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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국내외 정형외과학회의 웹기반 의학연수교육의 현황

          최대정(Dae Jung Choi),진명자(Myung Ja Jin),이영성(Young Sung Lee),강길원(Gil Won Kang) 대한정형외과학회 2013 대한정형외과학회지 Vol.48 No.2

          목적: 국내외 정형외과학회관련 웹사이트에서 의학연수교육용(continuing medical education, CME) 웹컨텐츠(web-contents) 현황을 알아보았다. 대상 및 방법: 국내는 대한정형외과학회(Korean Orthopaedic Association, KOA)와 대한정형외과사이버학회(Korean Orthopaedic Cyber-Society, KOC), 국외는 American Academy of Orthopaedic Surgerns (AAOS), Journal of Bone and Joint Surgery (JBJS), AOSpine 및 Arthroscopy 웹사이트를 조사하였다. 웹컨텐츠는 정보기술 구현 방법에 따라 전자논문, 강연 및 술기 동영상, 증례토의, 상호교류형 자료 및 CME 이수프로그램으로 구분하였다. 결과: KOA는 전자논문 19종, KOC는 동영상 43개, 증례토의 217개를 제공하였다. 2011-2012년도에 동영상 1개만 업데이트되었으며, 2008년도 동영상 20개는 시청되지 않았다. AAOS는 전자저널 1종, 강의 동영상 142개, 술기 동영상 570개, 상호교류형 CME 프로그램 5개와 CME 이수 프로그램 107개를, JBJS는 전자저널 1종, 동영상 97개, 증례토의 24개와 CME 이수프로그램 37개를, AOSpine은 전자저널 12종, 동영상 994개, 상호교류형 자료 1개와 증례토의 347개를, Arthroscopy는 전자저널 1종과 동영상 126개를 제공하였다. 모든 웹컨텐츠는 이용이 가능하였다. 결론: 국내 정형외과 의학연수교육의 일환으로 표준화된 정보기술로 제작된 보다 많은 양질의 웹컨텐츠와 웹기반 CME 이수프로그램을 구축하는 것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한다. Purpose: The current states of web-contents for continuing medical education (CME) of domestic and foreign orthropaedic web sites were investigated. Materials and Methods: Korean Orthopaedic Association (KOA) and Korean Orthopaedic Cyber-Society (KOC) as domestic, and American Academy of Orthopaedic Surgerns (AAOS), Journal of Bone and Joint Surgery (JBJS), AOSpine, and Arthroscopy as foreign web sites were searched in view of provided information technology (IT), including electrical paper (ePDF), lecture and surgical procedure video clips, case discussion, interactive content, and CME credit program. Results: KOA supplied 19 types of ePDFs, and KOC, 43 video clips, and 217 case discussions. However, only one video clip was updated from 2011 to 2012 and 20 video clips from 2008 were not accessible. AAOS provided one type of ePDF, 142 lecture and 570 surgical procedure video clips, five interactive CME programs and 107 CME credit programs. In JBJS, one kind of ePDF, 97 video clips, 24 case discussions, and 37 CME credit programs were provided. In AOSpine, 12 types of ePDFs, 994 video clips, one interactive content, and 347 case discussions were provided. In Arthroscopy, one type of ePDF and 126 video clips were supplied. All webcontents were available. Conclusion: A large number of better quality web-contents and web-based CME credit programs should be implemented with standardized IT for Web-based CME in domestic orthropaedic societies.

        • KCI등재후보

          한국인 퇴행성 관절염 환자에서 Glutathione-S-Transferase 유전자의 다형성 연구

          최대정(Dae Jung Choi),김용호(Yong Ho Kim),김범식(Bum Shik Kim),임성빈(Sung-Vin Yim) 대한스트레스학회 2008 스트레스硏究 Vol.16 No.2

