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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모교육 프로그램 개발현황 및 내용분석 연구

          김길숙 ( Kim Gilsook ) 열린부모교육학회 2017 열린부모교육연구 Vol.9 No.4

          본 연구는 현재 우리나라에서 정부의 지원금으로 개발된 부모교육 프로그램을 자녀 연령에 따른 부모기별, 가족특성별로 나누어 분석함으로써 현행 부모교육 프로그램을 정리하고 향후 수정·보완되어야 할 부분을 도출하고자 하였다. 연구결과, 자녀의 생애주기별 부모교육 프로그램 28종류, 가족특성별 부모교육 프로그램 17종류로 총 45종류였다. 생애주기별로 살펴보면, 예비 부모용 4종류, 영유아기 부모용 12종류, 아동기 부모용 4종류, 청소년기 부모용8종류였으며 가족특성별 부모교육 프로그램은 가족폭력·아동학대가족 1종류, 다문화가족 1종류, 맞벌이가족 1종류, 저소득가족 3종류, 이혼가족·이혼위기가족 1종류, 입양가족 2종류, 한부모가족 1종류, 그 외 조부모교육 1종류, 아버지 교육 5종류, 온라인 부모교육 1종류였다. 본 연구는 현행 개발된 부모교육 프로그램을 자녀의 생애주기별, 가족 특성별로 나누어 개발 기관, 부처, 내용을 분석함으로써 현행 부모교육 프로그램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정리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 따라서 본 연구는 추후 부모교육 프로그램 개발 시 기초자료로써의 활용가치가 높을 것으로 사료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analyze and clarify the current parent education programs, developed with the funding support of the Korean government, according to child age and family characteristics and to suggest areas that need changes and improvement. As a result of the study, it was found that there were 45 different kinds of parent education programs of which 28 were programs according to child age and 17 were programs according to family characteristics. Examining by child age, there were 4 programs for prospective parents, 12 programs for parents of infants and young children, 4 programs for parents of children, and 8 programs for parents of adolescent children. Parent education programs according to family characteristics included a program dealing with family violence and child abuse, a program for multicultural families, a program for dual-income families, 3 programs for low income families, a program for families that have parents who are divorced or are threatened by divorce, 2 programs for families with adopted children, a program for single parent families. In addition, there were a program for educating grandparents in the family, 5 programs for educating fathers, and an online parent education program. This study is significant in that the current status of the parent education programs can be grasped at a glance due to having analyzed the development agencies, departments, and the nature of the programs by examining the programs according to child age and family characteristics. Therefore, this study is expected to be very useful in that it provides basic data for the future development of parent education programs.

        • KCI등재

          아동권리 부모교육에 대한 부모 변인별 참여 양상

          장혜진 ( Jang Hyejin ),이현진 ( Yi Hyun Jean ) 열린부모교육학회 2018 열린부모교육연구 Vol.10 No.4

          본 연구는 아동권리 부모교육 참여의사와 참여불가 사유를 부모 변인별로 살펴보았다. D광역시와 G도에 소재한 유아교육기관에 재학하는 유아의 부모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x2 와 F검증, Scheffe 사후 검증으로 통계 처리하였다. 연구결과는 첫째 아동권리 부모교육의 참여의사 측면에서 어머니가 아버지보다 유의미하게 높은 참여의사를 나타냈다. 이전의 아동권리 부모교육 참여경험 여부에 따른 향후 부모교육 참여의지를 보면 부모교육에 참여한 경험이 있는 집단의 참여의지가 더 높았다. 자녀수가 많아질수록 참여의사 수준은 낮아졌으며 전업주부의 참여의사가 생산/기능/노무직에 비해 높았다. 가정소득별로는 500만원 이상 가정이 300만원 미만인 가정보다 참여의사가 높았다. 둘째, 아버지와 어머니의 아동권리 부모교육 참여불가 사유에는 유의미한 차이가 있었다. 이전의 아동권리 부모교육 참여 경험이 있는 집단에서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답변 비율이 가장 높았다. 본 연구는 아동권리 부모교육에 더 많은 부모가 참여하기 위해서 부모 변인별 접근방법이 달라져야 하고 특히 부모교육 참여의사가 낮은 집단의 요구를 이해하여 이들의 참여를 독려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한다. This study attempted to learn about parents’ participation for parental education of children’s rights and reasons parents cannot participate in parental education of children’s rights. The subjects for this study were 522 parents from early childhood education and care programs located in D city and G province. To analyze the data F-test, x2, and Scheffe test were utilized. The findings of the study is as follows. Firstly, in terms of the status of participative decision making for parents’ education of children’s rights, fathers’ intention to participate in parental education is significantly higher than mothers. Parents with the experience of parental education before showed more becoming prospective participants. The fewer children they have, the higher possibility to participate in parental education. Full-time homemakers showed higher intentions to participate than production, technical workers/general laborers. Parents with the income of over five million KW suggests higher participation in parental education than ones with the income of under three million KW. Second, while fathers replied that they cannot attent the parents’ education due to the lack of time, mothers would not participate in parents’ education because parental education is not helpful. The full-time homemakers would not attend parents’ education because it is not useful. Parents with the experiences of parents’ education before answered rather not to participated in parental education, which was higher than parents with no experiences of parental education before.

