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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집 : 부산 시네리터러시 교육의 과제와 전망

        이아람찬 ( Lee Aramchan ) 부산대학교 영화연구소 2012 아시아영화연구 Vol.5 No.2

        본 연구는 한국영화교육의 다양한 패러다임을 살펴보고, 세부적으로 부산 지역 영화교육의 현황과 전망을 다루고 있다. 초기 한국영화사에 서 부산은 여러 부분에서 언급되어 있다. 특히 1903년 부산 최초의 극 장인 행좌, 그리고 송정좌 등이 연이어서 세워졌고, 1904년 이 두 극장 에서 처음으로 영화가 상영되었다는 것과 1924년 국내 최초의 영화사 인조선 키네마 주식회사가 부산에 설립되어 영화제작에 많은 역할을 담당하였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최근에는 부산국제영화제를 비롯해 서, 부산국제어린이영화제, 부산국제단편영화제, 메이드인 부산독립영화제 등의 국제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함으로써 영화도시 부산의 진 면목을 유감없이 보여주고 있다. 더불어 부산의 영화·영상도시라는 특성화에 걸맞게 영화관련 각종 정부기관들이 부산 이전을 추진하고 있다. 이와 같이 괄목할 만한 성장에도 불구하고 부산에서 체계적인 영화·영상관련 산업이 보다 발전하기 위해서는 이를 주도적으로 진행 할 인적자원이 필요할 것이다. 이러한 영화·영상산업 관련 인적자원 은 기본적으로 시네리터러시(Cineliteracy)를 폭넓게 이해하고 있어야 할 것이다. 디지털기술과 문화가 융합되어 창의력 및 기획력이 경쟁력을 좌우하는 영화·영상산업은 근본적으로 관련 인적자원에 의존하고 있다. 즉, 영화·영상산업에서는 인적자원의 확보가 영상관련 산업 발 전의 원동력이며, 경쟁력 제고의 시작이며, 그리고 지역경제 발전에 결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다. 결국 경쟁력 있는 인적자원의 확보는 체계적인 영화교육을 통해서 가능할 것이다. This study explores a various aspects of film education in South Korea, especially in Busan metropolitan city area. In Korean film history, Busan was mentioned many times regarding film industry. For instance, Haengjwa, the first theatre in Busan was opened in 1903 and subsequently Songjeongjwa was founded there in 1904. In addition, Joseon Kinema Corporation which was responsible for the many roles in Korean film industry as the first film company was established in 1924 in Busan. Recently, there are several international events such as Busan International Children`s Film Festival, Busan International Short Film Festival, Made in Busan Independent Film Festival, including Busan International Film Festival held successfully. Despite the remarkable growth in Busan film industry, it is said that Busan is needed to develop human resources for its industry. For this, Cineliteracy education is very important to educate many students who want to learn film. In other words, through a systematic filmeducation in Busan, the city can have the competitiveness of human resources in the film indus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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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0-80년대 (위)합작 무협영화 다시 읽기

