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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한국과 일본의 평화교육 연구 동향 비교

        이정희(Jung Hi Lee) 한국일본교육학회 2022 한국일본교육학연구 Vol.27 No.2

        이 연구는 한국과 일본의 평화교육 연구에 나타난 특징을 밝히기 위해 두 나라의 평화교육 연구 동향을 분석, 비교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학술연구정보서비스(RISS)에서 키워드로 ‘평화교육’(한국)과 ‘平和敎育’(일본)을 각각 입력하여 추출된 한국과 일본의 학술논문을 중심으로 검토하여 양국의 평화교육 연구에 나타난 특징을 밝혔다. 이때 연구 방법으로는 KH Coder를 활용하였다. 그 결과 다음의 네 가지 특징을 도출할 수 있었다. 첫째, 한국과 일본의 평화교육 연구는 양적으로 다르나, 연대별 추이는 유사하다. 둘째, 평화교육을 조명하는 연구 프레임이 한국과 일본에서 상이하게 나타났다. 한국에서는 종교와 통일 관련 평화교육 연구가 주축을 이루고 있는 반면 일본에서는 전쟁, 국제, 오키나와, 실천과 관련된 연구가 많이 이루어졌다. 셋째, 한국과 일본 모두 시기에 따른 연구 패턴에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한국에서는 평화교육 연구를 종교적인 맥락에서 도입하여 점차 분단 상황을 극복하고자 하는 통일교육의 맥락으로 전개 양상이 전환되었다. 전쟁 중심의 평화교육 연구를 하고 있는 일본은 중반기의 ‘과제’ 중심 연구에서 후반기로 갈수록 ‘실천’ 중심의 평화교육 연구로 옮겨가고 있었다. 마지막으로 한국의 통일 중심 평화교육 연구는 주로 도덕과를 중심으로 이루어진 반면 일본의 전쟁 중심 평화교육 연구는 사회과를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연구 성과에 비추어 볼 때 양국 모두 민족과 국가적인 이해관계를 기반으로 한 평화교육이 전개되고 있어, 한국과 일본은 자국에 갇힌 형태의 평화교육에서 벗어나 보다 열린 형태의 평화교육으로 나아가야 하는 공통의 과제가 드러났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characteristics of peace education research (PER) in Korea and Japan. To this end, we analyzed and compared the trends in those two countries, focusing on PER extracted from the Research Information Sharing Service (RISS), which provides domestic and foreign academic information. For these analyses, KH Coder was utilized as a research tool. As a result, it was found that PER produced in Korea and Japan contain four characteristics. First, although PER in Korea and Japan differ quantitatively, their trends over time are similar. Second, it was discovered that themes dealt with by PER studies in Korea and Japan are different. In Korea, PER related to ‘religion’ and ‘unification’ was the main focus, while in Japan many studies on ‘war,’ ‘international,’ ‘Okinawa’ and ‘practice’ were conducted. In South Korea, peace education was introduced in a religious context, but shifted to a unified education context that sought to overcome North-South divisions. In Japan, peace education developed from PER centered on ‘issues’ in the middle half to PER centered on ‘practice’ in the second half. Finally, while Korea's unification-centered PER was mainly conducted in moral subjects, Japan's war-centered PER centered on social studies. Peace education was being developed based on national and national interests in both countries. It has become clear that Korea and Japan have a common task to move away from the closed form of peace education to a more open form of peace education.

