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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창암 이삼만, 工拙을 벗어난 서예

        이성배(Lee, Sung-Bae) 한국서예학회 2007 서예학연구 Vol.11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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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s study aims at exploring the history of Korean calligraphy and Changma, Samman Lee's calligraphy by dividing calligraphy into schools of rational and emotional calligraphy. This approach helps to provide a more various and broader understanding of the materials of calligraphy and presents a new way to understand the identity of Korean calligraphy. Changam, Samman Lee(1770-1847) possessed a very unique calligraphy style. This study investigates the commonalities and differences of Changam's calligraphy from his predecessors in terms of both his rational and emotional calligraphy styles. In the late Josun Dynasty, Changam freely pursued both rational and emotional calligraphy styles, not clinging to elaboration. His calligraphy practice and theory had two special aspects. His rational calligraphy style was shown in epitaphs or printed-style tablets, and his emotional style was written with printed, semi-cursive and cursive style. Both of his styles resulted from his unique consciousness of calligraphy. Changam's rational calligraphy style was based on his strict academic standards, serious consideration of process, and his endless endeavor to enter the ideal world of calligraphy. Meanwhile, his emotional calligraphy style was based on Jinhanwe's calligraphy which was different from Jindang calligraphy that had aesthetics of ugliness, pursuing strong strokes and a temperament overcoming the soft beauty. Changam's calligraphy presents Jinhanwe's style of strong, simple and honest strokes as well as reflecting the calligraphy trend of the late Joson Dynasty which focused on Jongyo, Wangheji. That is, his calligraphy crosses the boundaries between rational and emotional calligraphy and his aesthetics of calligraphy, as one of ugliness, shows another trend of Joson's calligraphy. 본고는 서예를 이성파와 감성파로 구분하고 이를 한국 서예사와 창암 이삼만 서예에 적용해 고찰한 글이다. 이성과 감성의 시각으로 접근하는 것은 기존의 서예자료에 대한 다양한 접근과 폭넓은 이해를 위한 한 방도이며, 한국 서예의 정체성을 이해하려는 새로운 방도이다. 이러한 차원에서 매우 독창적인 글씨로 알려진 창암 이삼만(1770-1847)에 대해 이성서예와 감성서예의 시각으로 그의 서예와 서론이 이전과 어떠한 同異點이 있는지에 관해서도 살펴볼 수 있겠다. 조선 말기의 창암은 감성서예와 이성서예를 추구하면서 공교에 구애 받지 않고 자유롭게 추구하려 하였다. 그의 많은 서예작품과 서론은 이 두 가지 측면을 보여주고 있다. 그의 이성서예는 비문이나 크고 작은 楷書, 편액 글씨 등에서 내용에 따라 다양하게 나타난다. 이에 비해 감성서예는 해서와 行書草書를 막론하고 다양하게 보였다. 창암의 이성서예와 감성서예는 그의 독특한 서예의식에서 비롯된다. 그의 이성서예는 엄격한 학서기준과 과정을 중시하고, 끊임없이 서예의 眞境에 들고자 엄청난 노력을 통해 나타났다. 이에 비해 감성서예는 당시 서예에서 추구하던 晉唐서예에서 벗어나 秦漢魏의 서예에서 古法을 추구하고, 연미함에서 벗어나 골기와 필세가 강한 愚拙의 美感을 추구하는 경향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창암의 서예는 조선 말기의 鍾繇? 王羲之를 중시하는 당시의 서예경향을 반영하면서도 한 단계 더 나아가 骨氣가 강하고 질박한 秦漢魏시기의 서예미감을 추구하였다. 이에 그의 서예는 이성서예와 감성서예를 넘나들었고, 그의 서예의식 은 愚拙의 美感을 보여주고 있다. 이것은 또한 당시 조선 서예가 추구하는 한 서예 경향을 보여주는 것이다.

