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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대 교육기(1876 ${\sim}$ 1910) 학회지를 통한 과학교육의 전개

        이면우,Lee, Myon-U 한국지구과학회 2001 韓國地球科學會誌 Vol.22 No.2

        근대교육기(1876${\sim}$1910) 중 1905년부터 1910년 사이는 우리 나라 교육에 대한 일제의 간섭이 가장 극심했던 시기였다. 이에 대응하여 우리 민족은 전국 단위나 지방 단위로 학회를 세웠고, 학회를 통하여 근대 교육을 실천하려는 의지를 보였다. 이 연구에서는 근대교육기에 국내에서 출판된 학회지 9종 132권을 분석하여 다음과 같은 결론을 얻었다. 첫째, 근대교육기에 발간된 학회지의 주요 내용은 민족의 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한 역사나 지리 등의 내용과 계몽적인 차원에서 서구의 정치나 경제 체제를 소개하는 글과 더불어 자연과학에 관한 논술도 상당한 비중을 차지했다는 점이다. 둘째, 과학 관련 논술을 분야별로 분석해보면 생리${\cdot}$ 위생을 포함한 생물학 분야와 지구과학 분야가 비교적 많았다. 반면에 물리학이나 화학 분야는 아주 적었다는 특징이 나타난다. 셋째, 학회지에 게재된 지구과학 관련 논술만 분석하더라도, 대부분 같은 저자에 의해 교과서적인 기초 내용을 연재한 논술이 많이 보인다. 이러한 의미에서 학술지에 게재된 과학 관련 논술은 근대 교육기에 우리 나름의 과학 교육을 확립하기 위한 노력으로 평가된다. From 1905 to 1910 when the deepening national and educational crisis existed, the Korean intellectuals established many educational associations and published many academic journals. In this study, the researcher investigated 9 academic journals which had 132 books published by these educational associations in Korea during the Modern Educational Period (1876${\sim}$1910). The results of this study were summarized as follows : (1) The contents of journals mainly consisted of the Korean history and geography for the purpose of increasing Korean people's identification. And also the journal articles dealt with the western political and economic systems. In addition to these contents, the journals included many scientific studies which were aimed at educating the ordinary Korean people. (2) The scientific articles from these journals were mainly composed of earth science and biology including physiology, while the number of articles for physics and chemistry was less. (3) These scientific articles were published by the same writer in a series .However, the academic level of these was like a school textbook. Based on the results of the data analysis, it is believed that these journal articles possibly were used as a school textbook for science education.

      • KCI등재

        이수광(李睟光)의 <지봉유설(芝峯類說)>에서 보는 기후와 기상에 대한 생각

        이면우(Lee, Myon U) 에너지기후변화교육학회 2020 에너지기후변화교육 Vol.10 No.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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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 중기의 문신인 이수광은 총 20권의 <지봉유설>을 남겼다. <지봉유설>은 182개의 범주에서 총 3,435개의 하위 조목을 일종의 백과사전적인 저서였다. 이 연구는 <지봉유설>에서 이수광이 언급한 기후와 기상에 대한 기록을 확인하여 그의 생각을 알아보는 것이 목적이었다. 이수광은 중국 고전이나 명의 저서로부터 기후나 기상에 관한 지식을 습득하고, 나름대로 해석을 덧붙였다. 특이한 기상 현상을 목격하고 상세한 기록을 남겼다. 외국의 기후는 우리나라와 다름을 지적했다. 이수광의 기후나 기상에 대해서 해석은 전통적인 유교에서 벗어나지 않는 경향을 보였다. 일부 현상에 대해서는 근거를 제시하여 독특한 자신의 해석을 덧붙이기도 했다. 이수광은 기후와 기상에 대해 나름대로 기사를 수집하고 해석을 덧붙인 선구적인 학자로 평가할 수 있다. Lee Su-Gwang, who was a scholar on middle of the Joseon Dynasty, has written Jibongyuseol. These books (20 volumes) were a kind of encyclopedic book with a total of 3,435 items in 182 categories.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find out his thoughts by checking records of climate and weather mentioned by Lee Su-Gwang in Jibongyuseol. He acquired knowledge about weather and climate from Chinese classics and books of currently Ming-China and added his own interpretations. He witnessed unusual weather events and had made a detail records. He pointed out the climate of foreign countries is different from that of Joseon. Lee Su-Gwang’s interpretation of weather and climate showed a tendency not to deviate from the traditional Confucianism. However, for some phenomena of climate and weather, he added his own unique interpretation that provided evidence. Lee Su-Gwang could be evaluated as a pioneering scholar who collected articles and added interpretations on weather and climate.

