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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후보
      • KCI우수등재

        한국 언론인의 사회적 자본으로 외부 연결망의 형성에 관한 연구

        장하용(Ha-Yong Jang) 한국언론학회 2006 韓國 言論學報 Vol.50 No.5

        이 연구는 사회학과 경영, 경제학에서 활발하게 논의되어 왔던 사회적 자본의 개념을 언론인에게 적용하려는 시도로서, 언론인들이 자신의 경력에서 맺게 되는 외부 연결망을 사회적 자본으로 접근하였다. 구체적으로 『서울신문』, 『조선일보』, 『동아일보』, 『한겨레신문』의 편집부장급 이상 간부진들이 가지고 있는 외부 단체와의 관계를 자료로 해서, 이들이 가지는 연결망의 특징과 영향요인들을 분석하였다. 분석결과, 신문사 간부들의 소속 조직, 직위, 출신대학 등, 행위자들이 가지는 조직 요인과 개인적 속성이 외부 연결망의 형성과 구조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매체 영향력이 상대적으로 큰 『조선일보』와 『동아일보』 간부들의 외부 연결망이 가장 활발했으며, 『한겨레신문』의 간부들이 가장 연결망이 적었다. 직위별로는 임원급 간부들의 연결망이 가장 활발하며, 출신대학별로는 연고대, 서울대 출신의 간부들이 다른 대학 출신의 간부들과 차별화된 연결망 구조를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언론인들 전체로 볼 때, 언론인들이 주로 관계를 가지고 있는 연결망은 정부위원회와 언론단체에 몰려 있어서 상당히 협소하며, 따라서 외부 연결망에 기초한 사회적 자본의 가치도 제한적으로 평가할 수밖에 없다. 또한 간부들이 가지는 외부 연결망은 소속 신문사의 매체 영향력에 따라서 양극화된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이런 양극화는 신문사의 최종 생산물인 뉴스의 경쟁력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이 연구는 데이터 수집의 한계점과 후속 연구를 위한 제언을 제시하였다. This study approaches the Korean journalist's social capital with the external network ties that they possess during the career path. The data used in this study are newspaper journalist's self-reporting network ties with various organizations and government committees. The results reveal that the size and structure of network ties are influenced by the organizational positions, college graduated, and newspaper organization itself. The people in the Chosunilbo and Dongailbo, so called major newspapers are more connected with external organizations than those of the other newspapers. The more active network ties are also found in the people who are board members and major university graduates respectively. However the Korean journalists' social capital based on the external network ties are rated very narrow since their ties are confined to a few groups such as government committees and journalist organizations. The structure of external network ties were divided into core and periphery according to the classification of major/non-major newspaper companies, which may result in the difference of news production competitiveness among newspaper companies. The limitations of this study are presented along with the directions for the future research.

      • KCI우수등재
      • 300W급 BLDC모터 기반의 수중추진체 개발

        장하용(Ha-Yong Jang),최형식(Hyeung-Sik Choi),소명옥(Myung-Ok So),박한일(Han-Il Park) 한국마린엔지니어링학회 2010 한국마린엔지니어링학회 학술대회 논문집 Vol.2010 No.4

        This paper introduces the underwater thrusting system driven by 300W class BLDC Motor developed to actuate underwater vehicles. The thrusting system was designed small and light but powerful enough to compete with advanced underwater thrusters already developed since it does not adopt the gear and magnetic coupling. In this paper, the structure of the thruster is presented and its performance is presented through land and underwater test of the thruster.

