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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名公書判淸明集』의 版本과 讀解

        박영철(朴永哲) 한국외국어대학교 역사문화연구소 2005 역사문화연구 Vol.22 No.-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名公書判淸明集』은 南宋의 名公들의 판결문을 모아놓은 것인데, 宋代의 문헌자료 중에서 매우 희귀한 일차사료이다. 淸明集의 판결문 중에는 단순한 행정적 지시에 불과한 것들도 있지만 대다수는 지방사회에서 실제로 일어났던 사건에 대한 재판의 판결문이다. 이 판결문은 南宋 시대의 名公들이 지방장관으로 재직하면서 소송을 처리하는 재판과정 중에 작성되었던 판결의 원안에 해당되는 것으로서 지방사회의 실태가 가공되지 않고 남아 있는 점에서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宋代에는 많은 법전이 편찬되었지만, 본서에서는 여타의 법령집과 같은 정형화된 자료들과는 달리 당시 사회에서 재판의 과정과 법의 실제의 운용을 볼 수 있다. 즉 허다한 官撰資料에서는 찾아 볼 수 없는 개개인의 이해관계를 둘러싼 갈등과 해결의 과정을 통해 당대인의 구체적이고 풍부한 삶의 모습을 보여 주고 있는 것이다. 여기에는 황제의 종실에서부터 사대부나 지역사회의 실력자, 지주, 상인, 胥吏, 무뢰배, 군인, 승려, 도사, 점쟁이, 미용사 및 끊임없이 訴訟을 일으키려고 하는 소송브로커들, 그리고 물론 소리 없이 역사 속에 파묻혀 버린 무수한 농민대중 등 당시 사회의 신분 계층을 총망라한 다양한 부류의 인간들이 상호 이해관계에 얽혀 치열하게 분쟁을 벌이는 모습이 보이는 한편 분쟁을 해결하고 지역사회의 안정을 유지하려고 고뇌하는 재판관들의 모습이 생생한 육성으로 담겨져 있다. 淸明集은 남송 시대 사회경제의 발전과 정부에 의한 법률교육의 장려 및 소송을 통해서 자신의 권리를 찾으려고 하는 민간의 법인식의 발전 등을 역사적 배경으로 하여 출간되었다고 할 수 있다. 淸明集에는 조세와 부역의 부담을 둘러싼 사건, 가족이나 종족의 승계와 상속에 관한 문제, 황실의 종가가 지역 유력자로서 소송에 개입된 사건, 豪民이나 形勢戶로 불린 지방의 유력자들이 관여된 형사사건, 민간의 종교적 비밀결사와 관련된 사건, 승려와 군인의 범죄 등 당시 지방사회에서 일어날 법한 거의 모든 사건들이 망라되어 있고 이를 통해서 당시의 법제도와 법의 운용의 실제를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당시인들의 가치관이나 법의식과 행동양식등을 생생하게 볼 수 있다. 한마디로 淸明集은 당시의 사회의 총체적인 모습을 복원할 수 있는 자료를 제공하는 진귀한 문헌이다. 이처럼 청명집이 난해한 이유로는 첫째 현재 전해지지 않는 생소한 용어들의 내포, 둘째 복잡한 재판행정체계, 셋째 드문 경우지만 재판관에 따라 법률해석에 차이가 있는 점, 그리고 가장 중요한 원인으로서 소송의 배경이 구체적으로 드러나 있지 않는 상태 등을 들 수 있다. 본고는 이런 난해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판본을 비교하여 보다 정확한 독해를 시도하였고, 그 과정에서 宋版本이 明版本 보다 앞선 것임을 밝혔고, 淸明集 중에서도 가장 난해한 戶婚門 중의 사례를 분석하여 난해성의 원인을 제시함으로써 淸明集 연구의 수준을 증진시키려고 하였다. 『名公書判淸明集』是收集南宋名公判决书的很重要并且很珍贵的史料。淸明集之中有一些单纯的行政性命令,但是大部分是关于在地方社会发生的诉讼的裁判书。因为这篇判决书是南宋的地方官拟定的,所以使我们对当时社会情况有历历在目之感。这部文献出版的历史背景是南宋社会经济发展与政府法律教育的勉励及为通过诉讼保障自己权利的民间法律意识的发展。和宋代出现的许多有关法律的定型性文献相比,从清明集我们可以知道在当时社会法律实际上怎样运用的。通过清明集我们能看到各个人的具体的并且丰富的生活状态。比如皇帝宗室,地方豪横,商人,地主,胥吏,无赖之辈,军人,僧侣,道士,相面先生,美容师,讼师及多数在历史里面埋没的无名大众互相激烈地纷争的事情。总而言之淸明集是可能复原当时社会的总体的很重要的资料。但是淸明集是很难难解的文献。比如说日本学界出版的水平比较高的译著和中国学界出版的点校本中有不少的错误可以证明这样事实。作为淸明集的难以理解的原因我们可能指出几点。当时使用的意味难解的用语,复杂的裁判行政体系,裁判官不同的法律解释,且最重要原因是诉讼背景不透明性。本论为了解决这个难题通过对照淸明集的两个版本,做出更正确的解释。通过对照淸明集两个版本就是宋版本和明版本,本论判明了宋版本比明版本年代更早。而且诉讼背景的不透明性是淸明集难解的最重要原因。这一特点是由于淸明集里面没有当时原告和被告的文书,只有判决书。所以我们不得不通过回味判决书,推理当时的诉讼情况。难解的淸明集当中最难以理解的部分是户婚门。本论为帮助解决这一问题具体地分析了淸明集当中的几个事例。

