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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레드밀 운동이 6-OHDA로 유발된 파긴슨병 흰쥐 흑색질 내 염증지표에 미치는 영향

          조한삼 ( Han Sam Cho ), 신말순 ( Mal Soon Shin ), 김창주 ( Chang Ju Kim ), 백성수 ( Seung Soo Baek ) 한국운동생리학회(구-한국운동과학회) 2012 운동과학 Vol.21 No.1

          본 연구에서는 트레드밀 운동이 파킨슨병 쥐의 혹색질에서 염증반응에 미치는 영향을 실험하였다. 6주령의 수컷 쥐를 사용하였으며, 파킨슨병은 뇌정위 수술(stereotaxic surgery) 후 6-hydroxydopamine(6-OHDA)를 주입하여 유발하였다. 각각 가성수술군(sham-operation group; n=10). 가정수술 운동군(sham-operation and exercise group; n=10), 파킨슨병군(6-OHDA-injection group; n=10), 파킨슨병 운동군(6-DHDA-injection and exercise group; n= 10)으로 나누어 파킨슨병 유발 4주후부터 운동군은 하루 30분 총 14일간 트레드밀 달리기를 하였다. 흑색질의 염증반응은 cyclooxygenase-2(COX-2) 및 inducible nitric oxide synthase (iNCG) 면역조직화학법으로 분석하였다. 흑색질의 COX-2 양성세포수는 가정수술군이 54.19±3.68. 운동군이 42.94±3.0l, 파킨슨병 유발군이 98.22±4.73. 파킨슨병 유발 운동군이 61.78±3.86을 나타내었으며, iNOS 양성세포수는 가성수술군이 57.93±3.38. 운동군이 51.64±5.l7. 파킨슨병 유발군이 126.56±7.04, 파킨슨병 유발 운동군이 92.69±8.28을 나타내었다. 본 실험을 통하여 6-OHDA 처치로 인해 염증반응이 증가하였으며, 트레드밀 운동이 COX-2 및 iNOS의 발현을 유의하게 감소시켜, 운동이 파킨슨병으로 인한 뇌신경세포의 염증반응을 완화시키는 긍정적인 효과를 보이는 것을 알 수 있었다. In the present study, we investigated the effects of treadmill exercise on inflammatory reaction in the substantia nigra of the Parkinson`s rats. Parkinson`s disease was made by injection of 6-hydroxyckJpamine (6-OHDA) into the striatum using 6-week-old male rats. The rats were divided into 4 groups: sham-operation group (n=10), sham-operation and exercise group (n=10), 6-OHDA-injection group (n=10), and 6-OHDA-injection and exercise group (n=10). The animals in the exercise groups were put on the treadmill to run for 30 minutes once a day for 14 consecutive days, starting 4 weeks after 6-OHDA injection. For the detection of inflammatory reaction in the substantia nigra immunohistochemistry for cyclooxygenase-2 (COX-2) and inducible nitric oxide synthase (iNCG) was performed The number of CQX-2-positive cells in substantia nigra was 54.19±3.68 in the sham-operation group, 42.94±3.0l in the sham-operation and exercise group, 98.22±4.73 in the 6-OHDA-injection group, and 61.78±3.86 in the 6-OHDA-injection and exercise group. The number of iNOS-positive cells in sull3tantia nigra was 57.93±3.38 in the sham-operation group, 51.64±5.17 in the sham-operation and exercise group, 126.56±7.04 in the 6-OHDA-injection group, and 92.69±8.28 in the 6-OHDA-injection and exercise group. In the present results, 6-OHDA injection increased inflammatory reaction in the substantia nigra, and treadmill exercise alleviated the expression of COX-2 and iNOS in the sull3tantia nigra. These results suggest that treadmill exercise may ameliorate inflammatory reaction in the Parkinson`s disease pati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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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산소 운동과 케르세틴 섭취 및 저지방 식이 복합 처치가 비만 쥐 골격근의 지질대사, 미토콘드리아 생합성 및 염증성 싸이토카인에 미치는 효과

