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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특수교육(학)의 학문적 정체성 논쟁

        김병하 ( Byung Ha Kim ) 한국특수교육문제연구소 2008 특수교육저널 : 이론과 실천 Vol.9 No.1

        본 연구는 한국 특수교육의 학문적 정체성을 밝히기 위해 먼저 상위학문으로서 사회학문의 정체성을 문제 삼았고, 이어 우리나라에 ‘한국 특수교육론’이 과연 존재하는지 어떤지, 그리고 한국 특수교육론 정립을 위한 주요과제는 무엇인가를 논의하였다. 우리나라에서 여타 사회학문 분야에 비해 특수교육학은 학적 연륜이 일천한 가운데 해외종속적인 수입학문이 주종을 이루고 있어, 소위 ‘한국 특수교육론’의 정체성은 극히 불투명한 면이 있으나, 우리나라 특수교육의 역사정립을 위한 몇몇 주목할 만한 연구가 수행되어 오기도 했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향후 ‘한국 특수교육론’ 정립을 위한 과제로 한국의 역사성과 현실성에 천착한 다양한 연구를 기대하며, 세계 속의 한국 특수교육론 정립을 위해 유럽이나 미국중심의 특수교육 담론과 겨루면서 차별성을 드러내는 아시아 특수교육 학술담론 형성을 제안한다. Korean special education has relatively short history as an established study comparing with the other discipline in social science. Further, Korean special education greatly depends on theory and discourse of the developed countries such as the United States. Therefore, the identity of ``theory of Korean special education`` is extremely ambiguous at present although have been remarkable studies for establishing historic identity of Korean special education for a few decades. For that reason,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discuss about the scholastic identity of special education in Korea. Specifically, three issues related to scholastic identity of special education were mainly addressed: a) identity of social science as a meta-theory, b) reality of Korean special education, and c) essential efforts for establishing Korean discourses on special education. This study tries to stimulate a variety of studies on the basis of history and reality of Korea as an essential effort of establishing theory and discourse of special education. Moreover, this study suggests that we need to play a leading role of making distinctive scholastic network and discourses about Asian special education which can be competitively comparing with European or American based scholastic discourses.

      • KCI등재

        대구대 중심의 한국 특수교육: 역사, 현상, 쟁점

        김병하 ( Byung Ha Kim ),이근용 ( Kun Yong Rhee ),김태영 ( Tae Young Kim ) 한국특수교육문제연구소 2009 특수교육저널 : 이론과 실천 Vol.10 No.1

        광복 후 초기의 한국 특수교육은 뜻 있는 민간인들이 앞장서 그 발전의 주역을 담당하였으며, 이들 선구자의 중심에 대구대학교와 그 부속 특수교육기관들을 설립한 이영식(李永植 1894-1982)과 이태영(李泰榮 1929-1995)이 있었다. 본 연구는 이 두 사람이 주도하여 추진해 온 특수교육 사업(대구대학교 특수교육과 그 부속기관들)이 한국 특수교육 발전에 어떻게 기여해 왔는가를 밝힐 목적으로 수행되었다. 이영식 목사는 광복기념 사업으로 1946년에 대구맹아학교를 설립함으로써 우리나라에서 특수교육의 개척자가 되었다. 이어 이영식 목사의 장남인 이태영은 1956년에 오늘의 대구대학교 전신인 한국 이공학원을 설립하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하였고, 이를 바탕으로 1961년에는 정규 4년제 대학과정에 의한 특수교사 양성과정을 개설하기에 이르렀으며, 이것은 우리나라에서 대학수준 특수교사 양성의 효시가 되었다. 그 후 대구대학교는 특수교육 분야 전문 지도자를 양성하기 위해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1975년 대학원 박사과정에 특수교육학과를 개설하였으며, 그 후 우리나라에서 특수교육 전문 인력배출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 현재 대구대학교는 5개 장애 영역별(시각장애, 청각장애, 정신지체, 지체부자유, 정서장애)의 특수학교와 재활과학대학을 운영하고 있어, 전 세계적으로 그 유례를 찾아보기 어려운 장애인 교육과 재활의 ‘총합성’(總合性)을 단일 기관 내에서 독특하게 유지하고 있다. 그동안 대구대 특수교육은 1977년에 특수교육진흥법이 제정되는 과정에서 정부를 계도하고 입법정보를 제공하는데 중요한 기여를 하였으며, 1980년대 이후 세 차례에 걸쳐 국가수준의 특수학교 교육과정을 위탁받아 개발하기도 했다. 그러나 21세기에 접어들며 우리나라 특수교육은 그 양적인 면에서나 질적인 면에서 엄청난 변화를 가져왔다. 이제 달라진 시대적 요구에 따라 대구대와 그 부속학교들의 특수교육이 그동안 축적해온 역사성에 걸맞게 그 리더십을 어떻게 발휘할 것인가에 대한 성찰(省察)이 절실한 때이다. 특히, 한국에서 통합교육의 정착, 장애학(disability studies)의 입장에서 본 특수교육 전문성의 재정립, 그리고 세계화 시대에 상응한 한국 특수교육 정체성 정립등에 걸쳐 새로운 과제가 제기되고 있다. 이런 시대적 과제에 대응하기 위해 대구대 특수교육은 심각한 자기반성과 더불어 새로운 리더십의 발휘가 요청된다. This paper present the history, phenomenon, and issues of Daegu University in order to understand these of Korean special education. The early development of special education in our country was led by private institutes or organization. Daegu University developed the first program of special education at the higher education level in Korea. The University and attached special schools have played the important roles, such as the pioneer practice in educating children with disabilities, preparation of the professionals in special education, urging law-makers to establish the Special Education Acts, and developing the national curriculum of special schools for students with disabilities. Regarding such important roles as a pioneer higher education, Daegu University needs to recognize the historical responsibility and to show leadership again for the establishment of the identity of Korean special education. Further, the University must be able to cope with new problems and issues of special education after the unification of Korean peninsu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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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아시아 특수교육 공동체 구축을 위한 한국특수교육의 역할과 쟁점

