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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동세브란스병원 주산기 사망 1998~2003

        조시현 ( Si Hyun Cho ),오자랑 ( Ja Rang Oh ),윤덕경 ( Duk Kyoung Yoon ),채용현 ( Yong Hyun Chae ),이미범 ( Mi Bum Lee ),이경은 ( Kyung Eun Lee ),이혜선 ( Hye Sun Lee ),전영은 ( Young Eun Chun ),황주연 ( Ju Youn Hwang ),김재훈 ( Ja 대한주산의학회 2008 大韓周産醫學會雜誌 Vol.19 No.1

        목적: 최근 연도별 태아 빛 신생아의 질적 관리를 평가하고자 주산기 통계를 제공하고, 출생체중, 임신주수, 임신부 연령, 영아의 성, 산전 진찰 횟수와 사망원인별 주산기 사망을 분석하고자 하였다. 방법: 1998년부터 2003년까지 본원에서 출생한 단태아 4910예의 전자의무기록을 검토하였다. 주산기는 WHO정의에 따랐고 임상적 사망원인은 Aberdeen 분류를 기준으로 하였다. 결과: 조(교정) 주산기 사망률은 22.8 (13.4)였다. 임신 중단이나 중중기형아를 제외한 4.862예의 출생아 중 (1) 태아사망이 주산기 사망의 78% (51/65)였다. (2) 신생아(4,811예) 출생체중 1,000 g 미만, 1,000~1,499 g, 1,500~2,499 g의 빈도는 각각 0.3%. 0.7%. 5.6%로 생존율은 각각 73.7%, 86.1%, 99.6%였다. (3) 36주 이하의 조산아 사망은 총 신생아 사망의 약 86%(12/14)를 차지하였다. (4) 35세 이상의 고령 임신부(494예)의 주산기 사망률이 20.2로 다른 연령군의 경우보다 높았으나, 의미 있는 차이는 없었다(p=0.273). (5) 남아(2,616예)와 여아(2,245예)의 주산기 사망 시 성비는 173:100으로 남아의 주산기 사망이 의미 있게 높았다(p=0.03l). (6) 산전진찰 2번 미만의 출생아(204예)의 주산기 사망률이 152.0으로 2회 이상의 경우 7.3 보다 의미 있게 높았다(p<0.00l). 조 주산기 사망 112예의 원인을 보면 기형 31.3% 원인 모르는 미숙아 28.6%, 모성질환 10.7% 순이었다. 결론: 출생아 수가 매년 감소하나, 연도별 주산기 사망의 개선된 변화가 없어 특히 조산, 기형, 모성질환에 대한 주산기 관리가 더욱 요구된다. Objective: The aim of this study was to analyze the perinatal mortality rate (PMR) and to evaluate the risk factors of perinatal deaths such as birth weight, gestational age maternal age, fetal sex, number of antenatal visits, and cause of deaths. Methods: Review of electronic medical records of 4,910 cases of singleton deliveries from 1998 to 2003 at Yongdong Severance Hospital was done. The perinatal period was defined according to the WHO definition and the cause of mortality was determined according to Aberdeen Classification. Results: Crude (corrected) PMR was 22.8 (13.4). Among 4862 deliveries excluding termination of pregnancy and severe congenital anomalies, (1) stillbirths accounted for 78% (51/65) of perinatal deaths. (2) Distribution of neonatal birth weights less than 1,000 g, 1,000~1,499 g, 1,500 g~2,499 g were 0.3%, 0.7%, 5.6% with survival rates of 73.7%, 86.1%, and 99.6% respectively. (3) Deaths of preterm births accounted for 86% (12/14) of total neonatal deaths. (4) PMR of 494 cases of advanced maternal age was higher (20.2) than those of other age groups without statistical significance (p=0.273). (5) PMR of male-to-female ratio was 173:100 with statistical significance (p=0.031). (6) PMR of infants with less than 2 antenatal visits was 152.0, in comparison with the rate (7.3) of infants with more than 2 antenatal visits (P<0.001). Among 112 cases of crude perinatal deaths, the leading causes were congenital anomalies (31.3%), prematurity cause unknown (28.6%), and maternal disease (10.7%). Conclusions: The number of births is decreasing, but no significant decrease of PMR was observed. Therefore, intensive care of preterm infants and congenital anomalous babies should be impro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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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산기 뇌경색에 대한 임상적 연구

        정명숙 ( Myung Sook Jeong ),천정미 ( Jung Mi Chun ),김경아 ( Kyung Ah Kim ),고선영 ( Sun Young Ko ),이연경 ( Yeon Kyung Lee ),한병희 ( Byoung Hee Han ),신손문 ( Son Moon Shin ) 대한주산의학회 2005 大韓周産醫學會雜誌 Vol.16 No.2

