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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철학 : 왕충(王充)의 천인관계론(天人關係論) 연구(硏究)

        조원일 ( Won Il Cho ) 한국철학사연구회 2013 한국 철학논집 Vol.0 No.37

        천인관계론은 한대에 매우 성행하던 학술이론이었다고 할 수 있으며, 서한시기의 동중서가 이러한 이론을 체계화하고 널리 알리는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하기도 한다. 동중서의 천인관계론에서는 인각에게 속하는 각종의 특징들이 자연계 안에 투사되어 천과 연을 의인화시켜서 천과 인간이 서로 같은 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비슷한 기능을 나타낸다고 했다. 완충의 천인관계론은 바로 서한시기에 유행했던 천인감응론의 이론적 근거를 비판할 뿐만 아니라, 그 자신의 전체 사상체계의 기초가 된다고 할 수 있는 것이다. 왕충이 재세했던 당시에 유행했던 사회적 의식형태는 이미 변형된 모습의 천인감응론이었다고 할 수 있는데, 왕충은 이러한 형태의 천인감응론은 허망한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매우 신랄하게 비판을 한다. 왕충의 비판은 두 가지 다른 측면에서 진행되었는데, 하나는 천인감응론에 대하여 인간의 경험적 사실의 입장에서 그것의 진위를 판단하는 것이었고, 다른 하나는 천인감응론이 인간과 사회의 가치 의미적 측면에서 가치취향의 옳고 그럼을 판단하는 것이었다. 이와 같은 서로 다른 함의는 왕충의 비판 작업 속에서 항상 중첩되어 나타나거나 동시에 나타나기도 한다. 이러한 왕충의 천인관계론에 대하여 본문에서는 왕충이 비판한 천인감응론과 천인감응론의 비판을 통한 인간존재의 의미를 중심으로 논의를 진행해 보도록 하겠다. The Tian-Ren Eelations theory was presvalent in Han period. People says that after this, in the West Han period, Dong zhong shu systematized the theory. In his Tian-Ren Relations theory, the various characters of Ren & Tian has same structure by personifying Tian and Nature. Wang chong`s Tian-Ren Relations theory is not only very a critique on the Tian-Ren response theory in West Han period, but also a basis of his own thought-system. At that time, the social consciousness form was already the modified Tian-Ren response theory. But Wang chong sharply criticized it, because he thought that Tian-Ren response theory is very falsehood. Critique of Wang chong has two aspect, One is truth and falsehood judgement in empirical fact of human about the Tian-Ren response theory. The other is right and wrong judgement in value of human & society about the Tian-Ren response theory. The different meanings are always overlapped each other or appeared at the same time in critique of Wang chong In this paper will be research on this Tian-Ren relations theory of Wang chong, his critique on Tian-Ren response theory and the meaning of human-being on his the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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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육조시기의 인과응보 사상 연구

        조원일 ( Cho Won Il ) 영산대학교 동양문화연구원 2022 동양문화연구 Vol.36 No.-

        본문은 인도에서 발생한 불교의 주요한 사상 가운데의 하나인 인과응보설이 중국 위진남북조시대에 공전의 유행을 하면서, 중국 전통문화의 입장을 옹호하는 사상가들의 반발을 초래하게 된 점에 착안하여 불교와 중국 전통사상가들의 관점을 비교하는 방식으로 논의를 진행했다. 불교에서 말하는 인과응보는 선악의 원인이 있으면 반드시 그에 상응하는 즐거움과 고통의 결과가 있는 것을 의미한다. 불교에서는 여기에 업業 개념을 접목시켰는데, 이러한 업은 원래는 인간의 모든 행위를 지칭하는 것으로 어떠한 형태의 행위에도 반드시 선악과 길흉의 응보를 가져 온다는 인과 관념과 연결되고, 거기에서 과거·현재·미래의 삼세에 걸친 윤회사상이 중국인의 세계관에 윤색 되었던 것이다. 위진남북조시대에 유행했던 인과응보 사상은 불교 윤회설의 근간을 형성하는 매우 관건적인 성격을 가진 사상이라고 할 수 있다. 이와 같은 중국 육조시기 불교 윤회설의 사상적 토대가 되는 인과응보 사상에 대하여 본문에서는 불교와 중국의 전통적인 인과응보 사상과 인과응보 사상의 논쟁배경을 중심으로 논의를 진행해보도록 하겠다. The text examines the fact that the retributive justice theory of Buddhism that occurred in India became widespread in the period of Wei-Jin Southern and Northern dynasties in China, which led to a revolt from traditional Chinese thinkers. So, in the text, the discussion was conducted by comparing the viewpoints of Buddhism and traditional Chinese thinkers. Retributive justice in Buddhism means that if there is a cause of good or evil, there must be a result of joy and suffering. In Buddhism, the concept of karma was connected here, and this karma originally refers to all human actions. In other words, it is connected with the retributive justice that any form of human behavior always brings good and evil, happiness, and unfortunate results. In addition, to this content, three generations of the past, present and future were added to the Chinese worldview. The idea of retributive justice, which was popular in the period of Wei-Jin Southern and Northern dynasties in China, can be said to be a very important idea that forms the root of Buddhist samsara. The retributive justice idea, which is the ideological foundation of the Buddhist samsara during the six dynasties in China, will be discussed, focusing on the background of the controversy between Buddhism and the traditional Chinese idea of retributive justice and the idea of retributive just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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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대 중국 漁業경영의 변화와 발전과정에 관한 연구