        김병하 ( Byung Ha Kim ) 한국특수교육문제연구소 2011 특수교육저널 : 이론과 실천 Vol.12 No.1

        이 연구는 동아시아 특수교육 공동체 구축을 위한 한국특수교육의 역할과 쟁점을 다음 세갈래로 논의하였다. 첫째는 동아시아 특수교육 공동체 구축의 역사적 함의를 유럽과 미국중심의 세계화에 대응하는 정족론(鼎足論)의 입장에서 평화의 간절한 메시지로 제기하였다. 그러나 우리에게 동아시아 공동체는 여전히 ‘신화와 현실’의 양면성을 지니고 있어, 특수교육분야만이라도 동아시아 네트워크 복합체 구축에 적극 기여하는 길을 모색해야 한다. 둘째로 동아시아 특수교육 공동체 구축을 위한 한ㆍ중ㆍ일의 역할과 과제는 서로 다르면서 같다. 21세기의 통합교육 지향시대에 동아시아 3국의 특수교육은 ‘이원적 일원화’(二元的一元化)의 공통과제를 안고 있다. 그러나 일본은 ‘특별지원교육’ 체제로의 전환을 통해 통합교육에 한 발앞서 있는 반면에, 중국은 분리교육으로서의 특수학교교육과 일반학교 내의 통합교육을 ‘동시발전’ 모형으로 압축해서 강력히 추진하고 있다. ‘이원적 일원화’ 체제로서의 한국특수교육은 일본과 중국의 중간쯤 어디에서 자기 정체성을 모색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끝으로, 동아시아 공동체의 무늬를 띤 세계 속의 한국특수교육 정체성 정립을 위해 필자는 ‘화이부동(和而不同), 법고창신(法古創新), 실사구시(實事求是)’의 한국특수교육론을 제기하였다. 우리는 이제 남이 알아듣고 읽을 수 있는 담론으로 ‘한국특수교육론’을 동아시아를 비롯한 세계무대에 당당히 발설(發說)해야 한다. This paper presents three critical aspects on the role and issue of Korean special education for building an East-Asian special education community. First, I discuss the historical implications for building an East-Asian community in special education. Particularly, for three different regional areas (Korea, China, and Japan) building an East-Asian community of special education is an important goal to accomplish in the future. One of the key essences is a collaborative work among the three countries throughout sharing partnership for building an East-Asia community network in special education. Second, I discuss about issues on a common focus of the above three countries. It is successfully implementing inclusive education. Although all three countries’ ultimate goal is accomplishing inclusive education, these countries’ common reality is that special education is still separated from general education. Special education of Japan has been developed by taking a ‘supportive system for students with special needs’ since 2007, which presents a relatively progressive attempt for accomplishing inclusive education. On the other hand, China seems to be in the early stage of implementing inclusive education, given that they are more likely to educate students with disability in special schools although they also try to implement inclusive education. Last, I suggest that we need to establish the discourses of Korean special education based on our tradition, history, and philosophy for playing an important role to build an East-Asian community of special education. I emphasize that we need to discuss about establishing a ‘Korean special education’ using the discourse in the way that everyone can hear, read, and understand.

