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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시민 양성을 위한 문학교육 방법 연구

        권경미 ( Kyong Mi Kwon ) 이화여자대학교 한국문화연구원 2014 한국문화연구 Vol.26 No.-

        외국인을 위한 한국문학교육은 의사소통의 언어 중심적 교육관이나 한국의 문화를 담지하고 있다는 반영론적 사고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하고 있었다. 한국문학교육 이 보다 더 명징하게 문학교육을 담지하지 못한 채 언어와 문화적 차원에서 머물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명확한 문학교육의 목표에 대한 논의가 본격화되지 못했기 때문이다. 이에 본고에서는 외국인을 위한 한국문학교육의 목표를 언어 능력, 문화 능력, 문학능력은 물론 더 나아가 세계시민 양성으로 상정하고자 한다. 문학은 인간과 사회(세계)와의 대결과 해결, 갈등과 화해를 그리는 언어 예술이다. 따라서 문학 본연의 의의를 교육적으로 확대 적용시키기 위해 한국어에 대한 의사소통적 접근(언어능력), 한국 사회와 역사를 표징하고 있다는 문화적 접근(문화능력), 문학이 갖는 상징적 체계와 개성적 언어를 이해할 수 있는 문학적 접근(문학능력)은 물론 세계 안의 ‘나’를 인식하며 세계시민적 자질을 갖출 수 있는 세계시민을 위한 접근(세계시민성)까지를 모두 아울러야 한다. 이를 위해 일반 목적 한국어 교육에서 초중고급 학습자 각각에 맞는 언어문화문학능력과 세계시민 양성을 위한 교육 목표를 설정한 후 그에 합당한 문학 작품을 선정해야 한다. 초급 학습자들에게는 문학을 통해 다양한 한국문학과 한국문화를 접할 수 있게‘체험 중심’의 교육이 이루어져야 한다. 그래서 학습자들은 자연스럽게 문화상대주의 태도와 상호문화 교류를 이해할 수 있다. 중급 학습자들에게는 문학만의 개성을 접할 수 있는 작품 중심을 선택하는 한편 문학 안에서 세계가 공통으로 겪고 있는 문제의식을 발견하고 해결하도록 ‘리터러시’ 중심의 교육을 하고자 한다. 고급 학습자 들을 위해서는 문학적 언어와 일상의 언어를 횡단할 수 있는 이용후생 언어를 바탕으로 인간에 대한 합리적 이해를 갖는 방향을 모색할 수 있게 ‘스토리텔링’ 중심의교육 방안을 마련하고자 한다. Korean literary education for foreigners has not much deviated from both the view on the language-centered education for communication and the reflection theory that it is allegedly impregnated with the Korean culture. The reason why the Korean literary education could not but stay at the level of language and culture, while not clearly keeping itself, is that the discussion about the definite goals of literary education did not become serious.Therefore, this research is to advance the proposition that the Korean literary education for foreigners is aimed at further training them as world citizens as well as developing their linguistic, cultural and literary competence. Literature is linguistic arts depicting confrontation and settlement, and conflict and reconciliation, between individuals and world.For its true meaning to be applied educationally in an expanded manner, literature thus should encompass the communicative approach to the Korean language, the cultural approach,which is alleged to symbolize the Korean society and history, and the literary approach,which makes it possible to understand literature’s inherent symbolic system and personal language. At the same time, it also should include the global citizenship approach, which makes ‘self’ recognized and allows the personal qualities necessary to be a world citizen to be possessed. To this end, learners in the general-purpose Korean language education should be divided into three groups-elementary, intermediate and advanced learners, and their respective goals should be set to be well suited to the education for language, culture, literature, and world citizen. Then, literary works enabling a global citizenship education should be selected. For beginners to get access to cultural diversity via literature, they should be placed at a level to personally enjoy various genres of Korean literary works through an ‘experiencecentered education.’ Intermediary learners should have works (helping taste literature’s unique characteristics) chosen primarily, and concurrently they should get a ‘literacy-centered education’ to discover and solve a questioning awareness that the world undergoes in common within the literature. Advanced learners should be provided with a ‘storytelling-centered education’ to steer the course toward a resonable understanding of human beings, based on utilization-welfare language by which cultural and daily languages can be traver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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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대 국가의 빌보드 - 식민지 조선에 나타난 춘향전의 시각적 각색

        권경미 ( Kyong Mi Danyel Kwon ) 국제비교한국학회 2013 비교한국학 Comparative Korean Studies Vol.21 No.2