        목적: 주산기 뇌경색은 신생아 신경계 질환의 중요한 원인으로 특히 신생아 경련을 보이는 환아의 10~20%에 이르며 출생아 4,000명당 1명 정도로 알려져 있으나 이에 대한 국내에서의 보고가 없어 저자들은 본 연구를 통하여 주산기 뇌경색의 원인, 증상, 방사선적 소견, 경과, 예후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방법: 2000년 1월부터 2004년 5월까지 주산기 뇌경색으로 신생아 집중치료실에 입원한 환아 8예를 대상으로 후향적으로 의무기록을 검토하여 원인, 증상, 병변 부위, 방사선적 소견, 임상경과를 살펴보았고 외래 추적 관찰시의 신경학적 검사와 발달 검사(BSID-II)를 통해 신경학적 발달 및 예후를 평가하였다. 결과: 주산기 뇌경색 환아 8예 중 만삭아가 6예, 미숙아가 2예였으며 성비는 남아가 5예 여아가 3예였다. 이들 중 초기 임상증상은 5예에서 신생아 경련, 3예에서 무호흡 및 호흡 곤란 증상이었으며 생후 2~6일에 시행한 초기 뇌초음파 검사상 전례에서 뇌경색을 의심하였고 이후 전산화 단층촬영, 자기공명 영상검사로 확진하였다. 뇌파검사상 4예에서 이상소견이 관찰되었으며 이상파의 출현이 병변 부위와 일치하였다. 주산기 뇌경색의 원인을 밝히기 위한 혈액 응고 인자 등 혈액검사와 태반조직 검사상 이상 소견을 보인 경우는 없었고 병변 부위는 좌측 반구가 총 8예 중 5예(63%), 우측 반구는 3예(37%)였으며, 좌중대뇌동맥이 8예 중 4예, 좌전중대뇌동맥 1예, 우중대뇌동맥 2예, 우후대뇌동맥 1예였다. 추적 관찰 기간은 3~42개월로 평균 17개월이었으며 외래 추적 관찰이 가능하였던 7예 중 신경학적 증상으로 경한 편측 부전마비가 3예, 간질이 1예 있었고 발달평가는 4예에서 시행하였는데 모두 정상 소견을 보였다. 결론: 주산기 뇌경색의 초기 임상증상으로 경련이 매우 중요하며 초기 진단방법으로 뇌 초음파 검사가 유용하였다. 신경학적 검사상 경한 편측 부전마비와 간질이 환아들의 절반에서 관찰되었으며 향후보다 많은 환아 들을 대상으로 학령기까지의 추적 관찰을 통한 장기간의 전향적 연구가 필요할 것으로 생각된다. Objective: Perinatal infarcts are an important cause of neonatal neurologic morbidity accounting up to 10~20% of neonatal seizures and annual incidence rate is about one in 4,000 live births.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describe the clinical presentation, course, radiologic and Electroencephlogram (EEG) findings and to evaluate the neurologic outcome of cerebral infarcts. Methods: Between January 2000 to May 2004, 8 of 40,204 delivered newborns (0.02%) were diagnosed as having cerebral infarcts. The clinical presentation, course, radiologic and EEG findings were characterized by retrospective chart review and neurological outcome was evaluated by neurological examination and developmental test (Bayley Scales of Infant Development-II) at out-patient department. Results: There were 5 males and 3 females. Six cases of them were full term, and other 2 cases were near-term neonates. Five cases presented neonatal seizure and 3 presented apnea or respiratory distress. All cases showed abnormal finding in the cranial ultrasonography that was performed immediately after the first symptoms. After then, diagnosis of cerebral infarct was confirmed by computed tomography and magnetic resonance imaging. Abnormal EEG finding was found in the 4 cases and a correlation between the location of these abnormalities and cerebral infarcts existed. The location of infarct was on the left hemisphere in five of the 8 cases and predominantly in the distribution of the middle cerebral artery. 7 cases were followed and the mean duration of follow up was 17 months (range 3~42 months). Neurologic outcome was normal in 3 cases and abnormal in 4 cases. Mild hemiparesis was present in 3 cases and recurrent epilepsy in 1 case. Developmental test was performed in 4 cases, all of them were normal. Conclusion: Neonatal seizure is an important presentation as the first sign of perinatal infarcts and cranial ultrasound can be used for initial evaluation of these perinatal infarcts. Neuological sequelae remains over half of the patients. Performing long term follow-up study of large cohort study is nee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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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존경계출산의 산과적 처치

