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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동의 학업성취 발달궤적의 예측요인과 발달산물

          정익중(Ick Joong Chung), 권은선(Eun Sun Kwon), 박현선(Hyun Sun Park) 한국아동복지학회 2011 한국아동복지학 Vol.- No.34

          학업성취는 직업과 사회적 지위 등 이후의 생애과정을 예측할 수 있는 중요한 지표이기 때문에 아동청소년기의 중요한 과업 중 하나이다. 기존 연구는 학업성취를 횡단적으로 살펴보거나 원인이나 결과 둘 중 하나로 접근하였지만 본 연구는 학업성취를 발달궤적의 형태로 종단적으로 살펴보고 발달궤적에 영향을 미치는 예측요인과 이의 영향을 받는 향후 발달산물을 동시에 살펴보았다. 서울아동패널 자료로 분석한 결과, 발달궤적은 상위유지형, 중간유지형, 하위유지형, 악화형, 상승형, 혼합형 6가지로 나타났다. 초등학교 4학년 성적이 높았던 학생 중 한 집단은 6학년까지 성적을 그대로 상위에 유지하고 다른 한 집단은 악화되는 차별적인 발달궤적을 가져오는 요인은 빈곤여부, 인지적 자극이었다. 반면 초기 성적이 낮았던 학생 중한 집단은 그대로 낮게 유지하고 다른 한 집단은 성적이 상승되는 차별적인 발달궤적을 가져오는 요인은 자아존중감, 인지적 자극, 긍정적 학교환경이었다. 이러한 발달궤적이 중학교 2학년 시기의 발달산물에는 어떤 영향을 주는지 살펴본 결과, 외현화, 내재화 문제행동에는 별 차이가 없었고 진로 성숙도에는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성적의 변화가 있는 집단이 성적의 변화가 없던 안정적 집단보다 진로성숙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본 연구의 아동복지적 함의에 대해 논의하였다. Children`s academic achievement is an important predictor of adult occupational and social status. Considering the limitation of cross-sectional studies on children`s educational attainment, this study examines the developmental trajectories of children`s academic achievement during 3 years between the 4th grade and 6th grade using the data from the Seoul Panel Study of Children(SPSC). We identify predictors that account for the group membership of each child`s developmental trajectory, and explore how these groupings of developmental trajectories affect children`s development outcomes when they are 2nd grade middle school students. We identified 6 academic achievement trajectory groups: constant-high, constant-moderate, constant-low, downward, upward, and mixed groups. The results of multinominal logistic regression analysis indicated that whether the child was living in poverty and whether they had cognitive stimuli were determinants of downward vs. constant-high developmental trajectory groups. The upward group was distinguished from the constant-low group by self-esteem, cognitive stimuli, and positive school environments. These groups of developmental trajectories did not show significant differences in internalizing and externalizing behavior problems, but demonstrated significant differences in career maturity in 2nd grade middle school. Practice implications for youth welfare from the analytic results are discussed to promote academic achievement.

