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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1∼1990년의 일본과 한국의 유행어 분석

        박재권 한일군사문화학회 2013 한일군사문화연구 Vol.15 No.-

        1981년부터 1990년까지의 10년간에 걸친 일본과 한국의 유행어를 정치, 경제, 사회·생활, 문화·연예, IT·과학, 스포츠의 6개 분야로 나누어 분석해 보았다. 먼저 정치 분야의 경우, 한국이 일본보다 비율이 높았지만, 경제 분야에 있어서는 일본이 한국보다 높았다. 사회·생활 분야와 문화·연예 분야에 있어서는 양국이 비슷한 비율을 나타냈는데, 일본의 문화·연예 분야의 경우, 도서명의 전부 또는 일부가 유행어로 나타난 예가 ‘クリスタル族, NOと言える日本’ 등 11개(동 분야의 약 20%)나 나타나는데 반하여, 한국의 경우는 한 예도 없었다. 양국 모두 이 기간 중에 IT·과학과 스포츠 분야의 유행어가 적었는데, 특히 한국은 한 예도 없었다. 언어 표현 면에 있어서 일본의 경우는 발음이 같은 두 말을 동시에 나타내는 ``サンキュ-セット’와 같은 표현이라든가, ``ユンケルンバ ガンバルンバ’와 같이 중첩되는 부분을 생략하는 표현도 나타나고 있다. 일본의 ``?い鳥症候群(파랑새 증후군)`` ``森林浴’은 한국에서 그대로 사용되는 표현이고, ``新人類’는 양국에서 ``X世代, 新世代’라는 비슷한 표현으로 나타나게 되었다. ``“國際”國家’ ``おたく族’은 한국의 유행어 ``국제화’(1994), ``오타쿠’(2004)로, ``セクシャル?ハラスメント’는 5年후에 ``성희롱’으로 나타났다. 한국의 경우, ``민나 도로보데스’ ``가라오케’는 일본어가 그대로 사용되는 경우인데, ``가라오케’는 뒤에 ``노래방’이라는 형태로 변하여 일본으로 건너가 한국어 발음 그대로 일본의 유행어 ``ノレバン’(1992)이 되었다. ‘3당4락’ ‘기억이 안난다’는 일본어 유행어인 ‘三當四落’(1959), ‘記憶にございません’(1976)과 똑같은 의미의 표현이다. ‘후보단일화’는 1997년, 2002년, 2012의 대통령 선거에서 나타난 표현인데, 앞으로도 대통령 선거 때마다 단골로 등장할 것으로 생각된다. 1981年から1990年までの10年間における日本と韓國の流行語を、政治, 經濟, 社會·生活, 文化·演芸, IT·科?, スポ-ツの六つの分野に分けて分析してみた. まず, 政治分野の場合、韓國の方が日本より比率が高かったが、經濟分野は日本の方が韓國より高かった. 社會·生活分野と文化·演芸分野においては?國が似た傾向を表わしたが、日本の文化·演芸分野の場合、本の題名の一部、または全?がそのまま流行語になったケ-スが‘クリスタル族, NOと言える日本’ など11例(分野の約20%)も現われているのに對して、韓國の場合は1例もなかった. ?國共、IT·科?とスポ-ツ分野の流行語が少なかったが、特に韓國は1例もなかった. 言語の表現においては日本の場合、發音の同じ二つの?語の意味を一?に表わす ``サンキュ-セット’のような表現とか、‘ユンケルンバ ガンバルンバ’のように重なる部分を省く表現も現われている. 日本の‘?い鳥症候群’ ``森林浴’は韓國でそのまま使われている表現であり、 ``新人類’は後で?國で‘X世代、新世代’という似た表現として現われた. ``“國際”國家`` ‘おたく族’は韓國の流行語‘국제화’(1994), ``오타쿠’(2004)のように辨わったし、‘セクシャル?ハラスメント’は5年後に‘성희롱’という用語で現われた. 日本の流行語には‘クリスタル族’のように外?語の形とか、 ``-族’という形のものが多かった. 韓國の場合、‘민나 도로보데스’ ``가라오케’は日本語がそのまま使われているが、‘가라오케’は後で‘노래방’という形に辨わって、日本の流行語‘ノレバン’(1992)になった. ``3당4락’ ``기억이 안난다’は日本の流行語の‘三當四落’(1959), ``記憶にございません’(1976)と同じ表現である. ‘후보단일화’は1997年, 2002年, 2012年の大統領選擧において現われた表現で、これからも大統領選擧の時にはきっと登場するだろうと思われ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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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일전쟁과 여성문학자 -요시야 노부코의「전화(戰禍)의 북중국 현지를 가다」를 중심으로-