      • KCI등재후보

        한국과 일본의 불교 유아 교육의 비교 분석 -기본원리, 교육목표, 연간생활주제 및 실천목표, 행사를 중심으로-

        권은주 한국일본교육학회 2010 한국일본교육학연구 Vol.14 No.2

        본 연구는 사회 문화, 역사적인 요인들에서 많은 유사성을 지니고 있는 한국과 일본의 불교유아교육에 나타난 내용을 비교 분석함으로써 우리나라 불교유아교육의 질적 개선에 시사점을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 이를 위하여, 한국은 ‘어린이들의 불성 발현을 위한 불교 유치원 통합교육활동 프로그램’ 과 일본은 ‘불교교육의 기본원리, 실천원리, 실천 활동’ 지침을 주된 문헌으로 사용하여 불교유아교육의 기본원리, 교육목표, 연간 생활 주제 및 실천 활동 목표, 연간 행사에 나타난 양국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비교하였다. 비교 결과, 양국의 불교유아교육이 불교적 세계관에 입각한 전인적인 인간교육을 지향하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는 반면, 각 국이 처해있는 전통과 사회 문화적인 맥락에서 접근하는 경향 때문에 불교유아교육의 기본원리에 구현되어 나타나는 교육목표, 연간 생활 주제, 실천 활동 목표, 행사에서 공통점과 더불어 차이점이 나타난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따라서 한국의 불교유아교육은 한국불교의 특징과 상황을 고려하면서 일본 불교유아교육의 장점을 반영하려는 노력이 요구되며, 이로 인해 한국 불교유아교육의 질적 개선 및 교육력이 강화되어지길 기대해 본다.

      • KCI등재

        한일 양언어 사용에서 보이는 보이스의 양상

        박양순 한국일본어교육학회 2021 日本語敎育 Vol.- No.98

        This paper studies the expressions related to voice in Japanese women living in Korea.The subjects were divided into three groups with different length of stay and language environment in Korea.In this paper, we investigated the frequency of three expressions: passive expression, causative expression, benefactive expression and <teiku/dekuru>expression. 1. Japanese women who have lived in Korea for more than 20 years often use Korean, and the expression voice appears in Korean.In Japanese, there is a principle of fixed perspective and proceeding with the conversation, but the use of Korean was appropriate without colliding with it. 2. Japanese women in international marriages who have lived in Korea for an average of 8.1 years often use Japanese, but there are also many who use Korean.Voice expressions were more common in Japanese, but they also used Korean expressions. 3. Japanese women from Japanese families have lived in Korea for more than two years, but most of them have been used in Japanese.Voice expressions also follow the principle of fixing the perspective of Japanese. 재한일본인 여성의 한일 양언어 사용에서 보이는 보이스 표현에 관해 살펴보았다. 본고에서의 재한일본인 여성은 한국체류기간과 언어환경 등에 따라 3그룹으로 분류하여 각 그룹의 수동/사역표현, 수수표현, 이동동사표현의 3가지 표현을 통해 보이스 표현의 출현빈도와 사용례를 비교, 고찰하였다. 분석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한국체류기간이 대부분 20년 이상에 달하는 재한일본인 국제결혼 여성 그룹은 일상적으로 한국어 사용이 대부분이었고 이에 따라 보이스 표현도 대부분 한국어가 사용되었다. 이들의 한국어 사용은 일본어의 시점 고정의 원칙에 따르기보다는 한국어 사용시에는 ‘-어지다 ’, ‘-게 되다’ 등의 수동표현과 한국어의 수수표현을 적절히 사용하여 자연스러운 언어운용을 보였다. (2) 한국체류기간이 평균 8.1년에 해당하는 재한일본인 국제결혼 여성 그룹은 한일 양언어 모두 일상적으로 사용하며 개인별로 차이는 있으나 일본어 사용이 한국어 사용보다 많았다. 이에 따라 보이스 표현의 출현빈도에 비슷한 경향을 보였다. 즉 수동/사역표현과 일본어 수수표현, 이동동사표현 모두 일본어쪽 표현이 많았지만 한국어 수수표현 ‘-아/어 주다’의 표현은 사용률이 높았고 한일 양언어가 상충하는 부분으로 인한 오류는 극히 소수에 불과했다. (3) 마지막으로 한국체류기간이 평균 2.6년인 일본인부부 가정의 일본인여성 그룹은 한국에서 생활하지만 전적으로 일본어에 의존하였고 보이스 표현도 전적으로 일본어에서만 보였다. 이들의 발화내용은 일본어의 시점 고정 원칙에 따른 수동/사역표현, 수수표현, 이동동사표현의 사용을 보였다.

