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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지구과학회지 논문(1979-2014)의 정량적 분석

          조영선 ( Young Sun Cho ),김정률 ( Jeong Yul Kim ) 한국지구과학회 2014 韓國地球科學會誌 Vol.35 No.7

          한국지구과학회 창립 50주년을 맞아 1979년 창간 한 이후 36년간 지구과학과 지구과학교육 전문가들의 학술교류와 다음 세대 교육에 큰 역할을 한 한국지구과학회지에 출판된 논문을 정량적으로 분석하였다. 한국지구과학회지를 통하여 2014년 8월 기준 35권 1,544편의 논문이 실렸고, 년 간 실리는 논문 수도 증가하여 왔다. 한국지구과학회지에 실린 논문들은 지구과학 내용학 관련 논문이 69.3%, 지구과학 교육학 논문이 30.7%이며, 내용학 논문 중 지질학 55.2%, 대기과학 17.6%, 환경과학 16.0%, 해양학 6.0%, 천문학 5.2%의 분포를 보였다. 최근 들어 대기과학과 환경과학논문 수가 크게 증가하고 있으나, 지구과학 교육학 관련 논문수는 15년 전 수준으로 감소하였다. 이는 2008년 12월 창간호를 낸 대한지구과학교육학회지의 창간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한국지구과학회지에 게재된 외국인 저자들의 공동 참여 논문 수는 53편으로 전체 논문의 3.4%에 불과하여 한국지구과학회지가 우수등재학술지로 정착하기 위해서는 학회지의 양적인 팽창 뿐만 아니라 질적인 성장에도 관심을 기울여야 할 것으로 생각되며, 영문 홈페이지 개선과 함께 국제적 홍보가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교육부는 앞으로 학술지 등재제도의 지나친 문제점의 발생으로 학술지 등재제도폐지를 통한 학계 자율평가체제로의 전환을 구상 중이며 한국지구과학회지도 이러한 미래의 변화에 대해 철저히 준비하여 학회의 위상을 제고하여야 할 것으로 생각된다. In the celebration of the 50th anniversary of the Korean Earth Science Society, the whole articles published in Journal of the Korean Earth Science Society (JKESS) were quantitatively analyzed. JKESS has played a major role in exchanging academically among earth science education specialists and in educating next generation for the last 36 years since it was founded in 1979. The total number of 1544 articles in thirty five volumes about the earth sciences and the earth science pedagogy has been published by August, 2014, and the number of the yearly published articles has been increasing. Regarding the research area, 69.3% was published in earth sciences and the other 30.7% was in earth science education; the percentage of research articles in geology, atmospheric science, environmental science, oceanography, and astronomy was 55.2, 17.6, 16.0, 6.0, and 5.2%, respectively. The number of research articles on atmospheric science and environmental science has recently been increasing, whereas, earth science education research articles have been decreasing, which was similar to the pattern seen fifteen years ago. We thought that one of the reasons was related to anew journal named, “Journal of the Korean Society of Earth Science Education” started to publish in December, 2008. The number of articles authored or co-authored with foreigner scholars was totaled 53, which is only 3.4% of the entire number of published articles. It suggests that international advertisement via public relations as well as the development of English homepage be necessary. In order to become an excellent registered academic journal, it is the time to comprehensively discuss how to improve both the quality growth and the quantity of JKESS. According to the Ministryof Education, it is now in its planning stage to convert the current registration system of the academic journals to the autonomous evaluation system in academia. Therefore, we recommend that Journal of the Korean Earth Science Society be prepared for the upcoming future change.