        오성숙 ( Sung Sook Oh ) 한일군사문화학회 2014 한일군사문화연구 Vol.17 No.-

        본 논문은 요시야 노부코(吉屋信子, 1896~1973)가 1937년 10월, 「주부의 벗(主婦之友) 」에 실은 현지보고문학 「전화의 북중국 현지를 가다(戰禍の北支現地を行く) 」를 중심으로, 그녀가 중일전쟁에서 어떠한 역할을 담당하였는 지에 대해 살펴본 것이다. 중일전쟁 하에서 요시야는 전선과 총후(후방)을 일체화하는 데 주력하여, 총후여성의 역할을 염두에 둔 활동을 펼쳤다. 그러한 입장에서, 북중국에서 벌어지는 전장에서의 국방부인회 활동에 주목, ‘국방부인회의 여성=일본의 나이팅게일=어머니’라는 역할을 부여하고 있다. 이렇게 볼 때, 요시야의 문학이 ‘전쟁터=남성병사/후방=총후여성’이라는 성별 역할을 분담하는 젠더 시스템을 더욱 강화하고 있었음을 엿볼 수 있었다. 한편 통주사건을 ‘여성유아학살사건’으로 비화시키며, 요시야와 「주부의 벗 」은 여성들의 공포와 분노를 자극, ‘원한’ ‘적개심’을 부추기면서, 전의(戰意)를 고양하고 있었다. 요시야의 공포와 원한, 적개심은 ‘일본/중국’이라는 국가, 민족의 경계를 넘어 여성성의 ‘모성의 공유’를 기반으로 ‘여성=평화’를 강조하며, 이와 반대인 ‘부정’ ‘무력’ ‘폭력’에 맞서는 여성연대를 강화하는 데 이바지하고 있었다. 본 논문을 통해, 요시야가 총후여성의 적극적인 전쟁협력, 참여를 유도하는 한편, 극단적인 일본 내셔널리즘을 조장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고 평가할 수 있다. This study investigated how Yoshiya Nobuko was involved in the war through her work 「Go to Northern China devastated by war」 published on 「SHUFUNOTOMO (Friend of housewife)」 in Oct., 1937. During the Second Sino-Japanese War, Yoshiya Nobuko who was a thorough feminist, acted considering a role of an woman in the home front, concentrating on making the front and the home front become one. From such position, she noticed activity of Defence women`s association in the battlefield so that she suggested a role thus: ‘woman of Defence women`s association= Japanese Nightingale= mother’. From this, it could be catched that her literature was strengthening gender system that divides up role each gender, such as ‘battlefield= male soldier/ home front=female’. On the other hand, as Tongju affair developed into ‘female infant massacre accident’, Yoshiya and 「SHUFUNOTOMO(Friend of housewife)」 stimulated horror and anger of women so that they had ‘hatred’ ‘hostility’, which could lead to having fighting spirit. Horror, hatred, and hostility of Yoshiya were regarded as ‘woman= peace’ based on ‘sharing of maternity’ going beyond boundary of ‘Japan/China’. So, this contributed to strengthening women solidarity against ‘wrong’ ‘armed force’ ‘violence’ which are contrary to peace e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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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쓰메 소세키(夏目漱石)에게 있어서의 전쟁의 인식