      • KCI등재

        일본의 『과학교육연구』 학술지를 통해 본 과학교육 연구 동향 : 2000-2005

        이면우 한국일본교육학회 2009 한국일본교육학연구 Vol.14 No.1

        이 연구는 2000년부터 2005년 사이에 일본과학교육학회에서 간행한 학회지 『과학교육 연구』에 게재된 과학교육 관련 논문의 연구 동향을 파악하기 위한 것이다. 여기에서는 총 29권의 학회지에 게재된 243편의 논문 중 과학교육에 관련된 논문인 146편을 분석하 였다. 일본과학교육학회의 『과학교육연구』는 연평균 5호, 매년 40편 정도의 논문을 발 행하였다. 이 중 과학교육 관련 논문은 1년에 24편 정도였다. 논문에 참여한 연구자의 수 는 2명 이하인 경우가 107편(73.3%)으로 대다수를 차지한다(단독 저자, 54편 ; 2명의 저 자, 53편). 연구의 대상은 인적 자원을 다룬 논문이 88편(60.3%)이었다. 연구 방법에서 가 장 높은 비율을 차지하는 것은 조사연구(44편, 30.1%)이었다. 과학교육학 연구 영역을 보 면 과학 분과별 교육을 다루기보다는 과학교육 일반을 다룬 논문이 많았다(56편, 38.4%). 교과별로는 물리교육(23편, 15.8%)과 화학교육(23편, 15.8%)이 비교적 많은 편이었다. 과 학교육학 연구의 범주로 분류하면 교수학습론을 다룬 논문이 51편(34.9%)으로 가장 많았 다. 『과학교육연구』에서 찾을 수 있는 일본 특유의 연구 동향은 다음과 같다. 첫째, 교 실 현장에서 직접 이용할 수 있는 교재개발이 많다는 점이다. 관련하여 동일 저자에 의하 여 특정 주제를 심화시키는 계속 연구 결과가 논문으로 발표되고 있다. 둘째, 특정 주제 를 강조하는 특집호를 1년에 한번 정도 기획하여 제공하고 있다. 셋째, 일본만이 가지는 고유한 연구 영역을 개척하고 있다. 대표적인 사례로는 일본 과학교육의 역사를 다룬 일 련의 연구를 들 수 있다. 넷째, 과학교육 연구 분야에서도 국제화를 지향하는 노력을 하 고 있다. 다섯째, 일본의 과학교육 연구는 우리나라의 과학 교과뿐만 아니라, 수학교육, 기술 및 가정교육, 컴퓨터 교육, 교육공학 등을 포함한 연구를 의미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research trends of science education in Japan. It was focused Kagaku-Kyouiku-Kenkyu (科??育?究 the Journal of Science Education in Japan) from 2000 to 2005. A total of 146 articles related with science education were analyzed. It was developed by analytic framework for investigation, which had 6 domains: 1) types of article and issues by each year, 2) numbers of authors, 3) resources of researches, 4) research method, 5) domains of science subjects, and 6) categories of science education research. After, it was reported typical characteristics of Japan's research for science education by some selected articles. The Journal of Science Education in Japan has published 4 or 5 issues each year, and each publication by year contained about 40 articles. However, there were about 24 articles related in science educational research. The numbers of single author of article were 54 cases (37.0%), and those of two researchers were 53 cases (36.3%). Total articles less then 2 authors were 107 cases (73.3%). In the aspect of resources for science education research, using human resource were 88 articles (60.3%), and non human resource were 58 papers (39.6%). The most using research method was the survey method (30.1%). Especially, action research was also high rate method (24.0%) in the journals. In domain of science subjects, the highest rate was the papers for general science education (56 cases, 38.4%). Relatively, physics education papers (23 cases, 15.8%) and chemistry education articles (23 cases, 15.8%) were also high rate rather than biology education (14 cases, 9.6%) or earth science education (10 cases, 6.8%). The most adapting category of science education research was teaching-learning theory (51 papers, 34.9%), and the second was development research (33 papers, 22.6%). The typical characteristics of Japan's research trends for science education were followed. Firstly, it was emphasized