        한국의 근대성은 식민지 경험과 더불어 민족주의 운동이 나타나는 긴장 상태 로 인해 혼란스럽게 여겨진다. 그리고 그러한 지배 서사는 근대의 대중과 대중 문화가 형성되는 데 있어서 산업 기술과 대중 매체가 수행한 역할을 폄하했다. 최근 소장 학자들은 20세기 초 한국의 대중문화 형성 과정을 재고(再考)하 면서 어떻게 대중문화가 당대의 역사적, 정치적 상황에 대응하고 반응했는 지를 밝히고 있다. 이런 맥락에서 춘향전은 한국의 근대성과 대중 매체 사이 의 관계를 새롭게 조망하게끔 해준다. 춘향전은 산업 기술과 대중문화의 발 전과 궤를 같이 하며 20세기 전반부에 인기를 누릴 수 있었기 때문이다. 한국에서 가장 사랑받는 민간 설화 중 하나인 춘향전은 다양하게 각색됨으 로써 대중들이 그들의 세계를 새로운 양태로 바라보고 이해하는 데 효과적으 로 사용되었다. 당대의 많은 여성들과 닮아 있는 춘향의 이미지는 한국의 근 대성이 지닌 대조적인 국면들을 표현하고 전시하는 ‘빌보드’의 역할을 했다. 본고에서는 춘향전이 식민지 조선에서 재창작되는 과정에 내포된 문화적 의 미를 추적하고자 한다. 이를 위하여, 초기 만화 형태로 기록된 패러디 작품에 주목하며, 당시 가장 인기 있었던 몇 편의 각색 작품을 살펴볼 것이다. Korea`s modernity is often complicated by the presence of colonial experiences in tension with the nationalist movement. And such dominant narrative had undermined the role industrial technology and mass media played in informing and shaping the modern masses and popular culture. In recent years, however, the new generations of scholars began to reconsider the makings of Korea`s popular culture in the early twentieth century and how it coped with and responded to the historical and political conditions of the time. The Tale of Ch`unhyang in this sense can shed a new light on the relationship between Korea`s modernity and the mass media because its new surge of popularity in the first half of the twentieth century paralleled and reflected the development of industrial technology and popular culture. One of the most beloved folktales in its various adaptations had become a very effective vehicle through which the masses experienced new modes of seeing and understanding the world around them. Like many women of the time, the recreated facets of Ch`unhyang also acted as a billboard which articulated and exhibited contrasting images of Korea`s modernity. In order to trace the cultural implications of The Tale of Ch`unhyang in its recreations in Colonial Korea, this paper first examines some of the most popular visual adaptations in light of one particular parody written in an early form of comic str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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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근통신`과 탈/식민적 이중성: 김소운의 삶과 작품세계를 중심으로

        권경미 ( Kyong-mi Danyel Kwon ) 이화여자대학교 한국문화연구원 2016 한국문화연구 Vol.31 No.-

        일본에서 20세기 한국문학을 대표하는 시인이자 수필가인 김소운(1907~1981)은 문학적 우수성에 대한 평가보다는 일제강점기(1910~1945)에 식민지 조선의 시와 민요, 그리고 동요를 일본어로 번역하여 일본에 소개했던 작가로 더 잘 알려져 있다. 해방이후 김소운은 한국으로 돌아와 1970년과 80년대를 대표하는 수많은 수필을 남겼지만 종종 일본에서 활동하고 친일 저작물을 발표했다는 이유로 그가 남긴 문학적 업적과 기여는 크게 부각되지 않았다. 하지만 한국문단의 평가와는 달리, 일본에서는 반세기동안 한국의 시를 일본어로 끊임없이 번역하며 한국의 시를 일본에 소개한 한국문학의 대표적인 시인으로 알려져 있다. 종종 논란과 정치적 색채로 묘사되는 그의 삶은 독립과 자유를 찾아 헤매던 한국에서 그들만의 길을 모색해야만 했던 당대 문인의 모습을 가장 잘 담고 있다. 김소운을 비롯한 당시 문학가들은 일본에서 유년기 시절을 보내거나 혹은 유학생활을 하면서 일본의 조력자 혹은 반대자의 입장을 취해야만 했고, 결국 김소운과 당대 지식인들은 `한국인` 그리고 `일본인`이라는 두 얼굴의 자아에서 하나만을 선택하도록 강요받았을 뿐만 아니라 문학과 정치를 분류할 수 없었다. 따라서 본고는 한국의 정통성과 민족성을 확인받기 위해 `정치와 역설`의 수사학을 구사했던 김소운의 언어, 문학, 전통을 탐색하고, 그가 받았던 두 나라의 상이한 평판을 고찰함으로서 식민 혹은 탈식민 주체성이 형성되는 과정을 조명하고자 한다. Poet and essayist Kim So-un (1907-1981) is one of the prominent essayists and poets in 20th century Korea but better known for his Japanese translations of Korean folksongs, folktales, as well as Korean poems during the Japanese Occupation period (1910-1945). Kim later went on to write some of the most well- known Korean essays in the 1970s and 1980s. His literary accomplishments and contributions, however, are often overshadowed by his literary activities in Japan and particularly his essays published in Maeil Newspaper supporting Japan `s war causes and urging Koreans to join the effort. Unlike his literary reputation in Korea, however, Kim is known as one of the most representative Korean poets in Japan as he introduced Korean literature to Japanese readers by translating them into Japanese language in the first half of the twentieth century. Often controversial and heavily politicized, Kim So-un`s literary journey best reflects many of his counterparts who sought to pave their own path as Korea strove for independence and liberation from Japanese colonization and in the process, Kim and many others were forced to choose between either for or against Japanese collaborators when they had spent a great part of their youth and adult life in Japan to gain education. As a result, Kim and his peers were torn between their “Korean” and “Japanese” selves. This paper thus seeks to shed a light on the colonial ambivalence in Kim So-un`s essays and poems that try to investigate concepts of language, literature, and tradition as a paradoxical and political rhetoric to affirm Korea`s authenticity and national identity in light of Japan and Korea`s contrasting receptions of Kim So-un`s literary accomplish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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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각의 문학 언어와 문학 패러다임의 새로운 가능성