      • KCI등재

        성희롱-이성애제도-조직문화 그 연관성에 관한 고찰

        이성은(Lee Sung Eun) 한국여성학회 2003 한국여성학 Vol.19 No.2

        본 논문은 이성애적 실행으로서의 성희롱이 한국의 이성애 제도를 재현하는 성적순결, 결혼제도와 어떠한 연관성을 가지는 지를 검토하고 또한 성희롱이 일어나는 대표적인 장인 조직 내의 성별, 성문화가 성희롱의 발생과 어떠한 관련성이 있는지를 고찰한다. 이를 고찰하기 위하여 질적 방법론에 기초하여 28명의 사무직 여성 노동자와 심층 연접법을 수행하였다. 본 연구를 통해서 첫째, 이성애적 제도로서 순결이데올로기와 결혼 제도 내에서의 성에서 비롯된 지배적인 이중규범은 여성을 성희롱의 저항할 수 없는 피해자로 남성을 일상화된 성희롱의 가해자로 만드는데 주요하게 기여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둘째, 이러한 이성애제도에 근거한 남생 중심적, 이성애 중심적 성별, 성문화는 다양한 양태에 성희롱을 유발시킬 뿐 아니라, 성희롱을 유지 공고화하는 실질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따라서 본 논문은 성희롱의 문제 해결은 단지 새로운 법안의 수립, 제도의 개혁을 통해서 가능하기 보다는 이성애 주의에 대한 도전, 조직문화에 대한 구체적인 문제제기를 통해서 가능함을 주장한다. This article examines how sexual harassment as a heterosexual incident is not only perpetuated by heterosexuality as an institution but also related to gendered and sexual organizational culture in Korea. In doing so, the data of this research derives from qualitative interview with 28 female clerical workers who work in Seoul in Korea. Firstly, this research found that the specificity of Korean heterosexuality is characterized as the dual norm based upon the ideology of sexual chastity and sexuality within marriage. Therefore, Korean female workers affected by the institution of heterosexuality are unable to assertively respond to sexual harassment. Whereas women are defined as a sexual victim, men are regarded as a common harasser. Secondly, this research shows how the incident of sexual harassment is linked with the gendered and sexual culture in the Korean workplace. The gendered organizational culture is featured as the first, inequality of opportunity in employment, sex-discrimination in income and promotion, the second, sex discrimination against married female workers, the third, a uniform for female workers only. The sex-discriminated features contribute to see women not as a worker with an equal ability but as a office wife and a sexual object. Moreover, sexual culture of Korean organizations is mainly related to the 'drinking culture' within the institution of the 'office party'. This drinking culture is male-centered and male-dominated, so most female workers are forced into sexual service roles. In this circumstance, the various forms of sexual harassment are occurred within the office parties and therefore it demonstrates that the sexualized organizational culture is a main cause of sexual harassment. As a result, in order to study incidents of sexual harassment within each society, a research on the sexual harassment- heterosexuality-organizational culture complex is indispensible.

