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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황덕길의 독서론 고찰

        김순희 한국서지학회 2012 서지학연구 Vol.53 No.-

        To survey how the intelligent in the 18C read a book, the writer studies Hwang Dukgil's reading method and theory by doing research Duksuochajedo(讀書次第圖) which is Hwang, Duckgil's collection showing the reading order and also published in Hareojip(下廬集)written by Hwang, Duckgil, who was the Confucian scholar and New Confucian scholar from the late 18c to the early 19c. Hwang classified the reading order into three steps: “to read in advance, to read intensively, and to skim.” Hwang emphasized the rising importance of Korean New Confucian Books up to the Nine Chinese Classics(四書五經), and placed importance on Korean New Confucian Books as reading materials. Hwang's reading theory can be summed up in propagandism(傳道), review(溫習), and practice(實踐). Hwang considered reading as the only way to pass on Tao(道). He focussed on review which connects what we learn today with what we learned yesterday. He focussed to repeat the sustainable learning process continually as long as we live. In terms of him, the purpose of learning is to practise what we learned to every day's life. When we compare Kyukmongyokyul(擊蒙要訣) with Duksuochajedo(讀書次第圖), Yiyi(李珥) argues that people should read Confucianism book at first, and then New Confucian book, next history book. On the other hand, Hwang divided New Confucian books into two classes: New Confucian Books with the Four Classics of Confucianism, the other New Confucian book with the Five Books of Confucianism. Yiyi focussed on the reader's general attitude toward the New Confucian Book, on the other hand, Hwang provided all types of information, with an emphasis on each New Confucian Book. Hwang's reading theory accommodates a part of Yiyi's theory. However we can look for more progressed aspect in Hwang's theory than Yiyi's. 이 연구는 18세기 지식인의 독서론을 고찰하고자 下廬 黃德吉(1750∼1827)의 문집인 「下廬集」 속에 수록된 <讀書次第圖>를 통하여 18세기 말엽에서 19세기 초의 전형적인 유학자 이자 성리학자인 황덕길의 독서방법과 독서론을 연구한 것이다. 황덕길은 南人 실학파의 학자로서 전형적인 유학자이며 성리학자로 그의 학문적 자세와 입장이 讀書次第圖에 잘 나타나 있다. 황덕길은 독서의 순서를 先讀, 次讀, 兼看 등의 3단계로 분류하였다. 讀書次第圖의 특징은 성리서를 사서오경의 수준으로까지 격상한 것과 조선 서적의 필독을 강조하였다. 황덕길의 독서론은 傳道․溫習․實踐으로 요약할 수 있다. 그는 독서가 道를 전해 받는 유일한 방식이라고 하였다. 독서의 구체적 방법으로는 溫習을 강조하였는데 이는 오늘 하나를 배우면 그것을 예전에 배운 것과 연결하여 익히고, 지속적으로 반복하여 익히는 과정을 생을 마칠 때까지 계속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독서의 목적이 배운 것을 실천함에 있다고 했다. 이이의 「擊蒙要訣」과 비교해 보면 제시한 독서 목록이 대부분 유사하나. 이이는 유학의 경전을 먼저 읽고 난 뒤에 성리서를 읽고, 다음으로 역사서를 읽어야 한다고 생각한 반면, 황덕길은 성리서 중에서도 사서와 함께 먼저 읽어야 할 것과 오경과 함께 뒤에 읽어야 할 것으로 나누었다. 그리고 독서에 있어서 대상 서책을 읽을 때 중점을 두어야 할 사항을 제시했는데 이이는 전체 성리서에 대하여 일률적으로 읽을 때의 마음가짐에 대해 말했으나, 황덕길은 각 성리서별로 관점을 제시한 차이가 있다. 황덕길의 독서론은 이이의 영향을 일정 부분 수용한 것으로서 이이의 독서론보다 한층 성숙한 측면이 있다.