        • KCI등재

          조기유학에 의한 분거가족의 부모역할 및 부모-자녀관계에 대한 연구

          유준호 ( Jun Ho Ryu ),홍은주 ( Eun Joo Hong ) 열린부모교육학회 2012 열린부모교육연구 Vol.4 No.1

          연구는 조기유학으로 인한 분거가족의 부모를 대상으로 부모 효능감, 부모 자녀간 의사소통 척도, 부모-자녀관계 만족도, 부모역할 만족도를 조사함으로써 분거가족 부모-자녀 관계를 살펴보고자 하였다. 본 연구대상은 서울, 경기도에 거주하는 분거가족으로 하였으며, 연구대상은 눈덩이식 표집방법을 사용하여 표집하였으며 총 32부가 최종 연구자료로 사용되었다. 연구결과, 첫째, 분거가족 부모의 부모효능감, 부모-자녀간 의사소통, 부모-자녀 관계만족도, 부모역할만족도 전체 평균은 전체적으로 보통이상으로 나타났다. 부모로서의 효능감과 부모-자녀관계 만족도에서 부가 모에 비하여 만족도가 낮게 나타났으며, 분거가족 부모의 월수입, 직업에 따라서는 유의한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다. 부모-자녀 관계만족도의 하위변인 중 심리적 만족도에서만 교육수준에 따라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다. 분거가족의 분거기간에 따라 부모로서의 좌절감과 불안감에서, 부정적 의사소통에서, 관계만족도에서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다. 둘째, 분거가족 자녀의 부모와의 의사소통 중 개방형 의사소통의 평균은 문제형 의사소통의 평균보다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으며 의사소통 전체의 평균은 전체적으로 보통이하로 나타났다. 분거가족 자녀의 연령에 따른 부모와의 의사소통의 차이에서 부에 대한 개방형 의사소통에서만 자녀 연령에 따라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parental efficacy, parent-child communication, parent-child relationship satisfaction, parent role satisfaction of separated families. The subjects were 32 parents who lived in the Seoul and Kyunggi-Do. The main results of this study were as follows. First, parents having a separate household from their child showed above normal average at parental efficacy, communication and satisfaction between their child, and parent role satisfaction. Average of parent role satisfaction was higher but that of parental efficacy was lower relatively. Second, father showed lower satisfaction of efficacy and their relationship than mother. There were no significant differences according to parents` age, incomse, and their jobs but education levels in psychological mind satisfaction showed it. More over, big gaps were found in whole parent efficacy, frustration and anxiety in capacity of parents, negative communication, and satisfaction of relationship according to sparated periods. Third, among communications between separated child and parents, we found that average of opened communications were higher than average of problem communications and whole average were below average in general. Fourth, separated children`s age made big gap in opened mind communication with fathers. In other words, children in elementary school communicated with father liberally more than children in middle school.