          퇴행성 관절염의 발생에 유전적인 원인이 관련되어 있다는 증거가 최근 밝혀지고 있다. Glutathione-S-transferase (GST) 유전자는 몸안의 발암물질, 화학독성물질, 기타 다른 여러 유독 물질의 해독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산화적 스트레스에도 관여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한국인 퇴행성 관절염 환자에서 퇴행성 관절염의 발생과 GST 유전자 다형성의 연관관계를 알아보기 위하여 111명의 한국인 퇴행성 관절염 환자와 537명의 한국인 대조군에서 연구를 수행하였다. 모든 연구는 헬싱키 선언의 지침에 따라 수행되었고 모든 환자 및 대조군에서 동의서를 받았다. GSTM1과 GSTT1 유전자의 다형성이 분석되었다. GSTM1 유전자 다형성은 퇴행성 관절염 환자와 대조군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나타내었다[χ<SUP>2</SUP>=7.9605, p=0.0045, odds ratios (95% confidence intervals)=1.8154(1.1954∼2.7570)]. GSTT1 유전자 다형성 역시 두 군 간에 의미 있는 차이를 나타내었다[χ<SUP>2</SUP>=10.1853, p=0.0014, odd sratios (95% confidence intervals)=1.9816 (1.2957∼3.0306)]. GSTM1 유전자와 GSTT1 유전자를 동시에 분석한 결과 두 개의 유전자가 모두 결핍된 군 두 개의 유전자를 모두 갖고 있는 군이 통계적으로 의미있는 차이를 나타내는 것을 알 수 있었다[χ<SUP>2</SUP>=7.6575, p=0.0057, odds ratios (95% confidence intervals)=2.1685 (1.1796∼3.9865)]. 이상의 결과는 GST유전자 다형성이 한국인 퇴행성 관절염 환자에서 퇴행성 관절염의 발생과 연관되어 있음을 나타낸다. Recent reports have been suggested the association between osteoarthritis and genetic polymorphism. Glutathione-S-transferase (GST) plays an important role in the detoxification of carcinogen, chemical toxins, and other harmful materials in the body. To investigate the possible association between osteoarthritis and GST gene polymorphism, 111 Korean osteoarthritis patients and 537 Korean healthy control subjects were evaluated. All studies were carried out according to the Declaration of Helsinki guidelines and written informed consent was obtained from each subject. The polymorphisms of GSTM1 and GSTT1 genes were analyzed. The distribution of GSTM1 polymorphism between osteoarthritis patients and controls was significantly different [χ<SUP>2</SUP> = 7.9605, p=0.0045, odds ratios (95% confidence intervals)=1.8154 (1.1954∼2.7570)]. The distribution of GSTT1 polymorphism was also significantly different between two groups [χ<SUP>2</SUP>=10.1853, p=0.0014, odds ratios (95% confidence intervals)=1.9816 (1.2957∼3.0306)]. In the combined analysis of GSTM1 and GSTT1 genes, the frequency of both null type of GSTM1/T1 genes was significantly different from both positive type of GSTM1/T1 genes [χ<SUP>2</SUP>=7.6575, p=0.0057, odds ratios (95% confidence intervals)=2.1685 (1.1796∼3.9865)]. These results indicate that the polymorphisms of GST gene may be a susceptibility factor in the development of osteoarthritis in Korean population.

        • KCI등재

          국내 정형외과학회의 의학연수교육에 대한 인식도 평가

          최대정(Dae Jung Choi),이영성(Young Sung Lee),김응도(Eung-Do Kim),안동기(Dong-Ki Ahn),신병준(Byung-Joon Shin) 대한정형외과학회 2014 대한정형외과학회지 Vol.49 No.3