      • KCI등재

        우리나라 대학의 균형성과표 도입효과

        이성재,홍정화,박문곤 한국회계정보학회 2010 회계정보연구 Vol.28 No.3

        This study was conducted for making empirical analysis on the adoption effects of BSC(balanced scorecard) in Korean universities. To put it concretely, We studied whether the characteristics factors of university(administrative characteristic, organizational characteristic, perception characteristic) have an influence on the performance of university organization. The results of this study and their implications are summarized as follows. First, the organizational characteristic factors(communication, standardization of work) has significant positive effects on the learning and growth performance of BSC. Though the education & training of administrative characteristic factors has significant positive effects on the learning and growth performance of BSC, the CEO‘ support has not significant positive effects on the learning and growth performance of BSC. And the user's value of constituent's perception factors has significant positive effects on the learning and growth performance of BSC. but the perceived ease of use has not significant positive effects on the learning and growth performance of BSC. Second, the organizational characteristic factors(communication, standardization of work) has significant positive effects on the internal process performance of BSC. Also, the administrative characteristic factors(education & training, CEO‘ support) has significant positive effects on the internal process performance of BSC. And the constituent's perception factors(user's value, perceived ease of use) has significant positive effects on the internal process performance of BSC. Third, the organizational characteristic factors(communication, standardization of work) has significant positive effects on the customer performance of BSC. Though the education & training of administrative characteristic factors has significant positive effects on the customer performance of BSC, the CEO‘ support has not significant positive effects on the customer performance of BSC. And the user's value of constituent's perception factors has significant positive effects on the customer performance of BSC, but the perceived ease of use has not significant positive effects on the customer performance of BSC. Fourth, the organizational characteristic factors(communication, standardization of work) has significant positive effects on the financial performance of BSC. Also, the administrative characteristic factors(education & training, CEO‘ support) has significant positive effects on the financial performance of BSC. And the constituent's perception factors(user's value, perceived ease of use) has significant positive effects on the financial performance of BSC. 본 연구는 우리나라 대학에 균형성과표가 새롭게 도입될 경우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 지를 알아보기 위하여 조직특성, 관리특성, 구성원인식특성이 균형성과표 요인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를 검증할 목적으로 수행되었다. 본 연구의 결과를 요약하고 그 시사점을 제시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대학의 조직특성, 관리특성, 구성원 인식특성 요인이 균형성과표의 학습 및 성장성과에 미치는 영향을 검증한 결과, 관리특성 중 최고경영자 지원과 인식특성 중 사용용이성이 학습 및 성장성과에 미치는 영향은 기각되었으며, 다른 모든 요인은 학습 및 성장성과 요인에 정(+)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BSC 도입에 따라 대학조직이 의사소통과 업무표준화가 잘 이루어지고 구성원에 대한 교육훈련이 잘 이루어지며, BSC가 이용가치가 높다는 것을 인식시킴으로써 BSC의 학습 및 성장성과를 높일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둘째, 대학의 조직특성, 관리특성, 구성원 인식특성 요인이 균형성과표의 내부프로세스성과 요인에 미치는 영향을 검증한 결과, 모두 정(+)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BSC의 도입에 따라 대학조직이 의사소통과 업무표준화가 잘 이루어지고, 구성원에 대한 교육훈련과 최고경영자로서 총장의 지원이 원활이 이루어지며, 균형성과표의 이용가치 및 사용용이성이 인식된다면 균형성과표의 내부프로세스성과는 높아질 것이라는 것을 의미한다. 셋째, 대학의 조직특성, 관리특성, 구성원 인식특성 요인이 균형성과표의 고객성과에 미치는 영향을 검증한 결과, 관리특성 중 최고경영자 지원과 인식특성 중 사용용이성이 고객성과에 미치는 영향은 기각되었으며, 다른 모든 요인은 학습 및 성장성과 요인에 정(+)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BSC의 도입에 따라 대학조직이 업무표준화가 잘 이루어지고 의사소통이 잘 이루어지며, 대학구성원에 대한 교육훈련이 잘 이루어져 균형성과표가 이용할 가치가 있다는 인식이 높아지면 균형성과표의 고객성과는 높아질 것이라는 것을 의미한다. 넷째, 대학의 조직특성, 관리특성, 구성원 인식특성 요인이 균형성과표의 재무성과에 미치는 영향을 검증한 결과, 모두 정(+)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BSC의 도입에 따라 대학조직이 의사소통과 업무표준화가 잘 이루어지고, 최고경영자의 지원과 구성원에 대한 교육훈련이 잘 이루어지며, 대학구성원이 균형성과표가 이용가치가 있고 사용이 용이하다는 인식이 확산되면 균형성과표의 재무성과가 높아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 SCOPUSKCI등재

        원저 : 췌담도 ; 췌장 전이성 종양의 임상적 특징

        부선진 ( Sun Jin Boo ), 김명환 ( Myung Hwan Kim ), 김유석 ( Yu Seok Kim ), 류충헌 ( Choong Heon Ryu ), 김홍준 ( Hong Jun Kim ), 박도현 ( Do Hyun Park ), 이상수 ( Sang Soo Lee ), 서동완 ( Dong Wan Seo ), 이성구 ( Sung Koo Lee ), 김송철 ( So) 대한소화기학회 2011 대한소화기학회지 Vol.57 No.6