        오수영 ( Soo Young Oh ) 대한주산의학회 2015 大韓周産醫學會雜誌 Vol.26 No.1

        주산기 치료의 발전에 따라서 극단적 조산(extreme preterm birth)의 생존율은 최근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생존경계출산(periviable birth)이 임박한 산모에 대한 적절한 상담과 주산기 처치는 산과 의사와 신생아 의사 모두에게 가장 어려운 문제 중의 하나이다. 본 종설에서는 1) 최근 생존경계출산의 주산기 처치에 관한 어떠한 국제적 지침들이 제시되어 왔는지 살펴보고, 2) 생존경계출산에 대한 산과적 처치 중 산전 스테로이드 투여와 황산마그네슘 치료에 대한 문헌들을 고찰하며 3) 마지막으로 생존경계출산의 산과적 처치에 관한 우리나라의 모체태아의학 교수진들의 진료 패턴에 대한 설문 조사 결과를 제시하고자 한다. Survival of extreme preterm birth infants had recently been increasing steadily. Proper counseling and optimal management of women impending periviable birth is one of the most intricate situations in both obstetricians and pediatricians. This article aimed 1) to discern several international recommendations on perinatal care of periviable birth proposed recently, 2) to provide reviews of best available evidence on the use of antenatal corticosteroids and magnesium sulfate in impending periviable birth, and 3) to present the results from survey on the obstetrical management in periviable birth targeting maternal-fetal medicine faculty members of the tertiary hospitals in our cou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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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삭전 조기양막파열 산모에서 양수과소증이 주산기 예후 및 분만 잠복기에 미치는 영향

        구천회 ( Chun Hoe Ku ),박교훈 ( Kyo Hoon Park ),우헌탁 ( Hun Tack Woo ),김문영 ( Moon Young Kim ),김유미 ( You Mi Kim ),이철민 ( Chul Min Lee ),조용균 ( Yong Kyoon Cho ),최훈 ( Hoon Choi ),김복린 ( Bok Lin Kim ),이홍균 ( Hong Kyo 대한주산의학회 2002 大韓周産醫學會雜誌 Vol.13 No.2

        연구목적:본 연구의 목적은 만삭전 조기양막파열 산모에서 양수과소증이 주산기 예후 및 분만 잠복기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고자 한다. 방법:조기양막파열로 입원한 임신 26주에서 35주의 단태임신 98명을 대상으로 후향적 관찰 연구를 시행하였다. 모든 대상 환자에서 입원 직후 경복부 초음파를 시행하여 양수 지수를 측정하였으며 모든 산모와 신생아 의무 기록을 검토하여 양수과소증이 주산기 예후 및 분만 잠복기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하였다. 양수과소증은 양수지수가 5 이하일때로 정의하였고 분만 잠복기의 정의는 양막파열부터 분만까지의 시간으로 하였다. 통계 처리는 비율의 비교는 Chi-spuare test 또는 Fisher`s exact test를 사용하였으며, 연속형 변수의 비교는 변수의 특성에 따라 Student-t test 또는 Mann-Whitney U test를 사용하였다. 결과:1) 총 98명의 연구 대상자 중 양수과소증이 존재하지 않은 군이 59명(60%)이었고 양수과소증 군은 39명(40%)이었다. 조기양막파열 산모에서 분만 주수, 분만시 신생아 체중은 양수과소증이 존재한 군에서 양수과소증이 존재하지 않은 군보다 유의하게 낮았으나 1분 아프가 점수 7점 미만의 빈도, 5분 아프가 점수 7점 미만의 빈도, 신생아 이환율 및 주산기 사망률은 두 군 사이에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2) 조기양막파열 산모에서 양수과소증이 분만 잠복기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하여 산모 및 태아적응증으로 유도분만이나 제왕절개술을 시행한 산모 73명을 제외한 25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분만 잠복기는 양수과소증이 존재하지 않은 군의 중앙값이 41.5시간으로 양수과소증이 존재한 군의 중앙값 44시간과 유의한 차이를 나타내지 않았다. 결론:만삭전 조기양막파열 산모에서 양수과소증은 불량한 주산기 예후 및 분만 잠복기와는 유의한 관련성을 나타내지 않았다. Objectives:To examine the effects of the oligohydramnios on perinatal outcome and latency period in patients with preterm premature rupture of membranes. Methods:We performed a retrospective analysis of 98 singleton pregnancies complicated by preterm premature rupture of membranes, with delivery between 26 and 35 weeks` gestation. Amniotic fluid index was determined using transabdominal ultrasound at admission. All medical records of mothers and neonates were reviewed. Oligohydramnios was defined as amniotic fluid index less or equal to 5.0cm and latency period was defined as time interval from membrane rupture to delivery. Chi-spuare test, Fisher`s exact test, Student-t test, Mann-Whitney U test were used for statistical analysis. Results:1) Of the 98 patients, 59 patients(60%) were oligohydramnios group(AFI≤5.0) and 39 patients(40%) were non-oligohydramnios group(AFI>5.0). Both groups were similar with respect to selected dermographics, gestational age at rupture of the membranes, chorioamnionitis, 1 min Apgar score and 5 min Apgar score. Patients with oligohydramnios demonstrated a lower gestatoinal age at birth and lower birth weight. There were no statistically significant correlations in neonatal morbidity and perinatal mortality between both groups. 2) For comparing latency period, we excluded deliveries of Cesarean section or induction. Comparing the remained group(25 patients), median of latency period in oligohydramnios group were 41.5 hours and median of latency period in non-oligohydramnios group were 44 hours. There were no statistically significant correlations in oligohydramnios and latency period. Conclusion:There were no significant effects of the oligohydramnios on poor perinatal outcome and latency period in patients with preterm premature rupture of membra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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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NICEF/WHO 개발 아기에게 친근한 병원 만들기 운동(BFHI)의 효과 연구