        • KCI등재

          지구과학의 정체성과 학문 분류

          이창진 한국지구과학회 2003 韓國地球科學會誌 Vol.24 No.7

          2000년대에 들어와서 강력하게 추진되고 있는 국내 학회와 학술지에 대한 평가는 학회와 학술지의 장래를 결정하게 되는데 여기에 대한 한국지구과학회의 대응과 그 결과를 제시하고 앞으로 지구과학이 어떤 방향으로 연구하고 교육해야 하는지를 토의해 보고자 한다. 2002년에 실시된 학술진흥재단 평가에서 한국지구과학회지가 우수하게 평가되어 학술진흥재단의 등재지로 선정되었으며, 한국지구과학회의 정체성을 결정하는 지구과학 학문 분류 (2002년도)가 학술진흥재단에 그대로 반영되었다. 그리고 2003년도부터 국가 학문 분류를 확정하기 위하여 KISTEP(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에서 실시한 공청회와 의견 수렴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우리의 학문 분류 안을 관철시켰다. 그리고 2003년도 학술진흥재단 학문분류를 위하여 지구과학분야의 학문 분류 안을 제출하였다. 앞으로도 학술지 평가와 학문 분류 조정이 계속적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지구과학의 정체성과 함께 지구과학의 학문 분류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연구해야 할 것이다. Since the year 2000, emphasis has been placed on a more strict evaluation of national academic societies and their journals, which has caused most societies to endeavour to produce higher quality journals and research. Korean Earth Science Society (KESS) should be such an exemplary model. Thus,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solate characteristics of well-evaluated academic societies and explore the direction KESS should proceed to better its educational agents and strengthen its research contributions. Back in 2002, the Korean Research Foundation graded the journal of KESS as an officially qualified journal. It was bequeathed the first institute to be registered in the category of Earth Science. Furthermore, such classification was accepted as national academic classification and Scientific Citation Index through a public hearing executed by the Korea Institute of Science and Technology Evaluation and Planning in 2003. Currently, the Korean Research Foundation is reviewing a proposal to approve Earth Science as a unique citation index category. This proposal is quite crucial in that such an approval would be followed by increased funding and affect the future status of KESS. More support and interest from all members of KESS are required to establish the identity of Earth Science as an independent academic entity.

        • KCI등재

          과학 글쓰기를 통한 고등학생의 지구 시스템에 대한 이해와 시스템 사고의 분석

          이현동 ( Hyundong Lee ),김태수 ( Taesu Kim ),이효녕 ( Hyonyong Lee ) 한국지구과학회 2017 韓國地球科學會誌 Vol.38 No.1

          이 연구의 목적은 과학 글쓰기를 통해 고등학생의 지구 시스템에 대한 이해와 시스템 사고 과정을 분석하는 것이다. 글쓰기 활동에 활용한 자료는 지구과학 I 교과 내용 중 지구환경 변화에 관련된 3가지 주제(지구 온난화, 화산분출, 사막화)이며 이와 관련된 과제를 개발하였다. 개발한 자료는 고등학교 2학년 학생 8명을 대상으로 투입하였으며 작성한 과학 글쓰기 내용을 바탕으로 DAET-C 체크리스트와 지구 시스템에 관련된 개념을 구성요소로 하여 인과지도를 작성한 후, 이를 근거로 하여 시스템 사고의 관점에서 분석하였다. 그 결과로 첫째, 학생들은 지구 시스템의 구성, 지구 시스템의 상호작용, 지구과학적 소양, 시스템 순으로 지구 시스템을 이해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둘째, 학생들의 과학 글쓰기 내용을 바탕으로 각각의 주제별로 인과지도를 작성한 결과 피드백 순환 고리가 나타난 학생은 연구에 참여한 8명 중 지구 온난화 관련 주제에서는 4명, 화산 분출 관련 주제에서는 1명, 사막화 관련 주제에서는 4명의 학생이 지구 시스템에서 하위 요소 간의 상호작용을 고려하는 시스템 사고를 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결론적으로 연구에 참여한 학생들은 지구환경 변화가 지구계 하위 요소 사이의 상호작용을 통해 복잡한 과정 속에서 복합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는 사고를 하고 있었으나, 지구 시스템의 순환에 대한 과정에서 시스템 사고는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다. 과학 글쓰기 활동을 활용하여 지구 시스템 교육과 시스템 사고를 향상 시킬 수 있는 다양한 연구가 필요할 것이다. The purposes of this study were to analyze high school students` understanding about the Earth system and systems thinking process, and to develop science writing programs designed to assess students` understanding about themes of Earth Science such as global warming, volcanoes, and desertification. A total of 8 11<sup>th</sup> grade students from general high schools participated in the writing program and draw the causal maps. The method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First, DAET-C was used to investigate the way of students` understanding about the Earth systems. What the students` best understood was the component of the Earth systems followed by the interaction of the Earth systems and the scientific literacy of Earth science. Second, feedback circulations on the causal maps were found in four students in global warming section, one student in volcanic eruption section, and four students in desertification section, which means that systems thinking was not largely employed by the students. Consequently, the student participants understood that the global change was happening in correlation with complex concepts and factors, but they were short of using systems thinking in their science study. Therefore, the result of this study suggests that more studies be conducted to develop systems thinking in Earth Science learning through science writing progra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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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등학교 지구과학 I, II의 이수와 대학 전공이 예비과학 교사들의 일반지구과학 수업에 대한 태도 및 학업 성취도에 미치는 영향