      • KCI등재

        「文谷集」의 서지학적 고찰

        김순희 한국서지학회 2011 서지학연구 Vol.50 No.-

        Mungokchip is a collection of Kim Su-hang's works; Kim Suhang was a royal liege and writer in the middle of the Joseon Dynasty. Following his will, Kim Chang-hyup, his son and a renowned writer himself, carefully prepared for publishing this book to contain only the selected works from his father's poetry. Mungokchip has a typical framework of an anthology in the Joseon Dynasty. Mungokchip was published again in 3 years after its first publication, which was very rare. Since there were little differences in the contents of first edition and the second edition, it can be assumed that the second edition was published not for any problem of its framework, for a wider circulation. Mungokchip could contain the works by writers other than Kim Su-hang, with the time and circumstances between the publication of the first edition and the second edition. Kim Chang-hyup, however, didn't contain such works as prefaces, funeral orations, biographies, and epitaphs, written by other writers for Kim Su-hang in Mungokchip. Since Kim Changhyub prudently compiled only his father's own works preciously kept for his lifetime, Mungokchip could present unique features among anthologies published in the Joseon Dynasty, and its contents and structure were perfectly organized. Mungokchip also documents that a publishing of an anthology symbolically shows the accomplishment of a family and an individual. 「文谷集」은 조선 중기의 명신이자 문인인 金壽恒의 문집이다. 이 문집은 아들인 김창협이 김수항의 시문을 정리하고 산정하여 문집의 발간을 세심하게 준비하였다. 저명한 문인이었던 김창협은 김수항의 유언에 따라 문집의 간행을 준비했는데, 평소 김수항이 지은 시문 중에서 취사 선택하여 문집에 수록하였다. 이러한 관점에서 볼 때 김창협의 안목으로 정리, 산정된 「文谷集」은 조선조 문집의 전형적인 면모를 갖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이 문집은 간행한지 3년 만에 다시 김창협에 의해 중간되었다. 이러한 경우는 사실 많지 않다. 초간본과 중간본의 수록내용이 약간의 차이만 있는 것으로 보아 이 문집을 중간한 이유가 문집의 편제에 문제가 있었던 것이 아니라 초간본의 숫자가 많지 않아 이를 보충하기 위해 중간하였음을 알 수 있다. 「文谷集」에는 다른 사람이 김수항을 위해 지은 문장이 실려 있지 않다. 초간본과 중간본의 발간 과정에서 준비한 시간이나 주변의 상황으로 볼 때 다른 사람이 서문이나 제문, 행장, 묘비명, 묘지 등을 수록할 수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김창협은 오로지 부친의 시문만으로 문집을 편찬하여 간행함으로써 조선조 문집 중에서 특징 있는 실례를 보여 주고 있다. 「文谷集」은 김수항이 일생동안 지은 시문을 소중하게 보관하였고, 김창협이라는 안목 있는 편집인이 있었으므로 간행될 수 있었다. 이러한 이유로 인해 문집의 체재와 구성이 완벽한 면모를 갖추고 있게 되었다. 그리고 한편으로는 문집의 발간이 개인과 가문의 존재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사업이었다는 사실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文谷集」의 의의가 있다.

