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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정형외과학회의 의학연수교육에 대한 인식도 평가

        최대정(Dae Jung Choi),이영성(Young Sung Lee),김응도(Eung-Do Kim),안동기(Dong-Ki Ahn),신병준(Byung-Joon Shin) 대한정형외과학회 2014 대한정형외과학회지 Vol.49 No.3

        목적: 대한정형외과학회 의학연수교육의 인식도를 조사하여 전통적인 학회식 의학연수교육의 장단점을 평가하고자 하였다. 대상 및 방법: 대한정형외과학회의 학회식 및 웹기반 의학연수교육에 대한 인식도를 근무현황, 정보기술에 대한 친밀도, 학회식 및 웹기반 의학연수교육에 대한 장단점에 대하여 웹(web) 설문 조사하였다. 결과: 수신 3,427명 중 유효 응답은 168건(4.9%)이었다. 응답자의 74.4%는 근무시간과 맞지 않아서(35.7%)와 학회가 대도시에서 개최되어 거리가 멀어서(13.2%) 등의 이유로 의학연수교육에 자주 참석하지 못하였다. 학회식 의학연수교육의 장점은 임상적 문제에 대하여 다른 회원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 수 있다(64.3%)로, 단점은 비슷한 내용의 학회가 많고(60.1%), 짧은 시간에 강의가 이루어져 심도 있는 공부가 되지 못한다(53.0%)로 조사되었다. 웹기반 의학연수교육이 구축 시 웹컨텐츠는 수술 술기 및 조언(tip)에 관한 요구가 가장 많았으며(49.0%), 강의 슬라이드(44.6%)나 동영상(37.6%) 형태로 제공되는 것을 선호하였다. 웹기반 의학연수교육의 필요성에 대하여서는 응답자의 95.5%에서 긍정적으로 답하였다. 결론: 학회식 의학연수교육에서의 비교적 짧은 교육 시간과 질의 문답의 부족을 보완하고, 지역적, 시간적 장애의 단점을 보완할 수 있는 웹기반 의학연수교육의 필요성에 높은 요구를 보였다. Purpose: Awareness on continuing medical education (CME) of the Korean Orthopaedic Association (KOA) was investigated in order to augment the weak educational points of the conventional academic CME. Materials and Methods: The web-survey was conducted in the KOA on the awareness of conventional academic or web-based CME. The questionnaire included working conditions, intimacy of informational technology, and strengths and weaknesses of academic and web-based CME. Results: Among 3,427 emails sent, 168 (4.9% of effective response rate) responses were received. Of the responders, 74.4% of the responders could not attend CME frequently because of working time (35.7%) and a distance far from the working place (13.2%). The merits of academic CME included as the opportunity for considerations of other members’ thoughts on some clinical matters (64.3%); however, the weak points were holding several similar conferences (60.1%) and too short time for adequate study (53.0%). They wanted that surgical procedures and tips (49.0%) to be provided in the form of lecture slides (44.6%) or movie clips (37.6%) in web-based CME. 95.5% of the responders showed positive response regarding the need for web-based CME. Conclusion: Results of the survey showed high needs and interests in web-based CME, which could support the weaknesses of the academic CME with less time for education and limited accessibility to CME due to time or space barriers due to their working conditions.

      • KCI등재

        국내외 정형외과학회의 웹기반 의학연수교육의 현황

        최대정(Dae Jung Choi),진명자(Myung Ja Jin),이영성(Young Sung Lee),강길원(Gil Won Kang) 대한정형외과학회 2013 대한정형외과학회지 Vol.48 No.2