        서대정 부산대학교 영화연구소 2022 아시아영화연구 Vol.15 No.2

        The Korean-Hong Kong’ Cooperative film production was almost the only area outside the Cinematic Field that could deflect the political gaze of films and audiences as objects of discipline. In these films, which shows the characteristics of statelessness and non-placeness, representative warriors of China and Japan compete against the backdrop of the Goryeo Dynasty. At this time, the final stage of the showdown is also Taejongdae in Busan. On the other hand, it is also possible for Korean and Chinese martial artists to cooperate against Japanese oppression. In that circumstance, you can also imagine the scenery of the 1970s when karate and taekwondo compete with Chinese as the main characterswe On the other hand, famous actors in Hong Kong speak Korean openly and discuss the spirit of Chinese martial arts under the landscape of this land and dream of revenge for the master. These strange films, made by the free pastiche of time and space, may have been imprinted on our genes as they formed sub-cultures of cultural topography in the 1970s. Let’s imagine a dangerous assumption at this point that the mainstay of Korean film history in the 1970s is not the writers such as Ha Gil-jong, Yoo Hyun-mok, and Kim Ki-young. In another sense, if it is possible to make a radical claim that it is Cine-Eroticism and video films with the “Madame” series at the forefront, rather than the Korean New Wave that saved the film industry just before starvation in the 1980s, the above hypothesis will definitely need to be reconsidered. This perspective reflects an audience-oriented perspective, not a producer-oriented narrative of a film company. The cooperation films, mainly produced in the martial arts genre, were the breath of Korean films that seemed to choke, furthermore, it was hide and seek or and deviation that deflected the fascist net, and a kind of game in which producers and audiences conspired under very limited and poor conditions. The achievements of Korean films today owe a lot to the game, which has been played for a long time at the reopening theater of a shabby and dark back street. Furthermore, positioning the audience as the subject of the game, not as a passive component of this game, will not only be a legitimate restoration of history, but also a reasonable starting point in exploring the future film landscape. 한국-홍콩 합작영화는 영화와 관객을 훈육의 대상으로 바라본 정치적 시선을비껴갈 수 있었던 영화장(cinematic field) 바깥에 존재하는 거의 유일한 영역이었다. 이 무국적, 무장소성의 특징을 보여주는 이런 영화들 속에서 고려시대를배경으로 중국과 왜의 대표 무사가 각축을 벌인다. 이때 최후의 결전 무대는 부산 태종대가 되기도 한다. 그런가하면 일제의 압제에 맞서 한국과 중국의 무술인들이 협력하는 것도 가능하다. 그 기운을 이어 중국인을 주인공으로 삼아 가라테와 태권도가 경합을 벌이는 1970년대 풍경도 상상할 수 있다. 그런가하면 홍콩의 유명한 배우들이 버젓이 한국말을 하면서 누가 봐도 알 수 있는 이 땅의 풍경아래 중국의 무협 정신을 논하고 사부의 복수를 꿈꾸기도 한다. 시간과 공간의자유로운 패스티쉬(pastiche)가 이룩한 이 기묘한 영화들은 1970년대 문화지형도의 서브컬쳐(sub-culture)를 형성하면서 우리의 유전자(meme) 속에 알알이각인되었을 것이다. 우리는 이 시점에서 1970년대 한국 영화사의 명맥을 유지할수 있게 만든 버팀목이 하길종, 유현목, 김기영과 같은 작가주의 감독들이 아니라는 위험한 가정을 상상해보자. 또 다른 의미에서 침체기였던 1980년대, 아사 직전의 영화계를 구원한 것이 코리안 뉴웨이브가 아닌, ‘부인’ 시리즈를 전면에둔 시네-에로티시즘과 비디오 영화라는 과격한 주장이 가능하다면 위의 가설 도분명 재고해 볼 필요가 있을 것이다. 이러한 관점은 다분히 제작자 위주의 영화사 서술이 아니라 관객 중심의 시각을 반영한다. 무술 장르 위주로 제작된 합작영화들은 질식할 것 같았던 한국영화의 숨구멍이었고, 나아가 파시즘의 그물망을 비껴나는 술래잡기이자 일탈이었으며, 매우 제한적이고 열악한 조건 하에서제작자와 관객이 공모한 일종의 게임이었다. 오늘날 한국영화가 이룬 성취는 누추하고 어두운 뒷골목 재개봉관에서 오랜 기간 벌어진 이 게임에게 많은 빚을지고 있다. 나아가 이 게임의 수동적 구성물로서의 관객이 아닌, 게임의 주체로서 관객을 자리매김하는 것은 역사의 정당한 복원일 뿐 아니라 미래의 영화 지형을 탐구하는데 있어서도 온당한 출발점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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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집 2 : 2008, 아시아 영화의 새로운 발견 ; 중앙아시아 영화의 역사,미학,정체성: 제13회 부산국제영화제에 소개된 중앙아시아 영화를 중심으로

