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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외국인 투자자 유형과 기업의 배당 및 투자의 관계에 관한 연구

          김아리(Ari Kim), 조명현(Myeong-Hyeon Cho) 한국전략경영학회 2008 전략경영연구 Vol.11 No.1

          본 연구는 국내 기업들의 배당과 투자 결정에 대한 외국인 주주의 영향력을 분석하고 있다. 외국인투자자들의 단순한 지분율 합으로 외국인 주주의 영향을 측정한 선행연구들과는 달리, 실질적으로 기업의 정책 결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외국인 지분의 성격을 구분하고 그 유형별로 기업의 배당 및 투자 의사결정에 어떠한 영향을 미쳤는가에 대해 패널분석을 통해 검증하였다. 분석결과에 따르면 외국인 투자자의 지분이 증가할수록 배당은 증가하고 투자는 감소하였다. 특히 재무적 포트폴리오 투자의 형태로 진출한 외국인 주주가 존재할 경우 배당을 더욱 증가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본격적인 영업이나 장기적인 투자를 위한 전략적 외국인 투자자들의 경우에는 비록 통계적으로 유의하지는 않지만 오히려 배당수준이 감소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러한 결과는 외국인 투자자들의 과다배당과 과소 투자 압력에 대한 영향력을 설명함에 있어 모든 외국인 투자자들에게 동일한 잣대를 적용해서 평가해서는 안 된다는 점을 시사한다. 외국인투자자들은 투자 유형에 따라 배당 및 투자 정책에 미치는 영향력이 각각 다르다는 것이다. This paper analyze the effects of foreign investors on dividend and investment policy of domestic firms. Rather than using simple sum total of foreign ownership to measure the effect of foreign investors like preceding research, this paper classifies 5% or above foreign investors who have real influencing power and divide into two group by its character. According to the empirical analysis on companies listed on the Korea Stock Exchange, the relationship between foreign ownership and firms' dividend was positive. Especially foreign portfolio type, rather than foreign direct investment type, investors have strong impact on domestic firms' dividend policy. Portfolio investors experience significantly more positive relationship with dividend. Also we found negative relationship between foreign ownership and investments. But, the existence of 5% or above foreign investors or foreign investor type has no effect on firms' investment policy. These findings suggest that the common belief that foreign investors are interested only in short term performance that they demand excessive dividend and reluctant to investment doesn't apply to all the foreign investors.