        목적: 국내외 정형외과학회관련 웹사이트에서 의학연수교육용(continuing medical education, CME) 웹컨텐츠(web-contents) 현황을 알아보았다. 대상 및 방법: 국내는 대한정형외과학회(Korean Orthopaedic Association, KOA)와 대한정형외과사이버학회(Korean Orthopaedic Cyber-Society, KOC), 국외는 American Academy of Orthopaedic Surgerns (AAOS), Journal of Bone and Joint Surgery (JBJS), AOSpine 및 Arthroscopy 웹사이트를 조사하였다. 웹컨텐츠는 정보기술 구현 방법에 따라 전자논문, 강연 및 술기 동영상, 증례토의, 상호교류형 자료 및 CME 이수프로그램으로 구분하였다. 결과: KOA는 전자논문 19종, KOC는 동영상 43개, 증례토의 217개를 제공하였다. 2011-2012년도에 동영상 1개만 업데이트되었으며, 2008년도 동영상 20개는 시청되지 않았다. AAOS는 전자저널 1종, 강의 동영상 142개, 술기 동영상 570개, 상호교류형 CME 프로그램 5개와 CME 이수 프로그램 107개를, JBJS는 전자저널 1종, 동영상 97개, 증례토의 24개와 CME 이수프로그램 37개를, AOSpine은 전자저널 12종, 동영상 994개, 상호교류형 자료 1개와 증례토의 347개를, Arthroscopy는 전자저널 1종과 동영상 126개를 제공하였다. 모든 웹컨텐츠는 이용이 가능하였다. 결론: 국내 정형외과 의학연수교육의 일환으로 표준화된 정보기술로 제작된 보다 많은 양질의 웹컨텐츠와 웹기반 CME 이수프로그램을 구축하는 것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한다. Purpose: The current states of web-contents for continuing medical education (CME) of domestic and foreign orthropaedic web sites were investigated. Materials and Methods: Korean Orthopaedic Association (KOA) and Korean Orthopaedic Cyber-Society (KOC) as domestic, and American Academy of Orthopaedic Surgerns (AAOS), Journal of Bone and Joint Surgery (JBJS), AOSpine, and Arthroscopy as foreign web sites were searched in view of provided information technology (IT), including electrical paper (ePDF), lecture and surgical procedure video clips, case discussion, interactive content, and CME credit program. Results: KOA supplied 19 types of ePDFs, and KOC, 43 video clips, and 217 case discussions. However, only one video clip was updated from 2011 to 2012 and 20 video clips from 2008 were not accessible. AAOS provided one type of ePDF, 142 lecture and 570 surgical procedure video clips, five interactive CME programs and 107 CME credit programs. In JBJS, one kind of ePDF, 97 video clips, 24 case discussions, and 37 CME credit programs were provided. In AOSpine, 12 types of ePDFs, 994 video clips, one interactive content, and 347 case discussions were provided. In Arthroscopy, one type of ePDF and 126 video clips were supplied. All webcontents were available. Conclusion: A large number of better quality web-contents and web-based CME credit programs should be implemented with standardized IT for Web-based CME in domestic orthropaedic societies.

      • KCI등재후보

        한국인 퇴행성 관절염 환자에서 Glutathione-S-Transferase 유전자의 다형성 연구

        최대정(Dae Jung Choi),김용호(Yong Ho Kim),김범식(Bum Shik Kim),임성빈(Sung-Vin Yim) 대한스트레스학회 2008 스트레스硏究 Vol.16 No.2

        퇴행성 관절염의 발생에 유전적인 원인이 관련되어 있다는 증거가 최근 밝혀지고 있다. Glutathione-S-transferase (GST) 유전자는 몸안의 발암물질, 화학독성물질, 기타 다른 여러 유독 물질의 해독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산화적 스트레스에도 관여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한국인 퇴행성 관절염 환자에서 퇴행성 관절염의 발생과 GST 유전자 다형성의 연관관계를 알아보기 위하여 111명의 한국인 퇴행성 관절염 환자와 537명의 한국인 대조군에서 연구를 수행하였다. 모든 연구는 헬싱키 선언의 지침에 따라 수행되었고 모든 환자 및 대조군에서 동의서를 받았다. GSTM1과 GSTT1 유전자의 다형성이 분석되었다. GSTM1 유전자 다형성은 퇴행성 관절염 환자와 대조군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나타내었다[χ<SUP>2</SUP>=7.9605, p=0.0045, odds ratios (95% confidence intervals)=1.8154(1.1954∼2.7570)]. GSTT1 유전자 다형성 역시 두 군 간에 의미 있는 차이를 나타내었다[χ<SUP>2</SUP>=10.1853, p=0.0014, odd sratios (95% confidence intervals)=1.9816 (1.2957∼3.0306)]. GSTM1 유전자와 GSTT1 유전자를 동시에 분석한 결과 두 개의 유전자가 모두 결핍된 군 두 개의 유전자를 모두 갖고 있는 군이 통계적으로 의미있는 차이를 나타내는 것을 알 수 있었다[χ<SUP>2</SUP>=7.6575, p=0.0057, odds ratios (95% confidence intervals)=2.1685 (1.1796∼3.9865)]. 이상의 결과는 GST유전자 다형성이 한국인 퇴행성 관절염 환자에서 퇴행성 관절염의 발생과 연관되어 있음을 나타낸다. Recent reports have been suggested the association between osteoarthritis and genetic polymorphism. Glutathione-S-transferase (GST) plays an important role in the detoxification of carcinogen, chemical toxins, and other harmful materials in the body. To investigate the possible association between osteoarthritis and GST gene polymorphism, 111 Korean osteoarthritis patients and 537 Korean healthy control subjects were evaluated. All studies were carried out according to the Declaration of Helsinki guidelines and written informed consent was obtained from each subject. The polymorphisms of GSTM1 and GSTT1 genes were analyzed. The distribution of GSTM1 polymorphism between osteoarthritis patients and controls was significantly different [χ<SUP>2</SUP> = 7.9605, p=0.0045, odds ratios (95% confidence intervals)=1.8154 (1.1954∼2.7570)]. The distribution of GSTT1 polymorphism was also significantly different between two groups [χ<SUP>2</SUP>=10.1853, p=0.0014, odds ratios (95% confidence intervals)=1.9816 (1.2957∼3.0306)]. In the combined analysis of GSTM1 and GSTT1 genes, the frequency of both null type of GSTM1/T1 genes was significantly different from both positive type of GSTM1/T1 genes [χ<SUP>2</SUP>=7.6575, p=0.0057, odds ratios (95% confidence intervals)=2.1685 (1.1796∼3.9865)]. These results indicate that the polymorphisms of GST gene may be a susceptibility factor in the development of osteoarthritis in Korean population.