          이영란,권순미,윤아람,민경은,이왕록 한국운동생리학회(구 한국운동과학회) 2013 운동과학 Vol.22 No.2

          본 연구의 목적은 중강도 유산소 운동과 케르세틴 섭취 및 저지방식이 병행이 비만 쥐 비복근의 지질대사, 미토콘드리아 생합성, 그리고 염증성 사이토카인의 발현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는데 있다. 5 주령 C57BL/6J 마우스(n=28)를 이용하여 12주간 고지방식이(45 % 지방)로 비만을 유도한 후 8주간의 처치기간동안 저지방식이(10 % 지방)로 전환하였다. 비만 쥐를 무작위로 4집단으로 나눈 후, 저지방식이 통제집단(HLC; n=7), 저지방식이와 케르세틴 섭취(HLQ; n=7), 저지방식이와 운동(HLE; n=7) 및 저지방식이와 운동 및 케르세틴 복합 처치(HLEQ; n=7) 집단으로 분류하였다. 운동집단(HLE, HLEQ)은 트레드밀을 이용한 유산소 운동으로 주 5일, 60분간, 22m/min의 중강도 운동을 실시하였고, 케르세틴 섭취집단(HLQ, HLEQ)은 10㎎/㎏농도로 주 5일 8주간구강투여 하였다. 연구결과 운동과 저지방식이 병행은 체중과 비만지수 및 혈중지질 변인에 독립적인 효과를 나타내었다. 또한 골격근에서 지방합성 효소(FAS, ACC)감소와 지방분해 효소(LEPTIN, ACOX)를 증가시켰다. 아울러 미토콘드리아 β-산화에 관여하는 PGC-1α와 Tfam의 발현을 유의하게 증가시키고, 염증성 싸이토카인 변화에서 TNF-α와 IL-6의 발현을 유의하게 감소시켰다. 하지만 케르세틴 섭취와 저지방식이 병행은 혈중지질, 미토콘드리아 생합성 및 염증성 싸이토카인의 발현에 있어서 독립적인 효과를 가지지 못하였다. 결론적으로 유산소 운동과 저지방식이의 병행은 비만 쥐의 골격근에서 지방대사, 미토콘드리아 생합성을 개선시키고 염증성 사이토카인의 발현을 억제함으로써 비만으로 발생된 대사적 불균형을 조절하는 효과를 알 수 있었다. 그러나 케르세틴과 저지방식이의 병행은 비만과 관련된 분자적 기전에 그 효과가 제한적임을 알 수 있었다. The aim of this study was to compare the effectiveness of aerobic exercise training or quercetin supplementation with a low fat diet on lipid metabolism, mitochondrial biogenesis and inflammatory cytokine in skeletal muscle of high fat diet-induced obese mice. C57BL/6J mice(5 weeks old, n=28) were fed high fat diet (45 % fat) for 12 weeks first and then fed low fat diet for 8 weeks later. The mice were divided into 4 groups:low-fat diet control (HLC; n=7), low fat diet with quercetin(HLQ; n=7), low fat diet with exercise (HLE n=7) and low fat diet with exercise plus quercetin (HLEQ; n=7). The exercise groups (HLE, HLEQ) performed treadmill running for 30-60 min/day at 10-22 m/min, 0 % grade, 5 times/week for 8 weeks and the quercetin groups (HLQ, HLEQ) received a daily dose of quercetin (10 mg/kg of body weight), 5 days/week for 8 weeks. In the results, the low fat diet with exercise training was significantly reduced in body weight, Lee-index, and blood lipid profile. A lso, T he l ow f at d iet with e xercise training w as s ignificant improvements i n lipid m etab olism (FAS, ACC, L EPTIN, ACOX), mitochodrial biogenesis (PGC-1α, Tfam) and inflammatory cytokines (TNF-α, IL-6). In conclusion, low fat diet with exercise training has a positive effects to ameliorate the metabolic disturbance in obese mice. However, it seems that the effect of low fat diet with quercetin was limited in lipid metabolism, mitochondria biogenesis and anti-inflammatory cytoki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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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항성 운동이 고혈압 전단계 및 고혈압 환자의 동맥경직도에 미치는 영향