      • KCI등재

        韓日兩言語の平敍文における無助詞現象について

        권정애,안병곤 한국일본어교육학회 2007 日本語敎育 Vol.39 No.-

        平敍文이 담당하고 있는 가장 기본적인 기능은 聽者에게 情報나 話者의 判斷을 전달하는 것으로 韓國語와 日本語에는 여러 가지 文法的 카테고리나 모달리티의 類型이 발달되어 있다. 본고에서는 平敍文의 모달리티를 事態에 대한 話者의 認識的 態度를 나타내는 認識 모달리티와 事態에 대한 話者의 評價的인 態度를 나타내는 評價 모달리티로 分類하여 그 文末 形式을 基準으로 韓日 兩言語의 無助詞 現象이 어떻게 나타나고 있는지에 대해 調査하였는데, 兩言語에서의 無助詞의 比率은 아래 表와 같다. ◁표삽입▷(원문을 참조하세요) 斷定形式에서의 無助詞 現象은 單文, 複文 모두 韓國語에서의 比率이 높으며, 兩言語 모두 鄭重함의 모달리티에 따른 차이는 없고 또한 云達態度 모달리티에 따른 特徵도 없다. 推量形式에서는 日本語의 禹가 매우 적어서 그 特徵을 判斷하기는 어려우나 兩言語에서의 無助詞 比率은 거의 비슷하며, 日本語에서는 普通體 쪽, 韓國語에서는 鄭重體 쪽의 無助詞 比率이 높다. 文末 形式으로는 日本語는「だろう」「でしょう(でしょ)」가 대부분이고 여기에 終助詞「ね」가 付加되는 경우도 있으며 韓國語에서는 ``거야`` ``겁니다`` ``겠다`` ``겠네``와 같은 表現 形式이 많다. 蓋然性을 나타내는 平敍文에서 無助詞文의 比率은 韓日 兩言語가 거의 비슷하지만 日本語 單文에서의 無助詞 比率이 다른 것에 비해 상당히 낮다. 鄭重함의 모달리티에 따른 調査에서는 日本語에서 普通體 13文 중 4文이 無助詞文이며 鄭重體에서는 無助詞 現象이 나타나지 않았다. 韓國語의 경우는 普通體 13文 중 3文이 無助詞文이며 普通體에서는 無助詞 現象이 나타나지 않았다. 또한 日本語 無助詞文의 경우 終助詞「ぞ」「ぜ」「もの」가 付加되는 경우가 많고, 韓國語의 경우는 ``아요/어요`` ``지요``가 가장 많이 나타난다. 證據性을 나타내는 平敍文에서의 無助詞 비율은 日本語의 경우 單文, 複文에 따른 차이는 없으나 韓國語에서는 單文보다 複文에서의 無助詞 比率이 높다. 또한 日本語는 鄭重함의 모달리티에 따른 차이는 없으나 韓國語에서는 普通體 쪽이 다소 높다. 傳達態度의 모달리티에 따른 結果로는 日本語의 경우 終助詞「ね」가 자주 付加되고 韓國語에서는``아/어(아요/어요)``가 자주 사용된다. ◁표삽입▷(원문을 참조하세요) 일반적으로 韓國語가 日本語보다 無助詞 出現度가 높다는 認識과는 달리, 必要를 나타내는 平敍文에서는 日本語 쪽이 韓國語보다 더 높다는 점은 매우 특이하다. 不必要의 경우는 日本語에서 단 2文이며 2文 모두 無助詞를 취하고 있고 韓國語에서는 다른 文에서의 無助詞 比率보다 높은 편이다. 兩言語 모두 鄭重함의 모달리티에 따른 차이는 그다지 없으며 日本語 必要 形式에는 終助詞「の」「よ」「ね」가, 不必要形式에서도 「よ」가 付加된다. 韓國語에서는 必要ㆍ不必要 모두에서 ``지(지요)`` ``어(어요)`` ``야`` 등에 接續되는 경우가 많다. 許容과 非許容을 나타내는 平敍文은 그 例가 매우 적다. 일본어에서는 許容 5文 中에 無助詞文은 1文밖에 없으며, 非許容도 2文만으로 2文 모두 普通體로 無助詞를 사용하고 있다. 韓國語에서는 許容 8文 中에 無助詞文이 5文, 非許容은 4文 中에 無助詞文이 2文이며, 鄭重함의 모달리티에 따른 차이는 없다. 또한 日本語의 許容ㆍ非許容의 無助詞文에는 終助詞의 付加가 없으며, 韓國語에서는 許

