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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식 한국상차림의 화예디자인 제안

          이승은(Seung Eun Lee), 윤민희(Min Hie Yun) 한국디자인문화학회 2010 한국디자인문화학회지 Vol.16 No.1

          오늘날 경제적인 성장과 함께 사회가 풍요로워지면서 식탁문화도 음식의 먹는 즐거움뿐만 아니라 시각적인 즐거움이 중요하게 나타나고 있다. 상차림에서 음식을 담는 식기, 식탁, 꽃 등 식공간의 장식과 분위기를 나타내는 디자인적 측면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상차림에 계절감과 생동감을 주는 화예디자인의 역할은 점차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그러나 세계 여러 나라들과의 활발한 문화교류로 우리식탁 문화는 서구화되고 있으며, 특히 한국의 현대 상차림에서도 이러한 경향이 나타나고 있다. 이러한 시점에서 화예디자인도 서양 사조를 모방하기 보다는 우리 민족의 정서와 문화가 깃들어 있는 전통 화예디자인을 새롭게 해석하여 현대적이면서도 보편적인 화예디자인의 방향을 모색해야 한다. 1990년대 이후의 한류열풍과 더불어 웰빙식인 한국의 식문화에 관심이 높아지면서 상차림의 화예디자인 역시 시대적 요구에 따라 변형, 개발하여 현대적 의미로 재해석하는 일은 중요한 과제로 인식되고 있다. 따라서 본 연구 목적은 현대식 한국상차림에 어울리는 화예디자인을 현대적 의미로 재해석하여 상차림의 목적에 부합되면서 동시에 세계인의 미적 성향에 부합하는 화예디자인을 제안하고자 한다. 본 연구의 대상은 2004~2007년의 토야 테이블웨어 페스티벌의 상차림에 표현된 화예디자인을 중심으로 일반인·플라워 전문인·음식전문가의 설문지 조사 및 분석을 바탕으로 한다. 본 연구의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일반인과 플라워 디자이너, 음식전문가에 대한 현대식 상차림에서의 화예디자인에 관한 선호도 분석을 토야 테이블웨어 페스티벌의 수상작품 16점을 대상으로 상차림의 유형별 선호도 조사를 실시하였다. 상차림에서 화예디자인의 높이는 모두 눈높이 보다 낮은 디자인을 선호하였고, 선호하는 화예디자인의 배치 역시 상차림 중앙에 장식하는 것이 일반인, 전문가 각각 동일하게 높게 조사되었다. 화예디자인의 유형은 모두 수평형의 내츄럴 이미지 상차림을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므로 상차림의 전체적 이미지를 내츄럴한 이미지의 색상을 선택하고 화예디자인은 테이블·테이블클로스·식기류 등의 색채 조화를 고려하여 강조색으로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또한, 현대식 한국상차림에서 화예디자인은 시간·장소·목적(T·P·O: Time, Place, Object)에 따라 색상과 이미지를 표현해야 할 것이다. 둘째, 상차림의 주제와 목적을 정확히 파악하고 도예가·플라워디자이너·음식전문가의 충분한 커뮤니케이션으로 각각의 전문성을 중요시하여 조화를 이루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그리하여 현대식 한국상차림에서 음식과 식기의 관계, 화예디자인과의 조화, 그리고 한국적인 정서와 미감을 보여주는 전체적인 상차림의 조화를 고려해야 한다. 셋째, 변화하는 시대적 요구에 맞게 전통과 서양의 화예디자인의 특성을 이해하고 적당한 수용(受容)과 순응(順應)을 통해 우리 민족의 주체성을 바탕으로 세계인의 감성에 부응하는 보편적 화예디자인을 추구해야 한다. 이러한 연구의 결과로 현대식 한국상차림의 화예디자인 유형을 제안할 수 있으며, 상차림에서 전통과 현대의 미를 살린 화예디자인의 재창조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There are more people appreciate their flourishing lives thanks to the economic development. Therefore, the visual pleasure became as significant as tasty treats in table culture. The design aspects have taken on greater importance on place setting such as plates, tables and flowers which decorate the atmosphere. Especially flower design, which gives a sense of the seasons and vitality, became emphasized as well. However, Korean table setting is altered to the western style particularly in modern age, as the cultural exchange became active all over the world. In this point, it is necessary to seek for the direction of flower design that is universal with modernized beauty as newly interpreting traditional flower design of Korea which embraces Korea`s spirit and culture. Since 1990s, the interest in Korean food culture has become widespread along with Korean wave. Likewise, flower design on table setting is understood to be a significant task by reinterpreting as modern meaning through variation and development of the style that promptly meets the needs of the times. Therefore, the objectives of this research is to suggest the flower design that goes well with the world`s aesthetic preference and the original purpose of table setting at the same time by reinterpreting as modern meaning of flower design that agrees to Korean table setting. The target of this research is mainly focused on flower design from TOYA Tableware Festival 2004~2007. In addition, it is also based on the research and analysis on questionnaire for the public, flower designers and food experts. The result of this research is as follows: First, a questionnaire was carried out for the public, flower designers and food experts inquiring preferred style of table setting. And the preference of flower design in modern table setting is analyzed largely regarding on the 16 winning works of TOYA Tableware Festival. On table setting, the height of flower design is preferred horizontal but lower than eye sight level. The position of the flower design in the middle of the table is highly preferred both from the public and experts. In the style of flower design on table setting, the horizontal and natural decoration is widely favoured. Therefore, the overall style of table setting is suggested that having comfortable and stable decoration in general by using natural colour but the flower design is better to attract attention as giving vigorous image by coordinating table, tablecloth and tableware. Also, it is important to consider T·P·O: Time, Place and Object when designing colour and image of modern Korean table setting. Secondly, it cannot be overemphasized to understand the subject and purpose of table setting and to be coordinated with ceramic artists, flower designers and food experts by magnifying specialty through sufficient communication. And it is necessary to examine the harmony of the overall table setting that embraces the spirit and tasty treats of Korea regarding the relationship between food and tableware in modern Korean table setting and the agreement with flower design. Thirdly, understanding the traditional and western style of flower design is inquired to meet the needs of the times. In this sense, the universal flower design should investigated to satisfy the international aesthetics by proper accommodation and adjustment based on the subjectivity of Korea. The result of this research can suggest the style of flower design in modern Korean table setting and it is expected to accomplish the recreation of flower design with traditional and modern beauty.

