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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보건간호학회 춘계학술대회 : 국제보건사업을 위한 사업계획서 개발

        이현경 대한보건협회 2013 대한보건협회 보건종합학술대회 Vol.2013 No.-

        국제보건사업이 공적개발원조사업으로 국한할 수는 없으나, 우리나라의 경우 2010년 OECD의 개발원조위원회(DAC) 가입을 계기로 보건의료분야가 차지하는 비중이 점차 커짐에 따라 보건의료인들의 국제보건사업에 대한 관심과 참여가 증가하고 있다. 기존의 국제보건사업이 의료기관 건축과 약품/기자재지원, 연수생 초청, 전문가 파견의 형태가 대부분이었으나, 사업의 지속성 및 효과성 제고를 위한 중장기형 프로그램형 사업에 대한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보건의료 인적역량 및 제도적 역량 강화, 보건의료서비스 접근성 강화 등 보건의료 체계 강화와 모자보건과 전염성 질환 예방 및 관리 등 취약계층이나 질병에 대한 지원강화가 주요 보건의료사업 영역이 될 것이다. 이에, 다양한 국제보건 관련사업 계획서 개발 경험과 계획서 작성 시의 주안점을 살펴보고자 한다. 국제보건사업 계획서는 크게 두 가지, 사업의 기획과 운영계획으로 구성된다. 사업의 기획 시 우선 고려하여야 하는 것은 사업의 타당성 측면에서 협력대상국의 보건의료정책에 부합하는 사업으로 협력 대상국의 보건의료분야의 우선건강문제의 해결에 기여할 수 있고 MDGs(Millennium Development Goals) 달성에 기여할 수 있다는 근거를 제시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는 협력대상국의 보건의료 통계 및 관련 문헌고찰과 동일 국가를 대상으로 유사사업을 경험한 관계자 면담을 통하여 현지 상황을 충실하게 분석함으로써 파악될 수 있다. 사업의 취지와 일반적인 사업의 목표는 사업공모기간에서 제시하고 있는데, 사업제안 시 측정 가능한 구체적인 사업의 목표를 명확하게 기술하고 달성 가능함을 나타내는 지표와 산출물과의 관계를 명시하는 것이 필요하다. 사업추진내용과 방법 면에서는 단계별로 계획하는 활동내용이 현지여건과 사업수행능력을 고려하여 적절하게 계획되어야 한다. 예를 들어, 전기시설이 없는 농촌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가족계획사업이라면 가족계획 책자 보급, 라디오 및 피임기구 보급, 라디오 드라마 홍보, 가족계획 워크샵 개최, 동료지도자 훈련과 같이 현지상황에서 지속가능한 사업내용으로 개발되어져야 한다. 구체적인 사업내용의 개발을 위해서는 기존의 근거기반실무에 대한 문헌고찰뿐만 아니라 사업대상지역의 이해와 협력을 바탕으로 사업지에 적합하고 문화적으로 수용 가능한 사업 내용으로 기획되어야 하는 것이 중요하다. 따라서 사업추진일정의 1차 단계는 사업지 시찰, 이해관계자 면담, 사업설명회 등을 포함하는 사업기반구축단계로 기획되어야 한다. 그밖에, 국제보건사업 수혜자가 특정 성별과 취약계층에 달리 영향을 주는지, 즉 cross-cutting issues에 대한 고려와, 주요접근 방법과 전략으로 비교우위 프로그램 실행, 주민참여 유도, 국가협력전략 중심 사업지원, 모니터링 및 평가체계 강화 등을 제시하는 것이 필요하다. 사업운영계획 부분은 사업수행팀의 역량, 조직현황, 예산과 모니터링 및 평가를 포함한다. 사업수행팀의 협력대상국 및 유사 국제보건사업의 사업경험, 외국어 구사능력 및 현지네트워크를 포함한 전반적인 역량을 평가한다. 사업지에 이미 진행 중인 사업기관과 국제기구와의 협력체계 구축을 통하여 정보 및 자원 활용이 가능하도록 사업을 추진함으로써 비용효과적인 성과를 기대할 수 있다. 사업 수행팀의 조직에 있어, 사업성격에 따라 현지 인력과 국내 신규인력의 고용여부, 국내인력의 장기간 현지 파견 등 사업공모기관에서 명시한 조건을 반영하는 것이 필요하다. 예산은 사업목표달성을 위해 타당하게 계획되어져야 하는데, 현지의 물가를 기반으로 현실성 있게 예산 책정이 될 수 있도록 하여야 하며, 국내사업과 다르게 물품과 기자재의 지원 시 발생되는 운송과 세금과 관련된 부분도 고려하여야 한다. 사업운영계획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사업의 모니터링과 평가이다. 사업의 효과성 증대를 위한 성과중심관리 체계의 중요성이 강조됨에 따라 사업의 평가와 모니터링 계획이 사업계획서에서 중요하게 평가되고 있다. 사업 PDM(project design matrix)을 통하여 프로젝트를 4가지 요소(목표, 기대효과, 산출물과 사업활동)으로 기술하고 각 요소에 따른 지표 및 지표입증수단과 방법을 기술하는 것이 효과적인 방법이 될 것이다. 또한, 분기별, 연도별 적절한 모니터링 계획과 사업추진시의 위험요소와 문제발생시 대응계획도 구체적으로 제시되어야 한다. 국내 사업팀의 지속적인 현장 모니터링, 현지 보건관계자들의 supportive supervision 뿐만 아니라 사업국과 협력대상국 관계자들의 공동 평가 수행계획도 포함된다. 공적개발원조분야의 국제보건사업의 경우, 사업수행절차상 대부분의 공모기관에서 사업의 타당성을 파악하여 사업제안 범위와 제안서 평가분야를 제시하고 있으므로 이에 충실하게 제안서를 개발하는 것이 필요하고, 사전에 유사사업의 결과보고서 및 정책보고서를 고찰해 볼 것을 권한다. 사업제안의 특징을 숙지하는 것도 중요한데, 예를 들면, 기존의 패러다임에서 수용되는 주요 사업전략과는 차별화된 접근방법에 대한 제안을 공모하는 경우 무엇보다 새로운 아이디어의 타당성을 지지하는 근거를 충분히 제시하는데 주안점을 두어야 할 것이다.