      • KCI등재

        통합교육의 선호요인, 통합교육 장면 및 특수학급 효율성에 대한 교사의 인식

        권선미 ( Sun Mi Koun ),정용석 ( Yong Seok Chung ) 한국특수교육문제연구소 2008 특수교육저널 : 이론과 실천 Vol.9 No.3

        통합교육을 주장하는 관점은 매우 많은 갈래에서 비롯되었고, 결과적으로 이러한 연구에서 주장하는 다양한 이유나 요인들이 오늘날 한국의 특수교육을 통합교육으로 유도하였다. 이러한 가치 있는 연구에서 주장한 요인들이 특수교육 현장에서 통합교육 선호요인으로서는 어떤 모습을 가지는가? 통합교육이 실천되는 교육현장의 관점에서 한국의 통합교육을 선호하는 요인에 대한 정보를 밝히는 것이 첫 번째 연구문제이다. 두 번째 연구문제에서는 통합교육 장면은 특수학급과 일반학급으로 구분할 수 있는데, 이러한 통합교육 장면들에 대한 교사들의 인식을 밝히고자 하였다. 마지막으로, 현재적 관점에서 통합교육의 주 장면인 특수학급의 효율성을 장애영역 및 교육내용별로 밝히고자 하였다. 연구문제 해결을 위해 설문지를 통한 교사들의 인식조사를 통해 접근하였으며, 특수학교 교사, 특수학급 교사, 일반학급 교사등의 교사집단별로 비교하여 살펴보았다. 본 연구의 결과에서는 첫째, 통합교육에 기여하는 요인들은 한국의 집합주의 문화, 법과권리, 혜택, 접근성, 차별의 순으로 나타났다. 즉, 통합교육을 선택한 이유가 교과나 사회적기능 영역에서의 혜택이나 차별의 감소 등의 요인보다는 집합주의 한국문화 요인과 법과 권리 요인으로 인식하였다. 둘째, 통합교육 장면인 특수학급과 일반학급에서, 사회적 적응기능과 교과 영역에서는 특수학급에 대한 인식이 더 높았고, 차별과 관련된 영역에서는 일반학급에 대한 선호도가 높았다. 셋째, 특수학급의 효율성과 관련해서, 특수학급은 정신지체, 정서ㆍ행동장애, 학습장애 영역이 지체장애 영역에 비해 보다 효율적인 것으로 인식되었다. 그리고세 가지 연구문제의 상당부분에서 재직형태별 교사집단에 따라 반응점수는 유의하게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This study is aimed at exploring the recognition of teachers on factors toward inclusive education, inclusive settings, and the efficiency of partial special class. We used questionnaires to achieve the goals of this study and we analysed 324 teachers’ responses to the questionnaires received. Through the results and discussions of this study, the conclusion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First, teachers’ recognitions on factors toward inclusive education are different to the teachers’ groups such as special school, partial special class, and regular class. Second, there exist differences in teachers’ recognitions on partial special class and regular class as inclusive settings. Third, differences are teachers’ recognitions on the partial special class, according to disability fields, and to the teacher groups. And there exist differences in teachers’ recognitions on the efficiency of the content realm such as curriculum, discrimination, and benefit, to the teachers groups. Through the conclusions of this study, suggestions are as follows First, we need to explore parents’ recognitions with children with disabilities, related inclusive education. Second, continuously we need to improve curriculum and environment to meet uniqueness of children with disabilities.