      • KCI등재

        연구논문 : 초등 수준 지질학 용어의 시대적 변천과 의미 탐색

        이면우 ( Myon U Lee ) 한국초등과학교육학회 2012 초등과학교육 Vol.31 No.4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analyze the geological terms used in the elementary school science curriculums from 1876 to present. We collected the data of geological terminologies based on what is being used in the revised 2007 national curriculum. In this study, data was divided into three periods according to political events, “The Modern Enlightenment Period (1876∼1910)”, “The Japanese Colonial Period (1910∼1945)”, and “The Current Curriculum Period (1945∼present)”. During the early modern enlightenment period, translated Chinese characters` terminologies by western scholars in Qing-China were used in science books. The late modern enlightenment period, we used many translated Japanese textbooks in schools, which naturally introduced the way that Japan`s terminology is used. In the Japanese colonial period, Korean students had to study science subjects written in Japanese characters, so they had used Japanese terminologies of science. However, the terminologies used in After the liberation of Korea from the Imperial Japan, there was an efforts to make new Korean terminologies of geology under the new current national curriculum. Korean textbooks ended up using and borrowing the same way that the Japanese-Sino terms of science used later.

      • KCI등재

        [硏究論文] 派閥과 日本政治: 1993年 以後의 自民黨을 중심으로

        李勉雨(LEE Myon Woo) 신아시아연구소(구 신아세아질서연구회) 2003 신아세아 Vol.10 No.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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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제강점 이전 시기 초등 수준에서의 ‘이과(理科)’의 성립과 내용

        이면우(Lee Myon-U) 한국일본교육학회 2019 한국일본교육학연구 Vol.23 No.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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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논문에서는 1900년대 초기에 초등교육 수준에서 발간된 과학 교과서 3종을 발굴하여 그 내용 및 출판 배경을 살펴보았다. 오성근(1902)의 <신찬이과초보>(총 4권)는 우리나라 초등교육 수준에서 편찬된 최초의 과학 교과서로 평가된다. 이 교과서는 1895년에 공포한 소학교령에 근거했다. 박물학 분야와 이화학 분야의 기초 사항을 고루 다루었다. 국학문혼용체를 채택했으며, 송낙풀과 같은 우리 고유의 식물 자원을 교과서에서 다루려는 노력을 보였다. 1908년에는 정부기관인 학부에 의해 출판된 <이과서>(총 2권)와 민간인 현채가 역술한 <최신고등소학이과서>(총 4권)가 출판되었다. 2종류의 교과서 모두 1906년의 보통학교령에 근거한 것이었다. 그림 자료가 삽입되어 있으며, 비교적 내용도 아동이 이해하기 쉽게 서술되었다. 다만 학부 편찬 <이과서>는 일본어로 서술되어 있는 근본적인 한계점을 드러낸다. 그러나 제1권 제1과에서 조선왕조의 상징인 “자두 꽃”을 다루어, 나름대로의 독자성을 강조하기도 했다. 반면에 현채의 <최신고등소학이과서>는 국한문혼용체를 택하였다. 교과서 내용에서도 과학의 모든 부분을 다루는 등의 노력을 보였다. 1900년대 초기에는 정부기관인 학부뿐만 아니라, 민간에 의해서 과학 교과서가 편찬된 시기였다. 일본어로 편찬된 학부 교과서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민간 차원 노력의 결실이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dentify three kinds of science textbooks published at the level of elementary education in the early 1900s, and to examine the contents and background of the publication. Shinchan Ikwa Chobo(新撰理科初歩)(4 volumes), which was compiled by Oh Seong-Keun(吳聖根) in 1902, is evaluated as the first science textbook at the level of elementary education in Korea. There were two kinds of textbooks published in 1908. The one was Ikwaseo(理科書)(2 volumes) which published by the Ministry of Education(學部). The other was ChoeShin Godung Sohak Ikwaseo(最新高等小学理科書)(4 volumes) which was developed by the private educator Hyeon Chae(玄采). In the early 1900s, it was a time when textbooks were written by the government as well as by the private educator.