        • KCI등재

          영아기 첫 자녀를 둔 아버지, 어머니의 부모 역할 인식 및 실천에 대한 비교 연구

          오한나 열린부모교육학회 2017 열린부모교육연구 Vol.9 No.4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analyze the perception and practice of parental role for father and mother who had their first child in infancy. For this study, the father and mother who are raising their first child under 2 years of age The study group consisted of 8 patients. Research data were collected through journal records, individual or group interviews, researcher journals, SNS, E-mail records, etc., and the results of the research were analyzed and presented through qualitative research methods using inductive analysis methods. As a result, the perception of the parent role of the father and mother with the infant 's first child had a modern perspective on the role of the father and the mother in recognizing the role of sharing the role of parent and the role of parent in change. In addition, factors affecting the perception of parent role were common to both father and mother, parental influence, culture of work life, and family type characteristics. In the case of mother, As well as the factors affecting it. The practice of parenting showed a characteristic difference between the father and mother in the home, but the similarity was found in the difficulties experienced in the practical process and in the reward. Finally, it was found that both the father and the mother were informed about the information needed for the role of the parent, from the close acquaintances in the social environment to which they belonged. In addition, fathers and mothers with infants' first children made requests for various information sources through a useful site for parenting, childcare books, and SNS. The result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In this study, we propose a policy program for parents and first - time parents. 본 연구에서는 영아기 첫 자녀를 둔 아버지, 어머니를 대상으로 부모 역할 인식 및 실천을 분석하여 비교하고자 하였다. 이 연구를 위하여 만 2세 미만 영아기 첫 자녀를 양육하고 있는 아버지, 어머니 총 4쌍, 총 8명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하였다. 연구 자료는 저널 기록지, 개별 혹은 집단 면담, 연구자 저널, SNS, E-mail 기록 등을 수집하여 귀납적 분석 방법을 통한 질적 연구 방법으로 연구 결과를 분석하여 제시하였다. 연구 결과, 영아기 첫 자녀를 둔 아버지, 어머니의 부모 역할에 대한 인식은 아버지, 어머니는 부모 역할을 분담하는 역할에 대한 인식과 변화 가능한 부모 역할에 대한 현대적 관점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부모 역할에 대한 인식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로는 아버지, 어머니 모두 부모님의 영향, 직장생활의 문화, 가족형태의 특징 등이 공통적으로 나타났으며 어머니의 경우는 문지기 역할에 따른 인식이 부모 역할 인식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 나타나기도 하였다. 부모 역할에 대한 실천은 가정 내에서 아버지, 어머니 간에 차이가 나타났지만, 실천 과정에서 경험되는 어려움과 보람에서는 유사한 점이 발견되었다. 마지막으로 부모 역할에 필요한 정보에 대해 아버지, 어머니 모두 자신이 속해 있는 사회 환경 속 가까운 지인으로부터 정보를 얻는 것을 알 수 있었고 그 외에도 육아서적을 통해서도 부모 역할에 대한 정보를 얻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 외에도 영아기 첫 자녀를 둔 아버지, 어머니들은 부모 역할 실천을 위한 유용한 사이트, 육아서적, SNS 등을 통한 다양한 정보원에 대한 필요를 요구하고 있었다. 본 연구의 결과를 통해 본 연구에서는 영아기 첫 자녀를 둔 아버지, 어머니를 위한 부모 역할 훈련 프로그램이나 예비 부모나 초보 부모를 위한 정책적, 사회적 지원 방안에 대한 제안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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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 3-5세 자녀를 둔 맞벌이 저소득가정의 부모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적용 효과

