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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발전과 종교의 공적 역할

          전명수(Chun, Myung-Soo) 고려대학교 한국학연구소 2016 한국학연구 Vol.56 No.-

          본 연구는 정치발전에서의 종교의 역할을 종교기반 시민사회단체의 활동을 통해서 고찰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정치발전이 시민사회의 힘과 관련 있다는 인식은 이미 1960년대에 형성되어 있으나 여기서 종교의 역할은 무시되었다. 그러나 1990년대에는 정치발전 관련 연구의 쇠락이 종교를 정치학에서 배제하면서 정치 고유의 세계들로부터 모든 종교적 관심을 제거하고, 사실판단들로부터 가치판단들을 떼어 버리려 한 데에 기인한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이러한 점에서 종교와 시민사회가 결합된 종교시민단체는 정치발전에서의 종교의 역할을 고찰하는 매우 의미 있는 대상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종교와 시민사회의 결합에서 나타나는 쟁점은 만약 종교를 단지 부패에 대한 윤리적 치료제와 신앙공동체 내의 형제애라는 사회적 자본으로만 접근한다면 종교는 시민사회나 민주주의의 활성화에 별로 기여할 수 없다는 것이다. 그러나 본고는 종교시민단체가 시민운동에 참여할 때 이러한 역할에서 출발해야 한다는 관점이다. 종교 사회적 자본의 범주를 더 확장시킬 수 있다는 주장도 긍정적으로 받아들여진다. 현재 우리나라 종교시민단체들은 연대활동의 참여에서 종교의 차이를 드러내지 않을 뿐더러 어떤 유형의 사회문제든지 가리지 않음으로써 전문성의 문제를 노정시킨다. 특히 회원들에게 연대의 참여 관련 공지가 보이지 않는데, 이것은 그 참여를 위한 회원들 간의 논의가 없었고, 따라서 이와 관련된 공론장이 형성되지 않았음을 의미하는 것이다. 공동선이라는 종교적 가치는 세속적 가이드라인과 중복될 수 있다는 점에서 일반시민단체와의 연대가 가능했을 것이나, 그럼에도 그 목표가 종교적 교리와 이념, 추구하는 가치와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깊이 있게 설명해주어야 할 것이다. 이와 관련해서 단지 연대에 이름만 빌려주지는 말고 그들이 올바른 방향으로 갈 수 있도록 연대내에서 사랑, 화해, 용서 등 종교적인 가치에 기반한 목소리를 내는 것도 ‘종교'시민단체의 책임이 될 것이다. This study aims at exploring the role of religion through the activities of religion-based civic organizations. The concept of political development as the force of civil society was already established in the early 1960s, but religion was ignored in the development study. In the 1990s the assertion was raised that the decline of political development studies was due to the elimination of all the religious concerns from political world; it means to exclude religion from the political science by stripping judgements of value from those of fact. In this respect religion-based civic organization uniting religion and civil society would be a starting point to grasp properly the role of religion in political development, but the issue lies in regarding religion only as ethical remedies and social capital based on fellowship in religious communities, since they can not contribute to revitalization of civil society and democracy. It is the standpoint of this article, however, that civic engagement of the organizations should begin from such role of religion. The contention that religious social capital could be invested and multiplied into the larger societies can also supplement the standpoint. At present religion-based civic organizations, regardless of their difference of religious background, participate in many solidarities whatever the types of social issues they raise. Especially more important is that there is not any formal notice about their participation to their members, nor any discussion among them, which means lack of public sphere. In addition since religious values like the common good can be overlapped with secular guidelines, they should explain how religious doctrine, ideology and value can be related with the secular one. It would be a valuable contribution to political development of religion-based civic organizations to raise their voice for religious value to lead them toward the right dir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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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개신교 환경운동의 특성과 과제