      • 건강증진사업 담당인력의 교육 훈련 방향

        오영아 대한보건협회 2013 대한보건협회 보건종합학술대회 Vol.2013 No.-

        배경 및 목적: 보건소 건강증진사업의 포괄보조방식 도입에 따라 지방자치단체의 자율성이 강화된 새로운 건강증진사업으로의 변화가 시작되었다. 기존 중앙정부에서 탑다운 방식으로 진행되었던 건강증진사업이 지자체의 자율성을 강화하면서 보건소 공무원의 역량이 건강증진 사업 성과를 좌우하는 큰 요인이 된 것이다. 이러한 변화는 과거 중앙 지침전달 위주의 교육에서 보건소 공무원의 역량과 건강증진사업 전문성을 강화시킬 수 있는 새로운 교육 훈련 방향의 제시와 더불어, 획일적 사업이 아닌 지역특성과 주민요구를 반영한 사업의 융복합적 설계가 예상됨에 따라, 이에 맞는 건강증진인력의 교육내용 변화가 요구되어졌다. 이에 지역사회 건강증진사업을 담당하는 보건소 인력의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체계 패러다임 전환과 함께 새로운 교육체계를 수립하고자 하였다. 내용 및 방법: 본 연구대상은 보건소에 근무하는 건강증진사업 담당 공무원으로서 전국의 보건소장, 보건소 관리자, 통합건강증진사업 실무자와 해당 사업담당 공무원 및 전문인력, 시도 담당자 등이다. 교육체계 수립을 위해 과거 보건소 건강증진인력의 교육현황을 파악하였으며, 보건소 인력의 직무 및 교육요구분석을 위해 설문조사와 전문가 회의, 초점집단토의 등을 실시하였다. 이를 토대로 수차례 관계자 회의를 실시하여 보건소 건강증진인력 교육체계를 수립하고자 하였다. 결과 및 결론: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을 수행할 보건소 건강증진인력 교육은 직급별, 직무별로 체계화하고 이들에 대한 교육주체는 중앙과 시도가 함께 역할을 분담하여 수행하도록 하였다. 직무분석과 교육요구분석 등을 토대로 크게 건강증진인력에 대한 교육은 필수역량, 기본역량, 전문역량 교육으로 구분하였다. 필수역량 교육은 직급별로 지역사회 건강증진 사업을 위해 요구되는 역량이 다르므로, 보건소장, 보건소 관리자, 실무자에게 대상별로 목적에 맞게 이루어지는 교육이다. 기본역량 교육은 보건소 건강증진사업 담당자로서 갖추어야 할 직무 공통적인 역량을 함양하는 교육이다. 건강증진인력이 갖추어야 하는 직무 공통역량은 기획, 커뮤니케이션, 평가, 교육 및 홍보 등으로 조사되었다. 전문역량 교육은 건강증진사업을 실제 수행하기 위한 사업수행능력 및 기술 등에 대한 교육을 의미한다. 건강증진인력이 사업을 원활히 수행할 수 있도록 지자체 현실과 사업특성을 반영한 사업별 교육을 의미한다.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의 도입과 함께 보건소 건강증진사업 교육총괄은 한국보건 복지인력개발원에서 수행하게 되었다. 또한 시도는 시군구 보건소 건강증진인력을 대상으로 기술지원 및 교육의 역할이 강화되었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과거 일회성 지침이나 매뉴얼 설명회가 아닌 보건소 건강증진사업 담당인력의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양성을 위한 교육체계를 구축하고자 하였으며, 지역사회 건강증진사업 특성과 이들 인력에게 필요한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는 장을 마련하고자 하였다.