      • KCI등재

        1910년 전후의 『교육시론(教育時論)』에 나타난 일본인의 ‘조선 및 한국교육’ 인식

        이명실(Lee Myung-Sil) 한국일본교육학회 2019 한국일본교육학연구 Vol.23 No.3

        본 논문에서는 1904년부터 1914년까지 일본에서 발행되었던 『교육시론』을 중심으로 거기에 나타난 일본인의 ‘조선 및 한국교육’ 인식을 고찰해 보았다. 이 시기는 제1-3차에 걸친 한일협약이 체결되어 한국의 재정․외교․교육의 권한이 일본의 간섭 아래 들어갔고, 1910년 일본의 강제병합으로 한국의 주권이 침탈되었던 때였다. 이러한 사회․정치적 변화의 시기에 『교육시론』이 일본의 독자들에게 전달하려 했던 ‘조선 및 한국교육’의 이미지는 어떤 것이었을까? 첫째, 필진들의 ‘한국인 및 한국문화’에 대한 서술은 혐오에 가까운 비하적 표현에서 한국인의 교육가능성을 인정했던 글까지 다양했다. 둘째, 한국의 교육기관으로 서당은 구태나 구습의 이미지로, 사립학교는 종교계 학교에 주목해 서술되었다. 그런데 이들 학교에 대한 조치는 양적규모나 외국과의 국제적 관계 때문에 적극적으로 이루어지지 않았다. 셋째, 유학생 수의 증가로 유학생에 대한 인식은 ‘활용’을 강조하는 논조에서 ‘단속’과 ‘규제’를 강조하는 논조로 변화되었다. 이 시기 『교육시론』에 나타난 ‘조선 및 한국교육’에 대한 글은 한일병합 전과 후, 그리고 필진의 한국교육경험에 따라 영향을 받았지만 그 의도가 한국 지배의 정당성을 확보하기 위한 것이었다는 점은 의심의 여지가 없었다. In this paper, I looked at the perception of ‘Joseon and Korean education’ by Japanese in the KyōuikuJiron which was the educational magazine published in Japan from 1904 to 1914. First, the descriptions of ‘Koreans and Korean Culture’ ranged from disparaging expressions to describing educational possibilities. Second, as an educational institution in Korea, Seodang was described with an image of old school, while private schools were described focusing on religious schools. Third, with the increase in the number of students studying abroad, the perception of foreign students had changed from ‘use’ to ‘restrict’ and ‘regulations’. Although the description of ‘Joseon and Korean Education’ was influenced by whether or not it was pre-1910, there was no doubt that the intention was to ensure the legitimacy of Korean domination.