      • KCI등재

        경골 근위부 골절에서 골수강내 금속정 공정술시 사선방향 근위 잠김 나사못은 안전한가?

        안동기(Dong Ki Ahn),최대정(Dae Jung Choi),김진학(Jin Hak Kim),이정수(Jung Soo Lee),양종화(Jong Hwa Yang),부경환(Kyung Hwan Boo) 대한정형외과학회 2011 대한정형외과학회지 Vol.46 No.2

        목적 : 근위 경골 골절 치료시 교합성 골수강내 금속정의 내외측 사선방향 근위 잠김 나사못은 근위 경비 관절 원위부에 근접하여 주행하는 주요 해부학적 구조물(비골신경 및 전경골 동맥)을 손상할수 있으며 이에 대한 방사선학적 증거를 제시하고자 하였다. 대상 및 방법 : 교합성 골수강내 금속정 고정술 22예의 단순 방사선 사면상에서 비골 골두 근위 피질골에서 근위 경비관절 원위부까지의 거리를 측정하였고 단순 방사선 측면상에서 내외측 사실방향 근위 잠김 나사못 삽입 수준 높이에서 경골 전방 피질골과 금속정 중심점(O)까지의 거리를 측정하였다. 슬관절 자기공명영상 60예의 근위 경비관절 수준에서의 축상면상 위에 측정된 금속정 중심점(O)을 표시하고, 금속정의 중심점에서 비골 전방 10 ㎜ 위치점(P)와 비골 후내방 피질골과 접하는 점(A)을 연결하였다. 세점으로 이루어진 각 POA내에 내외측 사선방향 근위 잠김 나사못이 삽입시 주요 해부학적 구조물의 손상이 발생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위험 삽입각도로 정의하였다. 자기공명축상면상에 표시된 금속정 중심점을 지나는 경골의 횡직경과 45도 사선직경을 계측하였다 . 결과 : 비골 골두 근위 피실골에서 근위 경비관절 원위부까지 길이는 18.5±3.3 ㎜였고, 근위 경비관절 수준 높이에서 금속정 중심점은 경골 전방 피질골에서 15.3±3.4 ㎜ 후방 위치로 계측되었다. 내외측 사선방향 근위 잠김 나사못의 위험 삽입각도(각 POA)는 21.4±6.2-67.8±6.7°였다. 자기공명 축상면상의 근위 경골 횡직경은 평균 58.0±5.8 ㎜였으며, 45° 사선직경은 평균 50.7±6.2 ㎜로 약 7.3 ㎜의 차이를 나타내었다. 결론 : 금속정 근위 끝에서 근위 잠김 나사못의 삽입 깊이는 근위 경비관절의 길이보다 길며 내외측 사선방향 근위 잠김 나사못은 금속정 중심점에서 45°로 삽입되도록 설계되어 있어시 항상 위험 삽입 각도내에 위치하고 있다. 따라서 내외측 사선방향 근위 잠김 나사못의 삽입시 비골신경과 전경골 동맥을 손상할 수 있으므로 각별한 주의를 요한다. Purpose : We tried to reveal radiographic clues for the possibility of damages to the important structures, including the peroneal nerve and the anterior tibial artery, caused by a proximal interlocking screw with a medial to lateral oblique direction (ObML-PIS). Materials and Methods : The length of the proximal tibiofiular joint (PTFJ) was measured from the tip of the fibular head to the end of PTFJ on the simple oblique radiographs of 22 cases of tibial intramedullary (IM) nailing. The center (0) of the 1M nailing, from the tibial anterior cortex at the level of insertion of an ObML-PIS, was measured on the simple lateral radiographs. The angle POA (P: a point 10 ㎜ anterior from the anterior fibular border, A: a point on the tangent line from the 0 point to the posteromedial cortex of the fibula) was measured on the MR axial view of 60 cases, and within this angle an ObML-PIS could injure the important anatomical structures. Transverse and 45-degree oblique diameters of the proximal tibia on the MR axial view were also measured. Results : The PTFJ length was 18.5±3.3 ㎜ and the 0 point was located at 15.3±3.4 ㎜ posterior from the tibial anterior cortex. The angle POA was 21.4±6.2-67.8±6.7 degrees with medial to lateral oblique directions. The transverse diameter of the proximal tibia was 58.0±5.8 ㎜ and the 45-degree oblique diameter was 50.7±6.2 ㎜. Conclusion : Special caution may be needed when we use an ObML-PIS because it is located at the level distal from the end of the PTFJ and within the POA angle, and the peroneal nerve and anterior tibial artery can possibly be severed.