        • KCI등재

          회생 전략이 기업 회생에 미치는 영향

          김아리(Ari Kim) 대한경영학회 2017 大韓經營學會誌 Vol.30 No.8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기업의 회생 전략을 다룬 선행 연구들은 대부분 미국과 영국의 기업들을 표본으로 하며, 이외의 국가를 대상으로 하는 연구는 여전히 드물다. 이에 본 연구는 회생 상황에 처한 한국 기업들을 대상으로 이들이 선택하는 다양한 회생 전략에 대해 조사하고, 각각의 전략이 기업 회생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분석한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국내 기업들의 회생 전략을 운영적, 전략적, 재무적 회생 전략 및 최고경영자 교체로 구분하였을 때, 전체 표본의 74.1%가 기업의 전략적 방향을 재정립하는 전략적 회생 전략을 통해 대응하였고, 재무적 회생 전략을 실행하거나 최고경영자를 교체한 기업도 각각 53.7%, 50.2%에 달했다. 그리고 자산과 비용을 감축하는 운영적 회생 전략을 선택한 기업은 표본의 32.2%를 차지하였다. 경영 성과 악화에 직면한 기업들은 다양한 회생 전략을 활용하며, 특히 다수의 기업이 전략적 회생 전략을 통해 회생 상황을 타개하고자 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실증 분석 결과, 기업 회생에 가장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전략은 신규시설투자와 전략적 제휴와 같은 전략적 회생 전략이며, 운영적 회생 전략이나 재무적 회생 전략 중 배당 삭감은 오히려 기업 회생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회생 기업이 신속한 성과 개선을 위해 선택하는 운영적, 재무적 회생전략은 특히 신중을 기해야 하는 전략이며, 회생 성공을 위해서는 기업이 핵심역량을 파악하고 전략적 방향과 포지셔닝을 변화시키거나 재정립하려는 노력이 중요함을 시사한다. 또한 최고경영자 교체는 기업의 회생 성공 및 경영성과 개선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지 못함을 발견하였다. 이는 여전히 지배주주가 존재하는 기업이 다수인 국내기업들의 경우, 최고경영자 교체가 새로운 리더십으로의 변화로서 의미가 없고 지배주주가 더 큰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는 증거로 해석할 수도 있다. 본 연구는 지금까지 북미와 유럽 이외의 경영환경 하에서 기업의 회생방안을 연구한 결과가 매우 희박하다는 한계점을 해결하고, 한국의 회생 기업들을 표본으로 구체적인 데이터를 수집한 후 실증분석을 통하여 결론을 도출한 연구로서 의미를 가진다. 또한 경기침체로 인한 회생 기업이 증가하고 있는 현 시점에, 다양한 회생전략의 검증을 통해 경영자가 적합한 회생 전략을 선택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방안을 제공할 수 있다는 점은 본 연구가 갖는 의의라고 할 수 있다. There is an increase in companies that has experienced deterioration in performance due to severe competition in light of the opening of the global economy(Witteloostuijn, 1998). Many domestic and overseas companies actually went through default, court receivership and/or corporate distress during the Asian and global financial crisis. As a result, there are growing interest from managements regarding ‘corporate turnaround' and ‘turnaround strategies' to deal with weaker performance(Schoenberg, Collier, & Bowman, 2013). The majority of the literatures on firm turnaround focuses on more developed economies of the West, and these studies are mostly case-based(Boyne & Meier, 2009; Bruton, Ahlstrom & Wan, 2001; Schoenberg et al., 2013). Based on this gap in the literature, this paper investigate the effectiveness of turnaround strategies on turnaround performance of Asian firm, using a sample of 205 Korean firms which have experienced turnarounds during the period of 2004-2010. More specifically, detailed contents of operational, strategic, financial turnaround strategy are classified through content analysis based on the database of Korea Press Foundation and KISLINE corporate news. This study also test the effectiveness of all turnaround strategies with logit and linear regression. Consistent with previous studies that employ a very conservative turnaround measure(eg. Barker & Duhaime, 1997; Barker & Patterson, 1996; Bruton, Ahlstrom & Wan, 2003), firms with 3 consecutive years of declining ROI in the last year were included in the sample of this research. In addition, ‘turnaround success' is measured by a firm with 3 consecutive years of increasing ROI and ‘turnaround failure' otherwise. Firstly, the result of subcategorizing turnaround strategies illustrates that 152 firms(74.1%) adopt strategic turnaround strategy, 92 firms(53.7%) financial strategy and 66 firms(32.2%) operational strategy. Also, 103 firms(50.2%) changed their CEO after turnaround situation. Among subcategories of turnaround strategies, dividend cut/omission, acquisition and entering new business are the most widely adopted method. Secondly, the result shows that strategic turnaround strategies including new capital expenditures and strategic alliances are positively related to turnaround success while operational, financial strategy have negative effect on firm turnaround. This result suggest that operational strategy need closer attention depending on each firm's situation. Retrenchment can rather reduce firm's effectiveness from poor performance in the case of Asian firms. Although a strategy that focuses growth is an effective strategy to improve performance, this is not well known to researchers(Panicker & Manimala, 2015). Chowdhury and Lang(1996) also suggest that entrepreneurial moves. which prioritizes growth, can be an alternative to retrenchment. Lastly, this paper finds that the turnaround success and performance improvement is not evident with CEO change. In the case of family shareholders are still shown to take up the majority proportion for Korean firms, this result can be interpreted that family shareholders, unrelated to the existence of professional CEO, have greater influence on firms'strategic decisions. Overall, the findings suggest that applying U.S. model of firm turnaround strategies to Asian turnaround firms require special attention. In addition, the key importance of this research is to provide specific guidance to management regarding various options of turnaround strategies, given the increasing number of turnaround firms under the current economic downturn.