          심현진 ( Hyunjin Shim ),이효녕 ( Hyonyong Lee ) 한국지구과학회 2017 韓國地球科學會誌 Vol.38 No.3

          이 연구의 목적은 사범 대학 과학교육학부에 재학 중인 예비 과학 교사들을 대상으로 고등학교에서의 지구과학선택 과목의 이수 여부와 대학 전공이 일반지구과학 수업에 대한 태도, 학업 성취도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는 것이다. 이 연구의 대상은 광역시 소재 대학교 과학교육학부 소속의 학생들 중 2012년 2학기부터 2015년 2학기까지 총 4개 학기 동안 일반지구과학 강의를 수강한 273명의 학생들이다. 현재 전공과 고등학교 지구과학 교과목 이수 여부가 일반지구과학 수업에 대한 태도 및 시험 체감 난이도, 학업 성취도에 미치는 영향을 SPSS 23.0을 활용하여 이원분산분석(two-way ANOVA)을 실시하였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지구과학교육 전공 학생들과 타 과학교육전공 학생들 사이에는 일반지구과학 수업에 대한 태도와 시험 체감 난이도에 대해서 차이가 없었지만, 고등학교에서 지구과학의 이수 여부는 학생들의 태도와 성취도에 영향을 미쳤다. 즉, 고등학교에서 지구과학 I과 지구과학 II를 모두 이수한 학생은 지구과학I만 이수한 학생 또는 지구과학을 전혀 선택하지 않은 학생들보다 일반지구과학 수업 태도가 더 좋았으며 높은 성취 수준을 보이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과학 교사를 양성하는 사범 대학의 교육에서는 학생들의 요구와 수준을 반영한 교수학습적 접근이 필요하며, 과학 교사로서 필요한 교과 지식을 효과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사범 대학 과학과 교육과정의 지속적인 보완이 있어야 할 것이다. The purpose of this exploratory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influence of pre-service science teachers` selection of earth science I, II in the high school and their college major on their self-perceived attitude and academic achievement in general earth science lecture at university. The participants in the study were 273 who enrolled in the division of science education, college of education and took the general earth science lecture from 2012 to 2015. The data was analyzed with two-way ANOVA by using SPSS 23.0. The results indicated that there was no significant difference of students` attitude and examination difficulty in general earth science lecture between earth science major and other subject major. However, students who took earth science I and/or II in high school showed positive attitude toward the lecture and higher achievement scores than students who didn`t take earth science I, II in their high school. The results of the study imply that it is essential to consider students` attitude toward science and achievement in pre-service science teacher edu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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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학 영재 학생의 지구계에 대한 지식과 중요성이 과학 동기에 미치는 영향: 탐색적 연구

          오준영 ( Jun Young Oh ),이현동 ( Hyun Dong Lee ),이효녕 ( Hyo Nyong Lee ) 한국지구과학회 2015 韓國地球科學會誌 Vol.36 No.6

          이 연구는 과학 영재 학생들의 지구계에 대한 지식, 중요성, 과학 동기 사이에 상관 관계를 분석하고 시사점을 얻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으며, 기존에 수행되지 않았던 내용을 다루는 탐색적 연구이다. 연구는 K 대학 부설 과학영 재교육원 소속 중등 융합과학반 학생 93명을 대상으로 지구계에 대한 지식과 중요성, 과학 동기를 분석할 수 있는 설문지를 투입하고 지구계에 대한 지식과 중요성이 과학 동기에 미치는 영향을 상관분석과 회귀분석을 통해 결과를 도출하였다. 그 결과, 지구계에 대한 지식은 과학 동기에 상관계수 .656으로 높은 상관을 보여주었다. 반면 지구계에 대한 중요성은 과학 동기와 .387로 다소 낮은 상관이 나왔다. 높은 상관을 보여준 지구계에 대한 지식과 과학 동기의 회귀분석을 통해 그 설명력을 분석한 결과, 과학 동기의 총 변화량의 43%를 지구계에 대한 지식이 설명함을 나타내었다. 분석 결과를 토대로 지구계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과학 영재 학생들의 수업에 적극적으로 활용한다면 과학 동기의 유발과 함께 학습 동기와 관련된 다양한 시사점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correlation among science gifted students’ self-reported knowledge and self-perceived importance about Earth systems, and their science motivation. Ninety three seventh graders participated in this study who enrolled at Science Gifted Institute of K university. The correlation was measured by a validated Earth systems survey and Science Motivation Questionnaire (SMQ). The data were analyzed at the margin of error probability 0.05 using correlation and regression analysis. The result of reliability for items turned out high because the Cronbach’s alphas were .896~.937. Results indicated that the correlation between self-reported knowledge on Earth systems and science motivation showed a correlation coefficient .656, whereas the correlation between importance on Earth systems and science motivation was .387, which was regarded as low. On the other hands, the result of regression analysis depicted that non-std. coefficients between students’ self-reported knowledge about Earth systems and science motivation were .548 (.077), which lead to the conclusion that students’ knowledge on Earth systems explained 43% of science motive-variation. It implied that Earth systems education program could impact the increased motivation of science gifted-students. Therefore, this study suggests that the various Earth systems education programs could be developed and implemented in order to increase students’ motivation on studying science in general and Earth science in specif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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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과 북한의 초·중등학교 지구과학 내용의 연계성에 대한 비교연구

