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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병취의 생육지 특성

          오영주,백원기,이우철,Oh, Young-Ju,Paik, Weon-Ki,Lee, Woo-Chul 한국생태학회 2002 Journal of Ecology and Environment Vol.25 No.3

          1997년 임형탁에 의해 신종으로 기재된 자병취(Saussurea chabyoungsanica Im)에 대한 실체를 파악하기 위해 새로운 분포지를 조사하였고, 이 종에 대한 식생구조와 토양환경요인을 분석하였다. 자병취는 태백산맥계에 속하는 만덕봉, 석병산, 석개재, 덕항산의 능선부 등 모두 석회암 지대에서 발견되었고, 이들 지역 중 석개재는 하부대석회암층, 석병산, 만덕봉, 덕항산은 상부대석회암층에 속하는 지역이었다. 이들 지역에 자생하는 자병취의 식물사회학적 조사결과, 식물군락은 광의의 신갈나무군락군에 포함되는 자병취-산거울군락군, 조록싸리-자병취군락, 조록싸리-자병취전형하위군락, 대사초하위군락, 민둥갈퀴-자병취군락, 참배암차즈기-자병취군락, 털댕강나무-자병취군락 등 1군락군. 4군락, 2하위군락으로 분류되었다. 자병취의 생육지의 환경요인을 분석한 결과, 주로 북사면의 능선부에 분포하며, 토양의 pH는 $7{\sim}8$ 범위의 전형적인 석회암지대임을 보였고 토양의 수분함량이 높고 유기물함량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지역의 토심이 $1{\sim}10cm$, 상대광도가 $30{\sim}45%$에서 높은 빈도로 출현하는 것으로 보아 암반나출지나 임연부의 관목층이 우점하는 곳에 주로 분포하는 특성을 보였다. 자병취 자생지의 식생구조를 파악하여 군락 구분을 한 뒤, 각 군락별 토양환경의 특성을 조사하였다. 군락별 토양시료의 PCA분석 결과, 토양환경요인의 특성에 의해 대체로 군락구분이 가능하였다. 이차원공간에 표현되는 기여율의 누적값은 73%로 토성과 유기물함량, 토양함수량 등이 주요 요인으로 나타났다. Saussurea chabyoungsanica was recorded in new species by Lim Hyoung Tak in 1997. In order to understand the entity of new species, we investigated the new distribution sites, vegetation structure and soil environmental factors. Additionally discovered distribution sites of S. chabyoungsanica were Manduckbong, Mt. Sukbyoung, Mt. Duckhang, and Sukgaejae, which were located on ridge of the Taebaek Mountains. Those sites are typical limestone zones of Korea and among them Sukgaejae belongs to lower great limestone area and Manduckbong, Mt. Sukbyoung and Mt. Duckhang belong to upper great limestone area. According to the result of phytosociological study, plant communities of S. chabyoungsanica were classified by 1 Community group, 4 Communities and 2 Subcommunities; Carex humilis var. nana-Saussurea chabyoungsanica Community group in wide sense Quercus mongolica Community group, Lespedeza maximowiczii-Saussurea chabyounsanica Community, Galium kinuta-Saussurea chabyoungsanica Community, Salvia chanryonica-Saussurea chabyoungsanica Community, Zabelia coreana-Saussurea chabyoungsanica Community. Environmental factor analysis of habitat showed that the distribution site of S. chabyoungsanica was ridge of North aspect and displayed pH $7{\sim}8$ typical of limestone. Soil moisture content was high, whereas organic matter content was low. Considering its high occurrence in sites of $1{\sim}10cm$ in soil depth, and of $30{\sim}45%$ in relative light intensity, major distribution sites were outcrops and boundaries between shrubland and forest. After community division by vegetation structure in habitat of S. chabyoungsanica, we investigated characters of soil environment by community. As a result of PCA analysis of soil sample by community, it was possible to divide community by characters of soil environmental factor. The cumulative value of contribution rate represented in second dimension space was 73% and the major factors for that value were soil texture, organic matter content and field capacity.