        • 회생 전략이 기업의 회생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실증분석

          김아리(Ari Kim) 대한경영학회 2017 대한경영학회 학술발표대회 발표논문집 Vol.2017 No.5

          본 연구는 회생 상황에 처한 한국 기업들을 대상으로 이들이 선택하는 다양한 회생 전략에 대해 조사하고, 각각의 전략이 기업회생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분석한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국내 기업들의 회생 전략을 운영적, 전략적, 재무적 회생 전략 및 최고경영자 교체로 구분하였을 때, 전체 표본의 74.1%가 기업의 전략적 방향을 재정립하는 전략적 회생 전략을 통해 대응하였고, 재무적 회생 전략을 실행하거나 최고경영자를 교체한 기업도 각각 53.7%, 50.2%에 달했다. 그리고 자산과 비용을 감축하는 운영적 회생 전략을 선택한 기업은 표본의 32.2%를 차지하였다. 분석 결과, 기업 회생에 가장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전략은 신규시설투자와 전략적 제휴와 같은 전략적 회생 전략이며, 운영적 회생 전략이나 재무적 회생 전략 중 배당 삭감은 오히려 기업 회생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회생 기업이 신속한 성과 개선을 위해 선택하는 운영적, 재무적 회생 전략은 특히 신중을 기해야 하는 전략이며, 회생 성공을 위해서는 기업이 핵심역량을 파악하고 전략적 방향과 포지셔닝을 변화시키거나 재정립하려는 노력이 중요함을 시사한다. 또한 최고경영자 교체는 기업의 회생 성공 및 경영성과 개선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지 못함을 발견하였다. 이는 여전히 지배주주가 존재하는 기업이 다수인 국내기업들의 경우, 최고경영자 교체가 새로운 리더십으로의 변화로서 의미가 없고 지배주주가 더 큰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는 증거로 해석할 수도 있다. 본 연구는 지금까지 북미와 유럽 이외의 경영환경 하에서 기업의 회생방안을 연구한 결과가 매우 희박하다는 한계점을 해결하고, 한국의 회생 기업들을 표본으로 구체적인 데이터를 수집한 후 실증분석을 통하여 결론을 도출한 연구로서 의미를 가진다. 또한 경기침체로 인한 회생 기업이 증가하고 있는 현 시점에, 다양한 회생 전략의 검증을 통해 경영자가 적합한 회생 전략을 선택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방안을 제공할 수 있다는 점은 본 연구가 갖는 의의라고 할 수 있다. There is an increase in companies that has experienced deterioration in performance due to severe competition in light of the opening of the global economy(Witteloostuijn, 1998). Many domestic and overseas companies actually went through default, court receivership and/or corporate distress during the Asian and global financial crisis. As a result, there are growing interest from managements regarding ‘corporate turnaround' and ‘turnaround strategies' to deal with weaker performance(Schoenberg, Collier, & Bowman, 2013). The majority of the literatures on firm turnaround focuses on more developed economies of the West, and these studies are mostly case-based(Boyne & Meier, 2009; Bruton, Ahlstrom & Wan, 2001; Schoenberg et al., 2013). Based on this gap in the literature, this paper investigate the effectiveness of turnaround strategies on turnaround performance of Asian firm, using a sample of 205 Korean firms which have experienced turnarounds during the period of 2004-2010. More specifically, detailed contents of operational, strategic, financial turnaround strategy are classified through content analysis based on the database of Korea Press Foundation and KISLINE corporate news. This study also test the effectiveness of all turnaround strategies with logit and linear regression Consistent with previous studies that employ a very conservative turnaround measure(eg. Barker & Duhaime, 1997; Barker & Patterson, 1996; Bruton et al., 2003), firms with 3 consecutive years of declining ROI in the last year were included in the sample of this research. In addition, ‘turnaround success' is measured by a firm with 3 consecutive years of increasing ROI and ‘turnaround failure' otherwise. Firstly, the result of subcategorizing turnaround strategies illustrates that 152 firms(74.1%) adopt strategic turnaround strategy, 92 firms(53.7%) financial strategy and 66 firms(32.2%) operational strategy. Also, 103 firms(50.2%) changed their CEO after turnaround situation. Among subcategories of turnaround strategies, dividend cut/omission, acquisition and entering new business are the most widely adopted method. Secondly, the result shows that strategic turnaround strategies including new capital expenditures and strategic alliances are positively related to turnaround success while operational, financial strategy have negative effect on firm turnaround. This result suggest that operational strategy need closer attention depending on each firm's situation. Retrenchment can rather reduce firm's effectiveness from poor performance in the case of Asian firms. Although a strategy that focuses growth is an effective strategy to improve performance, this is not well known to researchers(Panicker & Manimala, 2015). Chowdhury and Lang(1996) also suggest that entrepreneurial moves. which prioritizes growth, can be an alternative to retrenchment. Lastly, this paper finds that the turnaround success and performance improvement is not evident with CEO change. In the case of family shareholders are still shown to take up the majority proportion for Korean firms, this result can be interpreted that family shareholders, unrelated to the existence of professional CEO, have greater influence on firms'strategic decisions. Overall, the findings suggest that applying U.S. model of firm turnaround strategies to Asian turnaround firms require special attention. In addition, the key importance of this research is to provide specific guidance to management regarding various options of turnaround strategies, given the increasing number of turnaround firms under the current economic downturn.