          안의수 ( E. S. Ahn ), 노동인 ( D. I. Ro ) 한국운동생리학회(구-한국운동과학회) 2010 운동과학 Vol.19 No.3

          동맥경직도는 심혈관계 질환의 독립적 예측인자로서, 고혈압 환자에서 증가되어 있다. 규칙적인 유산소 운동은 동맥경직도를 감소시키는데 반해, 저항성 운동 후 동맥경직도는 오히려 증가되었다는 연구가 많이 제시되고 있지만, 연구 마다 다양한 결과를 제시하고 있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고혈압 전단계 및 고혈압 환자를 대상으로 12주간의 저항성 운동이 동맥경직도에 미치는 효과에 대해 알아보고자 하였다. 연구 대상자는 현재 약물 치료를 받고 있지 않는 고혈압 전단계 및 고혈압 환자 21명을 대상으로 하였으며, 평균연령은 61±5세였다. 저항성 운동그룹(n=11)은 1RM의 40~60% 강도로, 총 9종목의 운동을 12회 반복, 2세트 운동을 12주간 주 3회 실시하였고, 통제그룹(n=10)은 저항성 운동으로의 참여를 제한하고 평소 생활습관을 유지하도록 하였다. 저항성 운동 항목은 다음과 같다.(상체: chest press, lat pull down, arm curl, back extension, torso 하체: leg press, leg extension, leg curl). 연구결과, 저항성 운동군에서 back extension을 제외한 모든 최대근력 이 유의하게 증가하였으며, 수축기혈압과 평균동맥압이 유의하게 감소하였다(p<.05). 또한 경동맥-대퇴동맥 맥파전파속도는 저항성 운동 후 유의한 증가를 보였다(0<.05). 결론적으로, 고혈압 전단계 및 고혈압 환자에게 저-중강도의 저항성 운동은 동맥경직도에 있어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Increased arterial stiffness as an independent risk factor for cardiovascular disease, is increased in hypertensive patients. Regular aerobic exercise reduces arterial stiffness, while resistance exercise may increase arterial stiffness, but this is not a universal finding.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determine the impact of resistance exercise on arterial stiffness in untreated pre and hypertensive subjects. Twenty-one pre and hypertensive subjects(mean age 61±5 years) were randomly assigned to two group. Resistance exercise group(n=11) was performed the supervised resistance exercise program with light to moderate intensity(40~60% of 1 RM), 9 resistance exercises, 12 repetitions, 2sets, 3 times per week, for 12weeks. Control group(n=10) was maintained previous lifestyle. Muscle strength and carotid-femoral pulse wave velocity, an index of arterial stiffness, were measured at baseline and after intervention. Muscle strengthens were significantly increased in exercise group(p<.05). Systolic blood pressure and mean arterial pressure were significantly decreased in exercise group(p<.05). Carotid-femoral pulse wave velocity was significantly increased in exercise group(p<.05), but not control group. In conclusion, light to moderate intensity resistance exercise has negative effect on arterial stiffness in untreated pre and hypertensive subje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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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주간 복합운동이 비만 청소년의 체지방 관련 사이토카인에 미치는 영향

          김종식 ( J. S. Kim ), 조현철 ( H. C. Cho ), 강희성 ( H. S. Kang ) 한국운동생리학회(구 한국운동과학회) 2011 운동과학 Vol.20 No.3