        권경미 ( Kwon Kyong Mi ) 성균관대학교 인문학연구원(성균관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2017 人文科學 Vol.0 No.67

        포크록 가수 밥 딜런의 노벨 문학상 수상에 대한 생각을 정리한다면 문학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질문에 답하는 데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밥 딜런의 노벨 문학상 수상은 이제 문학이 문자 중심의 문학관에서 일정 부분 탈피하고 있음의 선언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은희경의 『소년을 위로해줘』는 재평가되어야 한다. 이 소설은 은희경의 저작 활동 중에서 ‘쉼표와 같은 소설’로 이해되는 경향이 크다. 이 소설이 ‘청소년, 랩, 힙합, 옷(패션), 중산층’ 등과 같은 키워드로 정리되면서 자연스럽게 ‘메이저 마이너리티’의 겉멋이 잔뜩 든 소설로 읽히기 때문이다. 이러한 독해 방식은 ‘문자 언어’ 중심에서는 그럴 수 있다. 그런데 이 소설이 문자 언어와 더불어 랩으로 대변되는 청각의 언어가 결합되었다는 것을 인정하는 순간 이 소설이 지닌 ‘메이저 마이너리티’는 약점이 아니라 강점이 된다. 랩이 지니는 스웨그가 문자와 결합해서 소리가 되고 그 소리가 소설 속 인물들의 태도가 되어 미적 자본으로서의 랩을 경험할 수 있게 한다. 한편 박민규의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는 매우 복잡한 결을 가지고 있는 소설이다. 벨라스케스의 작품이 소설의 시종을 지배하기 때문에 시각이 매우 압도하는 경향을 지니고 있다. 특히 이 소설이 ‘잘생긴 남자’가 ‘못생긴 여자’에 주목하기 때문에 절절한 연애 서사로 읽히지만 이 역시 못생김과 잘생김이라는 시각적 효과에 압도당했기 때문에 생길 수 있는 해석이다. 이 소설은 눈 중심의 시각과 더불어 소리와 결합해서 읽어야 한다. 시각의 청각화, 청각의 시각화를 보이는 이 소설은 시각과 청각의 결합으로 기존의 감각 체계를 분할하기도 교란하기도 한다. 그리고 이교란과 분할이 또 다른 감각·인식·체계를 생산해낼 수 있는 가능성으로 확장된다. 이 소설에서 보이는 베이컨 프란시스의 회화가 그러하며 바르트식 푼크툼을 발견하는 화자의 시선을 통해서 이루어진다. 이처럼 이 두 편의 소설은 새로운 문학을 시도하는 지금의 분위기를 반영하고 있다. 새로운 인간형은 언어의 다변화를 통해 이루어지며 이 감각적인 언어를 통해 문학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Bob Dylan’s winning of the Nobel Prize in literature can help answer the questions about what literature is. Eun Heekyung’s novel Consolation for the Body (Sonyeoneul wirohaejweo), which should be reevaluated, can be summarized by such key-words as ‘youth, rap, hip-hop, clothes (fashion), and the middle class’. So this novel can be categorized as a work of ‘major minority’. This interpretation is possible because it is centered on ‘text language’. However, this novel combines the language of the letters and the language of the hearing of ‘rap’. So the major minority becomes not a shortcoming but an advantage. On the other hand, Park Min-gyu’s novel Pavane for a Dead Princess (Jugeun wangnyeo-reul wihan pavanneu) can be interpreted very complicatedly. This novel can be interpreted as a visual center. Especially, this novel is interpreted as a love story because a ‘handsome man’ focuses on an ‘ugly woman’. However, this novel should be read in combination with sound with an eye-centered view. This novel is a combination of visual and auditory elements, which divides the existing sense system. And this disturbance can produce another sensory system like Francis Bacon’ paintings and Barth’s punctum. As such, these two novels reflect the current trend of attempting to produce new literature. The new type of humans is made through the diversification of language, and through this sensuous language, a new paradigm of literature can be confirm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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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반 논문 : 문화계급과 "노스탤지어 명동" 공간의 내러티브 -명동백작 이봉구를 중심으로-

