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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세기 前半 燕行錄의 특성과 朝·淸 文化 交流의 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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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본고는 19세기 전반에 해당하는 1801년(순조 1)부터 1849년(헌종 15)까지의 사행에서 저술된 燕行錄을 대상으로, 통시적 측면에서 19세기 전반 연행록의 특성과 문학사적 위상을 조망하고, 朝·淸 문화 교류의 양상을 종합적으로 규명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이를 위해 ‘연행록’과 ‘조·청 문화 교류’ 두 방면을 동일 비중에 놓고 그 특징들을 상호 고찰하는 방식을 취하였다.
      Ⅱ장에서는 예비적 검토로서 19세기 전반 한문산문 연행록의 현황과 조·청 문사 교유의 구도를 제시하였다. 우선 19세기 전반을 대표하는 문학적으로 우수한 연행록으로 柳得恭의 『燕臺再遊錄』, 徐有鎭의 『鍾園遊燕錄』, 金善民의 『觀燕錄』, 李鼎受의 『遊燕錄』, 朴思浩의 『燕薊紀程』, 姜時永의 『輶軒續錄』, 韓弼敎의 『隨槎錄』, 金景善의 『燕轅直指』, 任百淵의 『鏡浯遊燕日錄』, 權大肯의 『酒人續編』, 沈應之의 『雲煙過眼錄』 11종을 선별하여 소개하였다. 다음으로 19세기 전반 조·청 문사 교유의 전개 과정을 세 단계로 구분하여 개괄하였다. 즉 1801년부터 秋史 金正喜의 연행을 거쳐 翁方綱이 사망하기 직전인 1817년까지, 1818년 陶澍와 교유한 때부터 1834년까지, 1835년 黃爵滋와 본격적으로 교유하기 시작한 때부터 1849년까지이다.
      Ⅲ장에서는 19세기 전반 연행록의 서술 방식상 특징을 살펴보았다. 19세기 전반 연행록은 金昌業의 『燕行日記』, 洪大容의 『燕記』, 朴趾源의 『熱河日記』 등 18세기 연행록의 전통을 충실히 계승하였다. 동시에 저자의 가계와 교유 관계를 매개로 서유진의 『종원유연록』이 19세기 다수의 연행록에 새롭게 수용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다. 前代 및 當代 연행록 외에도 역사서, 지리서, 類書類 서적들을 대폭 참고하여 고증적 글쓰기를 추구하였다. 이정수의 『유연록』, 강시영의 『유헌속록』, 김경선의 『연원직지』에서 정보의 수집과 고증이 두드러진다. 19세기 전반 연행록에는 각종 형식과 글쓰기 방식이 집약되어 있으며, 소항목을 활용하여 정보를 체계적으로 분류·배치하였다. 일기체를 기본 바탕으로 삼되, 일기와 雜錄의 두 부분으로 구성한 경우, 일기·시·잡록·記·筆談·書信의 문체별로 각각 독립된 편을 나눈 경우, 일기 안에 여러 편의 시나 記文을 삽입한 경우 등 다양한 복합체 형식을 취하였다. 특히 박사호의 『연계기정』, 한필교의 『수사록』, 鄭元容의 『燕槎錄』에서 보듯이 연행록에 필담과 서신이 대량으로 편입된 것은 교유가 연행록의 필수 구성 요소로 자리한 결과이다. 洪敬謨의 『燕雲遊史』로 대표되는 ‘記’만으로 저술한 단일체 연행록도 19세기 전반에 등장하였다.