        강소원 ( So Won Kang ) 부산대학교 영화연구소 2008 아시아영화연구 Vol.1 No.1

        이 논문은 90년대 이후 서구영화제를 통해 주목받기 시작한 중앙아시아 영화의 역사와 미학을 다룬다. 1991년 전-소비에트 연방에서 독립한 5개의 ``-스탄`` 국가가 자국의 영화적 정체성을 구축하는 역사적 과정을 살펴보고, 2008년 부산국제영화제에 소개된 6편의 중앙아시아 영화의 다양한 면모를 분석할 것이다. 먼저 중앙아시아 각국의 영화사적 전통에 드러난 공통된 특징은, 소비에트 체제 하에서 민족주의 경향이 강한 영화들을 만들어왔다는 점이다. 하지만 오늘날 투르크메니스탄의 영화산업은 전체주의 정권에 의해 궤멸 상태에 놓이게 되었고 타지키스탄은 내전으로 자국의 감독들을 잃었다. 반면 우즈베키스탄과 키르키즈스탄은 정부의 문화적 통제 아래에서 검열과 싸우고 자본 부족에 시달리면서도 영화적 전통을 이어가려는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카자흐스탄 영화의 약진이 가장 눈부시다. 서구영화제에서의 성과를 토대로 국제적 합작을 이뤄낸 카자흐스탄은 올해 부산국제영화제에만 네 편의 영화가 초청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중앙아시아 영화의 역사에서 드러나듯이, 중앙아시아 영화의 정체성은 소비에트의 영화적 전통으로부터 배우고 소비에트를 넘어서려는, 민족적인 움직임 속에서 구성되었다. 이 논문에서 분석하고 있는 6편의 영화에 나타난 애도로서의 역사적 기억, 전통 민족문화의 대항적 가치, 다민족 공동체의 이상, 세대 간의 갈등과 화해, 근대가 가져온 불안 등은 오늘날 중앙아시아 영화의 공통된 주제라 할 것이다. 소비에트에서 기인한 억압과 고통의 기억을 스크린에 불러내고, 그들 자신의 전통과 기원, 민족적 신화를 상징과 은유에 실어내는 중앙아시아 영화는 지금 새로운 민족적 공간을 상상하고 있는 중이다. This paper deals with the central asian film`s history and aesthetics that attracted through western film festival since 1990s. After reviewing five new independent ``-stan`` nations` historic processes which formed own identity from the past soviet union in 1991, I analysed various aspects of the six central asian cinema which introduced in the PIFF 2008. First, the common features of the central asian films` tradition are they have made the nationalism tendency cinemas under the soviet regime. However, nowadays the film industry of Turkmenistan situated in deterioration by absolutism government. Moreover, in case of Tajikistan many film directors flied because of the civil war. On the other hand, Uzbekistan and Kyegyzstan have made an effort to sustain tradition of the film under the situation of struggling with censorship and deficit of capital. Among these countries, advance of Kazakhstan film is remarkable. Based on the achievement of western film festivals, Kazakhstan have made international cooperation. (They made international cooperation through achievements of Western film festival) They also invited 4 films (Four of their films were invited)in the PIFF this year. As it revealed in the history of central asian cinema, its identity was formed by nationalism to overcome and learn Soviet traditional. The common themes of these 6 films in this paper are historic memories, counter values to traditional culture, an ideal of multiracial community, reconciliation and conflict between generations. The central asian cinema which bring memories of restraint and pain to the screen caused Soviet at the same time carry own tradition, origin and national mythology create new national imagin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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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집 : 부산 영화를 통한 부산 지역성의 표현 양식