        김경아 ( Kyung Ah Kim ),신손문 ( Son Moon Shin ),이근 ( Keun Lee ) 대한주산의학회 2005 大韓周産醫學會雜誌 Vol.16 No.1

        목적 :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모유수유를 권장하는 병원을 BFH로 지정하고 ``성공적인 모유수유를 위한 의료요원 교육``을 추진해 왔다. 지난 11년간 임명해 온 24개 BFH를 재평가하여 그 수행 정도와 문제점을 파악하여 앞으로의 모유수유 권장사업의 방향을 재정비하고자 한다. 또한 의료요원 교육을 실시하여, 모유수유에 대한 지식 및 태도에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조사, 분석하고자 한다. 방법 : 아기에게 친근한 병원(BFH)을 사업군, non-BFH를 대조군으로 수유형태와 모유수유를 촉진하기 위한 병원의 지원 및 정책을 비교하였다. 모유수유 교육에 참가한 의료원들의 일반적 사항 및 교육에 대한 만족도, 교육의 개선점 등을 파악하였다. 결과 : 전적인 모유수유율은 BFH에서 높았고(p=0.026) 한번이라도 분유를 먹은 아기의 비율은 non-BFH에서 높았다(p=0.017). 자체평가점수도 BFH는 평균 41.3점, non-BFH는 31.5점이었다(p=0.001). 모유수유율은 BFH로 임명당시에 52.65%, 2001년 재평가시에 47.62%로 병원의 모유수유 정책 및 지원이 현상 유지의 정도였다. 모유수유 교육은, 교육에 대한 만족도는 높았고, 개선점으로 실습과 병원견학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많았다. 모유수유에 대한 지식 변화는 교육 전 평균 9.24점이었던 반면, 교육 1개월 후 12.00점, 교육 3~6개월 후 12.19점으로 교육후의 지식점수가 높았다(p=0.000). 결론 : 모유수유의 증진을 위해 BFHI에 대한 홍보 및 적극적인 활동이 필요하며 BFH 임명 평가방법의 미비점들을 정비하고 정확도와 신뢰도가 보장되는 평가 도구를 개발해야 한다. 의료요원 교육은 보건소와 의료기관의 업무가 다르므로 대상자를 분리하는 등 개선작업을 추진해야 하고, 교육 후 적절한 시점에 지식 및 태도의 변화에 대한 재평가를 실시하여 구체적인 재교육의 시기 및 재교육의 방법을 모색하여야 할 것이다. Objective : In Korea, the BFHI (Baby-Friendly Hospital Initiative) committee organized in the Korean Committee for UNICEF in 1992, and continued to promote breastfeeding more than 10 years, we need reassess the designated hospitals and BFHI program. As a part of BFHI program, the committee continued to train health care personnels to carry out promotion of breastfeeding since 1994. The curriculum, contents and methods of the training course needs re-evaluation. Methods : The breastfeeding rates in the BF (Baby-Friendly) hospitals and non-BF hospitals are compared. Changes of the breastfeeding rate before and after designation in baby friendly hospitals are evaluated. The education program for the health care personnels to promote successful breastfeeding are evaluated. Results : The exclusively breastfeeding rates during hospitalization are higher in the BF hospitals than non-BF hospitals (p=0.026). The self assessment scores higher in the BF hospitals than non-BF hospitals (41.3 vs 31.5, p=0.001). Average breastfeeding rate of BF hospitals maintained 3.9 years after accredition (52.65% vs 47.62%). Education program for the health care personnels were satisfied in 82.8%. The score increased from 9.24 before the education course to 12.0 at 1 month after education (p=0.000) and remained as 12.19 at 3~6 months after education. Conclusion : This study revealed BFHI program improved breastfeeding rates and maintained high in the BF hospitals. Health care personnels who trained through education courses held by the Korean Committee for UNICEF assisted in the promotion of breastfeeding. This results can be used as a basic data for the planning of the breastfeeding promotion program in the 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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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자 주산기 의무 기록