        • KCI등재후보

          미국의 복지개혁이 아동발달에 미친 영향에 대한 연구

          정익중(Ick Joong Chung) 한국아동복지학회 2004 한국아동복지학 Vol.- No.18

          본 연구는 1996년 미국의 복지개혁이 아동발달에 미친 영향을 분석하고, 미국의 경험이 우리나라 공공부조정책에 줄 수 있는 함의를 모색하고자 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미국의 복지개혁이란 `개인책임과 근로기회조정법 (PRWORA)`의 제정과 함께 공공부조정책의 핵심이었던 AFDC를 폐지하고 이를 TANF로 대체한 것을 말한다. 이 과정 속에서 수급자의 복지의존성을 줄이고 근로를 통한 자립을 강조하기 위해 근로의무조건을 강화하고(work requirement) 복지수급기간을 제한한(time limit) 것이 그 핵심이다. 이 복지개혁의 표적대상은 성인이지만 성인 부모의 고용이나 소득을 변화시킴으로써 가족 내의 아동에게까지 의도하지 않은 결과로 그 영향을 미치게 된다. 이러한 의도하지 않은 결과는 긍정적일 수도 있고 부정적일 수도 있다. 본 연구에서는 부모를 대상으로 한 복지정책의 변화가 아동에게 미치는 잠재적 영향을 살펴보고자 한다. 이를 위해 본 연구는 복지개혁 전후로 실시되었던 실험연구의 자료들을 이용하였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고용을 증가시키지만 소득을 상승시키지 못한 강제적 근로의무조건 프로그램은 아동에게 별다른 효과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복지개혁이 원래 의도했던 목표대로 고용과 소득을 동시에 높이는 경우 아동에게 긍정적인 혜택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효과는 특히 고위험 상태에 있는 장기(long-term) 복지수급 자 자녀의 학업성취 부문에서 훨씬 두드러지게 나타났다. 아동에 대한 복지 개혁의 영향은 아동의 연령에 따라 다르게 나타났는데 초등학생에 대한 영향이 가장 긍정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복지개혁이 초등학생의 학업성취나 긍정적 행동을 증가시키는데 큰 역할을 한 것으로 나타났고, 5세 미만의 아동에게 미친 영향은 긍정적이지도 부정적이지도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청소년의 경우 복지개혁으로 인한 모(母)의 지도감독의 감소가 그들의 학교문제나 위험행동을 일으켜 부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복지수급기간 제한 프로그램의 경우 수급기간 제한에 도달하면 성인에게 보이던 고용이나 소득 증가의 효과가 사라지는 것으로 나타났지만 아동에게는 예상보다 부정적인 영향이 심각하지 않았다. 이러한 미국의 경험은 2000년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의 도입으로 근로능력자에 대한 현금급여를 처음 시작한 우리나라 공공부조정책에 유용한 함의를 줄 수 있을 것이다. This paper reviews the evidence about how children fare under welfare reform in the U.S. based on several welfare reform experiments conducted during the 1990s. The welfare reform experiments are of three types: (1) mandatory employment services that required parents to participate in employment related activities if they received welfare assistance, (2) earnings supplements that provided additional income to parents who worked and (3) time limits that restricted the length of time that families could receive welfare assistance. These experiments provide strong evidence on the effects of welfare reform on child development relative to the old AFDC system. Mandatory employment services were "neutral" with regard to elementary-school children`s outcomes: children of parents who participated in these programs were no better or worse off than children in the AFDC program. However, when work was combined with increased income through earnings supplements, elementary-school children consistently did better, particularly in terms of school achievement and positive behavior. These effects were pronounced for children of long-term welfare recipients who are at the greatest risk. Furthermore, a few benefits of the programs with time limits were found, although fewer than found for earnings supplement programs. These findings suggest that the fears of welfare reform`s greatest critics were not realized. Although less information is available about teenagers, the results suggest welfare reform caused detrimental increases in adolescent school problems and risky behavior because of reform-induced reductions in maternal supervision. Implications for Korean public assistance are discussed.

        • KCI등재

          「실종아동등의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운영에 대한 탐색적 연구

          정익중(Chung, Ick-Joong), 유정아(Yoo, Jeong Ah), 안은미(An, Eunmi), 이민주(Lee, Minjoo), 남성희(Nam, SungHee) 비판과 대안을 위한 사회복지학회 2018 비판사회정책 Vol.- No.59

          본 연구는 「실종아동등의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이하 실종아동법) 제도와 그 운영 실태를 이해하기 위하여 실종과 관련한 업무를 일선에서 수행하고 있는 경찰들에게 경험적 자료를 수집하였다. 이는 궁극적으로 현장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사회복지개입의 가능성과 방향성을 타진해보는 것을 그 목적으로 하고 있다. 3개의 지방경찰청에서 각 권역 경찰관들을 대상으로 초점집단면접을 실시하였으며 총 23명의 경찰관이 참여하였다. 본 연구에 참여한 3개의 집단에서 공통적으로 논의 되었던 내용을 근거로 13개의 소주제, 6개의 중주제, 그리고 궁극적으로 법률 및 제도적 측면, 수사/수색적 측면, 그리고 관계적 측면의 3개의 대주제로 분류되었다.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본 논문에서는 현장에서 경찰들의 업무와 한계를 이해하고 사회복지사 및 관련기관의 정책적, 실천적 개입 방안을 살펴보았다. This study explores how the law of 「ACT ON THE PROTECTION AND SUPPORT OF MISSING CHILDREN, ETC.」 is applied and operated in the missing cases. This study listens to police officers who mainly take charge of the run of this Act in the case of missing. Based on the experience of police officers, this study tries to find the ways social workers intervene for missing persons and the families. Twenty three police officers participated into the three different focus group interviews. This study found 13 categories. These 13 categories ultimately grouped into three themes 1) Law and policy; 2) Seeking process; 3) Relationship with parents and media. Based on the finding from the police officers, this study suggests the possible social work policies and programs using enhanced cooperation between police and social work.