        • KCI등재

          다중 파장 근적외선 LED조명에 의한 컬러영상 획득

          김아리(Ari Kim), 김홍석(Hong-Suk Kim), 박영식(Youngsik Park), 박승옥(Seung-Ok Park) 한국조명·전기설비학회 2016 조명·전기설비학회논문지 Vol.30 No.2

          A system which provides multispectral near-IR and visible gray images of objects is constructed and an algorithm is derived to acquire a natural color image of objects from the gray images. A color image of 24 color patches is obtained by recovering their CIE (International Commission on Illumination) LAB color coordinates L<SUP>*</SUP>, a<SUP>*</SUP>, b<SUP>*</SUP> from their gray images using the algorithm based on polynomial regression. The system is composed of a custom-designed LED illuminator emitting multispectral near-IR illuminations, fluorescent lamps and a monochrome digital camera. Color reproducibility of the algorithm is estimated in CIELAB color difference ΔE<SUP>*</SUP>ab. And as a result, if yellow and magenta color patches with around 10 ΔE<SUP>*</SUP>ab are disregarded, the average ΔE<SUP>*</SUP>ab is 2.9, and this value is within the acceptability tolerance for quality evaluation for digital color complex image.

        • KCI등재

          소유경영기업의 최고경영자 교체에 관한 실증연구 : 소유경영자와 전문경영인의 비교

          김아리(Ari Kim), 조명현(Myeong-Hyeon Cho) 한국전략경영학회 2011 전략경영연구 Vol.14 No.2

          본 연구는 1994년부터 2004년까지 증권거래소에 상장되어 있는 국내기업들을 표본으로 하여 경영성과와 최고경영자 교체간의 관계를 분석하였다. 특히 우리나라 기업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소유 경영기업들을 대상으로, 후임 최고경영자를 결정함에 있어 소유경영자 또는 전문경영인 중 선택을 해야 하는 의사결정에 초점을 맞추어 경영성과가 소유경영자 선택에 미치는 영향력을 살펴보았다. 그 결과 소유경영기업의 경우 경영성과가 좋을수록 최고경영자를 소유경영자로 교체할 확률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교체 전 최고경영자가 전문경영인인 소유경영기업은 경영성과가 우수할 경우에 소유주 자신이 직접 최고경영자로 교체됨을 발견하였다. 이러한 결과는 소유경영자가 성과가 좋은 기업에 대하여 직접 경영하기를 선호한다는 Barth, Gulbrandsen and Schone(2005)의 주장을 실증분석을 통해 지지하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Based on succession events in Korean owner-managed firms, this study explores the impact of firm performance on CEO turnover and its influence on the choice of owner-manager or professional CEO. The results show that the firms with higher performance are more likely to choose a owner-manager. Furthermore, agreeing with the study by Barth, Gulbrandsen and Schone(2005), study findings suggest that the controlling shareholders in the owner-managed firms prefer to directly manage firms with good performance.