        이국 ( Kook Lee ) 대한주산의학회 2006 大韓周産醫學會雜誌 Vol.17 No.2

        우리나라 병원에서 태어나는 모든 아기들에 관한 자료를 컴퓨터에 직접 기록하고, 입력·저장된 자료를 추출해서 주산기 사망 및 이환 통계를 제공하기 위하여 전자 주산기 의무 기록을 디자인 하고자 하였다. 또한 이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운영하면서 얻어진 경험을 요약해서 제공하고자 한다. 계속적인 주산기 통계를 위하여 표준화된 기록 양식의 조사항목 선정에 있어서 모든 임산부와 아기에 관한 최소한의 기본정보가 포함되도록 하였다. 조사항목의 세부는 컴퓨터 분석을 위해 적합하게 디자인 되었다. 전자 주산기 의무 기록 체계는 종래 사용하던 임산부 퇴원 기록 서식을 수정하여 2004년 5월부터 별 문제없이 가동 중이다. 우리나라 병원의 주산기 통계를 위하여 모든 산과·소아과 의사에게 새로운 기록 양식인 전자 주산기 의무기록을 권장하여 사용할 것을 제안한다. 정확한 주산기 통계를 기대하려면 산·소아과 의사의 협조가 절대적이다. 컴퓨터에 의한 기록 저장과 빠른 정보검색은 병원과 지역과 국가의료의 주산기 치료 향상을 위하여 유용한 주산기 통계 자료를 제공할 것으로 믿는다.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describe a new electronic perinatal record system for the prospective capture of accurate, standardized maternal and neonatal clinical data and provision of annual statistics on all babies born in Korean hospitals. The initial experience gained in the years of planning and operation of this program is also to be summarized. Data are entered by obstetric and pediatric residents, who can easily select the code number from each corresponding data item. Data items were made to be basic and included minimum 49 entries, of which the code was designed to provide the accurate information. The system has been fully operational with no significant problems since May, 2004. It is proposed that obstetricians and pediatricians throughout Korea will be encouraged to use the new form of an electronic perinatal record to improve perinatal surveillance. Its use requires the willing co-operation of doctors of the mother and baby care 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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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상 ; 자궁 경부 상피내 병변의 보존적 치료 방법인 냉도 원뿔 절제술과 고리전기 절제술이 후속 임신에 미치는 영향

        김윤영 ( Yun Young Kim ),채용화 ( Yong Hwa Chae ),안계형 ( Gye Hyeong An ),우장환 ( Jang Hwan Woo ),최준식 ( June Sik Choi ),김민형 ( Min Hyoung Kim ),류현미 ( Hyun Mee Ryu ),최규홍 ( Kyu Hong Choi ),한정렬 ( Jung Yeol Han ),이시 대한주산의학회 2010 大韓周産醫學會雜誌 Vol.21 No.3

        목적: 자궁경부 원뿔절제술의 방법에 따른 후속 임신의 불량한 결과와의 연관성을 알아보고자 한다. .방법: 연구는 후향적으로 진행된 환자-대조군 연구이다. 연구군은 냉도 원뿔절제술(cold knife conization)치료 후 임신한 여성 170명과, 고리전기 절제술(loop electrosurgical excision procedure, LEEP) 치료 후 임신한 여성 86명이며, 정상 대조군은 자궁 경부 수술의 기왕력이 없는 단태 임신 497명이었다. 임신 결과로는 자연 조산, 저체중아, 주산기 사망률 등을 포함하였다. 연구군을 냉도 원뿔절제술 군과 고리전기 절제술 군으로 나누어 각각의 임신 결과를 정상 대조군의 임신 결과와 비교하였다. 결과: 냉도 원뿔절제술 후 임신한 여성의 34주 미만의 조산과 28주 미만의 조산에 대한 비교 위험도는 정상 대조군에 비해 각각 4.9 (95% 신뢰구간 1.6-15.9)와 7.6 (95% 신뢰구간 1.5-39.6)으로 증가하였다. 냉도원뿔절제술 후 임신한 여성은 저체중아와 주산기 사망에 대한 비교 위험도도 2.6 (95% 신뢰구간 1.2-5.8)과 11.9 (95% 신뢰구간 1.3-107.6)로 증가하였다. 자궁경부의 고리전기 절제술 치료 후 임신한 군에서는 조산율, 저체중아, 주산기 사망의 비교 위험도가 정상 대조군에 비해 증가하지 않았다. 결론: 자궁경부의 원뿔절제술 중 냉도 원뿔절제술은 향후 임신의 34주 미만의 조산, 저체중아, 주산기 사망의 위험율을 증가시킨다. 자궁 경부 상피 병변으로 보존적 치료 방법에 대한 상담 시 향후 임신 예후에 대한 적절한 상담이 필요하다. Objective: In this study, we evaluated whether different methods of conization of the cervix were associated with an increased risk of adverse pregnancy outcomes in subsequent pregnancy. Methods: A retrospective case-control study was conducted. The study group included women who had undergone cold knife conization (n=170) or a loop electrosurgical excision procedure (LEEP) (n=86) and then had subsequent singleton pregnancies. The control group (n=497) included women with no history of cervical surgery. The outcomes were spontaneous preterm delivery and various neonatal outcomes such as low birth weight (LBW) and perinatal mortality. Results: Cold knife conization was associated with a significantly increased risk of preterm delivery less than 34 weeks (relative risk 4.9, 95% confidence interval 1.6-15.1), preterm delivery less than 28 weeks (7.6, 15-39.6), LBW (2.6, 1.2-5.8), and perinatal mortality (11.9, 1.3-107.6). LEEP was not associated with a increased risk of adverse pregnancy outcomes. Conclusion: Cold knife cone biopsy, but not LEEP of the cervix, is associated with an increased risk of preterm delivery less than 34 weeks of gestation and adverse neonatal outcomes. Clinicians counsel women appropriately before conservative treatment of cervical intraepithelial les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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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에서 다문화가족의 혼인, 출생, 자녀의 추이에 대한 통계적 고찰 및 주산기 정책 전망