      • 거골 박리성 골연골염의 관절경적 변연 절제술과 다발성 천공술의 비교

        김경태,김진학,이송,최대정,조근호,전영원,Kim, Kyung-Tae,Kim, Jin-Hak,Lee, Song,Choi, Dae-Jung,Cho, Kun-Ho,Jeon, Young-Won 대한관절경학회 2005 대한관절경학회지 Vol.9 No.2

        목적: 거골 박리성 골연골염에서 관절경적 단순 변연 절제술과 다발성 천공술을 이용한 치료의 유효성을 평가하고 그 결과를 비교하여 보고자 하였다. 대상 및 방법: 1997년 9월부터 2003년 12월까지 거골의 박리성 골연골염으로 진단되어 관절경적 수술을 시행한 후 1년 이상 추시가 가능했던 환자 29명(남자 21명, 여자 8명)을 대상으로 하였으며, 14명의 환자는 변연 절제술(I 군)을, 15명의 환자는 다발성 천공술(II군)을 시행하였다. 환자의 평균 나이는 34.4세(I군 33.8세, II군 37.5세)였고, 평균 추시기간은 43.2개월(I군 46.4개월, II군 40.1개월)이었다. 수술 전 단순 방사선 사진과 자기공명영상 검사를 촬영하고 관절경을 통해 병변의 진행 정도를 확인하였고, Ankle-hindfoot 점수와 주관적 및 객관적 기능 점수를 측정하여 그 결과를 비교하였다. 결과: 병변의 위치는 내측이 20예(I군 7예, II군 13예) 외측이 6예(I군 5예, II군 1예1)였으며 내외측에 모두 병변이 있는 경우가 3예(I군 2예, II군 1예)가 있었다. 병변의 진행정도는 Berndt 와 Harty의 분류상 II기가 4예(I군 4예, II군 0예), III기가 19예(I군 9예, II군 10예), IV기가 6예(I군 1예, II군 5예)였다. Ankle-hindfoot 점수는 술전 $53.9{\pm}5.2$점(I군 $53.1{\pm}2.7$점, II군 $54.6{\pm}6.8$점)에서 술후 $82.3{\pm}8.8$점(I군 $85.1{\pm}8.5$점, II군 $80.7{\pm}8.5$점)으로 향상되었으며, 주관적 및 객관적 기능 점수는 술전 $50.2{\pm}9.7$점(I군 $49.6{\pm}10.5$점, II군 $50.7{\pm}9.2$점)에서 술후 $83.8{\pm}8.6$(I군 $84.6{\pm}7.7$점, II군 $83.0{\pm}9.6$점)으로 향상되었다. 두 군 간의 비교에서 유의한 차이는 보이지 않았다. 결론: 관절경적 변연 절제술과 다발성 천공술은 두 군 모두에서 만족할만한 결과를 얻었으며 두 군 사이에 임상적 결과의 차이는 없었다. Purpose: To evaluate the outcome of symptomatic osteochondritis dissecans of the talus treated with arthroscopic debridement and multiple drilling. Materials and Methods: Between 1997 and 2003, 14 arthroscopic debridement(group I) and 15 arthroscopic multiple drilling(group II) were performed. There are 21 male and 8 female patients. Mean age was 34.4 years(33.8 years in group I, 37.5 years in group II) and average follow-up period was 43.2 months(46.4 months in group I, 40.1 months in group II). Simple radiographs and MRI were performed preoperatively and postoperatively, and the progressive stage of the lesions was evaluated through the arthroscopic surgery. Clinical results were evaluated with ankle-hindfoot scale and scoring scale for subjective and objective functional outcomes. The results were compared between 2 groups. Results: There are 20 medial(7 in group I, 13 in group II), 6 lateral(5 in group I, 1 in group II), and 3 both-side(2 in group I, 1 in group II) lesions. According to the classification of Berndt and Harty, there are 4 stage II(4 in group I, 0 in group II), 19 stage III(9 in group I, 10 in group II), and 6 stage IV(1 in group I, 5 in group II). According to the ankle-hindfoot score, the mean score was significantly improved $53.1{\pm}2.7$ points preoperatively to $85.1{\pm}8.5$ points postoperatively in group I and $54.6{\pm}6.8\;to\;80.7{\pm}8.5$ points group II. Subjective and functional scores was also improved $49.6{\pm}10.5$ points preoperatively to $84.6{\pm}7.7$ points postoperatively in group I and $50.7{\pm}9.2\;to\;83.0{\pm}9.6$ points in group II. But there were no statistical significance between them. Conclusion: Arthroscopic debridement and multiple drilling for the treatment of osteochondral lesions of the talus showed successful results and there was no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 between them.