          최영미 ( Choi Youngmi ),이희영 ( Lee Heeyeong ) 열린부모교육학회 2018 열린부모교육연구 Vol.10 No.3

          본 연구의 목적은 만 3-5세 자녀를 둔 맞벌이 저소득가정 부모의 특성과 요구를 반영하고, 자녀양육 시 실천할 수 있는 체계적인 부모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그 효과를 검증하는 것이었다. 연구대상은 만 3-5세 자녀를 둔 저소득가정 맞벌이 부모 18명(실험집단 8명, 통제집단 10명)이었다. 수집된 자료는 Cronbach's α 산출, 만-위트니 유 검정(Mann-Whitney U test)과 윌콕슨 부호순위검정(Wilcoxon Signed Ranks Test), 기술통계(평균, 표준 편차), 빈도분석으로 통계처리 하였으며 참여자의 인터뷰를 함께 전사하였다. 이렇게 개발한 만 3-5세 자녀를 둔 저소득가정 맞벌이 부모를 위한 부모교육 프로그램은 부모의 양육스트레스 감소, 올바른 훈육방식 형성, 부모-자녀간의 효율적인 의사소통, 부모-자녀 간의 긍정적인 상호작용, 부모역할 만족도에 효과가 있었다. 본 연구는 이 분야의 선행연구와 달리 유아기 자녀를 둔 맞벌이 저소득가정의 부모를 대상으로 하여 부모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그 효과를 검증하였다는 점에서 의의를 찾을 수 있다. This study reflected the characteristics and needs of dual-earner parents of low-income family with children ages 3-5 and developed systematic and specific programs that can be applied when raising children, and verified the effect.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develop the ability to control the emotions of parents by focusing on emotional support by cultivating problem solving abilities of dual-earner parents of low-income family, and to help the parents develop friendly and intimate parent-child relationship. The subjects of this study were 18 dual-earner parents of low-income family with 3-5 year olds(the experiment group, n=8, and the control group, n=10). The collected data were statistically processed with the SPSS 23.0 Windows program, analyzed using Cronbach's α calculation, Wilcoxon Signed Ranks Test and Mann-Whitney U Test of non-parametric statistics, Descriptive Statistics(Mean, Standard Deviation), frequency analysis. Also interviews of participant were recorded together. This study was found to be effective in reducing parenting stress, parental disciplinary style, effective communication between parents and children, positive interaction between parents and children, and parental role satisfaction. These results suggest that the program can be used as parent education for psychological and emotional support and intimate parent - child relationship, cultivating problem solving abilities of low-income and dual-earner par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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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집 부모참여활동이 부모의 기관신뢰 및 교사신뢰에 미치는 영향

          심수아 ( Shim Sua ),이유미 ( Lee Youme ) 열린부모교육학회 2021 열린부모교육연구 Vol.13 No.1

          본 연구의 목적은 어린이집 부모참여활동이 부모의 기관신뢰 및 교사신뢰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는 것이다. 이를 위해 서울과 경기지역 소재 어린이집의 학부모 284명을 대상으로 자기 보고식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SPSS 23.0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분석하였다. 본 연구의 주요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부모가 인식한 어린이집 부모참여활동 수준은 5점 만점에 평균 3.72점으로 중간정도로 나타났다. 부모의 기관신뢰와 교사신뢰 수준은 양호하나 기관신뢰보다 교사신뢰 수준이 상대적으로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부모가 인식한 어린이집 부모참여활동, 기관신뢰, 교사신뢰 수준은 자녀와의 관계, 어린이집의 유형, 열린 어린이집 운영 여부, 부모참여활동 참가 횟수에 따라 유의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부모가 인식한 어린이집 부모참여활동 수준이 기관신뢰와 교사신뢰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부모참여활동 중 ‘의사결정의 참여’ ‘역량 경화를 위한 교육’ ‘어린이집과 가정의 연계 활동’ 이 기관신뢰에, ‘참여 활동의 일상성’ ‘운영의 융통성’이 교사신뢰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변인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는 어린이집 부모참여활동이 부모와 어린이집, 보육교사 간 보육 파트너로서의 신뢰 관계를 형성하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객관적으로 입증하였다는 점에서 연구의 의의를 지닌다. The purpose of this research is to investigate the effect of the activation level of parent' participation activities on the parents' trust in Daycare center and nursery teacher. For this reason, a self-reporting survey was conducted on 284 parents of Daycare centers in Seoul and Gyeonggi Province. The collected data were analyzed using the SPSS 23.0 program. The main result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First, "Activation of parent' participation activities in Daycare centers" as recognized by parents was at an average of 3.72 out of 5. Parents have good trust in Daycare center and nursery teacher, but trust in nursery teacher is relatively higher than trust in Daycare center. Second, the level of Parents‘ participation activities in Daycare centers, trust in Daycare centers, trust in nursery teacher were significantly different depending on their relationship with their children, the type of Daycare center and whether or not they had Open Daycare Center. Thirdly, it was found that the activation of parents' participation activities recognized by parents has a positive effect on the trust in Daycare center and nursery teacher. Particularly, the activation of "participation in decision-making," "education for parent's capacity development," and "family linkage activities" had a significant effect on the trust in Daycare center, and "everydayness of participatory activities" and "flexibility of management" had a significant effect on trust in nursery teacher. This research is significant in that it objectively find out that activation of parent’ participation activities have a positive effect on the building trust as a child care partner between parents and Daycare centers and nursery teac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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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놀이치료 진행단계에 따른 부모상담 내용 연구