        조원일(CHO WON IL),조서걸(Zhao Shu-jie) 한국중국문화학회 2022 中國學論叢 Vol.- No.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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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에서 어업은 역사적으로 매우 유서 깊은 산업이라고 할 수 있다. 이른 시기부터 독립적인 발전을 시작했으며, 다른 산업과 복합적으로 발전을 해왔다. 중국에서 어업은 역대 왕조가 교체되는 것에 따라 어업정책 역시 발전과 쇠퇴를 반복했다. 어떤 시기에는 발전하기도 했고, 어떤 시기에는 쇠퇴하기도 했던 것이다. 중국의 역대 어업에 발전과 쇠퇴가 있었지만, 기본적인 특색은 바로 어업이 없어지지는 않았다고 하는 것이다. 다만 시대적 상황에 따른 발전과 쇠퇴만 있었을 뿐이다. 그래서 지금까지 자체발전에 가장 유리한 길을 따라 계속 이어져 왔던 것이다. 이와 같이 중국에서 어업이 산업의 한 분야로서 각광을 받으며 지속적으로 운영될 수 있었던 관리방법은 매우 장구한 역사를 가지고 있다. 역사적으로 축적된 노하우 역시 계속해서 계승된 특색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특색은 중국의 어업관리 문화의 변화 발전 가운데 매우 중요한 위치를 점유하고 있다. 중국은 역사가 매우 긴 국가이기 때문에 어업경영 특색의 축적은 선천적인 요인의 제한을 극복했을 뿐만 아니라 반드시 인위적으로 불리한 요인 속에서 견고하게 유지되어 왔으며 그 생존의 길을 도모해왔다고 할 수 있다. 그래서 고대 중국의 어업관리의 특색을 충분히 잘 나타내는 동시에 우수한 점과 그렇지 못한 점을 다 같이 드러내려는데 어떤 분야는 역사적인 요인으로 한계에 봉착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In China, fishery is a very historical industry. It started independent development from an early age, and has developed complexly with other industries. In China, as the successive dynasties were replaced, the fishery policy also developed and declined repeatedly. At times it developed and at other times it declined. Although there have been developments and declines in fishery history in China, the basic characteristic is that fishery has not disappeared. However, there was only development and decline according to the circumstances of the times. So, it has continued along the most favorable path for self-development so far. As such, the management method that allowed the fishery to be continuously operated while receiving the spotlight as a sector of industry in China has a very long history. The historically accumulated know-how also has a characteristic that has been continuously inherited. This characteristic occupies a very important position in the change and development of China s fishery management 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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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형양의 불교 인과응보설의 도덕적 함의에 대한 비판 연구