          김종식, 조현철, 강희성. 12주간 복합운동이 비만 청소년의 체지방 관련 사이토카인에 미치는 영향. 운동과학, 제20권 제3호. 329-338, 2011. 본 연구에서는 12주간의 복합운동 프로그램이 비만 청소년의 체지방 세포와 관련이 있는 leptin, adiponectin, IL-6에 미치는 효과를 규명하고자 하였다. 유산소 걷기운동은 주 4∼5회, 1∼5주까지는 45∼60% HRmax, 6∼12주까지는 61∼70% HRmax의 운동강도로 주기별 점증적으로 증가시켰으며, 저항 운동으로는 웨이트 트레이닝을 최대근력(1RM)의 60∼70%로 반복횟수 10∼12회, 3세트로 20분간 실시하였다. 복합운동집단과 걷기운동집단 모두 체중, 체지방률, BMI에서 유의한 변화를 나타내고 있으나 감소폭은 복합운동집단이 더욱 큰 것으로 나타났다. Leptin의 변화에서는 복합운동집단은 유의하게 감소하였으며(p<.01), 걷기운동집단도 유의한 감소가 나타났다(p<.01). Adiponectin 변화에서는 걷기운동집단은 유의하게 증가하였고(p<.01), 복합운동집단은 걷기운동집단보다 더욱 큰 증가폭을 나타내며 유의하게 증가하였다(p<.01). IL-6의 변화에서는 복합운동집단의 경우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지만 긍정적인 감소의 변화가 나타났으나 반대로 걷기운동집단의 경우는 증가하였다. 이상에서 살펴본 바와 같이, 복합운동 프로그램이 체지방 관련 사이토카인 leptin, adiponectin, IL-6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왔으며, 특히 leptin과 adiponectin은 운동 전보다 12주 후에 매우 유의하게 변화하는 양상을 보였다. 즉 규칙적인 복합운동 프로그램은 비만 청소년의 비만치료 및 건강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생각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effects of twelve weeks combined exercise on body composition and adipocyte in obese adolescents. The walking exercise group performed walking program on a treadmill, 4∼5 times a week (1∼5 week; at the intensity of 45∼60% HRmax, 6∼12 week; at the intensity of 61∼70% HRmax), the resistance exercise group performed weight training in 20 min (intensity; 1RM 60∼70%, repetition; 10∼12 rpt. per set, 3 sets). The body compositions such as body weight, body fat mass and body mass index (BMI) in both the combined exercise group and the walking exercise group were significantly changed in positive, but the drop rate of the combined exercise group was larger than the walking group. The changes of leptin in the combined exercise group was decreased after 12 weeks of exercise (p<.01), the walking exercise group also was decreased (p<.01). The changes of adiponectin in the combined exercise group was increased after twelve weeks of exercise (p<.01), the walking exercise group also was increased (p<.01). But, there was no special change in the control group. The changes of IL-6 in the combined exercise group was decreased after 12 weeks of exercise, the walking exercise group was increased. These results suggest that positive changes can be found in body composition (body weight, body fat mass, BMI) and adipocyte (leptin, adiponectin, IL-6). There were significant changes in leptin, adiponectin after the 12-week exercise compared to that of the beginning. Consequently, regular combined exercise program had a positive effect on body composition and adipocyte throughout the increase of BMR, muscle mass, lipolysis, and the utilization of fat. The combined exercise program will be make a great benefit on health improvement and the treatment of obe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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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동 트레이닝 강도가 비만 여성의 복부 지방 감소에 미치는 영향

          강현식 ( H. S. Kang ), 김창근 ( C. K. Kim ), 박수현 ( S. H. Park ) 한국운동생리학회(구-한국운동과학회) 2010 운동과학 Vol.19 No.4

          비만 여성을 대상으로 운동 트레이닝의 강도가 복부 지방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하였다. 연구의 대상자는 세계당뇨병연맹의 아시아기준인 허리둘레 >80cm에 충족한 총 46명(통제집단, n=20과 운동집단, n=26)의 중년여성으로 하였다. 운동 집단은 중강도 집단(n=12; VO2max 50%)과 고강도 집단(n=14; VO2max 80%)으로 나누었으며, 이들 집단의 운동 형태는 걷기 혹은 가벼운 조깅으로 하였다. 운동량은 두 집단 모두 동일하게 12주 동안 주당 3일, 세션 당 400kcal를 소비하는 것으로 하였다. 피험자들은 프로그램 실시 내내 일일 신체활동량을 측정하기 위해 가속도계(Kenz Lifecorder EX accelerometer)를 착용하였으며, 설문지를 통하여 식이섭취량을 조사하였다. CT 촬영은 프로그램 전, 후에 복부의 피하 및 내장지방량을 정량화하기 위하여 실시하였으며 허리둘레, 체중, 제지방, 체지방량과 심폐체력은 프로그램 전, 중(6주), 후에 측정하였다. 여러 변인들을 분석한 결과 복부 피하지방량은 통제집단과 두 운동 집단에서 유의한 상호작용이 나타났으나, 운동 집단 즉, 중강도 집단과 고강도 집단 간에는 차이가 없었다. 복부 내장지방은 운동 프로그램을 실시한 두 집단에서 사전과 사후에 지방량이 유의하게 감소(p=.001)하였다. 통제집단과 비교하였을 때, 중강도 집단과 고강도 집단 모두에서 신체 비만관련 변인에서 유의한 감소를 보였으나, 운동 집단 간에는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결론적으로, 본 연구에서는 운동 트레이닝 강도는 비만인 여성에 있어 운동-유발성 복부지방 감소를 결정짓는 중요한 요인은 아닌 것으로 나타났다. The goal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effect of walking/jogging exercise training intensity on abdominal fat losses in obese women. A total of 46 middle-aged women (control group, n=20 and exercise training group, n=26), who met the International Diabetes Federation (IDF) criterion for abdominal obesity with waist circumference(WC) of >80 cm, were invited to participate in the study. The exercise groups were further divided into either Moderate-intensity (n=12; VO2max 50%) or high-intensity group (n=14; VO2max 80%), and they underwent a supervised walking/jogging program, which was designed to illicit energy expenditure of 400 kcal per session regardless of exercise intensity, with a frequence of 3 days per week for 12 weeks. Subjects were asked to wear the Kenz Lifecorder EX accelerometer for the objective measurement of physical activity during the entire period of the experiment. Computerized tomography (CT) was used to quantify subcutaneous adipose tissue (SAAT) and visceral adipose tissue (VAT) both at before and after the walking program. WC, weight, BMI, percent body fat, and cardio/respiratory fitness were measured at the baseline, at the mid-point, and after the walking program. Two-way Mixed ANOVA showed that as compared to the control group, both the low- and high-intensity groups had significant reductions in SAAT, with no significant differences between the two exercise groups. A significant time effect only (p=.001) was found in changes in VAT, indicating that VAT was significantly reduced in all the groups following the walking/jogging program. Significant time by group interactions were found for WC (p=.001), weight (p=.001), BMI (p=.001), and percent body fat (p=.001). As compared to the control group, both the Moderate- and high-intensity groups had significant reductions in those body fatness variables, with no significant differences between the two exercise groups. In conclusion, the findings of the current study indicate that exercise training intensity would be not a critical factor in determining exercise training-induced abdominal fat losses in obese wo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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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 전산직 근로자의 음주 및 운동습관이 대사성증후군 위험 인자 및 인슐린 저항성에 미치는 영향