          조미영 ( Cho Mi-young ),김광웅 ( Kim Kwang-woong ) 열린부모교육학회 2016 열린부모교육연구 Vol.8 No.3

          본 연구는 놀이치료 숙련자가 경험한 놀이치료 진행단계에 따른 부모상담 내용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연구대상자는 상담경력이 5년 이상이며, 슈퍼비전 경험이 80회 이상인 놀이치료 숙련자 34명이다. 조사방법은 자기보고식 질문지를 실시하였고, 자료보완을 위해 추가적으로 인터뷰를 실시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내용분석을 실시하였으며, 그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놀이치료 진행단계에 따른 부모상담 내용을 부모상담 형태(회기별 부모상담, 독립된 개인 부모상담)별로 분석한 결과, 각각의 형태에서 동일하게, 놀이치료 초기는 ``사례개념화``, ``라포형성``, ``부모역할수행``의 범주로 분류되었고, 놀이치료 중기, 말기는 ``상담을 통한 변화탐색``, ``부모역할수행``, ``상담동기 유지``의 범주로 분류되었으며, 놀이치료 종료시기는 ``상담을 통한 변화의 일반화``, ``부모역할수행``, ``상담종결 후 자립``의 범주로 분류되었다. 또한 회기별 부모상담과 독립된 개인 부모상담 모두에서 동일하게 놀이치료 초기는 ``사례개념화``가 가장 높은 빈도를 나타냈으며, 놀이치료 중기는 ``부모역할 수행``이 가장 높은 빈도를 나타냈다. 또한 놀이치료 말기는 ``상담을 통한 변화탐색``이 가장 높은 빈도를 나타냈으며, 놀이치료 종료시기는 ``부모역할 수행``이 가장 높은 빈도를 나타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content of parent consultation provided by skilled play therapists in the different stages of play therapy. The subjects in this study were 34 selected skilled play therapists who had five years or more of counseling career and gained 80 times or more of supervision experiences. A self-reporting survey was conducted, and the therapists were interviewed to obtain additional data. A content analysis was made after the data were gathered. The findings of the study were as follows: As for the content of parent consultation during play therapy by the typess of counseling(sessional parent consultation and separate personal parent consultation), what parent consultation was about in the initial stage of play therapy was classified into three categories: "case conceptualization," "rapport building" and "parental role performance." In the middle and late stages of play therapy, that was classified into three categories as well: "exploring how to change through counseling," "parental role performance" and "retention of counseling motivation." In the termination stage of play therapy, that also was classified into three: "generalization of the changes caused by counseling," "parental role performance" and "post-counseling self-reliance." When the content of parent consultation was analyzed by the stages of the two different types of Parent consultation, "case conceptualization" was most frequently exhibited in the initial stage of play therapy in both types of parent consultation, In the middle stage of play therapy, parental role performance was most frequently covered in both types of parent consultation, In the late stage of play therapy, "exploring how to change through counseling" was most frequently dealt with in both types of parent consultation. In the termination stage of play therapy, "parental role performance" was most frequently covered in both types of parent consultation.