      • KCI등재

        멘토 및 수퍼바이저제도를 연계한 교육실습 프로그램이 예비 특수교육교사의 수행능력에 미치는 영향

        황복선 ( Bog Seon Hwang ),민정원 ( Jung Won Min ),김계전 ( Kye Jeon Kim ) 한국특수교육문제연구소 2007 특수교육저널 : 이론과 실천 Vol.8 No.1

        실무능력을 갖춘 특수교육교사를 양성하기 위하여, 본 연구는 지역사회 현장교사의 멘토제도 도입과 지역대학 내 실습수퍼바이저제도 도입을 연계한 협력적인 교육실습 프로그램이 예비 특수교육교사의 수행능력에 미치는 그 영향을 살펴보고자 모색하였다. 연구대상은 충청 지역대학 내 특수교육과 2학년에 재학 중인 예비 특수교육교사 27명이 대상이었으며, 설문조사의 분석결과 (1) 지역사회 현장교사와 대학이 연계한 협력적인 교육실습 프로그램의 실시후, 예비 특수교육교사의 수행능력 즉, 특수교육관련 기초지식, 특수아동 특성분석 및 교수방법, 긍정적인 환경지원에 대한 영역에서 유의미하게 긍정적인 방향으로 변화된 것으로 나타났으며, (2) 세부항목 중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를 보이지 않은 항목은 학생관련 정보와 학교관련 기밀사항에 대하여 비밀을 보장할 수 있는 능력과 관련된 항목으로, 본 실습프로그램 실시 전부터 연구대상자들이 그 필요성에 대한 인식정도를 높게 평가한 결과 때문인 것으로 밝혀졌다. 결론을 통하여, 지역사회 현장교사와 대학이 연계한 협력적인 교육실습 프로그램의 정착을 위하여 실제적이고 정책적인 개선방안을 실무-중심형 특수교육교사 양성과정의 측면에서 논의하였다. In order to produce competent special education teachers, the present study designed to examine the influence of a teacher training practicum program on special education student teachers`` performance competencies by introducing active special education teachers as mentors within a local community and introducing supervisors within a local university. A total of 27 special education student teachers who were sophomore in a department of special education within Choongchung school district served as participants of the study. As results of our survey``s data analysis, we found that (1) after the implementation of the collaborative practicum program connected with active mentors and supervisors within the local community, there were positively significant effects on special education student teachers`` performance competencies including foundation knowledge related on special education, analysis of special education students`` characteristics and instructional strategies, and positive learning environment support; and (2) one sub-item including abilities to maintain confidential communication about students and school related informations, did not show significant effects because the research participants rated high scores on the needs of those skills even before implementing the practicum program. In conclusion, this study discusses practical and political implications for the directions and concerns of practice-based special education teacher preparation program to establish an collaborative teacher training practicum program connected with special school mentors and university supervisors within a local community.

      • KCI등재후보

        한국에서 통합교육의 정책적 지향과 실천과제: 비교사적(比較史的) 관점에서

        김병하 ( Byung Ha Kim ),조원일 ( Won Il Cho ) 한국특수교육문제연구소 2005 특수교육저널 : 이론과 실천 Vol.6 No.4

        본 연구는 구미에 있어 통합(inclusive)교육의 동향을 비판적으로 검토하면서 비서구 문화권의 비교교육적 사례로서 우리나라 통합교육의 현상과 문제를 구명하기 위해 수행되었다. 이를 위해 먼저 정책적 지향성으로서 한국 통합교육의 동향을 교육부의 특수교육 정책에 의거하여 검토하고, 이어 실천문제로서 우리나라의 통합교육의 한계가 무엇인가를 밝혀, 통합교육의 과제를 국제비교의 관점에서 비판적으로 검토하였다. 이상과 같은 논의를 위해 본 연구는 구미중심주의의 표준에 의거한 통합교육의 배경과 실천모형을 비판적으로 논평하면서, 한국에서 통합교육의 정책 비젼과 현상적 실재(reality)간에 왜 심각한 괴리가 존재할 수밖에없는가를 한국의 역사적 상황에 천착하여 비교사적(比較史的) 관점에서 논의하였다. 본 연구자들은 우리나라가 정치·경제 분야에서 압축성장의 모델을 구축하였듯이, 통합교육의 실천과정에서도 역동적인 한국형 모델을 구축할 수 있는 역량을 발휘할 수 있다고 믿는다. This study is to clarify the reality and issues of inclusive education in Korea. The main-issues of this study are as the follows. (1)What is the policy directivity of inclusive education in Korea and its characteristics? (2)What is the limit and issue inpracticing inclusive education as a actual problem? (3)What is a criticism for inclusive education based on a Europe and America-centered idea and historical issue on inclusive education in Korea? Problem in the practice of inclusion is a historically complicated issue. Each country has encountered its own issues for the practice of inclusion, because it has its own problems followed by particular situations. In Korea, inclusive education is a central issue of educational policy at national level. We have a legal basis to support the policy regulated by the Korean Special Education Law(1994), and Elementary and Secondary School Education Law. Inclusive education in Korea has a big gap between reality and pursuit. However, we expect a dynamic empowerment in the actual process of inclusion, as much as in political and economic development in Korea. 6) In conclusion, it is suggested that inclusive education in Korea as a practical issue should be examined as both "multifactoral" and "historical" aspects. From a "multifactoral" view developmental age and speciality due to disability category should be closely considered. From a "historical" view according to historical tradition and condition should be followed as precepts. Never inclusive education based on a Europe and America-centered idea could be a model of that of Korea. Without transition from competitive school climate to democratic and cooperative culture, inclusive education in Korea can not but be confronted with serious probl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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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특수교육의 실천적 정체성 탐색 연구