          권치순,장문수 한국지구과학회 2004 韓國地球科學會誌 Vol.25 No.7

          한국과 북한의 초등학교와 중등학교 과학 교과서의 학습내용을 TIMSS의 분석틀에 따라 비교하고 그 연계성을 조사하였다. 분석 결과 한국과 북한의 과학 교과서 내용은 TIMSS 지구과학 영역 내용 분석틀의 학습요소들을 상당히 많이 공통적으로 다루고 있으나 그 내용의 수준과 범위는 한국의 교과서가 북한의 교과서보다 탐구적이고 정량적으로 기술되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TIMSS의 지구과학 영역 내용 분석틀의 내용요소 총 70개 중에서 한국은 74.4%에 해당하는 52개의 내용요소가, 북한은 67.1%에 해당하는 41개의 내용요소가 초·중등학교에 각각 반영되어 있고, 학교급간 관련 정도는 한국의 경우 초등학교와 중등학교 간의 관련성이 높은 반면에 북한은 고둥학교 내에서의 관련성이 더 높게 나타났다. 한국과 북한의 과학 교과서 내용요소의 연계성 유형은 한국의 경우 13.4%가 중복, 77.0%가 연계, 9.6 %가 격차를 보였다. 그리고 북한은 14.9%가 중복, 63.8%가 연계, 21.3%가 격차를 보였다. 이로써 한국의 과학 교과서의 내용이 북한에 비해 보다 탐구적이고 정량적으로 기술되어 있으며, TIMSS의 지구과학 내용요소가 보다 많이 반영되어 있고, 내용(개념)의 연계가 보다 잘 이루어져 있음이 밝혀졌다. This research investigated the connection between science textbook contents in Democratic People's Republic of Korea (DPRK) and those in Republic of Korea (ROK). Both text books in the field of earth science were analyzed and classified into 70 categories based on the Third International Mathematics and Science Study (TIMSS). Comparison was specifically made between the elementary and middle school text books of both countries; the results are as follows: First, the scope and the level of the textbooks' contents are quite different between DPRK and ROK. Text books in the South are much limited in concepts and terms than those in the North. In contrast, textbooks in DPRK are written mainly to explain concepts. Second, there are many common contents of the textbooks in DPRK and Republic of Korea. The level and scope of the contents in Republic of Korea are more inquisitive, quantitative and detailed than those in DPRK. Third, we found content connections in science textbooks between primary and secondary schools in both countries: 27 items (38.5%) are related in ROK and 19 items (27.1%) in DPRK.