      • 창립 40주년 기념 좌담회

        대한산업보건협회,Korea Industrial Health Association 대한산업보건협회 2003 산업보건 Vol.185 No.-

        협회는 8월 27일, "모든 근로자에게 양질의 보건관리를" 주제로 한 좌담회를 개최하였다. 협회 조규상 명예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좌담회에는 김종효 과장(노동부 산업보건환경과), 염용태 교수(한국특수건강진단협회장), 박정일 교수(대한산업의학회장), 김광종 원장(산업안전보건연구원), 정문희 교수(한양대 간호학과) 등 5명이 토론자로 참석하였다. 산업보건을 되돌아보며 현재, 미래를 생각하고 급변하고 있는 산업사회 속에서 근로자의 기본권인 건강과 보건이 모든 근로자에게 고루 미치도록 방도를 급변하고 있는 산업사회 속에서 근로자의 기본권인 건강과 보건이 모든 근로자에게 고루 미치도록 방도를 강구하려는 목적으로 법과 행정, 건강과 질병, 보건관리, 노동환경조건, 보건인력과 교육별로 실태와 문제점 해결방안에 대해 중점 논의하였다.

      • KCI등재

        서울 시내 일부 중학교의 보건교육 요구도 조사

        윤영옥,김초강 대한보건협회 1999 대한보건연구 Vol.25 No.2

        연구목적 및 배경: 중학교 3년간의 교육과정과 이에 따른 경험은 평생 건강관리를 위한 지식 및 태도에 미치는 영향이 크며, 잘못된 건강습관 및 행동의 변화를 통해 바람직한 건강행동양식으로 고취될 수 있다. 그리고 1997년 12월 30일 발표된 제7차 교육개정안에서조차 중학교 교육과정의 목표를 전인적 성장과 조화로운 심·신의 발달로 서두에서 강조하고 있다. 하지만 이를 효과적으로 실현할 수 있는 보건교육은 단지 2001년에 중학교 교육과정에서 실시될 제7차 교육개정안 선택교과의 한 과목으로 교장 재량의 여러 선택과목 중 하나로 제시될 뿐 실제 보건교육을 지도하려 할 때 필요한 교육내용과 방법 및 평가 등이 구체적으로 정립되지 못하고 있다. 연구방법: 본 연구는 보건교육 교육과정개발에 도움이 되고자 1998년 3월 20일에서 4월 7일까지 18일 동안 학생 611명과 교사 200명에게 건강에 관한 흥미와 교육방법, 평가 등을 기초조사에서 수정된 설문지를 도구로 직접 조사하였으며, 수집된 자료를 전산부호화한 후 spss 7.0 package를 이용하여 분석하였다. 연구성적: 보건교육 현황은 학생들의 86.5%가 보건교육에 관한 수업을 받았으며, 83.7%가 보건교육전문가 혹은 양호교사로부터 배웠고, 보건교육 내용 중 성교육(86.8%)에서 인지도가 가장 높았다. 응답학생의 학생 62.7%, 교사 95.9%가 보건교육은 필요하다고 하였으며, 학생 43.3%, 교사 62.1%가 보건교육 수업시간을 주당 1시간씩 적당하다고 하였으나 응답교사의 85.2%가 보건교육 수업과 그 평가가 잘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하였다. 교사의 46.9%가 대학교에서 보건관련 교육내용을 배웠으며, 42.3%가 가르치기에 교육내용이 부족함을 지적하였다. 보건교육 교육내용에 대한 흥미 및 요구도는 학생들의 경우 남녀학생 모두 정신건강, 일상생활습관, 가정과 성, 신체발육발달과 영양의 순이었고 6위부터는 성별 차이가 있었다. 교사들의 경우는 약물오남용, 환경보건, 정신건강, 가정과 성의 순으로 응답학생과 차이가 있었다. 학년별로는 모든 학년에서 정신건강의 요구도가 제일 높았으며 다음으로 일상생활습관, 신체발육발달과 영양, 가정과 성 등이 학년별로 다소 순위가 다르게 보였다. 교사들의 보건교육 수업 방법은 강의, 토론 순이었으며, 달리 개선하고 싶은 방법은 토론, 조사 순이었으며, 현재는 주로 주·객관식 시험과 객관식 시험으로 평가되고 있지만 그 방법에 대하여 81.6%가 만족하지 않았으며, 시험보다는 보고서 검토 및 관찰과 면담 등 실기를 겸한 개선방법을 선호하고 있었다. Health education is necessary for the middle school students. However, it is just described in 7th curriculum revision edition about middle school, While the middle school student's health education isn't really operated in curriculum of school. Therefore this research has been attempted to measure on the perception, experience and needs for health education by 811 respondents; 611 students and 200 teachers of middle school in Seoul. 1. For the acknowledge of health, 85.9% students thought that they're in a good health. but for the health behavior, 19.5% of students had a unbalanced diet, 12.9% of smoking, 35.0% of drinking and 3.3% of stimulant experience.; there was a significant difference in smoking, drinking, stimulant experience, and drug abuse of students on school year. 2. 86.5% of students had taken health education class.; the majority(83.7%) was by health educator of school nurse, in the acknowledge of health education Sex education is the highest(86.8%). 62.7% of students and 95.9% teachers responded positively to the needs of health education, 43.3% students and 62.1% teachers asked 1 hour a week for a health education class. 85.2% of teachers answered that the methods and the evaluations of health education were not satisfactory. 3. The ideal areas of health education showed differences in students and teachers.; The best ideal area of health education for students were Mental health, Health-habit, Family-sex education. Nutrition·growth and development in sequence.; there were difference in 6th later sequence on sex.; The best for teachers were Drug abuse, Environmental health and Mental health.; 4. The teaching methods in health education was 'lecture' and 'discussion' in order, teaching methods which they wanted to improve were 'discussion' and 'research' in each area.; Evaluation-methods of teachers was as followings: 'objective-subjective-mixed test' and 'objective-test'. 81.6% answered unsatisfactory about the methods and evaluation-methods