        • KCI등재

          Owner-management, Professional CEO and Firm Performance

          Kim, Ari(김아리) 한국산업경제학회 2015 산업경제연구 Vol.28 No.4

          본 연구는 국내 기업들의 소유유형을 분류하고 그 유형별 경영성과와의 상관관계를 분석한다. 먼저, 소유주가 경영에 참여하는가 여부에 따라 기업의 소유유형을 ‘소유경영기업'과 ‘소유경영분리기업'으로 구분한 후, 다중회귀분석과 기업의 개별효과를 고려한 패널데이터 분석 및 내생성을 동시에 고려한 도구변수-2단계 최소자승법(two-stage least squares) 분석을 수행하여 각각의 결과를 비교한다. 또한 소유경영기업은 주주가 경영에 직접 참여하는 소유직접경영과, 전문경영인이 경영을 하는 소유간접경영으로 세분화하여 비교 분석한 결과를 제시한다. 분석결과에 따르면 외환위기 이후에도 국내기업들은 대부분 소유경영일치형태를 보이고 있으며, 이는 기업의 경영성과에 긍정적인 역할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전문경영인이 존재하는 소유경영기업과 소유경영자가 직접 경영을 하는 소유경영기업간의 경영성과에는 유의한 차이가 없어, 소유주의 영향력으로 인해 전문경영인이 가지는 긍정적 측면과 역할에 제한이 있음을 유추할 수 있다. 이러한 결과는 우리나라를 비롯한 아시아의 기업환경에서 소유경영기업의 중요성을 강조할 뿐 아니라, 소유경영기업 내 전문경영인의 역할에 시사점을 제공해줄 수 있을 것이다. This study examines the relationship between owner-management, professional CEO and firm performance with multiple empirical approaches. The results show that the owner-managed firm is shown to take up the majority proportion in Korea, and significantly positively related to firm performance. The model of separation of ownership and management mentioned by Berle and Means(1932) is still rare in Korea, even after the Asian financial crisis. On the other hand, existence of professional CEO in the owner-managed firm did not have much influence on firm performance. It suggests that professional CEO, which is normative governance practice in Western context, still cannot be independent from the influence of owner-management and cannot demonstrate their capabilities to the fullest. These findings highlight the importance of further studying the owner-management and the role of professional CEO in Asia context.

        • KCI등재

          한국인에서 5,10-Methylenetetrahydrofolate Reductase 유전자 다형성 분석 및 임신의 결과에 미치는 영향

          김아리 ( Ari Kim ), 강은지 ( Eun Ji Kang ), 이경아 ( Kyung A Lee ), 박세나 ( Se Na Park ), 박종순 ( Jong Soon Park ), 박보현 ( Bo Hyun Park ), 박혜숙 ( Hyesook Park ), 박미혜 ( Mi Hye Park ), 전선희 ( Sun Hee Chun ), 안정자 ( Jung Ja Ahn ) 대한주산의학회 2006 大韓周産醫學會雜誌 Vol.17 No.3

          목적: 본 연구는 한국인 임신 여성에서 MTHFR 유전자형 변이와 혈청내 호모시스테인 및 엽산의 농도와 이들이 임신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방법: 임신부 600명에게서 혈액을 채취하여 얻어진 DNA로 MTHFR C677T와 A1298C 유전자의 다형성을 PCR-RELP로 분석하였고 혈청내 호모시스테인은 HPLC 방법으로, 엽산은 RIA 방법으로 측정하였다. 결과: 혈청내 호모시스테인은 MTHFR C677T 유전자형이 C/C형이나 C/T인 군에 비해 T/T인 군에서 유의하게 높았으며 MTHFR A1298C 유전자형이 A/C형이나 C/C인 군에 비해 A/A인 군에서 역시 유의하게 높았다( p<0.05). 혈청 호모시스테인은 모든 MTHFR 유전자형에서 혈청 엽산농도와 역상관관계를 보였으나, 변이형 유전자형(T/T와 A/A유전자형)에서 더 큰 역 상관관계를 보였다. 15?mol/L 이상의 고호모시스테인혈증의 임신부에서 임신 주수와 출생체중이 36.1주, 3053.8 g으로 15 ?mol/L미만인 군의 38.3 주, 3215.3 g 보다 유의하게 낮았다( p<0.05). 결론: 혈청 호모시스테인의 농도는 MTHFR C677T와 A1298T 유전자의 다형성에 의해 영향을 받으며, MTHFR C677T와 A1298T 유전자의 다형성과 혈청 호모시스테인은 모두 임신주수와 신생아의 체중에 영향을 미친다. Objective: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analyze MTHFR polymorphism among the Korean population and to evaluate the relationship between serum levels of homocysteine and MTHFR polymorphism and also to investigate the effect on pregnancy outcomes. Methods: DNA was extracted from whole blood of 600 pregnant women. All samples were genotyped for the C677T and A1298C polymorphisms in MTHFR gene by PCR-RELP assay. Serum levels of homocysteine and folate were measured by high performance liquid chromatography for homocysteine and radioassay for folate. Pregnancy outcomes were estimated by gestational weeks and birth weights of newborns. Results: Serum homocysteine was higher in women with the T/T genotype than those with the C/T or C/C genotype of the MTHFR C677T polymorphism (p<0.05). And also serum homocysteine was higher in women with the A/A genotype than those with the A/C or C/C genotype of the MTHFR A1298C polymorphism (p<0.05). Serum homocysteine was negatively correlated with serum folate in all MTHFR genotypes, especially prominent in T/T genotype of MTHFR C677T polymorphism and A/A genotype of MTHFR A1298C polymorphism. Gestational age and the birth weight of infant from hyperhomocysteinemic mothers whose homocysteine levels higher than 15 μmol/L were 36.1 weeks, 3053.8 g, respectively, which were significant lower than those from normohomocysteinemic mothers (38.3 weeks, 3,215.3 g) (p<0.05). Conclusion: Serum homocysteine was influenced significantly by MTHFR C677T polymorphism and MTHFR A1298C polymorphism. MTHFR C677T and A1298C polymorphism and serum homocysteine levels affect pregnancy outcomes, although not mainly by serum folate level.