        • KCI등재

          부모의 행동적, 심리적 통제가 아동의 성취가치 발달 궤적에 미치는 영향

          이수현 ( Lee Suhyun ),이강이 ( Lee Kangyi ) 열린부모교육학회 2017 열린부모교육연구 Vol.9 No.2

          이 연구에서는 다양한 양상의 부모 통제가 아동의 학업적 동기의 발달 궤적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하고자 하였다. 특히 이 연구는 부모 통제가 다양한 양육 행동을 포괄하는 다면적 개념이라는 것에 초점을 맞추어, 부모 통제를 행동적 측면에서의 감독(monitoring), 의존지향적 심리적 통제(dependency-oriented pscyhological control), 그리고 성취지향적 심리적 통제(achievement-oriented psychological control)의 세 가지 양상으로 나누어 살펴보았다. 아동의 학업적 동기는 학업에 대한 아동의 주관적 가치인 성취 가치를 토대로 측정하였다. 연구에는 한국아동·청소년패널의 1, 3, 5차 데이터가 활용되었다. 연구 참여자는 패널에 참여한 아동 2,014명으로, 이들이 만 10세 시기 보고한 부모 통제와 만 10세, 12세, 14세에 각각 보고한 성취 가치가 분석에 활용되었다. 먼저 성취 가치의 발달 궤적에서의 개인차를 확인하기 위하여, 잠재계층성장분석(Latent Class Growth Anlaysis, LCGA)을 실시하였다. 이후, 부모 통제가 성취 가치의 발달 궤적에 대하여 갖는 예측력을 확인하기 위해 다항로지스틱 회귀분석을 실시 하였다. 분석 결과, 만 10-14세 사이 성취 가치의 발달 궤적에 따라 세 개의 하위집단이 확인되었다. 이는 상위집단(n=1,184), 중위집단(n=766), 하위집단(n=64)로 니뉘었다. 다항로지스틱 회귀분석 결과, 부모의 감독과 성취지향적 심리적 통제는 높은 수준의 성취가치 발달 궤적을 예측하였다. 즉, 부모가 높은 수준의 감독 및 성취지향적 심리적 통제를 행사할수록, 자녀는 성취 가치의 발달 궤적에서 하위집단보다는 중위 또는 상위집단에, 중위집단보다는 상위집단에 속할 확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부모의 의존지향적 심리적 통제는 일관적으로 낮은 수준의 성취가치를 예측하였다. 본 연구는 부모의 행동적 측면에서의 통제(감독) 및 두 양상의 심리적 통제의 서로 구분되는 영향력을 확인함으로써, 부모 통제의 다면적 특성을 재확인하였다. 특히 성취와 관련된 심리적 통제가 성취가치의 긍정적 발달궤적을 예측한다는 점은, 부모 통제의 영향력이 문화권과 맥락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을 시사한다. This study examined how diverse parental control (monitoring; dependency-oriented psychological control, DPC; achievement-oriented psychological control, APC) affects Korean children`s developmental trajectories of academic motivation measured as achievement value. Using data from Korean Children and Youth Panel Survey, we examined 2,014 children`s reports on their parents` controlling practices in 10-year-old and their achievement value in 10, 12, and 14-year-old. Latent class growth analysis (LCGA) was conducted to investigate developmental trajectories of achievement value. Multinomial regression analysis followed to prove the effect of parental control on the development of achievement value. Results revealed three developmental trajectories in achievement value; `High`(N=1,184), `Middle`(N=766), and `Low`(N=64). Parental monitoring and APC consistently predicted the higher level of achievement value while DPC predicted the low achievement value. Cultural meaning of parenting practices was discussed, regarding the Confucian context where parental control has been yielding children`s more positive outcomes especially in academic domain.

