사용된 용어를 중심으로 공통점과 차이점을 비교하여 한국전통회계의 독창성을 확인하였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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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논문 : 한국상장 중국기업의 이익조정과 가치평가

          양동훈 ( Dong Hoon Yang ), 김령 ( Ling Jin ), 홍영도 ( Young Do Hong ) 한국회계학회 2015 회계저널 Vol.24 No.5

          2005년 외국기업의 국내 상장이 허용된 이래 16개 중국기업들이 국내 증권시장에 상장하였다. 그러나 그중 3개 기업이 회계부실문제로 상장이 폐지되고 또 다른 3개 기업은 국내시장에서 기업가치가 저하되자 자진하여 상장을 폐지하는 등 국내에서 상장된 중국기업이 한국 시장에서 신뢰를 얻지 못하고 있다. 본 연구는 국내에 상장된 중국기업이 시장에서 신뢰를 얻지 못하는 이유를 중국기업의 상장전후의 이익조정으로 보고 중국기업이 같은 기간에 상장한 한국기업보다도 상장전후에 이익조정이 더 큰지를 검증하였다. 실증분석 결과 한국상장 중국기업은 같은 기간에 상장한 한국기업보다 상장직전년도와 상장년도에 이익조정을 더 많이 하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또한 이러한 이익조정결과 중국기업들의 ROA가 상장 이후에 한국기업에 비하여 하락폭이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2011년 3월 중국고섬기업이 회계부실문제로 거래가 정지된 사건은 중국기업이 보고한 재무제표에 대하여 시장이 불신하게 된 계기가 되었다. Ohlson모형으로 분석한 결과 고섬사태이후에는 중국기업이 보고한 회계이익의 기업가치반영정도가 고섬사태이전에 비하여 유의하게 약화되었음을 확인하였다. 추가로 한국상장 중국기업의 Tobin Q비율을 고섬사태전후로 나누어 비교한 결과 고섬사태이후에 중국기업의 기업가치가 한국상장기업에 비하여 유의하게 낮음을 확인하였다..중국기업이 중국에 상장하지 않고 한국시장을 선택하게 되는 이유로 한국시장의 상장요건이 중국에 비하여 엄격하지 않고 또한 상장에 소요되는 기간이 짧아 중국시장에 상장하는 경우보다 용이하게 자금을 조달할 수 있음에 기인한다. 따라서 한국시장을 선택한 중국기업들은 재무상태나 회계이익의 질이 취약할 수 있다. 회계가 부실한 기업들이 국내시장에 상장을 할 경우 국내투자자들의 투자손실을 초래할 뿐 아니라 시장의 불신으로 인하여 우수한 해외기업이 국내시장에 상장하는데 장애요인이 되고 있다. 본 연구는 외국기업의 한국시장 상장전의 회계감사절차를 강화해야 할 필요가 있으며 상장심사기준에서도 회계부실여부를 보다 면밀히 검증할 필요가 있음을 시사한다. Sixteen Chinese firms have initiated public offerings in Korean stock market since foreign firms were allowed IPO in Korean securities market. As of 2015, three firms of them have been delisted due to their accounting scandals and other three firms volunteerly delisted because their stock prices were devaluated in Korean market compared to other markets caused by alleged investors' distrust about financial statements of Chinese firms. Under the assumption that the distrust of Chinese firms resulted from Chinese firms' earning management around IPO, we investigated whether Chinese IPO firms' earning management had been higher than that of Korean IPO firms in one year prior to IPO and in the year of IPO by using discretionary accruals as the earnings management proxy measured by the both modified Jones model and Kothari``s performance matched model. Our empirical results indicates that Chinese firms listed in Korean market had exhibited significantly higher discretionary accruals than those of Korean firms around IPOs, which means Chinese firms had managed the reported earnings of one year prior to IPO and in the year of IPO using discretionary accruals to increase IPO prices. Further, the earnings management had led to the decline in ROA in the next year of IPO, thereby resulting in significant investment loss of Korean investors. Our study also showed that the degree of decrease in ROA of Chinese IPO firms had been greater than that of Korean firms. We next found that the relationship between stock prices and reported earnings of Chinese IPO firms became weaker after the Chinese “Gosum accounting scandal” which was a crucial event that triggered Korean investors' distrust of financial statements of Chinese firms. We have also found that Tobin's Q ratios of Chinese firms were significantly lower than those of Korean firms after the scandal, suggesting that Chinese firms suffered from devaluation of their stock prices after the scandal. The devaluation of Chinese firms in Korean market had led voluntary delistings of additional Chinese firms, their movements to stock markets of other countries and, to make things worse, the stop of new IPO of Chinese firm in Korean market. As a result, many Korean investors who invested in the stocks of Chinese IPO firms had made losses and lost the opportunity to invest new Chinese IPO firms in Korean market. We conjecture there are three plausible reasons for Chinese firms to choose Korean market for IPO rather than Chinese market. First, Chinese IPO firms applying for Korean market may not be so financially sound as those applying for Chinese market because the listing criteria to Korean market is relatively easier than the criteria of Chinese market. Also, Chinese firms that were urgent in financing IPO money would choose Korean market of which IPO process is generally faster than that of Chinese stock market. Second, the complicated corporate governance may have caused the earnings management. If Chinese firms intend to list in foreign stock markets, they need approvals from Chinese financial authority. Due to difficulty with getting the approval, they set up the holding companies in other countries to get around the difficulty and list these holding companies in foreign stock markets including Korean market. This practice may result in the irresponsibility of the compliance. Finally, the probable low accounting quality of Chinese firms could be attributable to the difference between K-IFRS and C-IFRS. Chinese firms have to prepare financial statements of both standards, but they may not fully understand K-IFRS and Korean auditors have difficulty with auditing Chinese firms that are located geographically far away and culturally unfamiliar. Collectively, empirical results of our study imply that audit process for foreign pre-IPO firms should be more thorough and the policy makers should tighten screening criteria in examining accounting reports of foreign IPO firms.