          목적: 대한정형외과학회 의학연수교육의 인식도를 조사하여 전통적인 학회식 의학연수교육의 장단점을 평가하고자 하였다. 대상 및 방법: 대한정형외과학회의 학회식 및 웹기반 의학연수교육에 대한 인식도를 근무현황, 정보기술에 대한 친밀도, 학회식 및 웹기반 의학연수교육에 대한 장단점에 대하여 웹(web) 설문 조사하였다. 결과: 수신 3,427명 중 유효 응답은 168건(4.9%)이었다. 응답자의 74.4%는 근무시간과 맞지 않아서(35.7%)와 학회가 대도시에서 개최되어 거리가 멀어서(13.2%) 등의 이유로 의학연수교육에 자주 참석하지 못하였다. 학회식 의학연수교육의 장점은 임상적 문제에 대하여 다른 회원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 수 있다(64.3%)로, 단점은 비슷한 내용의 학회가 많고(60.1%), 짧은 시간에 강의가 이루어져 심도 있는 공부가 되지 못한다(53.0%)로 조사되었다. 웹기반 의학연수교육이 구축 시 웹컨텐츠는 수술 술기 및 조언(tip)에 관한 요구가 가장 많았으며(49.0%), 강의 슬라이드(44.6%)나 동영상(37.6%) 형태로 제공되는 것을 선호하였다. 웹기반 의학연수교육의 필요성에 대하여서는 응답자의 95.5%에서 긍정적으로 답하였다. 결론: 학회식 의학연수교육에서의 비교적 짧은 교육 시간과 질의 문답의 부족을 보완하고, 지역적, 시간적 장애의 단점을 보완할 수 있는 웹기반 의학연수교육의 필요성에 높은 요구를 보였다. Purpose: Awareness on continuing medical education (CME) of the Korean Orthopaedic Association (KOA) was investigated in order to augment the weak educational points of the conventional academic CME. Materials and Methods: The web-survey was conducted in the KOA on the awareness of conventional academic or web-based CME. The questionnaire included working conditions, intimacy of informational technology, and strengths and weaknesses of academic and web-based CME. Results: Among 3,427 emails sent, 168 (4.9% of effective response rate) responses were received. Of the responders, 74.4% of the responders could not attend CME frequently because of working time (35.7%) and a distance far from the working place (13.2%). The merits of academic CME included as the opportunity for considerations of other members’ thoughts on some clinical matters (64.3%); however, the weak points were holding several similar conferences (60.1%) and too short time for adequate study (53.0%). They wanted that surgical procedures and tips (49.0%) to be provided in the form of lecture slides (44.6%) or movie clips (37.6%) in web-based CME. 95.5% of the responders showed positive response regarding the need for web-based CME. Conclusion: Results of the survey showed high needs and interests in web-based CME, which could support the weaknesses of the academic CME with less time for education and limited accessibility to CME due to time or space barriers due to their working conditions.

        • KCI등재

          조직구성원의 정서 경험

          최대정(Dae Jeong Choi),이은정(Eun Jung Lee),박동건(Dong Gun Park) 한국심리학회 2006 한국심리학회지 산업 및 조직 Vol.19 No.3

          본 연구는 직장인들의 정서경험에 대한 연구로서 조직에서 정서경험을 유발하는 선행변인과 성격의 영향력을 살펴보고 둘 간의 상호작용을 알아보려는 목적에서 수행되었다. 자료 수집 을 위해서는 면접과 설문조사, 2차례에 걸쳐 자료를 수집하였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정서 경험을 유발하는 여러 직무상황 요인들을 탐색해보고, 설문조사를 통해 연구 가설들을 확인하였다. 면접결과를 토대로 직무상황요인을 크게 4개로 구분하고 11개 요인들로 측정하였으며 외향성 및 신경증과 더불어 직장인들의 정서경험과의 관계성을 살펴보았다. 그 결과, 조직구성원이 경험하는 정서는 성격과 조직 구조, 업무에서 발생하는 스트레스 요인, 관계 및 대우와 관련된 요인들과 유의미한 관계를 가지고 있었다. 상황인식과 성격의 상호작용의 분석 결과에 따르면 4가지 상황인식 요인 중 관계인식과 대우에 대한 인식요인이 각각 열정과 화 경험에 미치는 영향은 모두 외향성이 높은 사람들에게서 더 크게 나타났다. 이를 바탕으로 정서경험과 선행요인, 상호작용 과정 등에 대한 논의와 향후 연구를 위한 제안을 하였다. This study aimed to investigate antecedents of employees` affective experiences, concentrating on the role of personality(extraversion and neuroticism) and perceptions of the work situation. We used in-depth interviews (N=24) and survey (N=392) methods to collect data, explored the antecedents of affective experiences in workplace, and tested research hypotheses. From the interview data, we identified four important categories of work situations(organizational constraints, role stressors, relationship, and treatment by organization), and developed self-report scales consisting of eleven factors belonging to four categories. Correlation and regression analysis results, using four composite of work situations and two personality variables, showed that most of the six predictors have significant influences on the affective experiences. Furthermore, interactions of extraversion with perceptions of relationships and treatment by organization were also significant. As expected, high extraverts were more susceptible to perceptions of their relationships for passion experiences, and more susceptible to perceptions of being treated by organization for anger experiences. From these results, we discussed the role of individual differences and perceptions of the work situation, and suggested future research questions.