        • KCI등재

          학령기 부모의 자기분화 수준과 심리적 통제의 관계에서 부모역량과 양육불안의 매개효과

          손서영,김영희 열린부모교육학회 2020 열린부모교육연구 Vol.12 No.2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verify the mediating effect of parental competency and parenting anxiety in the relationship between self‐differentiation level and psychological control of parents with school‐aged children. For this purpose, this study analyzed 441 parents with elementary school children in Seoul and Gyeonggi regions. The collected data were analyzed with the statistical and correlation analysis,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using the SPSS 21.0 program, and the bootstrapping method was used to verify the significance of mediating effects. The main result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First, the higher the self‐differentiation level and parental competency of parents with school‐aged children and the lower the parenting anxiety, the lower the psychological control of parents with school‐aged children. Second, the mediating effect of parental competency was significant in the relationship between self‐differentiation level and psychological control. Third, the mediating effect of parenting anxiety was also confirmed in the relationship between self‐differentiation level and psychological control. Lastly, the sequential mediating effect of self‐differentiation of parents with school‐aged children on psychological control through parental competency and parenting anxiety was significant. Based on these findings, this study is significant in that it has provided a basis for early intervention and prevention of dysfunctional parenting behavior to reduce psychological control of parents with school‐aged children with low self‐differentiation levels. 본 연구는 학령기 부모의 자기분화 수준과 심리적 통제의 관계에서 부모역량과 양육불안의 매개효과를 검증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하여 서울, 경기, 기타지역의 초등학생 자녀를 둔 학령기 부모 441명을 대상으로 분석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SPSS 21.0 프로그램을 활용한 기술통계 및 상관분석, 중다회귀분석, 매개효과 유의성을 검증하기 위해 부트스트래핑 방법(Bootstrapping method)을 사용하였다. 본 연구의 주요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학령기 부모의 자기분화 수준과 부모역량이 높을수록, 양육불안이 낮을수록 학령기 부모의 심리적 통제는 낮게 나타났다. 둘째, 부모역량은 자기분화 수준과 심리적 통제의 관계에서 매개효과가 나타났다. 셋째, 양육불안도 자기분화 수준과 심리적 통제의 관계에서 매개효과가 확인되었다. 마지막으로, 학령기 부모의 자기분화 수준이 부모역량과 양육불안을 통해 심리적 통제에 미치는 순차적 매개효과가 유의하였다. 이러한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자기분화 수준이 낮은 학령기 부모의 심리적 통제를 감소시키기 위해 고려해야 할 점과 역기능적 양육행동의 조기중재와 예방을 위한 근거를 마련했다는데 의의가 있다.

        • KCI등재후보

          PSWS 부모교육 프로그램이 어머니의 부모 효능감과 어머니-유아 간 의사소통에 미치는 영향

          고경미 ( Kyung Mee Koh ),심성경 ( Seong Kyung Shim ) 열린부모교육학회 2015 열린부모교육연구 Vol.7 No.3

          본 연구는 PSWS 부모교육 프로그램을 번안, 수정 및 보완해 실시하여 어머니의 부모 효능감 및 어머니-유아 간의 의사소통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연구대상은 G시에 소재한 S유치원 만 4, 5세 학급의 어머니 36명과 그 자녀 36명이다. PSWS 부모교육 프로그램에 참여 신청한 어머니를 대상으로 실험집단 18명, 통제집단 18명을 임의로 표집하여 PSWS 부모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하였다. 연구 결과, 첫째, PSWS 부모교육 프로그램은 어머니의 부모 효능감을 전반적으로 증진시켰다. 즉, 부모로서의 효능감, 부모로서의 불안감과 좌절감, 부모 역할에 대한 관심과 흥미 등 모든 하위요인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PSWS 부모교육 프로그램은 어머니-유아 간 의사소통을 전반적으로 증진시켰다. 즉, 어머니가 인식한 어머니-유아 간긍정적 의사소통을 증진시켰으며, 유아가 인식한 어머니-유아 간 긍정적 의사소통을 증진시키고 부정적 의사소통을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This study aims to investigate the effects of the PSWS parent education program on mothers’ parenting efficacy, and mother-young child communication. The subjects of this study were 36 mothers and their children who currently attend classes for 4 to 5-year-old in kindergartens in G city. The 36 mothers who applied for the PSWS program were grouped randomly into an experimental and a control group. Each group consisted of 18 mothers. The results obtained in this study are as follows. First, PSWS parent education program promotes mothers’ parental efficacy as a whole. That is, it has a positive impact on all sub-factors such the efficacy as a parent, parent’s anxiety and frustration, and the parental roles. Second, PSWS parent education program promotes mother-young child inter-communication. Mothers perceive that PSWS parent education program promotes positive communication between mothers and young children, while young children recognize that PSWS parent education program impacts positively both positive and negative communi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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