        • KCI등재

          고등학교 세계사(2015년 개정 교육과정) 교과서의 메소포타미아 문명의 서술과 자료

          金아리(Kim, Ari) 역사교육연구회 2020 歷史敎育 Vol.156 No.-

          This paper verifies the descriptions and sources of the Mesopotamian Civilization in High School Textbooks, and proposes solutions to avoid mispresentations. Four High School World History Textbooks, written according to the 2015 revised curriculum, were found to be remarkably similar including the manner in which important facts were presented, without error. However, some inaccurate descriptions were found in the detailed explanations. These history textbooks present the law of Hammurabi, and some of its clauses; however, these selected clauses were different in each textbook. Some of these clauses were translated incorrectly, and need revision. The textbooks also present the epic of Gilgamesh, with no serious errors, in order to show the temporal aspect of this civilization. They also introduce various maps and numerous pictures of artifacts. Many of them were correct but some of were not. These errors cannot be easily detected other than by historians who specialize in this period. The textbooks under study cover a large period; hence, one or some historians cannot master all historical periods and all first-source ancient languages. Therefore, we can understand the difficulties textbook authors face. Nonetheless, it is very important for history textbooks to convey the most accurate information possible. One solution may be to further subdivide world history periods and ask that each period be reviewed by a specialist historian of that time.

        • KCI등재후보
        • KCI등재

          증례보고 : 두개강내 출혈로 진단된 전이성 융모막암종; 증례보고

          이영진 ( Young Jin Lee ), 김아리 ( Ari Kim ), 조해중 ( Hae Joong Cho ), 박성남 ( Seong Nam Park ), 홍성남 ( Sung Nam Hong ), 김흥열 ( Heung Yeol Kim ) 대한산부인과학회 2012 Obstetrics & Gynecology Science Vol.55 No.5

          융모막암종은 임신성 융모상피암에서 가장 악성의 형태를 띠는 암종이며, 빠른 시일에 자라 폐, 간, 그리고 드물긴 하지만 뇌로 전이된다. 이 암종은 포상기태임신과 관계 있으며, 다양한 장기로의 혈행성 전이, 높은 융모성선자극호르몬수치, 그리고 항암치료에 반응을 잘하는 특징이 있다. 예후는 치료가 잘되면 좋은 암종이다. 우리는 분만 후 두개강내 출혈 소견으로 내원한 36세 여성에서 개두술을 시행하였고, 병리조직검사상 융모막암종의 전이로 밝혀진 드문 예를 경험하였기에 간단한 문헌고찰과 함께 보고하는 바이다. Choriocarcinoma is the most malignant tumor of gestational trophoblastic neoplasia, which grows rapidly and metastasizes to the lung, liver, and, less frequently, brain. This tumor is known for its association with molar pregnancy, rapid hematogenous spread to multiple organs, high human chorionic gonadotropin levels, and good response to chemotherapy. Metastases to the brain are responsible for most of the deaths from choriocarcinoma. Its prognosis is generally good when treated. We report a rare case of metastatic gestational choriocarcinoma as an initial presentation of intracerebral hemorrh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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