      • KCI등재

        한국 언론인의 조직 내 승진요인에 관한 연구

        장하용(Ha-Yong Jang) 한국방송학회 2004 한국방송학보 Vol.18 No.2

        한국 언론인들의 직업적 이동 경로에 관한 연구가 매우 적은 현실에서, 이 연구는 신문사와 방송사의 간부급 언론인들에 관한 실증적인 경력 자료를 가지고 언론인의 승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을 알아보는데 목적이 있다. 한국 언론노동시장의 폐쇄성을 고려할 때, 이 언구는 조직 간의 이동보다는 조직 내의 여러 가지 요인들을 언론인의 승진을 설명하는 주요 번수로 판단했으며, 따라서 언론사 내부의 편집국과 보도국 출신 간부들을 분석대상으로 설정하였다. 분석 결과, 편집국과 보도국의 많은 부서들 중에서 정치부, 사회부, 경제부와 같은 소위 핵심부서에서의 근무경험이 간부 승진에 중요한 요인으로 기능하고 있으며, 이러한 경향은 신문사와 방송사 모두에게서 공통적으로 나타나고 있었다. 또한 부서에 따라 편차가 있지만, 대부분의 기자들은 대략 15년 정도를 기점으로 취재현장을 떠나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서, 취재경력에 따른 전문화의 정도는 부족한 모습을 보이고 있었다. 반면에 대학 전공에 따른 전문화 정도는 담당 기사의 성격과 전공이 상당부분 일치한다는 점에서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나고 있었다. 중안언론사와 지방언론사를 비교했을 경우, 지방 신문사에서는 사회부 근무 경험이 많은 기지들이 간부가 되는 경향이 상대적으로 높았으며, 반면에 방송사에서는 지역 구분 없이 대부분의 간부들이 중앙언론사에 몰려있었다. 종합적으로 볼 때, 한국 언론인들의 직업경로에는 핵심부서에서 얼마나 근무했는지, 그리고 부서별 근무경험이 신문사와 방송사별 특징과 일치하는지의 여부가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한다고 판단되며, 이러한 모습은 회사의 경계를 넘지 못하는 단일 조직 내부의 폐쇄적인 수준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 KCI등재

        조직원의 성격유형에 따른 갈등관리방식의 차이가 조직커뮤니케이션 만족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장하용(Ha-Yong Jang),김연주(Youn-Joo Kim) 한국언론정보학회 2013 한국언론정보학보 Vol.62 No.2

        이 논문은 조직원의 성격유형에 따른 갈등관리방식의 차이와 조직커뮤니케이션 만족도의 관계를 알아보았다. 또한 조직원들의 다양한 개인적 속성(성별, 경력, 직위, 조직규모 등)이 이런 관계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봄으로써, 조직커뮤니케이션 만족에 대한 보다 종합적이고 진전된 연구결과를 도출하고자 하였다. 분석결과, 조직원의 성격유형 중에서 사고표명도만이 갈등관리방식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감정 차원보다는 의견 표명의 차원, 곧 자신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표명하는지의 여부가 조직커뮤니케이션 만족도와 직접적으로 관련 있는 변인이었다. 조직원의 개인적 속성 중에서는 직위와 성별 차이가 갈등관리방식의 선호에 영양을 미치는 변인이었다. 조직커뮤니케이션 만족에 상대적으로 큰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조직원의 개인적 속성보다는 갈등관리방식 차이였다. 조직커뮤니케이션을 업무와 관계의 차원으로 나누었을 때, 관계적 커뮤니케이션 만족도에는 문제해결, 타협의 갈등관리방식이, 업무적 커뮤니케이션 만족도에는 이들 외에 비난과 강요 방식이 유의미한 관계가 있었다. 조직커뮤니케이션 만족도에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변인들 중에서 가장 큰 관계가 있는 것은 문제해결의 갈등관리방식이었다. 갈등상황에서 적극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을 선호하는 조직원일수록 관계와 업무의 구분과 상관없이 조직커뮤니케이션에 대한 만족도가 높았다. 이런 연구결과는 조직원의 성격유형을 파악하는 것뿐 아니라, 이에 따른 갈등관리 스타일과 업무 성격의 일치 여부가 조직성과 관리에서 중요하다는 사실을 시사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이 연구는 분석 자료의 제한점과 후속연구를 위한 제언을 제시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variables which had effects on the organizational communication satisfaction(OCS) based on the relationship between organizational members’ personality types and conflict resolution styles. A questionnaire survey including social style profile and OCS scale was carried out with the various organizational members. The results showed that there were significant differences on the ways to resolve the conflicts according to personality types. The members who tended to assert their opinions with confidence had a high level of OCS. The results of path analysis on the variables influencing the OCS revealed that among the conflict resolution styles, the problem solving style and compromise style were associated with the OCS-social relationship. In contrast, the blaming style and imposing style were related with the degree of OCS-task. The members’ individualistic variables such as organizational status and sex were important factors in explaining the differences of conflict resolution styles and the OCS. In conclusion, this study showed that the matching of conflict resolution styles with the members’ task characteristics is a crucial factor in the production of effective organizational outcomes. The limitations of this study were reported along with the suggestions for the future studies.