        • KCI등재

          전통소반을 재해석한 현대주거공간의 테이블 디자인

          이슬(Seul Lee), 최경란(Kyung Ran Choi) 한국디자인문화학회 2015 한국디자인문화학회지 Vol.21 No.2

          기술, 문화, 감성의 융합시대인 21세기의 문화산업은 디자인 영역을 중심으로 국가경쟁력과 정체성을 확립하는 필수 요소이다. 전 세계적으로 주거환경디자인에 있어 북유럽이 강세를 보이는 반면, 동양 문화권에 대한 오리엔탈리즘도 유행하고 있지만 한국적 디자인의 정체성 확립 및 다양한 상품개발까지 미치지 못하는 실정이다. 이에 한국의 정체성에 대한 차별성이 뛰어난 디자인 진흥 정책이 요구되고 있다. 이에 따라 한국적 디자인이 이슈화가 되면서 전통디자인의 원형을 단순히 응용하고 가공한 디자인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그러나 한국적이라는 개념은 전통형식의 모방 및 재현이 아닌 근원적인 한국정서를 드러낼 수 있어야 하는 것으로써 1차적 형상의 계승이 아닌 정신을 현대화함에 의의가 있다. 한국적 디자인은 생활 양식, 문화의 계승 및 현대적 재해석을 통한 실천화에 따른 방식으로 구현할 수 있는 것이다. 따라서 본 연구는 전통의 주생활과 식생활 전반에 걸쳐 가장 오랜 시간 전해지고 있는 전통 대표 가구인 소반을 고찰하여 전통의 미를 유형화 하고, 현대 주거생활문화의 특성과 니즈를 이해함으로써 전통과 현대문화의 융합적 디자인을 꾀하였다. 또한 동양사상 중 전통 창조 원리인 천지인 사상을 재해석하여 테이블디자인에 접목하였으며 이를 통해 정서와 문화가 어우러진 한국적 디자인을 제안하고자 하였다. 그 결과 본 연구는 현대 주거문화의 좌식과 입식생활의 혼재를 거스르지 않는 범위 내에서 적절한 해결책으로서 문화적 통찰과 전통의 재해석을 통해 한국적 디자인을 제안할 수 있었다. 소반 뿐 아니라 전통 문화의 요소를 적극적으로 연구하여 현재 및 미래의 트렌드와 결합한다면 우리의 정체성과 미감을 원동력으로 하는 세계적 디자인의 창조가 가능하며, 이는 국가 이미지 제고에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디자인 문화산업영역에서 위상을 드러낼 것으로 예측된다. The culture industry of the twentieth century, which is the age of the integration of technology, culture, and sensibility, is an essential element that establishes competitiveness and identity of the nation focusing on the design field. While Northern Europe is dominating in the living environment design field all over the world, though the Orientalism from the Asian cultural area is on trend, the Korean design has not yet reached the level of establishing its identity or of developing various products. Hence, the design promotion policy with superior differentiation on the Korean design has been required; so as the Korean design has come into the fore, simple applications and manufactures of the original traditional design are pouring out now. The notion of the Korean style, however, is aimed to reveal the original Korean sensibility, not simply to imitate or realize the traditional form; its significance lies in the modernization of the spirit, not the inheritance of the primary form. Also, perspective and identity of the Korean design can be obtained from collision or integration of the traditional beauty and the modern culture. In that way, the Korean design can be realized in a way of practicing through living style, cultural inheritance, and modern reinterpretation. This study thus, by considering the traditional representative furniture Soban which has been succeed from generation to generation all over the traditional living and eating lives, formalized the traditional beauty, understood the characteristics and needs of the living life culture, and pursued an integrated design of the traditional and the modern cultures. Also, this research reinterpreted one of the Asian philosophies, the traditional creation principle, the ‘Heaven-Earth-Human' philosophy and grafted it onto the table design, and through these, intended to suggest a Korean design, accompanied with sensibility and culture. As a result, this study could suggest a Korean design through the cultural discernment and reinterpretation as appropriate solutions within the boundary that does not counter with the coexistence of the sedentary and standing style of modern living culture. If not only the Soban but also the elements of the traditional culture are studied and combined with the present and future trends, it is possible to create a world-class design driven by our identity and sense of beauty; and it is expected that this will not only help the image making of the nation but also reveal our status in the design culture industry fie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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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전래동화를 활용한 아동용 텍스타일 디자인 연구