        • KCI등재

          한국과 일본 제조업의 원가구조와 원가행태: 소재부품 의존도가 높은 산업을 중심으로

          구정호,노길관 한국회계학회 2020 회계저널 Vol.29 No.3

          The study is to provide the basic information in terms of cost structure and cost behaviour analysis for the materials and components industry of Korea and Japan facing environmental challenges such as “Japanese Export regulations” The samples from 2007 to 2018 are utilized and the results are as follows. First, by comparing the cost structure between Korean and Japanese firms, it finds the COGS ratio of Korean firms is 6.22% higher than that of Japanese firms, but the R&D ratio of Korean firms is 1.66% lower than that of Japanese firms. In the case of the SG&A ratio of Japanese firms, the high margin at the manufacturing stage followed by investment in sales activities, is recorded 5.4% higher than that of Korean firms. Second, it is proved that when sales decrease, Korean firms actively manage the COGS and spend more on sales management activities compared to Japanese firms. Last, when the cost behaviors of the materials and components industry in two countries are examined, all cost items show the opposite patterns. The R&D ratio for Japanese firms is higher than that of Korea, but they reduce the investment in R&D in periods in which sales decline. Contrast to Korean firms that shows SG&A cost stickiness, Japanese firms exhibits symmetric cost behavior. Based on this, it can be interpreted as that there is an opportunity to gain a competitive edge by running active promotions and marketing if product qualities are the same. With these findings from comparative verification of cost structure and cost behavior of firms in two countries, this study contributes to Korea's materials and components industry by providing the detailed management data for technological innovation and development. 본 연구는 한국과 일본의 소재부품 산업을 대상으로 원가구조 및 원가행태 분석을 통하여 ‘일본수출규제'와 같은 당면과제에 경영환경측면에서 대응할 수 있도록 기초적인 자료 제공을 목적으로 한다. 본 연구에 사용된 표본은 2007년부터 2018년까지의 기간을 대상으로 하였으며 분석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한국기업과 일본기업의 원가구조를 비교한 결과, 한국기업의 매출액 대비 매출원가비율은 일본기업에 비하여 6.22% 높고, 연구개발비비율은 1.66% 낮아 제조단계의 원가경쟁력이 낮고, 연구개발에 대한 투자 비율이 낮게 나타났다. 일본기업의 매출액 대비 판매관리비비율은 제조단계의 높은 마진으로 인해 적극적으로 판매활동에 대한 투자로 이어져 한국기업보다 5.4%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기본적인 원가행태를 일본과 비교 분석한 결과, 매출이 감소할 때 한국기업은 일본기업 보다 적극적으로 매출원가를 감소시켜 하방탄력적인 원가행태를 보이나 판매관리활동은 일본보다 적극적으로 지출하는 관리적 의사결정을 수행하여 하방경직적인 원가행태를 나타냈다. 연구개발비는 두 나라 모두 하방탄력적인 원가행태를 보였으나 한국기업이 보다 민감하게 탄력적으로 반응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한국과 일본의 소재부품산업의 원가행태를 비교 분석한 결과, 모든 원가항목에서 반대되는 양상을 보였다. 연구개발비 비중의 경우, 일본의 소재부품산업은 한국기업에 비하여 높으나 매출감소에 대해서는 보수적으로 의사결정을 하여 연구개발에 대한 투자가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하방경직적인 판매관리비의 원가행태를 보인 한국기업과 달리 일본기업은 매출증감에 대해 동일한 비율로 판매관리비를 증감시켜 정책적으로 많은 것을 시사한다. 예를 들면, 동일한 품질의 제품을 갖고 있다면 적극적 마케팅 전략을 통해 시장 우위를 점할 수 있는 기회가 존재함을 의미한다. 본 연구는 한국과 일본 제조업의 원가구조와 원가행태 비교 검증을 통해 기술혁신과 기술개발을 선도하기 위한 구체적인 경영 자료를 제공함으로써 우리나라의 소재부품 산업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기 위한 기초 자료 및 선제 요건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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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계기준의 국제화를 위한 한국의 능동적 전략