        이지현 ( Ji Hyun Lee ),한명희 ( Myung Hee Hahn ),정성훈 ( Sung Hoon Chung ),최용성 ( Yong Sung Choi ),장지영 ( Ji Young Chang ),배종우 ( Chong Woo Bae ),김유경 ( Yu Kyung Kim ),김혜련 ( Hye Ryun Kim ) 대한주산의학회 2012 大韓周産醫學會雜誌 Vol.23 No.2

        목적: 최근 결혼이민자(marriage-based immigrants)의 증가로 인해서 한국에서 다문화가족(multi-cultural family)이 증가 추세이다. 한국에서 최근 20년간 다문화가족의 혼인, 출생, 자녀에 관한 통계적 변화추이를 조사하였다. 방법: 국가통계포털의 통계청 자료, 통계청의 2010년 인구동태통계연보, 행정안전부의 지방자치단체 외국인주민현황 조사결과, 한국보건사회연구원에서 발표된 다문화가족에 대한 보고서와 보건복지포럼의 해설들, 한국보건사회연구원, 보건복지부 등의 다문화가족에 관련된 보고서 자료들을 이용하여 분석하였다. 결과: 2010년 한국에서 전체 혼인건수는 326,104 중에서 다문화 가족 혼인건수는 35,098건으로, 10.8%이었다. 이는 최근 20년 간 현저히 증가되는 추세이었다. 2010년 다문화가족 혼인건수의 행정 지역별 분포는 경기도가 18.5%로 가장 높았고, 그 다음이 서울 15.4%이었고, 제주가 1.1%로 가장 낮았다. 서울(15.4%), 인천(4.5%), 경기도(18.3%)의 수도권에서 전부 38.2%로 약 1/3이 수도권이었다. 2010년에서 다문화가족 혼인건수 중 한국인 남편과 외국인 아내의 경우에서는 외국인 아내의 출신국적이 베트남, 중국이 가장 많았고, 그 다음이 필리핀, 캄보디아, 일본태국, 미국, 통골, 네팔, 대만 순이었다. 다문화가족에서 출생한 출생 수는 2008, 2009, 2010년에서 출생 수는 13,443, 19,024, 20,312명으로 증가 추세이며, 한국의 전체 출생 수에 차지하는 비율은 각각 2.9%, 4.3%, 4.3% 이었다. 자녀 수는 2007, 2008, 2009, 2010년에 각각 44,258, 58,007, 99,684,105,502명으로 중가추세이었다. 2009년 다문화가족 자녀의 연령별 수와 분포는 6세 미만, 7-12, 13-15, 16-18, 19-22, 23세 이상이 각각 66,825 (67.0%), 20,888 (21.0%), 3,174 (3.2%), 1,934 (1.9%), 2,160 (2.2%), 4,703(4.7%)명 이었다. 18세 이하 소아청소년은 전체에서 93.1%이었다. 향후 10년간 한국에서 다문화가족 수, 자녀 수의 전망에서 2011년에 비해서 약 1.5배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주산기 건강관리 면에서 산모의 영양 문제, 건강관리인식 부족, 빈혈, 저체중출생아의 출생 등 여러 문제가 있어서 향후 개선을 위한 방법이 제시되고 있다. 결론: 이상의 결과에서 다문화가족의 혼인건수(특히 외국인 아내가 주된 결혼형태), 출생 수, 자녀 수의 증가 추세와 이들의 발생을 파악함으로서 이들에 대한 주산기, 산과, 신생아, 소아청소년과 관리에서 다문화가족에 대한 특별한 관리 제도의 필요성을 보이고 있어, 의료 측면에서 이들을 잘 관리할 수 있는 제도적 뒷받침이 필요할 것이다. 다문화가족에 대한 혼인, 출생, 자녀 수, 자녀 연령 등에 관한 통계자료 들이 기본 자료로 활용되기를 기대한다. Purpose: Recently, the trend of multi-cultural families is rising in number due to increasing marriage-based immigrants in Korea. We evaluated statistic changes of characteristics in international marriage, births, and offsprings for the past 20 years in Korea. Methods: The annual report of national population from Statistics Korea, the survey results about the present status of resident foreigners from Korea Ministry of Health and Welfare, Korea Ministry of Public Administration and Security, and editorials from Health and Welfare Forum and other related reports of Korea Institute for Health and Social Affairs and Korea Ministry of Health and Welfare were used. Results: There were 35,098 (10.8%) international marriages among total 326,104 marriages in 2010 in Korea. The regional distribution of the international marriage was the highest in Gyeonggi (18.5%), and the lowest in Jeju (1.1%). The metropolitan area Seoul (15.4%), Incheon (4.5%) and Gyeonggi (18.3%) comprised one third of the entire international marriage. The number of childbirths was 13,443 (2.9%) in 2008, 19,024 (4.3%) in 2009, and 20,312 (4.3%) in 2010 with increasing trend. The number of off-springs was 44,258 in 2007, 58,007 in 2008, 99,684 in 2009 and 105,502 in 2010. Children less than 18 years old was 93.1%, We expected 1.5 times of increase over the next coming 10 years in the number of multi-cultural international marriage and offsprings compared with 2011. Conclusion: When we evaluated the characteristics of multi-cultural marriages, childbirths, and off-springs, systemic nationwide care seemed to be necessary in the aspect of health problems such as perinatology, obstetrics, neonatology, and pediatrics. We expect our results to be utilized for the basic health 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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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cent Trend about Pregnant Women with Suspected or Confirmed Coronavirus Disease 2019 (COVID-19) Infection