      • KCI등재후보

        한일역사갈등의 전후사 : 위안부문제를 중심으로

        이면우 ( Lee Myon-woo ) 현대일본학회 2016 日本硏究論叢 Vol.44 No.-

        본 고에서는 한일관계 또는 한일간의 역사갈등이라는 측면에서 볼 때 전후 일본의 패러다임이 보여주는 변화와 연속성을 검토했다. 이를 위해 1차적으로 전후 70년의 기간을 크게 한일기본조약 이전의 냉전전기와 그 이후의 냉전후기, 그리고 냉전의 붕괴에 따른 탈냉전기의 세 시기로 나누어 한일관계의 전반적 양상을 전후 일본의 패러다임이라는 측면에서 검토했고, 제2단계에서는 위안부문제를 중심으로 나타난 한일관계의 양상이 전후 일본의 패러다임 변화와 연속성라는 측면에서 어떤 유사성과 차이점을 가지는지를 비교 검토했다. 우선 본 논문에서는 한일관계 또는 한일간의 역사갈등이라는 측면과 관련된 전후 일본의 패러다임으로 첫째, 한국과의 우호적 관계 형성 및 유지를 중요시하고, 둘째, 이를 위해 정경분리라는 원칙에서 되도록 갈등적 쟁점으로 회피하여 한국과의 우호적 특수관계를 유지하며, 셋째, 그럼에도 한일합방의 정당성이나 독도의 영유권 주장과 같은 일본의 기본적 입장을 고수한다는 세 가지를 제시했다. 이러한 특징들을 가진 전후 일본의 대한 패러다임은 한일국교정상화가 성사된 냉전 후반기에 자리잡았지만, 탈냉전기에 접어들어서는 일본의 보통국가화 추진에 의해 흔들리게 되었고 따라서 그 전의 특수관계에서 보통관계로 변화해 가고 있는 것으로 요약했다. 이러한 변화의 배경으로는 일본, 또는 일본의 보수적 정권이 가지는 현실주의적 국제관계 인식, 즉 냉전의 붕괴이후 진행될 국제정세에 대해서 불안정성을 더욱 우려하는 인식과 그에 따라 보통국가화가 필요하다는 일본의 역할에 대한 인식변화, 일본경제의 위상약화와 한국경제의 상대적 위상강화, 과거반성 보다는 미래지향을 언급하는 전후세대의 등장과 같은 세대교체의 영향, 그리고 새역모나 일본회의 등과 같은 보수적 시민단체들의 활동과 같은 요인들이 배경으로 자리잡고 있다고 지적한다. 본 논문에서는 또한 이러한 전후 한일관계의 양상을 위안부문제를 둘러싼 한일간의 논의과정과 비교했는데, 위안부문제의 과정에서도 한일관계의 전반적 양상과 유사한 점이 나타났다. 즉, 1990년 이전의 냉전후기에는 문제를 되도록 회피하고자 하는 노력에 의해 위안부문제가 크게 쟁점화되지 않았지만, 탈냉전기에는 문제가 크게 부각되어 협력과 갈등의 양 측면을 오가는 진동폭을 보여주었다는 것이다. This article examines the changes and continuity of postwar Japan`s positions over Korea-Japan conflicts on history. First, it gives an overview of Korea-Japan relations in postwar years, focusing on the conflicts over historical issues. With the introduction that the basic positions of postwar Japan on Korea over historical issues are formed by three components, that is, firstly, acknowledging the importance of Korea-Japan relations, secondly, adopting the dual approach dividing political issues from economic ones to minimize the controversies and conflicts with Korea, and thirdly, however, maintaining Japan`s positions over historical issues such as Japan`s arguments over Dokto Islets and others, this article argues that postwar Japan`s paradigm has been changed in the post-Cold War years. For the reasons it suggests the impacts of changes international situations such as the collapse of Cold War and the rise of China, Japan`s declining economy along with Korea`s upgraded economy, and the role of conservative civic groups such as `Nihon Kaigi`. Second, it looks over the case of comfort women, in which it also argues that we can find the same pattern of changing Japan`s positions over the last twenty years.