      • KCI우수등재

        뉴스의 속성과 매체 성격에 따른 언론사의 현실인식 차이에 관한 연구

        장하용(Jang Ha-Yong) 한국언론학회 2011 韓國 言論學報 Vol.55 No.6

        이 연구는 ‘올해의 10대뉴스’로 상징되는 뉴스선택 행위에 대한 자료를 통해서, 언론매체간, 그리고 언론과 수용자 사이에 존재하는 현실인식의 괴리를 알아보았다. 언론사와 수용자가 발표한 2009년도 ‘10대 국내뉴스’를 분석 대상으로 하였으며, 구체적으로 22개(19개 언론사, 3개 수용자) 10대뉴스 자료의 행렬표를 분석하였다. 분석결과, ‘10대뉴스’는 이슈보다는 사건에, 그리고 전개중보다는 일탈적 사건에 집중되어 있었다. 또한 언론 매체의 성격에 따라서 뉴스가치의 판단과 그에 따른 뉴스 선택에는 차이가 있으며, 수용자와도 어느 정도 구별되는 인식을 보이고 있었다. 중앙매체들은 사건의 강도보다는 지역과 관계없이 지속적으로 뉴스 생산이 가능한 전개중인 이슈들을 중요한 것으로 인식하는 반면, 지방매체들은 일탈적인 성격이 강한 사건을 중요한 뉴스로 생각하고 있었다. 수용자와 언론사의 현실 인식에도 어느 정도 괴리가 존재하는데, 언론사간, 수용자간 10대뉴스의 일치도는 상대적으로 높은 반면, 언론사와 수용자 사이의 일치도는 가장 적었다. 상대적이긴 하지만, 언론과 수용자들은 동일한 현실을 놓고 자신들끼리는 유사하지만, 서로 간에는 다른 인식을 하는 것으로 판단할 수 있다. 저널리즘 측면에서 이러한 언론사간, 언론사와 수용자 간 인식의 차이는 긍정적인 측면과 부정적인 측면을 동시에 가지고 있다. 매체의 성격과는 관계없을 것으로 생각되는 ‘10대뉴스’의 선택에서 존재하는 중앙종합매체와 지방매체의 차이는 차별화된 ‘이슈’의 제기를 통한 현실 해석의 차이에 따라서 한국의 언론매체들을 구별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이 연구는 분석 자료의 제한점 및 후속연구에 대한 제언을 제시하고 있다. This study investigated the existence of perceptual gaps between news media and audiences by analyzing the data of ‘10 most important domestic news of the year’. The year 2009 data including 19 news media and 3 audience reports were selected for the actual analysis. The results revealed that ‘10 most important news’ were centered into the ‘deviating events’. The judgements of news values of news media were also differentiated according to their traits differences. The metropolitan news companies considered more important the developing issue news rather than spot events news, contrasting to the regional news companies. The degree of shared perceptions of reality was high among the news companies, but the one between news media and audiences was relatively low. This result showed an existence of perceptual gap between news media and audiences. Although the data themselves used in this study can be assumed with no direct relationships with the news media’s traits, the results of this study pointed out that it is possible to differentiate and evaluate the journalistic roles of the Korean news media based on the selection of ‘10 most important news of the year’. This study con