          이미숙(Mi Suk Lee), 정경희(Kyung Hee Chung) 한국디자인문화학회 2013 한국디자인문화학회지 Vol.19 No.4

          문화적 콘텐츠가 중요시되고 있는 시기에 상품 경쟁력의 근원은 바로 디자인을 통한 문화 해석력과 창조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국내 아동용 텍스타일들은 대부분 아동을 대상으로 만화, 비디오, 영화 등과의 연관성 있는 캐릭터가 많이 이용되고 있는데 주로 외국의 캐릭터가 수입되어 사용되고 있고, 국내 캐릭터도우리 문화의 고유성이 반영되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본 연구의 목적은 문화적·교육적 가치를 지니는 한국 전래동화를 모티브로 활용한 고감성 아동용 텍스타일 디자인을 시도해봄으로써 한국의 문학적요소가 지닌 디자인 소스로서의 가능성을 제시해 보고자 하였다. 연구방법과 내용은 먼저 관련문헌과 선행연구를 중심으로 전래동화의 개념 및 특징, 전래동화의 교육·문화적 가치, 한국 전래동화의 역사 및 특징, 아동용 텍스타일 디자인의 특성과 선행연구를 고찰한 다음, 한국 전래동화 ‘해와 달이 된 오누이'를 모티브로 활용한 텍스타일을 개발하였다. 텍스타일 디자인 개발은먼저, ‘해와 달이 된 오누이' 캐릭터별 디자인과 이야기 장면별 디자인을 한 후, 벡터 이미지로의 변형, 컬러 조정 등의 단계를 거쳐 3종류의 텍스타일을 디자인하고 이를 활용하여 의류, 액세서리, 인테리어 소품등의 디자인에 시뮬레이션 하였다. 텍스타일 디자인, 시뮬레이션 작업은 Adobe Illustrator CS 5.0과 Adobe Photoshop CS 7.0 프로그램을 이용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 및 결론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아동용 텍스타일 디자인을 위해 한국 전래동화 중 인지도가 높고 아동복 캐릭터 모티프로 가장 어울리는 것으로 나타난 ‘해와 달이 된 오누이'를 디자인모티프로 선정하고 핸드 드로잉과 수채화 기법을 활용하여 전래동화 속 캐릭터와 장면별 디자인 한 후, 3종의 텍스타일 디자인을 제시하고 이를 활용하여 의류, 액세서리, 인테리어 소품 등의 디자인에 적용하여 시뮬레이션 하였다. 텍스타일 Design 1은 “해와 달이 된오누이” 장면별 디자인을 모두 활용한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이미지의 텍스타일 디자인으로, 핸드 드로잉과수채화의 붓 터치를 강조하였다. Design 2는 전래동화이야기의 밤 장면들을 활용한 디자인으로, 밤하늘에 반짝이는 별과 달을 연상시키는 환상적인 이미지의 디자인을 하였다. Design 3은 불규칙한 옐로우 도트 패턴에 오누이와 해와 달 캐릭터 이미지를 합성하여 따뜻하고 귀여운 이미지의 디자인이다. 이상에서 전개된텍스타일 디자인을 의류, 액세서리, 인테리어 소품 등의 디자인에 적용하여 시뮬레이션 하였다. 둘째, 본 연구를 통해서 정형화된 이미지를 갖고있지 않은 한국 전래동화는 아동에게 창의적인 시각을 향상시켜 줄 수 있는 아동용 텍스타일 디자인 개발을 위한 디자인 소스로서의 특징들을 갖고 있고 한국 전래동화 등장인물의 캐릭터화와 스토리텔링을 통한 텍스타일 디자인의 새로운 방법론을 모색해 보는계기가 되었으며, 융복합형 문화 콘텐츠디자인의 산업화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 본 연구는 아동용품이 개성화, 고급화, 패션화 되고있고 문화 해석력에 바탕을 둔 독창적인 디자인이 중요시되고 있는 시기에, 한국 전래동화를 모티브로 활용한 아동용 텍스타일 디자인을 제시하였다는데 의의가 있다. 앞으로도 디자인 모티브로써 무한한 가능성을 지니고 있는 한국 전래동화를 활용한 고부가가치, 고감성 문화상품 개발을 위한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어야 한다고 사료된다. In a time period of regarding cultural contents asimportant, the source of product competitiveness iscultural interpretation and creation through design. However, most of textiles for kids in Korea useanimation-, video-, movie-related kids characters, which are mainly imported from foreign counties. Evendomestic characters do not reflect uniqueness of Koreanculture. Thus,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suggestthe possibility to use Korean literature elements as adesign source by applying Korean folktales withcultural and educational value as a motive andattempting high sensitive textile design for kids. For the methods and contents of study, first, thisstudy reviewed the concept and characteristics, educational and cultural value, history andcharacteristics of Korean folktales, the characteristics oftextile design for kids, and previous researches basedon related literature and previous studies. Then, textileswere developed through the application of ‘The Brotherand Sister who Became the Sun and the Moon'. Thedevelopment of textile design was first made bydesigning the characters and story scenes of the story. Three kinds of textiles were designed via the phasesof change into a vector image and color adjustmentswere simulated in clothes, accessories, and interior propdesign. Adobe Photoshop CS 7.0, and Adobe IllustratorCS 5.0 programs were used for the textile designs andsimulations. The results and conclusion of this studywere as follows. First, ‘The Brother and Sister who Became the Sunand the Moon' was selected as a design motive fortextile design for kids as it was found to have thehighest recognition in Korean folktales and be the mostsuitable for kids wear. Using hand drawing andwatercolor techniques, characters and story of thisfolktale were designed and three kinds of textile designwere suggested. Finally, the developed textile designwas applied to and simulated in clothes, accessories, andinterior prop designs. Design 1 applied all scene designof ‘The Brother and Sister who Became the Sun andthe Moon', represented a pretty and cute image, andstressed hand drawing and watercolor brush touch. Design 2 used the night scenes of the story andrepresented a fantastic image which suggests twinklingstars and the moon. Design 3 combined the brother andsister with the sun and the moon character imagesalong with an irregular yellow dot pattern andexpressed a warm and cute image. The developedtextile design was applied to and simulated in clothes, accessories, and interior prop design. Second, this study showed that Korean folktaleswhich have no a fixed image have the nature of a designsource to develop textile design for kids to improvechildren`s creative perspective. Also it served as anopportunity to explore new methodology of textiledesign through character- making of Korean folktalecharacters and storytelling and confirmed thepossibility of the convergence cultural contents designindustry. This study is meaningful that it suggested textiledesign for kinds in the motive of a Korean folktale inthe time period when kids goods have becomeindividual, advanced, and fashionable and lay stress onoriginal design based on culture interpretation. Furtherresearch should be conducted to develop highvalue-added and high sensitive cultural products usingKorean folktales having limitless possibilities of adesign motive.