      • KCI등재

        두 개의 입구를 통한 내시경 척추 수술: 요추부 추간판 탈출증에의 적용

        이호진(Ho-Jin Lee),최대정(Dae-Jung Choi),박유진재진(Eugene J. Park) 대한정형외과학회 2019 대한정형외과학회지 Vol.54 No.3

        추간판 탈출증이란 추간판이 정상적으로 위치해야 할 자리에서부터 추간판 내부의 수핵이나 섬유륜이 탈출하는 질환을 지칭하며, 대부분 양호한 자연 경과를 거친다. 하지만 심각한 신경학적 증상이 있거나, 악화되는 신경 증상, 마미 증후군이 동반된 경우, 보존적 치료에 반응하지 않는 경우 등에 대해서는 수술적 치료가 권고된다. 수술 방법에는 고식적인 관혈적 방법, 현미경을 이용한 방법, 통형 견인기(tubular retractor)를 이용한 방법, 그리고 내시경을 이용한 방법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방법들이 소개되었는데, 그 중 현미경적 추간판 제거술이 현재 표준 치료로 간주되고 있다. 내시경을 이용한 방법 중에서 두 개의 입구를 통한 내시경 척추 수술(biportal endoscopic spinal surgery, BESS)의 경우, 다른 방법에 비해 수술 기구들의 독자적인 움직임이 가능하여 자유로운 조작이 가능하며, 재발된 추간판 탈출증에 대해서도 추간판 제거가 비교적 수월하게 시행되고, 작은 피부 절개로 넓은 시야 확보가 가능하며, 지속적인 생리식염수의 세척으로써 습기나 안개를 지속적으로 제거해야 되는 번거로움을 덜 수 있고 술 후 감염률을 낮추는 효과도 있다. 기존의 관절경 및 척추 수술 기구들을 그대로 쓸 수 있다는 장점도 있으며, 약 2,700-6,700 lux의 밝은 조도 하에 최대 28-35배로 확대된 영상으로 수술하기 때문에 섬세한 조작이 가능하다. 따라서 이러한 장점을 지닌 두 개의 입구를 통한 BESS는 요추부 추간판 탈출증에 대한 이상적인 수술 방법으로 생각된다. Herniation of the intervertebral disc is a medical disease manifesting as a bulging out of the nucleus pulposus or annulus fibrosis beyond the normal position. Most lumbar disc herniation cases have a favorable natural course. On the other hand, surgical intervention is reserved for patients with severe neurological symptoms or signs, progressive neurological symptoms, cauda equina syndrome, and those who are non-responsive to conservative treatment. Numerous surgical methods have been introduced, ranging from conventional open, microscope assisted, tubular retractor assisted, and endoscopic surgery. Among them, microscopic discectomy is currently the standard method. Biportal endoscopic spinal surgery (BESS) has several merits over other surgical techniques, including separate and free handling of endoscopy and surgical instruments, wide view of the surgical field with small skin incisions, absence of the procedure of removing fog from the endoscope, and lower infection rate by continuous saline irrigation. In addition, existing arthroscopic instruments for the extremities and conventional spinal instruments can be used for this technique and surgery for recurred disc herniation is applicable because delicate surgical procedures are performed under a brightness of 2,700 to 6,700 lux and a magnification of 28 to 35 times. Therefore, due to such advantages, BESS is a novel technique for the surgical treatment of lumbar disc herniation.