        • KCI등재

          경피적 척추성형술 시 발생한 골시멘트에 의한 척수 손상

          안동기(Dong Ki Ahn),최대정(Dae Jung Choi),이송(Song Lee),김관수(Kwan Soo Kim),김태우(Tae Woo Kim),전태환(Taw Hwan Chun) 대한정형외과학회 2009 대한정형외과학회지 Vol.44 No.3

          경피적 척추성형술의 합병증 중 척추관내 골시멘트 누출은 드물지 않게 발생하며, 이 중에는 심각한 신경 증상을 유발하는 경우도 있다. 이 때의 신경 손상이 영구적 또는, 가역적인 것인지는 확실하지 않으나, 척추관내의 골시멘트를 제거하지 않았을 경우에 척수는 경미한 외상 등에 의해 보다 수월하게 추가적 손상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본 교실에서는 75세 여자 환자가 제8, 9 흉추에 경피적 척추성형술을 받다가 척추관내 골시멘트 누출로 Nurick 4등급의 신경 결손이 발생하였으며, 골시멘트를 제거하지 않고 지내다가 9년 후 사소한 외상으로 인해 Nurick 5등급으로 진행한 예를 경험하였으며 수술적 제거술을 시행하고 6개월 후에 Nurick 2등급으로 호전되었다. 본 증례를 관찰한 결과 이와 같은 신경 손상은 골시멘트를 제거하지 않았을 경우에 경미한 외상에 추가적인 신경 손상을 받기 쉬우며 장기간 지연된 경우라도 골시멘트를 제거하면 신경 증상의 호전을 기대할 수 있는 것으로 생각되었다. Among the complications of percutaneous vertebroplasty, bone cement leakage into the spinal canal doesn't happen very often, but this could provoke a severe neurologic deficit. It is not certain whether this neurologic deficit may be permanent or reversible. Yet if the bone cement is left in the spinal canal, trivial events such as minor trauma could worsen the neurologic symptoms. The authors treated a 75-year-old female patient with Nurick's grade Ⅳ neurologic deficit, which was due to cement leakage into the spinal canal after previous vertebroplasty of T8 and T9. She had been having a neurologic deficit for 9 years, and it became aggravated after a minor trauma to Nurick's grade Ⅴ. After the cement in the spinal canal was removed, her neurologic symptoms were improved to Nurick's grade Ⅱ. Leaving a cement mass in the spinal canal may be a risk factor for additional neurologic injury even when suffering only a minor trauma, and the neurologic symptoms can be improved after removal of the cement, even for the case with a long-term neurological defect.

        • KCI등재

          두 개의 입구를 통한 내시경 척추 수술: 요추부 추간판 탈출증에의 적용

          이호진(Ho-Jin Lee),최대정(Dae-Jung Choi),박유진재진(Eugene J. Park) 대한정형외과학회 2019 대한정형외과학회지 Vol.54 No.3

          추간판 탈출증이란 추간판이 정상적으로 위치해야 할 자리에서부터 추간판 내부의 수핵이나 섬유륜이 탈출하는 질환을 지칭하며, 대부분 양호한 자연 경과를 거친다. 하지만 심각한 신경학적 증상이 있거나, 악화되는 신경 증상, 마미 증후군이 동반된 경우, 보존적 치료에 반응하지 않는 경우 등에 대해서는 수술적 치료가 권고된다. 수술 방법에는 고식적인 관혈적 방법, 현미경을 이용한 방법, 통형 견인기(tubular retractor)를 이용한 방법, 그리고 내시경을 이용한 방법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방법들이 소개되었는데, 그 중 현미경적 추간판 제거술이 현재 표준 치료로 간주되고 있다. 내시경을 이용한 방법 중에서 두 개의 입구를 통한 내시경 척추 수술(biportal endoscopic spinal surgery, BESS)의 경우, 다른 방법에 비해 수술 기구들의 독자적인 움직임이 가능하여 자유로운 조작이 가능하며, 재발된 추간판 탈출증에 대해서도 추간판 제거가 비교적 수월하게 시행되고, 작은 피부 절개로 넓은 시야 확보가 가능하며, 지속적인 생리식염수의 세척으로써 습기나 안개를 지속적으로 제거해야 되는 번거로움을 덜 수 있고 술 후 감염률을 낮추는 효과도 있다. 기존의 관절경 및 척추 수술 기구들을 그대로 쓸 수 있다는 장점도 있으며, 약 2,700-6,700 lux의 밝은 조도 하에 최대 28-35배로 확대된 영상으로 수술하기 때문에 섬세한 조작이 가능하다. 따라서 이러한 장점을 지닌 두 개의 입구를 통한 BESS는 요추부 추간판 탈출증에 대한 이상적인 수술 방법으로 생각된다. Herniation of the intervertebral disc is a medical disease manifesting as a bulging out of the nucleus pulposus or annulus fibrosis beyond the normal position. Most lumbar disc herniation cases have a favorable natural course. On the other hand, surgical intervention is reserved for patients with severe neurological symptoms or signs, progressive neurological symptoms, cauda equina syndrome, and those who are non-responsive to conservative treatment. Numerous surgical methods have been introduced, ranging from conventional open, microscope assisted, tubular retractor assisted, and endoscopic surgery. Among them, microscopic discectomy is currently the standard method. Biportal endoscopic spinal surgery (BESS) has several merits over other surgical techniques, including separate and free handling of endoscopy and surgical instruments, wide view of the surgical field with small skin incisions, absence of the procedure of removing fog from the endoscope, and lower infection rate by continuous saline irrigation. In addition, existing arthroscopic instruments for the extremities and conventional spinal instruments can be used for this technique and surgery for recurred disc herniation is applicable because delicate surgical procedures are performed under a brightness of 2,700 to 6,700 lux and a magnification of 28 to 35 times. Therefore, due to such advantages, BESS is a novel technique for the surgical treatment of lumbar disc herniation.