      • 한국 보건학의 도전과 미래 : 우리나라 성인의 시,군,구 단위 보건기관 이용률 차이 비교 -지역사회건강조사 자료를 이용하여-

        박수경,김남희,안양희,김춘배 대한보건협회 2013 대한보건협회 보건종합학술대회 Vol.2013 No.-

        연구목적 : 우리나라에서는 시.군.구 단위로 보건기관(보건소,보건지소,보건진료소)이 운영되고 있으며, 지역사회 특성과 주민의 요구에 따른 보건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최근 노인인구의 증가에 따라 만성질환 유병률이 높아지고, 의료비 본인부담금이 증가하게 되어, 일차보건의료를 담당하고 있는 보건기관의 기능이 강화되어야 할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이 연구의 목적은 우리나라 성인을 대상으로 253개 시·군·구 보건소 기초지역 단위와 16개 시·도 광역지역의 보건기관 이용률의 차이를 비교하기 위함이다. 2. 연구대상 : 이 연구는 2010년 지역사회건강조사 통계자료를 이용한 것으로 253개의 시·군·구 기초단위 지역에 거주하는 19세 이상 성인 중에서 다단계 확률비례계통추출법에 의하여 표집된 299,299명(가중표본 38,999,317명)이 연구대상이다. 3. 연구방법 : 이 연구는 이차자료를 분석한 단면연구이다. 종속변수는 ``최근 1년간 보건기관 이용률``이며, 독립변수는 ``16개 시·도 지역``과 ``253개 시·군·구 지역``이다. 지역 간인구구조에 따른 차이를 보정하기위해 조율과 성별-연령 직접표준화율을 산출하였다. 통계분석은 SPSS 20.0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기술통계와 ANOVA 분석을 실시하였다. 4. 연구결과 : 1) 우리나라 253개 시·군·구 지역의 최근 1년간 보건기관 이용률의 평균은 30.6±12.5%이였으며, 최소 13.8%∼ 최대 80.9% 이였으며, 보건기관 이용률의 차이는 약 6배였다. 2) 우리나라 16개 시·도 지역의 최근 1년간 보건기관 이용률은 최소 21.1%∼ 최대 44.3%이였으며, 보건기관 이용률의 차이는 약 2배였다. 5. 결론 및 토의 : 우리나라 시·군·구 지역 단위 분석에서 보건기관 이용률의 지역 간 차이를 보였다. 16개 시·도 지역 보다 253개 시·군·구 지역으로 비교하였을 때 보건기관이용율의 차이가 더 커졌다. 이 연구결과를 통하여 지역 간 보건기관 이용률의 차이와 관련된 영향요인 확인하기 위해 투입(인력, 예산, 장비), 산출(사업의 양, 사업의 질), 결과(건강수준지표)와 관련된 요인을 파악하는 심층적 연구를 제언한다. 이를 기반으로 하여 각 지역 특성에 맞는 보건사업이 계획되고 실천되어야 할 것이다.