        • KCI우수등재

          아동학대 사망사건 판결의 양형 분석

          정익중(Chung, Ick-Joong), 최선영(Choi, Sun Young), 정수정(Jeong, Su Jeong), 박나래(Park, Na Rae), 김유리(Kim, Yu Ri) 한국사회복지학회 2016 한국사회복지학 Vol.68 No.2

          본 연구는 2001~2015년까지 아동학대 사망사례 55건의 판결문(피고인 81명, 판결문 95건)에 제 시된 가해자에 대한 양형 실태를 분석하였다. 주가해행위자에 대한 양형분석 결과, 집행유예 및 3년 미만의 비교적 경미한 처벌을 받은 경우가 약 40%였으며 선고형량이 법정형 하한 미만이거나 양형기 준의 권고형량을 하한이탈한 판결의 비중이 높은 것으로 나타나 그동안 아동학대 사망사건 가해자에 대한 처벌수위가 매우 관대했던 것으로 분석되었다. 양형요소에 대한 분석 결과, '아동을 성실하게 양 육해 온 점', '아동의 사망으로 인한 심적 고통, 죄책감', '훈육 목적 등 참작할만한 동기'와 같이 판사 의 아동학대에 대한 인식이나 주관적 성향에 따라 달리 판단될 수 있는 양형요소가 형을 감경하는데 영향력이 큰 것으로 분석되었다. 방조자의 경우 피해아동의 사망을 방지할 수 있는 지위에 있었음에도 대부분 집행유예 또는 벌금형으로 매우 경미한 처벌을 받고 있음이 드러났다. 판결문에 대한 내용분석 을 통해 초범, 우발적 범행, 친권자 및 양육자, 유족과의 합의, 훈육 등 그동안 아동학대 사망사건에서 관행적으로 언급되어 온 양형요소에 대한 재고찰이 필요함을 논의하고, 앞으로 판사들의 아동학대에 대한 교육 및 인식 개선, 아동학대 고유의 양형기준의 재정비가 필요함을 제언하였다. In this study, we analyzed determination of punishment of victimizers presented in sentencing(81 plaintiffs, 95 sentencing) for 55 cases involving child maltreatment fatalities between 2001 and 2015. The results showed that about 40% of main victimizers were imposed relatively minor punishment such as probation or imprisonment for less than 3 years. Judgments that deviated from lower limit comprised large proportion in connection with compliance with standards for statutory punishment and punishment determination. The elements of punishment determination, such as earnest rearing of child, psychological pain arising from death of child, sense of guilt, motivation that can be considered, were found to have a significant influence on mitigation of punishment although such elements could be judged differently, depending on perception or subjective tendency of judges towards child abuse. Even abetters in a position to prevent death of child were imposed minor punishment mostly by probation or monetary penalty. This study presented the need to reconsider the circumstances of punishment determination which has been conventionally mentioned in cases involving child maltreatment fatalities, such as first offender, accidental crime, person with parental rights, fosters, agreement with family of the deceased, etc. Moreover, this study suggested the need to reinforce child abuse prevention training for law enforcement officers and to revamp standards for determining punishment unique to the cases of child abuse in the future.