        • 거골 박리성 골연골염의 관절경적 변연 절제술과 다발성 천공술의 비교

          김경태,김진학,이송,최대정,조근호,전영원,Kim, Kyung-Tae,Kim, Jin-Hak,Lee, Song,Choi, Dae-Jung,Cho, Kun-Ho,Jeon, Young-Won 대한관절경학회 2005 대한관절경학회지 Vol.9 No.2

          목적: 거골 박리성 골연골염에서 관절경적 단순 변연 절제술과 다발성 천공술을 이용한 치료의 유효성을 평가하고 그 결과를 비교하여 보고자 하였다. 대상 및 방법: 1997년 9월부터 2003년 12월까지 거골의 박리성 골연골염으로 진단되어 관절경적 수술을 시행한 후 1년 이상 추시가 가능했던 환자 29명(남자 21명, 여자 8명)을 대상으로 하였으며, 14명의 환자는 변연 절제술(I 군)을, 15명의 환자는 다발성 천공술(II군)을 시행하였다. 환자의 평균 나이는 34.4세(I군 33.8세, II군 37.5세)였고, 평균 추시기간은 43.2개월(I군 46.4개월, II군 40.1개월)이었다. 수술 전 단순 방사선 사진과 자기공명영상 검사를 촬영하고 관절경을 통해 병변의 진행 정도를 확인하였고, Ankle-hindfoot 점수와 주관적 및 객관적 기능 점수를 측정하여 그 결과를 비교하였다. 결과: 병변의 위치는 내측이 20예(I군 7예, II군 13예) 외측이 6예(I군 5예, II군 1예1)였으며 내외측에 모두 병변이 있는 경우가 3예(I군 2예, II군 1예)가 있었다. 병변의 진행정도는 Berndt 와 Harty의 분류상 II기가 4예(I군 4예, II군 0예), III기가 19예(I군 9예, II군 10예), IV기가 6예(I군 1예, II군 5예)였다. Ankle-hindfoot 점수는 술전 $53.9{\pm}5.2$점(I군 $53.1{\pm}2.7$점, II군 $54.6{\pm}6.8$점)에서 술후 $82.3{\pm}8.8$점(I군 $85.1{\pm}8.5$점, II군 $80.7{\pm}8.5$점)으로 향상되었으며, 주관적 및 객관적 기능 점수는 술전 $50.2{\pm}9.7$점(I군 $49.6{\pm}10.5$점, II군 $50.7{\pm}9.2$점)에서 술후 $83.8{\pm}8.6$(I군 $84.6{\pm}7.7$점, II군 $83.0{\pm}9.6$점)으로 향상되었다. 두 군 간의 비교에서 유의한 차이는 보이지 않았다. 결론: 관절경적 변연 절제술과 다발성 천공술은 두 군 모두에서 만족할만한 결과를 얻었으며 두 군 사이에 임상적 결과의 차이는 없었다. Purpose: To evaluate the outcome of symptomatic osteochondritis dissecans of the talus treated with arthroscopic debridement and multiple drilling. Materials and Methods: Between 1997 and 2003, 14 arthroscopic debridement(group I) and 15 arthroscopic multiple drilling(group II) were performed. There are 21 male and 8 female patients. Mean age was 34.4 years(33.8 years in group I, 37.5 years in group II) and average follow-up period was 43.2 months(46.4 months in group I, 40.1 months in group II). Simple radiographs and MRI were performed preoperatively and postoperatively, and the progressive stage of the lesions was evaluated through the arthroscopic surgery. Clinical results were evaluated with ankle-hindfoot scale and scoring scale for subjective and objective functional outcomes. The results were compared between 2 groups. Results: There are 20 medial(7 in group I, 13 in group II), 6 lateral(5 in group I, 1 in group II), and 3 both-side(2 in group I, 1 in group II) lesions. According to the classification of Berndt and Harty, there are 4 stage II(4 in group I, 0 in group II), 19 stage III(9 in group I, 10 in group II), and 6 stage IV(1 in group I, 5 in group II). According to the ankle-hindfoot score, the mean score was significantly improved $53.1{\pm}2.7$ points preoperatively to $85.1{\pm}8.5$ points postoperatively in group I and $54.6{\pm}6.8\;to\;80.7{\pm}8.5$ points group II. Subjective and functional scores was also improved $49.6{\pm}10.5$ points preoperatively to $84.6{\pm}7.7$ points postoperatively in group I and $50.7{\pm}9.2\;to\;83.0{\pm}9.6$ points in group II. But there were no statistical significance between them. Conclusion: Arthroscopic debridement and multiple drilling for the treatment of osteochondral lesions of the talus showed successful results and there was no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 between them.