        김원경 ( Won-kyung Kim ) 한국특수교육문제연구소 2008 특수교육저널 : 이론과 실천 Vol.9 No.4

        이 연구는 한국 특수교육의 정체성을 실천적인 측면에서 규명하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하였다. 연구방법은 문헌연구중심으로 실시되었고 분석대상은 1948년 정부수립부터 2008년 현재 까지 기간이며, 특수교육 법적근거, 특수교육기관 확대 및 장소, 특수교사 양성 그리고 교육과정 등 4개 분야의 문헌 등 자료였다. 연구결과 첫째 실천근거인 법적체계는 교육법 → 교육법(초중등교육법), 특수교육진흥법→ 초중등교육법, 장애인등에 대한 특수교육법으로 발전해왔으나 양적확대보다 특수교육의 질적 향상을 꾀할 수 있는 내용이 추가되어야 한다. 둘째 특수교육실시 장소가 특수학급, 특수학교 → 특수학급, 특수학교, 일반학급, 가정, 복지시설, 병원, 특수교육지원센터 등으로 변화된 것은 바람직하다. 셋째 특수교사 양성기관은 7개 대학이 43개 대학으로 양적으로 팽창되었으나 이제는 특수학교와 일반학교 동시에 지도할 수 있는 자격체제로 전환되어야 한다. 넷째 특수교육과정은 일반학교와 통합체제로 발전되었으나 명칭은 「특수학교 교육과정」에서 탈피할 필요가 있다. This study is to identify special education in Korea in terms of the identity of the action. The literature of next 4 fields - Special educational legal basis, educational operation place, special education teacher training and special curriculum . was analyzed and the analysis period is for 60 years since 1948 the establishmentof a government. The results are as follows. (1) Even though legal system as practical basis has been improved like Education Law → Education Law(Elementary and Middle School Law), Special Education Promotion Law → Elementary and Middle School Law, Special Education Law for the Disabled, still not the expansion in quantity but the improvement in quality must be added. (2) It is desirable that educational operation places extended special class & special school to special class, special schools, regular classroom, home, welfare facilities, hospitals, special education support center. (3) Special education teacher training institutions extended 7 to 43 universities in quantity but it’s time to convert the qualification system which is granted to educate in both special school and regular school. (4) Special curriculum is improved to the inclusive education system with regular schools but there is needed to change the name from ‘Special School Curricul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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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애인 등에 대한 특수교육법」 제정과 「특수교육발전 5개년 계획」에 따른 특수교육비 현황 및 변화 추이

        박찬웅 ( Park¸ Chan Woong ),구영주 ( Gu¸ Yeong Ju ),김현경 ( Kim¸ Hyun Kyung ),신주원 ( Shin¸ Ju Won ) 대구대학교 한국특수교육문제연구소 2021 특수교육저널 : 이론과 실천 Vol.22 No.3