          이인녕 ( In Nyoung Lee ), 조봉오 ( Bong Oh Cho ), 정균근 ( Gyun Geun Jeong ), 김수연 ( Soo Yeon Kim ), 장창현 ( Chang Hyun Jang ) 한국운동생리학회(구 한국운동과학회) 2014 운동과학 Vol.23 No.4

          본 연구에서는 2년 이상의 20-40대 전산직 근로자 57명을 대상으로 비운동-음주군, 비운동-비음주군, 운동-음주군 및 운동-비음주군 4개의 그룹으로 구분하여 생활습관(음주 및 운동)에 따른 신체조성, 대사증후군위험 인자 및 인슐린저항성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였으며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었다. 첫째, 생활습관에 따른 신체조성의 비교에서 WHR은 운동을 하면서 음주를 하는 그룹이 비운동-비음주 그룹에 비해 유의하게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p<.05). BMI도 음주(운동/비운동) 그룹들이 비음주(운동/비운동) 그룹들보다 유의하게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p<.001). 둘째, 대사증후군 위험 인자들 중허리둘레는 음주(운동/비운동)를 하는 그룹들이 비음주(운동/비운동) 그룹들에 비해 유의하게 낮은 수치를 보였다( p<.01). 수축기( p<.05) 및 이완기 혈압( p<.01)에서도 운동과 음주를 같이 하는 그룹이 다른 그룹에 비해 유의하게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혈중 인슐린 농도와 인슐린저항성(HOMA-IR)은 통계적인 차이는 없었으나 운동-비음주 그룹이 가장 낮은 수치를 보였다. 전산직근로자의 생활습관에 따른 대사증후군 위험 요인 및 인슐린저항성을 분석한 결과 규칙적인 운동과 금주가 일부 대사증후군 위험인자 및 인슐린 저항성에 긍정적인 효과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나 생활습관의 변화를 통하여 전산직 근로자들의 대사증후군과 인슐린 저항성으로 기인하는 만성질환 예방에 효과가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We wanted to investigate the effects of lifestyle (drinking and exercise) on the body composition, metabolic syndrome risk factors, and insulin resistance. Total fifty-seven computing workers with more than 2 years of experience were divided into 4 groups: nonexercise-drinking group, nonexercise-nondrinking group, exercise-drinking group, and exercise-nondrinking group. The major finding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First, the exercise-drinking group showed significantly higher in WHR than nonexercise-nondrinking group ( p<.05). Drinking groups (exercise/nonexercise) were found to be significantly higher than nondrinking groups (exercise/nonexercise) in BMI as well ( p<.001). Second, drinking groups (exercise/nonexercise) showed significantly lower in waist measurement compared to nondrinking groups (exercise/nonexercise) ( p<.01). The exercise-drinking group also showed significantly higher in the systolic ( p<.05) and diastolic ( p<.01) blood pressure compared to other groups. Third, there was no statistic difference in insulin concentration in blood and insulin resistance (HOMA-IR), but the exercise-nondrinking group showed the lowest figure. It was found that regular exercise and nondrinking had a positive effect on some metabolic syndrome risk factors and insulin resistance, which is judged that changing lifestyle has the effect on protecting chronic diseases caused by computing workers` metabolic syndrome and insulin resist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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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연구 : 재활운동 및 키네시오 테이핑 처치가 아탈구 유도선수의 근활성도와 관절가동범위 및 통증에 미치는 영향