      • KCI등재

        경피적 척추성형술 시 발생한 골시멘트에 의한 척수 손상

        안동기(Dong Ki Ahn),최대정(Dae Jung Choi),이송(Song Lee),김관수(Kwan Soo Kim),김태우(Tae Woo Kim),전태환(Taw Hwan Chun) 대한정형외과학회 2009 대한정형외과학회지 Vol.44 No.3

        경피적 척추성형술의 합병증 중 척추관내 골시멘트 누출은 드물지 않게 발생하며, 이 중에는 심각한 신경 증상을 유발하는 경우도 있다. 이 때의 신경 손상이 영구적 또는, 가역적인 것인지는 확실하지 않으나, 척추관내의 골시멘트를 제거하지 않았을 경우에 척수는 경미한 외상 등에 의해 보다 수월하게 추가적 손상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본 교실에서는 75세 여자 환자가 제8, 9 흉추에 경피적 척추성형술을 받다가 척추관내 골시멘트 누출로 Nurick 4등급의 신경 결손이 발생하였으며, 골시멘트를 제거하지 않고 지내다가 9년 후 사소한 외상으로 인해 Nurick 5등급으로 진행한 예를 경험하였으며 수술적 제거술을 시행하고 6개월 후에 Nurick 2등급으로 호전되었다. 본 증례를 관찰한 결과 이와 같은 신경 손상은 골시멘트를 제거하지 않았을 경우에 경미한 외상에 추가적인 신경 손상을 받기 쉬우며 장기간 지연된 경우라도 골시멘트를 제거하면 신경 증상의 호전을 기대할 수 있는 것으로 생각되었다. Among the complications of percutaneous vertebroplasty, bone cement leakage into the spinal canal doesn't happen very often, but this could provoke a severe neurologic deficit. It is not certain whether this neurologic deficit may be permanent or reversible. Yet if the bone cement is left in the spinal canal, trivial events such as minor trauma could worsen the neurologic symptoms. The authors treated a 75-year-old female patient with Nurick's grade Ⅳ neurologic deficit, which was due to cement leakage into the spinal canal after previous vertebroplasty of T8 and T9. She had been having a neurologic deficit for 9 years, and it became aggravated after a minor trauma to Nurick's grade Ⅴ. After the cement in the spinal canal was removed, her neurologic symptoms were improved to Nurick's grade Ⅱ. Leaving a cement mass in the spinal canal may be a risk factor for additional neurologic injury even when suffering only a minor trauma, and the neurologic symptoms can be improved after removal of the cement, even for the case with a long-term neurological defect.

      • KCI등재

        최소 침습 슬관절 부분치환술에서 대퇴경골간 정렬에 영향을 미치는 인자

        김경태(Kyung Tae Kim),이송(Song Lee),배은환(Eun Hwan Bae),최대정(Dae Jung Choi),박훈석(Hoon Seok Park),조근호(Kun Ho Cha) 대한정형외과학회 2006 대한정형외과학회지 Vol.41 No.1