        • KCI등재

          경골 근위부 골절에서 골수강내 금속정 공정술시 사선방향 근위 잠김 나사못은 안전한가?

          안동기(Dong Ki Ahn),최대정(Dae Jung Choi),김진학(Jin Hak Kim),이정수(Jung Soo Lee),양종화(Jong Hwa Yang),부경환(Kyung Hwan Boo) 대한정형외과학회 2011 대한정형외과학회지 Vol.46 No.2

          목적 : 근위 경골 골절 치료시 교합성 골수강내 금속정의 내외측 사선방향 근위 잠김 나사못은 근위 경비 관절 원위부에 근접하여 주행하는 주요 해부학적 구조물(비골신경 및 전경골 동맥)을 손상할수 있으며 이에 대한 방사선학적 증거를 제시하고자 하였다. 대상 및 방법 : 교합성 골수강내 금속정 고정술 22예의 단순 방사선 사면상에서 비골 골두 근위 피질골에서 근위 경비관절 원위부까지의 거리를 측정하였고 단순 방사선 측면상에서 내외측 사실방향 근위 잠김 나사못 삽입 수준 높이에서 경골 전방 피질골과 금속정 중심점(O)까지의 거리를 측정하였다. 슬관절 자기공명영상 60예의 근위 경비관절 수준에서의 축상면상 위에 측정된 금속정 중심점(O)을 표시하고, 금속정의 중심점에서 비골 전방 10 ㎜ 위치점(P)와 비골 후내방 피질골과 접하는 점(A)을 연결하였다. 세점으로 이루어진 각 POA내에 내외측 사선방향 근위 잠김 나사못이 삽입시 주요 해부학적 구조물의 손상이 발생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위험 삽입각도로 정의하였다. 자기공명축상면상에 표시된 금속정 중심점을 지나는 경골의 횡직경과 45도 사선직경을 계측하였다 . 결과 : 비골 골두 근위 피실골에서 근위 경비관절 원위부까지 길이는 18.5±3.3 ㎜였고, 근위 경비관절 수준 높이에서 금속정 중심점은 경골 전방 피질골에서 15.3±3.4 ㎜ 후방 위치로 계측되었다. 내외측 사선방향 근위 잠김 나사못의 위험 삽입각도(각 POA)는 21.4±6.2-67.8±6.7°였다. 자기공명 축상면상의 근위 경골 횡직경은 평균 58.0±5.8 ㎜였으며, 45° 사선직경은 평균 50.7±6.2 ㎜로 약 7.3 ㎜의 차이를 나타내었다. 결론 : 금속정 근위 끝에서 근위 잠김 나사못의 삽입 깊이는 근위 경비관절의 길이보다 길며 내외측 사선방향 근위 잠김 나사못은 금속정 중심점에서 45°로 삽입되도록 설계되어 있어시 항상 위험 삽입 각도내에 위치하고 있다. 따라서 내외측 사선방향 근위 잠김 나사못의 삽입시 비골신경과 전경골 동맥을 손상할 수 있으므로 각별한 주의를 요한다. Purpose : We tried to reveal radiographic clues for the possibility of damages to the important structures, including the peroneal nerve and the anterior tibial artery, caused by a proximal interlocking screw with a medial to lateral oblique direction (ObML-PIS). Materials and Methods : The length of the proximal tibiofiular joint (PTFJ) was measured from the tip of the fibular head to the end of PTFJ on the simple oblique radiographs of 22 cases of tibial intramedullary (IM) nailing. The center (0) of the 1M nailing, from the tibial anterior cortex at the level of insertion of an ObML-PIS, was measured on the simple lateral radiographs. The angle POA (P: a point 10 ㎜ anterior from the anterior fibular border, A: a point on the tangent line from the 0 point to the posteromedial cortex of the fibula) was measured on the MR axial view of 60 cases, and within this angle an ObML-PIS could injure the important anatomical structures. Transverse and 45-degree oblique diameters of the proximal tibia on the MR axial view were also measured. Results : The PTFJ length was 18.5±3.3 ㎜ and the 0 point was located at 15.3±3.4 ㎜ posterior from the tibial anterior cortex. The angle POA was 21.4±6.2-67.8±6.7 degrees with medial to lateral oblique directions. The transverse diameter of the proximal tibia was 58.0±5.8 ㎜ and the 45-degree oblique diameter was 50.7±6.2 ㎜. Conclusion : Special caution may be needed when we use an ObML-PIS because it is located at the level distal from the end of the PTFJ and within the POA angle, and the peroneal nerve and anterior tibial artery can possibly be seve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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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장인의 정서경험과 과업수행 및 맥락수행의 관계에서 성별과 억제규범의 차별적 영향력