      • KCI등재

        제조업 사업장 안전보건책임자의 교육역량강화 요구도와 관련된 조직환경적 특성

        박경옥 ( Kyoung Ok Park ) 대한보건협회 2016 대한보건연구 Vol.42 No.1

        연구목적 : 본 연구는 제조업 사업장 안전보건책임자의 개인 및 조직 특성과 산재예방을 위한 교육역량강화 요구도 간의 관련성을 분석하기 위하여 실시되었다. 연구방법 : 전국 138개 제조업사업장의 안전보건책임자 171명을 조사대상으로 하였다. 기업체산업안전협의회와 대한산업안전협회에 등록되어 있는 제조업 사업장 중 규모와 산재 발생 및 보건교육 실시 정도를 고려하여 사업장을 선정하고 사업장안전보건책임자 앞으로 자기기입식 우편설문조사지를 우편발송하였다. 조사지에는 개인적 특성, 조직환경적 특성, 교육역량강화를 위한 교육요구도 특성이 포함되었다. 89.2%가 남자였고 27.8% 사업장만이 대도시에 소재하고 있었다. 종업원 수 50인미만 사업장이 29.9%였으며 설문응답자의 과반수 이상이(61.3%) 안전관리자였다. 연구결과 : 조사대상 안전보건책임자의 교육 요구도는 조직의 구조적 측면보다는 인적, 사회적 환경 특성인 책임자의 안전보건관리 수준, 안전보건교육을 위한 사내 환경기반, 현재 안전보건책임자의 교육 역량, 산재예방을 위한 안전보건교육 효과에 대한 신념, 사내 안전보건관리를 위한 조직차원의 지지가 대상자의 교육 요구도와 유의미한 상관관계가 있었으며 특히 안전보건책임자가 갖추어야 할 교육 역량이 중등도 이상의 상관관계를 가지고 있었다(r= .53). 다중회귀분석에서 위의 안전보건책임자가 갖추어야 할 교육 역량, 안전보건교육 효과에 대한 신념, 안전보건관리를 위한 조직차원의 지지가 유의미한 영향 요인으로 드러났으며 이들 조직환경적 요인들의 대상자의 교육 요구도에 대한 분산설명력이 43.3%였다(F=4.54, p= .00). 결론 : 본 연구결과 기대되는 안전보건책임자의 역량 수준과 조직차원의 지지 등 조직내 인적, 사회적 환경 특성이 사내안전보건책임자의 교육요구도에 중요한 요인으로서 산재 예방과 관련된 사업장 조직차원의 인식과 문화의 중요성이 부각되었으며 이에 따라 관련된 이론적, 실제적 근거를 확보하는 방향으로 향후 연구가 활성화되어야 하겠다. Objective: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dentify personal and organizational factors associated with safety and health managers (SHM)’ health education needs in Korean manufacturing industry. Methods: A total of 171 SHM in 138 manufacturing companies participated in the self-administered mailing survey. The survey packet was delivered to the SHM in each company randomly selected from the mailing lists of the Korean Occupational Health Conference and each SHM finished and returned the survey. The questionnaire consisted of personal factors, organizational factors and SHM educational needs. All factors were surveyed with Likert type scale items. Most survey participants were men (89.2%) and the SHM employed in the companies in metropolitan areas were 27.8%. The companies of which employees were less than 50 were 29.9% and more than half of the participants were safety managers (61.3%). Results: Total educational needs in the SHM group were generally correlated with organizational safety and health management level. The expected competency for safety education had medium-high level correlation with educational needs of SHM (r= .53). And such organizational environment for safety education, current competency for safety education, perceived safety education efficacy, and organizational support for safety management were also positively correlated with the safety and health educational needs. In regression analysis, the personal, organizational, and organizational safety and health factors described 43.3% variance of the SHM educational needs (F=4.54, p= .00). The significant factors associated with SHM educational needs were expected organizational competency for safety education, perceived safety education efficacy and organizational support for safety management (p< .05). Conclusion: From the statistical significances of expected organizational efficacy and support for safety management on SHM educational needs, occupational safety and health research should be actively conducted to provide both theoretical and practical evidences about organizational climates and culture related to injury prevention.