        • KCI등재

          한국과 프랑스 모바일 메신저 디자인 개발 방향연구

          한봄이(Han, Bom Yi), 나건(Nah, Ken) 한국디자인문화학회 2018 한국디자인문화학회지 Vol.24 No.2

          하나의 네트워크로 연결되어 빠르게 변화하는 스마트한 사회 패러다임에 맞춰 디자이너가 문화차이를 바탕으로 다양해진 사용자를 공감하고 소통하기 위해 진행된 연구로 의미가 있다. 한국과 프랑스 문화모델 분석을 바탕으로 새로운 시대를 대비하고 그에 맞는 디자인 방향성을 제안하기 위해 실시된 본 연구는 첫째, 복잡하고 다양한 성격을 가지고 있는 문화의 특징을 분석하기 위해 문헌자료의 범위를 책, 국내외 논문 등 다양한 문헌을 통해 문화의 정의와 의미를 분석하였다. 둘째, 문화 연구의 과학적인 실험기반으로 검증한 선행연구자의 문화요소를 비교하여 한국과 프랑스 문화비교 항목 7가지를 도출하고 이후 이 항목을 기준으로 한국과 프랑스 모바일 메신저 인식과 현황에 적용하였다. 셋째, 스마트 폰 사용률, 인터넷 사용 목적, 애플리케이션 선호도, 트렌드 등을 통해 모바일 메신저 사용목적과 인식을 살펴보았다. 넷째, 앞서 분석한 문화비교 항목 7가지의 특징과 각 나라의 모바일 메신저 현황을 통해 문화 차이에 따른 문화변수와 모바일 메신저 디자인과의 관련성을 선별하여 프랑스 사용자에게 적합한 디자인 방향성을 제시하였다. 방향성으로는 로그인, 대화, 캘린더, 스케줄, 친구목록, 투표, 투표의견, 설정 페이지로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도출된 8가지 방향성을 기준으로 프랑스 모바일 메신저 디자인 프로토타입을 만들어 실제적용 가능한지 실험하였다. 본 연구 결과는 앞으로 이러한 문화특성을 바탕으로 디자이너가 한국과 프랑스 모바일 메신저 시장에 문화적으로 어떻게 접근하고 해석해야 되는지, 각 나라의 사용자를 고려하여 어떻게 공감해야 하는지 도움을 줄 수 있는 기초 자료로써 활용될 것으로 기대한다. As the society quickly shifts to the smart paradigm, this research values on empathizing and communicating with diverse users based on cultural difference. The purpose of this research is to propose a direction of design for the new era with the analysis of Korean and French cultural models. First, the research analyzed the definition of culture through various literature reviews. Second, it applied the comparative factors of Korea and France, generated from cultural elements of previous researches on culture that were scientifically verified. Third, the research also examined the purpose and perception of using mobile messengers through smart phone usage rate. Fourth, the research suggests the design direction, which will be suitable to French users, in the form of setting page with inventories like Log-in, calendars, friend lists and others based on the relationship between cultural variable and messenger design. Finally, a design prototype of French mobile messenger is created, based on the direction of design above, and has been tested. As the result, I expect this research can be helpful as the primary data when designers need to culturally approach and interpret the mobile messenger market in France, and consider the culture background of each cou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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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적 화투디자인의 소재개발에 관한 연구

          최영옥,남구희 한국상품문화디자인학회 2011 상품문화디자인학연구 Vol.28 No.-

          현대사회는 물질문명의 발달로 인해 객체주의 성향을 지닌 핵가족의 문화생활을 형성해 나가면서 남녀노소 함께 어우러져서 흥을 돋구던 고대부락국가의 놀이문화가 근세에 내려오면서 더더욱 서로가 담을 쌓게 되었다. 지금의 놀이문화는 또래놀이, 세대놀이의 성향을 강하게 지니고 있으며 가족이라는 구성원에서 벗어나 개인주의적인 성향으로 흐르고 있다. 따라서 개인주의적인 성향이 두드러지는 것이 요즘의 놀이문화의 특징이라 하겠다. 화투놀이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고 있는 오랜 역사를 가진 놀이 중의 하나이다. 그러나 우리가 무심코 즐기고 있는 화투의 내용에는 일본에서 만든 그림으로 되어있으며 아쉬운 내력을 지니고 있다. 이제는 우리가 즐기고 있는 화투의 소재와 디자인의 개발이 절실히 필요한 때라고 생각된다. 그러므로 본 논문에서는 소재개발의 필요성을 온라인 설문을 통하여 연구하였다. 그 겱과 많은 사람들이 화투디자인에 대한 개발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었다. 또 한국적 화투디자인 소재로서는 관습적 의례가 매년 거듭되는 전승행사인 세시풍속이 가장 적합하다고 선정되었다. 한국적 화투디자인 소재개발을 탐구하기 위해 2차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얻어진 자료를 기초로 12달의 화투 디자인 소재를 정리하였다. 1월]새배 2월]윷놀이 3월]한식 4월]연등회 5월]단오 6월]농악 7월]뱃놀이 8월]한가위 9월]국화전 10월]개천절 11월]동지 12월]복조리 한국고유의 세시풍속을 소재로 한국적 화투디자인이 개선되어 우리국민에게 홍보되고 즐긴다면 우리만의 고유한 카드놀이로서 자리잡을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다시말해서 앞으로 지속적인 연구와 노력을 통해 우리의 것을 찾아 우리 만족의 긍지와 자부심, 주체성을 확립하여 올바른 놀이문화로 정착할 수 있다고 기대해 본다. The modern society, which was built the nuclear family life style with objectivity based on material civilization, refused the amusements joined all tribes without distinction of age or sex in an ancient clan society. The modern amusement forms into ones contemporaries and generations, as is the tendency with individualism out of family category. Therefore contemporary amusements can be characterized as the individualism. Playing "hwa-tu" cards is one of the most popular games for a long time in Korea. But it is very sorry that we unconsciously play "hwa-tu" cards designed by Japanese. I think that it is the time to develop the Korean design of "hwa-tu" cards, the most popular game, in Korea. I have detected the necessities of the subject development of "hwa-tu" cards through the online questionnaires for the research. As the result of the questionnaires, I found for what people want to develop for "hwa-tu" cards. And it said that the design and subjects will fit the most for Korean traditional manners and customs in times and seasons. I selected the design of "hwa-tu" cards for 12 months based on the results form the 2nd questionnaire. The subjects are selected in every month: the new years calls in January, a Korean stick game, yut, in February, the cold food day in March, Buddhist parades in April, the female festival, Tano, in May, a farm band in June, a boating in July, the Korean thanksgiving day, Chuseok, in Angust, a chrysanthemum-shaped rice cake in September, the Korean national foundation day in October, the winter solstice in November and a bamboo strainer calling for happiness in December. The design of "hwa-tu" to follow the Korean traditional manners and customs in times and seasons can make "hwa-tu" be the traditional and characteristic games.