        조원일 ( Cho Won-il ) 한국동서철학회 2021 동서철학연구 Vol.- No.102

        불교의 생사윤회설과 인과응보설은 상당히 다양하고 풍부한 윤리적 함의를 가지고 있기는 하지만 상대적으로 수많은 도덕적 의미와 관련한 문제를 배태하고 있는 것도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좀 더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일반적인 사람들이 천당에 가서 즐겁고 행복한 삶을 영위하기 위해서 선한 행위를 하거나 혹은 지옥에 가서 고통스러운 삶을 이어가고 싶지 않아서 감히 악행을 하지 않는 이유에서를 막론하고 이러한 것들 모두가 실제로는 도덕 가치를 가지고 있지 않다고 하는 사실이다. 그리고 장기간에 걸쳐서 이러한 권선징악 관념의 영향아래서 사람들은 모두가 이익을 추구하고 손해를 피하는 것을 최고의 행동원칙으로 삼아왔는데, 이러한 행태는 비단 사회적으로 구성원들의 도덕성의 상실을 초래했을 뿐만 아니라, 국가와 사회의 혼란과 질서파괴의 근원적인 요인으로 작용했던 것이다. 하형양은 불교계 인사들과 논쟁을 진행하는 과정 속에서 도덕적 의미와 관련한 문제의 중요성을 깨닫게 된다. 그는 불교의 생사윤회설과 인과응보설의 도덕적 함의에 대하여 분석을 해나가는 과정에서 유가의 도덕과 의리관념으로 불교의 인과응보설의 이론적 기반을 반박하는데, 이는 상당한 수준의 이론적 비판성을 갖추었다고 할 수 있다. 하형양의 도덕사상은 중국 남조시기 불교가 범국가적 차원의 지원을 받아 성행하던 가운데 유가의 입장에서 불교의 윤리관을 비판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하형양의 사상은 유가사상이 제대로 영향력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었던 중국의 남북조시대에 유가사상을 적극적으로 옹호하기 위해서 불교사상을 비판적인 시각에서 공격한 점에서 사상사적으로 의미가 있다고 할 수 있으며, 이후 수당시기에 유학이 부흥할 수 있는 불씨를 살려놨다는데 그 의의가 있다고 할 수 있다. Although the Buddhist theories of life and death and rebirth and causality have a wide variety of ethical implications, it is also undeniable that they contain relatively numerous problems related to moral meaning. To be more specific, regardless of whether ordinary people do good deeds to lead a pleasant and happy life in heaven, or do not dare to do evil because they do not want to go to hell and suffer pain, all of these things are facts that have no moral value. And over a long period of time, under the influence of this notion of reward and punishment, people have made it the highest principle of action for everyone to seek profit and avoid loss. It has acted as a fundamental factor in the chaos and destruction of order. He Heng Yang realized the importance of issues related to moral meaning in the process of arguing with Buddhist figures. In the process of analyzing the moral implications of Saṃsāra and retributive justice in Buddhism, He Heng Yang refuted the theoretical basis of Buddhism's causality and retribution theory with the morality and justice concepts of Confucianism. This can be said to have a considerable level of theoretical critique. He Heng Yang 's moral ideology is a critique of Buddhist ethics from the standpoint of Confucianism while Buddhism was popularized with national support during the Southern Dynasties of China. These ideas of He Heng Yang actively defended Confucianism during the Northern and Southern Dynasties in China, when Confucianism had not exerted its influence properly. He also criticized Buddhism in his defense of Confucianism. This point is historically significant. In addition, it can be said that it is meaningful in that it preserved the seeds that could revive Confucianism during the Shui-Tang peri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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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담(桓譚)의 신멸론 사상에 대한 연구