      • KCI등재

        온택트 시대의 일본 전통 문화 교육 방안 -‘일본박(日本博)’프로젝트와 2020 도쿄 올림픽 사례를 중심으로-

        김미진 한국일본어교육학회 2021 日本語敎育 Vol.- No.98

        이 글은 코로나 19로 인한 비대면 시대로 인해 변한 온택트 시대의 일본 문화 교육 방안을 ‘일본박’ 프로젝트와 2020 도쿄 올림픽을 통해 고찰한 것이다. 일본 정부는 2020 도쿄 올림픽 개최를 위해 문화청을 중심으로 2015년부터 ‘일본의 미’ 총합 프로젝트를 실시했으며 그 성과는 일본 국내외에서 전시, 공연, 체험형 이벤트 등의 다양한 형태로 성과를 이루었다. 하지만 코로나 19 바이러스가 발생한 이후, 2020~21년에 계획되었던 ‘일본박’ 프로젝트는 대면과 비대면의 혼합형, 혹은 비대면으로 진행될 수밖에 없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자연스럽게 온라인으로 발신하는 양질의 일본 문화 관련 콘텐츠가 생성되었다. 온택트 시대에 이와 같은 교육 콘텐츠에는 어떠한 것들이 있고, 이를 어떻게 활용할 지는 교육의 질과도 직결되는 부분이라 말할 수 있다. 첫째, 올림픽의 공식 엠블럼과 개막식의 픽토그램, Timeless Tokyo 공연을 활용하여 근세시대의 전통 예능인 가부키와 삽화 소설의 교육이 가능하다. 둘째, 개막식의 The Rhythm of Tradition를 활용하여 근세시대의 에도라는 신흥 도시의 구축에 대한 교육이 가능하다. 셋째, ‘일본박’ 프로젝트의 일환인 Touch the AINU Culture의 온라인 발신 자료를 활용하여 아이누 민족의 특수한 문화를 교육할 수 있다. 넷째, 폐막식의 WA 퍼포먼스를 활용하여 에조와 류큐의 일본 편입사와 전국의 본오도리 축제에 대한 일본 문화 교육이 가능하다. 온택트 시대의 일본 문화 교육은 시의적절한 자료를 각종 TOOL을 활용하여 확보하고 이를 통해 다양한 형태로 끊임없이 재생하는 일본의 전통 문화를 교육하는 것을 목표로 해야 할 것이다. This article examines the Japanese cultural education plan in the Ontact era, which has changed due to the non-face-to-face era caused by COVID-19, through the 'Japan Cultural Expo' project and the 2020 Tokyo Olympics. In order to host the 2020 Tokyo Olympics, the Japanese government has carried out the “Japanese beauty” project since 2015, led by the Agency for Cultural Affairs, and the results have been achieved in various forms such as exhibitions, performances, and hands-on events in and outside Japan. However, after the outbreak of the COVID-19 virus, the ‘Japan Cultural Expo’ project, which was planned for 2020-21, had no choice but to proceed as a mixture of face-to-face and non-face-to-face, or non-face-to-face. Under these circumstances, high-quality content related to Japanese culture that is naturally transmitted online has been created. In the Ontact era, what kind of educational contents are there and how to use them can be said to be directly related to the quality of education. First, using the official Olympic emblem, pictogram of the opening ceremony, and the Timeless Tokyo performance, it is possible to educate the traditional arts of Kabuki and illustrated novels of the modern era. Second, by using The Rhythm of Tradition of the opening ceremony, it is possible to educate about the construction of an emerging city called Edo in the modern era. Third, it is possible to educate the special culture of the Ainu people by using the online materials transmitted by Touch the Ainu Culture, which is part of the ‘Japan Cultural Expo’ project. Fourth, by utilizing the WA performance of the closing ceremony, it is possible to educate Japanese culture on the history of Ezo and Ryukyu's incorporation into Japan and Bon Odori festivals across the country. Japanese culture education in the Ontact era should be aimed at educating the traditional culture of Japan, which is constantly reproduced in various forms by securing timely materials using various too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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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어학습자の 한자인지도の 조사