        목적: 슬관절의 내측 구획에 시행한 슬관절 부분치환술 후 대퇴경골간 정렬의 변화를 알아보고 이에 영향을 미치는 인자들을 규명하고자 하였다. 대상 및 방법: 2003년 1월부터 2003년 12월까지 슬관절의 내측 구획에 발생한 퇴행성 관절염으로 최소침습 슬관절 부분치환술을 시행 받은 114명, 128슬관절을 대상으로 하였다. 수술 전 및 수술 후 3개월에 체중부하 방사선 사진을 촬영하여 대퇴경골각, 경골 및 경골 삽입물의 후방 경사각, 대퇴 및 경골 삽입물의 각변형 동을 각각 측정하였다. 방사선학적 측정값과 삽입물의 종류, 삽입물의 가동성 유무 및 두께, 술자, 환자의 연령 등 여러 인자들의 교정된 대퇴경골각에 대한 영향 여부를 통계학적 방법을 이용하여 알아보았다. 결과: 대상 전체의 술전 평균 대퇴경골각은 내반 0.6도에서 술후 외반 5.2도로 평균 5.8도 교정이 되었다. 가동형 삽입물을 사용한 군의 평균 교정각은 6.1도로 고정형 삽입물을 사용한 군의 평균 교정각 3.6도에 비하여 의미있게 컸다(p<0.0001). 술전 대퇴경골의 내반 변형이 심할수록 대퇴경골각의 교정이 많이 이루어졌으나(p<0.0001) 폴리에틸렌 삽입물의 두께에 따른 의미 있는 변화는 보이지 않았다. 대퇴 및 경골 삽입물의 각변형이나 후방 경사각 등은 대퇴경골각의 교정에 영향을 주지 않았으며 술자 및 연령에 따른 차이도 없었다. 결론: 최소 침습 슬관절 부분치환술 후 대퇴경골각은 평균 5.8도 교정이 되었으며, 수술 후 대퇴경골간 정렬은 수술 전 대퇴경골간 변형의 정도와 삽입물의 종류에 따라 영향을 받았다. Purpose: We analyzed affecting factors associated with the tibiofemoral alignment after minimally invasive unicompartmental knee arthroplasty (UKA) used to treat medial compartmental osteoarthritis of the knee. Materials and Methods: From January 2003 to December 2003, 128 UKA were performed in 114 patients with minimally invasive surgery. The revealed tibiofemoral angle, tibial translation, posterior slope and the coronary orientation of the tibial and femoral component were measured using the preoperative and postoperative weight-bearing radiographs. The possible factors associated with the corrective tibiofemoral angle were analyzed statistically. Results: The average corrective angle of the tibiofemoral axis was 5.8˚ from varus 0.6˚ preoperatively to valgus 5.2˚ postoperatively. The average corrective angle of the tibiofemoral axis was 6.1˚ in the mobile bearing group and 3.6˚ in the fixed bearing group. There was significantly more corrective tibiofemoral angle postoperatively with a larger varus deformity of the knee preoperatively (p<0.0001). The corrective tibiofemoral angle had an increasing tendency with increasing bearing size but this was not statistically significant. Surgeons, the age of the patients, tibial translation, posterior slope of the tibial component, and coronary orientation of the tibial component and femoral component did not affect the degree of the corrective tibiofemoral angle. Conclusion: The average corrective angle of the tibiofemoral axis after minimally invasive UKA was 5.8°. The preoperative tibiofemoral angle and the types of implants affected the postoperative tibiofemoral axis after minimally invasive UKA.

      • KCI등재

        정서관리훈련 프로그램이 만성 조현병 환자의정서행동, 정서표현, 자기효능감, 대인관계변화 및 정신병리에 미치는 효과

        진명자(Myung Ja Jin),장혜란(Hae Lan Jang),최대정(Dae Jung Choi),강길원(Gil Won Kang),이영성(Young Sung Lee) 한국정신건강사회복지학회 2014 정신보건과 사회사업 Vol.42 No.1

        본 연구는 만성 조현병 환자에서 정서관리훈련 프로그램이 환자들의 정서행동, 정서표현, 자기효능감, 대인관계변화 및 정신병리에 미치는 효과성을 검증하고자 하였다. 실험군과 대조군 각각 35명에게 20주에 걸쳐 용인정신병원에서 개발된 정서관리훈련 프로그램을 시행하였다. 두 군 간 일반적 특성은 통계적 의미 있는 차이는 없었다. 두 군 간 정서행동 점수는 실험군에서 사전 55.2점, 사후 77.9점, 대조군에서 사전 57.4점, 사후 59.0점으로 실험군에서 유의한 향상을 보였다(p < 0.0001). 정서표현 점수는 실험군 55.8점에서 66.1점으로, 대조군 55.5점에서 55.3점으로(p < 0.0001), 자기효능감 점수는 실험군 46.5점에서 77.9점으로, 대조군 45.7점에서 45.8점으로(p < 0.0001), 대인관계변화 점수는 실험군 44.5점에서 79.0점으로, 대조군 41.7점에서 42.1점으로 각각 유의한 향상을 보였다(p < 0.0001). 정신병리 점수는 실험군 69.2점에서 70.1점, 대조군은 79.6점에서 80.5점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p = 1.000). 정서관리훈련 프로그램은 정서행동, 정서표현, 자기효능감 및 대인관계변화에 긍정적인 효과를 나타내었다. 지속적인 정서관리훈련 프로그램은 만성 조현병 환자의 회복과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된다. This study was attempted to verify effectiveness of an emotional manage-ment training program(EMTP) for chronic schizophrenic patients in view of emotional behavior, emotional expression, self-efficacy, changes in inter-personal relationship and brief psychiatric rating scale(BPRS). The program was performed for 20 weeks to 35 patients for each group. The general demographic characteristics were analyzed with X2- test, t-test and values of variables were done with pared t-test by SAS 9.2.The demographic characteristics showed no statistical significance. Emotional behavior, Emotional expression, Self-efficacy and changes in interpersonal relationship were statistically significant(p < 0.0001) between experimental and control group. Otherwise BPRS were not (p = 1.000). The EMTP for experimental group showed positive effects except BPRS. Those results suggested that continuously performing the program could improve emotional recovery and quality of life of them.