        조원일 ( Cho Won-il ) 충남대학교 유학연구소 2018 儒學硏究 Vol.45 No.-

        환담은 인간에게 있는 정신은 육체가 생기기 이전에 이미 존재하지 않았다는 것을 지적하면서 정신은 육체가 생긴 이후에 비로소 존재하게 된 것이라고 하는 점을 강조했다. 즉 환담의 관념 속에서 정신은 인간의 육체가 생성된 후에 나타나는 현상이라고 볼 수 있는 것이다. 이처럼 환담에게 있어서의 정신은 인간의 형체와 동시에 발생하는 것이 아닌 것이며, 또한 인간의 육체와 분리하여 독자적으로 존재할 수 있는 성질의 것이 아닌 것이다. 환담은 육체와 정신 둘 사이에는 불가분의 관계가 형성되어 있다고 생각했으며, 정신은 반드시 육체에 의지해야만 비로소 존재할 수 있는 것이라고 하는 견해를 분명하게 제시한 것이다. 또한 환담은 육체와 정신은 서로 다른 성질에 속하는 것으로 분리될 수 있고 합쳐질 수 있다고 하는 견해에 대하여 단호하게 반대하는 입장을 표방했다. 환담은 생명의 기원 문제에서부터 시작하여 인간이 어떻게 삶을 영위하는가에 대한 문제를 인간의 현실적인 삶의 모습에 천착하여 인간의 육체와 정신의 관계를 인식하는 이정표로 삼았다. 환담은 인간이 살아있기 이전과 죽었을 때에 대해서는 인간의 인식능력으로 파악할 수 없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러한 환담의 주장은 공자의 현실 지향적인 관념의 영향을 받은 것이라고 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환담이 인식한 사람은 경험적 측면에서 인식한 존재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 결국은 환담은 인간의 삶의 모습에서 육체와 정신의 관계를 관찰했다고 할 수 있는 것이다. Huantan(桓譚) argued that the soul in humans had not existed before the formation of the body, which has material nature, and emphasized that the soul had existed only after the body had been formed. That is, in the notion of Huantan, the soul could be seen as a phenomenon incidentally appearing after the body, which is the material component of humans, existed. As such, to Huantan, the soul would not occur simultaneously with the form of humans and was not of a nature to independently exist separately from the body of humans. This view of Huantan regarding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body and soul of humans shows a clear difference from that of previous thinkers. That is, Huantan thought that there was an inseparable relationship between the body and the soul, and clearly presented the view that the soul could exist only by relying on the body. In addition, Huantan also expressed a staunch opposition to the view that the body and the soul belonged to different natures and could be separated from and combined with each other. Huantan digged into the shapes of humans’ realistic lives to find answers to the questions ranging from the question of the origin of life to the question of how humans lead their lives and used the shapes of humans’ realistic lives as a milestone for recognition of the relationship between human body and soul. Huantan argued that human beings could not grasp their states before they begin to live and after they died with their recognition ability. The argument of Huantan as such can be said to have been influenced by the reality-oriented notion of Confucius. Therefore, the humans recognized by Huantan can be said to be beings recognized from the empirical aspect. Eventually, Huantan can be said to have observed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body and the soul in the shapes of humans’ li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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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우석적천인관계론관규(劉禹錫的天人關係論管窺)

        조원 ( Won Il Cho ) 한국철학사연구회 2012 한국 철학논집 Vol.0 No.33

        천인관계에 대한 문제에 있어서 당대 중기의 유우석의 견해는 한유나 유종원의 견해와는 확연하게 구분되는 경향을 보인다. 그의 문집 가운데에서 하늘과 인간의 관계에 대한 논문을 찾아볼 수 있는데, 주로<천론>상, 중, 하편 등에 산재되어 있다. 유우석은 양한시기 이래로 계승되어 온 “천인감응론”에 반대의 입장을 견지했을 뿐만 아니라 “천명결정론”에 대해서도 확고하게 반대의 입장을 나타냈다. 유우석은 하늘에 의지가 있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았고, 또 인간의 힘으로 바꿀 수 없는 “천명”이란 것이 존재한다는 것도 믿지 않았다. 유우석은 만물은 모두 음양의 이기(二氣)를 타고 형태를 얻게 되며, 하늘과 인간 역시 그러한 존재라고 생각했다. 또한 그는 하늘의 기능과 인간의 기능 사이에는 어떠한 상관관계도 없다고 보는 한편 이 둘은 서로 평행선의 관계를 이루고 있다고 보았다. 유우석은 하늘에는 그 자체로서 자연의 법칙과 기능이 있는 것이고, 인간사회를 위해서 객관적인 생존의 조건을 제공하며, 인간사회 역시 그 자체로서의 규범과 기능이 있어서 자연에 대해서 적극적인 이용을 통하여 그것을 정복해나간다고 하는 등의 “천인교상승”론을 적극적으로 주장한다. 이상과 같은 유우석의 천인관계론의 내용을 만물은 기에 의해서 생성된다고 하는 것과 하늘과 인간은 서로 바탕으로 삼는다는 것 그리고 천명의 부정 등등의 문제를 중심으로 분석해보도록 하겠다. About the Tian-Ren relations problem of middle age of Tang Dynasty seating with a view of the apparent distinction between the views of Han Yu & Liu Jong Wen tend to be. In his books of papers on the relationship between heaven and human beings to be found, mostly<Tianlun>low, medium, high etc are interspersed. Liu Yu Xi seats that have been passed down since the time of the Liang Han Dynasty “Tian-Ren Ganying lun” not only adhere to the position of “Tian ming jueding lun” about the position was firmly opposed. Liu Yu Xi will have seats in the Tian and did not acknowledge that, and no human power can change the “Tian ming” did not believe that there is such a t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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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담(桓譚)의 형신(形神)사상