        • KCI등재

          2020-2030 문화트렌드를 반영한 디자인제품 선호도 연구 -밀레니얼세대를 중심으로-

          엄경희,엄태경 한국디자인문화학회 2020 한국디자인문화학회지 Vol.26 No.2

          As a new strategy according to the change in market environment, the understanding and the analysis of cultural trend is the process to discover new opportunity for the enterprise and to create the products and services, which can satisfy the consumer based on the overall human knowledge and information. In addition, since the millennials, who occupy 30% of the world consumption and are the center of the global corporate management activity, are skilled with smart devices and can perform multitasking, they acquire the information through sharing and communication of diverse lifestyles and have a freedom of wide range of choice. As the real global generations experienced the growth in a rich environment and having many experience, the millennials having active attitude on the consumption for themselves, are the future generations focused by entire world. For such millennials who are the center of cultural trend, it is deemed to be necessary to establish the marketing strategy by the cultural emotion of millennials. In addition, the research fit to the timestream for the design products matched to the consumer's needs is deemed to be necessary through the 2020-2030 cultural trend, which is coming around the millennials. Therefore, this study was intended to provide the basic data for marketing strategy establishment of the differentiated and competitive design products to be developed in future and the opportunity to create new market by investigating and analysing the preference of the design products reflected with the 2020-2030 cultural trend according to the demographic analysis of the millennials. As the research methods, the analysis of preceding researches, literature review and internet data search were performed for the theoretical contemplation such as definition of cultural trend, millennials and the change of consumption, the case of design product reflected with 2020-2030 cultural trend, etc. The results was drawn by conducting online questionnaire survey utilizing basic statistical analysis and Likert 5-point scale. For the scope of research, the survey was conducted from the millennials (19~39 years old) according to the demographic characteristics by selecting 4 cultural trends of ‘individualism', ‘virtual reality and augmented reality', ‘sustainability' and ‘automation', which are launched as design products out of 6 2020-2030 cultural trends. In the results of examining the design product preference reflected with 2020-2030 cultural trend and the elements preferred when purchasing the design products according to the characteristics of cultural trend, following results were drawn. First, it was observed that the most preferred product reflected with the 2020-2030 cultural trend with the overall pattern of general, age group, marital status, occupation, and the residential area according to the demographic characteristics of the millennials was the design product reflected with the trend of ‘individualism' and the design product of ‘sustainability' also have higher preference followed by ‘automation' and ‘virtual reality and augmented reality' in order. Second, it was observed that as the preferential element when purchasing the design product according to the characteristics of 2020-2030 cultural trend of the millennials, for ‘individualism', my own personality can be expressed and the exceptionalness felt by using and purchasing the product is considered important, for ‘virtuality and augmented reality' the pleasure and happiness through experience were considered important. It was investigated that for ‘sustainability', the environmentally positive impact is the most important element and the socially and economically positive impact was investigated as the important element and for ‘automation', the guarantee the safety is considered the most important. Therefore, the design products reflected with 2020-2030 cultural trend for the millennials are de... 시장 환경 변화에 따른 기업의 새로운 전략으로 문화트렌드의 이해와 분석은 인간의 총체적 지식정보를바탕으로 기업의 새로운 기회를 발굴하고, 소비자에게만족을 줄 수 있는 제품 또는 서비스의 제공을 창출하기 위해 필요한 과정이다. 또한, 세계 소비 30%를차지하며 세계적 기업 경영활동의 중심이 되는 밀레니얼 세대는 스마트기기에 능숙하여 멀티테스킹이 가능하기 때문에 다양한 삶을 빠르고 쉽게 공유하고 소통을 통한 정보 습득과 폭넓은 선택의 자유를 가진다. 자기자신을 위한 소비에 적극적인 태도의 밀레니얼세대는 풍요로운 성장과 많은 경험을 겪은 진정한 글로벌 세대로 전세계에서 주목하는 미래 세대이다. 이러한 문화트렌드가 중심이 되는 밀레니얼 세대의 문화적 감성에 의한 마케팅 전략의 수립이 필요하다고사료된다. 또한 밀레니얼 세대를 중심으로 다가오는2020-2030 문화트렌드 분석을 통해 소비자 니즈에 맞는 디자인제품을 위한 시대 흐름에 적합한 연구가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따라서 본 연구는 밀레니얼 세대인구통계학적 분석에 따른 2020-2030 문화트렌드를반영한 디자인 제품의 선호도를 조사 분석하여 앞으로 개발될 차별화되고 경쟁력 있는 디자인제품 마케팅 전략 수립의 기초자료와 새로운 시장 창출 기회의도움을 주고자 하였다. 연구방법은 문화트렌드에 대한 정의, 밀레니얼 세대와 소비 변화, 2020-2030 문화트렌드를 반영한 디자인제품 사례 등의 이론적 고찰을 위하여 선행연구 분석과 문헌 조사, 인터넷 자료조사를 실시하였다. 기초통계분석과 리커트(Likert) 5점 척도를 활용하여 온라인설문조사를 실시하여 결과를 도출하였다. 연구범위로는 2020-2030 문화트렌드 6개 중 디자인 제품으로 출시 된 문화트렌드 4가지 ‘개인주의, '가상현실과 증강현실', ‘지속가능성', ‘자동화'를 선정하여 밀레니얼 세대(19~39세)를 대상으로 인구통계학적 특성에 의한조사를 실시하였다. 따라서 2020-2030 문화트렌드를 반영한 디자인제품선호도와 문화트렌드 특성에 의한 디자인제품 구매시 선호하는 요소를 알아본 결과 다음과 같은 결과를도출시켰다. 첫째, 밀레니얼 세대의 인구통계학적 특성에 따라 성별, 연령대, 결혼여부, 직업, 학력, 거주지역의 전반적인 양상으로 2020-2030 문화트렌드를 반영한 디자인제품 중 가장 선호하는 제품은 ‘개인주의' 트렌드를 반영한 디자인제품이며, 지속가능성' 디자인제품 또한 높은 선호도를 갖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다음으로 ‘자동화', ‘가상현실과 증강현실' 순으로 높은선호도를 보였다. 둘째, 밀레니얼 세대의 2020-2030 문화트렌드 특성에 의한 디자인제품 구매 시 선호 요소로 ‘개인주의'는 나만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어야하고, 제품을 사용하고 구매함으로써 느껴지는 특별함을 중요하게 여기며, ‘가상현실과 증강현실'은 체험을통한 즐거움과 행복감을 중요하게 여기는 것을 알 수있었다. ‘지속가능성'은 환경적으로 긍정적인 영향이가장 중요 요소이며 사회적, 경제적인 긍정적인 영향도 중요하게 여기는 요소로 조사되었으며, ‘자동화'는안전의 보장을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러므로 향후 밀레니얼 세대를 중심으로 한 2020- 2030 문화트렌드를 반영한 디자인제품은 ‘개인주의' 트렌드를 반영하여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개인 맞춤형 제품, 소비자에게 특별함을 부여하는 디자인으로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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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문화시대의 디자인의 문화적 정체성과 보편성의 표현에 관한 연구