          전명수(Chun, Myung-Soo) 한국종교학회 2010 宗敎硏究 Vol.59 No.-

          This article is attempted to study the characteristics and tasks of Korean Protestant environmental movement placing the focus on activities of ‘Korean Christian Environmental Movement Solidarity'(KCEMS). Christian environmental movement is considered as a new level of Christian social movement, because the early environmentalist blamed environmental abuse on Christianity. What is important is that the blame became an opportunity for reinterpreting the doctrine of creation, viewpoint of biblical nature and ecological recognition based upon dogmatic reflections on the environment. KCEMS is a Protestant citizen organization in Korea aiming at preserving and restoring the ecological circle of nature. ‘Protestant' here represents Christians leading the movement and putting the environmental ethics into practice besides embodiment of Christian spirit and value. The basic principle of KCEMS is ‘Preservation of Creative World.' Creative World means nature, according to the definition of leaders of KCEMS, as body of God and ‘Our Neighbors'. Though the two views look contradictory in human-environmental relations, they can be understood to stress the inviolability of human against nature. Preservation refers to ‘sustainability' accomplished through restraining human exploitation and preserving pristine nature. Nature is said to have fundamental worth and potential to be restored, but never been reinvented. The significances of Protestant environmental movement KCEMS achieved may be summed up that the movement makes dialogue and cooperation possible between other religions, or other dominations of churches, and between church and society. Government or large enterprises against which KCEMS resists and fights are powerholders unrelated with religion, but the resistant movement becomes an important essence placing the movement within a category of ‘social' movement and forming the basis enabling KCEMS to associate with other general or religious organizations. What matters, however, is that the resistant movement is easy to raise confusion of the Protestant identity. Moreover it appears that the environmental movement of KCEMS has become more fruitful when it has something closely related to daily life. This aspect should be tasks KCEMS must reconsider and overcome in resistant movement. Nevertheless the religious value and some matters emerged from Protestants as the subject and objects, and the conflicts caused by overdevotion to social issues are expected to be a starting point forming the theoretical frame of the religious social movement.

        • KCI등재

          1960-70년대 한국 개신교 민주회운동의 특성과 한계 : 종교사회학적 접근

          전명수(Chun Myung-Soo) 고려대학교 한국학연구소 2010 한국학연구 Vol.35 No.-

          본 연구는 1960-70년대에 전개되었던 한국 개신교 민주화운동의 성격과 한계를 규명하기 위해 수행된 것이지만, 궁극적으로는 앞으로 종교사회운동이 지향해야 할 방향을 고찰하는 데에 목표를 두었다. 개신교는 동원자원의 측면에서나 민주화 이념의 정립에 있어 이 시기 민주화운동에 중요한 역할과 기여를 했음이 드러난다. 그럼에도 이 시기 개신교 민주화운동은 민주화운동의 일부에 포함되거나 가려져 그 종교적 정체성이 분명하게 드러나지 않는다. 민주화운동에서 보여준 개신교 단체나 인사들의 선언문은 민주화운동의 방향과 내용을 정립하는 데에 있어 보다 역동적인 역할을 했다기보다는 단지 개신교의 교리로 운동을 포장하거나 이를 그 안에 편입시킨 듯한 인상을 준다. 민주화운동에 헌신한 교계 지도자들에 대한 사회적 인식도 그 초점이 대부분 정계 재야인사들과 함께 그 운동을 이끌고 탄압받았던 ‘민주화'에 있지 ‘개신교'에 있는 것 같지는 않다. 기독교회관은 유신시절 민주화운동의 공론장 역할을 충실히 했음에도 명동성당만큼 민주화의 성지로서 사회 일반에 각인되지 못한 편이다. 종교사회운동의 측면에서 볼 때 ‘종교'와 ‘사회'간의 바람직한 관계는 양자 간의 균형으로, 따라서 저항의 의미와 방식 등에서 좀 더 개신교적 특성을 제시함으로서 개신교가 민주화에 종속되기보다는 동등한 역할과 위상이 모색될 필요가 있음을 보여준다. 이 점은 앞으로 각종 개신교 사회운동 내지는 종교사회운동이 유념해야 할 부분이다. This article aims at studying the characteristics and limits of Korean Protestant Democratization Movement in 1960-1970's, but its ultimate purpose lies in exploring the future direction of the religious social movement. It is generally agreed that Korean Protestantism made great contributions to the movement in the process of resource mobilization as well as the enhancement of democratization ideology. Nevertheless, the identity of Protestant democratization movement does not seem to make clear appearance by either being included or hidden in a part of the general democratization movement. The declarations the Protestant organizations or leaders gave out appear to be wrapped with the Christian doctrine without playing active role in proposing the aim and direction of the movement. Likewise, the Protestant leaders devoted to the movement seem to be assessed as a group of the dissidents, because focus is on their ‘'democratization' activities, not on Protestantism they stand for. Although United Christian Center fulfilled faithfully the role of the public sphere for the democratization movement during Yusin period, it has not been carved as deeply as Myungdong Catholic Church as a holy place for democratization to general people in Korea. Considering from the perspective of religious social movement the balance has to be kept, above all, between religion and society. This implies that Protestantism is required to establish the equal role and status with democratization, not subordinate ones. It is just the aspect that various kinds of Protestant social movement or the religious social movement should keep in mind in the 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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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회 문화센터의 특성과 과제: 문화복지 활성화를 위한 일 고찰