        권경미 ( Kyong Mi Kwon ) 성균관대학교 인문학연구원(성균관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2016 人文科學 Vol.0 No.60

        이봉구는 청춘, 청년의 상징이다. 이봉구는 영원한 청춘의 아이콘이자명동 담론의 대변자로 이미지화됐다. 그렇지만 이러한 당위적 접근은 오히려 이봉구 논의를 더 어렵게 한다. 사소설적 경향을 보이는 이봉구 문학은 청춘과 청년을 대변하기에 때로는 미숙한 글쓰기로 이해되기도 한다. 이러한 관점의 중핵은 이봉구를 청춘, 청년과 같은 나이 개념, 세대론적 시각에 입각하기 때문이다. 이봉구에게 청년, 청춘의 이미지를 약화시키면 매우 흥미로운 지점이보인다. 바로 취향·취미에 기반한 문화 계급이다. 이들을 청춘으로 규정하기 전에 근대화의 새로운 계급 출현으로 봐야 한다. 이들 계급은 문화계급으로 외국 경험, 고급문화에의 깊은 조예, 예술인·교양인으로서의 정체성 등을 가지고 있다. 이는 이념, 경제적 부유함과는 다른 철저하게 근대적인 문화 계급 성격을 띤다. 이봉구는 확고한 문화계급 정체성을 갖고 명동 다방을 새롭게 정리하고 정의내린다. 다만 해방 공간에서 이념, 사상 등으로 새롭게 자신의 정체성을 획득하거나 조정한 문인, 교양인, 예술인들과 달리 이봉구는 일관된 문화계급 정체성을 유지하고있다. 그리고 그 일관된 정체성이 청춘, 청년의 아이콘으로 해석된다. 그렇지만 청년과 청춘으로 불 것이 아니라 일제 강점기 때의 문화계급이해방 명동에서도, 전후 명동에서도 일관되이 나타나는 것으로 보는 것이옳을 것이다. 해방 공간에서, 전후 공간에서 재조정되지 않은 이봉구의 문화계급 정체성은 새로 출현한 계급 정체성이라는 의의는 갖지만 성찰적 근대성을확보하지 못했다는 점에서 미완의 정체성으로 봐야 할 것이다. 왜냐하면해방 공간, 전후 공간에서 이봉구는 청년이되 ``회상하기``를 통해 명동을``향수``하기 때문이다. Lee Bong-gu was a symbol of youth and the young. Having been recognized as the everlasting icon of youth, Lee Bong-gu had made a deep impression among the public as an advocate of the so-called Myeongdong discourses. This seemingly appropriate approach, however, makes it more difficult to evaluate Lee Bong-gu properly. The literary world of Lee Bong-gu, which appears to display a tendency of autobiographical novels, is often understood as an example of immature writings that fall short of representing youth and the young. The core idea of this perspective comes from the conceptual or generational views that try to confine Lee to the boundary of youth and the young. By looking at Lee Bong-gu less as an icon of youth and the young and more as a symbol of a cultural class based on tastes and preference, we can find an interesting perspective that helps us approach to his literature more properly. In other words, Lee Bong-gu not so much played the role of an icon of youth as represented the emergence of a new cultural class whose members had the experiences of living abroad, a deep taste for high-brow culture, and an identity as artists or men of culture. They had the characteristics of the modernist cultural class that differentiated themselves from the economically affluent and privileged class. Lee Bong-gu recreated and redefined Myeongdong Coffee Shop anew with his strong identity as a member of the cultural class. Unlike his fellow literary writers, artists and men of culture who newly found their identity as the advocates of new ideologies or thoughts in the space of liberation, however, Lee Bong-gu consistently maintained his own identity as a member of the cultural class, which also let others understand him as the icon of youth and the young. It, however, will be more appropriate to understand that the cultural class of which Lee was a member ― not Lee`s image representing youth and the young ― continued to exist consistently in Myeongdong after Korea`s liberation from Japan in 1945 and even after the Korean War (1950-1953). In the space of liberation, the identity of Lee Bong-gu as a member of the cultural class, having not been fully established in the postwar space, could be interpreted as a newly emerged class identity but also as a still incomplete identity in that it has not acquired a sense of contemplative modernity. It was because Lee Bong-gu, though a young man himself, felt nostalgia for Myeongdong through contemplation on the space of liberation and the situation of the postwar sp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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