      • KCI등재

        『新式儒胥必知』 고찰

        김순희 한국서지학회 2015 서지학연구 Vol.63 No.-

        The paper investigates on the history of the publishing culture of Sinsik Yuseopilji and its archival value which was compiled and published by a compilation expert, Hwang Pilsu, in 1901 (Gwangmu 22 years, Gojong 38 years). After the Gabo Reform of 1894 and the Eulmi reform of 1895, the form of documents was by and large changed because of the drastic social changes. So, scholars, public administrators or official deputies as well as ordinary people came to need references such as manuals required to prepare a document conforming to corresponding items. Hwang Pilsu, then, complied and published the book, Sinsik Yuseopilji to show people how to prepare documents appropriately according to the newly changed methods. On the basis of an existing book, Yuseopilji, he revised and added several parts. The updated version especially modified the existing section of civil and criminal suits. And it suggested new forms of petition and permit, when people asked for permission of government to establish a company. In addition, adding an article like ‘A System of Thirteen Grade’ that wasn't included in Yuseopilji, the book seems to have rapidly reflected the changes of the turbulent times. He also proposed some documents related to litigation and mentioned in detail the things to bear in mind during litigation processes. Given that he published lots of books including medical ones, he seems to have been one of the Enlightenment advocates. Sinsik Yuseopilji introduces easy and simple ways of description in accordance with five Ws and one H, which is definitely different from Yuseopilji full of fixed formalities and outdated expressions. While the latter had been published by one person and then was revised so many times by other people, the former was completed by only one person's responsibility and capability. In that sense, it is a remarkable event in the aspect of the history of publishing culture and archival studies during the late Joseon dynasty. 이 연구에서는 조선후기 전문도서편찬자인 黃泌秀에 의해 1901년(광무 5, 고종 38)에 편찬, 간행된 『新式儒胥必知』의 출판문화사 및 기록학적 가치를 규명하였다. 갑오개혁(1894)과 을미개혁(1895) 이후 사회변화에 따라 문서형식도 변화하였다. 따라서 각 지방의 행정관이나 서리, 선비 및 일반 백성들은 문서 작성 시 해당 안건에 맞도록 문서를 작성하는 매뉴얼과 같은 자료가 필요했다. 이에 황필수는 새로운 문서작성 요령을 기존의 『儒胥必知』를 바탕으로 수정 보완하여 『新式儒胥必知』를 편찬, 간행하였다. 이 책은 특히 『儒胥必知』의 民刑訴訟, 請願書 부분은 대폭 수정하거나, 회사를 설립하기 위하여 국가에 허가를 요청하는 내용의 청원서와 이에 대한 認許狀와 같은 새로운 문서 양식을 제시하였다. 또한 『유서필지』에는 없던 十三道等級 항목을 새롭게 추가하는 등 시대의 변화에 신속하게 반영하였음을 보여준다. 황필수는 이 책에 소송 관련 문서를 제시하면서 소송 과정에서 염두에 두어야 할 일도 자세하게 언급하고 있는데, 이는 그가 의학서를 비롯한 다수의 도서를 저술, 편찬한 인물이라는 점으로 보아 계몽의식의 발로라고도 생각된다. 『신식유서필지』의 서술방식은 대부분 육하원칙에 따라 간략하게 문서를 작성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다. 이것은 일정한 격식을 갖추고 구태의연한 표현을 삽입하여 문서를 작성했던 『유서필지』과 확실히 구분되는 점이다. 어느 한 사람에 의해 편찬된 이후 그 또는 그 이외의 다른 사람들에 의해 수정․보완되고, 또 여러 차례 교정과정을 거쳤던 『유서필지』와 대조적으로 황필수라는 한 사람의 출판 의식과 역량으로 인해 완성된 『신식유서필지』 간행은 조선 후기의 출판문화사 및 기록학적 차원에서 보아도 주목할 만한 매우 중요한 사건이다.

      • KCI등재

        下廬 黃德吉의 『初學可考』 고찰

        김순희 한국서지학회 2014 서지학연구 Vol.58 No.-

        HwangDuckGil was a prominent orthodox scholar of the “SungHoSchool” which emerged from the teachings of Lee-Hwang. Later scholars following these teachings include Jung-Gu, Lee-Ick, Ahn-JungBock and Heo-Jeon, HwangDuckGil’s best pupil. HwangDuckGil played a key role as are presentative of “Gyeonggi Nam-In” compiling a collection of books which included twenty of his own works. This article examines ChoHockGaGo in terms of bibliography. ChoHockGaGo is a manuscript among HwangDuckGil works and it was not included in his work, HaReouGip, instead, it was included in his biography, ChoHockPeun. This ChoHockPeun seems to be called ChoHockGaGo It is assumed that HwangDuckGill wrote the book at age 38 during the period when he produced IlWongJipYo. However others contest that is was written when he was age 71 years after he completed “DockSeoChaJaeDo” and “IlSungDo”. ChoHockGaGo is a guide book for academic learners. Its contents includes teachings on a wide range of topics including ethics and morality, system and organisation, animals, arithmetic, weights and measures, weaponry, the Chinese classics. 황덕길은 退溪 李滉에서 시작하여 寒岡 정구(鄭逑)와 星湖 이익(李瀷), 그리고 順菴 安鼎福으로 이어지는 星湖學派의 정통을 계승한 학자이며, 제자인 性齋 허전(許傳)에게 학문적 전통을 이어 준 인물로서 近畿 南人의 상징적인 존재로 20여 종의 저술을 하였으며 다른 도서의 편찬과 간행에도 적극 참여하였다. 본고에서는 황덕길의 저술 중에서 필사본으로 전해지고 있는 『初學可考』를 대상으로 서지학적 관점에서 고찰하였다. 이 책은 황덕길의 문집인 『하려집』에는 이 저술이 포함되어 있지 않고, 행장에 『初學編』이라는 저술이 기록되어 있는 『초학가고』이다. 연구내용은 이 책의 저술 배경, 체재 및 구성, 그 내용과 특징을 서지학적으로 분석하였다. 『初學可考』 내용은 天文 및 地理에서부터 人倫․制度․動物․算數․度量衡․兵仗器․經書에 대한 지식․일반 상식 등 초학자들이 학문에 임하는 자세와 독서 과정에 대한 안내서의 성격을 갖고 있다.