      • KCI등재
      • KCI등재

        『三國志』와 삼국시대의 정통론에 대해서

        박영철(朴永哲) 한국외국어대학교 역사문화연구소 2011 역사문화연구 Vol.38 No.-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진수의 삼국지는 일반적으로 〈사고전서총목제요〉의 해설처럼 시세에 따라 부득이하게 위정통론을 따른 사서로 알려져 있다. 〈사고전서총목제요〉는 陳壽의 『三國志』에 반대하여 東晋 習鑿齒의 『漢晉春秋』가 나온 이래 촉정통론을 옹호하는 사서들이 특히 남송 이후 많이 쏟아져 나왔다고 하지만, 본고는 陳壽의 『三國志』에도 외견상 보이는 魏正統論과는 달리 사실은 蜀正統論의 사서로 불릴 수 있는 내용이 있다는 것을 밝히고 또한 동시에 그러한 진수의 숨겨진 微意로서의 정통론이 객관적 실상은 얼마나 취약한 것이었던가를 〈고천문〉과 〈상존호주〉등의 자료 등을 중심으로 살펴본 것이다. 촉이 조국이었던 진수는 魏書에 본기를 설정함으로써 위정통론을 따르는 것처럼 보였지만 『三國志』는 어쨌든 ‘三國志'라는 서명 자체만으로도 정통성의 향방에 대해 논쟁의 여지를 남겨주는 독특한 사서이다. 이미 남송의 韓元吉은 三國의 서명 자체가 삼국 중 어디에도 정통이 없다는 의미라는 것임을 밝혔고, 청대의 錢大昕은 진수가 三國志로 미증유의 체례를 창립하였다고 상찬하였다. 본고에서는 우선 진수의 微意를 설명하기 위한 일례로, 劉二牧傳을 先主傳 앞에 배치해서 논란을 빚은 蜀書의 변경된 體例를 들었는데, 이것은 선주의 등장을 위한 배려로서 역시 진수가 촉정통론을 주장하기 위한 장치로서 일종의 위장전술 임을 설명하였다. 한편 본고의 핵심적인 논의로서, 이미 청대 朱彛尊이 진수의 촉정통론의 근거로 주목한 蜀의 〈告天文〉을 裵松之注에 의해 살아난 魏와 吳의 〈고천문〉을 상호 비교하여 촉정통론의 실상을 분석하였는데 그 결과는, 진수의 의도와는 달리 아이러니하게도 촉의 〈고천문〉은 촉의 정통성을 오히려 손상시키는 면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삼국〈고천문〉의 공통점은 天文 圖讖 符瑞 등의 神意와 庶民의 同意 두 가지로 요약되는데 촉의 〈고천문〉은 가장 신뢰성이 부족한 것임이 드러나기 때문이다. 그 민의에는 서민의 동의를 물은 것처럼 되어 있으나 근거가 없고 신하의 의견을 무시하거나 살해하기도 하고 만적의 군장의 동의를 물은 흔적도 없다. 이에 비해 魏의 경우는 훨씬 신뢰성이 가는 것이다. 유비의 황제즉위는 헌제시해설을 배경으로 거행된 것이었는데 유비는 헌제시해설을 정략적으로 이용한 것으로 보인다. 그만큼 유비의 황제 즉위는 서민의 동의가 결여되어 있었던 것이고 오히려 이것이 역설적으로 〈고천문〉에도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헌제시해를 정략적으로 이용하게 된 배경에는 또 하나 유비의 촉정권이 태생적으로 갖는 외래정권으로서의 취약성을 들 수 있다. 지역적인 근거를 갖지 못한 유비정권은 토착세력인 익주집단과 갈등을 벌이게 되고 이러한 상황은 유비의 황제즉위를 권유하는 〈上尊號奏〉가 두 개라는 기묘한 상황으로 표출된다. 즉 하나는 유비의 형주집단이 작성한 것이고 또 하나는 익주집단이 작성한 것이다. 익주집단이 작성한 〈상존호주〉에 관여한 인물들 중 黃權, 譙k周, 周群 등이 후에 촉을 배반하거나 멸망시키는 데 관여하게 되는 인물이라는 것은 이러한 사정을 입증하는 증거이며 이는 또한 외래 정권으로서 촉의 정통성이 얼마나 취약한 것이었는가를 반증한다. 유비 사후 제갈량과 손권 사이에 체결된 二主分治의 盟約은 전근대 중국사에서 전무후무한 대등한 국가 간의 평화협정으로 주목되는데 이는 정통론을 완전히 부정하는 것으로서 이것이 촉의 충신인 제갈량에 의해 주도된 것은 역시 촉의 불안한 정권구조에 연유한다. 『三國志』의 體例와 〈告天文〉의 蜀書 편재 등은 陳壽의 『三國志』를 〈사고 전서총목제요〉처럼 위정통론의 사서로만 볼 수는 없으며 朱彛尊, 錢大昕 등이 시사한 바와 같이 촉정통론이라는 陳壽의 미의가 담긴 고심의 사서로 평가할 수 있을 것이며, 〈사고전서총목제요〉의 ‘삼국지 위정통론'은 진수를 위해 변호하는 듯 하지만 진수의 미의를 교묘하게 왜곡한 것이라 할 수 있다. 그렇지만 〈고천문〉의 구체적인 검토의 결과, 현실적으로 촉의 정통성은 상대적으로 취약한 것으로 드러나며 그것은 태생적으로 외래정권인 촉정권의 본질에서 기인하는 바 큰 것으로 보인다. 陈寿撰写的『三國志』在〈四庫全書總目提要〉里被认为是魏正统论的史书。本文主要通过〈告天文〉及〈上尊号奏〉等资料,來论证与〈四庫全書總目提要〉里的解说相反的观点,即『三國志』中蜀正统论的因素相当浓厚。同时本文也注意了与『三國志』中潜藏的陈寿的微意相反的蜀正统论其实没有那么乐观。 魏蜀吴三国〈告天文〉的共同点可以以天文,圖讖,符瑞等神意的显示和人民的同意两项来归纳,而三国中蜀的〈告天文〉最不足于信赖。蜀的〈告天文〉虽然主张听从人民及蠻狄君長的同意,可是我们找不到证据。与魏吴的〈告天文〉相比,蜀的〈告天文〉不足于信赖。因为刘备的皇位是利用献帝弑杀说来即位的,他的皇帝即位缺乏人民的同意,这样的情况却反映于蜀的〈告天文〉上。 利用献帝弑杀说来即位的刘备的蜀政权不能幸免于出生的脆弱性。蜀政权的脆弱性是起因于他本来是外来政权。作为外来政权的蜀政权与土著势力的益州集团一直展开纠葛。这样纠葛的情况反映了大臣们劝导刘备即位的〈上尊号奏〉也有两种的奇妙的史实。一种是外来政权的荆州集团完成的,另一种是土著势力的益州集团完成的。我们可以看到参与完成益州集团的〈上尊号奏〉的人物中黃權,譙周,周群等后来也参与了蜀政权的灭亡或者背叛,这样的事实暗示着两种〈上尊号奏〉的存在却象徵着蜀政权及正统论的脆弱性。而且刘备死后,蜀吴之间缔结的二主分治之盟約是完全否定正统论的,这条盟约是蜀的忠臣诸葛亮主导的,也是由于外来政权蜀的脆弱性。 〈告天文〉在明末清初就已经被朱彛尊作为蜀正统论的线索而被关注。清朝中期的錢大昕也评价陈寿的『三國志』创立了前所未有的体例。幷且在「蜀書」之中〈劉二牧傳〉和〈先主傳〉的顚倒體例中我们也可以看到陈寿的那种爲了保持蜀正统论的伪装战术。 总而言之,根据〈四庫全書總目提要〉的解说我们不能把『三國志』只看成是魏正统论的史书,还可以评价『三國志』也隐藏着蜀正统论的史书。但是值得注意的是不顾陈寿的微意,由于蜀政权的出生的脆弱性,蜀正统论的历史的现实不乐观。