      • KCI등재

        교사의 소통 유형에 따른 커뮤니케이션 만족, 학습 효과, 학교 생활 적응도의 차이에 관한 연구

        장하용(Jang Ha Yong),박지희(Park Ji Hee) 동국대학교 사회과학연구원 2015 사회과학연구 Vol.22 No.1

        이 연구는 음악고등학교를 대상으로 학생들이 인지하는 교사의 소통 유형을 알아본 다음, 어떤 소통 유형이 학생들의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만족도를 높이고, 그에 따라 학습 효과와 학교생활 적응도에 유의미한 차이가 나타나는지를 연구하였다. 이를 위하여 서울에 소재한 예술 특성화 고등학교의 전체 학생 206명을 대상으로 설문을 실시하여 분석하였다. 연구 결과, 교사의 소통 유형과 학습 효과 개념은 음악 교육이라는 특수한 성격이 반영될 때 일반 교육 현장과 다른 모습을 보이고 있었다. 교사 소통 유형의 경우, 경청태도와 의사전달 태도에 따라 4개가 아닌 ‘긍정적 소통(수용적 경청 및 촉구적 의사 전달)’과 ‘부정적 소통(비수용적 경청 및 명령적 의사 전달)’의 2개 유형으로 대별되고 있었다. 학습 효과도 예상과는 달리 인지, 정서, 행동의 3개 차원이 명확하게 구분되지 않았으며, 특히 정서적 차원의 학습 효과는 행동적 차원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나타나고 있었다. 교사의 소통 유형에 대한 인식에 따라 학생의 커뮤니케이션 만족도, 학습 효과, 확교생활 적응도에 유의미한 차이가 존재하고 있었다. 전체적으로 교사가 수용적인 경청과 촉구적인 의사전달을 한다고 인지하는 학생들이 그렇지 않은 학생들보다 교사와의 소통에 있어 더 만족하고 있었으며, 이런 결과는 강의의 성격과 상관없이 존재하고 있었다. 학습 효과의 경우, 교사와 학생간의 대화에서 교사가 경청하는 자세와 더불어 덜 명령적으로 의사를 전달할 때 전반적인 학습 효과가 높게 나타났다. 학생들은 교사와의 소통에 만족할수록 학습 효과가 높으며, 특히 인지, 행동적인 측면보다는 정서적인 측면의 학습 효과가 두드러지는 차이를 보이고 있었다. 반면 학교생활 적응도에서는 강의의 성격에 따라서 엇갈리는 결과가 나타나고 있었다. 이런 결과를 바탕으로 본 연구는 음악 교육에서 교사의 소통 유형과 학습효과를 일반 교육 현장과는 다르게 접근해야 할 필요성을 제기하고 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relationship among teacher’s communication styles, communication satisfaction, learning outcome, and school adoption. A questionnaire including these variables was carried out on 216 music high school students. The results showed that music school teacher’s communication styles and learning outcomes were different to the ones of general education schools. Teacher’s communication styles were classified into two types, positive and negative communication, contrasting to the four types founded in the previous studies about the general education schools. In the same manner, learning outcome was differentiated into two levels, cognitive and affective/behavioral ones. Students reported higher degree of communication satisfaction, learning outcome, and school adoption when the teachers’ communication style was positive types, e. g. receptive listening and encouraging opinion expression, regardless of the characteristics of lectures. Considering the reality of Korean schools’ authoritative communication between teachers and students, these results implied the importance of teacher’s open-minded and positive communication style.

      • KCI우수등재
      • KCI등재

        수용자의 인지정교화 가능성 수준이 프레이밍 효과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장하용(Ha-Yong Jang),제방훈(Bang-Hoon Je) 한국언론정보학회 2009 한국언론정보학보 Vol.46 No.2

        본 연구의 목적은 수용자의 인지정교화 가능성과 뉴스 프레임 효과의 관계를 분석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서로 다른 프레임과 메시지 특성이 적용된 기사를 수용자에게 노출시키는 실험을 통해서 뉴스 프레임 효과가 수용자의 인지정교화 수준에 따라 어떻게 변화하는지를 살펴보았다. 연구 결과, 수용자의 이슈에 대한 관여도가 높을수록 뉴스 프레임에 대한 동조화 정도가 높은 반면, 수용자가 비평적으로 사고하는 성향이 강할수록 뉴스 프레임에 대한 동조화는 적거나 역방향으로 나타나고 있다. 따라서 수용자 요인 중에서 비평적 사고를 즐기는 성향은 높은 수준의 인지정교화를 결정짓는 요인이긴 하지만, 반드시 프레이밍 효과로까지 이어지는 요인은 아니었다. 관여도가 낮은 이슈일수록 수용자들은 주변경로로 정보를 처리하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확인되었다. 메시지 특성 변인으로 논증과 단서의 양이 많을수록 프레임에 대한 동조화 정도가 높은 것으로 확인되었다. 논증과 단서의 양이 적을수록 수용자들은 주변경로를 통해 정보를 처리하는 경우가 많았다. 관여도의 경우, 고관여 이슈에서는 단서보다 논증의 양에 따라서 프레이밍 효과가 결정되는 반면, 저관여 이슈에서는 단서의 양에 따라서 프레이밍의 효과의 차이가 나타나고 있다. Nevertheless reported the same events, news audience have diverse sense of sights and opinions about the events because of the different news frames. This notion was repeatedly evi nnced by several framing studies. This pa wa tried to analyse an interacting relationship between viewer’s level of elaboration likelihood and the effects of the news frames. This pa wa sfrrted with a discussion about the framing effects, then compared them with Elaboration Likelihood Ms notraming effely. And this study conducted an ex waiment selecting indivi ual dispngitions (involvement and cognitive complexity) and message characteristics(number of cues and arguments) as intermediating variables on the message framing effects. This study found out that, the more involvement about the issues the viewers had, the more their thoughts coincided with the issue’s frame. On the other hand, when the viewers had low involvement about the issues and cognitive complexity, the framing effects were not found because they processed the messages through the peripheral route. Although the viewers’ cognitive complexity was a factor in choosing the central route, but it was not directly connected to the framing effect. Both the number of cues and argument diversity in the messages had positive relationships with the framing effe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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