          김정국,서정우,문점식 한국회계학회 2004 회계저널 Vol.13 No.3

          The Korea Accounting Standards Board(KASB) adopts IAS/IFRS in principle and, if necessary, makes minor adjustments for Korean companies. Korean companies complain that new Korean Accounting Standards are too complicated and do not fit to Korean business environment. To make it worse, foreign investors do not use financial reports of Korean companies and assert there are still large differences between Korean Accounting Standards and IAS/IFRS. Futhermore international bodies criticize Korean institutions are free riders because they utilize IAS/IFRS heavily in setting Korean accounting standards without making sufficient contributions to IASCF and IASB.The purpose of the paper is to explore proactive international strategies for the Korea accounting standards setting bodies. For formulating the proactive strategies, we analyzed the political circumstances surrounding the IASCF/IASB, and international strategies of foreign accounting bodies. The best strategy is to actively participate in the IASCF/IASB and to make good contributions to them in proportion to the weight of the Korean economy in the world economy. Cooperation with US and UK accounting bodies may be the essential part for the success of such proactive strategies. Most of all, KAI/KASB should formalize the IASB convergence plan as the Australian Accounting Standard Board did. For this, the Korean Financial Supervisory Commission should provide funds to the KAI/KASB. Note that the US Sarbanes-Oxley Act of 2002 officially endorsed the US FASB as a formal body that sets the generally accepted accounting principles and provided funding to the US FASB. The Korea Institute of CPA, and other related institutions must also cooperate with the KAI/KASB to enhance the effectiveness of proactive strategies. The most important part is that all parties should change their mind from domestic orientation to international one. 국제회계기준은 최근 한국의 기업회계기준을 제정하는 데 있어 중요한 근거 기준으로 활용되고 있다. 한국의 회계기준을 제정할 때 국제회계기준을 최대 수용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필요시에 예외적으로 한국 기업의 실정을 반영하고 있다. 이러한 접근방법은 국내외적으로 비판받고 있다.본 논문의 목적은 한국의 회계기준을 보다 국제화하기 위하여 한국이 선택할 수 있는 능동적인 국제 전략을 탐색하는 것이다. 이러한 전략을 수립하기 위하여, 국제회계기준위원회재단(IASCF)과 국제회계기준위원회(IASB)를 둘러싼 환경 및 외국의 국제 활등을 분석하였다. 한국의 효과적인 국제전략은 한국회계연구원과 한국회계기준위원회(KAI/KASB)를 집중적으로 지원하고 이들이 IASB에 능동적으로 참여하는 것이다. 또한 미국의 FASB 및 영국의 ASB와 적극적으로 협력하는 것이 바로 이러한 능동적 전략이 성공할 수 있느냐의 여부를 결정하는 데 중요할 수 있다. 구체적으로 KASB는 호주 회계기준위원회처럼 국제회계기준 컨버전스 계획을 수립하고 세계에 공개하고 IASCF/IASB에 물적ㆍ인적 자원을 한국의 경제 규모에 걸맞게 지원하여야 한다. 이를 위해 한국 정부는 KAI/KASB에 보다 충분한 자금을 지원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미국의 사베인스-옥슬리 법(2002)이 공식적으로 미국의 FASB를 회계기준제정기구로서 인정하고 동시에 충분한 자금을 약속하는 규정을 포함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정부기관, 한국공인회계사회 그리고 다른 관련 기관들도 KAI/KASB를 한국의 공식 대표로 활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이와 같은 글로벌 전략을 성공시키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모든 관계자들이 국내문제에 만 관심을 두지 말고 보다 넓은 국제적 시각을 가져야 한다.