        최용혁 한국일본어교육학회 1994 日本語敎育 Vol.10 No.1

        韓國語와 日本語는 文法的으로 또는 語彙的으로 아주 유사한 言語라 할 수 있다. 이런 점들 때문에 日本語는 學習하기 용이한 言語로 인식되고 있고, 學習者수도 점점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日本語 學習者의 대부분이 日本語 學習을 하면서 어렵다고 느끼는 부분 중의 하나가 일본 漢字라 할 수 있겠다. 그것은 日本語 學習者의 대부분이 한글 세대로써 漢字를 읽고 쓰는 能力이 아주 부족하다. 韓國 漢字와 日本 漢字, 특히 그 漢字들로 구성된 漢字語은 意味的인 면에서 일치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漢字를 알고 있다는 그 자체만으로 日本語 學習에 큰 도움이 된다. 이제껏 韓國은 漢字文化圈에 속하는 나라이므로 日本語를 學習할 때 아주 유리하다고 인식되어 왔고, 그 때문에 日本語 敎育에 있어서도 漢字문제를 소홀히 다루어 왔다. 그러나, 오늘날의 한글 세대는 漢字에 아주 약하며, 이것이 日本語 學習에 큰 장애 요인의 하나라고 생각되어 진다. 이러한 한글 세대들의 일본 漢字 認知度를 조사하여 향후 日本語 교육에 조금이나마 참고가 되고자 작업을 진행해 왔다. 조사 내용은 日本의 敎育漢字 중 1,2년용 配當 漢字 240자와 韓國에서는 正字인데 日本에서는 略字로 쓰이는 글자의 正字와 略字를 조사하였다. 조사 결과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1. 日本의 小學校 1, 2년용 配當 漢字 240자중 認知度가 아주 낮은 漢字로는 曜, 羽, 丸, 畵, 岩, 顔, 繪, 鳴, 午, 廣, 矢, 壹, 谷, 姉, 算, 森, 麥, 畵 등이 있었다. 2. 잘못 읽은 漢字를 원인별로 분류하면 다음의 두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① 서로 닮은 漢字를 구별하지 못하는 경우 東(京), 地(他), 白(自), 當(富), 肉(內), 土(士), 毛(手), 番(香), 米(光) ② 같은 部首를 가졌거나, 같은 部首라고 착각한 경우 語(言), 雲(雪), 間(問), 姉(市), 里(量), 場(楊) 3. 六書와 정답율과의 관계를 살펴보면 象形文字가 정답율이 높은 반면에 指事 文字는 낮았으며, 形聲 文字와 會意 文字는 두 글자를 조합해서 만든 문자이므로 정답율이 골고루 분포되어 있었다. 4. 正字와 略字 중 대체적으로 正字쪽이 정답율이 높았다. 그 중 正字, 略字 모두 정답율이 낮은 글자와 正字쪽이 略字쪽 보다 훨씬 많이 알고 있는 글자는 日本語 敎育을 할 때 주의 깊게 가르칠 필요가 있다고 본다. 결과적으로 말해, 韓國의 日本語 學習者의 漢字 能力은 생각보다 낮았다. 같은 漢字 文化圈이라 해서 漢字에 대해 힘을 쏟지 않는다면, 漢字가 日本語 學習의 큰 장애 요인이 될 수도 있다고 보여진다. 향후 日本語 學習에 있어서는 이미 알고 있는 漢字를 최대한 이용함은 물론이고, 한· 일 漢字의 字體上의 차이도 세심히 배려하여 指導 할 필요가 있다고 여겨진다. 본 조사는 아주 제한된 양과 대상으로 조사하였기 때문에 충분히 日本語 學習者의 漢字 能力을 파악하지 못했다. 그러나 지금부터라도 韓國의 日本語 學習者의 漢字能力에 대한 철저한 조사와 연구, 그리고 이상적인 日本語 漢字 습득 방법 등이 모색되기를 기대한다.

      • KCI등재

        일본교육사 교재 분석 : 한국어 번역 교재를 중심으로

        한용진(Hahn, Yong-Jin) 한국일본교육학회 2022 한국일본교육학연구 Vol.27 No.1

        본 연구는 교육학을 전공하는 사람들에게 기본적인 과목인 교육사의 교재 구성과 관련하여 일본교육사 교재를 분석하는 작업이다. 특히 본 연구에서는 한국어로 번역된 4권의 일본교육사 교재를 주 대상으로 삼았다. 보편적 내용을 다루는 교육철학과 달리 교육사는 한국교육사, 일본교육사와 같이 국가별 특수성이 반영되고 있다. 일본교육사 교재 분석을 통해 얻어진 본 연구의 결론은 다음과 같다. 첫째, 교육사 서술에 실증주의적 전통이 강하다. 이는 에도시대로부터 이어지는 것으로 서구의 랑케사학의 영향과 초기 일본교육사 서술이 제도사 중심으로 이루어졌기 때문이다. 둘째, 교육사 목차 구성에 있어서 ‘치우친 시간성’을 들 수 있다. 고대사와 중세사가 매우 소략하고, 근세 이후 근대사 중심의 서술을 하고 있다. 셋째, 기존의 제도사 중심의 교육사 서술에서 교육사회사 중심의 변화를 엿볼 수 있다. 교육사학의 구조에서 본다면 생활중심의 일상사와 관련된 교육문화사적 경향이다. 이는 1980년대 중반 이후 아날학파의 영향이 교육사학 분야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생각된다. 따라서 분석대상의 교재들은 바로 이러한 교육사 분야의 변화 현상을 잘 보여주는 것이라 생각된다. This study intends to analyze the textbooks on the history of Japanese education in relation to the composition of textbooks in the history of education, which is a basic subject for students majoring in education. In particular, this study analyzed the four history of Japanese education textbooks translated into Korean. Unlike the educational philosophy, which deals with universal content, the history of education reflects country-specific characteristics, such as the history of Korean education and that of Japanese education. The results are as follows: Firstly, there is a strong positivist tradition in the history of education. This is because it has been continued from the Edo era, and influenced by Western Ranke history and early Japanese educational history which were composed by history of institutional education. Secondly, a biased temporality appears in the table of contents of educational history. Ancient history and medieval history are very brief, and the narrative focuses on modern history after the 17th century. Thirdly, there is a change from the existing history of institutional education to the history of educational culture. It is thought that the influence of the Anal School following the mid-1980s also affected the field of educational history. Therefore, it is thought that the textbooks analyzed are good examples of this change in the field of education history.