      • KCI등재

        保健診療員의 正規職化 前과 後의 保健診療員 活動 및 保健診療所 管理運營體系의 比較 分析

        尹石玉,朴正漢,鄭文淑 대한보건협회 1994 대한보건연구 Vol.20 No.1

        본 연구는 보건진료원의 정규직화가 보건진료원의 활동과 보건진료소 관리운영체계에 미친 영향을 알아 보기 위해 정규직화 이전(1992.1.1-3.31)과 정규직화 이후(1993.1.1-3.31)에 경상남북도의 보건진료소 중에서 50개소를 뽑아 보건진료원을 직접 면담하고 각종 기록과 보고서에서 필요한 자료를 발췌하였다. 조사대상자의 96%가 신분보장과 보수향상의 이유에서 정규직화를 원하였다. 정규직화 후에 신분보장과 봉급, 직분에 재한 만족도와 업무의 계획, 수행, 평가 및 보건진료소 관리(재점)운영에 대한 자율성 인지도가 증가했다. 그러나 보건진료원의 역할, 기능 등의 업무활동에는 큰 변화가 없었다. 보건소의 보건진료소에 대한 지원은 약간 늘었으나 업무추진 목적의 행정적, 기술적 지도는 거의 없었다. To provide better health care services to the rural population, the government has made the Community Health Practitioner(CHP) a regular government official from April 1, 1992. This study was carried out to study the impact of officialization of CHP on the activities and management system of Primary Health Post(PHP). Fifty PHPs were selected by two stage sampling, cluster and simple random, from 595 PHPs in Kyungnam and Kyungpook provinces. Data were collected by a personal interview with CHPs and review of records and reports kept in the PHPs. The study was done for the periods of January 1-March 31, 1992 (before officialization) and January 1-March 31, 1993 (after officialization). Ninety-six percent of the CHPs wanted to become a regular government official in the hope of better job security and higher salary. The proportion of CHPs who were proud of their job was increased from 24.0% to 46.0% after officialization. Those CHPs who felt insecure for their job decreased from 30.0% to 10.0%. Monthly salary was increased by 34.0% from 802,600 Won to 1,076,000 Won and 90.0% of the CHPs were satisfied with their salary, also more CHPs responded that they have autonomy in their work planning, implementation of plan, management of the post, and evaluation of their activity. There were no appreciable changes in such CHPs' activities as assessment of local health resources, drawing map for the catchment area, utilization of community organization, grasping the current population structure in the catchment area, keeping the family health records, individual and group health education, and school health service. However, the number of home visits was increased from 13.6 times on the average per month per CHP to 27.5 times. More mothers and children were referred to other medical facilities for the immunization and family planning services. Average number of patients of hypertension, cancer, and diabetes in three months period was decreased from 12.7 to 11.6, from 1.5 to 1.2, and 4.3 to 3.4, respectively. Records for the patient care, drug management, and equipment were well kept but not for other records. The level of record keeping was not changed after officialization. The proportion of PHPs which had support from the health center was increased for drug supply from 14.0% to 30.0%, for consumable commodities from 22.0% to 52.0%, for maintenance of PHP from 54.0% to 68.0%, for supply of health education materials from 34.0% to 44.0%, and supply of equipment from 54.0% to 58.0%. Total monthly revenue of a PHP was increasd by about 50,000 Won; increased by 22,000 Won in patient care and 34,700 Won in the government subsidy but decreased in the membership due and donation. However, there was no remarkable changes in the expenditure. The proportion of PHPs which had received official notes from the health center for the purpose of guidance and supervision of the CHPs was increased from 20.0% to 38.0% during three months period and the average number of telephone call for supervision from the health center per PHP was increased from 1.8 to 2.1 times(p<0.01). However, the proportion of PHPs that had supervisory visit and conference was reduced from 78.0% to 62.0%, and from 86.0% to 74.0%, respectively. The proportion of CHPs who maintained a coorperative relationship with Myun Health Workers was reduced from 84.0% to 72.0%. The proportition of CHPs who maintained a good cooperative relationship with the director of health center from 46.0% to 24.0%, that with the chief of public health administration section from 56.0% to 36.0%, and that with the chairman of PHP management council from 62.0% to 38.0%. Most of the CHPs (92.0% before and 82.0% after officialization) stated that the PHP management council is not helpful for the PHP. CHPs who considered the PHP management council unnecesssary increased from 4.0% to 16.0%(p<0.05). Suggestions made by the CHPs for the improvement of CHP program included emphasis on health education, assurance of autonomy for PHP management, increase of the kind of drugs that can be dispensed by CHPs, and appointment of an experienced CHP in the health center as the supervisor of CHPs The results of this study revealed that the role and function of CHPs as reflected in their activities have not been changed after officialization. However, satisfaction in job security and salary was improved as well as the autonomy. Support of health center to the PHP was improved but more official notes were sent to the PHPs which required the CHPs more paper works. Number of telephone calls for supervision was increased but there was little administrative and technical guidance for the CHP activities.

      • 화학물질 분야의 환경보건지표를 활용한 국가 환경보건 수준 평가 연구

        최욱희,박경화,정순원,유승도 대한보건협회 2011 대한보건협회 보건종합학술대회 Vol.2011 No.-

        [연구배경] 국가 환경보건 수준 및 국민의 환경보건 상태를 측정하고 평가하기 위해서는 환경 보건지표의 개발 및 활용이 필요하다. 환경보건지표 개발 분야 중 화학물질은 최근 생산량, 사용량 및 배출량이 증가하고 있어 그에 따른 질환 발생 가능성이 우려되어 국민 보건 또는 환경보건상의 위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적절한 관리대책 마련이 필요한 분야이다. [연구목적] 본 연구는 현재 정책적으로 활용가능성이 있다고 판단되는 환경보건지표 중 화학 물질 분야의 3개 지표에 대해 전국단위 산출을 하고, 이를 통해 국가·지역 간 환경보건 수준을 비교·평가함으로써, 지표의 활용과 환경보건 개선정책 수행에 도움이 되고자 하였다. [연구방법] 화학물질의 유통량 및 배출량은 화학물질배출량 정보공개시스템에서 자료를 다운 받아 작성했으며, 각 지역 및 사업장에서 조사된 자료의 합계를 통해 산출하였다. 화학물질 사고의 보고는 소방방재청 및 국립환경과학원 화학안전연구팀을 통해 전국 광역시.도 단위로 획득이 가능했다. 본 지표는 지역별 사고등록 건수와 국가전체 사고등록 건수를 파악하여 사고유형(폭발, 화재, 누출, 질식, 유출)별로 분석하여 제시했다. 유독물 영업의 등록건수는 유해 화학물질관리법에서 규정하고 있는 유독물을 판매, 보관, 저장, 운반 또는 사용하는 등록업소 현황을 환경통계포털 내 자료를 다운받아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화학물질 유통량은 98년 최초 조사 이후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1998~2006년까지의 지역별 화학물질 유통량 자료를 비교한 결과 울산과 전남이 전체의 약 30%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물질별 배출량은 유독물인 자일렌(35.1%), 톨루엔(14.5%)이 가장 많이 배출되었고, 상위 10개 화학물질이 전체 배출량의 84.3%를 차지했다. 화학물질과 관련된 사고는 매년 60여건 정도가 발생하며, 이중 유독물에 의한 사고는 평균 연 12건(전체의 20% 정도)으로 매년 증가하는 추세이다. 2000년부터 2006년까지의 화학물질 사고의 보고 건수 총 311건에 대한 광역시(특별시 포함)와 도별 분포를 파악한 결과 경기 53건(17.04%), 울산 49건(15.76%), 전남 48건(15.43%)으로 전체의 약 절반을 차지했다. 그러나, 화학물질 사고보고 건수만으로는 대응체계에 관한 환경보건 수준을 파악하기 어렵다고 판단되며, 궁극적으로는 사고발생시 대응할 수 있는 시스템(보고체계, 구급시스템, 사후관리 등)이 얼마나 확보되고 운영되고 있는지에 대한 객관적 평가체계 구축이 필요하다. 유독물 영업 등록건수는 1999년 4,264건에서 2009년 6,381건으로 지속적인 증가추세를 나타내고 있었으며, 사용업 및 판매업의 증가가 두드러졌다. 우리나라의 화학물질에 대한 관리수준은 화학물질 관리수준은 매년 보고되는 ``화학물질 배출량 조사``를 통해 파악할 수 있으나, 배출된 화학물질에 대한 구체적인 노출수준은 파악되고 있지 않아 노출된 물질에 의한 건강영향 수준을 확인하는데 어려움이 있다. 따라서, 향후 화학물질 분야의 노출 및 건강영향과 관련된 환경보건지표를 개발하여 화학물질 노출로 인한 건강피해를 정량화하기 위한 분석 연구가 필요할 것으로 사료된다.