          전명수(Chun, Myung-Soo) 한국문화융합학회 2021 문화와 융합 Vol.43 No.1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본고는 현재 많은 개신교 교회가 운영하고 있는 문화센터 프로그램들을 통해 문화복지가 활성화된다면 복지의 불평등성을 극복하고 문화선교에 기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그 특성과 과제를 고찰한 것이다. 먼저 교회 문화센터의 설립 목적은 문화사역과 지역사회 봉사로 분류되지만, 문화사역은 본질적으로 지역사회에 초점을 두고, 지역사회 봉사 또한 그 안에 사역을 함축하고 있어 큰 차이는 없다. 문화센터의 유형은 이용자를 중심으로 보면 크게 관람과 수강으로 나누어지는데, 이들은 각각 랑스테드가 분류한 문화의 민주화와 문화민주주의에 해당된다. 이들은 충분하지는 못하지만 정부가 제공하지 못한 문화 향수를 어느 정도 보완하는 역할을 하는 것으로 보인다. 다음 문화센터는 ‘문화'와 함께 지역사회복지적 특성을 갖는다. 교회 문화센터는 대부분 지역주민과의 소통을 염두에 둔 공간을 만들고,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을 담당하면서 교회가 지역사회의 일원임을 인식하고 지역사회의 발전과 복지를 지향하고 있다. 현재 교회 문화센터의 당면 과제로는 기독교 문화의 정형성 및 상업화를 들 수 있다. 전자는 교회 문화센터의 강좌들이 시대의 취향이나 트렌드에 몰두하면서 문화의 정신적인 측면에 대한 고려가 결여되고, 반면 동적이고 감각에 치중한 강좌들을 통해 기독교 문화의 정형성이 암암리에 형성되고 있다는 것이다. 후자는 교회 문화센터의 강좌 수와 다루는 범위가 거의 기업화되고 경쟁력을 갖추게 되면서 비종교 문화센터의 도전을 받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도전들은 교회 문화센터가 고유한 정체성을 보여주지 않은 데 기인하는 것으로, 이 점은 실종된 종교성의 회복과 문화복지의 특성 강화를 통해서 극복할 수 있다. 종교성의 회복이란 문화센터가 기업이 아니고 지역사회를 위한 문화사역의 일환으로 문화복지를 실천하는 단체임을 표명하는 것이다. This paper examines the characteristics and tasks of cultural centers based on the understanding that if cultural welfare is activated based on the centers' programs, it can overcome the inequality of welfare and contribute to the cultural mission. First, the purpose of the establishment of the church cultural center is classified into cultural ministry and community service. However, the difference is small as cultural ministry essentially focuses on the local community and community service also implies ministry. The types of cultural centers are largely divided into viewing and lectures, focusing on users, and these correspond to the democratization of culture and cultural democracy as classified by Langsted, respectively. These are not enough, but they seem to play a role in supplementing, to some extent, the cultural needs that the government cannot satisfy. Second, cultural centers have community welfare characteristics alongside “culture.” The church cultural center mostly creates a space considering communication with local residents, and it is responsible for supporting the vulnerable, recognizing that the church is part of the community and aiming for the development and welfare of the community. The current challenges of the church cultural center include the formalization and commercialization of Christian culture. The former means that the lectures at the church cultural center are immersed in the tastes and trends of the times, lacking consideration for the spiritual aspect of the culture, while the formality of Christian culture is being formed implicitly through dynamic and sensory lectures. The latter is being challenged by the non-religious cultural center as the number of courses and the scope to be handled by the church cultural center have become almost commercialized and competitive. These challenges are due to the church cultural center's failure to show its unique identity, which can be overcome by restoring the missing religious character and strengthening the characteristics of cultural welfare. The restoration of religion means that the cultural center is not a corporation, but an organization that practices cultural welfare as a part of its cultural ministry for the local commun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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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생활종교의 역할 : 가정폭력을 중심으로