        [목적] 이 연구의 목적은 제1차에서 제5차까지 ‘특수교육발전 5개년 계획’ 시기별로 특수교육 예산과 그 변화 추이를 살펴봄으로써 실질적으로 특수교육정책 수행을 위한 교육재정의 확보, 항목별 배분 등이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분석하고자 하며, 이를 통해 향후 특수교육정책의 실효성을 위한 적절한 예산 편성과 집행 방안을 제시하는 데 있다. [방법] 연구의 목적을 성취하기 위해 학술연구정보서비스(RISS), 한국학술정보(KISS), DBPIA 등 검색엔진을 통해 논문을 검색하였고 교육부의 1997년부터 2020년까지 <특수교육 연차보고서>와 <특수교육발전 5개년 계획>, < OECD 교육지표 > 등을 바탕으로 비교ㆍ분석하였다. [결과] 첫째, 우리나라 특수교육대상자 1인당 특수교육비는 지속적으로 증가하여 왔으나, 시ㆍ도별 1인당 특수교육비는 불규칙적인 증감 현황을 보이며 편차가 매우 크다. 둘째, 우리나라 GDP, 총 교육예산, 공교육비 대비 특수교육 예산은 꾸준히 증가하여 왔으며, 특히 제2차 특수교육발전 5개년 계획 동안 총 GDP 대비 특수교육비와 1인당 GDP 대비 특수교육비가 가장 많이 증가하였다. 셋째, 우리나라 특수교육 총예산에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하는 것은 인건비로 전체 예산의 50~60%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다음으로 교급당 운영비, 시설비, 자산 취득비, 연수비 순이다. [결론] 「장애인 등에 대한 특수교육법」이 시행되었던 제3차 계획 이후 현재까지 특수교육예산이 큰 증가 없이 평균 4%대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보아 특수교육 예산 증가는 법 제정과 관련되었다기보다는 우리나라 GDP 증가에 기인한 결과로 볼 수 있다. 또한 특수교육 예산에 따른 정책의 방향을 제시하고 정책의 수행 정도를 정확하게 평가하기 위해서는 보다 구체화되고 전국적으로 통일된 명확한 기준이 필요하며, 국가의 특수교육 책무성과 정책의 수행 정도를 파악하고 특수교육의 질적 제고를 위하여 적절한 예산 편성과 집행 방안 등에 대한 연구가 활성화되어야 할 것이다. [Purpose]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analyze how the education budget is secured and is distributed for the implementation of special education policies in Korea by examining the special education budget and its changes in the Five-Year Plan for Special Education Development from the first to the fifth period. The study thus aimed to present an appropriate budget allocation and execution plan for future effective special education policies. [Method] Several papers were reviewed using the many academic research information services, and Special Education Annual Report from 1997 to 2020 of the Ministry of Education, the Five-Year Plan for Special Education Development, and the OECD Education Index were analyzed and compared. [Results] First, although the per capita special education expenses have been continuously increasing, they show irregular increases and decreases by province, with significant differences between them. Second, the special education budget has been steadily increasing compared to the GDP, total education budget, and public education budget. Third, the highest proportion of the total budget for special education consists of labor costs, as accounting for more than 50-60%. [Conclusion] To propose the policy directions according to the special education budget and to accurately evaluate the degree of policy implementation, a unified, clear, and more detailed standard is needed. Moreover, research should be continuously conducted to compare the finances of special education in developed countries and in Korea and to understand the national responsibility for special education and the degree of implementation of policies to improve the quality of special education.

      • KCI등재

        일과표 활용 프로그램이 교수활동 과정의 공동활동에 대한 특수교사와 특수교육보조원의 역할인식과 직무만족도에 미치는 영향

        이영철 ( Young Chul Lee ),신은희 ( Eun Hui Sin ) 한국특수교육문제연구소 2010 특수교육저널 : 이론과 실천 Vol.11 No.2