      • KCI등재

        콘돔에 대한 인식 및 태도에 관한 연구 : 보건소 보건요원과 기혼 남성을 중심으로 Comparision Between Health Center Wokers and Married Men

        한정호,박상화,김응익 대한보건협회 1998 대한보건연구 Vol.24 No.2

        본 연구는 1998년 3월부터 3개월 동안 전국 보건소 가족계획 및 모자보건 담당 보건요원 및 서울 지역 20세 이상 기혼남성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통해 이들의 콘돔에 대한 인식 및 태도에 관한 자료를 수집 비교 분석하였다. 전국 총 246개 보건소 중 198개 기관이 설문에 응답하였고, 참여한 보건요원(여성)은 388명(평균연령 39.6세)이었고, 기혼남성은 서울 소재 30개 사업장 종사자 351명(평균연령 37.9세)을 대상으로 하였다. 콘돔 사용에 대한 일반적인 태도는 보건요원이 기혼남성보다 더 긍정적이었다(p<0.01). '콘돔의 성병, 에이즈 예방 효과'에 대해서는 긍정적인 태도를 형성하고 있었고, '피임 효율'에서는 기혼남성이 보건요원보다 더 긍정적인 태도를 보였다(p<0.01). 반면 '콘돔 파손', '벗겨짐'에 대해서는 중립 또는 부정적인 태도를 보였고, '콘돔이 주는 어감'과 '성감'에 대해서는 기혼남성이 부정적인 태도를 나타내었다(p<0.01) 콘돔 사용법에 대한 인지도는 모든 항목에서 보건요원이 기혼남성보다 인지도가 높았다. '콘돔과 진정제를 함께 사용'하는 문항에서는 두 집단에서 모두 인지도가 낮았다. 콘돔의 선택 기준에서는 두 집단 모두 '콘돔의 두께'가 가장 중요시되고, 보건요원은 '콘돔 사용 설명서'(점수:4.16), '콘돔의 가격'(3.93)이 중요한 선택 기준이었고, 기혼남성은 '콘돔의 가격'(3.63), '콘돔 표면 조직'(3.56), '사용 설명서'(3.51), '사정 지연제 첨가'(3.44)의 순 이었다, 콘돔 공급체계에서는 보건요원의 경우 '보건소'(4.22). '약국'(3.97), '자동 판매기'(3.67)의 순으로 선호하고 있었고, 반면 기혼남성은 '약국(4.21). '자동 판매기'(3.72), '보건소'(3.56)의 순 이었다. 콘돔 사용과 관련된 정보제공(팜플렛) 시 그 효과에서 보건요원은 75%, 기혼남성은 60.1%가 효과가 있을 것으로 응답하였고, 콘돔과 관련한 광고는 보건요원의 71.4%, 기혼남성의 56.7%가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measure the perception, attitude and knowledge about condom use in married men(aged 20 years and over) drawn from 30 companies and other institutions in Seoul metropolitan area, and in women working as health workers(family planning/maternal and child health) of health centers in Korea. The subjects were requested by mail to participate in this survey, and 351 married men in Seoul area returned the questionnaires. One or two health workers from 198 centers among total 246 health centers returned questionnaires(total 388 respondents). This survey was carried out in March to May, 1998. Mean age of the respondents was 39.6 years in health workers and 37.8 years in married men. In the educational level, the high school graduates constituted 27.6 percent in health workers and 29.1 percent in married men. The proportion of junior college and university graduates was 72.4 percent in health workers and 71.9 percent in men. The attitude towards condom(9 questions) and the level of knowledge on condom use in health workers was more positive and high than those of married men. Most of the subjects has recognized the fact that 'condom should not be used more than one time'. But many of the respondents has not recognized the fact that 'condom can be used with spermicides' (59 percent in health worker and 70 percent in men). Many(64 percent) of the men has not recognized the fact that 'vaseline and lotions should not be used as an additional lubricant for condom use'. The facts that 'condom shelf life is limited', or 'pulling the foreskin back if his penis is uncircumcised' was stated correctly by only about half of the men. In attitude towards condom delivery system by scoring the respondents' preference ('very good':5, 'very poor':1), health workers were likely to favour with the health center(mean score: 4.22), drugstore(3.97) and vending machine(3.67). On the other hand, married men were likely to favour with the drugstore(4.21) and vending machine(3.72) and health center(3.56). The preference for door to door system was the lowest among the nine delivery systems presented in both groups. In the attitude for choosing condom products for the various criteria, respondents gave first rank of criteria for product choice to 'the thickness of condom(ultra-thin)', and second rank to 'the instruction of condom use' and third rank to 'the price of condom'. 67.9 percent of respondents indicated that the released materials for the correct informations and knowledges on the condoms would be a great of help to get direction of condom usage. Upon the necessity of condom advertisement, 64 percent of the respondents gave opinion of 'need' and 12 precent of them gave opinion of 'needless'.