        진명순 한일군사문화학회 2016 한일군사문화연구 Vol.22 No.-

        소세키와 소세키의 작품에 있어서 전쟁에 관한 연구가 최근에는 다소 행해지고 있지만 이전에는 의외로 많지 않다. 그것은 히라오카 토시오(平岡敏夫)가 평화와 민주주의의 전후의식의 작용으로 전쟁을 운운하여 국민과 국가에 중대한 영향을 끼치거나 그 생사에 관한 문제와 정면으로 부딪치려고 하지 않는 경향이 소세키연구를 지배하고 있다 라고 말한 것처럼 일본에 있어서의 전쟁은 연구자와 학자들에게 유쾌하게 취급될 문제는 아니었을 것이라고 생각된다. 소세키의 전쟁에 대한 고찰은 전쟁 당시에 생존했으며 또 작품 활동을 하고 있었던 작가의 한 사람으로 그 의미에 중요성이 있다고 생각된다. 소세키의 작품속에서 전쟁과 관련이 있는 문장을 중심으로 살펴보면 청일전쟁보다 러일전쟁에 관한 문장이 많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것은 소설 『나는 고양이로소이다(吾輩は猫である)』 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작품 활동을 한 시기가 러일전쟁 시기이기때문이지 않을까 생각된다. 러일전쟁의 이야기도 당시 개인의 의견과 감상을 읽을수 있는 일기나 서한에는 거의 언급되어 있지 않고, 소설 등의 작품 속에 많이 도입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소세키는 현대 일본에 있어서 정치는 정치, 사상은 사상이기 때문에 이 둘 상호간에는 아무런 이해의 교섭도 없다고 말하고 있다. 단지 전쟁에 대해서는 국가와 국가의 싸움이 아니라 인종과 인종의 싸움이라고 말하면서 직접적인 의견은 언급하고 있지 않거 있다. 즉 소세키는 전쟁이라고 하는 사건 그 자체보다 국가, 인간, 사상적인 면 등에 더 초점을 맞추어 전쟁을 묘사하고 있다. 즉 전쟁은 전쟁 그 자체와 경과보다는 결과론적 입장에서 전쟁으로 인해 괴로운 생활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사람들의 일들, 전쟁이 끝나고 나서도 남겨져 있는 그 잔혹함에 의한 불안감 등을 언급하면서 전쟁은 사람들에게 결코 좋은 영향을 부여하지 않는 것이라고 표명하고 있다. 따라서 소세키의 작품에는 전쟁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보다 전쟁 때문에 죽어간 사람들, 남겨진 사람들의 고통 등등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많이 나타내고 있음에 주목된다. 