        • KCI등재
        • KCI등재

          제주전통두부의 산업화를 위한 최적공정확립

          오영주(Young-Ju Oh),이삼빈(Sam-Pin Lee),김찬식(Chan-Shick Kim) 한국식품영양과학회 2004 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 Vol.33 No.3

          제주 전통두부의 산업화를 위한 최적 공정을 확립하고 해수를 대용할 수 있는 응고제를 사용하여 맛과 영양성 및 저장성이 향상된 고품질의 전통두부를 생산할 수 있었다. 즉 대두원료의 침지는 동절기 및 하절기에 각각 12~16시간, 8~10시간이 적합하였다. 가수량은 원료 대두량의 8배가 적합하였으며, 이 때의 두유농도는 8°Brix였다. 두유는 100℃에서 2분 정도 가열하는 것이 단백질의 유리 thiol잔기의 노출을 최대화하였다. 연속 가열솥 대신 진공솥으로 대치한 결과 압력과 온도조절이 용이하여 수율이 21% 증가하였으며, 제품의 품질관리가 용이하였다. 마른두부의 응고제로는 6% 죽염액과 다시마 침출액을 1 : 1의 비율로 혼합하여 1차 응고제를 만들고, 키토산 1 L에 CaCl₂8 g과 MgCl₂ 2 g의 비율로 혼합하여 응고제를 얻었다. 최종 마른 두부의 소비자의 기호도는 60%이상이 보통 이상으로 평가하였으며, 고소한 맛과 견고성이 우수하면서 전체적인 기호도가 시판두부에 비해서 유의적인 차이를 보이면서 우수하였다. Traditional Jeju tofu with a hard texture was manufactured by traditional method with a compounded coagulant. The processing condition for industrial production was optimized by determining soaking of soybean, extraction and heat treatment of soymilk as well as concentration and composition of coagulant. Maximum yield of soymilk was obtained by grinding one part of soaked soybean with eight parts of water, and the soluble solid of soymilk was about 8°Brix. The free thiol group in soymilk was maximally exposed by heating at 100℃ for 2 min. A vacuum cooker for heating soymilk was effective for the improvement of yield and texture properties of tofu. The hardness of traditional Jeju tofu was obtained by increasing pressing time and drying by a fan instead of soaking in cold water. Optimization of a traditional tofu production resulted in the increase of total yield and improvement of quality control. Texture of traditional Jeju tofu prepared in industrial production scale was analyzed by instrumental analysis and sensory evaluation. Traditional Jeju tofu showed higher score in the hardness, roasting taste and overall preference compared with a commercial tofu, showing significant difference in 5% significant level.