        • KCI등재

          한국수자원공사의 성과관리시스템 구축 및 운영 사례연구

          김흥식(Heungshik Kim), 정양헌(Yanghon Chung), 문한용(Hanyong Moon) 한국관리회계학회 2010 관리회계연구 Vol.9 No.3

          본 연구는 한국수자원공사가 다년간에 걸쳐 BSC 기반 성과관리시스템을 구축하고, 문제점을 보완하여 이를 재구축하는 과정을 사례화함으로써 향후 성과관리를 구축하거나 고도화하려는 타 공공부문에 시사점을 제공하는 것을 그 목적으로 한다. 한국수자원공사의 성과관리시스템은 2006년 기점으로 그 전의 도입기와 그 후의 재구축기로 나뉜다. 도입기에는 BSC기반으로 성과관리시스템을 도입하였는데 이 시스템으로는 성과평가를 위주로 운영하였다. 따라서 전략경영과의 연계부족, 성과지표의 보수적 구성, 성과측정의 관대함, 구성원 합의 도출 곤란 등의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 되었다. 한국수자원공사는 나타난 문제점을 보완하고 전략실행의 도구로 운용하기 위하여 성과관리시스템을 재구축하였다. 공사는 새로운 성과관리시스템을 운영하여 많은 성과를 구현하고 있다. 성공적으로 성과관리시스템 고도화를 이루기 위해서는 구성원들이 성과관리시스템 운영 및 피드백 프로세스에 참여하는 것이 중요함을 인식하여 한국수자원공사는 구성원 평가피로감을 저감하는 등 참여에 대한 동기부여 방안을 시도하고 있다. The objective of this study is to prepare a case in that K-Water, one of the highly evaluated public corporations in Korea, originally implemented and rebuilt its performance management system (PMS). The K-water's PMS has two distinct stages in terms of its developments and operations. The first stage is a BSC based PMS. The first stage PMS had shown some pitfalls such as the lack of link to strategic management, the paternalism in selecting and measuring performance indicators, and the limited participations and supports from employees. The second stage is a rebuilt PMS. K-water implemented the second stage PMS not only to mitigate the faults of the first system but to upgrade PMS so that the system can be updated based on feedbacks from everyday operations. K-water has introduced an interesting policy to lessen employees' fatigue caused by lots of preparation workload for corporation evaluations. K-water recognizes that the voluntary participation of employees in the company's various performance creation processes is critical to successful implementations as well as continuing operations of PMS.