      • KCI등재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한 일본 과학교육의 한 단면: ‘출전수업(出前授業)’

        이면우(Myon U LEE) 한국일본교육학회 2022 한국일본교육학연구 Vol.27 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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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연구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여 일본에서 이루어진 과학교육 실천의 한 단면을 조망하는 데 목적이 있다. 먼저 2017년과 2018년에 공포한 초・중등학교에 적용할 새로운 학습지도요령의 특징을 찾아본다. 여기서는 학생이 갖추어야 할 3가지 기둥을 제시했다. 학교 밖으로 사회에 열려진 교육과정을 강조했다. 커리큘럼 매니지먼트가 시행되면서 교과 횡단적인 시점을 제시했다. 코로나19에 의한 팬데믹 현상으로 기가스쿨 구상의 실천을 앞당겼다. 이어 일본의 교육재생실행회의는 제12차 제언을 통해서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배움의 원칙을 발표했다. 여기서는 교육의 주체를 학습자에 두어야 한다는 점, ICT 교육 등을 활용한 새로운 학습 시도, 이에 대응하는 교육 지도 체제의 정비 등을 제안했다. 끝으로 일본에서 시도한 새로운 교육 형식인 ‘출전수업’의 사례를 소개했다. 출전수업은 첨단 과학기술 기업과 일선 학교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새로운 형태의 교육이라 할 수 있다. 학교에서는 직업교육을 실천할 수 있으며, 첨단기업은 기업의 사회적 가치를 높이는 방법이 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education of science in Japan in preparation for the post-corona era. First, we searched for characteristics of the new national curriculum of Japan to be applied to elementary and secondary schools promulgated in 2017 and 2018. The three pillars students must have are presented. It also emphasized the curriculum open to society outside of school. And curriculum management was implemented from a cross-curricular perspective. Due to the pandemic caused by COVID-19, implementation of the Giga-School initiative has been accelerated. Subsequently, the Japan Educational Rehabilitation Committee (教育再生実行会議) announced principles for learning for overcoming the Covid-19 crisis through its 12th recommendation. The subject of education should be placed on the learner, a new learning attempt using ICT education etc., and a national curriculum corresponding to this was established. Finally, the case of Demae-Jugyo(出前授業) as a new educational format that was performed in Japan, was introduced. It was a new type of education jointly conducted by high-tech science and technology companies and front-line schools. Vocational education could be practiced at schools, and high-tech companies were seen as both a way to increase social value through increased technical skill levels and to create closer ties between industry and academia.

      • KCI등재

        지질답사 전후 예비 초등 교사의 지질 영역에 대한 지식과 지질답사에 대한 자신감의 변화

        이면우 ( Myon U Lee ) 한국초등과학교육학회 2010 초등과학교육 Vol.29 No.4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changes in geological contents knowledge and self-confidence before and after the geological field trips. Fifty seven undergraduate students at a national university of education participated in this study. The questionnaires were developed by the researcher to serve the purpose. Findings were as follows. First, before and after the geological field trip, there was no significant difference in changes of geological content knowledge (p<.05). However, participants` self-confidence about the geological field trip changed significantly (p<.01). Second, there were no significant differences in changes of both variables in terms of gender (p<.05). And in this study, participants were grouped into two: science track that selected science areas and non-science track with social study selected in the college scholastic ability test. There were also no significant differences in changes of geological contents knowledge and self-confidence in terms of science or non- science track (p<.05). Third, in terms of the geological content knowledge, 24 pre-service teachers showed an increase, 12 students unchanged, and the 21 participants decreased. In contrast, per participants` self-confidence about the geological field trip, fifty three students indicated an increase with only one participant unchanged, and three preservice teachers decreased on the score. Finally, after the geological field trip, participants` comments indicated that they could feel the mystery of nature with the mind of a great experience. As a result, data showed that pre-service teachers became interested in geology, and motivated more in learning geological area than ever.