        • KCI등재후보

          동아시아 속의 제주 발효음식문화

          오영주(Young Ju Oh) 제주학회 2009 濟州島硏究 Vol.32 No.-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본 논문에서는 밭곡식을 누룩으로 발효시킨 곡주(穀酒), 생선어패류를 소금으로 발효시킨 젓갈류, 콩을 발효시켜 만든 장류(된장, 간장), 배추의 꽃 등을 이용한 동지김치, 탁배기로 발효시킨 상애떡, 오미자의 당분을 발효시켜 만든 오미자차 등을 민속학적인 측면에서 1950년대 이전의 시점으로 살펴보았다. 술은 육지부와는 달리 쌀을 사용하기보다는 지역의 밭곡식인 좁쌀을 주로 이용하여 양조하였다. 청주보다는 외부세력에 의해서 도입된 증류주인 소주의 형태로 많이 만들었는데, 이는 기후 조건 상 저장성을 길게 하기 위한 선택이었다. 젓갈은 양념용이라기보다는 밥반찬용으로 쓰였다는 점이 육지부와 다르고, 토산의 다양한 생선어패류를 이용하였기 때문에 육지부에는 없는 젓갈류가 많다는 점이 유다름이다. 콩을 발효시킨 장류는 된장이 주를 이루고 열처리하지 않고 생으로 양념한다는 점이 특이하고. 육지부에 흔한 청국장이나 고추장을 만들지 않아 된장에 의존한 식생활을 영위하였음을 알 수 있었다. 한반도의 주 부식이라고 할 수 있는 김치는 제주에서 거의 제조되지 않았다. 상애떡(霜花餠)은 외부에서 유입된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발효찐빵이라고 할 수 있고, 의례음식보다는 식사 대용식으로 이용되었다는 점에서 빵문화로서 그 식문화적 존재 가치가 있다고 본다. 오미자차는 오미자의 당분을 발효시켜 얻은 액상차로 야생의 효모와 유산균에 의한 자연발효 방법에 속한다. 결론적으로 발효음식의 이용과 기술의 발전은 결코 어느 날 돌발적으로 발생하지도 않고 또 우연히 일어나는 것도 아니며, 끝임 없이 의존의 법칙과 연속의 법칙에 의존하고 있다고 말할 수 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investigated historical folkloristic background on Jeju traditional food fermentation culture in environment of East Asia. Jeju s food fermentations could be classified in a number of ways (1) alcoholic beverages fermented by yeasts; (2) pickles fermented with lactobacilli; (3) fish fermented with lactobacilli; and; (4) soy proteins fermented with molds with lactobacilli and yeasts; (5) berad fermented with alcoholic cereal beverage. Since humans arrived in Jeju island, fermented foods had been the most intimate relationships aiming man (men/women-humans), microbes and foods in the religion(shamanism), which were the source of alcoholic foods(Omegisul, Gosorisul), beverages(Shindari, Omija tea), pickled vegetables(Dongjikimchi), salted fishes(fish paste, fish sauce) soy protein amino acid/peptide sauces (Gganjang) and pastes(Deonjang) with meat-like flavors, and leavened and sourdough steamed breath(Sangaetteok). There were two major food problems(starvation and undernutrition) in Jeju, due to poverty, drought, environmental disasters and war combined with lack of means to take food. Under this serious situation, these fermented foods had provided and preserved vast Quantities of nutritious foods in a wide diversity of flavors, aromas, and textures which enriched the human diet in Jeju island. There was a great difference between Jeju island and mainland of food behaviors and thoughts for preparison-production-distribution-consumption in traditional food fermentation culture. Further comparative study is required to evaluate the food fermentation cultural relationship between .Jeju and other East Asian countries.

        • KCI등재후보

          개인의 인지처리유형이 자율적 학습태도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자기조절력의 매개효과를 중심으로-

          오영주 ( Young Ju Oh ),황재원 ( Jae Won Hwang ),박혜숙 ( Hye Sook Park ) 아시아문화학술원 2016 인문사회 21 Vol.7 No.1

          본 연구는 학습현장에서 자율적 학습태도를 유발하는 선행연구가 부족하다는 문제에서 출발했다. 개인의 인지처리유형이 자율적 학습태도에 미치는 변수로 가설을 설정하고, 실증분석을 통해 정책적 시사점을 도출하고자 연구되었다. 자율적 학습태도와 관련된 이론이 잘 정립되지 않은 상태에서 개인의 특성과 같은 인지처리 유형과 자기조절력이 자율적 학습태도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가정하고 연구모형을 설정하였다. 구조방정식 모형을 통해 가설 검증이 이루어졌으며, 분석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순차적 처리와 변칙적 처리는 자율적 학습태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지만 추상적 사고와 구체적 사고는 자율적 학습태도에 통계적 유의성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인지사고특성 중 자기조절력의 하위요소인 사고조절력과 행동조절력은 자율적 학습태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자기조절력은 인지처리유형과 자율적 학습태도와의 관계에서 부분적 매개역할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This study started from the point that advanced researches inducing self-motivated learning attitude in learning scene was insufficient; it set up a variable, which individual`s cognitive processing type influences on self-motivated learning attitude, as a hypothesis; and, it aimed to draw policy implication through empirical analysis. Under the situation that self-motivated learning attitude and relevant theory were not properly established, this study assumed that cognitive processing type and self-regulation of personal character would exercise influence on self-motivated learning attitude and then, it set up a research model. Above research results suggested various theoretical and practical implications. Seeing from the theoretical viewpoint, under the situation that there have been no sufficient researches about influence of cognitive thinking characteristics on self-regulation and self-motivated learning attitude, this study analyzed cognitive thinking characteristics on self-regulation and self-motivated learning attitude. Seeing from the practical viewpoint, it is necessary for parents to consider individual cognitive processing type when guiding their children`s study because cognitive thinking characteristics have statistically significant positive influence on self-regulation and self-motivated learning attit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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