      Ⅳ장에서는 19세기 전반 조·청 문화 교류의 양상과 그 특징을 고찰하였다. 18세기 朴齊家와 洪良浩 등의 인맥을 이어받아 19세기 조선의 金正喜와 李尙迪, 청의 翁方綱과 阮元을 중심으로 활발하게 진행된 양국의 문화 교류는 실제로 여러 갈래의 집단들이 동시에 일구어낸 성과이다. 특히 조선의 少論 또는 南人 계열 문인들과 교제한 문사, 북학파의 후예 洪良厚와 申在植이 교제한 일부 문사들의 성향이 다소 다르다는 점에 유념해야 한다. 19세기 전반 양국 문사들은 書畵와 詩文을 주고받는 과정에서 개인의 인맥이 주변으로 확산되어 상호 유대 관계를 심화하였다. 그중 가장 주목할 사항은 桐城派 문인과의 학술 및 문학 교류, 제1차 아편전쟁에 대한 정세 인식 과정이다. 이 두 가지 방면과 관련이 깊은 청조 문사들은 대개 정치적으로 서양 열강에 대한 항쟁을 주장한 淸流派 관료였고, 학술적으로 고증학을 중시하면서 주자학을 존숭했으며, 문학적으로 동성파에 연원을 두었다는 특징이 있다. 19세기 전반에 구축한 조·청 간의 광범위한 인적 교류망은 19세기 중반 顧炎武를 숭배한 동성파 문인들과의 교제로 수렴·지속되었다.
      Ⅴ장에서는 전·후대 연행록과의 비교를 통하여 19세기 전반 연행록의 문학사적 의의를 밝혀보았다. 19세기 전반 연행록은 여러 형태의 복합체 형식이 정립된 가운데 저자에 따라 다양한 글쓰기 방식을 시도하였다. 정보를 수집한 것, 고증에 치력한 것, 중국인과의 교유를 부각한 것, 의론을 개진한 것, 문예미를 발휘한 것 등 그 층위가 다양하다. 또한 19세기 전반 연행록은 18세기 후반 北學思想의 영향을 받아 청조 문물제도의 발달상을 세밀하게 기록하고 利用厚生을 강조하였다. 특히 『열하일기』에 담긴 다채로운 내용과 표현 수법, 사유 양식을 폭넓게 계승하면서 변용을 시도하거나 새로운 견해를 제시하기도 하였다. 박사호의 『연계기정』, 한필교의 『수사록』, 임백연의 『경오유연일록』은 대화체와 백화체 표현의 구사, 장면 중심의 묘사 등 소설적 수법을 활용하여 현장감과 해학성을 살려내었다. 권대긍의 『주인속편』, 심응지의 『운연과안록』은 제1차 아편전쟁 이후의 청조 정세를 적극적으로 탐문하고 조선의 상황과 연결 지어 經世濟民의 방안을 강구하였다. 18세기 연행록의 우수한 전통을 심화 발전시킨 19세기 전반 연행록의 문예적 성취는 19세기 중반 연행록에 면면히 전승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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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고는 19세기 전반에 해당하는 1801년(순조 1)부터 1849년(헌종 15)까지의 사행에서 저술된 燕行錄을 대상으로, 통시적 측면에서 19세기 전반 연행록의 특성과 문학사적 위상을 조망하고, 朝·�...