      • KCI등재

        열처리 방법에 따른 대두의 이화학적 특성 변화

        김순희,정은숙,김소영,박신영,조용식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 2017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지 Vol. No.

        Soybean is one of the most common food materials for making traditional Korean foods such as soybean paste, soy source and soy snack, and their manufacturing processes include heat treatment of soybean. This study was carried out to investigate the effect of heat treatment on the physicochemical properties of soybean. All samples were heat treated under commercial steamed, puffed or air-fried conditions, and then the protein molecular weight distribution, thermal properties, fluorescence intensity, protein solubility, and water and oil holding ability of the heat treated soybeans were examined. Sodium dodecyl sulfate polyacrylamide gel electrophoresis indicated that heat treatment caused fragmentation of polypeptide chain in soybean, showing the band of low molecular ranging from 17 to 40 kDa. The differential scanning calorimetric analysis showed the decrease of enthalpy values (ΔH) by heat treatment. Fluorescence spectroscopy indicated that the heat treatment caused lipid oxidation as proved by increasing emission intensity. The protein solubility at pH 3-6, and water holding capacity of heat treated soybeans were the higher than no treatment. These results suggest that the heat treatment resulted in decreased enthalpy values, and increased protein degradation, lipid oxidation and water affinity of soybean. Moreover, the effect of heat treatment on physiochemical properties of soybeans was more significant under air-fried condition.

      • KCI등재

        Metabolic engineering to produce c-linolenic acid in Brassica napus using a D6-desaturase from pike eel

        김순희,노경희,이경렬,강한철,김현욱,김종범 한국식물생명공학회 2016 Plant biotechnology reports Vol.10 No.6

        We generated c-linolenic acid (GLA, C18:3D6,9,12)-producing transgenic Brassica napus transformed with McD6DES, the D6-desaturase gene identified from pike eel (Muraenesox cinereus) under the control of the seed-specific vicilin promoter. Seed-specific expression of McD6DES in B. napus produced up to 8.4% of GLA by creating a double bond at the sixth position from the carboxyl end of linoleic acid (LA, C18:2D9,12) in seeds. These results demonstrate that McD6DES expression enables to reconstitute in polyunsaturated fatty acid biosynthetic pathways, highlighting the potential of GLA biosynthesis as a target for metabolic engineering of oilseed crops.

      • KCI등재

        Development of Dual Beam High Speed Doppler OFDI

        김순희,박태진,오왕열 한국비파괴검사학회 2013 한국비파괴검사학회지 Vol.33 No.3

        This paper describes development of a high speed Doppler OFDI system for non-invasive vascular imaging. Doppler OFDI(optical frequency domain imaging) is one of the phase-resolved second generation OCT(optical coherence tomography) techniques for high resolution imaging of moving elements in biological tissues. To achieve a phase-resolved imaging, two temporally separated measurements are required. In a conventional Doppler OCT, a pair of massively oversampled successive A-lines is used to minimize de-correlation noise at the expense of significant imaging speed reduction. To minimize a de-correlation noise between targeted two measurements without suffering from significant imaging speed reduction, several methods have been developed such as an optimized scanning pattern and polarization multiplexed dual beam scanning. This research represent novel imaging technique using frequency multiplexed dual beam illumination to measure exactly same position with aimed time interval. Developed system has been verified using a tissue phantom and mouse vessel imag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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