      • 유자 실생으로부터 동질 4배체 선발

        박영철,김진영,이창훈,강종훈,허태현 제주대학교 아열대농업생명과학연구소 2018 아열대농업생명과학연구지 Vol.34 No.1

        Yuja(Citrus junos) is good at cold and skin care, and has prevention effect on fatigue and aging. It is used as extract, tea, vinegar and etc. But its fruits are very seedy. Tetraploid seedlings were firstly induced by colchicine treatment to development of seedless new variety for processing industry. And leaf thickness was compared between diploid and tetraploid seedlings to development new more efficient ploidy testing method. Yuja seeds were immersed at 0.2% colchicine solution up to 48 hours and in 0~0.4% colchicine solution for 24 hours, but there were no difference among treatments. So, it is considered colchicine is not effective in tetraploid induction of yuja seeds. Leaf thickness was measured using a micrometer in order to find a new efficient method for discrimination of tetraploid among a lot of seedlings. The diploid and tetraploid leaf thicknesses were different at 0.19 ± 0.02 mm and 0.23 ± 0.03 mm, respectively. Seedlings its leaf thickness was more thicker than 0.23 mm, was all tetraploid. In addition, the tetraploid roots were characterized by small number, short and thick. The roots of diploids have occasionally the same shape, but leaf thickness is thinner than tetraploid. Therefore, it is possible to be sure that the seedlings with thick leaves, small number of roots, short and thick roots are tetraplo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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