        목적: 췌장의 전이성 종양이 수술로 절제 가능한 상태이거나 조직의 확진이 필요한 상태에서 발견되는 경우는 매우 드물다. 이번 연구에서는 조직으로 진단된 췌장 전이성 종양의 임상적 특징을 분석하여 원발 종양 분포를 알아보고 췌장 전이성 종양의 진단, 치료, 예후에 대해 알아보고자 하였다. 대상 및 방법: 서울아산병원에서 1989년 6월부터 2008년 12월까지 악성 종양이 췌장으로 원격 전이된 31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연구를 시행하였다. 원발 종양의 종류 및 병기, 치료방법, 원발 종양의 진단과 췌장 전이 발견 시기 사이의 간격, 전이 발견 후 치료 및 생존 기간을 후향적으로 분석하였다. 결과: 남자는 27명이었으며 원발 종양 진단 시 평균 연령은 52.4±13.2세였다. 원발 종양은 신세포암, 비소세포폐암, 소세포폐암, 대장암, 골육종, 위암, 악성흑색종, 흉선암이 각각 16예, 6예, 3예, 2예, 1예, 1예, 1예, 1예였다. 췌장의 전이 발견시 평균 연령은 56.8±14.1세였으며 이시성으로 췌장의 전이가 발견된 25명에서 원발 종양의 진단과 췌장 전이의 발견사이 간격은 중앙값 40.8개월이었다. 신세포암인 경우가 신세포암이 아닌 경우에 비해 원발 종양의 진단과 췌장 전이 발견시기 사이의 간격이 유의하게 길었다(중앙값 117 vs. 18개월, p=0.007). 췌장 전이 발견 후 생존 기간의 중앙값은 16개월 이었다. 생존율에 영향을 주는 인자를 찾기 위한 다변량 분석에서는 원발 종양이 비신세포암이었던 경우와 췌장 전이 시증상이 있었던 경우가 그렇지 않았던 경우들에 비해 더 높은 사망률을 보였다(HR 8.33, 95% CI 2.1-33; p=0.003)(HR 4.02, 95% CI 1.27-12.7; p=0.018). 결론: 원발 종양의 치료 후 오랜 기간이 경과한 후에도 드물지만 췌장의 전이성 종양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췌장의 단일 종괴가 발견된 경우 과거 비췌장성 종양, 특히 신세포암으로 치료받았던 병력이 있다면 췌장의 전이성 종양을 감별하고 선택적으로 치료하여 생존율 향상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Background/Aims: Histologically confirmed metastatic pancreatic cancers are infrequent. The aim of this study was to analyze clinical, therapeutic and prognostic features of pancreatic metastases. Methods: We retrospectively evaluated stage of primary malignancies, interval between diagnosis of primary tumors and detection of pancreatic metastases, treatment for metastases to the pancreas, survival rate, and prognostic factors in 31 patients with pancreatic metastases. Results: The mean age at the time of primary cancer diagnosis was 52.4±13.2 years. Primary cancers were renal cell carcinoma (n=16), non-small cell lung cancer (n=6), small cell lung cancer (n=3), colorectal carcinoma (n=2), osteosarcoma (n=1), gastric carcinoma (n=1), malignant melanoma (n=1), and thymic carcinoma (n=1). Pancreatic metastases were synchronous in six cases and metachronous in twenty five cases, with median interval time of 40.8 months (range 3-186) between the diagnosis of primary tumor and detection of pancreatic metastases. The median survival after the detection of the metastases was 16 months. In multivariate analysis, non-renal cell carcinoma as primary malignancy and positive symptom related to pancreatic metastases were associated with poor prognosis (hazard ratio [HR], 8.33; 95% CI, 2.1-33; p=0.003, and HR, 4.02; 95% CI, 1.27-12.7; p=0.018). Conclusions: Metastatic tumors to the pancreas have to be kept in mind when a patient with pancreatic mass has a history of other malignancy, even if treated several years before. In the absence of widely metastatic disease, aggressive diagnostic and therapeutic approach may offer the chance of long-term survival in selected patients. (Korean J Gastroenterol 2011;57:358-364)

      • KCI등재

        Seeking a Holistic Theological Education —From a Comparative Study on T'oegye and Yulgok's Education