      • KCI등재후보

        대지진 이후의 일본과 동북아국제질서

        이면우 ( Myon Woo Lee ) 한일군사문화학회 2012 한일군사문화연구 Vol.13 No.-

        Recently the situations of the Northeast Asian region surrounding, the Korean pennisula, have become ever more fluctuating, as seen in the unprecedentedly large earthquake of northeastern Japan, the rise of China to G2, and the impending leadership changes of these Northeast Asian countries which started with North Korea with the sudden death of its leader, Kim Jung Il, in 2011. This paper focuses on the probable impacts of these changing situations in the Northeast Asia, in order to see what kind of situations would arise in the Northeast Asia in the coming years. It poses four possible outcomes from the existing power relations of the region: the U.S. or U.S.-Japan dominant one, the multipolar or Japan-dominant one, the U.S.-China dominant one, and the China dominant one. It suggests that the U.S. dominant or U.S.-Japan dominant order of the region, which had characterized the postwar years of Cold War, has been gradually transformed to the U.S.-China dominant one after the collapse of Cold War, and that with the changes situations mentioned above the possibility of China dominant order in the region has become even more great. Due to the uncertainty of where China`s good neighbor policy is heading it argues for the importance of prudently managing the power balance of the region, especially of the role of South Korea with Japan.

      • KCI등재후보

        영재담당 초임교사의 영재교육에 대한 신념과 수업 특성

        최병연(Choi Byung Yeon),이면우(Lee Myon U) 한국영재교육학회 2008 영재와 영재교육 Vol.7 No.1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본 연구에서는 미국 P대학교 영재교육연구소에서 운영하는 토요일 영재교육 프로그램에 처음 참여한 3명의 교사를 대상으로 면접, 수업 관찰, 교수-학습과정안 및 수업 평가서 분석 등의 방법을 사용하여 영재담당 초임교사들의 영재교육에 대한 신념과 수업 특성을 분석하였다.<BR>  그 결과 첫째, 초임교사들은 영재교육이 영재의 성장과 발전, 그리고 잠재력 계발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초임교사들은 영재교사는 안내자, 촉진자, 도우미, 역할 모델, 멘토 등의 역할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였다. 셋째, 초임교사들은 학습의 발생 여부를 판단하는데 가장 어려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학생들의 수업 참여 정도나 학부형의 피드백으로 학습 여부를 판단할 뿐 특정한 준거를 사용하여 학생들의 학습 정도를 점검하지 않았다. 넷째, 초임교사들은 자신을 유능하고 성공적인 교사라고 지각하였다. 다섯째, 초임교사들은 자신의 전공과 학생들의 흥미를 고려해서 과목을 개설하고 수업 내용을 선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초임교사들은 대부분의 자료를 인터넷, 도서관, 영재교육연구소의 자료실 등을 통해 얻는 것으로 밝혀졌다. 마지막으로, 초임교사들의 수업은 전문가에 의해 대체로 긍정적으로 평가되었지만 질문이나 피드백 제공, 학급관리 기술이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nvestigate novice teachers" beliefs about gifted education and classroom practices. The subjects of this study were three teachers who took part in Saturday Gifted and Talented Program in U.S.A. We conducted interviews with each subject and observed their classroom.<BR>  The results are as follows: First, novice teachers considered gifted education as a valuable tool for helping Gifted/Talented students develop to their full potential. Also, they believed that gifted education is an excellent learning opportunity for students with higher academic levels. Second, participants perceived the gifted teachers as a role model, a guider, and a facilitatior of students" learning. Third, teachers had difficulty in judging whether lesson was successful or not. They did not have concrete criteria to confirm their students" learning. Fourth, subjects considered them as a successful teacher and planed on staying the gifted area of teaching. Fifth, teachers obtained teaching ideas and materials from the internet, books, and other teachers. Finally, participants" teaching was evaluated positively by experts as a whole, but some of their teaching skills, such as classroom management and feedback skill, need to be develop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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