이러한 전쟁에 대한인식은 전쟁 시기에 신문이라는 매개를 통하여 작품 활동을 한 소세키를 이해하는데 있어서 또 하나의 중요한 문제가 된다고 생각한다. 漱石と漱石の作品において戰爭に關わる硏究が最近年には多少硏究されているが、以前には以外に多くない。それは平岡敏夫が平和と民主主義の戰後意識の作用で戰爭を云?して國民と國家に重大な影響を及ぼし、その生死に關わる問題と正面から向き合おうとしないような傾向、それが漱石硏究をも支配しているといっているように、日本における戰爭は硏究者または學者達にこころよく取り扱われる問題ではなかったのではないかと思われる。平岡敏夫が「戰爭」という題目の文章で「「語句·事項索引」を繰っても、「「戰爭」の語·事項は立てられておらず」と指摘しているとおり、漱石の作品に戰爭という言葉が使われていなかったかといえばそうでもない。實は漱石の作品のなかには戰爭についてのことと戰爭の言葉が相當取り入れられていることが分かる。漱石の戰爭に對する考察は戰爭當時生存していたし、また作品活動をしていた作家の一人としてその意味において重要性があると思う。漱石の作品のなかで戰爭とその認識に對する文章を中心に探求するにおいて戰爭との關係の表現は大部分日露戰爭に關するのが多い方で日淸戰爭については少ないのにも注目される。日淸戰爭より日露戰爭についての表現が多くあるということは、小說_吾輩は猫である_をはじめ本格的に作品活動をした時期が日露戰爭の時であるからではないかと思われる。日露戰爭の話も當時個人の意見とか感想が讀める日記とか書簡に言及されているのはほとんどなく、小說などの作品のなかに多く取入れられていることも見い出すことができた。漱石の戰爭の認識には、現代の日本において政治は政治であり、思想は思想であるので二つは相互の間に何等の理解も交涉していないこと、ただ戰爭というのは國家と國家の戰いのではなく、人種と人種の戰いであるといっているが直接的な意見はふれていないのがわかる。つまり漱石は戰爭という事件そのものより國家、人間、思想的な面等に向けて書いている。それで、戰爭によって辛く生活しなければならない人?のこと、戰爭が終わってからも殘されているその殘酷さによる不安感などをいいながら戰爭は人たちに決して良い影響は與えないものとして表している。この考察の結果として彼の作品には戰爭に對する肯定的な認識より戰爭のため殺された人たち、殘されている人?の苦痛等?に對する否定的な認識の面を多く表していることに注目される。このような戰爭に對する認識は戰爭の時期に新聞という媒介體を通じて作品活動をした漱石を理解することにもう一つの重要な問題になると思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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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일 양국의 중국 인식에 관한 고찰 - 한일 양국의 엘리트와 대중(大衆)의 대중(對中)인식을 중심으로 -