          전명수 ( Chun Myung-soo ) 서울대학교 종교문제연구소 2018 종교와 문화 Vol.0 No.34

          This article was attempted to examine the characteristics and the role of religion, especially the lived religion for problem solving focusing on domestic violence as one of social problems. Although domestic violence takes place within families, it is sure to be ‘social' problem because of its social origin, negative influence to society and social effort for solving it. The first characteristic of domestic violence including child, elder and spousal abuses is that violence occurs in contexts of intimate relations, albeit usually unequal intimacy, which causes violence everywhere in society on the pretext of intimate relation. The second characteristic of domestic violence is poly-victimization connecting child, partner, elder and sibling abuses as well as physical, sexual and emotional abuses. These characteristics imply that the ultimate solving of domestic violence should be approached from the standpoint of family community; and it must be religion to do its best for taking care of the whole families together. In this regard the necessity of the lived religion is raised, since religion focusing on high level of doctrine and future world through soul salvation is not enough to conduct the role. The key of the lived religion is ‘now' and ‘here', meaning religion in daily life or in lived experience. Religion concerns not only individual matters, but it enables the collective approach toward whole families, especially exerting the positive influence on the life of the elders. If whole families including abuser and victim can pay attention to the lived religion which is easy to put in practice through participating religious service, praying, mediating, taking a walk, laughing, conversing and doing volunteer work ‘altogether', it may help decrease domestic viol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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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성과 힐링의 사회적 의미