          지진구 ( Jin Gu Ji ), 곽이섭 ( Yi Sub Kwak ) 한국운동생리학회(구 한국운동과학회) 2014 운동과학 Vol.23 No.4

          본 연구는 견관절 아탈구 증상을 가진 유도선수들을 대상으로 8주간 키네시오 테이핑 요법과 견관절 재활운동을 적용하여 견관절 근육의 근활성도와 관절가동범위 및 통증에 미치는 효과를 규명하고자 실시하였으며 아래와 같은 결과를 얻었다. 견관절 내회전에서 극상근의 근활성도는 테이핑재활운동군에서 유의한 상호작용이 나타났고 삼각근과 광배근에서는 수치상의 증가는 있었으나 유의한 상호작용은 일어나지 않았다. 견관절 외회전에서 극상근의 근활성도는 테이핑재활운동군에서 수치상의 증가는 있었으나 유의한 상호작용이 나타나지 않았고 삼각근과 광배근에서는 근활성도가 높게 나타나 유의한 상호작용이 있었다. 견관절 관절가동범위에 따른 굴곡, 신전, 외전의 가동범위 변화는 테이핑재활운동군에서 운동 후 관절가동범위가 증가하여 유의한 결과가 나타났다. 견관절 시상적 통증자각도에 따른 통증변화에서 테이핑재활운동군은 운동 후 통증이 줄어들었으나 유의한 차이를 나타내지 않았다. 이상의 결과를 종합해볼 때 아탈구 증상이 있는 유도선수들을 대상으로 재활운동군과 테이핑재활운동군을 각각 실험하여 상호작용을 알아본 결과 두 처치 모두에서 좋은 효과를 가져왔지만 테이핑과 재활운동을 함께 처치한 군에서 긍정적인 결과가 나타나 아탈구 증상의 회복운동에 있어 복합처치가 도움이 된 것으로 나타났다. 추후 등속성장비를 통해 견관절의 근기능 회복에 대하여 좀 더 구체적으로 제시할 수 있는 실험이 이루어져야 할 것으로 생각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determine effects of rehabilitation exercise and kinesio taping on muscle activity, a working range of motion, and pain in the shoulder joint. The study is evidenced by rehabilitation program for judo patients with subluxation of the shoulder joint, who underwent kinesio taping and rehabilitation exercise for 8 weeks. In case of internal rotation, kinesio taping showed significant interaction with supraspinatus tendon. For deltoid and latissimus dorsi, however, there was increase in muscle activity with no significance. In external rotation, while the taping did not appeared to be interactive with supraspinatus tendon, there was increase in muscle activity and noteworthy interactions with deltoid and latissimus dorsi. Statistically significant result was shown in joint working range of motion, abduction, and extension with increase in ROM after kinesio taping. Self-awareness of pain was decreased in kinesio taping group, but not significant. The study showed positive effects on both rehabilitation exercise group and kinesio taping group of judo subluxation patients, especially the group with two methods combined together. In other words, mix of the two programs offers the best improvement for subluxation patients. It is suggestive that more specified experiments with isokinetic equipments should be done to research myofunction restoration in depth.