        조명기 ( Myung Ki Cho ) 부산대학교 영화연구소 2012 아시아영화연구 Vol.5 No.2

        이 글은, 부산이란 지명을 숨기지 않는 2000년대의 영화들을 텍스트로 삼아 이들 영화가 어떤 종류의 인식 방식을 경유하여 부산의 지역 정체성을 생산·활용하고 있는지 그리고 그 효과는 어떠한지 등을 살 피고자 하였다. 관계적 공간성이라는 측면에서 부산 공간의 정체성을 담게 된 영화 들은 대체로 부산을 반(半)주변적인 공간으로 생산했다. 일상적 장소 성이 주목한 영화들은 부산 공간의 중층성, 혼종성을 발견한다. 또한, 관계적 공간성과 일상적 장소성을 동시에 담아 결합하려는 영화들을 볼 수 있지만, 이들 영화에서 두 정체성의 결합은 일상적 장소성의 보편화·편재화에 의한 관계적 공간성의 절대적 우위에서 출발하고 있다. 반면, 2000년대 부산영화의 주제는 가족주의의 강화를 중요한 주제 중 하나로 삼고 있는데, 관계적 공간성에 집중한 영화들은 상대적으로 혈연 중심의 폐쇄적인 핵가족을 지향하고 있다면, 일상적 장소성에 더 욱 주목하는 영화들은 배타적인 가족이 아니라 개방적이고 생성적인 유사가족을 형성하고 있다. 부산영화가 부산 지역성을 인식하고 표현하는 주요 통로는 근대적 인 인식 통로·방식인 관계적 공간성이라 할 수 있다. 두 정체성의 변증법적 관계양상을 표현할 수 있기 위해서는, 생성적·개방적인 일상적 장소성에 더욱 주목함으로써 거주민 개인의 주체성을 강조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The purpose of this article was to examine how the films in the 2000s without hiding the name of place ``Busan`` produced and used Busan`s regional characteristics and had worked by taking them as an example. The films including the spatial identity of Busan from the perspective of relational spatiality mostly produced Busan as a semi-peripheral space. The films focusing on daily spatiality find the multilayer and hybridity of spaces in Busan. In addition, the films trying to combine the relational and daily spatiality at the same time can be seen. In these films, however, the combination of the two identities is initiated by absolute advantage of the relational spatiality by generalization and ubiquity of the daily spatiality. On the other hand, one of the important themes of Busan films in the 2000s was to enhance familism, and the films focusing on relational spatiality aim for a closed nuclear family relatively based on blood relations. The films focusing more on daily spatiality form not an exclusive familybut an open and productive quasi family. It can be said that the main route that Busan films recognize and represent the Busan`s regional characteristics is modern recognition route and method, relational spatiality. In order to be able to describe the dialectical relational relationship of the two identities, it seems necessary to emphasize independence of each resident by focusing on the productive and open daily spatia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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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집 2 : 2009, 아시아 영화의 새로운 발견 ; 부산국제영화제의 아시아 관련 프로그램의 변화와 그 성격과 의미에 대한 연구1: [개/폐막작], [아시아 영화의 창], [뉴커런츠]를 중심으로