        이성조 한국기독교학회 2013 한국기독교신학논총 Vol.0 No.89

        본 논문은 율곡과 퇴계의 교육사상을 비교함으로써, 유교사상을 그 뿌리에 두고 있는 한국사회에서, 어떻게 기독교 신학교육이 한국사회와 정치 속에서 실질적인 삶과 행동에 바탕을 둔 실천실학을 중심으로 개편되어야 하는지 논증한다. 퇴계 선생은 인간의 성화교육을 인간의 li(리)를 중심으로 하는이성적 교화교육에 중심을 두었다. 선한 생각과 이성 중심의 교육만이, 악으로 발전되기 쉬운 인간의 나쁜 감정들(chi)을 다스릴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율곡 선생은 인간의 li(리)를 중심으로 한 교육이 아니라 chi(기)를 중심으로 한 교육을 주장한다. 충분한 교육의 혜택을 본다면, 인간은 누구나 나쁜 감정을 다스릴 수 있는 의지가 있다고 보았기 때문이다. 율곡에게 교육은 단순히 이성적 생각이나 사고를 높여주거나 단순한 지식을 쌓아가는 행위가 아니다. 그것은 매일의 삶이다. 많은 대중들이 자기가 살아가는 삶의 현장 속에서 무엇이 옳은 것인지, “선”을 함께 고민하고 그렇게 경험하면서 발견되는 것이다. 즉 인간의 “chi”의 삶 속에서 “li”가 나오는, chi와 li를 통합해주는 교육만이 진정한 인간중심 교육이라고 역설한다. 한국 신학교육의 문제점 중에 하나가 있다면, 신학교 중심, 혹은 조직신학 중심의 신학교육이다. 신학은 우리의 이성적 사고의 틀에 하나님의 존재를 가두어 두는 학문이 아니다. 신학은 하나님을 행동하시는 하나님으로 만들어 드리는 것이다. 즉 역사 속에서, 그리고 지금도 우리가 살아가는 이 땅의경제, 사회, 정치문화 속에서, 이 땅을 보다 하나님의 나라답게 만들어 가고있는 하나님의 행동에 우리의 몸으로 참여하는, 실천하는 것이다. 바로 실천하는 신학 속에서만이 우리는 하나님의 진리와 뜻을 알 수 있다. 그리고 그 진리는 우리의 몸과 삶으로 체험하고 만들어낸 진리인 만큼, 우리를 보다 하나님의 자녀로 성화시키고 자라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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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체인식 기술 기반 항공보안의 여객 수용에 관한 연구

        이성미 ( Seong-mi Lee ), 김청 ( Cheong Kim ), 프란시스조셉코스텔로 ( Francis Joseph Costello ) 한국항공경영학회 2020 한국항공경영학회지 Vol.18 No.1

        이 연구는 항공보안의 현황과 당면과제를 분석하고, 항공보안 강화 및 여객경험 개선의 동시 추진이 가능한 혁신적인 방법으로 생체인식 기술 기반 신분확인 방안을 제시하였다. 그리고 생체인식 기술에 대해 여객이 저항 없이 수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요인을 사회과학적 측면에서 분석하였다. 혁신 기술의 수용 및 확산에 관한 이론 모형인 기술수용모델(TAM: Technology Acceptance Model)을 기반으로 연구모형을 구축하고, 수용 의사를 지각된 혜택과 지각된 위험 측면으로 나누어 분석하였다. 설문조사를 통한 연구결과 지각된 사용용이성과 지각된 유용성 모두 수용의사에 정(+)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잘못된 생체인식 결과로 입는 항공기 탑승 지연 등 성능적 위험과 생체인식 학습 소요시간과 같은 시간적 위험은 수용의사에 부(-)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여객이 생체인식 기반 신분확인 서비스에 대해 느끼는 관여도는 지각된 유용성에, 친숙감은 지각된 사용용이성에 각각 정(+)의 영향을 미치고 있었다. 생체인식 기술 신분확인 사용에 직면하여 느끼는 기술불안감은 성능적 위험 및 시간적 위험에 고루 부(-)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러한 일련의 결과들은 생체 인식 기술 기반 신분확인의 여객 수용이 지각된 유용성 및 사용용이성 제고와 기술불안감 및 성능적ㆍ시간적 위험의 완화로 촉진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 할 수 있다. This study proposes an analysis of the condition and challenges of currently employed aviation security. In doing so we identified important measures of a technology-based biometric security system as an innovative way to simultaneously enhance aviation security while improving the passenger experience. Further, factors that would allow passengers to accept biometric technology while reducing their resistance to the technology were explored. Based on the Technology Acceptance Model (TAM), this study developed a theoretical approach that explored acceptance of the technology through the lens of perceived benefits and perceived risks, whilst also looking into the diffusion of innovative technologies. The results showed that both perceived ease of use and perceived usefulness had a positive effect on acceptance. Performance risks, such as delayed aircraft boarding, and temporal risk, such as biometric learning, were found to have a negative effect on the acceptance levels. Additionally, the involvement of passengers in biometric identification services was shown to have a positive effect on perceived usability and familiarity on perceived usability. Interestingly, people who felt a sense of technology anxiety upon using the biometric security were found to show a negative effect on performance and time risks. Overall, for passengers to truly accept biometric security technology, increasing the perceived usefulness and ease of use, while simultaneously reducing any technical anxiety are the key implications seen within this pa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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