        • KCI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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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소년기 비만과 외모만족도가 자아존중감에 미치는 영향

          정익중(Ick Joong Chung), 이지언(Ji Yeon Lee) 한국정신건강사회복지학회 2011 정신보건과 사회사업 Vol.38 No.-

          세계적으로 청소년기 비만의 유병률이 가파른 수준으로 상승하고 있으며 우리나라도 그 예외는 아니다. 청소년기 비만은 발달단계 고유의 심리사회적 특성으로 인해 성인기 비만의 신체적 문제와는 다른 관점으로 접근해 볼 필요가 있다. 본 연구는 청소년기 비만과 외모만족도가 자아존중감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는 가운데 성별이 조절효과를 보이고 있는지 확인하고자 하였다. 왜냐하면 성별에 따라서 자아존중감에 미치는 영향이 상이하다면 시기적으로 예민한 청소년기 학생의 정신건강 정책에 대한 성별에 따른 차별성이 요구되기 때문이다. 본 연구는 전국규모의 횡단조사 자료인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의 2009년 아동청소년 비만실태조사 자료를 사용하였다. 분석결과, 성별에 따라 비만이 자아존중감에 미치는 영향은 상이한 것으로 나타났다. 비만은 남녀 모두 자아존중감과 부적(-) 관계를 나타냈으나 여자청소년의 경우 비만도가 높을수록 자아존중감은 급격하게 저하되는 반면 남자청소년은 비만도가 높아도 자아존중감은 완만하게 저하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외모만족도는 남녀 모두 자아존중감과 정적(+) 관계를 보였으나 그 영향은 여자청소년에게 더 큰 것으로 나타나 성별에 따라 미치는 영향은 약간 상이하였다. 청소년기 비만과 외모만족도가 자아존중감에 미치는 영향이 성별에 따라 상이한 결과에 근거하여 청소년 정신보건사회복지의 실천적, 정책적 함의를 살펴보았다. Recently, the prevalence of obesity is rapidly increasing among youth in Korea. The adolescents` obesity leads to a higher prevalence of obesity in adulthood, which increases psychosocial and mental health problems as well as physical health problems.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moderating effects of gender on the relationships among obesity, satisfaction with appearance and self-esteem in adolescence. This study used data from the Korean Youth Obesity Survey 2009 administered by National Youth Policy Institute (NYPI) and conducted multiple regressions. Results showed that there were significant moderating effects of gender in the relationships among BMI (body mass index), satisfaction with appearance and self-esteem. For both boys and girls, there was negative relationship between BMI and self-esteem. The girls` self-esteem was significantly lower than that of boys when BMI was increased. And the boys` and girls` self-esteem was increased in proportion to satisfaction with appearance. However, the girls` slope was slightly higher than that of the boys. These results indicated that a counseling program for obese girls should be arranged in school. Also, it is important to educate the girls on how to obtain adequate body image. Further implications of this study for youth welfare were discussed to reduce risk for psychosocial problems following adolescent obesity.

        • KCI등재

          방임, 과보호, 사교육이 유아발달에 미치는 영향

          정익중 ( Ick Joong Chung ) 한국유아교육학회 2012 유아교육연구 Vol.32 No.4

          본 연구는 방임, 과보호, 사교육이 유아발달(언어발달, 사회성발달, 정서발달)에 미치는 영향과 사교육의 조절효과에 대해 실증적으로 분석하였다. 본 연구는 2008년 한국아동청소년종합실태조사를 통해 구축된 18세 이하 자녀가 있는 총 6,923가구 중 만 3-5세의 유아가 있는 1,151가구의 자료를 분석하였다. 방임은 빈곤가구에서 높게 나타났으며, 과보호는 일반가구에서 높게 나타났고 사교육은 고소득가구에서 많이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방임은 유아발달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고, 과보호와 사교육은 대체적으로 유아발달에 긍정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다음으로 방임, 과보호와 유아발달 간의 관계에서 사교육의 조절효과를 분석한 결과, 방임상황에서 높은 사교육은 부정적 효과를 완화시키는 역할을 하는 것으로 나타나 보호요인으로 작용하였다. 반면 과보호상황에서 높은 사교육은 유아발달에 미치는 부정적인 효과를 증가시켜 위험요인으로 작용하였다. 마지막으로 본 연구의 유아교육 및 보육에 대한 시사점을 논의하였다. This study empirically examines the effects of parental neglect and overprotection as well as the moderating effect of private tutoring on language development, social development and emotional development in early childhood. Data for this study was obtained from the Korean Youth General Survey of 2008. Out of 6,923 households, a sample of 1,151 families with children between the ages of 3 and 5 years was selected. Analyses of the data from this sample find that 1) the level of parental neglect is higher in low-income households. In contrast, the tendency to have private tutoring is higher in high-income households. 2) Parental neglect has a negative effect on early childhood development, but parental overprotection and higher expenditure on private tutoring are associated with positive early childhood development. 3) Based on the analysis of the moderating effect of private tutoring on development in early childhood, a higher level of private tutoring is identified as a protective factor against negative early childhood development in the instances of neglected children. In contrast, a higher level of private tutoring is identified as a risk factor promoting negative early childhood development in the context of parental overprotection. The implications of these research findings for education and care in early childhood are discussed.