        황수영 한일군사문화학회 2017 한일군사문화연구 Vol.23 No.-

        변화하는 국제 관계 속에서, 중국이라는 나라의 부상은 전 세계적 이슈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며, 이웃 국가인 한일 양국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중국의 부상을 둘러싸고 한일 양국은 상반된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한국의 경우, 중국의 부상을 둘러싸고 긍정적인 견해가 많은 반면 일본의 경우 중국의 부상을 두고 부정적인 견해들이 많은 편이다. 특히, 미국이 아시아 회귀 전략을 선언한 이후 이러한 양상은 더욱 뚜렷해졌는데 아시아태평양에서의 새로운 패권 질서를 주도하려는 미국과 일본은 이러한 질서를 나눠 가지려는 중국에 연일 경계심을 높이고 있다. 반면 한국의 경우 지정학적으로든, 역사적인 경험을 통해서든 중국이 구축하는 새로운 질서에 대해 어느 정도 수긍하는 편이다. 하지만, 일본 역시 지정학적으로든 역사적으로든 중국과 많은 경험을 쌓아 올려왔다. 따라서 이렇게 가장 가까운 두 나라가 상반된 모습을 보이는 것은 무엇 때문일까라는 의문을 가지고 한·일 양국의 對中인식 비교연구를 하고자 하였다. 또한 대상을 `엘리트`와 `대중`으로 설정한 이유는, 국내의 일반 대중과 여론을 선도하는 엘리트 집단은 여전히 외교정책과정에서 큰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특히 한일 양국이 중국의 부상을 `위협` 또는 `기회`로 감지하는 상반된 현재의 시점에서 엘리트와 대중의 인식은 앞으로의 외교정책 과정을 결정하는 과정에서 중요한 시사점을 나타낼것이며, 국내의 외교정책을 파악하기 위해서 엘리트와 대중의 인식의 차이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한일 엘리트와 대중의 중국인식 차이와 변화를 분석한 결과 양국 엘리트의 경우 미중 관계를 한중, 중일 관계보다 중시한다는 바탕에는 차이가 없었다. 또한, 양국 엘리트간의 가장 큰 유사성은 `안보`에 관한 것이었다. 양국 엘리트는 안보를 중심으로 국익을 설정하며 중국의 부상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견해가 많았다. 반면 한일 양국의 대중의 경우 한국은 한중 수교, 일본은 중일 수교를 통해 `경제`를 중심으로 양국 관계를 설정한 것이 가장 큰 유사성이다. 하지만 한국 대중이 여전히 `경제력`을 중심으로 한중 관계를 설정하는 것에 비해 일본 대중의 `경제력`키워드는 더 이상 중요변수로 적용되지 못하고 있는 것이 가장 큰 상이점이라고 할 수 있다. 變化する國際關係の中で、中國の浮上は全世界のイシュ一に重大な影響を及ぼし、隣國した日韓兩國の關心は日?高くなっている。しかし、このような中國の浮上を取り圍んだ日韓兩國は異なる意見を見せている。特に韓國の場合、中國の浮上を肯定的て見る見解が多い一方日本の場合、中國の浮上を否定的てみる見解が多い。特に、アメリカがアジア回歸戰略を宣言した以後このような樣相はもっと明らかになっている。アジア太平洋での新しい覇權秩序を主導しようとするアメリカと日本はこのような秩序を分けようとする中國に連日警戒心を高めている。一方、韓國の場合地政學的でも、歷史的な經驗を通じても中國が構築する新しい秩序に對してどのぐらいは納得している。しかし、日本も地政學的でも歷史的でも中國とはたくさんの經驗を積んで來た。したがって、このように隣接した兩國が異なっている反應を見せているのはどうしてだろうかという疑問を持ちながら日韓兩國の對中認識比較硏究をしようとした。また、對象を `エリ一ト`と `大衆`で設定した理由は、國內の一般大衆と世論を主導するエリ一ト集團は相變らず外交政策過程で大きい影響を及ぼしていて、特に日韓兩國が中國の浮上を `脅威` または `機會`に感知する現在の時点でエリ一トと大衆の認識はこれからの外交政策を決める過程で重要な時事点を持つから國內の外交政策を把握するためにエリ一トと大衆の認識の差を把握するのが重要である。 日韓エリ一トと大衆の中國認識差と變化を分析した結果兩國エリ一トの場合、米中の關係を中韓、日中關係より重視する基には差がなかった。また、兩國エリ一トの間の最大の類似点は`安保`であった。兩國エリ一トは安保を中心に國益を設定して中國の浮上に對しては否定的な見解が多かった。一方、日韓兩國の大衆の場合、韓國は中韓正常化、日本は日中正常化を通じて `經濟`を中心に兩國關係を設定したのが最大の類似点である。しかし、韓國大衆が相變らず `經濟力`を中心で中韓關係を設定することに比べて日本大衆の `經濟力`キ一ワ一ドはこれ以上重要な變數で適用されることができないのが最大の相異点であ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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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대학교 군사학과 운영 현황과 발전을 위한 함의 -비협약대학교를 중심으로-