      • KCI등재

        한국과 일본의 유치원교육과정 사회관계영역에서의 유아세계시민교육내용 비교연구 : 옥스팜 3-5세 세계시민교육과정지표를 중심으로

        이성한(Lee, Sung-Han) 한국일본교육학회 2021 한국일본교육학연구 Vol.26 No.3

        본 연구는 한국과 일본의 유치원 교육과정에 나타난 유아세계시민교육 내용을 비교 분석하여 유치원 교육과정 개발을 위한 기초를 마련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연구 대상으로 한국의 유치원교육과정 영역중 ‘사회관계’와 이에 해당하는 일본의 ‘인간관계’ 영역을 선정하였다. 구체적인 분석에서는 옥스팜의 3-5세 세계시민교육과정지표(지식 및 이해, 기술적 능력, 가치 및 태도 총 21개 지표)를 사용하였다. 분석 결과 다음의 특징이 나타났다. 첫째, 한국과 일본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난 3-5세 세계시민교육과정지표는 ‘권력과 거버넌스’와 ‘협력과 갈등해결’지표였다. 둘째, 한국의 유치원교육과정 사회관계 영역에서 비교적 많이 나타난 지표는 ‘권력과 거버넌스’ (4개 조항)와 ‘환경에 대한 관심과 지속가능한 발전에 대한 헌신’(3개 조항)으로 나타났다. 일본은 ‘권력과 거버넌스’(4개 조항), ‘협력과 갈등해결’(3개 조항)지표가 비교적 많이 나타났다. 셋째, 지식 및 이해, 기술적 능력, 가치 및 태도 지표 분포를 비교한 결과, ‘지식 및 이해’지표는 양국이 비교적 균등하나 ‘기술적 능력’지표는 일본이 한국에 비해 높게 나타났다. ‘가치 및 태도’ 지표는 한국이 일본에 비해 높게 나타났다. 향후 유치원 교육과정을 개발하는 데 있어서 지식 및 이해, 기술적 능력, 가치 및 태도 지표에 대한 보다 심층적인 연구를 통해 유아의 세계시민교육을 강화해 나가는 것이 필요하다. This study attempted to investigate some implications on the direction of global citizenship education of the kindergarten curriculum in Korea by studying and comparing the contents of global citizenship education in the social relations area of ​​Korea s kindergarten curriculum (12 clauses) and Japan s human relations area (13 clauses). As an analysis index, Oxfam s 3 to 5-year-old index (21 indicators of knowledge and understanding, technical ability, value and attitude) which has been validated through previous studies was used. As a result, among the total 12 items in the social relations area of Korea, the four indicators of the global civic education course for 3 to 5-year-old children were about power and governance, and three items were related to the issue interest in the environment and commitment to sustainable development. In Japan, four and three clauses were relevant in the ‘power and governance’ and ‘cooperation and conflict resolution’ indicators, respectively. The indicators of the 3 to 5-year-old children s global civic curriculum, which are common in the social relations and human relations between Korea and Japan, were power and governance and cooperation and conflict resolution -related indicators. When measuring the content percentage of the 3 to 5-year-old children s global civic curriculum index in the social relations and human relations areas of the Korean-Japanese kindergarten curriculum in terms of the three categories of Oxfam― knowledge and understanding, technical ability, and value and attitude ―Korea took up 41.6% in the index of knowledge and understanding and value and attitude respectively. Japan had 46.1% in ’technical ability’, 38.4% in ’knowledge and understanding,’ and 15.3% in ’value and attitude.’ These results implies the importance of global citizenship education for young children, the need of in-depth research on the contents, and the necessity of integrated approach to the whole area of the kindergarten curricul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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