      본고는 19세기 전반에 해당하는 1801년(순조 1)부터 1849년(헌종 15)까지의 사행에서 저술된 燕行錄을 대상으로, 통시적 측면에서 19세기 전반 연행록의 특성과 문학사적 위상을 조망하고, 朝·淸 문화 교류의 양상을 종합적으로 규명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이를 위해 ‘연행록’과 ‘조·청 문화 교류’ 두 방면을 동일 비중에 놓고 그 특징들을 상호 고찰하는 방식을 취하였다.
      Ⅱ장에서는 예비적 검토로서 19세기 전반 한문산문 연행록의 현황과 조·청 문사 교유의 구도를 제시하였다. 우선 19세기 전반을 대표하는 문학적으로 우수한 연행록으로 柳得恭의 『燕臺再遊錄』, 徐有鎭의 『鍾園遊燕錄』, 金善民의 『觀燕錄』, 李鼎受의 『遊燕錄』, 朴思浩의 『燕薊紀程』, 姜時永의 『輶軒續錄』, 韓弼敎의 『隨槎錄』, 金景善의 『燕轅直指』, 任百淵의 『鏡浯遊燕日錄』, 權大肯의 『酒人續編』, 沈應之의 『雲煙過眼錄』 11종을 선별하여 소개하였다. 다음으로 19세기 전반 조·청 문사 교유의 전개 과정을 세 단계로 구분하여 개괄하였다. 즉 1801년부터 秋史 金正喜의 연행을 거쳐 翁方綱이 사망하기 직전인 1817년까지, 1818년 陶澍와 교유한 때부터 1834년까지, 1835년 黃爵滋와 본격적으로 교유하기 시작한 때부터 1849년까지이다.
      Ⅲ장에서는 19세기 전반 연행록의 서술 방식상 특징을 살펴보았다. 19세기 전반 연행록은 金昌業의 『燕行日記』, 洪大容의 『燕記』, 朴趾源의 『熱河日記』 등 18세기 연행록의 전통을 충실히 계승하였다. 동시에 저자의 가계와 교유 관계를 매개로 서유진의 『종원유연록』이 19세기 다수의 연행록에 새롭게 수용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다. 前代 및 當代 연행록 외에도 역사서, 지리서, 類書類 서적들을 대폭 참고하여 고증적 글쓰기를 추구하였다. 이정수의 『유연록』, 강시영의 『유헌속록』, 김경선의 『연원직지』에서 정보의 수집과 고증이 두드러진다. 19세기 전반 연행록에는 각종 형식과 글쓰기 방식이 집약되어 있으며, 소항목을 활용하여 정보를 체계적으로 분류·배치하였다. 일기체를 기본 바탕으로 삼되, 일기와 雜錄의 두 부분으로 구성한 경우, 일기·시·잡록·記·筆談·書信의 문체별로 각각 독립된 편을 나눈 경우, 일기 안에 여러 편의 시나 記文을 삽입한 경우 등 다양한 복합체 형식을 취하였다. 특히 박사호의 『연계기정』, 한필교의 『수사록』, 鄭元容의 『燕槎錄』에서 보듯이 연행록에 필담과 서신이 대량으로 편입된 것은 교유가 연행록의 필수 구성 요소로 자리한 결과이다. 洪敬謨의 『燕雲遊史』로 대표되는 ‘記’만으로 저술한 단일체 연행록도 19세기 전반에 등장하였다.
      Ⅳ장에서는 19세기 전반 조·청 문화 교류의 양상과 그 특징을 고찰하였다. 18세기 朴齊家와 洪良浩 등의 인맥을 이어받아 19세기 조선의 金正喜와 李尙迪, 청의 翁方綱과 阮元을 중심으로 활발하게 진행된 양국의 문화 교류는 실제로 여러 갈래의 집단들이 동시에 일구어낸 성과이다. 특히 조선의 少論 또는 南人 계열 문인들과 교제한 문사, 북학파의 후예 洪良厚와 申在植이 교제한 일부 문사들의 성향이 다소 다르다는 점에 유념해야 한다. 19세기 전반 양국 문사들은 書畵와 詩文을 주고받는 과정에서 개인의 인맥이 주변으로 확산되어 상호 유대 관계를 심화하였다. 그중 가장 주목할 사항은 桐城派 문인과의 학술 및 문학 교류, 제1차 아편전쟁에 대한 정세 인식 과정이다. 이 두 가지 방면과 관련이 깊은 청조 문사들은 대개 정치적으로 서양 열강에 대한 항쟁을 주장한 淸流派 관료였고, 학술적으로 고증학을 중시하면서 주자학을 존숭했으며, 문학적으로 동성파에 연원을 두었다는 특징이 있다. 19세기 전반에 구축한 조·청 간의 광범위한 인적 교류망은 19세기 중반 顧炎武를 숭배한 동성파 문인들과의 교제로 수렴·지속되었다.