          전명수(Chun, Myung-Soo) 원광대학교 원불교사상연구원 2015 원불교사상과 종교문화 Vol.64 No.-

          본 연구는 영성과 힐링의 관계를 종교사회학적 관점에서 고찰한 것으로, 개인의 영성 개발이 그 자신뿐만 아니라 사회문제의 치유에도 기여할 것이라는 관점에서 출발하고 있지만 동시에 그 한계와 다양한 과제 역시 심도 있는 논의가 요구된다는 점을 주목한 것이다. 힐링이 최근 각계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단어라는 것은 그만큼 현대가 개인이든 사회든 내적 또는 외적 상처로 인해 병들어 있다는 것을 입증한다. 이 상처의 치유에서 영성의 존재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는데, 이러한 치유는 사회적 취약계층에게 더욱 필요할 것이라는 점에서 이 연구는 궁극적으로 영성 치유의 사회복지적 지향에 관심을 둔다. 따라서 이 글은 앞으로 보다 정밀한 이론의 확립과 함께 사회복지사와 클라이언트 간의 다양한 사례 고찰을 통해 영성복지의 길을 닦는 시론이 될 것이다. 기존 영성의 논의는 크게 기독교적인 것과 뉴에이지적인 입장으로 분류해 볼 수 있다. 전자의 대표적인 예로 우드노우는 영성을 개인들이 그들의 삶을 하나님이나 신성, 또는 어떤 다른 개념의 초월적 실재에 관련시키려는 모든 신앙과 활동으로 정의하고, 후자의 예로 힐라스는 영성을 개인들이 그들 자신의 내면에 존재하는 가장 깊은 신성 차원에 일치해서 살도록 돕는 것으로 보면서 몸 · 마음 · 영, 뉴에이지, 대안적 또는 전인적 영성과 같은 집합적인 술어들과 함께 사용한다. 우드노우가 제시한 거주형과 구도형 영성 중 구도형은 뉴에이지 영성과 상당히 유사한데, 이것은 기독교의 영성관이 점차 뉴에이지적 특성을 포함하는 변화를 보여주거나 반대로 뉴에이지의 영성 이론이 기독교 영성에 어느정도 빚지고 있음을 의미한다. 그러나 기독교의 힐링은 믿음에 기반해서 몸을 치유하는 신유(divine healing)이고, 뉴에이지의 힐링은 바디워크를 통해 영성을 강화함으로써 신체의 건강을 추구한다. 문제는 영성과 힐링이 최근 영적 시장에서 가장 중요한 대중문화상품이 되면서 이것이 사회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에 있다. 치유가 신유든 영성 개발이든 인간의 한계를 넘어설 수는 없는 것인데, 치유에 대한 과도한 욕구가 영성 상품의 효능을 과장하면서 신비주의 또는 비술성을 촉진하거나, 기도, 안수, 명상, 바디워크 등의 치유수단이 오히려 폭력과 같은 극단적인 행태로 변질될 위험이 크다는 것이다. 따라서 사회적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사회복지의 경우 개별 클라이언트에게 어떤 유형의 영성적 치유 방식이 가장 적합한지는 앞으로 좀 더 다양한 사례 연구가 필요하겠으나, 여기에는 영성기반 간호사들의 전인적 치유활동을 참고해볼만 하다. This article is concerned with the relation between spirituality and healing from the perspective of sociology of religion. Though spiritual healing can make significant contribution to heal individuals, but it also demands attention to its negative influence on society. Healing has been very popular term used frequently in various fields in recent times; it means that both individuals and society are suffering seriously from their internal and external wounds, awakening the importance of spirituality. Since it may be the disadvantaged people to require such healing, present article will be an introductory research which aims ultimately at establishing a theoretical framework of spiritual welfare. The existing theories concerning spirituality can largely be divided between Christian spirituality and New Age one. Robert Wuthnow, based on Christianity and Judaism, defines spirituality as all the beliefs and activities by which individuals attempt to relate their lives to God or to a divine being or some other conception of a transcendent reality, while Paul Heelas, New Age scholar, uses it to express commitment to a deep truth that is to be found within self, often grouped together under the collective terms like ‘body, mind and spirit', ‘New Age', ‘alternative' or ‘holistic' spirituality. In this regard Christians believe ‘divine healing' based on the idea that God will heal us, whereas New Age healing seeks health by reinforcing spirituality within self through practices of body and mind. The problem rests in the negative influence of spiritual healing on society raised by popular products for energizing spirituality in spiritual market. It is true that regardless of whether healing is through divine grace or spiritual awakening so many remain unhealed; moreover excessive desire for healing leads to exaggerate the efficiency of spiritual commodities, bringing about mysticism, or even violence in society. Therefore spiritual social welfare for caring social disadvantage people needs more careful consideration to find the most appropriate healing means to individual clients. Perhaps it might be helpful to resort to holistic nurses' healing strateg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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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교와 스포츠의 접점

          전명수(Chun, Myung-Soo) 한신대학교 종교와문화연구소 2010 종교문화연구 Vol.- No.15

          This article aims at exploring a point of intersection or interface in which religion and sport, ultimately religion and popular culture, share some characteristics, focusing on the reactions of sports fans. Netizens, sports fans on internet, reveal their state of mind and emotion like anger, censure and compliment in the discussing room when their team win or lose including strong desire for victory and antagonism against the opposite team. Such reactions reveal some interesting similarities to religious property. In addition it is generally agreed that wild enthusiasms of sports fans when their team win are somewhat parallel with religious joy generated from the experience of spiritual victory. It means that even though fan's desire for victory of the game may be based upon human nature, it is by no means different from the religious aim for spiritual victory against vice. In this regard sports fans and religious believers seem to meet somewhere around their desire and excitement. However there still remain some problems to be solved concerning the special character of the interface between religion and sport, or more broadly between religion and popular culture. It could be briefly defined that most religions seek after the transcendent, the sacred and the ultimate meaning, whereas popular culture relates to frivolous play, as it were, the secular, popular things, but it also deserves notice that human being, human consciousness and way of daily life lie at their heart alike. Furthermore, as religion and popular culture have mutually influenced each other, there might naturally appear the various types and dimensions of ‘religion and popular culture' produced by diverse combinations of the transcendence and the popularity(or secularity). Both religion and popular culture possess great power, alone or together, moving and changing society, it should be very important task to study the relationship between them as well as its characteristics and signific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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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세기 재산상속의 갈등 양상에 대한 사회학적 고찰