        강소원 ( So Won Kang ) 부산대학교 영화연구소 2009 아시아영화연구 Vol.2 No.2

        이 글은 1996년 제 1회부터 2009년 제 14회까지 부산국제영화제의 아시아 영화와 관련된 프로그램의 성격과 변화를 되짚고 그것의 의미와 성과, 한계를 점검하려는 글이다. 그 중에서 [개막작]과 [폐막작], [아시아 영화의 창], [뉴커런츠]와 [마스터클래스]를 중점적으로 검토한다. 잘 알려져 있다시피 부산국제영화제는 한국영화를 체계적으로 소개하고 새로운 아시아 영화와 신진 작가를 발굴하고 지지하는데 초점을 둔 비경쟁 영화제이다. 부산국제영화제의 14년은 한국영화의 국제적 진출과 아시아 영화의 약진과 시기적으로 겹쳐져 있다. 말하자면 부산국제영화제가 한국영화와 아시아영화의 질적 양적 성장에 기여한 바가 있는가 하면, 거꾸로 한국영화와 아시아 영화의 성장이 부산국제영화제를 키우는데 큰 힘이 되기도 했다. 이처럼 영화와 영화제가 동반상승하는 과정에서 영화제 프로그램도 변화해갔다. 본론에서 부산국제영화제 프로그램 전반에 걸친 변화를 개괄적으로 살펴본 후 아시아 영화와 관련된 개별 프로그램들을 각각 다루었다. 거기서 [개/ 폐막작] 선정의 성격과 그 변화, [아시아 영화의 창]의 성격과 역할, [뉴커런츠]와 최우수 아시아 영화인상의 의미와 기능, 그리고 [마스터클래스]의 의미와 역할을 세부적으로 검토하였다. 첫해에 제시되었던 프로그램의 구성은 14년을 거치면서 좀 더 세분화되고 확장된 형태로 변화한 것으로 보인다. 그 변화 중 어떤 것은 성공적이었고, 또 어떤 것은 정체성과 색깔이 불분명하고 또 다른 것은 시간을 두고 지켜보기를 요구한다. 이 글에서 나는 아시아 작가들의 발굴과 지원이라는 부산국제영화제의 목표 혹은 핵심 과제가 어떻게 수행되는지 프로그램을 통해 검토하고 재평가하고자 하였다. This study reviews the character and change of the program related to Asia of Pusan International Film Festival, and checks its meaning, achievements and limitations. This will be more concentrated on the [Opening Film], [Closing Film], [A Window on Asian Cinema], [New Currents] and [Masterclass]. As many people know, Pusan International Film Festival is non competitive film festival which is focused on introducing Korean films systematically and finding and supporting new Asian films and authors. Fourteen years of the Pusan International Film Festival are overlapped the time that Korean films entered the international market. So to speak, Pusan International Film Festival contributed to the improvement of Korean and Asian Films as both quality and quantity, while the improvement of Korean and Asian Films helps Pusan International Film Festival to grow. Like this, the program has been changed as film and film festival are going up together. In the main point, after checking widely of the changes of the Pusan International Film Festival, it was dealt that each program which is related to Asian films. It was specifically reviewed the character of choice of [Opening Film] and [Closing Film] and changes, the role and character of [A Window on Asian Cinema], the meaning and function of the [New Currents] and The Best Asian Screen Actors Guild Award and the role and meaning of [Masterclass]. The structure of the program which was suggested at the first year has been changed more detailed and expanded way for fourteen years. Among the changes, some changes were successful, some changes were not clear about the identity and character, others were required to be watched for a while. In this paper, it was tried to review and revalue how the purpose or main work of Pusan International Film Festival that is finding Asian authors and support is carried through the pro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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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IFF의 현 실태 분석 및 발전방향에 관한 연구

        최용성 ( Yong Seong Choi ),이왕주 ( Wang Joo Lee ) 부산대학교 영화연구소 2011 아시아영화연구 Vol.4 No.2

        본 연구의 목적은 부산국제영화제의 발전방향을 입체적으로 살펴보기 위하여 부산 내의 일반관객, 부산 외의 일반관객 및 전문가 집단들이 인식하는 부산국제영화제의 현 실태를 살펴보고, 이를 통해 부산국제영화제가 발전할 수 있는 방향과 대안을 모색해 보고자 하였다. 연구목적을 수행하기 위하여 부산 내 일반관객 188명, 부산 외 일반관객 68명 그리고 전문가 집단 20명을 설문대상 및 면접대상으로 연구를 수행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WINDOWS용 PASW 18.0을 이용하여 통계 처리하였으며 집단별 차이를 살펴보기 위해서는 빈도, 교차분석과 함께 일원배치 분산분석을 실시하였다. 연구결과 다음과 같은 결론을 얻을 수 있었다. 첫째, 설문조사 결과 부산국제영화제에 대한 접근성, 안내, 홍보에 대해 상대적으로 낮은 만족도가 나타났다. 이는 면접 조사 중 BIFF의 약점, 문제점에 관한들과 일치하였다. 둘째, 설문조사 결과 부산국제영화제의 행사내용에 대해서는 상대적으로 만족감이 나타났으나 매표, 관람, 편의시설, 관객과의 교감 형성, 부대행사, 교류와 소통의 문제 등에 있어서도 상대적으로 낮은 만족도가 나타났다. 셋째, 설문조사 결과 부산국제영화제의 실제 프로그램에 대한 전반적인 평가는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프로그램의 구성, 발전가능성, 내실 있는 운영, 신인감독의 발굴, 예술, 영화산업 발전에 대한 기여도 등에 있어서 모두 기대감과 함께 만족감을 보여주었다. 이는 부분적으로 면접조사와 일치하며 긍정적인 평가와 관련 있는 특징이 있었다. 기타 부산국제영화제의 실제 프로그램에 대한 요구가 약간씩 변화하고 있음을 본 연구결과를 통해 알 수 있었다. With the development of the Korean movie, Busan international film festival are developed. Howerver, how Busan international film festival contribute to the development of Korean and Asian film has not been explored systematically. So, this study developed the evaluation criteria for the operations and achievements of Biff. Also, for the development direction of Biff, three-dimensional quantitative research and six-dimensional qualitative research is investigated. Specifically in this study, the general audience in Busan, out of Busan and professional groups are participated in. And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actuality of Biff and attempts to analyze and seek an alternative direction for Biff. Data collected using PASW 18.0 for WINDOWS was treated statistically. After all, we presented the actuality and alternative direction of BIFF`s development through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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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의 리터러시와 부산의 예술영화관: 1990년대를 중심으로