      • KCI등재

        서울시민의 환경보건 위험인식과 정책 필요성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장미정,김정훈,이은주,김규상 사단법인 대한보건협회 2019 대한보건연구 Vol.45 No.3

        Purpose: The purpose of the present study is to analyze risks perceived by Seoul citizens, opinions on environmental health risks, and the effects on risk perception and policy needs through a quantitative psychology method and to build a basic reference in establishing environmental health policies. Methods: Data were collected using an online questionnaire survey for 6 days in August 2017 from 2,000 adult men and women aged 19 or older, who had lived in Seoul for more than 1 year. The present study referenced a psychometric paradigm study for the risk perception tool, identified 20 perceived risks in the field of environmental health, and measured 6 risk characteristics. In addition, the present study added general perception and the needs of preventative policies, used factor analysis to reduce factors into two risk perception structures, and measured the size of their effects. Results: The average of Seoul citizens’ general perception about environmental health risks was calculated by age, gender, marital status and revealed that the risk they perceived as most hazardous was radioactive contamination. In regards to policy needs, the respondents said particulate matter needed policies most. There were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s between the groups. 6 risk characteristics were categorized into two attributes—dread risk and controllable risk—and four different types. Higher dread risk and lower controllable risk had a larger effect on both risk perception and policy needs. Conclusions: A gender difference was observed in environmental health risks perceived by Seoul citizens, and general risk perception and policy needs varied depending on dread risk and controllable risk. When enforcing environmental health policies, it would be important to consider the above, identify priorities, and provide appropriate adjustments and interventions. 연구목적: 서울시민이 느끼는 위험인식과 환경보건위해에 대한 의견, 위험인식과 정책 필요성에 미치는 영향을 계량심리학적 방법에 따른 분석을 통해 환경보건정책 수립의 기초자료 구축을 목적으로 하였다. 연구방법: 자료는 서울시에 1년 이상 거주한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 2,000명을 대상으로 2017년 8월 총 6일간의 온라인 설문조사로 수집되었다. 위험인식에 관한 도구는 심리측정패러다임 연구를 참고하여 환경보건분야로 한정한 20개의 위해요소를 도출하고 6개의 위험특성으로 측정하였다. 또한 일반적인 위험인식과 예방 정책 필요성을 추가하고 요인분석을 통해 위험인식 구조를 2개로 축소한 후 그에 미치는 영향 정도를 측정하였다. 연구결과: 20개 환경보건위해요인에 대한 일반적인 위험인식 순위를 성별, 연령별, 혼인상태별 평균값 순으로 나열한 결과 방사능의 위험인식이 가장 높았고 정책 필요성 순위는 미세먼지가 가장 높았으며 항목마다 집단별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서울시민의 환경보건위해요인에 대한 서울시민의 일반적인 위험인식을 평균값에 따라 도출한 결과 방사능, 산업폐수, 환경호르몬 순으로 위험하다고 인식하고 있었다. 정책의 필요성에 대한 응답으로는 미세먼지, 자동차 배기가스, 산업폐수 순으로 필요하다고 응답하였다. 6개의 위험특성은 위험에 대한 두려운 정도와 위험의 통제가능성 정도의 2개의 속성과 4개 유형으로 분류되었다. 위험에 대한 두려운 정도가 높을수록, 위험에 대한 통제가능성이 낮을수록 위험인식과 정책 필요성 모두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결론: 서울시민이 체감하는 환경보건위해는 성별, 연령별, 혼인상태별로 차이가 있었으며, 위험의 두려운 정도와 통제가능성 정도에 따라 일반적인 위험인식과 정책 필요성이 변화하였다. 환경보건정책 집행 시 이러한 점을 고려하여 우선순위를 파악한 적절한 조정과 중재가 필요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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