          박동건(Dong Gun Park),이은정(Eun Jung Lee),최대정(Dae Jeong Choi) 한국심리학회 2005 한국심리학회지 산업 및 조직 Vol.18 No.3

          본 연구는 조직에서 정서가 과업수행, 그리고 맥락수행의 두 측면인 협력행동과 조직헌신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고, 그러한 효과가 성별과 정서억제규범에 따라 어떻게 다르게 나타나는 지를 알아보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 직장인 390명의 응답을 분석한 결과, 과업수행 및 협력행동에 있어서는 긍정정서가, 조직헌신에 대해서는 긍정/부정 정서가 모두 유의한 영향을 미쳤으며, 긍정/부정 정서와 성별의 상호작용 효과는 협력행동에 대해서만 유의하게 나타났고(남성은 여성에 비해 부정정서 및 긍정정서가 낮을 때와 높을 때의 행동에서의 차이가 적은 반면, 여성은 정서 상태에 따른 차이가 보다 큼), 부정정서와 억제규범의 상호작용 효과는 조직헌신에 대해서만 유의하게 나타났다. 또한 정서경험과 정서억제규범에 의한 상호작용 효과(정서억제규범을 강하게 인식할수록 긍정(부정) 정서가 증가함에 따라 과업수행 및 협력행동이 더 많이 증가(감소)하는 현상)는 남자에서 보다 여자에서 더 확연하게 나타났다. 정서경험이 조직 구성원들의 행동 및 태도에 미치는 영향과, 이 과정에서 성별과 정서억제 규범의 효과에 대해 논의하였고 연구의 제한점 및 향후 연구방향에 대해 논의하였다. The present study examined (a) the effects of emotional experiences in organizations on the task performance, organizational citizenship behavior directed to Individual(OCBI) and organizational citizenship behavior directed to organization(OCBO), and (b) the moderating role of gender in the effects of the emotional suppression norm in explaining the relationship between emotional experiences and organizational effectiveness. The results of data from 390 employees showed that positive affects influence task performance and OCBI significantly, and either positive affects and negative affects influence OCBO significantly. Gender moderated the PA/NA-OCBI relationship, such that women`s OCBI was more influenced by PA and NA than men`s OCBI was. The joint effect of NA and emotion suppression norm was significant only to OCBO. Furthermore, the interactional effect of emotion suppression norm PA/NA on task performance and OCBI in women sample played a more important role than in men sample. We found the effects of emotional experiences on organizational effectiveness, strongly suggested the emotional effects should be moderated by the emotion suppression norm, and the moderating role would not be the same between men and women. Also we discussed the limitations of this study and the directions of future stud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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