        • KCI등재

          단어와 그림으로 표현된 8학년 학생들의 "지구"에 대한 심상에서 나타난 지구계 이해 분석

          오현석 ( Hyun Seok Oh ),김찬종 ( Chan Jong Kim ) 한국지구과학회 2010 韓國地球科學會誌 Vol.31 No.1

          이 연구의 목적은 `지구`에 대한 8학년 학생들의 심상을 탐색하는 것이다. `지구`에 관해 단어와 그리기로 표현된 중학생들의 심상을 지구계 이해 분석틀로 분석하였다. 학생들의 `지구`에 관한 심상은 시각적 이미지를 형성하게 된 주된 영향을 미친 경험과 선행 지식에 따라 달라졌다. 특히 간접적 시각 경험에 의한 지구의 전체 모습에 기반을 둔 천문학적 관점과 직접적 시각 경험에 의한 지표의 풍경과 환경에 기반을 둔 일상적 관점에 따라 지구계 이해가 다르게 나타났다. 대체적으로 학생들의 `지구`에 관한 심상은 시각적 경험에 의해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이며 이러한 학생들의 지구계 이해는 단어라는 형식적 언어의 형태보다는 시각적 심상인 그리기로 더 잘 표상되었다. 지구계 하위계 간의 상호작용에서 학생들의 부정적 이미지가 표상되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plore 8th-grade students` imageries of the Earth. We analyzed the middle school students` imageries about the Earth represented with words and drawings in Earth Systems Understanding (ESU, hereafter) framework. The students` imageries about `the Earth` are vary by their experiences and prior-knowledge, which significantly impacts their imagery construction. Especially, the students` ESU were characterized into two aspects: One is a macroscopic view point based on full-objects of the Earth by indirect experiences and the other is everyday view point based on scene of the Earth surface and environment by direct experiences. Results revealed students` imageries about the Earth were impacted by visual experiences and those students` ESU were more represented by drawing as visual imagery than by words, formal language. The negative imageries were mainly represented through interactions of the Earth subsyste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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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 개정 과학과 교육과정의 효과적인 실행을 위한 중학생들의 지구계에 대한 이해

          이효녕 ( Hyon Yong Lee ) 한국지구과학회 2011 韓國地球科學會誌 Vol.32 No.7

          이 연구의 목적은 2009 개정 과학과 중학교 교육과정을 효과적으로 실행하기 위해 중학생들의 지구계에 대한 기초적인 인식을 조사하였다. 1219명의 학생들이 설문조사에 참여했으며 학생들의 지구계에 대한 기초적인 이해, 지구계와 관련된 23개의 개념(내용)에 대한 이해 수준과 중요성을 조사하였다. 지구계에 대한 기초적인 이해 결과를 살펴보면 약 67%의 학생들이 지구계에 대한 용어에 대해 잘 모른다고 응답하였다. 지구계의 구성요소 중에서는 대기권과 수권을 가장 잘 인식하고 있었으며, 빙권에 대해서는 지구계의 구성요소로서 낮은 이해 수준을 보였다. 23개 지구계 관련 개념(내용)에서는 성별에 따라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가 나타났으며, ESU#4, 5, 6에 관련된 주요 개념에서 남학생들이 이해 수준과 중요성에 대한 인식 수준이 더 높게 나타났다. 아울러, 학년별로는 23개 중에 10개의 개념에 대한 중요성의 인식 차이를 나타냈다. 교육과정의 실행과 학교 현장을 위한 제언이 논의되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plore middle school students` perceptions about earth systems in order implement the 2009 revised national science curriculum effectively. A total of 1219 students participated in the survey and asked to determine their basic understandings about earth systems, self-reported knowledge level, and perceived significance level of the 23 earth systems concepts (contents). In relation to students` basic understandings about earth system, approximately 67% students reported that they didn`t know about the term of the earth system. Atmosphere 0and hydrosphere were highly perceived as major component of earth system. However, cryoshere was perceived to be least familiar by the subjects. The findings also showed that students` self-reported knowledge level and significance level about major ESU#4, #5, #6 related concepts (contents) were significantly different by gender. Most of male students were more knowledgeable and perceived more significant than female students. Regarding the difference of the perceived significance level by grade, 10 out of 23 concepts were significantly different. Some implications for implementing revised curriculum and school fields were discu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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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기의 지구"에 대한 인지프레임 비교: 대학교 신입생들 대상으로

          정덕호 ( Duk Ho Chung ),최현아 ( Hyeon A Choi ),박선옥 ( Seon Ok Park ) 한국지구과학회 2016 韓國地球科學會誌 Vol.37 No.2