        • 한,중 국제학술발표대회 및 제21차 하계 정기학술발표회 : 회계제도의 국제비교연구

          최화섭 ( Hwa Seob Choi ) 한국세무회계학회 2007 발표논문집 Vol.21 No.-

          한국과 중국의 무역관계에 북한을 편입시킴으로써 남한의 자본과 기술을 이용하여 북한에서 임가공형태로 생산을 한 후 이를 중국과 일본, 미국, 유럽의 시장에 수출하는 형태의 투자 및 무역의 형태가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이러한 축면에서 대 북한 및 대 중국 관계를 개별적으로 파악함과 함께 한국, 북한, 중국 및 일본에 대한 종합적이고 경제적인 관계구조를 규명할 필요가 있다. 이처럼 한국, 북한, 중국 및 일본과 관련된 동북아 무역환경의 변화라는 측면과 북한의 개방과 관련된 규제모델로서 중국 모델의 선택가능성으로 볼때, 남북경협과 관련한 회계규제에 대한 연구에 있어서 한국, 북한, 중국의 회계제도에 대한 종합적인 연구가 중요하다. 특히 북한의 개방과 관련된 분야에서의 회계제도의 비교 검토뿐만 아니라 차후의 경제협력과 정과 대북교섭에 있어서도 한국, 북한, 중국 및 일본의 회계제도를 이해하기 위한 기본적인 자료가 요구된다. 회계란 기업의 언어로서 활동과 관련된 의사소통의 수단으로서 이용되며, 회계는 다양한 형태의 기업 활동의 결과와 기업의 상태를 정보이용자에게 알려주는 역할을 하고, 전통적으로 공통의 이해 가능한 화폐액으로 정보를 창출하여 전달하는 의사소통 수단으로서의 역할을 해왔다. 그러나 회계가 가진 의사소통의 방법은 회계가 처한 환경의 영향을 받지 않을 수 없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 한국과 북한과 중국 및 일본의 회계기준의 초점을 두어 분석하고 회계실무에 대한 분석을 하지 못했다. 따라서 앞으로 연구는 좀 더 많은 기초 자료를 수집하여 그에 근거하여 북한회계연구를 계속 진행 할 필요가 있다. 또한 규정 뿐 만 아니라, 실제 회계가 수행되는 회계순환과정과 실무의 사례나 예규를 통하여 회계를 이해하고 비교할 필요가 있어 마지막으로 구체적인 산업별로 북한과 중국의 회계제도를 비교 연구할 필요가 있다. 본 연구의 목적은 한국, 북한, 중국의 대내적 회계규정 및 외국인 투자기업에 대한 회계규정을 비교하는 것이다. 회계규정의 비교를 위하여 우선 대내 기업에 적용되는 회계규정를 살펴보고 대내 기업과 외국인 투자기업에 대한 규정에 차이가 있는 북한과 중국의 외국인 투자기업에 대한 규정을 살펴보았다. 마지막으로 한국, 북한, 중국의 회계규정을 종합적으로 비교하였다. 이를 통하여 회계환경의 차이가 규제에 어떠한 차이를 나타내는가를 살펴보고 개방의 진전에 따른 북한의 회계기준의 변화를 예측하고자 하였다. 연구 결과 자본시장의 발달과 개방에 차이가 있는 한국, 북한, 중국의 회계제도에는 차이가 있고 대내 기업과 외국인 투자기업에 대한 회계의 차이가 중국에서는 좁혀졌으나 북한은 아직 차이가 크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북한의 경우 외국인 투자기업에 대한 회계규제는 중국과 비슷한 점이 많으나 졔획경제라는 틀 속에서 회계를 이용하는 측면에서는 차이점이 있다. 앞으로 북한의 개방과 관련하여 회계규제는 중국을 모델로 할 가능성이 크고 북한의 회계에서 이자와 관련된 부분과 자본에 관련된 부분의 변화가 클 것으로 보인다.