        김용주 ( Kim Yongjoo ),김국현 ( Kim Gukhyoun ) 한일군사문화학회 2021 한일군사문화연구 Vol.32 No.-

        2004년 일반대학교에 군사학과가 처음 개설된 이후, 기존의 사관학교, ROTC, 학사장교로 육군 장교의 수급을 담당하던 것에서, 군사학과가 새로이 한 축으로 자리매김한 것은 그 설치목적을 상당부분 달성한 것으로 볼 수 있다. 이는 신생학문인 군사학의 학문적 위상 정립에 대한 연구와 논란 속에서도 다수의 일반대학교에서 군사학과를 개설하여 운영 중인바, 이는 군사학이 이미 교육제도권 내에 속하여 많은 발전을 이루고 있는 것에서 알 수 있다. 본 논문에서는 학문으로서의 군사학의 자리매김과 군사학과의 설치를 연혁 위주로 살펴보고, 일반대학교의 군사학과 운영 현황을 검토한 후, 비협약대학교 군사학과 발전을 위한 함의 순으로 알아보았다. 이를 통해 다음과 같은 연구결과를 도출하였다. 첫째 한국연구재단의 “학술연구분야 분류표”에는 군사학이 “사회과학”으로 분류되어 있고 군사학이 공식적 학문으로 인정되어 학위를 수여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군사학의 고유성ㆍ정체성에 대한 논란은 아직도 진행 중이다. 따라서 군사학의 개념, 대상 및 연구범위에 대한 심도있고 지속적인 연구가 필요하다. 둘째 일반대학교의 군사학과 설치 유형은, 육군본부와 일반대학교 간 협약을 통하여 군사학과에 합격하면 졸업 시 임관이 보장되는 유형, 역시 육군본부와 일반대학교 간 협약을 통하여 군 장학생 선발 간 가점을 받고 합격 시 장교로 임관하는 유형, 이와는 달리 육군본부와 협약을 맺지 않은 일반대학교 군사학과 학생이 군 장학생 선발시험을 거쳐 합격 시 장교로 임관하는 유형이 있다. 이 중 비협약대학교일수록 신입생 충원 및 장교 임관에 있어 상대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다양하고 적극적인 지원정책으로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을 것이다. 셋째 일반대학교 군사학과 교과과정 편성을 보면, 최초 육군사관학교 교과과정을 모범(模範)으로 하여 동일하거나 유사한 교과 과목으로 편성되어 있는바, 군사학의 다(多)학문성, 종합 학문성, 융ㆍ복합성을 고려하더라도 너무 많은 과목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제 육군의 핵심가치를 구현하는 유능한 장교 양성에 적합한 교과과정으로 재편성되어야 한다. 또한 전공교수 편성도 어느 한 전공에 편중되기 보다는 군사학 분야의 다양한 전공과목을 담당할 수 있는 교수가 포진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넷째 군사학과 학생들에게 다양한 병영ㆍ병과 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부여되어야 하고, 다양한 비교과 과목을 통해 군사 전문성뿐만 아니라 장교로서 인성 함양을 위한 정책지원, 그리고 애정 어린 관심을 갖고 교육과 지도가 이루어져야 한다. 유능한 장교, 군사전문가 양성을 교육목적으로 하는 군사학과 운영의 성패(成敗)는 국가안보와 직결되는 것임을 명심하고, 일반대학교의 강점과 경쟁 우위요소를 발굴하여 이를 교육과정에 반영함으로써, 군이 요구하는 장교상에 부합된 장교를 양성하는 교육기관으로 도약하여야 한다. Since the establishment of the military department at a general university in 2004, the military department has achieved much of its purpose in establishing itself as a new pillar, from being in charge of the supply and demand of army officers as military academies, ROTCs, and bachelor’s officers. This can be seen from the fact that many general universities have established and operated military departments despite the research and controversy over the establishment of the academic status of military science, a fledgling academic, which is already under the educational system. In this paper, we focused on the establishment of military science as an academic and the establishment of military departments, reviewed the military and operational status of general universities, and examined the implications for the development of non-agreement universities. This results in the following studies. First, controversy over the uniqueness and identity of military science is still ongoing, although military science is classified as “social science” by the Korea Research Foundation and military science is officially recognized as a study. Therefore, in-depth and continuous research into the concepts, subjects, and scope of military science is needed. Second, the type of military department installation of a general university is guaranteed if it passes the military department through an agreement between the army headquarters and the general university. Among them, non-agreement universities are having relatively difficulties in recruiting new students and commissioning officers, but they will be able to overcome difficulties with various and active support policies. Third, the military curriculum of a general university consists of too many subjects, even considering the multidisciplinary, general academic, convergence, and convergence of military science, which is the same or similar curriculum. It must now be reorganised into a curriculum suitable for training competent officers that embodies the core values of the Army. In addition, rather than focusing on one major, efforts should be made to have professors who can take charge of various majors in the field of military science. Fourth, military students should be given the opportunity to experience various barracks and soldiers, and various comparative subjects should provide policy support for their character development as officers as well as military expertise, and education and guidance with loving interest. Keep in mind that the success or failure of military operations aimed at fostering competent officers and military experts is directly related to national security, and shall be established as an educational institution that trains officers required by the military by discovering strengths and competitive advantages.