          윤민희(Min Hie Yun) 한국디자인문화학회 2013 한국디자인문화학회지 Vol.19 No.2

          세계화와 정보통신의 급속한 발달로 오늘날 문화는 국경을 초월하여 혼융되거나 공존하는 문화적 다원주의를 형성하였다. 문화적 다원주의는 특정한 문화의 우월성을 배제하려는 다문화주의, 즉 문화적 상대주의 이다. 이러한 의미에서 21세기는 새로운 지역주의의 시대, 다극화의 시대이다. 다문화주의는 세계적인 문화의 보편성과 함께 다양한 문화권에 대한 이해에 바탕을 둔 지역화, 특성화를 동시에 시도할 수 있는 다문화적인 계기를 마련하였다. 이러한 세계적 추세 속에서 디자인 영역에서도 세계인이 상호 교류할 수 있는 크로스 컬츄럴 디자인에 대한 관심이 증대되고 있다. 본 연구는 다문화시대의 디자인의 문화적 정체성과 보편성의 표현에 관한 연구를 위하여 올림픽 포스터디자인에 표현된 크로스 컬츄럴 디자인 특성을 문화적보편성과 특수성의 시각에서 연구·분석하였다. 올림픽은 전 세계인의 스포츠제전이란 측면에서 역대 올림픽포스터에는 올림픽의 보편적 정신과 개최국을 문화적특성을 표현하였다. 올림픽의 예술적인 가치와 이념을 표현한 올림픽 포스터는 기본적으로 올림픽대회 개막전부터 올림픽대회가 끝날 때까지의 홍보 및 정보 전달을 하고 올림픽 개최국의 문화적 이미지를 극대화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포스터 디자인은 시각적 메시지를 전달하는 시각 정보디자인이기 때문에 문화권, 국적을 초월하여 보편적으로 세계인이 소통할수 있는 시각언어를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20세기 중반 이후 세계적 디자인의 표현이 미국화·서구화 경향을 띄고 있는 측면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올림픽포스터 디자인은 다문화적 측면에서 세계인이공유하는 문화적 정체성을 표현하는 것이 필요하다. 올림픽포스터 디자인은 올림픽의 정신과 개최국의 문화적 전통을 함께 보편한 대표적 시각디자인 사례이다. ‘문화로부터 자유로운`` 세계적 디자인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측면에서 디자인은 모두 문화적 맥락을 가지고 있다. 그러므로 디자인표현과 문화적 정체성을 올림픽포스터를 중심으로 연구한다. 본 연구의 범위와 방법은 다음과 같이 구성되어 있다. 연구의 범위는 1964년 동경하계올림픽부터 2012년런던하계올림픽까지의 홍보 포스터를 중심으로 구성하였다. 세부적으로 다문화시대의 디자인의 문화적 보편성과 특수성을 문화 연구와 함께 디자인과 문화적 보편의 연관성을 사례를 중심으로 연구하였다. 올림픽포스터와 문화적 표현에 관한 연구는 역대 올림픽의 정신과 포스터 디자인표현경향, 올림픽 포스터에 표현된 크로스 컬츄럴 디자인의 표현 특성을 구체적으로 연구·분석하였다. Along with globalization and innovation of infocommunications, the word culture of today transcends national boundaries and is often intermingled, then formed the coexisting cultural pluralism. Cultural pluralism can be referred to multiculturalism that excludes any particular cultural superiority, that is to say cultural relativism. In this context, 21C is an era of new regionalism and multipolarization. Multiculturalism provides an opportunity to try regionalization and characterization simultaneously based on understanding of cultural areas and universality. In this trend, the interest in cross-cultural design has been increasing, which cosmopolitans can exchange with each other in the realm of design. This study explores and analyses the characteristics of Olympics poster designs from the perspective of cultural universality and particularity for the deeper research on cultural identity and universality in this multicultural age. The Olympics, in light of the festival of the world citizens, has tried to express the spirit of universality and cultural traits of the host countries on the posters of all time. Posters of the Olympics, which bear the artistic value and philosophy, play an important role as advertisement and delivery of the event`s information, and optimize the cultural images of the host nation. On an account of poster designs being visual communication design that delivers messages through images, it is vital to use the visual language with which people from all nations can commonly communicate beyond their nationalities and cultural spheres. Despite the trend of Americanizing or Westernizing styles of the global designs, it is still needed, in terms of multiculturalism, for the Olympics posters to express cultural identity on its designs that cosmopolitans share. From this standpoint, designs of the Olympics posters show a classic example of visual communication design that carries both the Olympic spirit and cultural tradition of the host nation. From the aspect that ``culture-free designs never exist,`` all types of designs involve cultural context. Therefore, this study observes design expression on the Olympics posters from the cultural aspect and finds the cultural meanings of them. The scope of this study is as follows: cultural identitiy and universality of design in multucultural era and posters from the 1964 Tokyo Summer Olympics to the 2012 London Summer Olympics. Concretely, this research has case-based approach in correlation between universality and distinctiveness of the multicultural era along with cultural study and design. Studies on Olympics posters and cultural expression are to specifically explore and analyze the Olympic spirit, the poster design tendency, and features of cross-cultural design on th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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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문화 사회를 위한 정보전달 방안에 관한 연구