        박은지 부산대학교 영화연구소 2019 아시아영화연구 Vol.12 No.1

        The public systems that perform the function of film literacy have traditionally been known as nearly absent in Korean film history. This article, however, investigates the opposite by arguing that despite public memories, there have been proper efforts to teach and cultivate the film literacy. A particular focus will be on the case of Busan in the 1990s, for which two perspectives on looking at this spatio-temporality can be suggested as premises. First, since film literacy has only recently entered the national education system, it was the relationship between film literacy and art film-oriented cinematheques that took the shape of enjoyment and learning of as well as communication through films. Second, rather than (or due to the inability of) being linked to students and schools, film literacy and its recognition grew spontaneously from the conjoining of civil rights movement and cinephile movement. This makes it possible to assess the education and socialization of the audience within the history in which the cinematheque movement grew from pseudo-screening spaces to the state-funded art-house theater.    This article focuses on the relationship between film literacy and cinematheque movement in Busan of the 1990s. The concept of and debate around film literacy is summarised, in order to theoretically establish the interrelation between cinematheques and film literacy. Based on this, I will review the recent history of various cinematheque spaces in Busan. This article particularly intends to highlight how film literacy has been conditioned, how the cinematheques have been formulated in Busan, and ultimately in what way the cinemaqheques in Busan can be defined as a thriving field of film literacy. 한국 영화사에서 영화 리터러시를 수행하는 공적 장치는 전통적으로 부재했다고 할 수 있다. 이러한 공적인 기억들에도 불구하고 영화의 리터러시를 가르치고 배양하기 위한 적절한 노력이 존재하여 왔음이 제대로 조명될 필요가 있다. 특히 여기에서는 부산이라는 지역, 1990년대라는 시간을 중심으로 다루기로 한다. 이 시간대를 보는 두 가지 시선이 전제된다. 첫째, 영화 리터러시와 예술영화관 사이의 관계이다. 영화 리터러시의 공교육 실시는 최근의 일이며, 예술영화 상영공간이 영화의 향유, 배움, 소통이 일어나는 현장으로 기능한다는 점이다. 둘째, 영화 리터러시가 학교나 학생 연계가 아니라 시민 대상으로 발아되었던 측면이다. 관객의 사회화와 시민적 자각이라는 흐름이 대안적 상영관에서 시네마테크 건립으로 이어지는 줄기 속에 발견된다. 이 글은 부산의 1990년대 중심으로 영화의 리터러시와 예술영화관의 관계를 살펴보고자 한다. 영화 리터러시의 개념과 논의를 정리하고, 예술영화관과 영화 리터러시 사이의 상호 연관성을 이론적으로 정립하고자 한다. 이를 바탕으로 부산 지역의 예술영화 상영공간이 근래에 지나온 역사를 서술하고자 한다. 결과적으로 영화 리터러시를 어떻게 바라볼 것인지, 부산 예술영화관이 어떠한 흐름을 형성하는지, 그리고 영화 리터러시의 장으로 바라보는 부산 예술영화관들의 존재가 무슨 의미를 지니는지가 글이 다루고자 하는 바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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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집 1 : 부산국제영화제 스펙트럼 ; 14(3): PIFF 14회, 영화 14편에 관한 배치14