      • KCI등재

        아베정권의 안보정책 변화와 의의 -평화안전법제 논의를 사례로-

        김승현 한일군사문화학회 2015 한일군사문화연구 Vol.20 No.-

        본 논문의 목적은 평화안전법제의 성립과정과 내용, 그리고 그 의의를 밝히는 것이다. 2009년 하토야마 수상의 후텐마 미군기지에 대한 재협상이 원인이 되어 미일동맹은 다시 위기를 겪게 된다. 그러나 미국은 ‘아미티지-나이리포트’를 통해 미일동맹의 강화 필요성을 주장하였으며, 2012년 재집권한 아베 수상도 미일동맹 강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움직였다. 이를 위해 아베수상은 ‘안전보장의 법적기반 재구축에 관한 간담회’를 개최하여 법제 준비를 위해 움직였으며, 2014년 7월에는 ‘제한적 집단적 자위권의 행사’를 중심내용으로 하는 각의결정이 발표되었다. 그리고 2015년에는 미일 가이드라인의 개정과 함께 ‘평화안전법제’가 제출되었다. 평화안전법제는 ‘중요영향사태’, ‘존립위기사태’를 중심 개념으로 하여 기존안보정책을 수정하는 법제이다. 이를 통해 미일동맹의 ‘지리적 제약’이 해소되었으며, 기존에는 집단적 자위권 행사에 해당하기 때문에 불가능했던 ‘미군의 공격에 대한 방어’가 가능하게 되었다. 그 외에도 미국 이외의 타국 군대에 대한 후방지원에 대한 규정도 신설되었다. 이번 평화안전법제 제출의 의의는 다음과 같다. 기존과는 달리 ‘집단적 자위권이 아니다’라고 하는 해석을 통한 안보정책 작성은 한계가 다다랐으며, 앞으로의 일본의 안보정책은 ‘제한적인 집단적 자위권의 행사’라는 토대 위에서 논의가 진행될 것이다. 그리고 이번 평화안전법제는 ‘미일동맹의 강화’라는 측면에서 이해해야 할 것이며, 일본은 앞으로 ‘미일동맹’과 ‘유엔헌장’을 통한‘적극적 평화주의’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この論文の目的は平和安全法制の成立過程と內容、そしてその意義を說明することである。2009年鳩山首相の普天間米軍基地に關する交涉の見直しが原因になり、日米同盟はまた危機に直面する。しかし米國は『ア-ミテ-ジ·イレポ-ト』を通じて日米同盟を强化すべきであると主張し、2012年際執權した安部首相もそのために積極的に動いた。 このために安部首相は『安全保障の法的基盤の再構築に關する懇談會』を通じて法制準備を行い、2014年7月には『制限的に集團的自衛權を行使する』という內容を中心とする閣議決定を發表した。そして2015年には日米ガイドラインが改定され、そして『平和安全法制』が提出された。 平和安全法制は『重要影響事態』、『存立危機事態』を中心槪念とし、寄存の安保政策を修正する法制である。この法制を通じて日米同盟の『地理的制約』が解消され、以前は集團的自衛權の行使であって不可能であった『米軍への攻擊に對する防御』ができるようになった。そのほかにも米國以外の外國の軍隊への後方支援が新設された。 今回の平和安全法制の意義は次の通りである。以前とは異なり、『集團的自衛權ではない』という解釋に基づく安保政策の作成はもはや限界に來ており、これからの安保政策に關する議論は『制限的な集團的自衛權の行使』という土台の上で進められると思われる。そしてこの法制は『日米同盟の强化』という側面で理解すべきであり、日本はこれから『日米同盟』と『國連憲章』を中心に『積極的平和主義』を實現するために努力すると思われる。

