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인기검색어 순위 펼치기

    RISS 인기검색어

      검색결과 좁혀 보기

      • 좁혀본 항목

      • 좁혀본 항목 보기순서

        • 원문유무
        • 음성지원유무
        • 원문제공처
        • 등재정보
        • 학술지명
        • 주제분류
        • 발행연도
        • 작성언어
        • 저자

      오늘 본 자료

      • 오늘 본 자료가 없습니다.
      더보기
      • 무료
      • 기관 내 무료
      • 유료
      • KCI등재

        소비의 시간에 걸친 대체탄력성 추정과 몬테칼로 실험 : 한국의 경우 (1979~1992)

        조하현 延世大學校經濟硏究所 1996 延世經濟硏究 Vol.3 No.2

        본 연구는 시간에 걸쳐 분리적인 CES형태의 효용함수를 사용하여 효용극대화를 시도한 결과로서 오일러방정식을 도출하여 시간선호율과 상대적 위험기피도 및 시간에 걸친 대체탄력도의 크기를 추정하고 몬테칼로 실험을 원래의 모수추적을 사용된 모형의 적합성을 살펴보는 것이다.

      • KCI등재

        시간비분리 효용함수와 한국의 경기변동

        조하현 한국계량경제학회 1996 계량경제학보 Vol.7 No.-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 KCI등재

        우리나라 환율과 환율변동성의 장기기억에 관한 연구

        조하현,이승국 한국은행 2003 經濟分析 Vol.9 No.1

        본 연구는 원/달러 환율과 환율변동성의 자료에서 장기기억특성이 존재하는지를 확인하려는 것이다. 시계열의 자료생성과정(DGP)의 특징을 파악하는 작업은 보다 정확한 예측모형을 설정하는 것 뿐 아니라 시장의 거래전략을 구축하는데 있어서도 매우 중요한 사전작업이다. 기존 단위근검정과 같이, I(0)와 I(1)과정 사이를 너무 제약적으로 구분하는 패러다임과는 달리 최근의 계량경제학적 연구는 Granger(1980) 등에 의해 처음 제기된 바 있는 분수차분기법에 기반하여 시계열의 장기적 특성을 파악하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시계열분석에서 장기기억특성(혹은 장기지속성)을 탐색하는 방법으로 알려져 있는 여러 방법론을 전체적으로 정리하고 이를 이용하여 원/달러 환율의 장기기억효과를 검정해본다. 또한 외환시장 참여자들에게 일반적인 사실로 알려져 있는 변동성의 장기기억특성을 실제 확인해보기 위해 EWMA, GARCH모형 등을 이용하여 변동성에 장기기억구조가 존재하는지를 검정하여 보았다. 검정결과, 우리나라 환율과 환율변동성은 모두 장기기억특성을 가지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그 정도는 변동성에서 더 크게 존재하였다. 이러한 결과는 향후 환율변동성에 대한 예측모형의 구축시 현재의 GARCH모형보다 장기기억특성을 보다 효율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FIGARCH모형을 선택하는 것이 더 적절하다는 사실을 확인해주는 것이다.