        • KCI등재

          학교청소년과 학교밖 청소년의 자살생각과 자살시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정익중(Ick Joong Chung), 박재연(Jae Yeon Park), 김은영(Eun Young Kim) 한국정신건강사회복지학회 2010 정신보건과 사회사업 Vol.34 No.-

          본 연구는 청소년의 자살생각과 자살시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이 학교청소년과 학교밖 청소년 집단 간에 차이가 있는지 밝히고자 한다. 이를 위해 12세에서 18세 사이의 중학교, 인문계고, 전문계고 총 54개교에 재학중인 학생 4,076명과 청소년쉼터, 소년원에 있는 학교밖 청소년 423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후, 로지스틱 회귀분석을 통해 자료를 분석하였다. 분석결과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학교 재학여부와 상관없이 성별, 우울, 유명인 자살보도는 자살생각에 유의한 변수로 확인되었다. 또한 선행연구에서 자살위험요인으로 밝혀진 음주, 수동적 삶의 자세, 주변인 자살, 가정불화, 친구와의 갈등, 자살사이트 방문경험 등이 학교청소년의 자살생각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난 반면, 학교밖 청소년은 이와 관련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고 경제상태가 많은 영향을 주는 것으로 드러났다. 둘째, 학교 재학여부와 상관없이 성별, 음주, 주변인 자살, 자살 사이트 방문경험이 자살시도에 유의한 변수로 확인되었다. 수동적 삶의 자세, 우울, 충동성, 친구와의 갈등 등이 학교청소년의 자살시도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난 반면 학교밖 청소년은 이와 관련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고 유명인 자살보도가 학교밖 청소년의 자살시도에 영향을 많이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같은 결과를 토대로 학교청소년과 학교밖 청소년의 자살예방과 개입전략에 대해 차별적 강조점과 필요한 정책방안을 함께 제시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dentify factors that predict suicidal ideation and suicidal attempts of school youth and out-of-school youth. Subjects between the ages of 12 to 18 consisted of 4,076 students enrolled in middle schools and high schools and 423 out-of-school youths in shelters and juvenile detention centers. Data were analyzed using logistic regressions. The results of this study were as follows: First, regardless of whether they attended school, sex, depression, media coverage of celebrity suicide were identified as significant variables of suicidal ideation. In addition, drinking, passive attitude, suicide survival, family discord, conflict with friends, and suicide website visits appeared to influence suicidal ideation of school youth. In contrast, these factors appeared to be unrelated to suicidal ideation of out-of-school youth but economic conditions had a significant affect. Second, regardless of whether they attended school, sex, drinking, suicide survival, suicide website visits were identified to predict suicidal attempts. Passive attitude, depression, impulsivity, conflicts with friends appeared to affect suicide attempts of school youth. In contrast, these factors appeared to be unrelated to suicidal attempts of out-of-school youth but media coverage of celebrity suicide was a significant variable. Based on these results, suicide prevention and intervention strategies with the necessary policy measures for school and out-of-school youth were presented with a special emphasis on differences between school and out-of-school youth in predicting factors of suicidal ideation and suicidal attemp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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