        • KCI등재

          FTO 유전자 다형성이 복합운동에 따른 비만남자대학생들의 혈중지질 및 사이토카인에 미치는 영향

          김용규,이경희,이채산 한국운동생리학회(구 한국운동과학회) 2013 운동과학 Vol.22 No.1

          본 연구는 체질량지수 27 이상의 비만남자대학생의 유전자 다형성 유형, AA+AT 유전자 집단(n=10), TT 유전자 집단(n=12)을 독립표집 하였다. 12주간의 50~70 %여유심박수의 유산소성 운동과 60~70 % 최대근력의 저항성 운동인 복합운동 수행이 중성지방, 저밀도지단백콜레스테롤, 고밀도지단백콜레스테롤 및 아디포넥틴, 인터루킨-6, 종양괴사인자-알파 농도의 변화에 미치는 효과를 규명하는 것이었다. 중성지방, 저밀도지단백콜레스테롤 농도는 처치 12주에 TT 유전자 집단이 AA+AT 유전자 집단보다 운동처치 기간이 증가됨에 따라 유의하게 감소하였으며(p<.05), 반면 고밀도 지단백콜레스테롤 농도는 유의하게 증가하였다(p<.05). 아디포넥틴 농도는 TT 유전자 집단이 AA+AT 유전자 집단보다 운동처치 기간이 증가됨에 따라 유의하게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p<.05). 인터루킨-6 농도는 AA+AT 유전자 집단이 TT 유전자집단보다 운동처치 기간이 증가됨에 따라 유의하게 증가하는 경향을 나타냈다(p<.05). 종양괴사인자-알파 농도는 TT유전자집단이 AA+AT유전자 집단보다 운동처치 기간이 증가됨에 따라 유의하게 감소하는 경향을 나타냈다(p<.01). 결론적으로, 비만에 대한 운동처치 시 FTO유전자 다형에 따른 변이를 고려해야 되고, 운동강도 조건 등 더 폭 넓은 연구가 이루어져야 할 것으로 생각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nvestigate the effects of combined exercise program on blood lipids and cytokine according to fat mass and obesity associated gene(FTO gene) polymorphism in the obese male college students for 12 weeks(4 days/week, 60 min/day). The subjects when it is performed submaximal exercise with 50~70 % heart rate reserve(50~70 % HRR) as Karvonen and Kuramoto & Payne method. Male college students of body mass index>27(BMI>27) at W university located in I city were selected as subjects. The subjects were divided into the two groups;a AA+AT gene allele(10 students) and a TT gene allele(12 students). The variables in blood lipids and cytokine were analyzed by two-way ANOVA with repeated measure(SPSS win ver. 11.5). The change of the triglyceride(TG) and the low density lipoprotein-cholesterol(LDL-C) were lower significantly in TT gene group than AA+AT gene group as the exercise treatment period(p<.05), but the high density lipoprotein-cholesterol(HDL-C) was higher in TT gene group than AA+AT gene group as the exercise treatment period(p<.05). The change of the adiponectin was higher significantly in TT gene group than AA+AT gene group as exercise treatment period(p<.05), but the interleukin-6(IL-6) was higher in AA+AT gene group than TT gene group as exercise treatment period(p<.05). The change of the tumor necrosis factor-α(TNF-α) hormone was lower significantly in TT gene group than AA+AT gene group as the exercise treatment period(p<.01).

        • KCI등재

          16주간 복합운동프로그램 적용이 고령 남성 노인의 신체구성, 심혈관기능 및 최대근력에 미치는 효과

          배지철 ( J. C. Bae ), 김만겸 ( M. K. Kim ), 김성철 ( S. C. Kim ), 김홍 ( H. Kim ) 한국운동생리학회(구-한국운동과학회) 2010 운동과학 Vol.19 No.4

          본 연구의 목적은 16주간의 복합운동프로그램 적용이 고령 남성 노인에게 신체구성, 심혈관기능 및 최대근력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규명하고, 고령 노인들에게 안전하고 효과적인 복합운동프로그램을 제시하는데 있다. 본 연구의 대상자는 서울소재 S실버타운에 거주하면서 운동 참여를 제한하는 의학적 문제점이 없는 72세 이상의 고령 남성 노인 50명 중 복합운동프로그램에 95%이상 참여한 19명을 최종 선정하였다. 운동프로그램은 준비운동 10분, 본운동 40∼50분, 정리운동 10분, 일일 60∼70분, 주당 3회, 그리고 16주간 실시하는 복합운동으로 구성되었으며, 복합운동프로그램 참여 전·후에 모든 피험자들의 신체구성, 심혈관기능, 그리고 부위별 최대근력을 측정하였다. 연구결과, 16주간 복합운동프로그램 적용은 고령 남성 노인의 신체구성에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못했다. 또한 심혈관기능에 있어서도 통계적으로 유의한 변화는 없었다. 반면 16주간 복합운동프로그램 적용은 레그프레스를 제외한 모든 측정부위에서 최대근력을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증가시켰다(p<.05). 이러한 연구결과는 적절한 운동은 고령 노인의 근력증가에 효과적이며, 제시된 16주간 복합운동프로그램은 고령 노인의 근력증가에 효과적인 운동프로그램이라고 할 수 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nvestigate the effect of 16-week combined exercise on body composition, cardiovascular function, and maximal muscle strengthand to suggest safe and effective combined exercise program for old-old elderly male. Ninteen elderly male living in S silvertown regularly in Seoul (age 78.57±3.38 years) were finally selected as a subjects for this study because they have no medical problem for exercise and were involved over 95% in the combined exercise. The combined exercise program consits of 10 min warm-up, 40-50 min main exercise, and 10 min cool-down so subjectes exercised for 60-70 min a day, 3 times a week throughout 16 weeks. Data on body composition, cardiovascular function, and maximal muscle strength were measured by using bioelectrical impedance analysis, treadmill and other instrument, and various weight machines in each from all subjects before the start day of exercise and after the end day of exercise. The present results showed that 16-week combined exercise statistically have no positive effects on body composition and cardiovascular function in old-old elderly male. However, there were significant increases of maximal muscle strength in all measured part of the body except leg press and back extesion by 16-week combined exercise in old-old elderly male (p<.05). Therefore, this study suggested that combined exercise has an positive effect on increasing and maintaining muscle strength and the present 16-week combined exercise program is safe and effective for old-old elderly male.