        최병학 ( Byung Hak Choi ) 부산대학교 영화연구소 2009 아시아영화연구 Vol.2 No.2

        이 글은 14회를 맞이한 부산국제영화제(PIFF)를 관람하며 살펴본, 14편의 영화에 대해 14가지 배치(agencement)로 영화제의 발전방향을 제시한 것이다. 14개의 배치를 다시금 ``아시아(Asia)라는 상황``이라는 계열(series), ``새로운 흐름(Newcurrent)을 위한`` 계열, ``축제(Gala)로 남기 위한`` 계열, ``빛을 내기 위한`` 계열, ``영화제에 밤이 올지라도``의 계열, ``세계적인 영화제가 되기 위한`` 계열 등 6가지로 나누고, 각 영화의 의미들을 상징화 시켜 영화제의 발전 방향으로 제시하는 것이다. 그 발전 방향을 제시해 보면, 첫째, 아시아의 영화제로서 PIFF가 처해있는 현실에서 영원성을 추구하기 위해 영화적 욕망과 대중의 신뢰, 새로운 모험의 단계를 감내하여야 한다. 둘째, 영화제의 새로운 흐름을 위해서 희망과 절망, 강함과 약함, 파괴와 창조의 양가성(ambivalence)을 견뎌야 할 것이다. 셋째, 영화제가 아시아인, 혹은 세계인의 영화 축제로 남기 위해서는 14회까지의 전통에 도전하고 새롭게 출발해야 할 것이며, 넷째, 영화제가 빛을 발하기 위해서는 이제 다가올 위기를 생각해야 하며, 다섯째 비록 영화제에 밤이 올지라도(내외적 위기가 닥쳐올지라도), 선과 악에 대한 의미를 지속적으로 물으며, 여섯째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계적인 영화제가 되기 위해서 선과 악의 타협 속에서도, 역사와 시간의 무게를 견디며, 마침내 도래할 사랑의 존엄성을 바라보며 화해의 과정을 만들어 가야 할 것이다. The purpose of this article is to present a way of development in the film festivals, especially for the Pusan International Film Festival (PIFF). This article will analyze 14 movies according to the 14 ``agencement``, which represent the characteristics of the 14 movies. The 14th PIFF consists of 6 parts: A Window on Asian Cinema, New Currents, Gala Presentation, Flash Forward, Midnight Passion, and World Cinema. Based on the 6 parts, in this article, I will present the following perspectives for the growth of the PIFF. First, this article argues that the PIFF needs to persevere with ambition, confidence, and adventure in order to be able to move beyond the world of Asian cinema; second, this article also insists that the PIFF must endure ambivalence between creation and destruction, hope and despair, weakness and strength; third, this article suggests that the PIFF has to challenge to what the PIFF has done in order to remain in as an international film festival; fourth, this article warns that the PIFF needs to be prepared to the coming crisis; fifth, this article insists that the PIFF must keep asking the meaning of good and evil; and sixth this article suggests that the PIFF should create the process of reconciliation of humanity for the human dign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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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집 1 : 부산국제영화제 스펙트럼 ; 부산,아시아 지역성과 부산국제영화제(PIFF)의 문화윤리학