      Ⅴ장에서는 전·후대 연행록과의 비교를 통하여 19세기 전반 연행록의 문학사적 의의를 밝혀보았다. 19세기 전반 연행록은 여러 형태의 복합체 형식이 정립된 가운데 저자에 따라 다양한 글쓰기 방식을 시도하였다. 정보를 수집한 것, 고증에 치력한 것, 중국인과의 교유를 부각한 것, 의론을 개진한 것, 문예미를 발휘한 것 등 그 층위가 다양하다. 또한 19세기 전반 연행록은 18세기 후반 北學思想의 영향을 받아 청조 문물제도의 발달상을 세밀하게 기록하고 利用厚生을 강조하였다. 특히 『열하일기』에 담긴 다채로운 내용과 표현 수법, 사유 양식을 폭넓게 계승하면서 변용을 시도하거나 새로운 견해를 제시하기도 하였다. 박사호의 『연계기정』, 한필교의 『수사록』, 임백연의 『경오유연일록』은 대화체와 백화체 표현의 구사, 장면 중심의 묘사 등 소설적 수법을 활용하여 현장감과 해학성을 살려내었다. 권대긍의 『주인속편』, 심응지의 『운연과안록』은 제1차 아편전쟁 이후의 청조 정세를 적극적으로 탐문하고 조선의 상황과 연결 지어 經世濟民의 방안을 강구하였다. 18세기 연행록의 우수한 전통을 심화 발전시킨 19세기 전반 연행록의 문예적 성취는 19세기 중반 연행록에 면면히 전승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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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Ⅰ. 서론 1
      • 1. 연구 목적과 연구사 검토 1
      • 2. 연구 범위 및 방법 11
      • Ⅱ. 19세기 前半 燕行錄과 朝‧淸 文士 交遊의 구도 17
      • Ⅰ. 서론 1
      • 1. 연구 목적과 연구사 검토 1
      • 2. 연구 범위 및 방법 11
      • Ⅱ. 19세기 前半 燕行錄과 朝‧淸 文士 交遊의 구도 17
      • 1. 주요 연행록 개관 17
      • 2. 교유의 전개 양상 36
      • Ⅲ. 19세기 前半 燕行錄 서술 방식의 특징 56
      • 1. 先行 연행록의 受容과 變容 58
      • 2. 정보의 收集과 考證 79
      • 3. 교유의 기록화와 형식의 다양화 96
      • Ⅳ. 19세기 前半 朝‧淸 文化 交流의 특징 109
      • 1. 書畵와 詩文의 贈受‧批評을 통한 유대의 심화 112
      • 2. 桐城派 문인과의 학술‧문학 교류 132
      • 3. 제1차 阿片戰爭의 정세 인식 146
      • Ⅴ. 19세기 前半 燕行錄의 문학사적 의의 161
      • 1. 복합체 형식의 정립과 다양한 글쓰기 방식 163
      • 2. 『熱河日記』와 北學思想의 계승과 진전 181
      • Ⅵ. 결론 199
      • 참고문헌 206
      • [부록 1] 19세기 전반 연행 문학 목록 221
      • [부록 2] 19세기 전반 연행록 중 『熱河日記』 관련 기사 228
      • Abstract 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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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1. 『輶軒續錄』, 姜時永, 탐구당, , 1991