        • KCI등재

          무산소운동이 혈중 백혈구수, 호중구 활성산소종 생성 및 젖산농도에 미치는 영향

          이호성 한국운동생리학회(구 한국운동과학회) 2012 운동과학 Vol.21 No.2

          이호성. 무산소운동이 혈중 백혈구수, 호중구 활성산소종 생성 및 젖산농도에 미치는 영향. 운동과학, 제21권 제2호,263-270, 2012. 이 연구의 목적은 무산소운동이 백혈구수, 호중구 ROS 생성 및 젖산농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검토하였다. 일반 성인남자 10명을 연구대상으로 하였으며, 무산소운동은 자전거 에르고미터를 이용하여 체중 당 부하강도 0.075 kp로서10초간 전력 페달링 운동을 50초간의 휴식시간을 두고 연속적으로 5회 실시하였다. 백혈구수, 호중구 ROS 생성, 호중구 대비ROS 생성, 적혈구수, 호중구수, 간상핵구수, 분엽핵구수, 혈색소양, 헤마토크리트, 평균 혈구용적치 및 젖산은 무산소운동전및 직후, 운동 30분, 60분 및 120분후에 각각 측정하였다. 백혈구수 및 호중구 대비 ROS 생성은 운동전과 비교해서 운동직후(p=.038) 및 운동 120분후에 유의하게 증가하였다(p=.035, p=.027 respectively). 호중구수(p=.029), 간상핵구수(p=.029), 분엽핵구수(p=.032) 및 호중구 ROS 생성은 운동전과 비교해서 운동 120분후에 유의하게 증가하였다(p=.039). 혈중 젖산농도는 운동전과 비교해서 운동직후(p=.021) 및 운동 30후(p=.041)에 유의하게 증가하였다. 이상의 결과, 이 연구에서는 단시간고강도의 무산소운동에 있어서도 호중구 ROS 생성이 증가한다는 것을 확인하였다. Lee, H. S. Effects of anaerobic exercise on circulating leukocytes, reactive oxygen species production in neutrophilis and lactate concentration in human. Exercise Science, 21(2): 263-270, 2012.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effects of anaerobic exercise on circulating leukocytes, reactive oxygen species production in neutrophilis and lactate concentration in human. All subjects (n=10) was performed cycle ergometer anaerobic exercise (10 seconds . 5 sets, rest for 50 seconds between each set) at load intensity 0.075 kp per weight. Changes in circulating leukocyte numbers, reactive oxygen species (ROS) production in neutrophilis, ROS per neutrophilis, red blood cell, neutrophilis, band form, segmented leukocyte, Hb, Hct, MCV and lactic acid was measured before, immediately after, 30, 60 and 120 minutes after the cycle ergometer anaerobic exercise. circulating leukocyte number and reactive oxygen species production per neutrophilis were significantly increased immediately after (p=.038) and after 120 minutes of anaerobic exercise (p=.035, p=.027 respectively) compared with before anaerobic exercise. Neutrophilis (p=.029), band form (p=.029), segmented leukocyte (p=.032), and reactive oxygen species production in neutrophilis were significantly increased after 120 minutes (p=.039) of anaerobic exercise compared with before anaerobic exercise. Lactic acid was significantly increased immediately after (p=.021) and after 30 minutes (p=.041) of anaerobic exercise compared with before anaerobic exercise. These results confirmed that anaerobic exercise increase reactive oxygen species production in neutrophil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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