          본 연구의 목적은 고등학교에서의 지구과학 I 이수 여부에 따른 대학교 신입생들의 ``위기의 지구``에 대한 인지 프레임을 비교하여 이것이 교육과정을 반영하고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정규 교육과정을 거쳐 고등학교를 졸업한 67명에게 위기의 지구에 대해 그림으로 표현하고 그에 대해 설명하도록 했으며, 그림으로부터 각각의 의미 단위를 추출하였다. 수집된 데이터는 언어네트워크 분석법을 통하여 단어 분석과 프레임 분석을 하고 이를 시각화 하였다. 그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이수 집단과 비이수 집단에서 모두 ``위기의 지구``에 대한 인지프레임을 구성할 때, 지구환경을 구성하는 각 영역을 서로 연결시켰으며 상호 영향을 미치면서 변화하는 관계로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두 집단 모두 위기의 지구에 대한 인지프레임을 구성할 때 인간 활동과 관련지어 인식하고 있으며 특히 이수 집단에서 인지프레임을 구성할 때 교육과정을 충분히 반영했다고 할 수 있다. 다만 대부분의 학생들이 ``위기의 지구``에 대해 지구 외적인 현상보다는 지구 내부의 현상과 강하게 연결시키고 있으므로 지구 내부뿐만 아니라 전 우주적인 관점에서 인식할 수 있도록 하고, 위기의 지구 문제 해결에 대한 당위성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학교 현장에서의 노력이 필요하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compare of freshmen`s cognitive frames about the ``Crisis of the Earth`` upon taking the Earth science I course in high school to confirm if they reflect the goal of the curriculum reasonably. Data were collected from 67 freshmen who graduated from high school. All participants were asked to express about the ``Crisis of the Earth`` in painting with explanation, then we picked meaningful units from paintings. We analyzed the words and frames presented in the paintings using the Semantic Network Analysis. Result are as follows. First, when both groups` (one that took the course vs. the other that did not take it) built their cognitive frames for the ``crisis of the Earth``, they reasonably connected areas that are composed of the global environment and they understood that their relation was constantly changing by interacting each other. Second, when configuring a cognitive frame about the ``crisis of the Earth``, both groups reflected the characteristics of interrelationship with human activities. In particular, the group that took the course of Earth Science I fully reflected the goal of the curriculum. It is suggested that students recognize the ``crisis of the Earth`` not only from a cosmic perspective bot also from the Earth`s interior since most of students have strongly connected it to the phenomenon of the Earth`s interior rather than the Earth`s outward symptoms. In addition, it is recommended that the Earth science curriculum put more emphasis on understanding the importance of problem-solving of the Earth`s cri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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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보 : 국내 지구공원 적지 가능성 연구: 변산반도 국립공원

          허철호 ( Chul Ho Heo ) 한국지구과학회 2007 韓國地球科學會誌 Vol.28 No.1

          유네스코의 지구과학분과는 세계적으로 지구과학적 유산을 알리기 위해 지구공원 프로그램을 개발해왔다. 본인은 한국에서 최초의 지구공원으로 변산반도국립공원을 제안하며 지구공원의 지정을 가능케하는 증거들을 제시하고자 한다. 변산반도 국립공원은 지질학적, 지형학적, 생태적, 문화적 자원들을 보유하고 있다는 장점이 있다. 채석강과 적벽강에는 과학적 흥미를 유발하는 많은 지질 및 지형학적 자원들이 부존되어 있다. 게다가, 변산반도 국립공원은 844종의 야생식물과 550종의 야생동물을 보유하고 있는 생태계의 보고이다. 내소사의 고려 동종과 개암사의 대웅전을 포함해서 문화유산도 풍부하다. 유네스코의 지구공원으로 지정되기 위해서는 환경부산하의 국립공원관리공단과 관련 지방자치단 체 주도하에 지질, 지형, 생태, 문화자원외에도 지질관광의 운영계획도 요구된다. 상기한 조건들이 충분히 충족되면, 지구공원의 전지구적 네트워크가 한국에서 최초로 구축되리라 생각된다. The UNESCO`s earth science division has developed the geoparks program to recognize earth scientific heritage sites worldwide. To respond to this movement, I suggest Byeonsanbando National Park (BNP) as the first geopark in Korea and provide, at the same time, a line of evidence supporting the designation of geopark. BNP has the best qualifications with geological, geomorphological, ecological, and cultural resources. In Chaeseokgang and Jeokbyukgang, there are many geological and geomorphological resources attracting the scientific importance. In addition, BNP has a total of 844 species of wild plants and 550 species of wild animals. Cultural properties abound in BNP, including Koryo bronze bell of Naesosa and Taeungjon hall of Kaeamsa. To be designated a geopark by UNESCO, a management plan of geotourism will be required in addition to the geological, geomorphological, ecological and cultural resources, which should be prepared by the Korea National Parks Service and related local government authority. If the above-mentioned conditions are met completely, Korea would enter the global network of geoparks for the first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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