        특수교육보조원 제도는 장애학생의 통합교육과 특수교육의 질 제고를 위해 2004년 3월부터 본격적으로 실시되었다. 특수교육보조원 제도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서는 특수교사와 특수교육보조원간에 상호 긍정적인 인식을 가져야 하며 자신의 역할과 직무에 대한 명확한 이해가 필요하다. 본 연구에서는 일과표 활용 프로그램의 적용이 교수활동 과정의 공동활동에 대한 특수교사와 특수교육보조원의 역할인식과 직무만족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살펴보았다. 연구 대상은 전라북도에 소재한 J특수학교에 근무하는 특수교사 3명, 특수교육보조원 3명으로 총 6명이었으며, 이들을 각 2명씩 3개조로 나눈 후 총 30회기의 일과표 활용 프로그램을 제공하였다. 연구 대상의 일과표 활용 프로그램 적용 후의 역할인식과 내적 및 외적 직무만족도의 변화를 측정하기 위해 특수교사와 특수교육보조원의 역할 및 직무만족도 질문지를 이용하여 사전사후 검사를 실시하였다. 연구 결과 첫째, 일과표 활용 프로그램은 특수교사와 특수교육보조원 상호간의 역할에 대한 인식을 긍정적으로 변화시켰다. 둘째, 일과표 활용프로그램은 특수교사와 특수교육보조원 자신의 내적 및 외적 직무만족도를 긍정적으로 향상시켰다. 특히, 특수교사는 외적만족도가 더 높은 향상을 보인 반면, 특수교육보조원은 내적만족도에서 더 높은 향상을 보였다. 이러한 연구 결과는 일과표 활용 프로그램이 특수교사와 특수교육보조원 상호간의 역할 및 직무만족도 변화에 효과적인 중재 프로그램이 될 수 있음을 입증하고 있다. 그리고 본 연구는 특수교육 현장에서 특수교사와 특수교육보조원의 역할이 어떻게 조화되고 협력되어야 하는지에 대한 실제적인 방법도 제시해 보고자 했다. This study looked into the application of the program for utilizing of schedules influencing special education teachers(SETs) and special education assistants(SEAs)’ role awareness and job satisfaction regarding common activities of the teaching activity process. The objects of this study are 3 SETs and 3 SEAs. Schedules of this study consist of a total of 2 parts: one is composed of an education program with 5 sections about the roles of 3 SETs and 3 SEAs. The other is made up of a basic form and a usage method of schedules. This study was performed for 7 weeks, 5 times a week. The process of data conducted pre-post tests between two groups. The results are as follows. First, the attitudes of all SETs and SEAs about their roles and job satisfactions were changed positively after utilizing of schedules. Second, the attitudes of all SETs and SEAs about mutual roles and job performances also made affirmative change after utilizing of schedules. In particular, special education teachers(SETs) showed higher improvement in intrinsic job satisfaction while special education assistants(SEAs) in extrinsic job satisfaction.

      • KCI등재

        "치료 교육"의 해체와 특수교육의 재구성

        한현민 한국특수교육문제연구소 2001 특수교육저널 : 이론과 실천 Vol.2 No.2

        The present study was aimed at examining the conceptual appropriateness of “ therapeutic education" (The Dictionary of Special Education, 2000) used in Republic of Korea, analyzing its problems, and presenting the altemative. To accomplish these purposes, the special education defined in the Special Education Promotion Law Amendments of 1994 was critically re-examined. According to the law, the special education is considered to be the subject-matters instruction, the “ therapeutic cducation" or the vocational education which is implemented through special curriculum, instructional method, and media suited to the characteristics exhibited by student with disability and eligibility for special education. The purpose of "therapeutic education" is placed on complementing deficit and restoring limited Iife skills duc to disability, and it includes speech and language pathology, physical therapy, occupational therapy, orientation and mobility training, behavior therapy, and counseling and psychotherapy etc. “ Therapeutic education" was compared with educational therapy, related services, remedial education, and the others. Through the critical analysis of the concept of “ therapeutic education" and its comparison with special education, the author argued that “therapeutic education" as one approach to instruction for the children with disability should be differentiated from therapeutic education activities as a curricular area of special school curriculum, and further suggested the need for reconceptualizing special education. 본 연구는 “치료교육”의 개념적 적절성을 검토하고 그 문제점을 분석함으로써 특수 교육의 대안적 개념체계를 제안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특수교육대상자의 특성에 적합한 교육과정 및 교육방법을 사용한 “교과교육,치료교육,직업교육”으로 규정되어있는 특수교육진흥법의 특수교육 정의를 재검토하였다. 이 법에 의하면, 치료교육은 언어치료,물리치료,작업치료,보행훈련,행동치료,상담과 심리치료 등를 통해 장애로 인한 결함을 보충하고 생활기능을 회복시켜주기 위한 교육활동으로서,특수교육의 한가지 유형으로 간주된다. 본 연구를 통해 “치료교육” 개념설정의 근거를 교육치료,관련서비스,교정교육 등과 비교한 결과,치료교육이 ‘방법’으로서 치료교육과 ‘내용’으로서 치료교육활동을 동시에 포섭하는 개념임을 밝혔다. 이에 따라 “치료교육”이란 개념을 해제하고 특수교육을 재개념화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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