        ( Se Jin Lee ),( Sunghun Na ) 대한주산의학회 2020 大韓周産醫學會雜誌 Vol.31 No.1

        WHO에서 2020년 3월 11일 COVID-19에 대한 세계적대유행(pandemic)을 선언한 이후 이에 대한 전 세계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며, 3월 14일 기준 현재까지 127개국에서 142,491명의 확진자와 5,388명의 사망자가 보고되었다. 이후 산모의 감염사례가 중국에서 보고되고 있으며, 최근 국내에서도 산모의 감염 사례 및 분만 사례가 있었다. 아직 COVID-19에 대한 치료제나 백신은 발견되지 않았으며, 상대적으로 질병에 대하여 고위험군인 산모의 처치에 대한 통일된 국내 지침은 없는 상태이다. 최근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enters for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 미국 모체태아의학회(Society for Maternal-Fetal Medicine), 세계산부인과초음파학회(International Society of Ultrasound in Obstetrics and Gynecology) 및 영국산부인과학회(Royal College of Obstetricians and Gynaecologists)에서 여러 권고사항을 발표하고 있다. 현재까지는 COVID-19에 대한 데이터가 부족하지만 같은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인 중동 호흡기 증후군(MERS) 및 중증 급성 호흡기 증후군(SARS)과 비슷한 형태일 것으로 예상하고 이에 준하여 대비할 수 있다. COVID-19에 대하여 분만 시 수직 감염의 증거는 없으며, 모유 또한 바이러스가 검출되지 않았다. 분만 방법은 상황에 따라 고려되어야 하지만 음압병실에서 완벽한 개인 보호구를 착용한 채로 질식분만도 가능하다. 출생 후 신생아는 산모와 분리되고 COVID-19 의심 환자로 격리되어야 하며 추적검사를 해야 한다. 앞으로 더 많은 연구를 통하여 코로나바이러스와 관련된 산모의 관리에 대한 임상지침이 만들어져야 할 것이다. Since the World Health Organization declared the pandemic of Coronavirus Disease 2019 (COVID-19) on March 11, there has been increasing worldwide interest in it. Since then, cases of maternal infection have been reported in China, and recent cases of maternal infection and delivery have also occurred in Korea. No cure or vaccine for COVID-19 has been found, and there is no unified domestic guideline for the treatment of relatively high-risk mothers against disease. Several recommendations from the Centers for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 the American Society for Maternal-Fetal Medicine, the International Society of Ultrasound in Obstetrics and Gynecology, and Royal College of Obstetricians and Gynaecologists were suggested. So far, data on COVID-19 is scarce, but it is expected to be similar to the same coronavirus infections as a middle east respiratory syndrome and severe acute respiratory syndrome and can be prepared accordingly. For COVID-19, there was no evidence of vertical transmission at delivery, and the virus was not detected in breast milk. The delivery method should be considered depending on the situation, but vaginal delivery is also possible and should be performed with complete personal protective equipment in a negative-pressure isolation room. After birth, the newborn should be separated from the mother, and the newborn should be isolated as a suspected COVID-19 infection and followed up. In the future, further research should develop clinical guidelines for maternal care for COVID-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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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상 ; 한국 마더세이프 전문 상담 센터의 수유부 약물 상담 내용 분석; 5년간의 경험