      2. 박지원 문학 연구, 김명호, 성균관대학교 출판부, 성균관대 대동문화연구원, , 2001

      3. 환재 박규수 연구, 김명호, 창비, 창비, , 2008

      4. 『열하일기연구』, 김명호, 창작과비평사, 창작과비평사, , 1990

      5. 「阿片戰爭과 朝鮮,日本」, 하정식, 『근대중국연구』 2, 근대중국사학회, , 2001

      6. 「철종시대 燕行錄 연구」, 許 放, 서울대 박사학위논문, , 2016

      7. 「역사자료로서의 연행록」, 최소자, 임기중 외 공저, 『연행록의 세계』, 동국대 연행학연구소, , 2015

      8. 「홍경모 연구에 관한 斷想」, 김명호, 이종묵 편저, 『관암 홍경모와 19세기 학술사』, 경인문 화사, , 2011

      9. 『18~19세기 한 중 문인 교류』, 한영규, 이매진, 이매진, , 2013

      10. 「權寔의 『隨槎日錄』 考察」, 황만기, 『대동한문학』 44, 대동한문학회, , 2015

      1. 『輶軒續錄』, 姜時永, 탐구당, , 1991

      2. 박지원 문학 연구, 김명호, 성균관대학교 출판부, 성균관대 대동문화연구원, , 2001

      3. 환재 박규수 연구, 김명호, 창비, 창비, , 2008

      4. 『열하일기연구』, 김명호, 창작과비평사, 창작과비평사, , 1990

      5. 「阿片戰爭과 朝鮮,日本」, 하정식, 『근대중국연구』 2, 근대중국사학회, , 2001

      6. 「철종시대 燕行錄 연구」, 許 放, 서울대 박사학위논문, , 2016

      7. 「역사자료로서의 연행록」, 최소자, 임기중 외 공저, 『연행록의 세계』, 동국대 연행학연구소, , 2015

      8. 「홍경모 연구에 관한 斷想」, 김명호, 이종묵 편저, 『관암 홍경모와 19세기 학술사』, 경인문 화사, , 2011

      9. 『18~19세기 한 중 문인 교류』, 한영규, 이매진, 이매진, , 2013

      10. 「權寔의 『隨槎日錄』 考察」, 황만기, 『대동한문학』 44, 대동한문학회, , 2015

      11. 「陶厓 홍석모의 『游燕藁』」, 이군선, 『한문학보』 11, 우리한문학회, , 2004

      12. 「韓弼敎의 『隨槎錄』 연구」, 전수경, 성균관대 석사학위논문, , 2010

      13. 「十八世紀中朝文人交流硏究」, 徐 毅, 중국 南京大學 박사학위논문, , 2012

      14. 『동도서기론 형성 과정 연구』, 노대환, 일지사, 일지사, , 2005

      15. 「金景善의 『燕轅直指』 고찰」, 박지선, 한국문학회, 『한국문학논총』 16, , 1995

      16. 「金進洙의 「燕京雜詠」 연구」, 金賢女, 서울대 석사학위논문, , 2012

      17. 「박래겸의 『심사일기』 연구」, 박동욱, 『온지논총』 36, 온지학회, , 2013

      18. 『18세기 연행록의 전개와 특성』, 김현미, 혜안, 혜안, , 2007

      19. 『조선후기 지식인의 대외인식』, 김문식, 새문사, 새문사, , 2009

      20. 「조선시대 對明 使行文學 연구」, 김지현, 한국학중앙연구원 박사학위논문, , 2014

      21. 편, 『(국학고전) 연행록해제』 1 2, 임기중, 동국대 한국문학연구소, ~2005, ,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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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4. 「19세기 후반 조선왕조의 대외위기의식-제1차,제2차 중영전쟁과 이양선 출몰에의 대 응」, 민두기, 『동방학지』 52, 연세대 국학연구원, , 1986

      125. 「19세기 中人層知識人의 해외체험일고:碧蘆齋 金進洙의 燕行과 「燕京雜詠」을 중심 으로」, 김영죽, 『한국한문학연구』 48, 한국한문학회, , 2011

      126. 「『燕臺再遊錄』에 나타난 柳得恭의 중국 인식 연구-『熱河紀行詩註』와의 비교를 통하 여」, 任明杰, 한국국어교육학회, 『새국어교육』 104, , 2015

      127. 「黃胤錫의 서적필사 및 구입으로 본 京鄕간의 지식동향-1768~1771년까지의 한양 생 활을 중심으로」, 이지양, 『한국한문학연구』 58, 한국한문학회, , 2014

      128. 「淸朝 문인과의 왕복 서신을 통해 본 홍대용의 사상-『乾淨後編』과 『乾淨附編』을 중 심으로-」, 김명호, 숭실대학교 한국기독교박물관 제14회 매산기념강좌 “담헌 홍대용에 관한 새로운 탐색” 발표자료집, , 2017

      129. 「18세기 이후 燕行錄 幻術記錄의 형성배경과 특성-洪大容,朴趾源,金景善의 幻術記錄 을 중심으로-」, 임준철, 『한국한문학연구』 47, 한국한문학회, , 2011

      130. 「『華東唱酬集』 成册과 再生의 一面:일본 東洋文庫 소장본 所收 海隣圖卷十種 「海客 琴尊第二圖題辭」를 통해」, 송호빈, 『진단학보』 123, 진단학회, ,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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