          정희진(Chung, Hee Jin) 한국디자인문화학회 2017 한국디자인문화학회지 Vol.23 No.3

          본 연구는 다문화 사회 속에서 커뮤니케이션 디자인의 사회적 역할에 대한 고민에서 출발하였다. 이에 우리사회의 다문화 사회로의 변모와 특성을 알아보고, 다문화 사회를 위한 해외 디자인 사례를 분석하여, 국내의 다문화인들의 사회적응 교육을 위한 디자인 전략을 제안하였다. 연구 방법은 국내외 데이터베이스와 인터넷 자료를 포함한 문헌연구과 사례연구이다. 연구의 범위는 시각 커뮤니케이션 디자인으로 한정하였다.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다문화 시대를 맞이하여 디자인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곳은 인쇄매체에서부터 멀티미디어, 공공디자인 영역까지 무한하다. 지금까지 다문화주의를 근간으로 하는 국내 디자인의 사고와 활용은, 다문화주의를 교육시키기 위한 포스터 혹은 이주민들을 위한 브로셔 제작에 국한되어져 왔다. 일찍이 다문화주의를 받아들인 해외 디자인은 다중언어 사용 뿐 아니라, 정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다양한 디자인 전략을 사용하고 있었다. 그 특성을 정리하자면, 첫째, 공간별 이주민의 수치와 모국어를 고려한 다중언어의 사용이다. 다음으로는 정보의 특성에 맞추어 픽토그램, 실루엣 일러스트레이션, 그리고 사진 등과 다양한 시각매체가 사용되었다는 점이다. 이 때 정보의 이해력을 높이기 위해 주의 집중을 방해하는 요소들은 가급적 간소화하거나 제거된다. 다문화인들의 시각교육 자료를 위한 디자인 전략은 다음과 같다. 첫째, 전체 내용을 전달하기 전에 핵심정보의 내용과 기능을 간단한 글과 이미지를 사용하여 명확히 한다. 둘째, 첫 번째 단계의 이해를 전제로, 과정 및 순서 위주의 정보를 정보의 특성에 따라서 픽토그램, 사진, 또는 일러스트레이션 등을 사용하여 순차적으로 제시한다. 가급적 장식적 요소는 배제하고, 정보를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한다. 셋째, 사회문화 환경의 차이를 이해할 수 있는 정보를 제안한다. 본 연구가 다문화주의 기반의 복지사회 구현을 위한 기초적인 시각기반 교육 자료로 활용되기를 기대한다. This article began with a certain concern about a society's role in communication design in a multicultural society. Accordingly, I looked into the characteristics and changes in our increasingly multicultural society, and analyzed multi-cultured design examples from other countries, and proposed design strategies that can be utilized for visual -based education contents for others come from different places. The main method of this study was the analysis of research, publications, text books, and case studies including Internet database domestic and foreign. As a limitation of this study, it focused on visual communication design among the many design areas in multicultural societies. The results of the article are as below. In this multicultural age, people's need about design for communication is vast, from print media and multimedia to even public design. Until now, the approach and strategy of design based on multiculturalism in our society has been limited to creation of posters and brochures for immigrants. Other countries which have to deal with multiculturalism have used a variety of design strategies as well as multiple-languages in order to convey information effectively. To sum up the characteristics of these strategies, writing multiple-languages should be used while considering the language of the users. Next, pictogram, silhouette illustrations and photographs should be clearly designed for information visualization. While creating graphics, some factors which disrupt the information should be eliminated, and while other factors should be simplified. Design strategy for the visual-based education for people from other countries is as follows: First, before delivering the entire contents, the meaning and function of the key information should be clarified using some texts and images. Secondly, based on the assumption of the first step"s understanding, the process, and sequence of the information should be designed using pictogram, illustrations, or photographs depending on the characteristics of the information. If possible, the way to show information interestingly and easily should be explored, while eliminating the decorative factors. Third, the contents which help users understand differences of different cultures should be proposed. Lastly, the understanding of information by users should be reviewed by summary, diagram, or some type of quiz. Based on the above strategies, I designed a prototype with essential information for North Korean defectors, who have been neglected group. Through this research, it is expected that communication design can be used more actively as a visual-based education tool for improving the welfare of our multicultural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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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통문화상품 성공디자인 연구