        최용성 ( Young Seong Choi ) 부산대학교 영화연구소 2008 아시아영화연구 Vol.1 No.1

        이 논문의 목적은 부산 그리고 아시아의 지역성을 천착하되 이와 관련된 부산국제영화제의 지금까지의 성취와 가치지향성을 살피는 것이다. 이를 위해, 이 연구는 탈식민주의적 입장에서 부산 영화 그리고 한국 영화의 지역성을 살펴보고자 한다. 또한 신자유주의적 세계화의 시대에 할리우드 영화의 세계화와 문화제국주의가 진행되면서, 부산 영화 및 한국 영화의 식민성이 진행되고 있으며, 문화적 다양성 및 지역성 역시 손상되고 있음을 제시하고자 한다. 이러한 논의에 근거하여 아시아 지역성을 천착하면서 세계적인 영화제로 성장한 PIFF는 문화적인 다양성 및 지역성을 회복하면서 진정한 세계화의 가치 지향성을 추구해야 함을 제시하고자 한다. 이런 기획에 있어서 아직까지 근대화의 기획을 완성하지 못한 아시아 영화의 민족주의를 보듬을 필요성이 있으며, 민족주의에 의해 훼손된 다양한 주변성과 지역성을 발굴할 과제를 안고 있다. 또한 PIFF는 여러 생태학적인 네트워크와 함께 대안적 세계화의 문화윤리학을 추구해야 할 것이다. The purpose of this article is to study on the locality of Pusan and Asia in movie. And to study on the achievements and value directivity of Pusan International Film Festival. For this, this article reviews the locality of Pusan movie and Korean movie from the postcolonial standpoint. After globalization and cultural emperialism of Hollywood movie in the age of New liberalism, The Pusan movie and Korean movie had tendency which damage cultural variety and locality. Therefore PIFF must pursue the value directivity of the globalization which is genuine supports a cultural variety and a locality. PIFF must overcome nationalism of the Asia movie and pursue ecological network and alternative globalization.

      • KCI등재

        특집 : 부산국제영화제 스펙트럼 ; PIFF 15회 비아시아 영화의 재발견

        최병학 ( Byung Hak Choi ) 부산대학교 영화연구소 2010 아시아영화연구 Vol.3 No.2

        이 글은 제15회 PIFF를 참관하며 아시아권 영화를 중심으로 시작된 PIFF 속 비아시아권 영화에 대한 재발견이다. 이번 영화제의〔월드시네마〕와〔플래시포워드〕부분의 6편에 관한 영화를 분석하며 이제 PIFF가 세계 영화제와 어깨를 나란히 하기 위해 어떠한 방향 설정이 필요한가를 이들 비아시아권 영화(호주, 남아공, 불가리아, 루마니아, 아일랜드, 이탈리아 등 전통적인 유럽의 중심국가 보다는 주변 국가를 중심으로)를 재발견하며 묻고자 하는 것이다. 한국영화의 양적 성장과 질적 향상(이는 PIFF의 발전과도 동일한 맥락인데)은 정부의 정책적인 지원과 영화제작자본의 다양화, 배급구조의 개선 및 멀티플렉스 극장의 등장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여기에 젊은 영화 인력을 무시할 수 없다. 동시에 영화진흥재원의 확충과 제도적 장치가 마련되어야 할 것이다. 이러한 외적, 행정적 조건 외에 내적인 담론의 작업으로 필자가 이 글에서 제시하고 싶은 것은 비아시아권 영화에 나타난 주제들을 분석하고 거기에 나타난 타자의 얼굴, 그 맥락적 의미이다. 가령 6편의 영화에 나타난 반쪽 얼굴, 눈물 흘리는 얼굴, 뒷모습과 통곡하는 얼굴, 감정 없는 얼굴, 한 얼굴이 아니라 여러 얼굴 등에 나타난 주제를 살펴보려는 것이다. 이는 레비나스의 얼굴의 현상학을 통해 드러날 것이다. 이들 얼굴에 나타난 영화의 주제를 살펴보면 뭔가 ``억압 속에서 소통되지 않는 그 어떤 틀을 깨뜨리려는 것``으로 보여 진다. 이것을 읽어내고 이러한 작품을 초청하고, 이러한 도전을 내용과 형식을 통하여 제시할 때 영화제는 담론을 창출하는 공간이 될 것이고, 관객들은 그러한 서사에 열광할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타자의 얼굴을 직시하는 것이야말로 PIFF가 세계 유수 영화제로 승격할 수 있는 영화제가 되는 길이다. 그것은 아시아를 넘어선다는 말이다. The purpose of this article is to rediscover non-Asian films that were shown in the 15th Pusan International Film Festival. Especially, I will analyze six films of the sections of World Cinema and Flash Forward, respectively, with special attention to several human faces. I will compare these faces with Emmanuel Levinas` “Face-to-Face” phenomenon. Then I will argue that the encounter with the other`s faces is the way of making the Pusan International Film Festival as a world leading film fest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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