        • KCI등재

          한국과 미국의 중앙정부 회계체제의 비교

          신종렬 한국정부회계학회 2006 정부회계연구 Vol.4 No.1

          본 논문은 미국 연방정부와 한국의 중앙정부 회계체제를 비교하여 새로운 한국 정부회계제도를 이해하고 앞으로의 운영과 개선에 있어서 시사점을 도출하기 위해 작성되었다. 양자는 체제분석의 틀을 빌려서 비교하였다. 따라서 정부회계체제, 투입과 산출, 환경으로 구분하여 비교·분석하였다.협의의 정부회계체제는 미국의 경우 독립성이 강하다. 시민들의 재정에 대해 알 권리와 참여를 미국은 헌법으로 보장하고 있으나 한국은 법률(안)이 규정하고 있다.정부회계체제의 환경은 체제의 경계에 따라 달라지지만 시민, 시민매개집단, 의회, 집행부, 국제기구, 그리고 다른 나라 등을 들 수 있다. 협의의 정부회계체제의 경우에는 집행부 일부를 제외한 모두가 환경이 된다. 광의의 정부회계체제의 경우에는 집행부, 의회 등이 체제를 구성한다. 국제기구나 다른 나라는 한 국가의 입장에서는 항상 환경을 구성한다.한국의 경우에는 국제기구의 요구와 지지가 미국보다 큰 역할을 한다. 시민매개집단 중에서도 시민단체의 역할이 두드러진다.정부회계체제의 산출물로서는 회계기준과 재무보고서가 있다. 회계기준은 협의의 정부회계체제의 산출물이고, 재무보고서는 광의의 정부회계체제의 산출물이다. 미국의 경우 회계기준의 마련에 있어 회계기준위원회의 독립성이 상대적으로 크다. 재무보고서의 외부감사를 인정하는 것도 한국과 차이가 나는 점이다. 한국의 경우 재무보고서의 감사를 행정부 소속의 감사원이 담당한다는 점에서 감사의 독립성이 약하다.

        • KCI등재

          한국기업의 대중국교역 실태 분석 및 대책

          최홍규,송석명 한국세무회계학회 2004 세무회계연구 Vol.15 No.-

          한국과 중국은 수교이후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군사 등 모든 분야에서 그 협력이 긴밀히 강화되고 있는 가운데, 중국은 21세기의 가장 중요한 한국의 경제적 파트너가 될 것이면 한편으로는 한국의 경제를 위협할 만큼 놀라운 속도로 경제성장을 하고 있기에 한국기업의 대중국교역은 날이 갈수록 힘이 들고 있다 이에 따라 지난 20여 년간의 중국경제의 현황, 한국과 중국 양국간의 무역수지, 한국기업의 교역실태 등의 검토하고, 그 결과 성과 창출을 위한 한국기업의 대책을 모색하는 것이 본 연구의 목적이다. 본 연구를 위하여 각종 관련 문헌을 비롯하여 주중국한국대사관, 무역협회 등의 자료를 수집하여 분석 검토하여 그 대책을 수립하였다. 연구 결과 ①기본적 대책으로 협력체제 구축에 시각차 해소, 상호보완적 협력관계 구축, 분업체제 구축 및 생산의 현지화, 산학협력의 방향 전환을, ②구체적 방안으로 비교우위 기업에 대한 빅딜, 협력관계의 다양성과 융통성 확보, 표준화 및 상호 인증제 도입, 제품과 기술의 공동연구개발,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전문 인력 양성, ③정부대책으로 정부 간 협력채널 강화, 산학협력재단 및 기금 설립, 정책 협력방안 제시 및 설득 등을 제시하였다. 특히 경제의 중심축으로서의 중국역할, 한반도의 평화유지, 대외협상능력 제고, 정치적 외교적 경제적 역량강화, 외국기업의 투자활성화 및 인프라 구축 등을 염두에 두고 대중국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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