        조원일 ( Cho Won-il ) 동양철학연구회 2018 東洋哲學硏究 Vol.94 No.-

        桓譚은 서한 말기에서 동한 초기에 이르는 시기에 생존했었던 사상가로서, 그는 사람에게 있는 정신은 물질적 성격을 띤 육체가 형성되기 이전에 이미 존재하지 않았다고 하면서 정신은 육체가 생긴 이후에 비로소 존재하게 된 것이라고 하는 점을 강조했다. 즉 환담의 관념 속에서 정신은 사람의 물질적인 성분인 육체가 있은 후에 부수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이라고 볼 수 있는 것이다. 이처럼 환담에게 있어서의 정신은 사람의 형체와 동시에 발생하는 것이 아닌 것이며, 또한 사람의 육체와 분리하여 독자적으로 존재할 수 있는 성질의 것이 아닌 것이다. 이러한 환담의 육체와 정신의 관계에 관한 견해는 이전의 사상가들의 견해와 확연한 차이를 보이고 있다. 즉 환담은 육체와 정신 둘 사이에는 불가분의 관계가 형성되어 있다고 생각했으며, 정신은 반드시 육체에 의지해야만 비로소 존재할 수 있는 것이라고 하는 견해를 분명하게 제시한 것이다. 또한 환담은 육체와 정신은 서로 다른 성질에 속하는 것으로 분리될 수 있고 합쳐질 수 있다고 하는 견해에 대하여 단호하게 반대하는 입장을 표방했다. 환담은 생명의 기원 문제에서부터 시작하여 사람이 어떻게 삶을 영위하는가에 대한 문제를 인간의 현실적인 삶의 모습에 천착하여 인간의 육체와 정신의 관계를 인식하는 이정표로 삼았다. 환담은 사람이 살아있기 이전과 죽었을 때에 대해서는 인간의 인식능력으로 파악할 수 없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러한 환담의 주장은 공자의 현실 지향적인 관념의 영향을 받은 것이라고 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환담이 인식한 사람은 경험적 측면에서 인식한 존재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 결국은 환담은 인간의 삶의 모습에서 육체와 정신의 관계를 관찰했다고 할 수 있는 것이다. Huantan, who lived from the end of the West Han to the early days of the East Han. Huantan argued that the soul in humans had not existed before the formation of the body, which has material nature, and emphasized that the soul had existed only after the body had been formed. That is, in the notion of Huantan, the soul could be seen as a phenomenon incidentally appearing after the body, which is the material component of humans, existed. As such, to Huantan, the soul would not occur simultaneously with the form of humans and was not of a nature to independently exist separately from the body of humans. This view of Huantan regarding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body and soul of humans shows a clear difference from that of previous thinkers. That is, Huantan thought that there was an inseparable relationship between the body and the soul, and clearly presented the view that the soul could exist only by relying on the body. In addition, Huantan also expressed a staunch opposition to the view that the body and the soul belonged to different natures and could be separated from and combined with each other. Huantan digged into the shapes of humans’ realistic lives to find answers to the questions ranging from the question of the origin of life to the question of how humans lead their lives and used the shapes of humans’ realistic lives as a milestone for recognition of the relationship between human body and soul. Huantan argued that human beings could not grasp their states before they begin to live and after they died with their recognition ability. The argument of Huantan as such can be said to have been influenced by the reality-oriented notion of Confucius. Therefore, the humans recognized by Huantan can be said to be beings recognized from the empirical aspect. Eventually, Huantan can be said to have observed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body and the soul in the shapes of humans’ li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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