          이하영 ( Ha Young Lee ) 한국상품문화디자인학회 2013 상품문화디자인학연구 Vol.33 No.-

          전통문화상품의 대중화와 글로벌화, 현대화를 위한 디자인경영이 필요하며 소비자 요구를 접목한 공예상품으로의 시장 경쟁력을 확보해야 한다. 전통문화상품은 제품디자인을 통한 감성마케팅 효과를 극대화하고 국내외 고객에 감동을 줄 수 있는 혁신적 디자인으로 개발되어야 한다. 한국 고유문화의 이해를 통한 디자인은 전통문화상품에 대한 인식 제고와 시장 쉐어 확장으로 표출될 것이다. 공예문화상품은 관광기념품, 생활용품, 장식품 등으로 지속적 수요창출이 가능하며, 새로운 소재 및 상품의 개발로 성장이 유망하다. 그러나 현재 전통적인 수공업 위주로 제작되고 있으며, 자체홍보물 제작이나 공동전시회 등을 통한 국지적 홍보가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어 향후 생산과 유통의 전문화가 절실히 요구된다. 먼저 수요층이 정확히 파악된 시장성을 예측하여 소비자의 구매 욕구와 트렌드에 부합되는 전통문화상품을 디자인하고 개발함으로써 부가가치를 높이는 고품질 상품개발로 안정성과 확산을 높이는 제품디자인 개발이 되어야 할 것이다. Design management is needed for the popularization, globalization and modernization of traditional culture goods. We must secure market competitiveness as cultural crafted products which are grafted consumer requirements. Traditional culture goods need to developed the innovative design that can maximize emotional marketing effects, create an impression to domestic and foreign customers. Design through the understanding of Korean native culture will be expressed to awareness-raising in the traditional culture goods, expansion of the share of market. Cultural crafted products can create a continuous demand by a tourism souvenir, household item and decoration. Also they are promising due to the development of new materials, products. But they are greatly required to specialize in production and circulation because they are produced by conventional manual industry and publicized locally, for example its` promotional materials and joint exhibitions. First, we must design and develop traditional culture goods which are corresponded to consumer`s purchasing need and trend by assessing the needs and tastes of the new consumers. And then we must create added value of traditional culture goods through the product design develop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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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과 터키 밥솥의 문화적 이해에 대한 비교

          소여담라,나건 한국디자인문화학회 2018 한국디자인문화학회지 Vol.24 No.3

          Every design product has a cultural connection with its users. Culture influences the way people give meaning to design products and the way they use them. One of the good examples of the culture-design connection is the case of rice cookers. This paper investigates the cultural understanding of the rice cookers in Turkey and Korea and the differences between them. The research focuses on three main points which are the differences in meanings, the user behavior and design of the rice cookers. First, the history of the rice cookers was studied; then the cultural differences of rice in the two countries were examined; and with the understanding of the culture of rice, the differences between the rice cooker designs, how people use them, and what meaning they give to them were investigated.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see how a design product is understood and used differently in Korea and Turkey and to give insight about the cultural differences between the two countries which affect the meaning and the use of a design product. As methods of research, we have collected and examined documents that are related to rice cookers and rice; newspapers, magazines, blog posts, articles, advertisements, product reviews, and comments. We have conducted interviews with both Korean and Turkish people, we have done content analysis and participant observation. Using the freelisting and pile sorting methods we have sorted all the data, compared the results for the two countries, found out the patterns, and examined the similarities and differences. The final results in the paper give insights about the rice cooker's social effects and its change over time,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culture and the design, and the importance of the context and meaning for the usefulness of design. As expected, our findings have shown that the differences in the use of the rice cooker design come from a social and traditional background of the cultures, cultural habits of people, and the emotional connection they have with rice. With this research, we clearly see that understanding the culture is important to create localized products that are more meaningful and useful for people. 모든 디자인 제품은 사용자와 문화적으로 연결되어있다. 문화는 사람들이 제품을 디자인하고 사용하는방식에 의미를 부여하는 방식에 영향을 미친다. 문화- 디자인 연계의 좋은 사례 중 하나는 밥솥이다. 이 논문은 터키와 한국의 밥솥에 대한 문화적 이해와 그차이점에 대해 연구하였다. 이 연구는 밥솥의 의미, 사용자 행동 및 디자인의 차이점 인 세 가지 주요 사항에 중점을 두었다. 첫째, 밥솥의 역사를 연구하였고, 다음으로 두 나라의 쌀에 대한 문화적 차이를 조사했다. 그리고 밥 문화에 대한 이해와 함께 밥솥 디자인의 차이점, 사람들의 사용 방식, 그 의미에 대해 조사하였다. 이 연구의 목적은 디자인 제품이 한국과 터키에서 어떻게 다른 방식으로 이해되고 사용되는지, 그리고 디자인 제품의 의미와 사용에 영향을 미치는 양국 간의 문화적 차이에 대한 통찰력을 제공하는 데있다. 연구 방법으로서, 우리는 밥솥 및 쌀과 관련된문서를 수집하고 조사하였다. 신문, 잡지, 블로그 게시물, 기사, 광고, 제품 리뷰 및 의견을 검토하며 한국인과 터키인의 인터뷰를 실시했으며 그에 따른 내용 분석 및 참가자 관찰을 수행하였다. 프리리스팅(freelisting) 및 파일 분류 방법을 사용하여 모든 데이터를 정렬 하였고, 두 나라의 결과를 비교하고, 패턴을 발견하여, 유사점과 차이점을 조사하였다. 이 논문의 최종 결과로 밥솥의 사회적 영향과 시간 경과에따른 변화, 문화와 디자인의 관계, 디자인의 유용성에대한 문맥과 의미의 중요성에 대한 통찰력을 제공 하였다. 예상한 바와 같이, 도출된 결론은 밥솥 디자인사용에서 차이점이 문화의 사회적, 전통적 배경, 사람들의 문화적 습관, 쌀과 감정적인 연관성에서 비롯된것으로 나타났다. 이 연구를 통해 우리는 문화를 이해하는 것이 사람들에게 의미 있고 유용하게 사용될 수있는 현지화 된 제품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명확히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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