      • KCI등재

        우리나라 소비자전망지수의 경제예측력 제고 방안에 관한 연구

        조하현,황선웅 한국은행 2009 經濟分析 Vol.15 No.1

        본 연구는 우리나라 소비자전망지수의 세분화된 자료에 다양한 예측기법을 적용하여 그 중 어떠한 방법이 가장 우수한 성과를 보이는지를 분석한다. 예측대상 변수로는 산출, 소비, 고용, 물가, 금리 변수를 고려한다. 정보변수로는 다양한 기준에 따라 26개 그룹으로 세분화된 소비자전망지수를 고려한다. 예측기법으로는 전통적인 ARDL 방법뿐만 아니라, 단순 예측결합방법, 할인MSFE 가중평균법, 베이지안 모형평균법, 정보기준 가중평균법, 클러스터 결합방법, 주성분기법 등을 고려한다. 분석 결과 소비자전망지수가 거시경제 변수들을 예측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으며, 클러스터 기법이 해당 지표의 활용도를 높이는 최선의 방법인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클러스터 기법 중에서는 클러스터별 가중치를 OLS로 추정하는 방법과 이를 베이지안 기법으로 수축하는 방법이 가장 우수한 성과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Different consumers may form different expectations about future economic conditions. Therefore we need to combine individual forecasts rather than relying a single forecast from a particular consumer group. In this paper we investigate the relative performances of several combination methods in predicting economic variables such as output, consumption spending, employment, unemployment rate, price level, and interest rate, using disagregated data for the consumer expectations. In addition to the principal component method, we consider forecast combination methods based on simple averaging, discount MSFE, Bayesian shrinkage, information creteria, and clustering. We find that consumers' expectation indexes are useful to predict most of the economic variables we consider. We also find that the combination methods based on clustering outperform other forecasting methods, especially when the weight of each cluster is determined using ordinary least squares estimation or Bayesian shrinkage techniques.

      • KCI우수등재
      • KCI등재
      • 고용률 70% 달성 로드맵 성공하려면

        조하현 한국경제연구원 2013 KERI 칼럼 Vol.2013 No.8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 KCI등재후보

        수출 다각화 및 전문화에 따른 경제성장률 비교: 수출생산성(EXPY)과 산업집중화지수(HHI)를 이용한 100개국(1995-2017) 자료 분석

        조하현,임성훈 고려대학교 미래성장연구소 2019 미래성장연구 Vol.5 No.2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본 연구는 1995년부터 2017년까지 12개 수출산업의 생산성수준(EXPY)과 허핀달지수(HHI)의 변화로 100개국의 수출다각화/집중화(전문화) 경향을 조사하였다. 생산성수준과 허핀달지수의 변화에 따라 100개국을 4개의 그룹으로 나누고, 각 그룹에 포함된 국가를 소득수준에 따라 소그룹으로 나누어 분석하였다. EXPY와 HHI가 모두 증가한 그룹에서는 소득수준에 따라 수출전문화와 자원집중화 경향이 나타났다. EXPY는 증가하고 HHI는 감소한 그룹에서는 소득이 낮은 산업이 크게 감소하고 소득이 높은 산업이 증가하는 상향다각화 경향을 보였다. EXPY가 감소하고 HHI가 증가한 그룹에서는 소득이 높은 산업이 감소하고 소득이 낮은 산업의 수출이 크게 증가하는 하향집중화 경향을 보였다. EXPY와 HHI가 모두감소한 그룹에서는 소득이 높은 산업이 크게 감소하고 소득이 낮은 다양한 산업으로 하향다각화 경향을 보였다. 소득 중위그룹은 뚜렷한 수출다각화 경향을 보였으나, 상위그룹은 첨단기술산업으로 전문화 하는 일부 국가를 제외하고는 다각화 수준에 머물러 있거나 소득이 낮은 산업의 수출이 증가하는 하향다각화로 낮은 성장을 보였다. 한국은 기술집약산업에 기반한 산업으로 전문화 하는 증거는 발견되지 않아 다각화 단계에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This study examined the trends in export Diversification/Concentration (Specialization) in 100 countries based on changes in the productivity level and Herfindahl index of the 12 export industries from 1995 to 2017. In the group where both EXPY and HHI increased, specialization and resource concentration tended to occur in relation to income level. In the group where EXPY increased and HHI decreased, there was a trend toward upward diversification. In the group where EXPY decreased and HHI increased, there was a trend toward downward concentration. In the group where both EXPY and HHI decreased, high-income industries tended to diversify into various low-income industries. In relation to the income level, the middle-income group showed a clear trend of export diversification. However, except for some countries that specialize in high-tech industries, the high-income group remained at the stage of diversification or showed low growth due to downward diversification in which exports of low-income industries increased. Korea appears to remain at the stage of diversification, as there had been no evidence to specialize in technology-intensive industries.

      맨 위로 스크롤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