        육지형 ( Ji Hyoung Yook ),안현경 ( Hyun Kyung Ahn ),한정열 ( Jung Yeol Han ),한유정 ( You Jung Han ),김윤영 ( Yun Young Kim ),안계형 ( Gye Hyeong Ahn ),이시원 ( Si Won Lee ),김민형 ( Min Hyoung Kim ),정진훈 ( Jin Hoon Chung ), 대한주산의학회 2011 大韓周産醫學會雜誌 Vol.22 No.2

        목적: 수유 중 약물 노출에 관한 정보는 상당히 부족한 실정이기에 한국 마더세이프 전문 상담 센터는 임산부뿐만 아니라 수유부에게도 약물에 대한 정보 제공 및 상담을 위해 전화 상담 센터를 열었다. 우리는 약물에 노출된 수유부 및 수유아에 대한 5년간의 상담 내용을 검토해 보았다. 방법: 2005년 1월부터 2010년 4월까지 전화 상담 센터를 통해 수유 중 약물 노출에 관해 상담한 수유부를 대상으로 하였고 전화를 통해 추적 관찰을 하였다. 질문 내용으로는 수유부 및 수유아의 인구학적 특성 외에도 약물 노출 후 발생한 증상 및 전반적인 수유에 관한 질문이었다. 결과: 모든 질의에 응답한 총 278 쌍의 수유모 및 수유아에 대해 수유 중 약물 노출에 대한 평가가 이루어졌으며, 이들중 대부분은 약물 노출에도 불구하고 수유 중 심각한 부작용은 없었다고 응답했다. 부작용은 단 3명(1.1%)의 수유아에게만 나타났으며, 20명(7.2%)의 수유부가 젖량 감소를 호소하였다. 상담 후 232명(83.5%)의 수유부는 수유를 지속하였지만, 20명(7.2%)은 일시적으로 수유 중단 후 재개하였고 26명(9.3%)은 영구적으로 수유를 중단하였다. 결론: 수유 중 약물은 수유부 및 영아에게 심각한 부작용을 일으키지는 않지만 많은 약물에 있어 안전성에 대한 정보가 확립되지 않았기에 임상의들은 치료적 이점과 수유아에 대한 위험성에 대해 갈등하게 된다. 이에 우리는 본 상담 내용의 분석을 통해 수유모 뿐만 아니라 임상의에게도 수유 중 약물에 대한 명확한 지식을 제공하고 올바른 수유 문화가 정착되기를 기대한다. Purpose: There is a dearth of information on maternal drug exposure during lactation. The Korean Mothersafe Professional Counseling Center launched helpline to provide information and clinical consultation service on drug safety during lactation as well as in pregnancy. Here, we reviewed our 5 years` experience of counseling with drug exposed breastfeeding mothers. Methods: The questionnaires were given to drug exposed breastfeeding mothers from January 2005 to April 2010 who contacted our helpline and follow-up survey data was collected by phone call. The questionnaires included lists of symptoms that exposed mothers experienced and that was observed in their infants, as well as demographic questions and questions about lactation. Results: A total of 278 mothers completed the survey and lactational exposure was estimated. Majority of them reported that their infants and themselves never experienced serious side effects of drugs during lactation. Only 3 (1.1%) babies reported side effects and 20 (7.2%) mothers reported decreased production of breast milk. Two hundred thirty two (83.5%) mothers continued breastfeeding after counseling. Lactation was stopped temporarily in 20 (7.2%) mothers and permanently in 26 (9.3%) mothers. Conclusion: Most of the drugs exposed during lactation did not cause serious side effects to infants and mothers. As many drugs have inadequate data to assure safety, the clinician is left with a dilemma as to where the balance of risks and benefits lie with respect to the mother and her baby. The author expect that analyses of these counseling will contribute to provide practical answers to clinicians as well as exposed mothers and to establish correct breastfeeding pract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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