          전명수(Chun Myung-soo) 고려대학교 한국학연구소 2005 한국학연구 Vol.23 No.-

          본고는 15세기 조선 초 태조~성종간의 재산상속을 둘러싼 조선왕조실록의 사례들을 정밀히 분석함으로서 문제의 출발과 해결방식, 여기에 작용하는 사회적 압력의 특성과 그 사회학적 의미를 고찰하기 위해 시도된 것이다. 조선 초기 재산상속은 상속인이건 피상속인, 또는 소송 당사자이건 여성이 그 중심에 있고 그를 둘러싼 이들의 치열한 갈등을 수반한다. 구체적으로 그 갈등에는 여성의 재산상속이 국법과 마찰을 빚는 것과 여성을 둘러싼 가족간의 갈등이 첨예하게 드러나는 두 가지 유형이 있는데, 후자는 다시 전실후실간의 갈등, 외가친가의 갈등, 양자의 문제, 처첩 집안간의 갈등으로 세분된다. 이에 대한 조정 대신들의 논의에는 현실과 이념, 상속권과 도덕성, 혈연과 제사 상속권간의 갈등이 나타난다. 이것은 15세기 조선 초의 재산 상속 문제가 갈등 이론으로 설명될 수 있음을 보여주거니와, 특히 이 갈등이 여성을 중심 획으로 삼고 있다는 점에서 젠더 불평등 양상을 주목할 만하다. 여성이 동원할 수 있는 경제력의 수준이 여성의 재산 획득을 가능하게 하는 친족체계와 함수관계가 있고, 여기서 특히 여성에게 재산상속을 허용하는 상속규칙이 가장 우선적인 요인이었다는 점에서 확실히 조선 초기 여성의 경제권력의 존재를 무시할 수 없다. 그러나 다른 한편 상속규칙이나 친족체계를 통해 획득된 여성의 재산을 국가가 이념과 도덕성, 친족체계의 변화를 통해 다시 제한하고 박탈하는 교묘한 강제수단을 동원한 것은 15세기가 젠더 불평등으로 인한 계충화가 진행되었던 시기임을 보여준다. This paper aims at studying the start of the problem and the ways of its settlement, with the characteristic and meaning of the social pressure acting on them from the sociological perspective through the detailed analysis of the cases related to fortune inheritance recorded in Chosunwangjosilok, Chronicles of Chosun Dynasty in the 15th century from King Taejo to King Sungjong. The fortune inheritances of the early Chosun show the typical aspect that woman, regardless of a heiress or a fortune owner, is necessarily in the center of the disputes or conflicts. Though these conflicts occur from either the friction with the national law or with kinship system, most of them are concentrated on the latter cases which include conflicts between the first wife and the second one, wife's family and husband's one, lawful wife and concubine, offspring and fosterling. The viewpoints of the court officials who participated in disputes over the issues were likewise divided into two groups between reality and ideology, inheritance right and morality, blood and heirship. It means that the problems of the fortune inheritance of the 15th century could be explained through conflict theory of sociology, especially through gender inequality perspective. The economy power available for women in the traditional society have close connections with the contemporary kinship system, above all with inheritance right allowed for woman. In this sense it is no deniable that women of the early Chosun were certain to have more or less economy power, but the truth is that they were forced to limit or even deprived of the exercise of the right under the pretext of violating ideology as well as morality. It shows no doubt the fact that the 15th century was the period the classification caused by gender inequality was in prog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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