      • KCI등재후보

        현대 일본 만화의 제국주의 복원 방식 - ‘트로츠키’와 ‘라스푸틴’의 교차점 -

        김일림 한일군사문화학회 2014 한일군사문화연구 Vol.18 No.-

        이 논문의 목적은 최근 한국에서 번역 출판된 야스히코 요시카즈의 "무지갯빛 트로츠키"와, 이토 준지의 "우국의 라스푸틴"을 분석대상으로 삼아서, 헤이세이 시대의 일본 만화가 제국주의를 복원하는 방식을 고찰하는 것이다. 두 작품은 제국 일본과 현대 일본의 연속성을 치밀하고 설득력 있게 재현한 대표적인 작품이기 때문이다. 이 연구는 이들 만화가 제국주의의 유산을 어떠한 방식으로 전달하는지에 초점을 두고 분석을 수행했다. "무지갯빛 트로츠키"는 1930년대 만주를 무대로 가상의 주인공이 항일연군, 비적, 만주국 국군사관 등을 전전하면서 겪는 태평양 전쟁기의 이야기다. 한편 "우국의 라스푸틴"은 북방영토 반환을 둘러싼 갈등으로 2002년 구속된 외교관 사토 마사루의 수기를 만화로 각색한 작품이다. 두 작품은 모두 태평양 전쟁기의 일본을 ‘심상적인 일본’으로서 이상화하고 있으며, 그 시절의 웅대한 이상을 현재와 연결시키고 있다. 두 작품은 다음과 같은 방식으로 제국주의를 위화감 없이 복원한다. 첫째, 공식적 역사를 재해석한다. 태평양 전쟁기의 일본 제국을 노스탤지어로서 소환하고, 상상력을 매개로 제국주의를 합리화한다. 또한 부정적으로 평가되었던 인물을 재해석하고, 유대인 네트워크와 러시아에 중요한 의미를 부여한다. 이것을 설득력 있게 가능케 한 것은 가상 인물의 활약이다. 둘째, 두 작품은 다음과 같은 방식으로 보편화의 장치를 마련했다. 먼저 가미카제 정신과 우정, 휴머니즘과 같은 보편적 가치를 결합시켰다. 또한 학문의 논법을 도입했다. 논리, 자료, 사진, 역사 등을 근거로 주장을 전개하는 것이다. 나아가 비판의식을 통해 이성적 장치를 마련한다. 그러나 이러한 비판은 이중적이다. 즉 내셔널리즘과 제국주의를 비판하지만, 결국은 더 거대한 내셔널리즘과 제국주의로 귀결되는 것이다. 이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는 것은 바로 상상력이다. 지금까지 살펴본 바와 같이 두 작품은 개인의 행복보다 국가의 비전을 중시할 것을 촉구하고, 일본 제국이 미국에 의해 저지당했던 이상을 다시 실현하자고 치밀한 방식으로 호소한다. 이러한 패턴은 두 작품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내셔널리즘의 경향을 지닌 현대의 일본 만화에서 볼 수 있는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

      • KCI등재

        중국의 인공지능(AI) 정책과 군사현대화에 관한 연구 ―AI 기술의 군사적 활용을 중심으로―

        양정학 한일군사문화학회 2021 한일군사문화연구 Vol.31 No.-

        Today, World’s major advanced countries are competitively pursuing various policy-making and technology development related to Artificial Intelligence(AI). Besides, countries in the leading group in the field of AI are conducting various discussions and attempts not only for the use of AI in the private sector but also for the military use of AI. Currently, numerous research papers and reports on AI are published at home and abroad. However, most of the research content mainly consists of AI technology development, manpower training, law and system establishment, and various analysis reports on AI technology trends. Research on the military use of major advanced countries on AI, which will become a key element in future warfare, is very lacking compared to its importance. Therefore, this study analyzed the military use of AI technology of the Chinese military to prepare for the AI policy of China, Military-Civil Fusion(軍民融合), and Intelligentized Warfare(智能化戰爭). The results of this study are expected to be a reference that can be useful in establishing weapons systems and military doctrines in preparation for future warfare. 오늘날 세계 주요 국가들은 인공지능(AI)과 관련하여 다양한 정책 수립과 기술개발을 경쟁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또한 인공지능 분야에서 선도그룹에 있는 국가들은 민간분야에서의 인공지능 기술의 활용 뿐 아니라 인공지능의 군사적 활용을 위한 다각적인 논의와 시도가 이루어지고 있다. 현재 국내외적으로 인공지능과 관련한 수많은 연구논문과 보고서들이 발표되고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연구 내용은 인공지능 기술개발, 인력양성, 법・제도 구축, 각종 인공지능 기술 동향 분석 보고서 등이 주를 이루고 있다. 미래전에서 핵심요소로 자리 잡게 될 인공지능에 대한 주요국의 군사적 활용에 관한 연구물은 그 중요성에 비해 연구가 매우 부족한 실정이다. 이에 본 연구는 중국의 인공지능 정책과 ‘군민융합’(軍民融合), 그리고 중국이 생각하는 미래전인 지능화전쟁(智能化戰爭)에 대비하기 위한 중국군의 인공지능 기술의 군사적 활용에 관하여 분석하였다. 본 연구의 연구결과는 향후 우리 군이 미래전을 준비함에 있어서 무기체계를 구축하고 군사교리를 수립하는 데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는 참고자료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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