      • KCI등재후보

        조각골 이식과 척추경 나사못 고정술을 이용한 후방 요추체간 유합술의 연구

        안동기(Dong Ki Ahn),정기웅(Ki Woong Jeong),이송(Song Lee),최대정(Dae Jung Choi),차상규(Sang Kyu Cha) 대한정형외과학회 2004 대한정형외과학회지 Vol.39 No.6

        목적: 후방 기기 고정술과 병행된 후방 요추체간 유합술시, 이식골로 조각골만을 사용한 술식의 유용성을 평가하고, 국소 조각골을 사용한 군과 자가장골 조각골을 사용한 군의 방사선학적 결과와 임상적 결과를 비교하고자 하였다. 대상 및 방법: 단분절의 조각골 후방 요추체간 유합술을 시행 받고 1년 이상 추시가 가능하였던 58예를 대상으로 하였다. 국소 조각골을 사용한 16예를 Ⅰ군으로, 자가장골 조각골을 사용한 42예를 Ⅱ군으로 하였다. 임상적 평가는 Kirkaldy-Willis의 기준으로 하였으며, 골유합은 Brantigan과 Steffee의 방법을 적용하였다. 통계적 분석은 Student t-test와 Fisher’s exact test를 시행하였다. 결과: 임상적 만족도는 Ⅰ군이 81.3%, Ⅱ군이 88.1%로 두 군 간의 유의한 차이가 없었으며, Ⅱ군 중 12%에서 골 공여부의 동통을 호소하였으나 이 중 불만족으로 평가된 예는 없었다. 골유합률은 Ⅰ군이 75%, Ⅱ군이 90%로, 붕괴유합은 Ⅰ군이 25%, Ⅱ군이 19%로, Ⅱ군에서 우수한 경향이 있었으나 통계적 유의수준에는 미치지 못하였다. 추간판 간격의 감소(Ⅰ군:2.0±1.3 ㎜, Ⅱ군: 1.91±2.3 ㎜)와 분절 전만각의 감소(Ⅰ군: 2.1±3.1°, Ⅱ군: 0.8±4.4°)는 모두 두 군 간의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수술 시간(Ⅰ군: 193±45분, Ⅱ군: 201±51분)과 실혈량(Ⅰ군: 590±86 ㎖, Ⅱ군: 675±126 ㎖)은 두 군에서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결론: 조각골을 이용한 후방 요추체간 유합술은 국소골군과 자가장골군 모두에서 만족할 만한 골유합률과 임상적 만족도를 보였으며 두 군의 골유합률과 임상적 만족도에는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그러나 두 군 모두에서 상당 부분 붕괴유합이 관찰되었으며, 붕괴유합이 인접분절이나 임상적 만족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는 보다 더 장기적인 연구가 필요할 것으로 사료된다. Purpose: To evaluate the efficacy of posterior lumbar interbody fusion utilizing pedicle screw fixation and chip bone graft, and to compare the radiologic and clinical results in two group which use local chip bone and autoiliac chip bone respectively. Materials and Methods: We analyzed 58 cases of single segment chip bone posterior lumbar inter-body fusion which were followed up for more than 1 year. Group Ⅰ was operated with local chip bone and group Ⅱ with autoiliac chip bone. Radiologic union was assessed, based on Brantigan & Steffee method and functional outcome by Kirkaldy-Willis criteria. Student t-test and Fisher's exact test were used for statistical analysis. Results: Clinical satisfaction of group Ⅰ and Ⅱ were 81.3% and 88.1% respectively (p>0.05). Though 12% of group Ⅱ complained about pain on the donor site, no one among them were assessed as unsatisfactory. Radiological union was confirmed in 75% in group Ⅰ and 90% in group Ⅱ (p>0.05). Twenty five percent of group Ⅰ and nineteen percent of group Ⅱ showed collapsed union without significant differences. There were no significant differences between group Ⅰ and Ⅱ in loss of disc height, segmental lordosis, operation time and blood loss. Conclusion: Both local and autoiliac chip bone posterior lumbar interbody fusion are useful methods in the aspect of radiologic union and functional outcome and there are no significant differences between two groups. However, considerable collapsed unions were observed in both groups. It is necessary to investigate long term influence of collapsed union on the adjacent segment and functional outc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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